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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제청약에서부터 공제증권전달까지의 과정
    [과제내용] : 귀하의 고객이 공제청약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공제청약에서부터 공제증권전달까지의 과정까지에서 귀하가 고객에게 취할 수 있는 내용들은 무엇이며, 왜 그러한 내용을 할 것인지를 그 이유들을 자신의 의견으로 자세히 적어보시기 바랍니다(글자 포인트 11 기준, 분량 A4 2매 정도).공제 청약 시 공제설계사는 다시 한 번 보장에 대한 니즈를 환기시키고, 공제가 가장 적절한 대안임을 강조함으로써 공제 상품을 보장의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시킵니다.청약할 때 다음과 같은 부분을 설명했는지 체크를 합니다. 상품의 특징을 다음과 같은 몇 가지로 요약하여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합니다. 이점은 특징을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바꾸어서 예를 들어 보장혜택, 종신연금지급, 건강보장 등 설명합니다. 다음으로, 지금 가입하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예로 공제가입연령, 수익률 등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왜 이런 혜택이 있는지 증거 즉, 예로 각종 대형사고, 유명인사의 사망 주변 지인 등 이미 가입한 고객 및 공제금 사례를 제시합니다.공제청약이 끝났으면 청약보다 더욱더 중요한 고객확보의 중요성입니다. 공제 판매고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는 가망고객발굴이다. 만약 새로운 가망고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공제설계사는 심한 압박감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가망고객의 숫자는 과거와 현재의 영업수준을 말해주며 또한 미래의 성과와 소득을 결정짓는 중요 요소입니다. 소개확보를 통한 가망고객발굴은 성공한 공제설계사들의 가장 성공적인 고객 발굴 방법임을 명심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청약한 직후 소개를 요청합니다.소개확보 요령은 소개를 요청할 때 메모지와 펜을 꺼내 들고 받아 적으려는 포즈를 취합니다. 고객의 이름을 말하도록 유도합니다. 소개 대상자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계속적인 소개를 유도하는 요령은 소개자에게 긍정적인 결과만을 알려주고, 소개자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작지만 정신이 담긴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여 기념 카드를 보내고, 안부 전화를 합니다.마지막으로 증권 전달을 하면서 고객에게 취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공제전달의 의의는 공제판매는 체결과 제1회 공제료를 영수하면 완료되는 것은 아니라, 체결과 함께 비로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제대로 진행한 것과 관계없이 단순히 공제증권을 바르게 전달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모처럼의 계약이 허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공제증권을 받아 보더라도 그것이 실제로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것인가 실감하지 못하고 실효시키는 기계약자도 많습니다. 이러한 실효는 공제설계사가 공제증권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망 고객발굴에서부터 시작하는 판매과정의 단계로 계약후의 유지와 관련하여, 확실한 유지의 노력을 할 수 있는 것은 공제증권을 전달할 때입니다.뛰어난 공제설계사는 공제증권의 설명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일 자신이 판매한 공제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그 기계약자가 자신이 가입한 공제상품을 충분히 이해하고, 가족 및 자기 자신에 있어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가를 납득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고객도 오해 없이 명확하게 가입한 공제계약의 내용을 파악해야만 실효를 방지 할 수 있게 됩니다. 계약자는 새로 가입한 공제상품에 관해 즐겁게 이야기하려 합니다. 자신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하여 결단하고 실행했다는 만족감과 자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상품에 관한 이야기라면 환영할 것입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고. 또한 대부분의 사람은 공제증권이 공제설계사가 말한 대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입을 결정한 이유에 합당하고 이 공제증권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를 재확인시켜 ‘정말로 가입하시기를 잘하셨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업운영| 2008.11.20| 2페이지| 1,000원| 조회(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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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래시 뮤직비디오 원본파일[제목:diet 가수:로렐라이] 평가B괜찮아요
    플래시로 만든 뮤직비디오입니다.제목 : DIET가수 : 로렐라이대학교 플래시 수업 최종 과제물로 만들었는데,A+ 학점 받은 자료입니다.원본이며, 수정할수 있습니다.`START` 버튼을 누르게 되면 실행되고,뮤직비디오 끝나고 나면 다시 시작할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플래쉬/애니형| 2007.12.13| 2,500원| 조회(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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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양 가족
    目 次Ⅰ. 서론Ⅱ. 본론1. 공개입양2. 독립입양3. 외국의 입양Ⅲ. 결론▣ 참고문헌 ▣Ⅰ. 서론흔히 입양을 하는 가족들은 “가슴으로 낳아 사랑으로 키운다.”라고 이야기한다. 전통사회에서는 주로 대가족제도로서 혈연을 매우 중요시 여겨왔으며 전통가족에게는 대를 잇는다는 개념이 매우 중요하였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산업화?도시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진 핵가족제도로 변화되었으며, 여러 가지 가치관의 변화와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이 조금씩 약화되면서 가족 구조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탄생하였다.그 중 우리는 다양한 가족 중의 한 형태인 입양가족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혈연중심의 가부장제의 전통가족들과 달리 입양에 대한 인식이 과거에 비하여 호의적으로 변화되었으며, 더 이상 입양은 숨겨야 하는 일이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변화된 인식과는 다르게 사회제도적인 면은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국내입양에 비하여 상당히 많은 부분 해외입양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그에 따른 2차적 문제(우리나라 해외 입양률 1위, 해외 입양된 아동의 정체성 등)가 발생하고 있다.우리는 여기서 입양에 대한 개념과 입양가족의 여러 유형들 그리고 이들을 위한 가족복지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입양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그 문제의 해결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하여 시청각 자료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제 일어나고 있는 입양가족을 비교 분석해 보자.Ⅱ. 본론1. 공개입양뉴스추적 396회아이디 : alwayforyou비밀번호 : duwkclsr1) "6명 모두 똑같은 내 자식"6남매를 둔 한연희 씨네 가족은 맏아들만 자신이 낳았고 4남1녀를 모두 공개 입양했다. 한씨는 한국입양홍보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입양홍보에도 적극적인데, 한씨네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자체가 입양에 대한 편견을 깨준다. 앞으로도 5년에 한명씩 입양을 더 하고 싶다며 하나도 못 키운다는 요즘, 그녀는 겁 없이 6남매를 키우면서 어느 가정보다 사랑으로 똘똘 뭉친 대가족을 이루고 있다.2) 양부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아요.초등학생 3남매를 둔 김충근, 이미란씨는 올 2월에 태어난 지 20일 된 아들 승민이를 입양했다. 승민이가 아빠의 얼굴은 물론 성격까지 닮았다고 자랑하는 김충근씨는 역시 예전에 양부모 밑에서 자란 입양아였다. 그는 승민이를 통해 양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금 깨닫고 있다고 했다.3) 입양은 사랑으로 한 가족이 되는 거예요광주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예란이는 7살때 자신의 입양사실을 알게 되었다. 동생 예빈이가 입양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연스레 자신의 입양을 받아들였으며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다. 최근에는 자신을 낳아준 친엄마를 만나기도 했지만 주변의 우려와 달리 입양아들이 겪는 혼란스러움을 잘 이겨내고 있다.흔히 공개입양의 문제점은 일반 사람들에게 입양아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경제적 부담, 가족의 반대, 입양사실을 알고 난 입양아들의 성장 과정에서 겪는 갈등 등이 있다. 위의 세 가정도 이론과 마찬가지로 공개 입양 하면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 했다고 한다. 하지만 당당히 공개 입양을 밝히면서 오히려 더 화목한 가정을 일구어 낼 수 있었다고 한다. 또 첫 번째 사례의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나이가 벌써 쉰을 넘은 아버지(가장)께서 막내 딸아이가 결혼할 때까지 부양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걱정하는 것을 보고 입양가족에 대한 제도적 경제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기리고 가족들도 처음에는 입양을 반대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입양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입양아들이 입양사실을 알고 성장 과정에는 겪는 갈등은 입양사실을 숨기지 않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고 이해하여 극복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사례를 보며 공개입양으로 인한 문제점을 끈끈한 가족애로 극복함으로서 입양이 더 이상 개인의 상처나 좋지 못한 가족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2. 독립입양독립입양(MBC뉴스 /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1) 입양은 했지만....손기호 씨 부부는 두 친 딸이 있지만 3년전 쌍둥이 형제를 자녀로 받아들였다.이렇게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올해부터 매월 10만원씩 정부가 양육비 지원을 시작했지만 송 씨네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입양기관을 통하지 않고 아기 생모로부터 바로 입양했기 때문이다.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는 이들 입양가정에 대해서도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례이다.독립입양이란 입양 기관을 거치지 않고 입양하는 것으로 친부모가 친척이나 친구, 이웃 또는 타인에게 아동을 직접 입양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경우 문제점으로는 비용이 많이들고, 입양아에 관한 의료혜택이나, 경제적, 사회적 도움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사례도 입양을 하였으나 입양기관이 아닌 친 부모로부터 직접 입양을 받아 정부 지원의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하여야 할까?먼저 우리나라는 1999년에 개정된 규정에 의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알선을 받아 입양된 아동의 건전한 양육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대통령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의료비 등 양육 보조금을 지급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입양된 아동의 중·고등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 면제, 연말정산 소득공제 중 부양가족 및 교육비 공제 대상에 입양아도 포함시키고 있다. 하지만 기관입양이 아닌 독립입양의 경우에는 어떠한 정부적 지원도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입양보조금의 경우 기관입양아(장애아입양)의 경우에만 제한하지 말고 독립입양의 경우에도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차원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기관입양의 경우에도 보조금 신청과정이 너무 복잡하여 혜택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문제점도 그 과정을 최소화 하여 입양가정의 재정적 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다. 마지으로 불법적인 개인입양을 규제하기 위한 자녀의 호적 입적 절차에 관한 제도적 정비의 강화를 위해 불법 입양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자에 대한 정부의 강한 처벌을 하여 불법적인 독립입양 보다는 기관입양을 하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3.외국의 입양CBS기독교 방송 사랑으로 쓰는 입양일기 중에서아이디 : asakura2001비밀번호 : duwkclsr위의 동영상 사례를 보면 해외의 경우 공공영역 속에서 국가가 직접 주도 입양을 주도하고 입양에 대한 인식 자연스럽고 편견 없다고 한다. 첫 번째 사례로 미국은 정부단위 카운티가 주도 하는 입양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사회 복지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입양아들의 양육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미국에서는 알코올 마약중독, 아동학대, 방치 등으로 자녀를 양육하기 힘들 경우 카운티가 부모와 아이를 격리 시킨 후 부모는 재활훈련을, 아이에게는 다른 가정에게 위탁 보호를 시키고 있다. 그러다가 정해진 기간내에 부모가 재활하지 못하면 카운티가 부모의 권리를 박탈하고 아이를 입양 보내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TPR(부모의 친권 박탈)이다. 이것은 알코올 마약중독, 아동학대, 방치 등으로 생부모가 가녀를 양육할 수 없을 때 주 정부가 생부모의 친권을 박탈하는 절차로 TPR의 과정은 만 3세 이하는 6개월 만 3세 이상은 12~18개월로 정하고 있다. 그리고 개방입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방입양 프로그램이란 1년에 한번이나 혹은 두 번씩 친 부모와 입양아들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으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아들이 자신의 친 부모가 자신을 왜 입양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알고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독일 역시 사회가 입양을 책임진다. 독일은 입양가정에 대한 지원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입양휴가제도 이다. 이것은 출산이나 입양을 할 때 3년의 입양휴가와 2년간 매월 300유로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에서는 입양 홍보가 활발하다. 매년 11월 7~12일에 전국 입양 주간이 열리는데 입양 주간에는 각 방송사와 언론사가 입양 홍보를 주도한다. 또한 입양 홍보지인 Be My Parent는 아이들의 사진을 첨부해서 한달에 5천부씩 배포하고 이 홍보지를 통해서 매년 200여명의 아이들이 입양된다. 이와 같이 여러 선진국에서는 입양아이들을 중심으로 정부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입양은 국가사업이고 아이가 가정을 찾아서 건강하게 성장 하는 것은 국가의 이익이 되는 일들이라고 하는 인식이 강하게 드러난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나는 우리나라도 입양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여러 제도적 측면이 발전 되어 입양이 더 이상 가족 문제가 아닌 가족 탄생의 연장선이 되기를 바란다.
    사회과학| 2007.07.29| 5페이지| 1,000원| 조회(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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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에 대한 소고
    인 간 에 대 한 소 고들어가는 말다음의 글은 어떤 대학생이 쓴 글이다. 이 글을 서두에 실으면서 나는 인간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발전시키며 그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의 부끄러운 결과물들을 이곳에 남겨 놓으려 한다.“하나님의 이름을 찬미할지어다”왜, 왜 내가 하나님을 찬미해야 하는가? 온 몸으로 나는 철저히 반발했다. 하나님은 수천 명의 어린이들을 당신의 불구덩이 속에 넣어 태워 죽이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주일과 축일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섯 개의 화장장에서 화장을 계속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우슈비쯔와 비르켄, 부나 등 그렇게 많은 살인공장을 창설하지 않았는가?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이런 말을 할 수 있겠는가?“우리를 모든 민족 가운데서 선택하시어 밤낮 고문을 당하게 하시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화장장에서 최후를 마치는 것을 보게 하신,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미합시다. 우리를 선택하시어 당신의 제단 위에서 학살되게 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합시다”어느 날 신문에서 새벽 기도를 가다 강간을 당한 한 젊은 여자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이 땅에는 너무도 열심히 살면서 가정과 생활 이외에는 신경쓸 겨를이 없는 성실한 노동자들이 부지기수이다. 세계 대전의 폭격 아래 수없는 아이들이 영문도 모른 채 숨을 거두었다. 5백 72만의 유태인이 나찌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구약에 등장하는 벌레같이 부숴지는 이민족들. 삼손의 객기에 의해 나귀의 새 턱뼈에 죽어간 일천명의 블레셋인들. 억압에 일어설 수밖에 없었던 스팔타쿠스와 십자가에 처형된 6천의 노예들, 짜르의 총아래 쓰러졌던 피의 일요일 천명의 노동자.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애매한 천 명을 죽게 했던 가퐁 신부. 욥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단번에 죽임을 당한 그의 열 자녀. 14시간의 노동으로 지쳐 죽은 산업혁명 5살의 꼬마 아이. 노예선에서 전염병으로 죽어 버려진 이름 없는 흑인들. 수드라 계층. 왜 싸우는지 왜 죽이는지 알지 못하면서 싸우다 죽이다 죽어간 인류 역사 숫자로만 상기는 영혼에 있어서 의지의 강조이다. 그에 의하면 인간의 영혼은 세가지 기능이 있는데, 곧 지성(intelligentia)과 기억(memoria)과 의지(voluntas)이다.) 이 중에서 결정적인 것은 의지이다. 왜냐하면, 의지는 다른 두 기능 안에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의지는 자애(自愛)와 사랑으로 표현되는데 자애는 악의 근원이 되고, 사랑은 자아를 초월할 수 있는 계기를 준다.)아우구스티누스의 인간 이해의 특징의 하나는 인간을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차원에서 규정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특히 그의 역사철학에 있어서 두 개의 가설이 항상 아우구스티누스의 마음 속에 있었는데, 첫째로 인류의 통일성(Unity), 그리고 둘째로 그것의 당연한 결과인 인간의 본질적인 사회성에 대한 신조이다.)인간은 사회적 창조물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각 사람은 신국이나 지상국 중의 하나에 속한다고 한다. 그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근거를 댄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에도 한계는 있다. 그는 사회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보다는 사회 자체가 인간 본성의 표현이라는 주장을 함으로서 개인주의(individualism) 혹은 사회적 원자론(Social atomism), 환원주의(deductionism)에 빠지고 있다. 그에 의하면 국가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국가는 국가를 구성하는 인간 자체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국가의 성격은 시민들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아우구스티누스의 인간관의 특징을 지적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우선 아우구스 티누스의 인간관은 그 근저에 플라톤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철저한 이원론, 육체보다는 영혼의 중시 등이 그것이다.그러나 플라톤과는 달리 인간에 있어서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동적으로 상승작용을 거쳐 이데아의 세계로 도달하는 자유를 결여한 플라톤의 인간관과 대조되는 것으로서 인간의 동적인 본질을 중요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마지막으로 인간이해에 있어서 사회적인 차원을 중요시한 것와 낙관적 인본주의에 대한 혐오가 깔려 있다.) 참된 인간은 유일하게 타자를 위한 삶을 살았던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고 그는 인간의 자부심으로든지 혹은 인간관계의 자의식적 개발로써든지 인간 숭배를 혐오했다.불트만불트만은 “신을 말한다는 것은 동시에 자기 자신의 실존에 대해 말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즉 신에 대한 모든 정언(定言)은 자기 자신의 실존에 대한 정언이기도 하다. 따라서 불트만에게 있어서 신학이란 곧 인간학이다.)불트만은 하이데거의 실존 철학을 인간실존을 이해하는데 가장 적절 학문으로 생각한다. 하이데거는 ‘실존’을 인간이 자기 자신일 수 있는 능력(Selbstseinkonnen)이라 한다. 불트만은 이런 하이데거의 실존 분석을 이용하여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이 개념들을 확대했으며, 역사성, 시간성, 결단성, 미래성과 같은 실존론적인 요소들과 존재의 본래성, 비본래성이라는 범주를 인간 실존의 기본 조건으로 발전시켰다.)불트만은 이 하이데거 실존 분석을 요한과 바울의 신학에 접목시킨다. 바울신학은 신의 본질 자체를 다루지 않고 오로지 신을 인간과 그의 책임, 그의 구원, 세계를 연관성 속에서 본다. 그리스도에 관한 명제도 모두 인간과 세계의 구원을 위한 관계 속에 있으므로 바울의 그리스도론은 곧 구원론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바울의 신학은 동시에 인간학이다.)불트만은 이러한 ‘신과 실존’에 대한 연관된 기본사상으로부터 그의 유명한 주석적, 해석학적 프로그램을 창출한다. 이것이 실존론적 해석이며, 그는 신약성서에 나와있는 모든 신화적 표현을 실존론적으로 해석할 때 비로소 올바른 인간실존을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실존론적 해석은 올바른 인간실존을 이해하기 위해서, 신화적 표현을 비신화화하여 비신화화된 상태로 이해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비신화화는 성서 속에 있는 신화적 요소를 무조건적 제거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화를 해석(interpretieren)하고, 설명(auslegen)하며, 그리고 요해(verstehen)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간이해의 토대가 된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빛에 의해서가 아니라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의 빛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은 자기 자신 가운데서 이해되어지지 않고, 자기 자신 속에 있는 이성으로부터 이해되어지지 않는다. 그는 단지 그와 대립해 그는 창조주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만이 이해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하나님의 빛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한다. 즉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인간을 이해할 때만이 인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브룬너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말씀” 이 두 가지를 기독교적 인간이해의 토대로 삼고 있다.2. 인간의 본질인간의 본래적 존재에 대한 교회적 전통의 탐구의 출발점이 아담의 문제였다. 이와같이 브룬너도 아담의 교리에서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였다. 브룬너에게 있어서 창조 기사는 비유적 표현이므로 아담의 교리에서 중요한 것도 또한 그 교리가 가지고 있는 의미라고 말한다. 그에 의하면 이 교리의 진리는 창조에 있어서 인간의 신적 기원과 창조에 대한 인간의 반역 사이에서 갈등에 빠져 있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있다.) 브룬너는 이 교리에게서 역사적 형태를 제거시키는 것은 손실도 아니고, 사소한 일도 아니고, 기독교 교리의 정화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와같은 정화를 통해서 우리가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 말할 때 수 천년 전에 살았던 아담이라는 어떠한 인간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않고 나 자신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따라서 창조기사의 아담 이야기는 오늘날 실존하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로서, 곧 나와 너와 인류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그리고 그 하나님께 반역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제시해 주는 이야기인 것이다.1) 피조물로서의 인간브룬너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피조물로서의 인간의 모습을 다룸으로써 시작한다.) 그가 인간은 피조물이다라고 주장함으로써 나타내고자 하는 것은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의 최선의 노력들까지도 오염시키는 죄인으로서의 인간관을 잘 조화시키려고 노력한 인간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1.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리버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 보았는데 여기서 하나님의 형상은 이성적 기능 이상의 것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자기를 초월하여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까지 도달하는 능력 곧 정신의 자유를 의미한다.성서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며 육과 영의 합일체적 존재로 인정한다. 인간은 하나님과 그의 의지와 직접 관련되며, 하나님 안에서 인간의 합일체일 뿐 아니라 본성 속에 포함된 생명력과 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엄성과 자유가 주어졌을 뿐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완전한 관계성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같이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성의 유지가 인간의 본래적 모습이다.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본래적 모습이 다른 피조물과는 달리 “자기 초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이 초월성으로 인해 인간은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피조물이요 또한 유한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인간이 육과 영, 생명력과 형식, 무한과 유한 등 이중 차원적 존재를 조화있게 유지시킬 때, 이것이 본래적 인간의 모습으로서 특징이 된다. 니버는 이러한 인간의 본래적 모습을 ‘원의’라고 정의한다.“어떠한 것도 인간의 본성과 구조를 변화시킬 수는 없다. 그것은 마치 눈의 시역이 상실 도이었다고 해서 눈이 제거된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이다. … 인간의 원의는 인간 역사에서 행동화될 수도 있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역사의 바깥에 서 있으면서도 역사 속에 존재하는 인간의 내면 속에 있다.”인간의 본래적 모습이 인간의 죄악으로 더렵혀졌지만 원의의 잔유물은 인간 속에 남아 있음을 니버는 인정하고 있다. 또한 원의는 인간의 양심 속에 부분적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니버는 신과 교통하는 인간의 능력이 완전히 상실된 것도 아니며 또한 이성이 전혀 부패하지 않고 그대로 온전한 것도 아니라.
    인문/어학| 2007.07.29| 18페이지| 1,000원| 조회(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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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왜 윤리적인 삶이 중요 한가
    인간의 삶과 윤리학은 왜 뗄 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인가? 이 질문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해나가면서 자주 직면하게 되는 문제이다. 그러나 이렇게 자주 제기되는 물음임에도 불구하고 이 물음이 진정 무엇을 묻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적어도 이 물음 안에서 더 근원적으로 반성되어야 할 것은, 과연 ‘윤리’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며, 나아가 왜 하필이면 ‘윤리적인 삶’ 을 중시하며 살아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먼저 윤리학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윤리학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살펴본다면, ‘윤리’의 ‘윤(倫)’자에 대한 사전적인 풀이를 보면 무리[類] ·또래[輩] ·질서 등 여러 가지 뜻이 있으며, ‘이(理)’자에는 이치 ·이법(理法) 또는 도리 등의 뜻이 있다. 물리(物理)가 사물의 이치인 것처럼 윤리는 인간관계의 이법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규정하는 규범 ·원리 ·규칙에 대한 학문을 뜻한다. 영어의 ‘ethics’나 독일어의 ‘Ethik’ 는 그리스어 ‘?thica’의 역어(譯語)이다. ‘?thica’ 는 ‘?thos ’에서 유래하였으며, 에토스(?thos)란 원래 동물이 서식하는 장소 또는 우리[畜舍]를 뜻하는 말이었으나, 뒤에 사회의 풍습 또는 개인의 품성(品性)을 의미하게 되었다. 이로 미루어 보더라도 윤리와 사회의 풍습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우리는 사전적 의미에서도 쉽게 왜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규정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윤리학은 인간의 삶과 뗄 레야 뗄 수 없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윤리적인 삶은 너무나도 중요한 삶의 요소인 윤리학의 근본원리와 여러 철학가들이 내세운 윤리학의 주장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1. 실천 철학 으로서의 윤리학실천철학 이란 그 사변철학(思辨哲學)이나 이론철학과 상대적이며, 실천의 세계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또한 실천을 이론의 바탕으로 삼는 철학을 말하는데, 아리스토윤리설과 목적론에 의하면 삶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이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선천적으로 주어진 절대적인 것이다. 그 목적이 무엇이냐에 관해서 견해의 차이가 있으나 절대적, 궁극적 목적에 비추어 대답되어야한다는 점에서 의견을 같이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종류의 의도적인 활동은 어떤 선을 달성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하였다. 이런 목적을 거슬러 올라가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에 도달하게 된다. 이를 행복이라 하였다. 또 다른 하나는 법칙론적 윤리설이다. 법칙론에 의하면 인간에게는 누구나 지켜야할 행위법칙이 주어져있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간의 편의나 쾌락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의지를 초월하여 미리 주어진 것으로 절대 불변의 것이다. 법칙론자 중 대표적인 사람은 칸트이다. 그는 실천이성의 법칙이 언제나 타당한 것이기에 무조건 적용되는 명령이라 하였다. 그러나 인생과 세계관에 궁극적인 목적을 있고 모든 행위의 시비를 가려줄 법칙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목적이나 법칙을 발견하는 문제 또한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2. 형이상학적 윤리설무어는(G.E.Moore)는 인생의 목적이나 행위의 법칙을 발견하는 방법론을 중심으로 하여 행위의 법칙을 발견하는 방법론을 중심으로 하여 전통 윤리설을 세 가지 형태로 구분 하엿는데 그것은 먼저, 형이상학적 윤리설이고, 다른 하나는 자연주적 윤리설, 마지막으로 직각론적 윤리설으로 구분 하였다. 형이상학적 윤리설은 목적론적 윤리설로서 ‘인간의 목적’은‘선’을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플라톤의 선의 이데아를 바탕으로 한 이데아론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데아란 육안이 아니라 영혼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형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것은 아이데스(보이지 않는 것)라고 불리며, 이성만이 파악할 수 있는 영원불변하고 단일한 세계를 이루어, 끊임없이 변천하는 잡다한 감각세계의 사물과는 구별되고, 생성하는 감각세계의 사물은 이데아를 본떠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은 진실한 존재가 아니고, 이데아야말로 진실한 존재이며 아로의 접근을 위해 영혼을 정화시키는 일(katharsis)은 윤리적인 실천임과 동시에 참 실재에의 참여이며 진리를 깨달아가는 각성의 길이기도 하다.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최고선은 우리에게 가능한 모형으로서 잠재해있는 이성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해 행복이라는 인생의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라고 주장 하였다. 그는 덧붙여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행복’이라 정의를 내리기도 하였다. 그에 따르면 행복하다는 것은 신으로부터 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것. 즉,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잘사는 길은 인간으로서의 기능을 잘 발휘하는 것이라 하였다. 그에 따르면 이성과 사유의 기능을 최대한 잘 발휘하는 일이 사람답게 사는 길이며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이 된다는 것이다.3. 자연주의 윤리설자연중의 윤리설이란 경험 가능한 자연적 사실을 근거로 하여 보편적인 인생의 목적과 행위의 법칙을 추론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자연주의 윤리설은 가치의 근거가 되는 경험적 사실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자연주의 윤리설은 쾌락의 추구를 자연적 사실로 주장하는 쾌락주의적 자연주의, 퇴화된 것보다는 진화된 우성적인 것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진화론적 자연주의, 인간에게 유용한 가치의 기초로 삼는 실용주의적 자연주의가 있다. 흄(D.Hume)의 윤리설은 근세적 자연주의 윤리설이냐 선구적인 정의적의 이냐에 대한 논의의 여지는 있으나 그가 도덕철학에 있어서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을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경험론적 방법을 철저히 윤리학에까지 적용하여 사실과 관찰에 기반을 두지 않은 윤리학의 모든 체계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 하였다. 따라서 무어의 기준으로 보면 흄은 자연주의적 윤리학자임에 틀림없다. 그의 핵심적인 주장은 도덕적 판단이 이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도덕감에 의해서 형성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어떤 행위를 선 혹은 악이라고 느끼는 주관적 정서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선과 악은 인간의 행위에 관련한 모든 사실이 규명된 후에 그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그는 도덕감의 근원에 대해서도 주장하였는데 그는 제3자에게 기쁜 공감을 주는 심적 작용 혹은 그러한 성질은 무엇이건 덕으로 정의 될 수 있으며 그 반대는 악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자연적인 목적을 성취하려는 경향으로서. 사회적 행복의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는 성질을 총칭하는 개념이라 하였다. 흄은 또 그의 인식이론에서 인상을 감각과 반영으로 구분한 바 있다. 반영이라는 인상은 어떤 자극이 우리 감관에 부딪쳐 뜨거움이나 차가움처럼 즐거움이나 괴로움을 느끼게 했을 때 생겨난 인상의 복사물이다. 도덕감은 이 복사물로서의 관념인 반영 인상에서 파생된 2차적인 인상으로 감각적인 인산이 사라진 뒤에까지 남게되는 개인차를 넘어선 보편화된 정서라는 것이 흄의 주장이다. 벤담(J.Bentham)이나 밀(J.S,Mill)등과 같은 철학자들은 근대에 와서 공리주의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공리주의란 행복을 증진시키는 행위는 선하고 행복은 쾌락의 총합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쾌락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고전적 의미의 공리주의와는 다른 주장을 하였다. 밀은 ‘공리성 혹은 최대행복의 원리는 어떤 행위가 행복을 증가시키는 경향에 비례하여 옳은 것, 감소시키는 경향에 비례하여 나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라고 말했는데, 이런 의견을 라고 부른다. 반면 벤담은 라는 것을 내세웠다. 그는 매 행위의 쾌락, 고통 증가율을 측정해서 윤리적 평가를 내릴 것을 주장하였다. 이 계산을 위해 그는 쾌락의 가치, 고통의 가치를 계량, 수치화하고 평균을 내서 합산한 뒤, 이해관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의 지수와 더해서 전체적인 행복도를 측정하기 위한 길고 복잡한 식까지 제시했다고 전해진다. 이와같이 공리주의자들은 사회 정의를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입장을 따르자면 소수의 희생 정도는 얼마든지 감수해야 하는데, 이것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정의감에는 잘 맞지 않는 일이라고 볼 수 있다. 덧붙여 그들은 인간이 추구하는 쾌락은 질적으로 높은 각론적 윤리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인물인 칸트는 인간에게는 경험의 세계에 머물지 않고 그것을 넘는 본체의 세계에까지 뻗어나가려는 본체의 세계를 사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하였는데 그는 이 능력은 좁은 의미에서의 ‘이성’ 이라 하였다. 오성은 자연에 관해서 무엇이 있느냐, 무엇이 있었더냐, 혹은 무엇이 있었겠는가 하는 것만을 인식 할 수 있다. 자연 중의 어떤 것이 이러한 모든 시간 관계에 있어서 실제로 있는 것과 다르게 있어야 한다면 당위는 전혀 무의미 하다. 우리가 자연에 관해서 무엇이 발생(해야) 하느냐는 것을 물을 수 없는 것은 동그라미가 어떤 성질을 가져야 하는가를 물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우리가 물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자연 중에 발생하고 있느냐, 혹은 동그라미는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뿐이다. 가연적 명령은 그 행동이 어떤 가능한 혹은 실제적인 의도를 위해서 신하다고 말함. 가능한 의도를 위해서 신하다고 말해지는 경우 그 명령은 개인적 원칙이며, 실제적 의도를 위해서 선하다고 명령되는 경우 그 명령은 확언적, 실천적 원칙이며. 정연적 명령은 그 행동을 어떤 의도와는 무관하게, 즉 다른 어떤 목적 없이 그것 자체로서 객관적 · 필연적 으로 지시하는 것으로서 필연적 · 객관적 실천적 원리이다.) 그의 윤리설에 입각하면 앞의 두 윤리설 모두 사실상 정언 명법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라 가언 명법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한 쪽은 도덕적 행위를 수행할 때 이상적 행복을 의도하고 있고 다른 한 쪽은 현실적 행복을 의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느 쪽이든 행위의 순수함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 칸트의 입장이다. 그에 의하면 어떤 행위가 도덕적이려면 그것이 오직 옳고 바람직하기 때문에 행해져야지 어떤 목적을 고려한 계산이 고려 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에 계산이 고려된다면 그것은 ‘형이상학적 이데올로기화’ 나 자연주의적 이데올로기로 전락된다. 인간은 오로지 의무이기 때문에 의무를 행하는, 즉 선한 의지로서의 양심이 명하는 바에 따를 때에만,
    인문/어학| 2007.07.29| 6페이지| 1,000원| 조회(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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