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우리 주위에는 외래어의 남용이나 한글의 잘못된 사용을 보여주는 예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용어에서 찾을 수 있고, 여러 가지 통신매체나 신문 등과 같은 대중매체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거리에 걸린 상가 간판에서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언어사용에 대해 별로 자각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언제부터인가 이런 잘못된 표현의 언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언어 생활에 녹아들었고, 우리는 별 자각 없이 이런 표현들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런 잘못된 언어의 사용법에 대해 조사하였다. 먼저 언어의 잘못된 사용법을 두 가지로 분류하여 조사하였다. 첫째로 PC통신에서 우리말인 한글의 잘못된 사용법에 대해 조사하였다. 여기서는 한글을 간단히 줄여서 부르기 위해 멋대로 줄이거나 늘여서 사용한 예를 들어서 알아보았고, 두 번째는 우리말 속에 섞여서 사용되고 있는 외래어의 잘못된 남용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리주위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어나 일어의 잘못된 우리식 표기나 사용법과 우리말처럼 사용되는 외국어를 예로 들면서 조사하였다2. 본 론(1). 우리말속의 외국어국어의 외래어는 조선시대 이전부터 유입되어 정착된 외래어와, 개화기 이후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외래어로 구별될 수 있다.조선조시대 이전에 유입된 외래어는 한자어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밖에 불교의 전래와 함께 들어온 범어와 고려 이후 정치적 관계에 의하여 들어온 몽고어, 만주어, 여진어 등도 부분적인 것이나 고유어와 함께 공존하게 되었음을 앞장에서 이야기되었다.개화기 이후에 들어오기 시작한 외래어는 일본어와 서구어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다.특히 일제 침략으로 국권이 상실된 이후에는 일본어로부터의 낱말 차용은 나날이 급증해 가는 추세를 보일 수밖에 없었다.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어의 잔재를 일소하려는 언어정책이나, 한글 학자들에 의해 바르고 고운말 쓰기에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어 속에는 아방으로, 열용량이 커서 한랭지의 난방에 적당하다.그림: 페치카난로2).일본어* 본대형 텔레비젼 광고를 보면 '수평해상도 *본'이라는 문구가 있다. 그리고 양주나 이른바 '먹는 샘물' 포장 상자에도 '본'이라고 쓰여있다. 요즘은 맥주 캔에도 '본'이라는 말을 쓰는데,'본(本)'은 일본말이다. '가늘고 긴 것'을 세는 일본 단위가 '본'이다. 우리는 '개비','자루','병' 등이라고 하지만, 일본에선 '본'이라고 한다. 수평해상도는 '*선'이라고 해야 바른 우리 말이다.* 엥꼬기름이 바닥난 상태를 뭐라 하느냐고 사람들에게 물었더니 '엥꼬'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엥꼬'는 '주저앉음', '자동차 따위가 고장으로 움직이지 않음'을 뜻하는 일본말이다. '기름이 떨어졌다','동났다' 등의 상황에 맞는 우리말을 써야겠다.*빠떼리자동차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젖줄 노릇을 하는 게 바로 '배터리'다. 근데 사실 '배터리'를 '배터리'라고 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영어 'Battery'를 외국어 발음에 서툰 일본사람들이 '빠떼리'라고 읽었다. 그러니 '빠떼리', '빼터리', '빳데리'는 일본투 발음이라는 것이다. 이제 이런 말들은 버리자. '배터리'라고 하든가 아니면 종류에 따라서 '충전지' , '축전지', '건전지', '전지'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감색소라색', '곤색', '구로곤색'.... 옷가게에서 쉽사리 들을 수 있는 말들인데, 문제는 이 말들이 다 일본말이라는 거다. 어렸을 적엔 왜 하늘색을 어른들이 '소라색'이라고 하는지 이해 못했었다. 그리고 무심코 따라하기도 했었다. '하늘'이 일본말로 '소라'인 걸 안 건 한참 뒤의 일이다. 그럼, 곤색은? 역시 일본말이다. '검은 빛을 띤 짙은 남빛'을 '곤색'이라고 하는데, 우리말로는 감(紺)빛이다. 그 '감(紺)'의 일본발음이 '곤'인 것이다. 그리고 짙은 감색을 '구로곤색'이라고 하는데, '검다'는 뜻의 일본어 '구로'와 '곤색'을 붙여 만든 말이다. 모두 다 쓰지 말아야 할 일본어 찌꺼기이다. 따라서 검은 빛적-특히 서구 지향적-의식이 몸에 묻어있다. 이를 단지 사대주의라 말하는 것은 편협하기 그지없다. 지금의 정치제도, 사회제도, 의식주의 상당부분이 서구에서 들어온 상황이고 보면, 이는 당연하다고 본다. 그렇다고 우리의 것을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결국 상호보완을 통해 더 나은 우리의 위치를 위해 개방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그 의식의 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우리에게 제시된 문제 중 하나가 말글살이, 그중 간판 언어의 순화이다. 서구의 사상과 문화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무조건 외국말의 사용을 금지할 수도 없거니와 그래서도 안 된다. 다만 제안하고 싶은 것은 단지 지나친 사용을 억제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첫째 발음이 좋은 외국어를 배격하는 태도나 자세가 아니라 발음이 좋은 우리말을 찾는 태도와 자세가 중요하다고 본다. 단지 우리말이기 때문에 사용해야 한다는 배타적, 폐쇄적 사고는 신세대들에게 설득력이 없다. 국어학자들이 간판에 적합한 이름을 상점 종류별로 분류하여 사전을 편찬하거나 직접 상점 주인과 1대1의 관계를 가지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 둘째는 글자꼴의 개발이다. 이라는 책에서 안상수 교수가 밝힌 바와 같이 한글의 글자꼴을 만들기 위해서는 글자수 만큼의 디자인이 필요하고 또한 한글에 맞는 한자와 영어의 글자꼴도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미적 창의성뿐만 아니라 인내와 노력, 자본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과 국어학자들의 관심,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 역시 필요하다고 본다. 끝으로 우리들의 의식이다. 외국말을 수용하되 무조건적이 아닌 정화된 수용과 우리들이 하루에도 수천 수만 자를 읽어 가는 우리 글에 대한 관심, 외국말에 대한 개방성과 더불어 우리말에 대한 개방성 등이 필요하다고 본다.이번 현장 조사를 하면서 국적 불명의 상호명 들을 정말 많이 접했다. 위 표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예를들어 Wee&Bf Bar, Bar Sha, Muvi Bar, eeins coffee shop, mirr 길이 된 것이다. 사용자가 많으면 대화방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것이고 양질의 자료를 자료실에 올릴 수 있는 사람도, 받을 수 있는 사람도 많아지는 것이다. 토론방의 토론 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되며, 동호회의 회원 숫자도 회원 수준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따라서 가입자가 많은 PC통신사에 가입하려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 현상이 일어나는 현대의 자본주의의 폐단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세계도 PC통신의 세계인 것이다.둘째익명(匿名)의성격이있다. 통신상에서는 자신의 이름대신 ID(identification)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선은 익명성이 보장된다. 물론 ID를 알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아낼 수도 있지만, 그런 것에 여간해서는 관심을 두는 사람이 없다. 주민등록 번호를 알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지만 주민등록 번호를 보고 추적하는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이러한 익명의 보장은 여러 가지 행위를 낳는데, 보통 가벼움이라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다. 여기서의 가벼움이란 행위의 부정성(否定性)이 가볍다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쉽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대화방에서 흔히 도배하거나, 토론방에서의 비방(誹謗) 등이 그러한 대표적 사례(事例)라고 볼 수 있다. 특히 PC통신 초기에 그러한 행태가 많아서 단속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정되어 성숙된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익명성을 즐기려는 사람이 아직은 남아있는 것 같다. 불법적인 자료를 거리낌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익명성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익명성을 부여받게 되면 자유스러움의 도가 지나치기도 하며, 평소에는 모범적인 성격의 소유자라 할 지라도 통신상의 세계에서만은 자유스러워 지는 것같다. 또한 그러한 익명성은 조금은 열린 사고로, 그리고 너그러운 사고로 상대방을 받아들이게 하는 성격도 있는 것 같다. 나도 익명을 즐기고 있고, 현재까지는 점잔을 빼고 있어도 언젠가 저런 익명을 즐길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 것 만들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긍정적 해석을 하는 입장이 있다.2.문법ㄱ.문장의 완결성10대 청소년들의 대화방 언어는 대체로 문장의 완결성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예) 장동건 ▶ 왜 허억~ 거리지원빈 ▶ 뭔일?원빈 ▶ 할룽정우성 ▶ 병걸렸당장동건 ▶ 나두유오성 ▶ 괜차너이렇게 완결성이 안 보이는 이유는 초점이 놓인 한 두 단어 정도로만 빠르게 대화를 주고 받은 것인데, 이것은 무엇보다 이용자들이 많을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생각된다. 이런 이유는 조사생략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ㄴ. 호칭 및 경어법예) 너 충남어디살아요태훈님은 언고?위의 예처럼 호칭어와 청자 경어법의 말 단계가 제약 없이 자유롭게 공기하는 점도 통신 언어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은 통신 언어의 자유로움 또는 규범에서 벗어남 이 어느 수준인지 짐작하게 한다.3.어휘1) 비속어{) {말변한 의미채팅 중에 실제 사용된 예1껌아주 쉬운 일. 식은 죽 먹기그깐거야 껌이지.2당근=당삼당연(하다)시험 잘 봤니? 당근이지.3쏘다한 턱 내다, (밥값이나 술값을) 치르다오늘은 니가 쏘는거?4깨다놀랍거나 참신하거나 황당하다그 뮤직비됴 정말 깬다.5뜨다인기를 얻다xxx는 완존히 광고 하나로 떴어.6뜨다(특정 장소에) 나타나다주말에 내가 설에 한번 뜨마.7삽질하다헛고생하다, 엉뚱한 짓을 하다삽질하고 있네... ㅡ.ㅡ;8작업이성을 꾀려고 유혹하는 행위인제 본격적으로 작업 들어간다.9구리다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다, 촌스럽다어제 벙개한 애들 열라 구리더라.⑩콜(call)좋다, 응하다난 언제든 콜이니까 연락해.⑪엽기특이하고 기이한 것그 노래 진짜 엽기다.예) 우띠발~~~~~~~~~~~~뻥이면 디져!욕하려면 꺼져라... 존나 애걸하는군니기미 ... 내말 씹었냐???이러한 비속어는 이용자 전체의 언어에서 발견되는 것은 아니고 몇 명의 특정 대화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즉 10대 이용자라고 하여 비속어를 일상적으로 쓰는 화자는 많지 않은 점이다. 그러나 공개 대화방에서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막론하고 거친 표현
[서론]주제 : 번개의 형성과정, 종류, 용량, 속도, 그리고 번개의 발견, 번개로 부터의 보호 방법, 그리고 번개의 이용 등에 대해 말한다.*번개를 주제로 선정한 동기 및 이유 :우선은 공대에 속한 나에게는 원폭이나 곰팡이 박테리아에 관한 내용보다는 번개에 관해수치적으로 알고, 전자의 흐름 원리 및 빛의 속도 등 물리적 현상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번개를 이번 학습의 주제로 택한 이유이다.그리고 다른 두 주제보다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시켜 그것에 관심을 가게 하는 것이 바로번개이기 때문에 이에 끌려서 번개를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작년여름에 하루는 하늘이 검게 변하고 구름들이 바쁘게 움직이길래 비가 오려나 보다 하고 있었다. 그런데 구름의 이동이 심상치않아 보여서 무슨 일이 일어 날것만 같아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카락이 쭈뼛이 서는 것을 느낀 나는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 순간적으로 감전된 느낌을 지우기도 전에 하늘에서 '찌지직' 하며 번쩍거리는 섬광을 보였다. 이렇게 하늘을 갈라 놓을 듯한 섬광으로 사람들을 놀래키며 다가오는 번개는 땅으로 내려온 전하덩어리 벼락이다.[본론]*번개란?번개는 번개구름 속에서 분리 축전된 음 양전하사이 또는 구름 속의 전하와 지면에 유도되는 전하와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꽃방전을 말한다. 움직이는 공기들의 마찰력으로 인해 구름내부에서는 전위차가 생기는데 물방울 입자와 빙정이 구름하부로 전위된 전자를 가지고 떨어지면 구름 하부는 자연적으로 음전하를 가진다. 한편 양전하는 구름의 상부에 형성된다. 하부에 음전하가 점점 많아지면 이것은 지상의 양전하가 있는 곳으로 떨어지려고 한다. 주로 나무나 키가 큰 건물 등은 음전하가 떨어지기 좋은 장소이다. 우리가 보는 빛은 음전하가 떨어질 때 내는 빛 에너지다. 만약 번개가 친 후 곧바로 지상에서 구름으로의 재 방전이 있다면 이는 더욱 강렬하게 빛난다. 지상으로 방전의 규모가 대단히 크고, 방전직전의 양쪽 전하 중심 사이의 전위차는 10의 8승~10의 9승V, 중화되는 전하는 통상 20~30쿨롱으로서 방전로의 길이는 수 km로부터 수십 km에 이른다. 대부분의 번개는 2초내로 친다.간단히 말해 번개는 천둥을 동반하는 대기 중의 방전현상이다. 주로 구름 꼭대기의 온도가20 ℃ 정도 이하로 내려가 그 부분이 어는점으로 되어 있는 적란운 속이나 그 사이에 발생한다. 세계적으로 번개가 많은 지역으로는 필리핀·자바·수마트라·뉴기니·아메리카 중부·남아메리카 북부·아프리카 중부 등이고, 한국에서는 한강·낙동강·청천강·금강·만경강·영산강 유역 등지에 많다. 기상청에서는 이러한 곳에 낙뢰 감시장비를 설치하여 낙뢰의 발생 및 이동방향, 이동속도 등을 파악하여 낙뢰예보뿐만 아니라 호우예보에도 이용하고 있다.번개가 대기 중의 방전현상이라는 것은 1752년 5월 미국의 B.프랭클린의 ‘연 실험’에 의해서 확인되었다. 옛날에는 뇌신 또는 뇌수 등에 의한 신화나 정령설 등의 설명이 있었으나 1세기경 중국의 왕충이 이미 열뢰와 같은 구조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번개에 의해서 공중질소가 고정되어 천연비료가 된다는 설은 오래 전에 한때 유포되었으나 양적으로 문제가 있다. 그러나 번개 발생 시에는 공기 중의 산소 O2는 오존 O3이 되므로 공기 중의 오존량이 급격히 증가한다. 가까이에 낙뢰가 있었을 때 표백분과 같이 냄새를 풍기는 것은 이 오존에 의한 것이다. 번개는 극히 순간적인 방전현상이므로 우리의 눈에는 1개의 전광으로 보이지만 고속회전 카메라로 촬영해 보면 수많은 전광이 합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 진행 방향은 처음에는 뇌운으로부터 지상에 달하는 방전이 차례로 뻗쳐 나오게 된다. 이 방전을 선도뇌격이라고 한다. 선도뇌격이 지표면에 달하면 이번에는 반대로 지표면으로부터 더욱 밝은 방전이 뇌운을 향해서 상승되어 가는데, 이것을 복귀뇌격이라고 한다. 또한 이와 같이 뇌운과 대지 사이의 방전을 특별히 낙뢰 또는 벼락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뇌운 사이의 방전을 구름사이방전이라고 한다. 영국에서 조사된 바에 의하면 낙뢰는 전체 방전의 약 40 %이다. 번개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으나 이 밖에 방전이 구름이나 빗방울에 방해되어 직접 보이지 않을 때 한 면이 뽀얗게 번쩍이는 경우가 있다.*번개형성과정에 대한 나의 생각:대기중의 방전으로 인해 번개가 형성되는데 위의 그림에서처럼 구름과 구름, 구름과 지표, 그리고 구름과 건물간에 전위차가 생겨서 절연체라고 말할 수 있는 대기 중의 기체를 통해 전류가 흐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절연체인 기체가 땅과 구름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이로 인해 빛을 내면서 뻗어나가는 정도의 전류가 흐르는 것을 보면 전위차가 얼마나 큰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전위차를 가진 전류가 땅에 내려 꽃혀 벼락이 된다면 그 위험성에 대해서는 이루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또한 +전하와 -전하 사이의 인력이 번개 형성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번개가 칠 때는 천둥과 함께 한다. 천둥은 공중전기의 방전에 의하여 발생하는 소리를 말한다. 공중전기의 방전로는 30,000K의 고온(태양보다 5배정도 더 뜨겁다.)에 달하여 초음속으로 팽창하게 되므로 기압의 충격파를 일으켜 천둥이 울린다. 실제 이 자체는 0.5초 이하로 짧게 일어나지만 방전로의 길이가 2~14km에 이르므로 귀까지 도달시간에 차이가 생긴다. 따라서 소리가 길게 끌면서 들리며, 천둥이 들리는 범위는 30km정도이다. 보통 지상에서 천둥소리는 5초에 1.6km 정도를 이동한다. 예를 들어 어떤 위치에서 번개를 보고 10초가 지난 후 천둥소리를 들었다면 그 위치로부터 번개는 3.2km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것이다.그리고 번개의 한 부류인 벼락은 봄철과 가을철 사이, 상층과 하층과의 온도차가 클 때 발생한다. 또 일사가 강한 날은 하층공기가 가열되어 대기층이 매우 불안정해져 소나기 구름(적란운)이 형성되면서 낙뢰가 발생한다. 벼락은 최고 수십만 A(암페어)이나 보통은 4만~5만A이고, 온도는 태양표면의 5배에 해당하는 30000 C나 되는 가공할 위력을 가지고 있다. 벼락은 방전이 일어난 뒤에 소멸되게 되는데 이런 이유로 양전하를 띄는 금속성물체를 몸에 지녔을 때 (낚싯대, 농기구, 골프채 등) 야외에서 많은 피해를 당하게 된다.*번개의 용량 및 속도번개의 전기량은 1회에 전압 10억 V, 전류 수만 A에 달하므로 5,000 A의 낙뢰는 100 W의 전구 7,000개를 8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대기중의 방전이라고 하는 번개는 거의 1,000분의 몇 초라고 하는 짧은 시간에 일어나므로 육안으로는 하나의 전광으로 보인다.*번개의 종류번개는 기상학적인 발생원인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①열뢰 : 심한 열적 상승기류에 의해서 상공으로 운반된 수증기로 이루어진 뇌운이다. 화산의분출에 동반된 화산뢰나 여름철 오후 내륙지방에 나타나는 천둥이 이 성질의 것 이다.②전선뇌우 : 한랭전선에 잘 동반되는 것으로 따뜻한 기류가 찬 기류의 경계면을 따라 밀려 올라갈 때 나타난다.③상층의 찬기류에 의한 번개 : 대류권 상부에 찬 기류가 밀려오면 기층이 불안정하게 되어 뇌운이 발생한다. 왕성한 상하의 대류는 하부로부터 가열했을 경우뿐만 아니라, 상 부로부터 냉각되었을 때도 똑같이 일어난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④ 와뢰 : 저기압이나 태풍중심 부근에서 상승기류가 왕성한 곳에 나타난다.*번개로부터의 보호방법가끔 신문지상을 통해 골프장에서 벼락을 맞고 사망한 사고가 알려지곤 한다. 다른 곳도 아 닌 골프장에서 번개에 의한 인명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골프장은 평지이거나 낮은 구릉이다. 음전하의 덩어리가 지상으로 내리칠 때는 가장 짧은 경로를 찾 는데 평지에서 골프채를 가진 사람은 일단 번개의 표적이 되기 쉽다.동시에 전하가 많이 모여 있는 뾰족한 곳(전위차가 큰 곳)을 찾기 때문이다. 번개가 칠 때 가장 안전한 곳은 피뢰침이 있는 건물 내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건물 내 부에서도 주의해야 할 일이 있으며, 더욱이 실외라면 어떻게 몸을 피해야 할지 알아둘 필요 가 있다.1. 평지나 산 위에서 번개를 만났을 때는 몸을 가능한 낮게 하고 우묵한 곳이나 동굴 속으 로 피한다.2. 나무 밑은 벼락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피해야 한다.3. 낚싯대나 골프채 같은 전기가 통하는 뾰족한 물건은 버리고 이로부터 멀리 피한다.4. 자동차에 타고 있을 때는 차를 세우고 차 안에 그대로 있는 것이 안전하다. 차에 번개가 치면 전류는 도체인 차 표면을 따라 흘러 타이어를 통해 지면에 접지된다.5. 일반적으로 높은 건물에 있을 때 번개가 치기 전에 머리카락이 곤두서고 피부가 찌릿찌 릿할 때는 벼락이 떨어질 징조이므로 재빨리 바닥에 엎드리도록 한다.6. 집에 번개가 치면 상수도관이나 전선을 따라 전류가 흐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7. 전선의 전압급증을 제어하기 위하여 동력인입선 인입구를 피뢰기를 설치하여야 한다.각 배전판에도 피뢰기를 설치하여야 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강한 번개가 치면 피뢰기가 폭발하고 다량의 불꽃을 발산할 수 있기 때문에 옥외 배전판에 설치된 피뢰기에는 가능하 면 덮개를 씌운다.배전판 외에도, 착유제어기, 사료저울, 컴퓨터화된 사료급여시설, 컴퓨터 등과 같이 전기가 이용되는 장비에는 별도로 피뢰기를 설치한다.일반적으로 번개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피뢰침을 설치하는데, 지붕 박공(gable roof)으로부터 2'이내에 20'o.c 피뢰침을 설치 하며, 지붕과 벽에 3'∼4'간격으로 금속전도 체를 부착한다.
1. 유신체제의 붕괴 - 10·26사건가. 10·26사건의 정치적 배경10·26사건은 기본적으로 유신체제의 지배집단과 국민사이의 대립관계에 의해 야기된 정치적 돌발사태였다. 유신체제는 안보라는 미명아래 언론·출판·집회·결사·사상·학문·양심의 자유 등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국민의 기본적 자유와 권리를 상당부분 억압한 전형적인 군사독재체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유신체제에 대한 국민, 특히 지식인층의 불만이 날로 고조되어온 1970년대의 사회적 분위기는 변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유신체제가 중대한 위기에 봉착했다는 뚜렷한 징후는 1978년 12월 12일 실시된 제1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충격적으로 드러났다.이 선거에서 집권 공화당은 엄청난 규모의 금권과, 관권을 동원하고도 불과 유효표의 31.7%를 득표한 반면에 야당인 신민당은 그보다 1.1%가 많은 32.8%를 획득했으며 통일당이 7.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정희라는 절대권력자를 위해 만든 유신헌법과 국민의 기본 생존권을 희생시키던 불합리한 정치체제와 경제정책에 대해 국민은 엄중한 경고를 내린 것이다.제10대 총선결과는 유신정권의 유화책을 이끌어내어 김대중 전 신민당 대통령후보가 1978년 12월 27일 형집행면제로 석방된다. 그리고 1979년 5월 29일 신민당 전당대회에서 선명야당을 표방하는 김영삼 - 김대중의 연합세력이 신민당의 지도부로 나섬으로써 국민대중에게 큰 희망을 줌과 동시에 유신정권에게는 심각한 위기의식을 조성했다. 그리고 이같은 대중의 희망과 유신정권의 위기속에 1979년 하반기가 시작되었다.나. YH여공농성사건과 김영삼 총재의 의원직 제명한시대의 대격변을 예고하는 단초는 '갸날픈 여성노동자'들의 소위 『YH사건』이 발단이었다. 1979년 8월 9일 오전, 서울 마포의 신민당사 4층 강당에는 봉제업체인 YH무역주식회사(회장 장용호) 여자종업원 200명이 몰려와 기업주의 폐업에 반발하여 "회사를 계속 경영하여 작업을 하게 해달라"는 폐업조치 철회농성을 벌였다. 그러나 유신정권은 상식을 초월하호실 복장에 M16소총을 든 장교가 총을 쏘면서 대형유리창을 깨뜨리고 뛰어 들어와 정총장에게 총을 들이대었고 허삼수는 정승화 총장을 강제로 차에 실어 총장공관을 빠져나와 곧장 서빙고 보안사 분실에 감금시켰다.한편 전두환 보안사령관은 최규하 대통령에게 정총장 연행을 재가받기 위해 무장한 보안사 대공처장 겸 합수부 수사 1국장 이학봉 중령을 대동한 채 삼청동 총리공관에 도착, 이미 정총장을 연행해 놓은 상황에서 최대통령에게 정총장 연행을 재가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었다.그러나 최대통령은 국방장관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면서 재가를 거부했다. 계속되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재가요청에도 불구하고 최대통령은 요지부동 국방장관을 데려오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다.상황은 점점 악화되어갔고 경복궁의 쿠데타 지휘부는 최대통령이 재가를 거부하고 육본에서 지휘관의 부대복귀 명령을 내렸음에도 해산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들은 대통령 경호실 작전담당관 고명승 대령으로 하여금 심청동 총리공관의 경비병력을 무장해제시키고 자파병력으로 공관을 봉쇄하는 등 최대통령에 대해 사실상의 연금조치를 취한 것이다.전두환 합수부장은 황영시 1군단장을 포함한 전원이 집단으로 최대통령에게 몰려가 다시한번 재가를 요청했다. 그러나 아무리 정총장 연행이 군 주요지휘관들의 일치된 뜻이라고 설명하여도 끝내 최대통령은 재가를 하지 않았다.정승화 총장을 연행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그때까지 최대통령의 재가를 받지 못한 상황을 종합해보면 전두환 등 경복궁 30경비단장실에 모인 지휘관들의 정승화 총장 연행행위는 명백한 하극상 반란이었다.라. 육본의 반격과 반란군의 불법 무력동원한편 육군본부의 윤성민 참모차장이 주축이 되어 육군의 공식지휘계통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예하부대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황영시, 유학성, 차규헌, 노태우 등 일선 지휘관들이 부대를 이탈하여 경복궁에 모인 것을 파악했다.윤차장은 정종창을 원상회복시키고 지휘관들은 부대로 복귀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나 반란군 지휘부는 이를 묵살했다. 육본의 공식지휘는 정총장의 고 있던 이화여대를 급습하여 수십명의 학생대표를 연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5월 17일 자정을 전후하여 전국적으로 민주인사들에 대한 예비검속을 실행하여 수백명을 강제연행하고 있었다.군과 경찰이 이미 행동을 개시한 17일 광주시내의 각 대학은 그동안의 가두시위를 중단하고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한산한 분위기였다. 그날 밤 자정을 전후해서 광주의 각 대학은 계엄군에 의해 점령당했으며, 광주지역의 사회운동·학생운동의 지도자 상당수가 검거당했다.다. 5월 17일 충정부대의 이동상황신군부는 더 이상 망설일 이유도, 여유도 없었다. 국무회의가 계엄확대안을 의결하기 수시간 전인 오후 6시경 합동수사본부는 경찰병력을 이끌고 이화여대를 급습하여 다수의 학생대표를 체포한데 이어 충정부대 역시 초저녁부터 작전에 들어갔다. 신군부의 쿠데타 2단계 음모가 그 실체를 드러낸 것이다.군의 기록에 나타난 충정부대의 이동상황은 다음과 같다.① 육군본부 작전처장, 전군에 작전참모 정위치 지시(16:50) : 1, 2, 3군 작전참모 및 관구 작전참모, 사단 작전참모는 정위치에서 육군본부 작전참모부장의 지시받을 준비를 할 것.(육군본부 작전상황일지) ② 육군본부에서 2군사령부에 5월18일 00:01부로 충정작전 유효지시(19:40) : 학교점령은 04:00이전, 불순분자 체포는 00:01이전까지 완료.(전교사 전투상보) ③ 제7특전여단 부대 투입을 위한 차량 34대 지원(21:15).(특전사 전투상보) ④ 육군본부 전군의 충정부대 투입명령 하달(22:30) : 1, 2, 3군 및 수경사, 특전사 충정부대.(특전사 전투상보) ⑤ 육군본부, 충정작전 해당부대 작전요원에게 정상근무 지시(22:40).(육군본부 작전상황일지) ⑥ 육군본부에서 2군사령부에 추가지시(22:45) : 학교점령은 02:00이전에 완료할 것.(전교사 전투상보) ⑦ 2군사령부에서 전교사에 충정작전 5월 18일 00:01부로 유효지시(22:45) : 학교점령은 전북지역이 01:30이전, 전남지역이 02:30이전까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고, 금남로는 일체의 차량이 통행할 수 없었다. 이런 와중에서 시민들은 그냥 이렇게 있을 것이 아니라 시내로 나가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살펴보자며 몇 명씩 짝을 지어 금남로로 몰려들기 시작했다.오전 10시경 금남로에 모여든 군중은 2,000∼3,000명으로 불어났으며, 자연스럽게 군경의 저지선과 대치하고 있었다. 이들 중에는 이미 학생들은 별로 없었고, 일반 시민들이 대부분이었다. 10시 40분부터 경찰과 공수부대는 최루탄을 쏘며 적극적인 해산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제의 잔인한 진압에 분노하고 있던 시민들은 그냥 쫓겨가지 않고 야유를 보내고 돌을 던지며 항의했다.군경과 시민의 충돌이 시작된 지 30분 정도 지나서 군용 트럭 30여 대에 분승한 공수부대가 도청 앞과 광남로 사거리에 진출하여 시위군중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19일 새벽 4시경 모든 이동을 마친 11공수여단 병력 1,140여명이 시위진압에 나선 것이다.11시 30분경 다시 공수부대의 시위진압이 시작되면서 어제와 마찬가지로 잔인한 살육전이 전개되었다. 그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항의하던 할아버지와 아주머니, 도망가던 여학생, 버스기사, 무등고시학원에서 공부하던 어린 학원생들 그 모두가 그들의 진압대상이었다.공수부대원들은 3∼4명이 한 조가 되어 시위현장 주변의 건물이나 집들을 샅샅이 뒤졌으며, 그 안에서 젊은 사람이 발견되면 무작정 두들겨팬 뒤 연행하였다. 붙잡힌 시민들은 팬티만 남기고 발가벗겨진채 군 트럭에 실려갔다. 당시 광주지역에 투입된 공수부대는 그들의 작전명칭이 그러했듯 '화려한 휴가'를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이러한 폭력은 시내 중심가에 한정된 것만이 아니라 시가지 전역에 걸쳐서 자행되고 있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잔인한 만행이 백주대로에서 자행된 것이다.이런 상태에서 19일 오후로 접어들면서 시위의 양상은 수세에서 공세로 바뀌는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시위의 중심세력이 대학생에서 시민대중으로 서서히 바뀌고 있었는데 바로 공수부대의 무자비한 시위퍼지기 시작했다. 바로 그 애국가에 때맞춰 일제히 요란한 총성이 터져나왔다. 공수부대원들이 '엎드려 쏴' 자세로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집단발포를 시작한 것이다. 전일빌딩, 상무관, 도청, 수협 전남도지부 건물 옥상에서 저격병들이 시위대열의 선두에 있는 시민들을 겨냥하여 사격을 실시했다. 사격은 메가폰으로 '사격중지 명령'을 내릴때까지 약 10분간 계속되었다. 이로써 광주시민들이 간절하게 품고 있던 소박한 '사태의 평화적 해결에의 기대'는 물거품처럼 사라졌다.금남로는 피바다를 이루었다. 시민들로 가득찼던 거리는 적막에 빠졌고 죽은 이들의 피와 부상자들의 신음만이 금남로를 울리고 있을 뿐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갔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태앞에 시민들은 넋을 잃고 분노와 공포감으로 치를 떨었다.이 집단발포로 몇 명의 시민이 살상당했는지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군의 발표와 1988년 이후 피해자 신고서 내용을 종합해볼 때 이곳에서 최소한 54명 이상이 숨지고 500명 이상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그러면 도대체 이날 도청앞 집단발포를 명령한 자는 누구인가? 광주특위 청문회에 불려나온 공수부대 지휘관들은 ① 시위대가 먼저 발포했다 ② 실탄은 31사단 병력이 제공한 것이다 ③ 상부로부터 발포명령은 없었으며 대대장급 이상의 현장 지휘관들도 발포명령을 하지 않았다 ④ 정당방위 차원에서 누군가가 먼저 발포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항쟁 1년후 육군본부가 각 부대의 상황일지를 종합·검토하여 정리·편찬한 「소요진압과 그 교훈」에는 총과 실탄이 동시에 피탈당한 최초의 사례를 5월 21일 오후 2시 30분경 나주경찰서 삼포지서, 영광파출소, 금성파출소, 수안파출소의 예비군 무기 피탈과 오후 3시 50분경 화순파출소 무기 피탈로 기록하고 있다.주목할 것은 1988년 12월 21일 광주특위 제21차 청문회에서 80년 당시 광주로 투입된 11공수여단장 최웅은 "예하 대대장들이 그전 -도청앞 발포- 부터 벌써 실탄을 달라고 했지만 절대 발.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육성자금 지원 신청서기 업 체 명(주) ...대 표 자(예비창업자)...법인등록번호...-...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설립(예정)일1999년 10월 20일본 사 주 소(예비창업자 주소)우편번호:...-...(☎:...-..., FAX:...-...)주소: oo시 oo구 oo동 oo-o oo빌딩 o층 ooo호사업장주소우편번호:...-...(☎...-...0,FAX: ...-...)주소: oo시 oo구 oo동 oo-o oo빌딩 o층 ooo호사업계획내용(사업화 대상기술 및 제품)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스템 설비 운영 및 기술대출취급기관(oo)은행(oo)지점사업화자금조 달 계 획(단위:백만원)용 도총소요자금신 청 내 역신청금액자 금 용 도자금 소요시기운 전342200재료구입, 인건비, 경비2000. 7시 설358300자원화 장비구입비2000. 7계700500상기와 같이 중소 벤처기업 창업육성자금 및 신용보증을 신청합니다.2000년 7월 일(주)...신청인 대표이사 o o o(인)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귀중※ 첨부서류1. 기술사업계획서 3부.2. 벤처기업 창업자금지원 추천서(해당자에 한함) 1부.3.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최근년도 재무제표(해당자에 한함) 각 1부.4. 법인등기부 등본(해당자에 한함) 1부.5. 기타 증빙서류{기 술 사 업 계 획 서{작 성 일 : 2000년 7월 일기업체명 : (주) O O O대 표 자 : O O O{본 기술사업계획서에 의거 자금 또는 신용보증을 신청함에 있어 사실과 다르거나 허위의 자료를 제출할 경우에는 저희기금 내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향후 신용 보증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전국은행연합회의 금융기관의 신용정보 교환 및 관리규약 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불량거래처로 등록되어 타 기관과의 금융 거래에서 불이익을 초래하며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질 수도 있습니다.{기 술 사 업 계 획 서{6 -Ⅰ. 기업체 현황□ 회사개요(단위:백만원){기업체 명(주) OO당사의 기술은 음식물쓰레기를 파쇄한 다음 수분을 제거하고 보조첨가물 및 발효 미 생물을 투입하는 과정을 행하여 습식 사료화하는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시스템을 제공 함으로써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 해결함.{핵심기술내용(제품의 특성, 핵심기술, 개발내용 등).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스템 단계별 기능1 반입탱크- 음식물쓰레기가 외부에 오염원에 의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악취의 유출되거나 해충서식을 차단하기 위해 탱크의 투입구 쪽이 닫혀있는 상태에서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할때에만 개폐할 수 있도록 슬라이딩도어 설치- 슬라이딩도어의 위치는 원료의 투입이 용이하도록 지면과 같거나 조금 높게 설치2 이송장치음식물 쓰레기가 높은 점도로 서로 엉켜있는 것을 정량이송이 가능하도록 교반하는 교반기와 정량이송시키는 이송컨베이어에 연결설치되고 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된 이물 질을 선별이송스크류와 이송컨베이어 및 벨트컨베이어를 통하여 이송3 파쇄장치: 원료를 소정의 크기로 파쇄 가능4 탈수장치: 원료의 무게 절감으로 부하감소5 혼합장치: 보조첨가물과 발효 미생물을 혼합하여 습식 사료화보조첨가물을 공급하는 복수의 보조재 이송컨베이어를 설치6 임시저장탱크: 습식사료를 임시저장 및 유기화7 배출장치저장탱크의 습식사료를 교반하는 교반기와 한쌍의 스크류로 이루어지고 저장탱크의 습식자료를 교반하는 교반기와 한쌍의 스크류로 이루어지고 저장탱크의 습식사료를 이송하는 이송스크류와 이송스크류를 통하여 이송되는 습식사료를 외부로 정량이송 하여 배출하는 이송컨베이어를 포함.8 이송장치음식물쓰레기가 점도 때문에 서로 엉켜있는 것을 교반시켜 정량이송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반기와 한쌍의 스크류로 이루어지고 회전하면서 음식물쓰레기를 이송하는 이 송스크류와 이송컨베이어에 연결 설치되고 음식물쓰레기에 포함된 이물질을 선별하 여 파쇄장치의 부하를 줄여주는 벨트컨베이어를 포함.{핵심기술내용(제품의 특성, 핵심기술, 개발내용 등). 제품의 특성.경제적인 자원화 시설의 설치건설비와 운영비를 최소화하는 방법의 선택, 자원화 시설용량의.7%, 부산 29%, 인천 31.2%, 대전 28.6%, 경북 28.9, 제주 31.2%로 전 국 평균 비중(26.5%)보다 많음- 경기도를 비롯한 나머지 지자체는 22%∼26%로서 전국 평균 보다 다소 낮거 나 비슷한 수준임.{시장상황(국내외 시장규모, 수출입 현황, 주요 수요처, 유사제품현황, 경쟁회사현황 등). 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98년도 전국 평균 70%(8,309톤/일)가 매립되고 8%(923톤/일)이 소각되며 22%(2566 톤/일)가 자원화됨.. 지자체별로 자원화 비중경기도가 38%로 가장 높고, 충북 34%, 부산 31%, 충남 30% 수준으로 전국 평균 (22%)보다 높은 자원화율을 보임. 서울시의 자원화 비중은 18%, 대구, 인천, 광주, 대 전,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모두 자원화 비중이 전국 평균 수준 (22%)보다 낮음.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 (단위 : 톤/일)1997년1998년구분매립소각재활용계매립소각재활용계총계10,9748151,27513,0638,3099232,56611,798서울3,0792262173,5222,2562005272,984부산1,0202161601,3965582263461,130대구54951*************580인천*************.6108655광주*************42375대전*************68386경기1,4872243182,0291,0662747762,037강원*************8356충북3*************7259충남3*************137452전북*************.481371전남41*************3470경북550*************621경남873691281,*************2제주*************830168*자료: 환경부, 『98전국 폐기물처리현황』, 1999환경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무자료집』, 1998.음식물쓰레기 자원화 비율은 짧은 기간내에 급속히 증가- 95년 2.1%, 96년 3.3%, 97년 9.8%, 98년 25톤/일)의 시설이 추가로 설치될 계획임..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민간업체 자원화 시설 용량민간업체 자원화 시설용량이 1,403톤/일로 전국 자원화 용량(3,308톤/일)의 42.4%를 차지하며 공공시설은 전체 1,138톤/일 중에서는 62.7%를 차지함..민간시설은 전국 2,171톤/일 중에서 31.8%를 차지함..인구가 많은 지자체인 서울, 경기, 부산의 처리용량이 총 1,594톤/일로서 전국 처리시 설 용량의 48.2%를 차지함..서울, 경기, 부산의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사업장 시설용량이 많은 이유.1 민간업체에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사업장을 설치하는 경우 자원화 사업장을 운 영·유지 할 수 있을 만큼의 음식물쓰레기의 양이 발생되어야함.서울, 경기, 부산은 인구가 많고, 발생되는 양이 많아 시설 용량을 가동하기에 충분한 양이 공급됨.2 양질의 음식물쓰레기는 상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음식물쓰레기 의 수거체계가 효율적인 곳이 유리.서울, 경기, 부산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에서 동시에 양질의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가능.3 서울, 경기, 부산 같이 대규모 지자체는 대규모 음식업체들이 있어서 양질의 음식 물쓰레기를 대량 수거하는데 유리.{시장상황(국내외 시장규모, 수출입 현황, 주요 수요처, 유사제품현황, 경쟁회사현황 등)시·도별 자원화시설 현황(단위 : 개소수, 톤/일)시·도계공공시설민간시설수비율규모비율시설수비율규모비율시설수비율규모비율계1711003,309100541001,*************,171100서 울158.82908.81527.729025.5----부 산116.42306.91018.521018.510.9200.9대 구10.6952.9----10.9954.4인 천21.2391.2----21.8391.8광 주42.3266823.746421.822010.1대 전10.6100.311.9100.8----울 산10.620.1----10.920.1경 기53311,07432.51425.942337.13933.365130강 원84.717가스를 이용 전력을 생산 하여 자체 가동에너지 확보가능-메탄폐액은 퇴비화, 액비화 또는 정화처리-생산된 퇴비중의 NaCl 농도는 1% 미만으로 안전함-전형적인 호기성 퇴비화 방식-토양 탈취설비를 이용하여 악취 처리강원도 동해시지렁이퇴비화-시설 설치 비용은 저렴하나 넓은 부지 면적이 필요함- 유기물 함량은 퇴비 공정 규격에 미달됨-바이오필터 탈취 설비를 이용하나 부족하여 미생물 탈취제 병용-지렁이 사육시에 급수를 하기 때문에 최종 제품중 NaCl 농도는 낮음경기 여주군건조-바이오필터를 이용하고 있으나 인근 주민의 민원이 있음-탈수과정에 발생하는 침출수 처리가 곤란-생산된 퇴비는 농가에서 직접 이용에 곤란-음식물 자체를 열풍으로 견조 시키기 때문에 부지면적이 적음부산시 남구청가축분 혼합퇴비-전체 퇴비 원료중 음식물 쓰레기 혼합 비율은 25% 이하-가축분과 혼합퇴비로서 직접 이용 가능설치비·운영비 부담시 부담 금액퇴비화퇴비화 단가(원/톤)20ℓ표준가격50ℓ표준가격현재가격(원)인상 비율20ℓ50ℓ20ℓ50ℓ호기성방식27,0005401,35029170485.6%91.8%59,0001,1802,950355%319%기타방식(퇴비화)230004601,15058%63.3%36,0007201,800147%154%. 설치비·운영비·수거비 부담음식물쓰레기 자원화를 위해 소요되는 건설비와 운영비 그리고 수거운반비까지 배출자 가 부담하는 경우 배출자의 부담금액은 20ℓ 봉투 1 장당 1,220원 ∼ 2,420원이 추가되 어야함.* 자료 : 농업과학기술원,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개발』, 1999{기술(품질) 및 기술경쟁력(국내 경쟁사 제품 및 국외 경쟁사 제품과의 품질, 기술, 가격 비교 등)경쟁사 기술비교시.도시.군처리시설처리방법소재지시설용량(톤/일)사업비(백만원)설치일자비고합계국고지방비기타경기성남시사료화습식20.016100161'98.7.10경기안양시퇴비화혐기성5.01,400000'96.11경기광명시퇴비화호기성65.091209120'98.12경기시흥시퇴비화분뇨연계50.02,1000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