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체불만족 ” 을 읽고나서이 책을 읽었던 것은 과제 때문이 아니라 지난겨울 친척집에 놀러가서 우연히 발견한 책 이였다. 친척집에서 몇 일간 있게 되어서 친척동생 책꽃이를 살피다가 발견한 꽃여 있어서 관심 있게 읽게 되었다.이 책은 일본에서 오토다케라는 중증 장애인이 쓴 책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자내왔던 일들을 재미있고 쉽게 쓰여졌다. 오토다케라는 저자는 휄체어를 탄 중증장애인으로써 오체,,신체는 불만족하지만 인생을 대 만족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태어나서부터 성장해온 과정이나 사건들이 흥미롭고 진지하게 쓰여져 이었다.부모가 장애아를 낳고 싶지도 않고, 이 또한 키우는 것도 남들보다 많이 힘들어서 장애아 키우는 것은 짐이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오토다케 부모님은 태어났을 때부터 비 장애인과 달리 똑 같이 양육시키고, 또한 교육방침도 다른 아이들과 같았다.이러한 환경 속 에서 부모님의 사랑과 지극 정성으로 성장 하여 오늘날 까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 부터 남보다 승부욕이 강하고, 밝은 성격을 가져서 그런지 비 장애인들과 함께 잘 어울리고, 친구와 주변사람들의 배려로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이러한 오토다케의 밝은 성격과 성실함으로 인하여 비장애인들이 오토다케를 장애인이라 생각하지 않고 함께 하려고 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과 가치관을 생각해 보게 되었고 내가 삶아 가는데 있어 앞으로의 미래 설정에 있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았다. 또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 같고, 비 장애인들에게는 살아가는데 있어 크나큰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제2절 뇌병변 장애1. 개념뇌병변 장애는 외부신체기능 장애의 일종으로 뇌의 기질적 손상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보행 또는 일상생활동작 등에 현저한 제약을 받는 중추신경장애를 총징하며, 뇌성마비(cerebral palsy: CP), 뇌졸증(중풍), 외상성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 : TBI) 등이 이에 속한다.뇌병변장애의 판정은 주된 증상인 마비의 정도와 범위, 불수의 운동의 유무 등에 따른 팔 ,다리의 기능저하로 인한 앉기, 서기, 걷기 등의 이동능력(보행상 장애정도) 그리고 일상생활 활동의 수행능력의 기초하여 이루어 지며,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시각 장애나 청각장애, 언어장애나 지체장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중복장애 합산 인정기준에 따라 판정한다.뇌병변장애의 판정시기는 뇌졸중, 뇌손상 등 기타 뇌병변이 있는 경우는 발병 또는 외상 후 6개월동안 지속적으로 치료한 후에 장애의 판정을 할 수 있으며, 6개월이 경과하더라도 뚜렷하게 기능의 향상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에는 판정을 미루어야 한다. 또한 식물인간 또는 장기간의 의식소실 등의 경우 발병(외상)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장애판정을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최초 판정 일로부터 2년 후에 재판정을 하도록 하며, 뇌병변장애의 검진기관은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있는 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뇌병변 장애의 등급과 기능적 제한)(도표1)등급기능적 제한 (장애 상태)1급보행이 불가능하거나 일상생활동작을 거의 할 수 없어 도움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2급1.보행이 현저하게 제한되었거나 또는 일상생활동작이 상당히 제한된 사람2.보행과 일상생활동작이 상당히 제한된 사람3급1.보행이 상당한 정도 제한되었거나 또는 일상생활동작이 상당히 제한된 사람2.보행이 경중한 정도 제한되고 섬세한 일상생활동작이 현저하게 제한된 사람4급1.보행이 경중한 정도 제한되었거나 또는 일상생활동작이 현저하게 제한된 사람2.보행이 경미하게 제한되고, 섬세한 일상생활동작이 상당히 제한된 사람5급1.보행이 경미하게 제한되었거나 또는 일상생활tle이 처음 발견한 장애이며 뇌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비유전성, 비질환성, 비진행성 질환으로서 근육의 조절능력이 떨어지고 감각이나 언어, 지능 장애도 수반한다. 1000명당 1~3명 꼴로 발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6 ~ 10만 영 정도의 뇌성마비 장애인이 살고 있다. 발생시기별로는 태아기의 30% 정도가 발생하고, 출생 시에 60%가 발생하며, 출생 후에 10%정도가 발생한다.뇌성마비의 원인으로는 출산 전과 출산 중, 출산 후 원인으로 나누어지는데, 출산전(prenatal)원인으로는 풍진, 약물중독, 가스중독, 영양실조 등이 있고, 출산중(natal) 원인에는 산소결핍중(Anoxia), 조산, 난산, 혈액의 부적합 겸자분만, 신생아 황달, 독혈증(Toxemia)등이 있으며, 출산후(postnatal)에는 뇌염, 뇌막염, 뇌출혈, 외상, 백일해, 납중독 등이 있다.뇌성마비의 주요 유형으로는 (도표2)와 같다.(뇌성마비의 유형 및 특징)(도표2)유형발생율특징경련형50~60%근육의 긴장이 심하여 사지와 목이 뻣뻣해지고 발끝으로 걷는다.자극에 대하여 억제할 수 없는 경련이 일어난다(과잉운동)불수의 운동형25~30%팔다리와 머리, 눈동자를 조절하기 힘들고 목적 없는 운동을 계속한다. 머리가 뒤쪽으로 넘어가고 얼굴이 한쪽으로 향한다. 불필요한 과잉운동이 불수적으로 일어나며, 정서적 긴장이 있으면 불수의 운동이 더욱 심해진다.운동실조형10%평형감각이 없어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며 걷는다. (실행증) 이것은 소뇌 손상으로 평형감각이 상실되어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강직형15~30%팔다리를 움직이려면 연관을 굽힐 때처럼 계속적인 저항이 있고 근육의 긴장도가 너무 높아서 움직일 수 없을 때도 있다. 잘 넘어지고 보행 시 발의 위치가 일정치 못하다.진전형5%뇌막염과 같은 출생후의 질환에 의해 발생하며 Tremor가 일어난다.억제할 수 없는 떨림이 계속되어 근육운동이 조절되지 않는다. 소변을 가리지 못하거나 말더듬이 심하다.혼합형위의 여러 가지 뇌 동맥 안에 있는 혈전에 의하여 발생될 수도 있고, 색전자에 의하여 발생될 수도 있다. 뇌출혈(cerebral hemorrhage)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고, 약한 뇌동맥의 어떤 부분에 의해 발생될 수도 있다.뇌졸증의 위험 인자들은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이고, 색전(혈액, 임파액 내에서 생기거나 외부에서 침입한 이물)을 만들어 내는 것도 위험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커다란 색전에 의하여 발생되는 뇌졸증은 급격히 시작되어 최대 몇 분 정도 지속되는 집중적인 증상을 일으키며, 두통이 전조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반하여 혈전증은 덜 자주 나타나며, 서서히 시작되는 특징이 있고,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뇌졸증에 속한다. 신경조직 회복정도는 환자의 나이와 일반적 건강상태에 좌우되며, 경색의 부위와 크기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손상된 의식, 정신적 퇴행, 실어증, 심각한 뇌간의 징후들은 모두 좋지 않은 징후들이다. 뇌졸증의 완전한 회복은 드물고, 증세의 개선이 빠르게 시작될수록 회복전망은 밝다. 반신마비가 있는 환자의 50% 정도는 퇴원시에 육체적인 기능을 회복하고 자신들의 기본적인 요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3)외상성 뇌손상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은 1980년대 들어 급속히 출현한 신체장애 중 하나이다. 이 장애는 사고나 충격으로 인한 뇌조직의 파괴오 발생하는 신체적 및 정신적 장애로 흔히 자동차, 다이빙, 오토바이, 스케이트보드 등으로 인한 사고로 발생한다. 뇌손상으로 인한 기억상실이나 의식 상실은 상실기간에 관계없이 손상을 입은 사람에게는 직업적 제한을 가져오게 되는데, 그 증상은 즉시 나타날 수도 있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나타날 수도 있다. 뇌손상 장애인들은 독립적인 생활, 지적 기능, 언어능력 및 시각적 운동기능 등이 이반인의 비하여 열등하다.뇌손상은 손상의 정도에 따라 글래스고우 혼수상태 점수 (Glasgow Coma Scores)로 나타내는데, 혼수상태 점수는시에 대한 반응능력, 사지를 자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 눈 운동의 정상여부, 시간적 및 상황적 방향정위의 수준 등의 범주로 나뉘어져 있다. 혼수상태 점수가 3~8점이면 중도 뇌손상, 9~12점이면 중등도 뇌손상, 13~15점이면 경도 뇌손상으로 분류된다.3. 뇌병변 장애의 직업적 특성1)뇌병변 장애인의 특성뇌성마비 및 뇌졸증 등등 뇌병변장애로 인한 장애인들에 특성 중 하나는 외관상 보이는 모습이 다른 장애에 비해 지나치게 중증처럼 보이거나 또는 지나치게 경증처럼 보이는 양극화 경향이 있다. 실제 정상적인 학습 및 직업적 능력을 소유하고 있어도 일반인들이 보고 생각하기에는 아무런 일도 못할 것이라는 생각과 지나치게 외관상 멀쩡하여 장애인인가 의심을 하는 인지적 오류를 범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결과로 인하여 지금까지 뇌병변 장애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적, 사회적 경험은 등한시 한 채 신체발달과 신경근육적 욕구에 대한 치료 및 의료적 처치쪽에만 일관되게 발달해 온 것이 사실이며, 이로 인하여 많은 뇌병변장애인 특히,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직업적 재활을 등한시 해 온 결과를 낳게 하였다.이러한 뇌병변 장애인들은 신체적 기능, 지적 능력, 기억력, 언어, 동기, 자아개념 등의 영역에서 비장애인 들과는 다른 특성을 나타낸다. 뇌병변장애인들이 학습상 나타내는 특성들과 그에 따른 지도원리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의 숫자가 제한되어있다.▶ 복잡한 기술을 배우기 어렵다.▶ 비장애인에 비하여 기술습득을 위하여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습득한 기술에 대한 망각비율이 높고, 망각된 기술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도길다.▶ 학습의 전이 및 일반화의 정도가 떨어진다. 여섯째, 배운 지식을 종합하여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이러한 특성을 염두에 두고 뇌병변 장애인에 대한 훈련과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원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기능중심의 원리 원리로서 뇌병변 장애의 직업 프로그램은 그들의 개별차를 이해하고 장애특성과 욕구 및 필요에 알맞게개별적으로 구성되어 제시되어야 한다.▶ 통합화의 원리로서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직업지도과정은 궁극적으로 그들의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2) 유형별 직업적 특성(1) 뇌성마비뇌성마비 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심리적인 상처를 받기 쉬으며, 신체적 작업이나 동작을 요하는 직업에 취업하기가 어렵다. 또한, 장애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항상 받고 있는 특성과 중복장애로 인한 고통이 따른다. 따라서 뇌성마비인의 재활은 직업적응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신중한 계획과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청능치료 등을 포함한 포괄적 팀 접근방법이 필요하다.직업문제로는 신체적인 작업에서 인내력이 부족하고, 전반적인 대인관계의 기술이 부족하며, 일상생활 수행능력 부족의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뇌성마비인의 직업프로그램은 긍정적인 대인관계, 독립, 개인적, 사회적책임감 등을 형성시키기 위해 직업 전 활동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직업적인 측면에서의 고려사항은 적절한 평가와 종합치료에 의해 뇌성마비장애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심리적 능력을 현실적으로 평가, 그들이 갖고 있는 흥미 및 능력과 일치시켜야 하며, 이때 경험부족으로 야기되는 문제점을 재활 팀은 교육과정이나 직업훈련센타, 또는 유용한 지역사회의 자원들을 활용하여 완벽하게 지원해야 한다. 또한 동기부여의 부족으로 계속적인 지도 감독이 필요한 경우를 고려해야 하며, 직업환경이 매우 중요하다.(2) 뇌졸중 및 뇌손상일반적으로 뇌졸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능적인 장애는 다양하다. 따라서 그러한 장애와 직업과의 관계를 쉽게 단정 내리기는 곤란하다. 대부분의 경우 뇌졸증 장애인들은 이전의 직업으로 복귀할 수 없으며, 복귀하려면 특별한 종류의 도움이 필요하다. 직업재활사는 우선 의사소통기술과 잔존 신체기능에 주의를 가질 필요가 있다. 활력과 정서적인 문제들도 지도를 필요로 한다. 또한 외상성 뇌손상은 뇌손상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