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과 진화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론이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경험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어느 이론을 택하는가 하는 것은 개인의 확신이나 믿음에 따르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또한 과학적 이론이다. 왜냐하면 각 이론은 자체의 체계를 가지고 과학과 역사의 자료를 설명하려 하기 때문이다. 창조론이 신앙적이라면 진화론도 역시 무신론에 대한 신앙이다. 또한 진화론이 과학적이라면, 창조론은 창조를 증거하는 많은 과학자료를 통하여 과학적인 이론임을 보일 수 있다.우주의 기원에 관해서는, 진화모델과 창조모델이라는 단 두 가지의 기본적인 모델밖에는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모든 것들은 계속되는 자연주의적인 과정에서 발전되었던지, 혹은 그렇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이지 제 삼의 선택의 여지는 없다. 그 각 모델은 본질적으로 완전한 세계관, 곧 삶과 의미, 그리고 기원과 운명에 대한 철학이다. [http://myhome.naver.com/scienleader]두 이론이 근본적으로는 모두 추리요 추측이지만 창조과학자들이 생명속생설, 세포설, 유전설 등에서 보듯이 실험적으로 창조론의 과학적 타당성을 증거한 반면 진화론자들은 주로 추리나 간접적인 실험결과를 진화론적으로 해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간접실험은 정황근거는 될지언정 진화론 자체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드러나고 있는 진화론의 모순은 앞으로 커다란 학술적 논쟁을 예고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진화론이 성립될 수 없는 대표적인 이유 몇 가지를 정리해 보기로 하자.1. 진화론은 열역학법칙에 위배된다.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量的)으로, 이 우주계에서는 에너지가 생성이나 소멸이 되지 않고 항상 일정하다는 것이다. 에너지의 형태는 열, 빛, 힘, 물질로 서로 전환될 수가 있는 데 이는 아인슈타인에 의해 다음의 공식이 발견됨으로써 확인된 것이다. 이 공식은 질량(물질)도 에너지의 한 형태로서 '질량-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을 잘 보로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즉,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우주의 반응이 진행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과는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화학진화설을 주장했던 오파린은 "진화론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의 변천과정은 복잡하고 조직화된 기관으로의 진화과정이다. 열역학 2법칙에 비추어 볼 때 화학진화의 반응이 고분자로 합성되기보다는 분해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솔직히 시인하였다. [A.I. Oparin; Problem of Origin of Life, Present State and Prospects in Chemical Evolution and Origin of Life, American Elsvier, p 6, 1871]2.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위배된다.주지하듯이 멘델은 실험적으로 유전의 법칙을 확립하였다. 그러나, 실증도 안된 진화론의 풍조에 밀려 그의 생전에 인정을 받지 못 했다. 왜냐 하면 두 이론이 상충되었기 때문이다. 멘델은 임종하면서 "언젠가 나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하였으며, 베잇손(William Bateson)은 "만일, 멘델의 실험결과를 보았더라면 다윈은 종의 기원을 내 놓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다. 멘델의 법칙은 생명체에는 유전자라는 것이 있으며 모계의 유전형질이 자손으로 유전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모계의 형질이 유전되는 것이지 모계에 있지도 않은 형질이 외부에서 나타나 유전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전에는 불변하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제1법칙은 독립의 법칙으로 유전자의 상이한 형질(유전자는 한 쌍으로 되어 있음)은 독립적으로 분리했다가 수정에 의해 재결합한다는 것이다. 열성형질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후대에 언젠가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다. 다시 나타날 때 새로운 형질이 추가됨 없이 과거의 모계형질에 있었던 것이 다시 나타나는 것뿐이다. 그러나, 다윈은 불안정하게 형성된 작은 변이들이 축적되어 변종이 생긴다고 하였다. 돌연변이로 우량종을 만드는 것은 이미 있는 형질을 선별하여 강화하는 것일 뿐이다. 생명은 단순한 것에 떨어진 원자탄으로 많은 돌연변이가 유발되어 기형아와 백혈병이 발병하여 오늘까지 고통을 당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그 폭탄의 피해자중 돌연변이적으로 몸이 더 좋아졌다거나 '바람직한 괴물'로 진화한 사례는 사람은 물론이고 어떠한 동식물에서도 보고된 바가 없다. 모두가 기형과 불구로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리고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이었다.로브트롭(S. Lovtrup 1987)은 "작은 변이는 일어난다. 그러나 이것으로 진화를 설명하려는 것은....모든 과학분야가 이런 거짓 이론에 중독이 된다면 큰 불행이라는 것을 부인치 않겠다. 그러나, 이런 불행이 생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다윈의 신화가 과학사에서 가장 큰 사기극으로 밝혀질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실제로 그렇게 될 때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반문하게 될 것이다...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닌 퇴화의 메커니즘이다"고 하였다.더구나, 최근에는 모든 생명체에는 유전자수리장치(DNA-repair system)가 있어 돌연변이에 의해 유전자구조가 손상을 받으면 재빨리 응급조치를 하며 이차, 삼차적 방법을 동시적에 동원하여 파손된 유전기구를 수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바꾸어 말해서 모든 생물은 변화가 아니라 자기 종을 연원히 불변하게 보존하려는 방향으로 상시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장치가 가동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4. 화석생물은 중간종이 없이 불연속적이다.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진화론자들이 진화를 증명하기 위하여 내세운 근거 중 하나가 화석이었다. 그러나, 화석은 연구할수록 오히려 진화론이 잘못되었음을 증거할 뿐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진화론자들이 화석을 점차 회피하고 있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진화론에서는 모든 생물이 한 조상에서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고등한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반드시 두 지층 사이에는 중간종(中間種 transitional form)이 수없이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아직 지구상에 태어나지 않은 고등생물이 원시지층호에서 말하기를 "실제로 발견되는 화석의 모습은 대진화의 가설을 부정하고 있다"고 하였다. [R. Lewin; Evolution Theory Under Fire, Science, No, Vol. 210, pp 883-887, 1980]인류의 조상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인원은 극소수의 뼈와 이를 조립하여 만든 허구로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해답은 아직 없다고 워시번(S.C. Washburn 1987)은 말한다. [Scientific American, September, p154, 1987] 타임지는 최근에 3회에 걸쳐 진화론특집 기사를 실었는 데 마지막장에서 이렇게 결론을 맺고 있다. "진화론이 나온 지 130년이 넘었으나 과학적 증거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최근에 확인된 화석들은 다윈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사실만을 입증하고 있다." [Times; 93.10.13, 94.3.4, 95.12.4]진화론이 발표된 지 수십년간은 사람들이 잃어버린 화석고리들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수긍하는 분위기였다. 그 고리를 찾으려는 노력이 화석발굴과 울창한 밀림 속이나 깊은 바다에 대한 탐사였다. 여기에는 코난 도일(Connan Doyle)의 탐험소설인 (The Lost World)가 한 몫을 하였다. 다윈이 을 발표한 다음 해인 1860년대는 심해야말로 신비에 싸인 비밀의 세계였다. 마침내, 영국의 대서양연안과 노르웨이의 르포텐 피요르트 해역에서 역사적인 심해탐사가 개시되었다. 그 결과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어류들이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심해야말로 가장 안전한 은신처이므로 오랜 지질시대의 생물들이 발견될 것이 확실하다"는 분위기에 휩싸이게 되었다. 그 속에는 중간종의 생물들이 발견되리라는 희망이 들어 있었다. 1972년에 영국군함인 체린저호가 본격적인 탐사작업에 들어갔는데, 그 당시에 동승했던 과학자중 한 사람은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저인망이 올려질 때마다 배 위의 사람들이 떼를 지어 몰려들었다. 그러나, 잃어버린 고리는 나타나지 않았다." [N.B. Mcience 1966).5천만년 전에 출현했다고 추정되는 스칸디나비아산의 화석곤충도 현대의 것과 거의 일치한다. 곤충이 5천만년간 계속 존재하여 온 것이라면 과실파리는 매미보다 10억 회나 많은 세대교체를 하여 온 생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곤충은 같은 종 내에서의 변이현상만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C.T. Brues; Insects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185(5), pp 56-61, 1951]. 곤충학자인 브루스(1951)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의 곤충집단은 옛날의 모습과 유사한 형태로 남아 있다...어느 것은 거의 변화지 않은 채 7억년을 존재해 오고 있다." [C.T. Bruce; Insects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Vol. 185, p 60, 1951]식물의 경우, 실루리아기의 고사리류, 현화식물류, 백악기에 갑자기 나타났다는 수많은 식물류는 벌써 수천만년에서 수억년이 흘렀지만 지금의 것과 변한 것이 없다. 백악기에 살았다는 버드나무, 종려나무, 포도나무, 목련의 화석들도 지금의 것들과 동일하다 볼드(Herlord C. Bold)는 꽃의 화석은 풀리지 않는 신비라 하였고, 코너(Corner 1961)는 식물화석을 보면 볼수록 창조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E.J.H. Corner; in Contemporary Botanical Thought edited by A.M. MacLeod and L.S. Cobly, Quadrangle Books, Chicago, p 97, 1961]7. 시생대에는 아무런 후생생물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캄브리아기에 수천 종의 생물들이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기술한 바와 같다. 이러한 각 생물마다 전 단계의 생물화석이 발견되어야 상식적이지만 단 한 건의 후생생물도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자이며 지질학자인 클라우드(Preston Cloud 1973)는 "선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후생생물의 화석기록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더구나,
목 차1. 삼국, 고려, 조선전기의 과학기술 ---2page(1) 천문학의 발달(2)천문관측 기구의 발달(3)인쇄술의 발달2.근대 과학(조선후기∼ ---8page3.현대 과학 기술사 ---12page(1)해방전후 계속되는 시련으로 불안한 태동기(2)이념 대립으로 잃은 우수 과학자(3) 50년대말과 60년대(4)70년대 과학 기술사한국의 전통 과학·기술우리의 전통 과학·기술은 동아시아 문화권 속에서 등장·형성되어, 서양문화 속에서 꽃을 피운 서양과학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과 성격을 지닌다. 또한 우리의 선조들은 동아시아라는 동일한 문화권 속에서 중국 및 일본과 긴밀하게 교류를 가지면서 서양과는 다른 독특한 동아시아의 전통 과학기술을 구성하는데 적지 않은 국제적 기여를 하기도 했다.1. 삼국, 고려, 조선전기의 과학기술(1) 천문학의 발달1 삼국 및 고려시대한반도 고대인들의 삶이 매우 일찍부터 하늘의 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었음을 우리는 고인돌이나 고분 벽화에 그려진 별자리 그림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다. 현재 학계에 보고된 별자리 그림만 해도 청동기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에 그려진 별자리 그림, 그리고 고구려 시대의 수많은 고분 벽화의 별자리 그림들이 있다.--[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 그림]------------------------------충청남도 청원군 문의면에 있는 아득히 고인돌이 대표적으로 북극성 주위의 65 개 의 별이 그려져 있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을 지닌 지역으로 거석문 화의 중심지이다. 그런데 이러한 별자리가 그려진 고인돌의 존재는 청동기시대인 기 원전 1500년대부터 우리 선조들의 삶이 하늘의 별과 긴밀하게 관련되었음을 말해준 다.----------------------------------------------------------------------이와 같은 고인돌과 고분 벽화의 별자리 그림들은 고대인들의 삶이 하늘의 별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고구려의 수많은 고분 벽화는 별자권은 탄탄해졌고, 국가체제는 안정을 취할 수 있었다.역법의 정비를 위해서 노력한 20년의 기간동안에는 역산 연구뿐 아니라 국가표준의 시보 체계를 정비하고, 천문관측 기구를 만들어 종합적인 천문 관측대를 설치하는 정책도 병행해서 추진되었다.(2) 천문 관측 기구의 발달1 고대의 천문기구 : 첨성대과연 첨성대는 무엇을 하던 구조물이었을까? 왜 신라인들은 첨성대의 이름을 별을 보는 건축물 이라는 뜻으로 지었을까?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선 현대인과는 다른 고대의 천문관을 이해해야 한다. 전통사회에서 천문학은 제왕(帝王)의 학문 이었다. 제왕은 하늘의 명(命)을 받아 인간 사회를 다스리는 존재였고, 하늘은 천문현상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알리니,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은 제왕된 자의 마땅한 의무이자 제왕만이 할 수 있는 권리였다. 따라서 천문학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고, 훌륭한 제왕은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을 만천하에 공표하면서, 천체의 움직임과 천변 현상들을 주의 깊게 관측하고 자세하게 기록했다. 이것이 전통 사회에서 천문학에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였던 연유이다.첨성대는 분명히 천문을 관측하는 기구였을 것이다. 그러나 별만을 관측하는 기능만을 지니지는 않았다. 고대의 천문대는 천문을 관측하는 것 외에도 하늘의 세계와 인간 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그것은 천문학과 수학의 원리를 구현한 상징적 건축물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으로서, 그리고 하늘과 인간사회를 연결해주는 중개물로서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첨성대에 대한 다른 여러 해석들]---------------------------첨성대의 외형적 구조가 천문관측을 하기에 최적의 구조가 아니라는 인식은 첨성대 가 천문대 이외에 어떠한 다른 기능을 하던 건축물이었을 것이라는 많은 의문을 낳았 다. 현재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천문학의 상수가 반영된 상징물: 첨성대를 쌓은 단의 수가 둥근 부분만은 27단이국불교의 이념으로 초조대장경, 속장경을 판본하였으나 몽고의 침략으로 소실되었고 이에 새로이 제작한 8만대장경 이 현재 해인사에 보존되어 있다.2금속활자의 발명13세기 전후 우리나라는 금속활자를 최초로 발견하게 된다. 이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 에서 최윤의의 상정예문 50권을 주자로 인쇄하였다(1234) 이나 현재 상정예문은 전하지 않는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본은 프랑스에 있는 직지심경(배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으로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것이다. 이는 서양의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보다 73년이나 앞선 것으로 유네스코에서도 고려의 직지심경이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임을 공인하였다.3 인쇄문화의 발달조선시대 처음으로 금속활자가 주조된 것은 3대 태종때이며, 이는 고려말 일시 단절되었던 금속활자를 다시 부활시킨데 큰의미가 있으며, 1455년 구텐베르크보다 50년이 앞선다. 세종대에는 활자개량과 인쇄전반에 걸친 연구를 목적으로 주자소를 궁중으로 끌여들여 주자술과 조판기술개량에 큰 진전을 보았다. 이와 같은 조판과 인쇄기술은 외국의 기술을 도입하거나 영향받은 것이 아니고 우리의 독창적인 연구 결과에 의한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금속활자 못지않게 목판인쇄도 계속 되었으며, 이는 목판인쇄술만이 갖고 있는 자구의 아름다움과 특유의 예술성 그리고 발행 부수가 많을 때의 경제성 등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글 활자가 사용된 인쇄물로 가장 오래된 것은 세종 28년(1446)에 간행된 훈민정음 인데 이때 사용된 한글활자는 목활자였다. 한편 조선의 발달된 주조기술과 조판등 인쇄기술은 임진왜란시 일본에 전래되어 일본 인쇄문화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2.근대 과학(조선후기∼1 조선의 성리학한국의 전통사회에서 지식인들이 자연철학적인 측면에서 자연에 대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이해를 하기 시작하는 것은 16세기 중반 무렵부터였다. 조선 유학자들이 고려 말 이후부터 성리학을 수용했다고 하지만, 세종대의 시기를 포함해서 16세기 이전 시기의 천문역산의 전문가들과 지식인오행 체계를 통한 자연이해가 이치에 어긋난다며 강하게 부정했다. 또한 서호수나 남병철도 주역을 통한 자연이해 방식인 상수학적 자연이해를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대부들은 물론이고 실학자들도 성리학적 자연이해 방식에 따라서 자연을 이해하고 해석했다.사실 성리학적 자연이해 방식은 서양과학이 유입되어 들어오기 이전에 충분히 성숙한 수준에 도달해 있었고, 실학자들은 그러한 성리학적 체계에 근거해 서양과학을 수용했던 것이다. 이러한 방식의 서양과학 수용과 과학은 개항 이전까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지동설과 지구설의 생리학적 이해]----------------------------------서양과학이 전해준 지동설과 지구설을 조선 실학자들이 어떻게 성리학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했지 살펴보자. 김석문은 홍대용 이전에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을 그의 우주론에서 주장했다. 그는 온 우주는 태극과 기(氣)의 내재적 운동성의 원리에 따라서 생성되는데 그 생성의 과정에서 맨 마지막에 생긴 지구는 움직임의 속도가 가장 빠르게 되었다고 설파했다. 서명응은 땅이 구형인 것을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고 유학자들이 믿었던 선천도(先天圖) 라는 그림의 이미지에서 그 원리를 추론해 내고 있다. 서명응은 지구설 뿐 아니라 서양 천문학이 전해준 경험에 근거한 구체적 사실들 대부분을 이와 같이 선천도의 이미지에서 그 원리들을 추론해 냈다.-----------------------------------------------------------------3 개항 이후의 근대과학서양과학의 수용을 포함한 전통과학의 체계에 기반을 둔 점진적인 과학의 전개는 1860년대 이후 사정이 달라진다. 특히 서구 열강의 근대 과학기술로 무장한 강력한 무력에 중국이 여지없이 패배하는 것을 본 조선의 관료들과 지식인들은 큰 충격을 받고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된다. 이제 동아시아의 국제적 정치상황이 급박해졌고, 종래와 같은 대응으로는 주권을 보전하기 힘들어졌다. 위정척사파는 전면적인 서양 과학기술의 거부를 주장했고7명이었는데, 이것은 당시의 해외 유학 출신에비해서도 매우 적은 인원이었다. 해방이 된 뒤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와 경성고등공업학교, 경성광산전문학교가 모태가 되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만들어지게 되었다.(2)이념대립으로 잃은 우수 과학자들일제는 조선인 고급 과학기술 인력에 배출을 될 수 있으면 억제했기 때문에 일제하에서 배출된 과학기술 분야의 조선인 박사학위 소지자는 전부 다해야 12명이었으며, 이공계 대학 졸업자도 고작 300여 명에 불과했다. 해방 직후 경성제국대학의 이공학부는 당시의 몇 안되는 박사학위 소지자였던 이태규, 이승기, 박철재 등이 주축이 되어 한국인에게 인계되었다. 박사가 몇 안되는 관계로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훗날 김일성대학 총장이 되는 도상록, 역시 일본 도쿄제국대학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경방에서 공장장으로 일했던 김동일, 일본 교토에서 우주선(宇宙線) 물리학 분야를 공부했던 권영대등 학사 출신들도 이 당시에는 커다란 역할을 했다. 한편 일제 말기 총독부가 빼앗아 간 연희전문학교는 이원철 등에 의해서 접수되어 기존에 있던 수물과가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로 분리되었다.1946년 8월 22일 국대안(국립서울대학교 설립에 관한 방안)이 공포되고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가 설립되었다. 하지만 국대안은 좌우익 대립이라는 당시의 국내 사정과 휘말리면서 상당수의 과학자들이 대학을 떠나는 요인이 되었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설립된 서울대학교에서는 문리과 대학 초대학장에 이태규, 공과대학 초대학장에 김동일이 임명되면서 한국 과학기술의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게 된다. 하지만 곧 이어 6·25 전쟁이 발발해 많은 교수진이 사망했고, 더욱이 이승기, 김양하, 도상록 등 비교적 유능한 과학자들이 월북하는 바람에 서울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자 공동체는 커다란 피해를 입게 되었다.한편 1912년에 설치된 조선총독부 중앙시험소는 해방 뒤 중앙공업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상공부에 소속되는데, 초대 소장에는 경성고등고업학교를 졸업하고 1929년 유지의 암모니아 되었다.
PTC 서미스터PTC(Positive Temperature Coefficient)는 정의 온도계수를 말한다. 즉 PCT 서미스터는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저항이 증가하는 특성을 가진 서미스터다. 여기에 이용되는 세라믹스는 티탄산바륨계(BaTiO3) 인데 이것은 고유전율형 재료다. 이 티탄산바륨에 미량(0.1 ~ 1.5%)의 란탄, 이트륨, 비스무트 및 투륨(Th) 등의 산화물을 혼하여 소성하는데 이렇게 하여 만든 티탄산바륨계 세라믹스는 상당히 색다른 온도 저항특성을 나타낸다. 즉 낮은 온도에서는 비교적 작은 저항치를 갖지만 어떤 온도에 도달하면 이 온도부터 갑자기 저항이 증가하며 그 증가폭도 대단히 크다. 물론 전류가 통하면 이 온도 이상에서는 전류가 흐르기 어렵게된다. 이 세라믹스 등의 성질이 급변하는 온도를 퀴리온도 또는 퀴리점이라 하며 온도가 이를 넘어서면 정특성의 저항 급증 영역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 퀴리점은 세라믹스의 성분을 약간 변화시키면, 고온쪽 혹은 저온쪽으로 이동시킬 수가 있어서 여러 가지 특성의 서미스터를 만들수 있다.세라믹스의 성분을 변화시켜 특성을 바꾸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 예의 주성분은 티탄산바륨이다. 바륨의 일부를 납으로 바꾸면 퀴리점은 고온쪽으로 이동하고, 바륨을 스트론튬으로 치환하든가 티탄의 일부를 주석(Sn) 또는 지르코늄으로 치환하면 퀴리점은 저온쪽으로 이동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가지 퀴리 온도의 PTC 서미스터가 만들어진다. 온도가 퀴리온도까지 상승하면 PTC 서미스터의 저항이 급증한다. 그 이유는 아직 명확히 해명되지 않고 있다. 실험적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데이터를 이용하여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은 세라믹스만이 가지는 특이한 성질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ρ(Ω㎝)= R×D/A이렇게 해서 목적에 맞는 퀴리점의 티탄산바륨계 세라믹스 원판이 만들어지면 그 양면에 전류를 통과시키기 위한 전극을 밀착시켜야 한다. 다만 이 경우 세라믹스가 고유전율 축전기 때와는 달리 반도체 티탄산바륨 세라믹스이므로 은전극을 붙일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반도체 세라믹스에 은, 금, 구리를 접촉시키면, 접촉면에 일방통행성의 배리어가 생기므로 곤란한 문제가 생긴다. 이 때문에 배리어를 만들지 않는 금속인 인듐(In), 니켈, 알루미늄 등을 쓰는데 이들은 고온에 약하거나 쉽게 산화되므로 구워 붙일 수는 없고 무전해도금법을 이용하든가 스프링으로 압착시키는 방법으로 전극을 붙인다. PTC 서미스터는 온도의 변화에 민감하게 저항이 증가하는 소자라는 점에서 온도센서, 온도로 전류를 제한하는 소자 또는 스스로가 저항체이므로 과다한 전류가 흐르면 발열하여 이 온도상승으로 저항이 급증, 전류를 억제하는 과전류 보호소자 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되며 많은 특성의 제품들이 있다.
증권 불공정거래란 무엇입니까?⇒ 넓은 의미에서의 불공정거래는 정보공시 등 증권거래법이 요구하는 각종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증권을 거래하는 행위와 위계, 사술 등에 의하여 상대방을 기망에 빠뜨려 거래함으로써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일체의 증권거래행위를 말합니다.좁은 의미로는 "내부자거래, 시세조종 , 사기적 거래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불공정거래에는 어떤 유형이 있습니까?⇒ 불공정거래에는 미공개 정보 이용행위, 시세조종행위, 내부자의 단기차익 매매거래, 공시의무 위반, 주식소유상황 및 변동상황 보고위반 등이 있습니다.1. 내부자 거래란 무었입니까?⇒ 내부자란 다른 시장참여자에 비하여 정보접근이 용이한 자로서, 이들이 독점적인 정보을 이용하여 당해회사의 유가증권을 매매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는 경우 불공정한 거래가 성립되는데 이를 내부자거래 (미공개정보 이용행위)라고 합니다내부자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입니까?⇒ 내부자란 직무·지위상 정보접근이 가능한 자로서 크게 나누면 회사내부자, 준내부자 및 정보수령자로 구분됩니다. 주의할 점은 현재는 내부자가 아니더라도 내부자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의 경우 내부자에 포함된다는 점입니다. ※ 회사내부자 : 당해법인 및 그 임직원·대리인 및 주요주주※ 준내부자 : 일시적인 내부자로서- 당해법인에 대하여 인가·허가·지도·감독 기타 권한을 가지는 자- 당해법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자- 주요주주 및 준내부자가 법인인 경우 그 임직원, 대리인- 주요주주 및 준내부자가 개인인 경우 그 대리인, 사용인, 기타 종업원※ 정보수령자 : 회사내부자 및 준내부자로부터 직접 정보를 받은 1차 수령자그렇다면 모든 회사가 내부자거래의 대상인가요?⇒ 내부자거래의 규제목적이 모든 시장참여자가 균등한 조건하에 공정하게 거래하는 것이므로, 유동성이 제한적인 비상장법인은 제외됩니다. 따라서 상장법인 및 협회등록법인의 내부자에 대하여 규제하고 있으며 향후 6개월내에 상장 또는 협회등록하는 법인의 내부자는 규제대상에 포함됩니다.어떤 정보를 이용하여야 법을 위반하는 것입니까?⇒ 내부정보 즉. 미공개정보란 법인의 업무등과 관련하여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로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말합니다.구체적으로 어떤 정보를 말하나요?⇒ 내부정보에 대하여는 증권거래법, 시행령 및 금감위규정에서 예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예시적으로 규정하는 사항 이외에도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발생 또는 결정을 내부정보에 포함토록 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매우 광범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법, 시행령 및 금감위규정상 내부정보 :::- 법인의 재무구조에 중대한 변경을 초래하는 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기업경영환경에 중대한 변경을 초래할 수 있는 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재산 등에 대규모손실을 초래하는 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채권채무관계에 중대한 변동을 초래하는 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투자 및 출자관계에 관한 중요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손익구조 변경에 관한 중요사실 또는 결정- 법인의 경영·재산 또는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칠 회계처리기준또는 회계추정의 변경 결정- 금융기관이 관계법규 또는 감독기관의 요구에 따라 경영샹태 등에 관한 자료를 공시 또는 공표한 때- 사외이사 및 사외감사의 선임·해임 결정-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 공개매수의 실시 또는 중지 등에 관한 사항- 이에 준하는 사항으로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발생 또는 결정내부자가 이러한 정보를 이용한 경우에는 모두 내부자 거래에 해당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그 정보가 공개된 후에 이용한 경우에는 내부자거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미공개란 정보를 공개하지 않거나 공개한 후 일정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그 기준에 대하여는 증권거래법 시행규칙 제36조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공개기준 :::- 금감위, 증선위, 거래소 협회에 신고 또는 보고하여 공시된 후 1일 경과- 2개이상 신문(종합·경제지)에 게재된 후 1일 경과-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에 보도된 후 12시간 경과- 거래소, 협회의 공시방송에 공개된 후 24시간 경과내부자 거래를 하게 되면 어떠한 불이익을 받게 되나요?⇒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거래한 내부자에 대하여는 형사책임뿐 아니라 민사책임도 부과되는데, 형사책임으로는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2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차익의 3배이내)이, 민사책임으로는 당해 유가증권을 거래한 자가 입은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집니다.내부정보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한 경우에만 처벌대상이 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부도 등 내부정보를 이용하여 손실을 회피한 경우에도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2. 시세조종이란 무엇입니까?⇒ 인위적으로 유가증권의 시세를 변동시켜 증권시장의 합리적인 가격결정과 자유로운 수급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를 시세조종이라 합니다.시세조종은 내부자 거래와 어떻게 다른가요?⇒ 내부자거래는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에 순응하여 거래하는 반면, 소위 "작전"이라 불리우는 시세조종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조작한다는 점이 가장 본질적인 차이입니다.시세조종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습니까?⇒ 시세조종행위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위장거래에 의한 시세조종, 현실거래에 의한 시세조종, 허위표시에 의한 시세조종, 불법 안정조작/시장조성 등 협의의 시세조종행위뿐 아니라 사기적 행위도 포함됩니다.위장거래에 의한 시세조종이란 무엇입니까?⇒ 유가증권의 매매거래에 관하여 그 거래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듯이 잘못알게 하거나 기타 타인으로 하여금 그릇된 판단을 하게 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및 매매의 위탁·수탁 행위를 말하는데, 구체적으로는 통정매매, 가장매매 및 통정/가장매매를 위탁 또는 수탁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통정매매 :::자기가 매수(매도)하는 같은 시기에 타인과 통정하여 같은 가격으로 매도(매수)하는 행위::: 가장매매 :::권리의 이전을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가장된 매매거래현실거래에 의한 시세조종이란 무엇입니까?⇒ 유가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유인할 목적으로 단독 또는 타인과 공모하여 매매거래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듯이 오인하게 하거나 그 시세를 변동시키는 매매거래 또는 그 위탁이나 수탁을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허위표시에 의한 시세조종이란 무엇입니까?⇒ 유가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유인할 목적으로 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현실거래에 의한 시세조종과 동일하나, 유가증권의 시세가 자기 또는 타인의 조작에 의해 변동된다는 말을 유포하거나, 유가증권의 매매에 있어 중요한 사실에 관하여 허위의 표시 또는 오해를 유발하게 하는 표시를 한다는 점에서 현실거래와 구별됩니다.불법 안정조작/ 시장조성은 무엇입니까?⇒안정조작과 시세조종은 인위적인 시장개입활동으로 시장이 특수한 여건하에 놓여 있는 경우 오히려 투자자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것으로 인정되어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으나, 정해진 절차나 방법에 의하지 않고 단독 또는 공동으로 유가증권의 시세를 고정시키거나 안정시킬 목적으로 매매거래를 하는 행위 또는 그 거래의 위탁이나 수탁을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사기적 행위란 무엇입니까?⇒ 누구든지 유가증권의 매매 기타 거래와 관련하여 부당한 이득을 얻기 위하여 고의로 허위의 시세 또는 허위의 사실 기타 풍설을 유포하거나 위계를 쓰는 행위,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허위의 표시를 하여 재산상의 이득을 얻고자 하는 행위, 필요한 사실의 표시가 누락된 문서를 이용하여 타인에게 오해를 유발함으로써 재산상의 이득을 얻고자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3.단기매매차익 거래란 무엇입니까?⇒ 미공개정보를 이용할 개연성이 높은 임직원, 주요주주의 미공개정보 이용행위의 사전예방을 위하여 이들이 주권 등을 매수(매도)한 후 6월이내에 매도(매수)하여 이익을 얻거나(단기매매차익거래), 주권 등을 자신이 소유하지 않고 매도하는 행위(공매도)를 말합니다.내부자 거래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단기매매차익거래 등은 임직원, 주요주주(10%이상 소유주주 및 사실상 지배주주)와 주식의 모집·매출을 주선 또는 인수한 회사에 대하여 적용되어 내부자거래에 비하여 적용범위는 작으나, 내부정보의 이용유무와 관계없이 단기차익이 발생하는 경우 반환의무가 발생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단기매매차익 거래 등은 주식매매에 한하여 적용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주권뿐 아니라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등 주식관련사채와 신주인수권증서, 이익참가부사채권 및 주권상장법인의 비상장 사채권을 포함합니다.공매도 금지조항에서 소유의 시점은 언제를 말하나요?⇒ 결제시점이 아닌 매매계약 체결시입니다. 따라서, 공매도 주문후 같은 날 자신이나 타인이 매수주문하여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매도계약시에는 자신이 소유하지 아니한 주식 등을 매도한 것이 되므로 처벌대상이 됩니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에 의하여 전세계적으로 통신 부품에 사용되는 주파수가 점점 마이크로파 영역화 되어가도 있다. 국내 이동 통신 시장의 급속한 팽창과 함RP 국내의 이동 통신 관련사업 또한 대 호황을 누려오고 있으나 부품의 수입의존도는 아직까지도 상당히 큰 실정으로 부품의 국산화가 시급히 요구되며 특히 극소수의 선진국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향후 이동 통신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에 있어서도 큰 애로사항을 안고 있다.이동 통신 매체로서는 자동차 전화, 무선전화,GPS등을 들 수 있는데 마이크로파 유전체 세라믹은 이들 시스템에서 유전체 공진기로서 대역통과 필터, 발진기, 안테나 등으로 사용된다. 유전체 재료를 이처럼 마이크로파용 소자로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구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1소형화를 위한 높은 유전율2양호한 주파수 선택성을 위한 높은 품질 계수3온도 안정성을 위한 공진 주파수가 거의 0ppm/。C에 가까울 것유전체 세라믹을 이용하는 마이크로파 기기는 그 유전 특성과 온도 특성을 우선하는 재료 조성의 개발에 따라 그 성능과 소형화등이 좌우 된다고 할 수 있다.유전체 조성1. (Zr0.8Sn0.2)TiO4(AST)계이 조성은 초기에 ZrO2-TiO2 조성의 공진 주파수 온도 계수를 절대값 0ppm/。C 으로 보상할 목적으로 SnO2을 첨가하여 1980년대에 일본에서 개발되어 최초로 보고된 조성이다. 이 조성은 높은 품질 계수값과 온도 안정성으로 인하여 널리 상용화되어 있으며 유전율은 38이상 품질계수는 50.000이며 공진 주파수 온도계수는 거의 0ppm/。C에 가깝다. 그러나 이조성은 일반적인 고상 반응을 통하여 제조할 경우에 하소 온도는 약 1100。C이상이며 소결조제의 첨가 없이는 1600。C이하에서 속ㄹ이 힘든 난소결성 물질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서결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소결 조제를 첨가 하지만 이런 소결조제의 첨가는 ZST자체의 유전 특성 특히. 품질계수값을 저하시키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1ZnOZnO는 ZST계의 초기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결온도를 낮추기 위한 소결조제로써 가장 많은 연구가 되었으며 현재 실제 상용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소결 조제이다. 특히, ZnO의 첨가량이 증가 할수록 ZST계의 유전특성중 특히 품질계수의 감소폭이 증가하는데 이는 ZnTiO4의 절대량이 증가함괴 동시에 ZST 결정립 내부에 Zn으로 인하여 산소의 공공의 발생량이 증가되기 때문으로 보고되고 있다.2La2O3결정립 growth를 촉진하며 유전 물성을 증진시킨다. 첨가량이 일정량 이상으로 증가하면 품질 계수 값이 급격히 감소한다. 특히, 순수 ZST에 비해서 La2O3/ZnO가 0.15wt %첨가된 경우 유전율은 30%, 품질계수는 40% 정도가 증가한다. 그러나 0.15wt% 이상의 첨가량에서는 품질계 수가 감소하여 1wt% 이상의 순수 조성보다도 오히려 작은 값을 갖지만 모든 첨가량에 대해서 공진 주파수 온도 계수는 소결 조제의 첨가량에 따라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3Nb2O5고주파 유전체에서 결함의 존재는 유전 손실을 증가 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0.1mol%까지는 약간의 증가를 보이다가 그 이상 첨가시 감소의 경향을 띤다.유전 손실의 경우에도 1 mol%Nb2O5 첨가시에 최대값을 나타내며 그 이상의 첨가시에는 감소한다.2. Ba계 complexperovskite현재 까지 개발된 유전체 조성들 중에서 Ba계 복합 페로브 스카이트게의 유전특성중 특히 품질계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