•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그대와나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시험공부자료 정리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시험공부자료 정리
    1. 데이터의 이해- 데이터와 정보● 데이터- 데이터 : 있는 그대로의 (개별 데이터의 존재 자체로서의 의미는 중요하지 않은) 객관적 사실, 가공되지않은 상태 (주문수량, 수학점수 80점, 국어 70점) → 존재적 특성(있는 그대로의 사실) 국어 80점, 수학 100점, 영어 90점 → 당위적 특성 : 추론, 예측, 전망, 추정을 위한 근거 (평균 점수) ※ 가끔 지문에 데이터의 존재적 특성과 당위적 특성을 혼용하여 출제함.- 정보 : 데이터로부터 가공된 자료 (베스트셀러, 수학과 국어 평균은 75점)● 데이터의 유형(1) 정성적,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 : 자료의 특징을 풀어 설명 - 언어, 문자 형태 ,집합으로 표현할 수 없음.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데이터 (기상특보, 주관식 설문 응답)- 정량적 데이터 : 자료를 수치화 - 수치, 기호 형태 - 집합으로 표현이 가능한 기준이 명확한 데이터(온도, 풍속, 30cm, 정육면체, 3시 방향 등)(2) 정형, 반정형, 비정형- 정형 데이터 : 정보 형태가 정해짐, 연산 가능 (관계형DB, 엑셀-스프레드시트, CSV) → 수집관리 용이 * 주의 : 설문조사 자체에 대한 설문지는 비정형이나, 그 결과를 정리한 데이터는 수치화되어 저장되므로 정형데이터에 속함. - 반정형 데이터 : 데이터를 설명하는 메타데이터를 포함, 연산불가 (로그, HTML, XML, JSON, 센서데이터) 형태는 있지만 연산이 불가 → 가공을 거쳐 정형데이터로 변환이 가능- 비정형 데이터 : 형태가 정해지지 않음. 연산불가 (SNS, 댓글, 영상, 유튜브, 음원) → NoSQL(Notonly SQL) DB에 저장. 수집관리 어려움. Q. 데이터의 종류가 다른 것 : 센서데이터 , 비디오, 이미지, 문서 → 센서데이터 센서데이터는 반정형이고 나머지는 비정형임.● 암묵지, 형식지간 상호작용 ☞ ‘공표연내’
    사회과학| 2025.03.06| 80페이지| 4,000원| 조회(260)
    미리보기
  • 저출산과 여성정책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 ……………………………………………………………… 2pⅡ 저출산의 현황 및 연구의 필요성 ………………………………………… 3p1. 저출산 현황 ………………………………………… 3p2. 저출산으로 인한 문제점 ………………………………………… 4p3. 연구의 필요성 ………………………………………… 8pⅢ . 외국의 사례 ………………………………………………………………… 9p1. 프랑스 ………………………………………………………………… 9p- 저출산 현황 및 출산장려정책의 내용- 시사점2. 스웨덴 ………………………………………………………………… 11p- 저출산 현황 및 출산장려정책의 내용- 시사점Ⅳ. 정책 실패의 원인 …………………………………………… 15p1. 출산에 대한 인식상의 오류 ………………………………………… 15p2. 의무로써 강요된 출산 ………………………………………… 17p3. 가족제도 내 여성에게 양육의 책임을 전가 …………………………… 18p4. 제도와 현실의 괴리 ………………………………………… 20p5. 돌봄 노동의 가치 불인정 ………………………………………… 22p6. 여성적 관점이 부족한 정책 ………………………………………… 24pⅤ. 대응책 모색 ………………………………………… 26p1. 재생산권의 개념 정립 및 확대 ………………………………………… 26p2. 돌봄 노동의 사회화 ………………………………………… 31p3. 제도적 측면의 보완 ………………………………………… 32p4. 의식변화(탈상품화, 탈가족화, 탈젠더화) ………………………………… 33pⅥ 결론 …………………………………………………………………………… 35p《참고 문헌》………………………………………………………………………… 36pⅠ. 서 론최근 우리나라의 매우 심각한 문제로 등장한 저출산 문제는,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에서 갖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으며 매우 많은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2005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고 특히 90년대 중반 이후 매우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8052,571구성비0.30.50.71.00.93.65.1성비50.333.635.839.142.149.553.6자료 : 통계청(2002)인구 노령화에 대한 탄력적인 대처를 하지 못할 경우 지자체에 대한 부담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클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우리사회가 짊어져야 할 사회적 비용(social costs)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이것은 사회 전반의 삶의 질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써 문제가 심각하다.③ 생산인구의 급격한 감소1980년대 중반이후 지속된 출산력 저하로 인한 영향으로 연력계층별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는 표에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젊은 생산력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통계청(2001)에 의하면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2000년 총인구 중 71.7%수준에서 2014년 72.2%를 고비로 점차 감소하여 2030년 64.6% 수준으로 계속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취학이 대부분인 15~25세 젊은 생산력 인구가 2000년 7,697천명(22.8%)에서 2020년 5,878천명(16.4%), 2030년 4,817천명(14.8%)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통계청(2001)은 또한 우리나라의 생산가능인구의 노인부양부담은 2000년 약 10명당 1명에서 2030년 약 3명당 1명꼴이며, 우리나라의 2000년 총부양비는 39.5%로 발표했다. 즉, 이러한 저 출산에 따른 인구구조의 노령화는 생산가능인구의 노인부양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노동시장에서는 생산연령인구의 비율과 수를 감소시켜 생산 공급의 감소를 초래하고 생산 공급의 감소를 상쇄할만한 생산성 증가가 없는 한, 고령화 진전에 따라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이다. 또한, 자본시장에서는 청장년기의 저축성향이 노년기의 저축성향보다 높으므로 고령화에 따라 총저축이 감소되면, 가용자금 감소와 투자위축 등 경제성장 둔화요인으로 작용하고, 연령에 따른 자산보유성향 차이로 고령화 사회에는 자본시장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장으로 복귀가 가능하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고 있음2. 스웨덴의 출산 정책스웨덴의 높은 출산율. 지난 1990년대 말 경제위기로 크게 떨어졌던 출산율은 지난해 여성 1인당 1.8명까지 늘어났다. 선진국들이 대체로 출산율 저하로 고민에 빠져있는 가운데 스웨덴의 출산율은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스웨덴의 임신-출산-육아 과정 곳곳에선 국가의 세심한 배려가 흠씬 배어난다. 가족 안정성 강화라는 큰 틀의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출산과 보육 지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15년 이상 살면서 두 아이를 낳고 기른 한국인 교포는 이를 가리켜 라고 설명했다. 라는 노무현 정부의 슬로건이 머나먼 북유럽의 낯선 땅에서 구현되고 있었다.(1) 스웨덴의 출산율 추이 및 저출산 문제스웨덴의 인구는 약 900만 명으로 출산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중의 하나였다. 1960년대 중반 이후 출산율의 급격한 하락이 있었던 스웨덴에서는 1970년대 중 반 이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출산장려책을 펴오고 있으며 80년대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2) 출산 장려 정책o 주재국 정부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을 별도로 시행하고 있지는 않으나 가정이아동을 보육할 수 있는 양호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각종 가족지원정책을 실시o 가족지원정책은 크게 자녀 및 가족수당, 양육보험, 육아교육시설 제공 등으로 요약되며 부모가 일을 통한 생활소득을 얻으면서도 자녀를 계속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목표- 각종 지원정책가.자녀 및 가족지원혜택① 자녀수당(child allowances)o기본수당 : 16세 이하의 자녀에게 월 950 SEKo연장수당 : 16세 이상 중학교 진학 자녀에게 월 950 SEKo추가수당 :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기본수당 이외에 3번째 자녀에게 월 254 SEK, 네 번째에게 월 760 SEK, 다섯 번째 이상은 월 950 SEK 추가 지원o학생 수당 :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에게는 년 9개월 동안 월 950SEK 지원② 전통적인 유교사상의 잔재는 아직도 여성들에게 출산을 선택이 아닌 의무로써 강요되어지고 있는 것이다.한국에서는 이 문제가 여성운동의 의제로 대두된 적이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군복무 의무에 방어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써 출산을 이용하는 경향이 강하였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에서 여성운동의 핵심 쟁점 중에 하나로 낙태권이 제기되고, 이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들이 형성되었던 것과는 매우 다른 양상이다. 이는 1960, 70년대 국가의 강력한 출산 통제 정책 하에서 낙태가 암묵적으로 용인되었던 것에 기인한다. 즉 여성의 출산이나 재생산에 대한 통제의 문제가 여성의 권리로 제기되었다기보다는 언제나 국가의 인구정책 차원에서 고려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산율이 낮아지자 즉각 여성의 출산 의무가 강요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국가의 인구정책에 따른 출산 억제 또는 장려 정책이 결코 여성의 이해나 요구를 반영할 수 없다. 상황에 따라 여성에게 출산의 의무나 출산의 포기를 강요할 뿐이다. 최근 저출산이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여성은 보호의 대상이며 시혜를 받는 존재라는 인식에 근거하고 있으며 정부의 저출산 대책은 정부가 보육을 약간 책임져줄 테니 여성들은 일도 하고 아이도 낳으라는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시혜의 대가로 출산의 의무를 요구 하는 것이다.3. 양육의 책임을 여성에게 전가(1)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가부장제의 지배가 강한 우리사회는 공사영역의 분리에 따른 생산과 재생산의 성별분업이 엄격하고 이에 따라 여성은 재생산 노동의 책임자로 인식되어 왔다. 아이를 낳는 여성이 가사노동을 전담하고 출산으로부터 제외된 남성이 임금노동에 할당됨으로서 남성은 여성에 대해 우위에 서는 사회관계가 형성되었다. 또한 남성가장의 취업이 정상적노동이며 여성은 사적영역의 비노동, 즉 무급노동의 당사자로 가정한 전형적 가부장제에서의 여성은 아이와 함께 가장의 지배에 복종하여 가정 내에서 가사노동에 전념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이는 현대사회에 들어와서 여성의 사회진출의 확대로 인한 관계친척, 친구비공식 노동시장할머니, 친척, 친구,보모, 이웃, 간병인공식공식 노동시장전문보육교사전문 간병인자원봉사자돌봄 노동의 제공자들-자료 Leira. 1994;38을 재구성위 표에서처럼 공식영역으로는 노동시장과 공공부문이 해당되며, 돌봄 노동이 공식영역에서 수행하게 되면, 유급의 노동, 공식적 노동이 된다. 반면 전통적으로 수행되어 왔던 장과 연결망들, 예컨대 가족, 사회적 관계, 비공식 노동시장이 비공식영역에 해당된다. 한편 이 각각은 돌봄 노동 제공자가 현금을 지급받는지 아닌지에 따라 유급노동자가 되기도 하고 무급노동자가 되기도 한다. 공식영역에서 유급으로 받는 돌봄 노동 제공자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즉 시장임금을 지급받는) 전문직업인이 된다. 공공부문에서 수행되거나 시장영역에서 수행되면, 돌봄 노동은 상품성을 띠게 되고, 유급의 노동이 된다. 반면 비공식영역에서 유급의 돌봄 노동자들은 임금을 받지만, 시장임금이 아닌 유사임금 형태로, 공식적인 현금시장관계에 포함되지는 않는다(국가에서 제공되는 현금지급의 경우는 제외).더 큰 문제점은 비공식적이고 무급의 돌봄 노동에 관한 부분이다. 대표적으로 양육을 들 수 있는데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노동으로서의 인식이 배제되어 있다. 전업주부에 의한 양육도 하나의 노동으로서 인식, 가치의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6. 여성적 관점이 부족한 정책2004년 이후 저출산 문제는 한국사회에서 가족정책과 여성정책을 둘러싼 각종 담론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 화두였다. 이렇게 되면서 여성단체들이 이 문제를 화두로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한 성맹적 접근을 비판하고 젠더차원을 부각시킨 연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여성주의적인 목소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여성주의자들은 저출산 문제를 순수하게 인구학적인 문제로 보는 접근방식이 발전주의와 성장주의라는 국가주의적인 문제 틀에 갇혀 있음을 지적하였고, 공적 영역에서의 여성 참여와 지위상승 속도에 비해 지연되는 가족 내 성별분업 변화로 된다.
    사회과학| 2007.11.15| 36페이지| 2,500원| 조회(538)
    미리보기
  • 촉발기제로써의 환경사건
    『촉발기제로서의 환경사건』Ⅰ. 촉발기제☞ 우리는 종종 예기치 못했던 사건(event)이나 위기(crisis) 발생이 잠재적 문제를 주요 쟁점으로 부각시키고 정치적 압력을 불러일으킴으로써 기존 정책 또는 제도는 물론 정책우선순위를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정책 내지 제도를 탄생시키는 결정적 계기로 작요하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된다.이처럼 잠재했던 어떤 문제를 극적으로 부각시키는 사건 ? 위기 ? 재난 등을 촉발기제(triggering mechanisms)라고 한다.Ⅱ. 촉매변수☞ 촉발기제로서의 계기적 사건들을 ‘촉매적 변수’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개인적 혹은 소극적인 문제를 공공적 혹은 적극적인 정치적 쟁점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그 문제를 정책의제로 채택케 하는 촉매적 기능을 하는 변수라고 정의된다.Ⅲ. 촉발기제의 영향력☞ 촉발기제의 영향력은 보통 그 영향력의 범위(scope)와 강도(intensity)라는 두 가지 차원에 의해 측정된다.범위(scope)범위란 촉발기제에 의해 영향 받는 사람들의 수를 의미한다. 만일 촉발기제가 사회의 광범위한 분야에 영향력을 가진다면, 촉발기제가 유발시킨 그 문제는 정책의제로 채택될 수 있는 넓은 기반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촉발기제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영향력을 갖는다면, 그 문제는 정책의제로 채택될 가능성이 희박할 것이다.강도(intensity)강도란 촉발기제로서의 어떤 사건에 대하여 공공이 보이는 반응정도를 의미한다. 그 반응의 강약에 따라 잠재적 문제가 정책의제로 될 가능성이 좌우된다는 것이다.이러한 범위와 강도에 이해 촉발기제의 영향력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에 예시한 바와 같이 환경정책과 관련하여 각종 환경사건들이 갖는 영향력의 범위와 강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촉발기제로서의 환경사건의 영향력 정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촉발기제로서의 환경사건과 그 영향력과 범위)환경사건 간략 설명 :1. 태풍 매미로 인한 해양 쓰레기 (2003)24일 강원도 환동해출장소에 따르면 매미 내습 때 산사태 등으로 강원도 6레기 수거는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2.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06)지난 2006년 3월 19일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 방사능관리구역에서 작업자가 방사능에 오염된 원인이 사전점검을 소홀히 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산업자원부는 고리 원전 안전사고와 관련해 펌프 배스상태 등을 확인한 결과 관리소홀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8일 밝혔다.산자부에 따르면 당시 4명의 작업자들이 방사선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정비작업을 진행한 가운데, 펌프와 배관에 남아있던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흘러나와 작업자들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처리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방사능에 오염됐다는 사실이 은폐되면서 작업자들은 격리되지 않고 치료를 받았다.그러나 유출된 방사성에 오염된 고온수는 바닥배수탱크에 유입되어 고체화된 후, 중저준위폐기물로 관리되므로 방사능 외부누출은 일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산자부는 "이번 안전사고를 계기로 원전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사업자의 의식을 전환하기 위해 안전사고 공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대국민 신뢰회복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3. 전주3공단서 유해물질 누출 인근 공장 악취로 조업중단 (2004-03-18)18일 아침 7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전주3공단의 페인트 생산 공장 ㈜아해에서 시너 계통의 유해 화학물질(스티렌모노머)이 우수관로를 타고 공장 밖 500여m 지점까지 유출됐다.이 사고로 일부 공장 노동자들이 악취 등으로 인해 구토와 현기증을 일으키자 근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오전 10시께 조업을 전면 중단한 채, 생산직과 일부 사무직 직원 3천여 명을 퇴근시켰다. 일부 다른 회사도 정상 조업에 차질을 빚었다. 이날 사고는 회사 직원 라아무개(25)씨가 공장 바깥의 스티렌모노머 탱크(30t)에서 공장 안의 소형탱크(10㎘)로 원료를 공급받는 과정에서 소형탱크 밑 부분 밸브가 열려진 것을 모르고 작업하다가 일어났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를 하루 220여대 생산하는데, 이날 정수장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대구의 가창정수장과 공산정수장에서 2001년 6월과 2002년 4월 1.4 다이옥산이 각각 240.20 ●(10억분의 1), 181.71● 검출됐다. 가창정수장의 검출농도는 WHO 잠정권고안(50●)의 4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국 36개 정수장 가운데 최고치로 조사됐다.또 낙동강을 원수로 사용하는 두류와 매곡정수장에서도 지난 3년간 1.4 다이옥산이 평균 36.8●, 30.2● 검출됐다. 1.4 다이옥산은 폴리에스테르 제조과정에서 생성되는 유독물질로 장기간 섭취할 경우, 암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환경부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통보받고도 쉬쉬하다 지난 13일 모방송이 시사프로를 통해 보도하자 14일 뒤늦게 공개했다.6. 새집 증후군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 이란 새로 짓거나 고친 집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서 눈이 따갑거나, 두통,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질환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 다. 건축자재로 쓰이는 단열재나 합판, 섬유, 가구 등의 접착제에서 많이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가 주요 유발물질이며 간, 혈액, 신경계에 유해한 물질인 휘발성유기화 합물질 톨루엔도 주요 유발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새 아파트 입주자의 피부염 을 이유로 시공사에게 실내공기질 개선비와 치료비, 위자료를 줘야 한다는 새집증후 군에 대한 첫 배상 결정이 나왔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법적 근거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의 권고기준을 근거로 한 판단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조선일보 2004-01-27 10:20:00]새집 증후군 얼마나 위험한가…벽지에서 마루에서 가구에서 유해 화합물배출돼 각종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나 포름알데히드(HCHO) 등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관심이 다소 지나칠 정도로 증폭되고 있다.‘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자’는 웰빙(Well-Being) 바람에 따라 실내 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연초 SBS-TV가 방송한 환경 다제, 석면 등 단열재와 시공 과정에서 사용되는 접착제, 페인트 등에는 발암물질인 벤젠, 톨루엔, 자일렌, 에틸벤젠 등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다량 포함돼 있다. 또 조리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컴퓨터 프린트나 팩스와 같은 사무기기, 락스 등과 같은 세정제도 건강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배출한다.2000년 삼성기술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건축재의 VOCs 배출량은 비닐 장판 4898㎍/㎥·h(1시간 1㎥기준), 벽지 3833㎍/㎥·h, 페인트 1861㎍/㎥·h로 나타났다. 또 VOCs는 시공하고 5년이 지난 시점까지 배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VOCs는 200㎍/㎥·h이 넘으면 인체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300~3000㎍/㎥·h이면 불쾌감, 두통, 인후두부 염증 등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예방의학-알레르기 전문의들은 그러나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는 국내에 거의 보고된 바 없으며, 새집증후군의 경우도 대개 증상이 경미하므로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피해를 지나치게 과장에서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가급적 자주 환기를 시키고, 인테리어 공사시 화학물질의 과다 사용을 삼가고, 생활속에서 세제나 방향제 등 화학물질 사용을 줄여나가는 등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접촉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화학물질에 과민반응을 보이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다규멘터리에 직접 출연해 맥관부종이란 병을 앓는 민수를 진찰한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박경찬 교수는 “민수의 증상은 새집증후군 중에서도 아주 극심한 사례”라며 “대부분 한두달 충분한 환기를 하면 증상이 약해지거나 없어지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장 신동천(예방의학) 교수는 “작년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실내공기 국제학회서도 MCS처럼 극단적으로 민감한 환자까지 고려해 실내공기 기준을 정할 필요는 없다는 게 참가자들의 대체적인 의견이었다”고 말했다.7. 화성 지정폐기물매립장 주변 지하수 9곳 페놀·비소 검출”한겨레 2005-09-27국가지정폐기물정부와 환경 단체 간 '다이옥신 논쟁'이 이 를 계기로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환경운동연합은 1일 부설단체인 시민환경연구소가 평택시의 용역을 받아 인하대 임종한 교수팀에 의뢰한 '평택시 소재 금호환경 소각장 주변지역주민 건강영향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암환자를 포함한 소각 장 인근 주민 10명의 혈중 다이옥신농도가 평균 53.4 피코 그램(pg/g ,1조분의 1g)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환경운동연합측은 "이 수치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높은 수준으로 소각장으로 인한 다이옥신의 피해가 현실로 드러났다"며 "지금까지 폐기물 소각과정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에 의한 주민건강피해를 부정 해왔던 정부는 이번 연구결과를 반영하여 소각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소각장 인근 주민들의 평균 혈중 다이옥신 농도는 10~20pg/g이고 국내 시화공단 지역 주민들도 16.6pg/g에 불과하다.환경운동연합은 또 금호환경 소각로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주변지역 을 '다이옥신 재해지역'으로 선포하라고 촉구했다.한편 다이옥신은 쓰레기 소각, 살충제 제조, 자동차 휘발유 첨가제 등에서 발생하는 화합물로 독성이 청산가리의 1만 배에 달하는 발암성 독극물이다. 국제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다이옥신 섭취 허용량을 몸무게 1 ㎏당 2.3pg/g 정하고 있다.9. 美軍 ‘독극물 방류’ 알고도 모른 척 은폐 - 국민일보 2000-07주한미군사령부가 인체에 치명적인 포름알데히드를 한강에 무단방류한 사실을 지난달 확인하고도 이를 숨겨온 것으로 14일 드러났다. 주한미군측은 용산기지측이 지난 2월9일 포름알데히드 75.7ℓ(20갤런)을 한차례 방류했으며 또 다른 방류 사실이 있는지 계속 조사할 계획이라면서 무단방류에 유감을 표시했다. 이 방류량은 녹색연합이 전날 제기한 228ℓ(475㎖짜리 480병)의 33.2%에 달한다. 슈미트 공보실장대리(여)는 “무단방류사실을 사전에 알았느냐”는 질문에 “사령부 차원이든,34근무지원단 있다.
    사회과학| 2007.11.01| 9페이지| 1,000원| 조회(632)
    미리보기
  • [인사행정]공무원인식조사
    공무원 의식조사에 관한 결과 보고서Ⅰ. 조사목적과 조사내용1. 조사목적우리나라는 복지국가로 향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지국가를 이룩하기 위해서 국가는 국민 생활에 깊숙이 개입하여 모든 국민이 더욱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정서비스의 측면이다. 행정의 근본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이익, 즉 공익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며 이는 결국 인간의 존엄성 향상이라는 측면과도 결부된다. 그러나 목표를 추구함에 있어서 그 실제적인 집행을 담당하는 것은 일선 행정가를 비롯한 공무원들이며 정책의 목표가 비록 바람직한 것이라 할지라도 담당 공무원들의 의식이 올바르게 정립되어 있지 않는다면 본래의 의도와 어긋나는 방향으로 정책이 실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정책 결정과정을 통해 결정된 정책은 결국 비용과 재정의 낭비가 나타나며 이는 결국 국민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으로 이어지게 된다.따라서 본 조사는 이러한 공무원의 의식의 중요성을 염두 해 두고 공무원들의 의식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고 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바람직한 공무원들의 의식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2. 조사내용본 연구에서는 공무원들의 의견조사를 통하여 공무원이 지니고 있는 인식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설문지를 작성하여 조사하였다. 설문항목은 모두 31개로 이중 일부 항목은 선행연구인 서울시 공무원 의식조사에서 나온 것을 인용, 변형 하여 작성하였고 나머지 항목은 전북대학교 행정조사방법론을 수강하는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하였다.또한 질문지를 작성하는데 있어 내용 및 용어 표현방법에 주의를 기울여 조사대상자들이 해석함에 있어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였고, 혹시 모를 오해의 발생에 대비해 조사요원인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행정조사방법론 수강생들에게 조사취지 및 설문요령 등을 숙지케 하여 조사대상자들 정확한 설문에 응할 수 있도록 돕게 하였다. 이 조사에 도입된 변수와 설문지의 문항면 상급자나 다른 조사대상자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수집된 설문지는 사후부호화를 통해 부호하여 전산처리하였다.3. 분석방법본 조사는 표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여기서 사용된 통계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첫째, 조사에 대한 일반적이고 전체적인 경향의 파악을 위하여 빈도 분석을 하였다. 이러한 빈도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필자가 조사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기 위해 빈도, 백분율을 중심으로 SPSS의 결과를 재구성하였다.둘째, 자료의 신빙성과 유의미를 파악하기 위하여 카이자승 검증(Chi-Square Tests)을 실시하였다. 카이자승 검증에 관하여서는 부록에 첨부하였으며, 부록에 대한 해설도 같이 첨부하였다.이상의 통계처리를 위하여 SPSS통계처리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Ⅲ. 조사결과1. 표본의 특성속성구분빈도퍼센트성별남자13474.4여자4625.6합계180100연령20대9530대6536.140대7441.150대3217.8합계180100직급9급1810.08급3117.37급6033.36급4625.65급 이상2513.9합계180100 조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표본을 성별, 연령별, 직급별 분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성별 분포는 에 나타난 바와 같이 표본 180명중 남성 134명으로 74.4%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자는 46명으로 25.6%를 차지하고 있다.둘째, 연령별 분포는 20대가 9명으로 5%, 30대가 65명으로 36%, 40대가 74명으로 41%, 50대로 32명으로 18%의 분포가 나타났다.셋째, 직급별 분포는 9급이 18명으로 10%, 8급이 31명으로 36%, 7급이 60명으로 33%, 6급이 46명으로 26%, 5급 이상이 25명으로 14%로 분포되어 있다.2. 개인적 측면(1) 직급과 성별간의 관계 직급과 성별의 빈도분석 직급전체9급8급7급6급5급 이상성별남자10(8)18(13)46(34)37(28)23(17)134(100)여자8(17)13(28)14(3!)9(20)2(4)46(100)전체1831604625과 지금의 시대상을 파악할 수 있다. 9급, 8급이 고졸보다 대졸이 많고 6급,5급이 대졸보다 고졸이 많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5, 6급 공무원들이 처음 임용되었을 시대에는 경제난과 대학입학의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생계로 뛰어든 고졸출신의 공무원들이 많았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반면에 8, 9급 공무원들이 임용될 시에는 대학이라는 것이 고등학교 졸업 뒤 누구나 입학할 수 있고 대학교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대졸출신의 공무원들이 많이 임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4) 직급과 자부심과의 관계처음 우리가 이 조사를 실시하였을 시에는 직급이 높을수록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높을 것이라 예상하였으나, 조사실시후 통계분석 결과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대한 표는 뒤 부록1을 보면 알 수 있다. 부록1의 동료직무만족도*직업자부심정도 에 관한 카이자승검증(부록 2페이지)을 살펴보면 이러한 가설검증을 하여 나온 유의미가를 신뢰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부록에 대한 설명은 추후에 보충하기로 한다.3. 직장생활 및 업무 측면(1) 혈연 등이 업무에 주는 영향빈도퍼센트매우 큰 영향3217.8많은 영향7240.0어느 정도의 영향6938.3영향을 미치지 않음73.9합계180100 혈연, 지연, 학연 등이 업무에 주는 영향위 에서는 혈연, 지연, 학연 같은 전통적 가치관이 업무 수행에 영향을 미친다는 답변이 173명으로 96.1%의 분포를 보였다. 위와 같은 전통적 가치관은 공정성이 결여된 가치관이기 때문에 업무 처리 시 공무원들은 객관적으로 자신의 능력이 평가받기 어렵다고 느낄 가능성이 있다. 이는 오래전부터 이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직도 업무 전반에 걸쳐서 학연, 지연 등의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좀 더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통적 가치관의 개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2) 휴식시간과 직무 만족과의 관계처음 우리가 이 조사를 실시하였을난 것은 공무원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주관적으로 각기 적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응답이 8.4%의 높은 비율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다른 나라의 행정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의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만이 아닌 여러 나라의 행정을 공부하고 인식해야 할 필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무관심이 무의식속에 만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2) 전라북도의 자부심과 전북의 영향력의 관계전라북도 영향력총합매우 크다큰 편이다보통이다다소 작다매우 작다전라북도 자부심매우 높음011226높음14591231보통0511364193낮음00263341매우 낮음000189총합110195496180 전라북도에 대한 자부심 * 전북의 영향력처음 전라북도의 영향력이 클수록 느끼는 전라북도의 자부심이 더 높을 것이라 예상을 하고 조사를 실시하였으나 실제 에서 볼 수 있듯이 전라북도의 영향력은 150여명이 작다고 대답한 반면에 전라북도 자부심은 보통이상이라고 대답한 것이 130명이 나온 것으로 보아 두 변수 간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 이에 대한 자료는 부록5페이지에 첨부되어 있다.(3) 지방자치제 운영과 지방차치 후 공무원의 위상 관계 지방자치제 운영빈도퍼센트매우 그렇다10.6그렇다2011.1보통이다6435.6그렇지 않다7441.1매우 그렇지 않다2111.7합계180100.0 지방자치 후 공무원의 위상빈도퍼센트위상이 높아졌다147.8위상이 달라진 것이 없다8346.4위상이 낮아졌다8245.6결측10.6총합180100.0필자는 지‘방자치 운영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지방자치 후 공무원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조사를 실시하였으나 통계분석결과 두 변수간의 관계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방자치제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21명으로 11.7%로 적게 나타났고 지방자치 후 공무원의 위상 역시 달라진 것이 없거나 낮아졌다고 응답스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정서비스의 주체인 공무원들이 어떠한 의식을 가지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원래 모집단은 전국의 공무원이 되어야 하겠으나, 편의상 전라북도내의 일반직 공무원을 모집단으로 하여 도청, 시청, 군청으로 분류하여 각각 33.3%의 비율로 맞추어 무작위 표본추출을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설문지의 총 매수는 180매이며 회수된 매수 또한 180매이다. 각 도청, 시청, 군청을 통틀어 9급, 8급, 7급, 6급, 5급 이상의 공무원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설문지를 배포하였다. 설문조사 일시는 2005년 5월23일에서 30일 사이에 이루어 졌으며, 조사자는 전북대학교 행정조사방법론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로, 설문지를 가지고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조사하였다.조사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개인적 측면에서는 성별과 직급과의 관계에서 백분율을 비교한 결과 고위직으로 갈수록 남성의 비율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아직까지 고위직에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임용 시와 최종학력의 변동을 살펴본 결과 학력상승의 욕구가 반영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직급과 임용시의 학력을 보면 그 당시의 시대상황에 대해 알 수 있으며, 공무원의 고학력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둘째, 직장생활 및 업무측면에서는 우리사회의 병폐인 학연, 지연, 혈연 등의 전통적 가치관이 여전히 업무수행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운영에 관한 조사에서는 40~70점대의 획일적인 분포를 보였다. 이는 공무원들 지방자치단체운영제도에 대한 관심이 적고 지식이 부족한 것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아울러 휴식시간과 직무만족, 직무만족과 자부심에 대한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휴식시간이 높을수록 직무만족이 높아진다.”, “직무만족이 높을수록 자부심이 커진다.”라는 가설을 설정하였으나, 조사결과 그 신빙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셋째, 지역 및 국제사회측면었다.
    사회과학| 2005.10.11| 15페이지| 1,500원| 조회(661)
    미리보기
  • [독후감]죽은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평가A좋아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아이디어”를 읽고(New Idea From Dead Economist- Todd. G. Buchholz)과 목 명지 역 개 발 론교 수 님학 과행정학과학 번이 름“죽은 경제학자, 그리고 살아있는 아이디어”!! 뭔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한다. 죽은 이는 말이 없지만, 그의 생각은 아직도 남아서 나의 머리를 아프게 한다. 어느 유행가의 가사처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이라는 노래가사가 떠오른다. 그러나 , 아쉽게도 나에게는 경제학이란 말을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고 알 수 없는 요상한 그래프로만 이루어져 있는 두꺼운 교재가 연상될 뿐이다. “Of the number, For the number, By the number ! 경제학 책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그 책이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듯 느끼는 것. 그것이 경제학에 대한 그동안의 내 생각이었다. 학창시절부터 그렇게도 싫어하던 과목이 수학이었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 나에게 경제학 관련 서적을 읽어보라 권하시던 교수님. 그저 막막하기만 했다. 분명 책 읽으면서 머리 쥐어뜯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래도 그동안 경제학에는 관심이 없어도 그렇게 유명한 책이라는 사실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기에 막연히 ”혹시~? 설마 그래프 하나 보여주고 나에게 이해를 강요하는 그런 책은 아니겠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읽는 책이라면 뭔가 다를 것이라는 자기위안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목차를 먼저 살펴보기 위해 책을 편 순간, 그래도 어디서 주워들은 것이 있어서 그런지 반가운 이름들이 눈에 보인다. 아담스미스, 맬서스, 리카도, 밀, 밴담, 마르크스, 케인즈 등 그들이 주장한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라며 누가 묻는다면 솔직히 자신이 없다. 난 그저 경제학이 싫을 뿐이니까. 하지만, 한 장씩 한 장씩 읽어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머리를 끄덕이고 있었다.한편으로는 행정학을 공부한다는 학생이 경제를 가까이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조금은 이상하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가끔은 서점에 가서 관련 서적을 열심히 들여다보곤 하지만, 나의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수용하기엔 너무나 버거웠다 경제학자의 이름들도 대부분이 생소하고, 당연히 그들이 무엇을 주장하였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직도 부족하지만, 나의 수준에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이 책은, 저자인 “토드 부크홀츠” 하버드 교수가 200년의 역사를 가진 경제학에서, 영, 미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경제학의 큰 획을 그어온 '죽은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를 재미있는 말로 설명한 책이다. 경제학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다. 경제학이 실물경제를 모두 설명해주지는 못하지만, 교수님의 말씀대로 이론은 미래예측을 위한 기법중의 하나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설명력 있는 학문이 경제학이라는 것도. 또한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로써, 자본주의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그 누구도 경제와 떨어져 살 수는 없다. 목이 말라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거나,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거나, 밥을 사 먹는 등 우리의 일상에서 별 의미 없이 행하는 우리의 행동에도 경제학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부크홀츠는 현대 사회가 예측 불가능한 사회라고 하였다. 이전의 사회가 현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회였던 데 반해 현대 사회는 자신의 삶이 5년 후 혹은 10년 후 어떻게 변해 있을 것인지 예측하기가 불가능할 만큼 복잡하고 미묘한 변수들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사회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예측 불가능성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실성을 어떻게 추구하느냐'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어떻게 다루어 나갈 것인가' 하는 점이다. 아마도 앞에서 말한 것처럼, 뭘 알아야 불확실성을 대처 하지 않겠는가?물론 알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불확실성을 상실한 확실한 미래가 되겠지만, 미래를 다루기 위해서는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며 그것이 어쩌면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제학 이론을 알아야 최소한의 대처만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어쩌면 우리는,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정말 경제적인 지식이 없이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도,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어렵게 되어버린 것 같다. 과거에 비하여 경제적 이론과 지식에 비하여 오늘날의 상황, 그리고 환경들이 많이 변화되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죽은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는 현대의 경제적 환경에 반영되고 있어 그들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알아야한다. 경제학이라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어쩌면, 자연과학처럼 실험에 의해 확실한 결과를 도출 해 내는 것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인과관계에 의해서 예측되곤 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항상 옳다고 정의 할 수는 없다.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경제학에 제시된 아이디어에 대하여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고 단정 지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다른 많은 학자들은 비판을 쏟아 붓기도 하였다. 특히 많은 비판을 받은 학자들도 있었던 반면 환경적 변화와 부합하는 경제적인 아이디어로 칭송을 받은 학자들도 있었다.먼저 시대적으로 가장 앞선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안목이 있었던 것 같다. 철학자로, 다른 한편으로는 유능한 경제학자로 서구 문명사의 가장 획기적인 시대를 살았던 그는 사회변동, 지식의 대변혁, 경제의 급속한 성장에 당황하던 사람들에게 질서를 제시해 주었다. 그리하여 그의 철학과 경제적 안목으로 시장에 대하여 그리고 경제학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세상에 알려주었다는 점에서 그의 경제학사의 업적은 실로 크다고 하겠다. 다음에 등장한 맬서스에 대하여서 다른 사람들은 그의 주장에 비난을 했지만, 그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인구의 증가가 급속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예측은 시대적 환경변수를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만약에 그러했더라면, 제법 그럴법한 이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인구의 증가와 감소는 신의 절묘한 섭리에 의해 평정을 찾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데이비드 리카도가 주장한 자유무역에 대하여서는 공감이 가는 이론이 많았다. 언제까지나 정부의 품안에서 어린아이처럼 보호만 받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또 그러한 세상이 되었다. 세상은 너무나 빨리 돌아가고 있고, 무한 경쟁시대라고도 하는 이때에 자유무역을 반대하는 입장이 있다면 그것은 올바른 처사가 아닌 듯싶다. 절대적인 우위를 가지는 산업을 육성하고 다른 국가에서 자유무역을 통해 조달하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있어서도 세계 모든 국가가 win-win 하는 방법이 아닐까한다. 리카도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이 이론을 제시해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존 스튜어트 밀의 비례세율법과 상속세에 대한 이론이 가장 흥미로웠다. 누진세율은 너무나 과중한 부담을 주고, 한편으로는 비례세율보다 불평등한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논리라면, 부자가 된 것은 자신의 능력이 100% 발휘되었기 때문이고, 기존의 부자들만이 독점할 수 없게 상속세를 부과하는 것이야말로 적절한 평등제도가 아닌가 싶다. 이밖에도 밀이 주장했던 제도들은 서민을 생각하고 국민모두가 평등하게 살도록 하고자 했던 이론들이었다. 가장 바람직하고 현대의 우리가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다. 다음은 너무나도 익숙한, 그러나 경제학자라고 부르기에는 뭔가 어색한 마르크스의 등장이다. 공산주의 이념의 대표자이며 학창시절에 지겹도록 보았던 인물. 마르크스가 주장한 이론들이 모순점이 많이 드러났고 그의 사상이 많이 반영되지는 못했지만 사상이 나라의 경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고 보면 경제학이라는 학문은 철학에 속하여져 있었기 때문인지 철학적인 면이 많이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다. 학문은 무엇인가 한 그루의 큰 나무와 거기서 뻗어 나간 가지와 같다.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이든지 간에 모든 학문이 잔가지로 연결 되어있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구제도 학파와 신제도 학파의 경제학자들도 했었던 것을 보면 학문은 어려운 이론을 내어 놓는 다고 좋은 이론이 아닌 것 같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더욱이 그러한 이론이 그 시대의 상황과 맞아 떨어지는 것이라면, 그 타당한 이론은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알프레드 마셜은 탄력성이론 부분에서는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구매를 파악하는 것은 마케팅에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한계이론이 발전시켜 이름을 알리게 되었지만 그에게서 본받을 점은 그의 이론이 기존의 이론에 가감과정을 거쳐 탄생되었다.
    독후감/창작| 2006.06.10| 4페이지| 1,000원| 조회(1,25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1
1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4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3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