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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소의 에밀 평가A좋아요
    루소의 에밀Ⅰ.루소와 「에밀」에 관한 내용스위스 제네바 출생. 가난한 시계공의 아들로 태어났다.루소의 자서전 「고백」을 보면 그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그가 28세 되던 해(1740)에 이미 싹트기 시작했다고 본다. 어느 귀족 집안의 가정교사로 일년 남짓 일해 본 경험으로 그는 「에밀」의 초고하고 할 수 있는 「쌩트 마리의 교육안」을 써 놓았다. 그 후 20년간 교육문제를 생각해 보고 3년간 집필한 결과가 「에밀」이라고 한다.그는 처음 제4부를 쓰기 시작했고, 5부를 끝낸 다음 잠시 쉬었다가 제 1, 2, 3부를 계속해 집필을 끝냈다고 한다. 그만큼 제4부의 내용은 루소에게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제4부는 「에밀」이 청년기로 개인의 인생관, 종교도덕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당연히 결혼상대를 맞아들이는 일과 사회인으로서의 자질을 키워야 할 시기다. 제5부에서 루소는 에밀의 아내가 될 소피이를 통해 그의 여성관을, 그리고 여성교육을 독자적인 시각으로 서술하였다.제 1부에서 제3부까지는 각각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의 교육을 서술한 것으로 루소의 아동 중심 교육론의 기본틀인 자연에 따르는 교육이 일관되게 주장되고 있다. 제1부 첫줄에 서술된 저 유명한 명제는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 선한 인간과 사람의 손에서 모든 것이 타락한다는 성선설을 명시하고 있다.따라서 인간의 본성은 선이고 선은 자연이다.본성과 선과 자연의 하나이며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성선설은「에밀」교육 방법론을 이미 예시하고 있다. 선으로 태어난 어린이는 당연히 보호받아야 하고 그 방법은 소극적이어야 한다. 교사가 중심이 되는 교육을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한다면,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교육은 종래의 교육과 대비되는 소극적인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다.Ⅱ.줄거리1장 유아기유아기는 출생으로부터 5세까지인데, 이 기간에는 유아가 자연상태에 놓여 있어 요구도 별로 없고, 행동은 기계적이며, 이치를 생각하는 힘이 없다. 유아기는 이성이 발달하지 않기 때문에 선약의 개념이나 상벌을 가르친다는 것은 잘못이라고 하였으의 행동으로 벌을 받게 해야 한다고 하였다.그는 교육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최초의 교육은 순전히 소극적 혹은 부정적으로 되어야 한다. 조기교육에서 얻는 편견이나 습성을 제거할 헛수고가 덜어지기 때문에, 그는 극단으로 말해 12세까지 아무 것도 배우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만 한다면 그 후의 교육은 훨씬 수월하고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게 하지 말고, 다만 글자를 읽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아이로 하여금 글자를 배우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도록 하라고 하였다.12세까지는 육체적 성장에 주력하고 감각 훈련에 힘써야 하며, 아이의 판단력이 생긱기기 전까지의 감정은 거의 외부의 자극에 좌우되도록 두라고 하였다. 감각은 우리의 기본적인 능력이며 어린 시절에 완성해야 할 능력이라 다른 능력에 앞서 계발하고 훈련해야 하는 것으로, 감각 훈련은 단순히 그 기능의 발전을 위해서 보다도 이 능력에 의해 올바른 판단을 배우기 위한 것으로, 말하자면 느낌을 학습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촉각,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육감에 관한 예시를 들고 있다.3장 소년기소년기는 12세부터 15세까지이다. 소년기에는 자기가 필요로 하는 힘보다 더 많은 힘이 갑자기 증가하게 되는 시기이므로 정욕 같은 욕망을 절제하는 교육이 요청된다.이시기까지도 지적 무지상태로 성장하도록 보호한다. 무지만이 잘못을 피하는 방법이라는 입장에서 지적 교육에 대해 소극적이다. 그러므로 루소가 가르친 에밀은 청렴한 상태, 건강한 상태로만 존재하고 무한한 지식을 넣을 준비를 갖추고 있다. 사물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하고, 독서로는 로빈슨크루소 한 권만 권장했다.이기간의 소년은 로빈손 크루소와 같은 고독한 상태에 있어서 이때까지도 비도덕적이고 비사교적이며, 감정은 차츰 즐어들고 이성과 판단력이 나타나게 되며, 사물의 성질을 탐구하려는 호기심이 생긴다. 아이들을 자연 현상에 주목하도록 하면 호기심이 싹트고 그 호기심을 육성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게 된다. 또한 추상력이 생기고, 상상력과 추리력이 고도로 발달된다. 이 시기가 지적 발달의 비약기이기 때문에 지적 교육, 도덕 교육, 종교 교육 등 모든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는 단계이다. 에밀은 이상과 같이 장기간 지적 무지 상태와 감각, 신체의 훈련기간을 거처 15~20세 기간에 집중적으로 지적 교육이 과해졌는데, 이는 루소의 인간발달에 관한 발달비약론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발달단계에 따른 교육은 남성에 국한된 것이며, 여성에 관해서는 별도의 교육이 주어졌다.인간은 존재로서와 삶으로서 두 범 태어난다는 관점, 즉 인류로서 태어난 존재가 인간으로서 다시 태어난다는 입장에서 이 단계에는 존재로서의 교육과 삶으로서의 교육이 주어지게 된다. 이 시기의 교육의 특징은 사회적 존재를 위한 교육인 것이다. 최초의 사회적 감각으로 잘 자란 젊음이가 느끼는 최초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고 우정으로. 여기서 인류애의 최초의 싹이 심어진다고 하였는데, 그는 자애심으로 인해 동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애심으로부터 파생하는 인간애는 인간의 정의의 근원이라고 하였다. 이를 키우기 위한 방안으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는 개인의 전기를 읽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하여, 플루타르크의 작품을 높게 평가하였고, 도덕의 실천을 강조하였다.그는 사보아인 보좌 신부의 신앙 고백을 통해 종교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인식의 원리로서 개인의 존재와 세계 운동에는 우리가 지각할 수 없는 별개의 원인 존재한다고 하였다. 하나의 의지가 세계를 움직이고 자연에 생명을 부여하는데, 이것이 신의 존재와 의지로, 모든 것이 동일한 체계로 질서를 이루고 동일할 목적을 위해 작용한다면, 그 의도의 주인공이며 스스로 능동적인 존재를 신이라 부른다. 인간은 그 행위에 있어 자유이며, 그런 의미에서 비물질적인 실체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이라고 하였다. 영혼의 불멸과 양심은 인간의 본성을 뛰어난 것으로 하고 인간 행위의 도덕성을 형성하는 것으로 양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종교는 마음의 예배로 진심랑스런 여자의 본성은 남자에게 복종하고 남자의 부정을 참고 견디게 한다고 하였다.소피이는 종교적이나, 그것은 단순하고 합리적인 종교로 교리는 없다고 하였는데, 도덕 이상의 본질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그녀는 착한 일을 함으로써 신에 복종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시민교육그는 여행을 통하여 자기를 다른 존재와의 물리적 관계에 의해 다른 사람과의 도덕적 관계에서 고찰하고, 자기를 동국인과의 사회적 관계에서 고찰하고, 끝으로 자국의 특수한 정치를 연구하고 그곳에 사는 것이 적당한지 아닌지를 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였다. 또 그는 한 민족이나 국민의 성격과 습속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도시보다, 시골, 상업이 덜 발달된 곳이 좋다고 하였고, 일반적으로 통치의 상대적인 판단의 기준으로 두 가지로 하나는 인구의 문제이고, 나라 전체의 인구 분포 문제를 들었다.Ⅲ.느낀점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연주의 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난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할 것 같다. 이 책은 너무나 많은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해내기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구성은 1장에서 5장까지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은 성장시기에 알맞은 교육 방식을 서술하고 있다. 다만 마지막 5장은 여성교육과 시민교육에 관한 내용이다.유아기의 교육먼저 유아기의 교육을 살펴보면, 육아의 교육은 자연의 순리에 따르라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엄마는 당연히 아기를 키워야 하며, 아버지가 교육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 부분의 내용은 오늘날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쉽게 수긍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직접 기른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애정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고,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애정을 느끼면서 자라며 이러한 감정의 교류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초기의 감정이 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사실 이러한 부모의 직접적인 육아 담당의 중요성은 요새에도 많에 맞는 교육을 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현실의 초등학생들을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도시에서 교육을 받는 실정이기 때문에, 에밀처럼 자연을 체험하면서 육감을 느끼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듯 하다.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 놀며 감각을 발달시키기보다는, 특정분야를 비롯한 여러 과목의 학원을 다니기에 바쁘다. 한참 감각을 키우며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이 의자에 앉아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현실의 교육상황을 외면할 수는 없다. 따라서 현 상황에서는 되도록 아이들의 감각을 이용하여 학습하도록 유도하고, 한가지정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어떨지 한번 생각해 볼일이다.루소는 이때 특히 소극적인 교육을 강조하여, 에밀이 잘못된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주의하였고, 책을 멀리하였다. 하지만 이 시기에 책을 무조건 피한다는 것은 좀 극단적인 방법이 아닐까. 루소는 책을 피해야 할 것으로 규정하였지만, 실제적인 경험을 많이 얻을 수 없는 교육현실에서 간접적으로 책을 통해서 얻어야 될 것들이 있을지 모르며, 책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나는 2장을 읽으면서, 특히 교사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 때의 교사는 아이들의 행동을 미리 예측하고, 상황전개를 염두에 두면서, 아이가 반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였는데, 즉 아이들에게 자유를 허용하긴 했지만, 여기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아이들이 나아가지 않도록 교사는 항상 아이들의 환경을 조절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처럼 아이들이 눈치채지 않도록 하면서, 교사가 의도한 방향으로 아이들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서는, 교사는 굉장히 현명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교육방식을 현장에 적용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듯 싶다. 현실적으로 교사가 이러한 자질을 가질 수 있을지도 문제이며, 루소의 에밀은 교사와 1:1 교육방식으로 학습하는 것으로, 오다.
    교육학| 2003.06.12| 7페이지| 1,000원| 조회(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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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비지니스] 포털사이트의 현황과 미래 평가C아쉬워요
    포털사이트의 현황과 미래..포털 사이트(portal site)란 무엇인가?최근 들어 포털 사이트 라는 단어가 인터넷 상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여기서 포털이란 집의 현관이나 정무, 또는 다리, 터널이 입구를 가리키는 말로 인터넷 상에서는 웹 브라우저를 클릭해 시작하며 처음 접속하는 사이트로 사람들이 많이 시작하는 사이트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이트로써 정보검색 서비스나 커뮤니티와 같이 사용자가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정 방문객을 확보하여 인터넷 비즈니스로 연결된다.즉 포털 사이트는 단순히 웹 브라우저가 처음 시작할 때 출력하게 되는 시작 페이지와는 달리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거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접속하는 초기 사이트의 의미가 더 강하다. 포털 사이트는 인터넷 접속, E-mail, 홈페이지, 채팅, 게시판, 게임. 쇼핑 등을 종합적으로 서비스함으로써 네티즌을 자신의 사이트에 유치하려는 전략이다. 그러나 최근 포털 서비스는 첫 관문에 만족하지 않고 영원히 네티즌을 잡아 두기 위해 애쓰고 있어 허브 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가상 공간에서 커뮤니티를 형성시켜 더 많은 등록 사용자와 홈페이지 사용량을 확보할 경우 광고수입과 사용자 정보를 활용한 마케팅 수입은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라고 한다. 이 때문에 전세계 주요 인터넷 서비스 및 콘텐츠 제공업체들은 자사의 인터넷 사이트를 최대 포털 사이트로 키우는데 전력하고 있다.대부분의 인터넷 업체는 포털의 요소를 4C라 정의하며 이 4C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4C란 컨텐츠 (Content), 커뮤니티 (Community), 커머스 (Commerce), 커넥션 (Connection)을 말하는데 결국 포털 사이트란 웹브라우저의 출발점이 되는 사이트로 PC통신을 이용할 때 초기 메뉴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하면 된다.아직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포털’ 이란 용어가 생소하게 들릴 것이다. 야후의 공세적인 대응으로 야후 사의 주가는 폭등하기 시작했고 이에 자극 받은 기존 인터넷 업체들이 각각 야후에 대응하는 서비스들을 내놓으면서 포털 경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한 것이다.포털 사이트의 일반화 추세초기 단순히 정보 검색 서비스만을 제공하였던 야후 등의 웹 브라우저가 점차 발전하면서 무료 E-mail과 무료 홈페이지 제공 서비스를 기반으로 회원제 운영을 통해 하나의 사이트에서 정보검색과 컨테츠 이용이 가능한 종합 백화점형태, 즉 포털 사이트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러한 포털 사이트는 인터넷 사업이 발전할수록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포털 서비스업체의 수익은 광고 수익 또는 가입비, 포털 임대 수익, 전자 상거래 임대 수익등에 의존하고 있다.포털 서비스의 발전은 처음 1세대, 2세대, 3세대로 구분하는데 1세대는 정보검색으로 검색엔진을 통한 정보검색이 위주였다. 검색엔진으로 주요 사이트는 야후 코리아와 라이코스 코리아, 심마니, 네이버 가 있다. 2세대는 회원서비스로 무료 E-mail과 홈페이지 제작을 통한 회원관리와 서비스 기능이 확대 되어 1세대의 기본적인 검색엔진 기능에 회원유치를 위한 서비스를 조금씩 추가 시켜갔고 주요 사이트로는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네티앙이 있다. 3세대는 포털화가 되어 가는 단계였다.하나의 사이트에서 정보검색과 쇼핑이 가능하고 이전 1세대와 2세대의 기능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쇼핑 등 여러가지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되고 발전해 감에 따라서 포털화가 되어갔다. 지금 현재 사이트들은 포털 사이트라고 딱 갖다 붙이기보다는 포털화 되어 가고 있다고 본다고 할 수 있다.다른 사이트들도 조금씩 포털화가 되어감에 따라서 일반 검색엔진만 제공하는 정보검색만으로는 포털 사이트의 서열에 설 수가 없다. 그 만큼 포털 사이트가 일반화 되어 간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 외에 새로운 무언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현재보다 늘어날 것이고 그렇게 조금씩 사람들의 욕구에 맞추기 위해서 현재의 포털 사이트는 새로운 포털 사이트로 거듭나고유율은 상당히 높다. 지난 1995년부터 전세계 웹 사이트 중에서 방문 빈도 최상위 10위 내에 위치한 라이코스, 익사이트, 알타비스타 등이 포털 사이트 경쟁에서 주목 받고 있다. 라이코스와 익사이트는 야후와 비슷한 형태의 개인화된 서비스들을 잇따라 내놓는 것과 동시에 야후 식의 디렉토리 서비스도 제공하면서 상당한 수의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익사이트는 개인화된 익사이트 페이지의 주소가 기존 익사이트 홈페이지와 동일하도록 설정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도모해 최근 지프데이브스가 조사한 포털 사이트 벤지 마킹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검색엔진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분야는 소프트웨어 업체, 웹브라우저의 양대산맥인 넷스케이프사와 MS사다. 넷스케이프사는 일찍부터 야후와 포털 사이트 경쟁을 벌여 왔다. 특히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4.0버전부터는 다이렉트 채팅의 대명사격인 AIM을 포함시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시켜 왔고 최근 들어서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해 본격적인 포털 사이트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하려는 모습을 공공연히 표출하고 있다.즉 기존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사용자들이 브라우저의 기본 옵션대로 인터넷 브라우징의 첫 출발점으로 넷스케이프 홈페이지를 삼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자사의 홈페이지 넷센터라는 이름으로 탈 바꿈 시켰다. 그리고 여기에 디렉토리 서비스와 함께 개인화 서비스 등 각종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1997년부터 인터넷 스타트 페이지를 제공하기 시작해 어떤 의미에서는 포털 사이트 전략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MS사는 오히려 이들에 비하면 뒤쳐져 출발한 셈이다. MS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초기 화면이 이점에 충분히 살리지 못해왔다. 그것은 인터넷 스타트페이지와 MS 홈페이지, 그리고 컨텐츠 서비스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MSN홈페이지이 주소가 각각 다르고 연관성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포털 사이트로서 MS사의 영향력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MS사도 이러한 문인 정보를 전달한다. 주민등록번화와 주소만 입력하더라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이용자의 연령층과 성별을 쉽게 통계자료로 뽑아낼 수 있는 것이다. 국낸에는 이러한 정보가 없는데 외국 서비스 회사에 이런한 정보가 쌓이게 된다면 이것은 맞춤형 서비스가 더 강화될 경우 국내 모든 이용자들이 외국회사의 맞춤형 서비스에 익숙해지는 문화 종속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작년 중반 이후 국내외적으로 포탈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왠만한 사이트는 모두 포털 사이트를 지향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는 말 그대로 인터넷 서비스. 좀더 구체적으로 웹 서비스의 시작 페이지가 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외국의 경우 포털 사이트를 선언하고 서비스를 개편하거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서 포털 사이트의 형태를 갖추어 가고 있으며 전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한 포털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다른 지역 국가로의 진출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야후 코리아는 이미 1997년 9월에 설립되어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국내에서도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사이트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라이코스도 지난달 미래산업과 합작으로 라이코스 코리아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여기에 AOL과 마이크로 소프트도 전략적으로 한국 진출을 꾀하고 있는 형편이다.포털 사이트의 발전과 현황위에 포털 사이트의 일반화 추세에서 잠깐 말했듯이 지금까지 1세대, 2세대를 거쳐 현재 3세대의 포털로 접어들고 있다.지금까지 그러한 변화들을 맞으면서 어떠한 발전이 있었는지 그리고 현재의 포털 사이트가어떤 점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최고의 포털 사이트로 선정된 것을 보면 30% 이상이 검색엔진이다. 인터넷 사용의 가장 큰 목적은 정보를 얻기 위함이고 그러한 사용자들의 요구를 해결하는 서비스가 바로 검색엔진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에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우선 검색엔진에 연결한 수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고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방대한 인터넷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이 필수적이다. 그런 이휴로 야후, 라이코스. 람들은 이미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는 데 포털 사이트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웹 브라우저의 ‘책갈피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분석했다.아시아 인터넷 시장은 오는 2004년까지 활발한 합병을 거듭한 뒤 4~5개 인터넷 포털 사이트만이 경쟁력을 갖춘 유망한 사이트로 남게될 것이라고 모건 스탠리 딘 위터 증권사가 24일 전망했다.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투자회사인 모건 스탠리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성공적으로 살아남는 이들 포털 사이트가 앞으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모건 스탠리는 증권사의 아시아 인터넷 리서치 팀장인 선일 굽타 씨는 “아시아 포털 사이트는 오는 2004년까지 시장 규모가 최소한 170억달러가 될 것” 이라며 “성공적인 포털 사이트의 조건은 브랜드, 규모, 집적도, 기술, 특히 컨텐츠의 질” 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전세꼐 포털 사이트이 광고 수입이 99년 8천 700달러에서 해마다 평균 85%씩 증가, 오는 2004년에는 19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최근의 한 보고서 내용을 인용, 광고 수입이 여전히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주 수입원이 되고 전자 상거래에 의한 수입은 20~30%미만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포털 사이트 경쟁의 종착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포털 사이트 경쟁은 인터넷 발전의 한 국면에 불과할 뿐 종착점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즉 포털 사이트는 현 단계에서 인터넷 업계의 최대 이슈일 뿐이며 곧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본다.그렇다면 포털 사이트 다음에는 어떤 조류가 닥쳐 올 것인가? 이에 대해 ZDNet의 칼럼니스트인 짐 라우더백은 “ 포털 사이트는 허브와 홈베이스로 발전해야 한다”라고 단정적으로 예측한다. 허브란 인터넷 검색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사이트를 의미하며 홈베이스란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의 포털 사이트를 의미한다. 즉 지금처럼 종합적이고 백화점식인 포털 사이트는 시장 경제의 발전 양상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전문분야별로 분야별로 분화되면서 결국 특화된 전문점식 사이트로 발전할 것이라고 최애란
    경영/경제| 2002.06.19| 12페이지| 1,000원| 조회(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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