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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어 음성학] 撥音
    1. 발음 지도의 두 교육관일본어 학습에 있어 정확한 발음을 습득하는 것은 당연한 상식처럼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고등하교 제6차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유창성’을 발음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반드시 정확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일본어 학습의 경우에 있어 정확한 발음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언어란 개념과 함께 감정도 전달되는 것이므로 정확한 개념과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모어 사용자에 가까운 발음의 정확성이 요구된다는 관점을 취한다. 또한 잘못 익힌 발음은 나중에는 교정하기 어려우므로 학습 초기부터 정확한 발음을 가르칠 것을 요구한다.한편, 유창성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모든 언어에는 방언이 있듯이 모어의 간섭에 의한 영향을 오히려 개성이 될 수 있으며, 의사가 잘못 전달될 정도만 아니라면 발음에는 신경 쓸 필요가 없고 오히려 자연스러운 대화의 진행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갖는다.두 견해 모두 나름대로의 일리가 있지만 단점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전자의 경우 학습 초기부터 정확성을 강조한 나머지 학습자가 학습 의욕을 잃기 쉽고 전체적인 대화의 흐름을 익히는 데에 방해가 될 수 있다.후자와 같이 정확성을 강조하지 않는 경우 의미 전달이 정확하지 않음은 물론, 일본어가 익숙해진 다음에 학습자 자신이 스스로의 표현에 대해 열등감을 느낄 수 있다. 영어의 경우 국제어의 성격이 강하므로 출신국에 따라 각양각색의 발음이 통용되고 있어서 그 다양함이 오히려 자연스러울 정도이다. 그러나 일본어는 아직은 국제성보다는 단일성이 강하다 보니 일본인이 기준이 되어 정확성을 의식하게 된다. 일본어의 국제어적 성격이 높아질수록 한국인식 일어(Kopanese)도 당연시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 본다.2. 발음 지도의 올바른 방향발음 지도의 방법으로는 단어를 중심으로 가르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그러나 단어 중심 발음은 극히 초기 단계에만 필요한 것으로 곧 바로 문장 속에서 지도되어야 한다. 즉 발음을 문장의 흐름 속에서 인식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유창성을 달성하는 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문장을 통해 발음을 지도하는 경우 종래에는 먼저 느린 속도로 들려주다가 단계적으로 속도를 높여가는 방법을 사용해 왔으나, 요즘은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속도로 들려주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의 발음에 적응시키는 것이 유창성에 유리하기 때문이다.앞에서 소개한 발음 지도의 두 견해는 나름대로의 일리가 있으므로 두 견해의 장점만을 따서 절충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즉 유창성을 중시하되 중요한 발음에 한해서 정확성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중요한 발음이란 어려운 발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의미 변별에 영향을 주는 발음이다. 즉, 청탁음 이라든지 장단음, 특수음소[ち][ん][っ]등의 경우는 잘못 발음하게 되면 의미가 달라지므로 이러한 발음들은 소홀히 할 수 없는 것들이다.3. 撥音의 발음시 문제점과 지도 방안3-1. 撥音의 非모라化우선 /N/이 한국어의 받침처럼 되지 않도록 한다. 우리말은 종성(받침)이 있어서 학습자들이 종성의 감각으로 너무 짧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같은 발음을 할 때는 혀의 중립적 위치에서 鼻音化 즉 목젖을 내리고 후행하는 음에 이러지도록 하면 한 모라(拍)의 길이를 확보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N/의 발음은 모라의 한 단위로 확보하는 것에 관건이 달려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인식에서 ‘한강’을 [하ㄴ가ㅇ]처럼 4박의 길이로 발음하듯 ‘かんこく’를 [kaŋ:kok?]와 같이 장음표기로 하여 교육할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이는 모라의 인식확보를 위해서는 좋은 방법이나, 비음이 파열하고 지속되는 시간이 길어져 좋은 발음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先生 일본 「せんせい」 [Se-n-se:] 4박한국 「선생」 [S?n-Seŋ] 2박單位 일본 「たんい」 [ta-N-i] 3박한국 「단위」 [tan-Wi] 2박千円 일본 「せんえん」 [Se-N-e-N] 4박한국 「천원」 [t???n-w?n] 2박대부분의 일본어 교재에서는 이들 음을 다른 음과 같이 한 박으로 발음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들 음의 통계를 통해 본 발음 시간은 다른 음에 비해 2/3 또는 1/2에 불과할 만큼 짧다. 최근의 일본어 교육에 있어서는 이들 특수 박을 하나의 음절로 따로 보지 않고 앞의 음절과 합하여 장음절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음을 발음할 때에는 다른 음과 같이 한 박으로 발음하도록 지도하는 것보다 앞 음절과 합하여 약간 넉넉하게 또는 특수 박음을 본인이 의식할 정도로 확실하게 발음하도록 하면 발음 시간은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이다.박을 쳐가며 연습시키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3-2. 잘못된 외래어 표기로 인한 학습자들의 혼란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와 관련된 외래어 표기법)제5항 비음([m] [n] [ŋ])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비음은 모두 받침으로 적는다.steam[sti:m] 스팀ring[riŋ] 링hint[hint] 힌트?corn[k:n]콘lamp[læmp] 램프ink[iŋk] 잉크?2) 모음과 모음 사이의 [ŋ]은 앞 음절의 받침 'ㅇ'으로 적는다.hanging[hæŋiŋ] 행잉longing[lŋiŋ] 롱잉외래어 표기법 3장 6절 -일본어의 표기-)제1항 촉음(促音) ッ는 "ㅅ"으로 통일해서 적는다.サッポロ 삿포로 / トットリ 돗토리 / ヨッカイチ 욧카이치제2항 장모음장모음은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キュウシュウ(九州) 규슈 / ニイガタ(新潟) 니가타 / トウキョウ(東京) 도쿄 / オオサカ(大阪) 오사카3-2. 조음 음성학적 관점에서의 撥音의 발음 지도발음(撥音)은 후속음의 조음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비음(鼻音)으로 나타난다. 이때 비음 앞의 모음은 모두 비음성을 띠게 된다.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발음의 변이음은 다음과 같다.?も [?imbum-mo] ?と [?imbun-to] ?が [?imbu?-ga]그러나 이 3종류의 변이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일본어의 撥音 ン은 뒤에 오는 음에 따라 여러 가지 異音으로 나타나는데, 그 변이음은 대략 [m][n][?][ŋ][?][v?][z?, ??] 의 8종으로 나타난다. 이들 8종의 ン의 변이음을, 한국인은 일본어 발음시 [m][n][?][ŋ]의 4종으로 발음한다. 일본어의 [m][n][?][ŋ]의 4종의 음은 우리말에도 있는 음이므로 이들 음이 나타나는 경우의 발음에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v?][z?, ??]의 4종은 우리말에 없기 때문에, 이들 음들을 각각 [?]은 [ŋ]으로, [z?, ??]는 [n]으로, [v?]은 [n] 또는 [ŋ]으로 발음하게 된다.撥音/N/의 변이음은 한국어의 鼻音으로 존재하는 [m][n][?][ŋ]의 경우와 한국어의 변이음으로서 존재하지 않는 [?][v?][z?, ??]을 나누어서 발음을 익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의 경우, [?]은 조음점이 연구개보다 뒤쪽인 목젖(口蓋垂)인데 한국어의 변이음으로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관광’을 과장하여 뒷혀와 목젖자리에서 발음을 한 뒤에, 어말에 오는 /N/의 발음을 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발음이 구강내의 파열을 수반한다는 보고는 하지 않는듯하다. 청취 인상으로도 확실한 파열은 들을 수 없다. 또한, 이는 [v?][z?, ??]의 정중한 발음에서도 쓰이는 것이므로 충분히 연습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때 강조하여야 할 것은 앞에서도 언급한대로 [?]이 한 拍(모라)으로 길이를 갖는 점이다.[v?]의 경우, 유난히 다양한 변이형에 압도되기 쉽다. 대표적으로 V라는 기호를 썼으나 /N/의 후속모음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비모음이 나타날 수 있다. 모음의 전설 후설에 의해 두 그룹으로 나누는 것은 온당하다. 비모음이란 구강 내에서 장애를 받지 않고 발음되는 모음에 목젖이 내려와 콧길을 동시에 열어 주어 호기가 입과 코로 동시에 나가는 이중조음에 의한 모음이다. 프랑스어에서는 별개의 음소로서 존재하며 그 鼻音性 이 매우 강하나. 일본어에서는 변이음으로 존재하며 그 비음성도 약하다. 그러나 이 비모음은 한국인에게는 매우 생소한 발음이다. 경상도사람의 ‘앙이다(
    교육학| 2005.05.19| 5페이지| 1,000원|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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