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글 약학부 4조 조별과제주제 : 종교인 과세주제문 : 종교인도 세금을 내야 한다.종교인도 세금을 내야한다.Ⅰ. 서론천주교 수원교구의 관리국장을 맡고 있는 류덕현 신부는 얼마 전 한 아이로부터 자기도 신부님처럼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왜냐고 물었다. 아이는 답했다. “사람들이 성당에 와 매주 돈을 내니 신부님은 아빠처럼 열심히 일하지도 않고 돈을 버는 거 같아요. 나도 그런 사람이 되겠어요.” 순진무구함에서 나온 아이의 말이지만 류 신부는 깜짝 놀랐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종교인)이 세금을 안내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종교인의 과세에 관해 국가가 지시하기 보다는 각자 종교인들의 자율에 맡겨 왔다. 우리나라처럼 교회가 많은 나라도 찾아보면 없을 것이다. 한간에 ‘잘나간다!’ 는 목사들의 연봉은 억대가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는 종교인들은 거의 손을 꼽을 정도이다.논란의 핵심은 헌금을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있다. 종교단체에서 신자로부터 받는 돈인 헌금은 그 종교단체의 소득인가 아닌가. 또 성직자가 종교단체로부터 생활비 등을 받는다면 그 돈은 소득인가 아닌가. 종교인들이 받는 헌금도 소득으로 보아야한다는 입장이 많다. 이 헌금이 종교단체와 성직자들의 재원과 수입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종교인들은 "우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신자들이 근로소득세를 낸 돈으로 헌금을 한다"며 종교인 과세를 반대하고 있다. 종교인 과세는 종교단체의 회계투명성 재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종교단체는 회계감사를 받지 않았다. 또한 최근 정부는 종교단체 회계감사 계획을 유보한 바 있다. 법인세를 물리지도 않는다. 신자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종교단체는 그 돈의 쓰임을 공개하고, 회계 감사를 받아 더욱 투명하게 하여 신자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교단체는 공공법인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현재 회계 감사 및 법인세 징수가 가능하지 않다. 그러면 종교단체의 최소한의 회계 투명성을 위해 종교인에 대한 세금 징수가 추득신고를 한다. 이것도 이중과세라 할 수 있는가? 절에 시주하고, 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부처와 하느님에게 하는 것이지, 목사나 승려, 신부나 수녀 개인에게 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봉사료를 받더라도 일정 금액이 넘으면 세금을 내도록 되어 있다. 종교단체의 소득에서 다시 지출하는 종교인에 대한 사례는 법인의 수입이 아닌 법인의 지출이고 종교인은 종교단체의 출자가 아니라 종교단체를 위하여 수행한 활동의 대가를 받는 자연인)이므로 이중과세가 되지 않는다.2. 종교인이 하는 일을 근로로 보고 소득세를 물리는 것은 사회봉사의 의미가 퇴색해져 종교가 세속화 될 것이다.직업인이면 당연히 근로에 입각한 세금을 내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종교인은 절대자의 소명을 따르는 신성한 직분으로 직업인이 아닌 성직자이다. 희생과 감사로 사는 성직자들을 이익을 위해 일하는 근로자로 정의하는 것은 부당하다. 성직자에 대한 보수도 근로의 대가가 아니라 신자들의 의한 기부성격이 짙다. 또한 대부분의 종교인은 세금을 내지 않으나 세금 이상의 것을 사회에 기부함으로서 사회에 대한 공헌도가 높으므로 근로직에 종사한다기 보다는 봉사직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종교인의 급여는 법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대가성 소득에 해당되며, 종교인 급여에 대해 세법상 종교인과 일반근로자를 구별하여 특별취급을 할 이유가 없으므로 종교인이 받는 돈이 사회봉사에 대한 대가라 할지라도 세금을 내야한다.종교생활이란 주로 사회에서 분리된 것으로 인식된다. 종교인들의 입장은 그들이 근로소득세를 낼 경우 종교가 세속화되어 신성함이 떨어지고 신자들에게서 점점 멀어진다는 것이다.) 신자들의 종교의 목적은 현실도피나 성과 속의 분리로 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함이기 때문에 종교단체가 사회화된다는 것은 종교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다.그러나 성직자들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오히려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할지도 모른다. ‘성직자 논리’ 때문에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건 스스로 사회로부터 격리되는 것이거나 또는 무상으로 수령하는 수증금 중 한 가지에 속한다. 무상수증금이라면 일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수증 받는 자의 특성에 따라 부여되어야하나, 현재는 종교인의 능력, 경험 및 일의 특성에 따른 차등지급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수증금을 일의 대가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소득세법에서는 명칭과는 상관없이 대가성으로 수령하는 모든 금전적 가치를 소득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소득이 있으면 소득을 지급하는 자가 지급시마다 소득세를 계산하여 원천징수하도록 요청하고 있다.)그리고 종교인의 소득과 다른 근로자들의 소득이 구분되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종교인들의 임무가 다른 근로자들과는 달리 성스러운 것임에는 분명하다. 그리고 그들이 사회적으로 안고 있는 비중 또한 작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군인들은 국토방위를 위해 봉사하고, 경찰들은 치안을 담당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고,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은 기업의 확장을 통하여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며 이들 모든 직종도 종교인들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과 동일하게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종교인의 소득은 모든 다른 사람의 소득과 아무 다름이 없다. 종교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절대자의 뜻을 이어받아 타인을 위하여 봉사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주관적인 목적이지 면세의 근거가 될 수는 없으니 종교인이라해서 특별히 비과세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2. 종교인들의 세금징수로 국가소득이 늘어나 국민을 위해 쓰일 수 있다.세금이란 단순히 우리가 나라에 바쳐버리는 돈이 아니다. 세금은 국가의 공적인 업무와 사업을 위하여 내는 비용인 것이다. 우리가 받는 공동 혜택에 대해서 그 비용을 감당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권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납세 능력이 없는 극빈자들을 제외하고는 우리 모두가 세금을 바쳐야 하며, 세금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야 한다.종교인 납세가 의무화 되어 종교인들로부터 정기적인 세금이 불신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종교인들에 대한 비과세는 일제시대부터 관행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종교계는 적극적으로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정신적?물질적으로 큰 힘이 되었다. 한국전쟁과 가난했던 시절에도 많은 이들에게 내일에 대한 꿈을 심어주며 계몽운동에 앞장섰다. 그러나 이제 시대는 바뀌어 GDP가 8천880억 달러로 세계 13위)의 대한민국에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종교의 기능 역시 많은 변화를 했다. 종교의 특성상 종교단체의 유지는 신자들의 기부나 헌금에 의해 이루어진다. 국가의 경제규모가 커진 만큼 종교계의 경제규모도 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부의 종교단체에서 비리나, 이익다툼이 발생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하고, 종교계에 대한 믿음이 깨진다. 이러한 종교인들로 인해 믿음이 깨어진다면 나약한 인간에게 정신적?심리적 안정을 주는 종교가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안한 사회를 조장하고 믿음과 사랑이 없는 사회를 만들게 된다.Ⅳ. 대안제시위에서 종교인들이 세금을 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러면 이제는 종교인의 납세가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들을 살펴보자.1. 국가적 차원1)?종교법인법 제정으로 종교계의 재정을 투명화 하자.종교법인법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많다. 종교계가 그들의 재정을 투명화하면 어떤 부분에 얼마의 돈을 쓰는지가 드러나니 신자들은 자신들의 종교단체를 신뢰하게 되고, 그러면 더욱 많은 기부와 헌금이 이루어져 종교계 역시 더욱 부흥할 수 있을 것이고, 비신자들도 지금처럼 불신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긍정의 시선을 보낼 것이다. 우리나라 종교법인법 설립에 앞서서 미국의 종교단체에 대한 과세법을 참고 해 볼만 하다. 미국은 종교단체에 대하여 일단 주무관청에 설립신고를 하면 납세의무는 존재하나 과세관청의 개별심사를 통과하면 세금에 대해 면제가 되는 이른바 면세승인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종교단체의 설립 시뿐만 아니라 설립 후에도 지속적으로 재정투명화를 위해 종교계가 솔선수범해야 할 때이다. 결자해지(結者解之). 묶인 실타래는 이제 종교계 스스로가 풀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그 방법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면 먼저 미국의 경우처럼 비과세 대상에서 얼마든지 종교계의 목적과 대치되는 행동 하였을 때에는 다시 과세를 내도록 일종의 합당한 징계를 받는 정책적 합의를 내어 정부에 합의를 구하던가, 종교인의 개인적인 생활에서의 비용에 대해서는 과세를 받겠다는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 또는 종교계에서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관리하고 과세문제에 대하여 정부와 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내부 조직을 설립하는 방법도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회계법인 감사를 거친 2005년과 2006년 수입·지출을 교구 주보에 발표하고 앞으로도 해마다 재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천주교는 한국 종교계의 큰 취약점인 재정의 불투명성을 해결하고자 획기적인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체 16개 교구 중 4개 교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세금을 내고 있다. 다른 종교 단체 및 종교인들도 천주교의 이 큰 걸음에 발맞추어 나가야 한다. 외부로부터의 압력에 의해 타의적인 해결보다는 이처럼 종교계에서 자발적인 합의를 도출할 때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의 종교에 대한 인식과 믿음이 한층 두터워 질 수 있을 것이다.3. 국민적 차원1) 자신의 종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인들이 종교단체 재정을 감시하는 기구를 만든다.종교에 대한 믿음만으로 종교인을 아무 비판의식 없이 무작정 따르는 것보다, 자신의 종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감시의 눈을 가져야 한다. 진정 종교를 사랑하는 종교인이라면 종교 내부에 비리가 있을 수 없도록 철저히 스스로가 자신의 종교를 지켜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종교단체 내에서 세무전문가와 종교지도자, 그리고 교인들로 구성된 자체적인 세무조사단을 구성하여 세무감사를 하고, 종교단체는 상시로 재정 공개를 하고 누구나 언제든 수입과 지출을 볼 수 했다.)
Darcy's LawDarcy의 법칙은 지하수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프랑스의 과학자 Darcy는 여과 실험으로부터 이 법칙을 유도하였다.Ⅰ. 동수경사(Hydrauric Gradient) =수두(침투)1) 베르누이 방정식: 흙 속을 통과하는 물의 흐름을 지배하는 법칙으로 낙하와 같은 Potential의 변화에 의존(열이나 전기의 흐름을 지배하는 법칙과 유사).한 점에서의 전 수두(압력수두+속도수두+위치수두)h= p over gamma_w + v^2 over 2g + Z( Z=임의 기준면에서의 연직거리, 흙속의 공극압 p~ =~ gamma_w h)흙을 통과하는 물의 흐름 → 속도수두 무시(흙을 통과하는 물의 흐름은 매우 느리므로)h= p over gamma_w + Z< Darcy의 실험에서 동수 경사>2) 동수 경사( I ; 수두 경사 [ ㎝/㎝ ] )두 점 사이의 수두손실DELTA h=h_A - h_B = LEFT ( p_A over gamma_w + Z_A RIGHT ) - LEFT ( p_B over gamma_w + Z_B RIGHT )A, B 피에조메타 사이의 수두손실무차원 형태의 수두손실- i ~=~{-lim fromδs→0 δP over δs}=-{dP over ds} = DELTAh over L- 동수 경사: vector양, 음의 표시-흐름의 방향과 같음을 의미.수도의 변화와 흐름의 거리는 둘 다 모두 길이의 단위를 가지므로 결국 수두 경사의 단위는 무차원이다.Ⅱ. Darcy's Law1)유출속도(접근속도)v~=~ k CDOT iTHEREFORE ~q=k CDOT i CDOT A(k`= 비례상수,투수계수 )인 자관 계비 고흙의성질입경(D)평방에 비례k=C CDOT D_10 ^2 `공기반비례기포에 의해 투수계수 저하포화도비례불포화토는 낮으며 포화도에 따라 증가.공극비비례점성토의 구조면모구조일수록 큼이산구조는 유로가 길어지므로이온농도와 흡착수층의 두께유체의성 질유체의 단위중량비례유체의 점성계수(mu`)반비례온도(온도∝ 1 /점성계수)비례온도증가→점성계수 감소→투수계수 증가; 15도기준제안식Taylor,Kozeny-Carman식k=D_s^2 gamma_w over eta e^3 over 1+e C`k= {1 over{ k_o s^2}} gamma_w over eta e^3 over1+e `물과 흙의 모든 영향을 반영하는 식 제안.투수계수 ( 수리전도율 :k) - 속도단위의 스칼라 양 [cm/sec]- 투수계수는 속도단위의 스칼라 양 [cm/sec]- k값은 흙의 상수로 간되고 흙에 대해 고유의 값을 갖는다.투수계수(cm/sec)102101110-110-210-310-410-510-610-710-810-910-10배 수 성양 호약 간 불 량불 투 수 성흙의 종류깨끗한 자갈깨끗한 모래,깨끗한 모래와 자갈미소 모래, 실트, 모래질 실트, 점토의 혼합토, 성층이 있는 점토불투수성의 흙, 일정한 점토식물 및 풍화에 의하여 변질한불투수성 점토시험방법현 장 투 수 시 험압 밀 시 험정 수 위 투 수 시 험변 수 위 투 수 시 험2) 침투 속도 v _s공극을 통해 흐르는 실제 물의 속도A(시료의 순단면적) A_v(공극의 단면적)A_s(흙입자의 단면적)A CDOT v`A_v CDOT v_s`관을 통해 흐르는 유출량 q= A CDOT v = A_v CDOT v_s `(연속방정식)A=A_v + A_s이므로연속방정식에 의한 침투수량은 q= (A_v + A_s ) CDOT v = A_v CDOT v_s `v_s~ =~ v A over A_v = v {(A_v +A_s )L} over {A_v` L} = v {V_v +V_s } over V_v = v V over V_vV over V_v = 1+e over e = 1 over n이므로THEREFORE` v_s = v over n공극율 n은 일반적인 흙에서 0.3~0.7의 값을 보이므로 v ~< ~v_s(실제속도)※ Darcy's law 가 성립되기 위한 조건① 등방/균질 매체 … K_x = K_y = K_z; q = -K deltah over deltaL② viscous force 에 의하여 흐르는 유체의 흐름 - 층류(laminar flow)③ 기계적인 힘(mechanical force only)만 작용한다 - isochemical, isothermal....- 따라서, 열수용액(hydrothermal solution)에서는 이 식을 사용할 수 없다.
● 동호 정보 공업 고등학교 ●CAD-CAM과 전문교과 과목별 교육목표1. CAD-CAM과 소개: CAD-CAM은 컴퓨터를 이용한 기계설계 및 제조 생산에 관한 자동화 기술을 의미하는 Computer Aided Design & Manufacturing의 약자이다. CAD는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에 의한 그래픽, 계산, 해석 및 저장 기능을 이용하여 기계의 설계(design), 제도(drafting), 해석(engineering) 등을 하는 기술분야이며, CAM은 CAD과정에서 설계한 제품을 컴퓨터에 의해 기계를 자동으로 제어하여 제조 생산하는 공장 자동화 기술이며, CAD-CAM과는 모든 산업에 쓰이는 각종기계의 설계-부품가공-조립-생산의 전 과정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동화하는 지식과 기술을 공부한다.● 1학년에서는 기초제도, CAD(전문제도), 기계 기초공작 교과목을 운영하고,2, 3학년에서는 CAD (전문제도), CAM(공작기계Ⅱ), CNC(전자기계공작), 전자 기계 제어 교과목을 편성 및 운영하고 있다.2. 전문 교과 과정① 전자 기계 공작(2학년) ⇒ 『4 page 참조』: 공작물에 대한 공구의 위치를 그것에 대응하는 수치정보로 지령하는 제어를 말하며, 가공물의 형상이나 가공조건의 정보를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그것을 정보 처리 회로가 읽어들여 지령 펄스를 발생시키고, 서보 기구를 구동시킴으로써 지령한대로 가공을 자동적으로 실행하는 제어 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중점 지도 사항㉠ CNC 선반 : 다양하게 좌표값 구하는 연습을 하여 어떤 도면도 쉽게 프로그램 작성이 가능하도록 하고, 보정에 대한 개념과 좌표계 설정 방법을 충분히 연습하여 기계의 특성을 이해하도록 하며, 수치 제어의 개념, 수치 제어 선반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방법과 조작 방법을 익혀 수치 제어 선반으로 가공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머시닝센터 : 프로그램 방법과 기계 조작 방법을 익혀 머시닝 센터로 가공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좌표값 구하는 방법에 관한 연습을 실시하여 어떤 도면도 쉽게 프로그램 작성이 가능하도록 하며, 공구 보정에 대한 개념과 좌표계 설정 방법을 충분히 연습하여 과제의 난이도에 따라 작업이 가능하도록 지도한다.㉢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 : 전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알게 하여 방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고, 가공기계의 구조와 기능을 숙지하여 프로그램 방법과 조작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② 전문 제도(2학년) ⇒ 『5 page 참조』: 공업 분야의 제도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전문 제도 관련 분야의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중점 지도 사항㉠ 도면 작성에 필요한 KS 규격, 설계 편람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실습 시에는 개별 지도를 하되 예제 도면과 실물을 활용하여 도면 해독 및 투상 능력이 신장되도록 지도한다.㉢ 실습 과제는 기초, 중급, 고급 과정 등 다양한 수준에서 여러 가지 도면을 제시하여 능력별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③ 전자 기계 제어(2학년) ⇒ 『6 page 참조』: 전자 기계 제어 회로의 기초와 응용 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제어의 지식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학습하여 각종 제어기의 설계, 제작 관련 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중점 지도 사항㉠ 시퀀스 제어 회로는 릴레이의 구조와 특성 및 작동 원리를 구체적으로 학습하고, 시퀀스제어 회로도를 작성하여 전자 기계 회로의 실제적인 제작에 응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제어 내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입출력 인터페이스 기술, 프로그래밍 기술 및 출력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로봇의 프로그래밍 및 조작 기술을 학습하여 로봇의 입출력 제어 라인을 통해 로봇을 조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④ 기계기초공작(1학년) ⇒ 『7 page 참조』: 기계 기초 공작 과목을 통하여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는 제조분야, 특히 기계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고, 기계 분야의 어느 직종에서나 창의적이며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술과 태도를 갖추는 데 있다.●중점 지도 사항㉠ 공작에 알맞은 기계와 공구를 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각 단원간에 기능의 종류는 다르나 한 제품을 만드는데 여러 종류의 기술이 복합적으로 사용되므로 다 기능을 습득하도록 한다.㉢ 가공 도면의 해석과 절삭가공, 조립, 측정, 용접 등 모든 공정의 기초 기술을 습득하도록 한다.⑤ 기초제도(1학년) ⇒ 『8 page 참조』: 학생들이 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여 약속된 제도 통칙과 규칙, 기호에 따라 기본적인 도면을 정확하게 제도하고, 도면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도록 한다.●중점 지도 사항㉠ 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제도 통칙, 규격, 기호에 따라 제 도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정확한 제도법과 도면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줌으로 생산 현장에서 원활한 의사 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 여러 부분의(기계, 전기, 전자, 화공 등) 제도법을 소개함으로 타 전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CAD를 이용한 제도법을 익힘으로써 CAM으로 연결되는 자동화 생산 방식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⑥ 공작기계Ⅱ(2학년) ⇒ 『9 page 참조』: 기계 가공 분야에서 수치제어 공작기계와 CAM 시스템의 사용은 필수적이며 상용화 되었다. 따라서 기계분야의 가공을 할 사람들이 이것들에 대하는 배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공작기계Ⅱ는 이론-실습 통합교과목으로, 가공 기술면에서 이 과목은 절삭 가공 기계의 제어를 수동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자동제어로 바꾸어 주는 교과목이다.가. 가공할 도면을 보고 공정 순서를 정하고 공구를 선택하여 수치제어 가공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고,나. 컴퓨터와 CAM소프트웨어로 구성된 CAM시스템을 이용하여 평면과 곡면으로 구성된 입체 형상을 모델링하고 NC데이터를 생성하여 수치제어 공작 기계로 전송하여 제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다. CAM으로 제작된 제품을 3차원 측정기로 검사할 수 있다.라. 수치제어 공작기계의 메커니즘, 액추에이터, 센서, 컨트롤러, 지그와 고정구, 인터페이싱과 파라미터 등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생산, 보수, 관리, 사용하는 데 응용할 수 있다.● 과목별 연간 학습계획 ●① 전자 기계 공작(2학년)실습번호실습 과제명분 야(세부실습명)실습목적배당시간학년실습기간실습시간1CNC 선반프로그램의기초좌표계, 지령방법, 프로그램작성시스템 구성242학년3/2-3/232422D 곡선정의원호, 곡선CAM 이해83/25-3/3083CNC 선반프로그램의구성주축, 이송, 보간기능 등블록 지정 방법244/1-4/202442D 곡선정의수직선,수평선, 사각 직선그리기CAM 이해84/22-4/2785CNC 선반프로그래밍공구셋팅,공구보정셋팅연습,보정 이해,T기능244/29-5/182462D 곡선정의옵셋옵셋 연습85/20-5/2587CNC 선반프로그래밍직선절삭프로그램 작성프로그램 및 절삭245/27-6/222482D 곡선정의연속선 정의중심선그리기86/24-6/2989CNC 선반프로그래밍외경절삭 프로그램작성프로그램 및 절삭247/1-7/2024102D 곡선정의연속선 정의원그리기88/26-8/31811머시닝센터프로그램의기초좌표계, 지령방법, 프로그램작성시스템 구성249/2-9/2124122D 곡선정의두점분할두점을 끊을수있다89/23-9/28813머시닝센터기초프로그래밍패널조작,등록,수정,입력조작기능 습득249/30-10/2624142D 곡선정의필렛팅2D 이용810/28-11/2815밀링기초문제P/G보조프로그램 사용SUB P/G2411/4-11/3024162D 곡선정의필렛팅2D 이용812/2-12/7817방전가공 구조가공기계의 이해구조 학습1612/9-12/211618방전가공 기능방전 가공기 기능프로그램 운용162/4-2/1516전문 제도(2학년)실습번호실습 과제명분 야(세부실습명)실습목적배당시간실습기간1CAD명령어CAD명령어CAD명령어 이해203/3-3/292치수기입해칭단면 이해53/31-4/53치수기입치수기입법 숙지104/7-4/194투상법3각법물체의 투상154/21-5/245단면도단면도 작도105/26-6/146기계요소 도시나사의 도시나사의 도시법 이해26/16-6/217축 관련 도시축, 키의 이해156/23-7/198기어 도시기어 및 요목표 이해108/25-9/69V벨트 도시벨트 도시법 이해109/8-9/2710규격집 사용규격집 사용방법숙지59/29-10/411체인,스프라켓 도시체인,스프라켓 이해510/6-10/1812동력전달장치동력전달장치 도시동력전달장치 이해1510/20-11/813지그 장치지그 도시지그 이해 및 작도1511/10-11/2914고정구 장치고정구 도시고정구 이해 및 작도1512/1-2/13전자 기계 제어(2학년)실습번호실습 과제명분 야(세부실습명)실습목적배당시간1PLC 개요.plc 기초.Tiny PLC studio 사용법.PLC의 기본 개념과 심볼의 개념 .Tiny PLC studio 사용법42PLC 기본논리회로.기본 논리회로(AND, OR, NOT, NAND,NOR회로)기본 논리회로의 기능을 익힌다전기회로의 구성을 익힌다43시퀀스 회로자기유지 회로인터록회로자기유지 회로인터록회로44ON/Off delay Timer 실습카운터 실습ON/Off delay Timer 실습카운터 실습45Trainer를 이용한실습7segment 제어하기7segment 제어하기46LCD 제어하기LCD 제어하기47도트메트릭스 제어하기도트메트릭스 제어하기48DC모터, 스텝모터 제어하기DC모터, 스텝모터 제어하기49키패트 제어하기키패트 제어하기410AD컨버터, 온도세서 제어하기AD컨버터, 온도세서 제어하기411PLC 제어 응용램프의 순차 점멸회로타이머를 사용한 순차작동412퀴즈프로의 버튼스위치회로우선회로 응용 연습413실린더 왕복제어솔레노이드 밸브를 사용한 실린더제어414실린더 순서제어(1)실린더 순차제어415실린더 순서제어(2)2개의 실린더 순차제어416공압 로봇 제어(1)3개의 실린더 순차제어417공압 로봇제어(2)센서를 사용한 순차제어4영 역중 점 사 항지 도 방 법측 정길이측정관계지식 JOB 1각도측정관계지식테이퍼측정관계지식종합과제JOB 2
제목 : 사립대학 교육재정 운영과 개선책에 관한 연구도 입표제지목차표목차 < >그림목차 [ ]서 론1장 연구의 목적2장 연구의 범위3장 연구의 방법본 론1장 교육 재정의 일반 현황과 특성1절 교육 재정의 정의2절 교육 재정의 일반적 현황 (구조)3절 교육 재정의 특성2장 사립대학 재정운영1절 사립대학 재정의 현황재정의 정의2절 사립대학 재정의 특성3절 사립대학 재정의 확보 및 분배3장 사립대학 재정 운영의 문제점과 선진국 현황1절 사립대학 재정의 문제점 (원인, 문제점)2절 선진국 현황(재정 수입을 중심으로)4장 사립대학 재정 운영애 대한 개선방안1절 정부정책2절 사학 법령 및 제도개선3절 재단 전입금, 사회기여금4절 기여입학제결 론Ⅰ. 서론제 1절 연구의 목적현대 한국의 교육은 21세기 정보화 세계화에 발맞추어서 IT 산업 중심의 사회, 교육적 인력 양성을 꾀하고 있다. 또한 대학 역시 이런 추세에 맞추어서 인력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제 7차 교육 개정이 학생 중심의 선택적 교육을 위한 발판을 삼고 있으며, 다양하고 창조적인 인격완성을 위한 전체적인 페러다임 전환(표1-1)을 행정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을 통한 인적 자원의 성장은 결국 국가 경쟁력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당연하기에 결국 그 동안의 우리나라 경제 성장은 교육적인 차원에서 성장을 한 것이다. 과거교육과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과거의 교육미래의 교육획일화된 평균 인력 공급다양성에 기반한 개성화된 인력공급주입식교육창의적 자기 주도적 학습학교의 평준화학교의 특성화교육행정의 중앙 집중화학교단위의 책임 경영화※자료 : 교육재정확보방안연구위원회. 1992년 11월하지만 1980년대 이전의 정부 주도적 교육 정책에 비교하여, 그 이후부터 대두되어온 정부 개방적 교육정책과 고급인력의 수요증대와 이의 결과로 부모세대의 국민적 높은 교육열에 의하여 질적인 차원에서의 성장이 아니라, 양적인 차원에서의 성장을 하였다. 이에 기인한 것이 아마도 사립학교일 것이다. 현제 우리나라의 80%가 구조교육 재정은 중앙 교육 재정과 지방 교육 재정으로 구분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 교육 재정이 성격이나 규모면에서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방 교육 재정이란 지방 자치 단체가 교육 기관 및 교육 행정 기관을 설치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경비를 조달하고, 조달된 경비를 지출하는 일체의 공공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지방 교육 재정의 범주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설치 경영하는 공립의 각급학교 재정은 물론 고등학교 이하 사립학교의 재정지원도 이루어지고 있어 사립학교재정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말하자면, 공사립 각급학교의 학교 교육비는 물론 학교 운영지원비(육성회비) 회계까지 그 범주에 해당된다고 봐야한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지방 교육 재정의 범주는 대단히 넓다고 할 수 있다.다음 [그림 2-1]는 교육부 예산에 비한 타부처 예산의 비중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예산안에서 일부분을 크게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선진국들의 전체 예산안에 비교하여 본다면 적은 양임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바로 [그림 2-2]는 우리나라 교육비의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그림 2-1] 교육비 예산의 비중※자료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2000[그림 2-2] 우리나라 교육비의 구성표중앙정부지원지방정부지원국·공립사립공부담 공교육비사부담 공교육비공부담사부담공교육비 사교육비직접 교육비간접 교육비총 교육비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공은배, 교육재정 GNP 5% 확보전략 중자료 : 교육백서, 김원응, 1995, p72 재인용[그림2-2]에서 보면 교육비는 크게 직접 교육비와 간접 교육비로 나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공교육비와 사교육비, 그리고 공 부담 교육비와 사 부담 교육비 등으로 분류한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교육 재정으로 볼 때는 간접 교육비를 제외한 직접 교육비만을 고려한다. 이러한 직접 교육비는 공교육비와 사교육비로 나뉘지만 일반적으로 교육 재정을 얘기할 때는 공 부담 교육비를 가리킨다. 따라서 교육 재정은 공 부담 교육비를 나타내므로 이 부분에 대한 형평성과 확립대학은 설립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이 있지만 출원과 투자에 대한소유자 지분 개념이 없다.③ 사립대학은 공익 교육목적의 비영리 조직체로 영리 조직처럼 손익회계가없고 이윤동기가 없기 때문에 수익과 비용의 대응 개념이 없는 재정운영의 특색이 있다.④ 사립대학 재정운영의 목적과 근본적인 목적은 공교육의 수행에 있으며,국가 사회적 전반적인 공익 목적으로 운영되어져야 한다. 즉 사회 전체의이익 증진이라는 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⑤ 사립대학은 기업과 같은 이익적,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지는 개인이나집단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⑥ 학교법인의 재산은 누구의 소유권도 지분관계도 성립되지 않는다. 학교운영상 그 자산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그것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에의한 것이 아닌, 누구도 그 손실을 부담할 수 있는 관계가 없다는 자산운용상의 손실 특징이 있다.각각의 특징을 잘 살펴보면, 사적 주체라고 할지라도 결국 교육의 목표에 의거하여 이익적 단체가 될 수 없다는 점과 손실에 대한 어느 누구의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는 점이 아주 중요한 현실인 것이다. 즉 교육에 한 부분을 담당해온 사립 재단으로서는 교육적 의무감에 의해 학교를 운영하지 않는 이상 그 이익을 창출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현재 우리 사립학교의 문제점과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우리나라 사립대학의 재정 구조는 다음 장 [표 2-3]과 같다. 이를 보면 사립대학의 재원 조달이 주로 학생 납입금(등록금), 재단 전입금으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큰 문제점이라고 여겨 진다. 고등 교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많은 사교육 기관이 있으며, 사립 재단의 수순한 교육적 책임감이 없다면 사학의 비리는 줄어 들 수 가 없을 것이다. 학생 납입금의 부담은 현재 교육의 기회의 균등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역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사립대학 재정구조재정수입경상 수입학생 납입금인 건 비경상 지출재정지출학생 경비기 타 수 입기타 경비관리운영비비 경상적자본 수입재단 전입금비교육통계편감, 1996제3장 사립대학 재정 운영의 문제점과 선진국 현황제1절 사립대학 재정의 문제점우리나라의 교육에 있어서 사립 구조는 국가의 통제적 모순이었다. 교육 기관에 대한 정부의 부담을 줄이고자 교육부는 제도적 묵인 하에 양적인 포화를 부채질한 경우였다. 이에 정부는 통제의 강화라는 명목으로 대학의 정원과 인사, 행정 등에 간섭하였고, 대학의 자율성은 위축되었고 본다.1. 등록금에 과다 의존하는 사립 대학대학 운영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경우 국고 보조금이나 재단 전입금이 학생들의 납입금에 비해 너무나 작을 편이다. 앞선 통계를 보아도 이를 잘 나타내어 준다. 표[표2-4]를 참고하면 충분히 확인되며, 가장 최근의 자료만을 보면 1999년에는 68.3%이고 작년인 2000년에는 67.1%로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등록금 의존이 50%이하인 경우는 전체 중에서 10.6%밖에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표2-4]참고).따라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높은 등록금을 지불하고도 그에 상응하는 교육 혜택을 못받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 [표 3-1]을 보면 사립대 등록금 총액에 비례하는 교육비 환원비율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립대학 등록급 총액 대비 교육비 환원율별 대학분포98년(102개교)97년96년95년94년200%이상2.9%(3개교)5.8%3.9%5.8%7.8%100%이상∼200%미만34.3%(35개교)28.2%32.4%32%32%90%이상∼100%미만16.7%(17개교)22.3%15.7%23.3%15.5%80%이상∼90%미만21.6%(22개교)22.3%22.5%15.5%19.4%80%미만24.5%(25개교)21.4%25.5%23.3%25.2%※자료 : 통계로 본 대학교육(해설자료집), 국회의원 설훈, 1999이것은 환원률이 100%가 안되는 것은 모자라는 만큼의 자산을 늘리거나 부채를 갚는데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위의 표에서는 100 미만의 학교를 보여주는데 그 비율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욱 큰 문제는 등록금 의존이 높으면서도 교육비0∼70년대 사이 대학교육의 팽창과 그에 따른 대학 인구의 증가는 대학 재정의 증가를 동반했다. 주요 선진국들에 있어서, 대학 교육에 대한 지출이 매년 약 5%가까이 증가되었고, GNP에 대한 고등교육비 비율도 1%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1995년을 기준으로, GNP대비 4%를 넘지 못하여 비교가 부끄러울 만큼 과소한 것이 사실이다.최근 대학들은 과거 교수중심의 대학이 아닌, 교육·연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재정의 많은 부분을 충당하려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이런 상황에서 각국의 대학 재정 지원, 운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1. 미국미국의 고등교육기관 총 수는 1985∼1986학년도 기준, 분교를 포함하여 6495개이며, 공립기관이 43%, 사립기관이 57%가 된다. 그중 4년제 대학은 61%에 해당하는 3944개교이며, 1986년 현재 고등교육기관에 재적하고 있는 학생의 총 수는 약 1240만명이다().미국의 대학교육은, 한 개인 자신이 희망하기만 하면 자격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여러 가지 형태로 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능한 많은 사람이 대학에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의 재정이 재적 학생수와 직결되어 있다는 점도 그 이유의 하나라 하겠다.사립대학의 경우, 학생들의 납입금이 재정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공립대학의 경우는 재학생 수를 고려한 주 정부의 지원금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미국은 국민들에게 대학에 등록하도록 격려하고 있으며, 대학 재적 학생 수는 대학재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대학들은 연방·주·지방 정부의 지원과 민간 재원이 혼합된 지원금으로 운영된다(). 지원금은, 그 대학의 실적에 따라, 시장 경제의 원리를 적용하여 지원되므로 대학들 간의 경쟁이 심하며, 실적이 없는 학교는 지원금을 받기 힘들다.대학재정의 조달은 공공부문(52%), 민간부문(48%)의 비율(OECD, 1995) 양상으로 나타나고, 정부형태별로는 연방정부가 36.2%, 주 57.9%같다.
《시멘트산업》1.산업의 특성시멘트산업은 주택 및 공장, 도로 등 사회 간접 자본 건설에 꼭 필요한 자재를 공급 하는 국가기간 산업으로서 대규모장치가 소요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다. 300만 ton 규모의 생산시설 건설비용이 3500억원이나 소요되며, 제조업 평균자본집약도가 종업원 1인 당 1억3천 만원인 반면 시멘트 산업은 4억1천 만원으로 제조업 평균보다 3배 이상 높다. 또한 시멘트산업은 에너지 투입비가중간 투입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8.1% 나 되는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며, 제품의 중량성, 부피성으로 인해 운반 및 보관비용이 높아 수출에 제약을 받는 내수산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시멘트의 제조공정은 석회질 원료, 점토질 원료, 규산질 원료, 산화철 원료를 혼합 분쇄하여 만 들어진 조합원료(Raw mix)를 소성로에서 소성하여 클링커를 생산하고, 이 클링커에 응결 지연제인 석고를 첨가하여 재 분쇄하는 공정이다.{석회석을 채굴하여 분쇄, 혼합하는 채굴공정석회석을 포함한 원료를 조합, 건조, 분쇄, 저장하는 원분 공정원료를 가열하여 분해,소성한 후 냉각하여 반제품인 클링커를 생산하는 소성 공정클링커에 석고와 분쇄조제를 가하여 분쇄된 시멘트를 저장 및 출하하는 제품공정1. 채굴공정1) 석회석의 채굴석회석의 채굴법에는 경사면 공법, 수직 홀타입 공법, 벤취 타입 공법이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197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Bench cut 공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이 공법은 산을 계단식(Bench)으로 평면 채굴을 행하는 작업으로 안정성 및 중장비 투입이 용이하여 대규모 채굴이 가능하다. 채굴방법은 착암기로 계단 면에 구멍을 뚫고 화약을 넣어 발파시키며, 발파된 석회석의 크기는 보통 400mm∼1,000mm정도이며 대형 트럭으로 운반되어 파쇄 공정(1차 크라샤)으로 운반된다.2) 1 2 3차 파쇄광산에서 발파 등의 방법으로 채굴된 석회석을 최초로 파쇄하는 공정이다. 파쇄기의 종류는 Jaw , Cone, Gyratory, Hammer, Impact, 거친 원료가 소성로(Kiln)에서 1,350∼1,450 정도의 열에 의해 용융·소성된 후 냉각기(Cooler)에서 냉각되고 20∼60mm정도의 동그란 덩어리로 만들어져 나오는데 이것을 시멘트 반제품인 크링커(Clinker)라고 한다.1) 예열기(Preheater)Preheater는 Cyclone이 수직방향으로 보통 4∼5단 정도 세워 올린 형상으로 이루어져 있 다.원료는 최상단의 Cyclone 입구로 투입되어 하단의 각 Cyclone과 calciner(하소로)를 거치면서 약 800∼860 까지 예열되어 Kiln으로 투입된다. Kiln의 Type을 이야기 할 때 보통 이 Preheater의 Type에 의해 결정되며,초기에는 Slurry 상태의 원료를 투입하는 Wet type에서 부터 SP(Suspension Preheater) type 을 거쳐 최근에는 calciner를 가진 NSP(New Suspension Preheater) System 으로 발전해 왔다.2) 소성로(Kiln)현재 원료를 소성하는데 사용되는 소성로(Kiln)는 대부분 Rotary kiln이 사용되고 있다. Rotary Kiln은 그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6m의 Dia.에 길이가 40∼100m 나 되는 거대한 원통형 설비이며,3∼5 의 경사를 가지고 있으며 2∼4rpm의 속도로 회전한다. Preheater로 유입된 원료가 Kiln으로 투입되어 Kiln 출구로 이동하면서 계속 Heating되어1,350∼1,450 까지 상승하여 시멘트의 반제품인 클링커(Clinker)를 생산하는데 주광물 4종류(C3S, C2S, C3A, C4AF)가 여기서 형성되어 나오는 것이며, Kiln이 회전함에 따라 점차로 이동하여 Kiln의 끝에 설치된 냉각기(Cooler)로 배출 된다. Kiln에는 원료를 소성하기 위하여 Burner가 설치되어 있으며, 연료로는 유연탄이나 중유, 기타 재활용 연료등을 사용한다.Kiln의 내부온도는 Gas기준으로 약 1,050∼1,700 에 이르며,소성대 온도는 보통 1,250) 크링커 저장 및 부원료 저장시설냉각기(Cooler)에서 냉각된 크링커는 이송시설에 의해 크링커 치장 또는 Silo에 저장된 후크링커 분쇄공정에 투입된다. 또한 크링커와 함께 투입될 석고 및 기타 부원료가 저장되어 있는 저장시설이 있다.2) 크링커 분쇄크링커에 3∼5%의 석고를 첨가하여 시멘트 분쇄기(Cement Mill)에서 분쇄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생산된 미세한 분말가루가 바로 시멘트이다. 간혹 다른 부원료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양은 전체 양에서 아주 미미하며, 분쇄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분쇄조제(DEG)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미 분쇄된 시멘트는 분급기(Separator)로 들어가서 미분과 조분으로 분류되어 미분은 시멘트 저장시설로 보내지며, 조분은 다시 Cement Mill에 투입되는 연속 폐회로 분쇄 방식으로 미 분쇄된다. 석고를 첨가하는 것은 시멘트 응결지연제로 시공시 적당한 응결시간을 지연하기 위한 것이다. 시멘트의 분말도는 보통 약 3,200∼3,400 blaine 수준으로 관리하는데 Blaine 이란 비표면적을 말하며, 단위는 ㎠/g이다.3) 포장 및 출하Cement Mill에서 생산되어 Silo에 저장된 시멘트는 Silo하부에서 인출되어 Packing System에 의해 Bag으로 포장 또는 Bulk Cement 상태로 출하된다. 운송수단으로는 선박, 화차와 트럭이 있는데 일반인들이 간혹 생소한 BCT라 부르는 것은 Bulk Cement Truck을 약어로 부르는 것이다. 시멘트는 소비자(대형업체등)에게 직접 또는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는 형식으로 유통된다.시 멘 트 수급 실 적(단위 : 천톤){구 분공 급수 요재 고생 산수 입계내 수수 출계975**************************1780*************9*************551980*************9*************821890용도별 수급 실적( 단위 : 천톤 ){구 분수 요공 급재 고총 수요주거용비주 거용생산국내 출하수출상반기205089496328고 있다. 이밖에 경기가 회복되면서 가구, 목재 산업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포지류 등 연마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수출도 포지류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예상된다. 표지류는 국제 시장에서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품질도 뛰어나 1999년 수출규모가 7천만 달러를 넘어선 것이 집계되고 잇다. 2000년에도 미국, 유럽, 남미 등지로 8천말달러 이상의 수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반면 지석류는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며 수출증대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2000년 지석류 수출규모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시장 전망에 따라 2000년 연마 지석류 시장규모는 700억원, 포지류는 9백억원 이상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구 분1999년2000년증감위생도기내수3,434,0413,400,000 0.9수출32,32135,000+ 8.3생산3,265,0423,300,000+ 1.1양변기내수1,269,8431,100,000 13.4수출12,331150,000+ 21.6생산1,218,7811,200,000 1.5연마 업계의 성장전망에도 불구하고 2000년 연마 제조업체의 본격적인 증설이나 설비 투자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포지류의 경우는 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해 ISO 인증 획득을 준비하는 연마업체들이 많아 ISO 인증업체가 늘어날 전망이다.《내화물; 유리》내화물이란 고온에서 쉽게 무르거나 녹지 않고 견디는 비금속 무기 재료를 일컫는 말로 내화 재료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으로 내화물은 여려가지 원료나 재료를 사용특성에 맞도록 잘 조합하여 일정한 형상으로 만들어 열을 가하거나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든다. 이는 철, 알미늄, 구리 등의 금속을 녹이는 용해로와 이를 운반 처리하는 용기 및 장소에 사용될 만 아니라 시멘트 소성가마, 도자기 소성가마, 유리 용해로 등 각종 공업용으로 사용된다. 가마에 쌓기 좋도록 형상을 갖춘 것을 정형 내화물, 일정한 형상없이 크고 작은 아국가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로 원료 중심의 수출형태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 들어 완제품의 생산 비중이 높아지고 고품질의 내화물의 생산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1999년 내퐈벽돌 수출실적은 7,468M/T으로 98년의 8,892M/T비해 16.0%의 감소세를 나타내었는데, 이를 수출금액 측면에서 보면, 전년의 909만 5,000달러에서 99년에는 36.2%가 감소한 580만 6,000달러에 그쳤다.내화물의 제조 공정내화 벽돌은 원료의 분쇄, 혼련, 성형, 건조 및 소성의 기본 공정을 거쳐 제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이르러 철강 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함에 따라 내화물의 제조 기술도 크게 향상되어 소성 공정을 거치지 않은 불소성 벽돌, 용융하여 주입하는 전주 벽돌, 분쇄와 혼합 또는 혼련을 거친 부정형 내화물 그리고 연속 주조용 내화물이나 슬라이딩 노즐 내화물 같은 특수한 제조 방법에 의해 만들어지는 제품 등이 개발됨에 따라 각 공정에 사용된 제조 설비도 크게 진보되고 있습니다.1.입고된 괴상의 원료를 원하는 크기별로 분쇄하여 사용함으로써 성형을 쉽게 하며, 성형된 벽돌이 치밀한 조성을 갖도록 원료를 분쇄하는 공정.2.입도나 종류가 다른 분쇄된 원료 분말을 특성에 맞게 일정 비율로 칭량한뒤 균일하게 혼합하고 수분 및 첨가제를 넣어서 성형이 잘 되도록 한다.3.혼련된 배토(원료를 입자별로 조정 첨가제나 수분을 넣어 혼합한 것)를 용도에 적합한 형태로 만들기 위해 일정한 틀에 배토를 넣어 높은 압력을 가하여 형상화한다.4.성형한 벽돌의 수분을 제거함으로서 소성시 급격한 수분 증발로 인한 변형과 균열을 방지하고, 취급에 용이한 강도를 부여한다.5.내화물의 제조 공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공정으로 성형품을 적절한 가마를 이용하여 고온에서 미리 가열하여 열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줌으로써 노에서 사용할 때에 변형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결합 조직을 갖게 한다.6.고객이 요구하는 품질 요건에 적합하도록 엄격한 물리적 화학적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