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이책은 남자를 화성인 여자를 금성인에 비유하여, 지은이 존그레이가 다른사람들에게 상담했던 내용과, 세미나, 등 여러 경험에 비추어 여러 가지 예와 비유 및 몇가지 사례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간단하게 정리를 한 책 같았다.하지만 미국인의 관점에서 쓴 글이라 우리의 문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고, 남, 녀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점을 간단하게 정리한 점은 좋았지만, 그것을 길게 나열하여서인지 따분하고 지루한 감도 들었으며, 존그레이의 생각대로 행해지기도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많이 있으며, 지은이의 고정관념이 이책에 들어있는 것 같았다.우리는 그저 생물학적인 차이와, 부모의 영향, 메스컴과 사회에서의 차이, 그외 사고방식의 근원등에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해왔다. 하지만, 이책에선 남자와 여자의 성격 및 남자와 여자가 같은문제에서 이해하는 방식이 달랐으며, 심리적인 면도 달랐다.사람들은 자신이 남을 사랑하는 방식으로 남이 그렇게 따라주길 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 마다, 가치관과 사람들 마다의 개성이 있다. 존그레이는 남자는 스트레스를 해결할 때 동굴로 들어가지만, 여자는 이야기를 함으로써 그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한다. 사실 나도 그렇다. 화가 나면, 동굴로 들어가긴 커녕 주위의 죄없는 사람을 붙들고 화풀이를 하면 화가 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또한, 이 책의 기본 요지는 남자와 여자의 생물학적 차이 및 태생이 다르니, 그 차이점을 이해 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뜻인 것 같다.존그레이의 말처럼 남자를 화성인 여자를 금성인으로 비유를 하였는데, 그 둘은 서로 다른 행성에서 왔는데도,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서로다른 행성에서 왔으면서 그 차이점을 잊고 남녀간의 충돌을 겪으면서, 서로 존중하지 못한다는 것이 이 책의 관점 같다.또한 남자와 여자는 언어적 표현면에서도, 크나큰 차이점을 보이는 것 같다.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해 남자들이 동굴에 들어간다면, 여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말로써 풀려고 하여서 이러한 사소한 다툼들이 일어나는 것 같다. 서로가 양보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마음만 있었다면 다툼 싸움 이런 말들은 사라졌을텐데 말이다.이 점에서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해주며, 존중해주며,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해주는, 그런 깨달음을 주는 책인 것 같다.이혼율이 급증하고, 자녀 양육을 서로 안맡을려고 하는 시대에, 남자와 여자는 같지 않고 다르다. 란 인식을 심어준 책인 것 같다.또한 서로의 견해와 사고 방식이 다른 남녀의 차이를 설명하며, 이성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새로운 안목과, 이성교제를 함에 있어서, 생물학적 차이가 아닌 남녀의 차이점에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남자와 여자가 당연한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인격을 가진 사람들인데도, 억지로 자신의 방식대로 맞출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인간은 누구나가 사랑을 하게 되지만, 그 과정속에서의 마찰과 갈등, 위기는 서로가 서로의 다른점을 모르고, 자기의 입장에 맡게 행동할려는데서 비롯되는 것 같다.먼저 양보를 하거나 신중한, 태도를 취하여, 그것들을 잘 조화를 시킨다면, 이성교제를 할 때나, 결혼생활을 할 때,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었을텐데 아쉬웠다.화성인과 금성인의 차이는 서로를 채워주는 원동력인 것 같다. 이 책의 핵심은 상호 이해와 존중인 것 같다. 그러나 이책에 나와 있는 말들이 여러 임상실험의 결과와 뻔한 스토리의 이야기일지라도,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하고 이 책을 읽었어도,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적 성향이 나올지도 모른다.그러나, 말을 한번 내뱉으면 주어담을수 없듯이, 서로가 신중하게, 남녀간의 차이점과 성향을 구별하고, 서로의 차이를 알아가며, 애정과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면, 이러한 문제점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서로가 서로를 군림하는 관계를 유지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닌, 남자든 여자든 서로를 위해 작은 변화를 시도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며, 인간관계의 적절한 대응책과, 자신의 상황에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지혜를 기룰수 있어야 할 것 같다.가장먼저 해야 할점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노력해야 하며, 그 문제점을 파악해, 서로 그 문제점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으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결혼을 하기에 앞서 남자의 직업,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의 성품 성향과 성격등을 신중하게 파악하고, 차이를 알아가고 서로 양보를 하고 노력을 했더라면, 이혼이라는 말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아쉬웠다.이 책에서 존그레이는 미스터수리공과, 가정진보윤리위원회를 남자의 해결사적 특성과 여자의 말로서 변화시킬려는 표현들로 비유시켰는데, 남자는 뭐든지 해결하고, 돈만 많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줄로 알고, 능력과 효율 업적이 중요하지만, 여자는 명예, 부 따위가 아닌, 이해와 관심 사랑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또한, 여자는 과장과 은유, 표현등 감정적인 말들로 남자를 받아들이며, 남자들의 혼을 빼놓지만, 남자들은 오히려 그것들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그냥 받아들여 사소한 충돌이 생긴다고 하였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들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이는 평강공주가 온달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것과 똑같은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남자들은 스스로 풀려는 성향이 강하고 여자는 말로써 풀려는 성향이 강하다는 말은 공감이 된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안그러며, 사실 나도, 부와, 명예를 중요시 여긴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사랑만으로 결혼을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사실 나도 사랑만으로 사글세방이나, 옥탑방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할빠에야, 부잣집에 시집가고 싶고, 마음과 성격이 맞고, 남자가 나를 좋아해준다면, 신중하게 생각을 하여 결혼을 결심 할 것이다. 신데렐라컴플렉스란 말이 있듯이, 여자들은 그런 꿈들을 가끔씩 상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존그레이는 이점에서 남자적인 관점에서 이 책을 쓴 것 같고, 남자와 여자가 좋은 관계를 가지다가도, 어느 순간 틈이 생기고 파국을 맞이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성격차이, 사랑이 식어서라고 말들을 많이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생물학적 차이가 아닌, 여러 차이점들이 있다. 요즘 성평등이란 말들이 자주 나오는데, 사실 여자들은 과거의 유교적 사회관 때문에 불평등을 받아 왔다. 교육을 못받았고, 남자 형제들 뒷바라지에 허리가 휘면서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고,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드물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여자나 남자나 공정하게 대학교육을 받고 있으며, 시대가 바뀌면서 평등해질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젊은시절 군대를 가면서, 2년을 헛되게 소비하게 될뿐더러, 군대를 갔다온후 다시 그 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아이를 낳는 고통이 있다고는 하지만, 군대도 안갔다오고, 특히나, 여자는 남자들이 그 집안의 기둥역활을 하기 때문에, 직장이 없어서 좋은곳에 시집갈수 있고, 행복을 누릴수 있지만, 남자들은 직장이 없거나 하면 결혼도 못하는 그런 사회적 문제점 및 편견들이 있는 것 같다.
학사 졸업 논문봄에 개화하는 초본식물2004년 10월서론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식물 가운데 종자식물은 세계적으로 25만종 우리나라에 4천종(귀화식물, 원예식물 제외) 있다고 한다.그중 우리 한반도는 식물자원이 풍부한 고장이다. 관속식물만 해도 4500여종이며 특산식물만도 400종이 훨씬 넘는 곳이며, 고산식물, 산지식물, 동식물등이 골고루 자라고 있다.식물계에 속하는 종 중에서 고등 식물에 속하는 종은 크게 초본식물과 목본식물로 나눌수 있다.초본식물이란 목질부가 발달하지 못하여 초질의 줄기만으로 구성된 식물을 말한다. 즉 형성층에 의한 줄기의 비대가 없고, 줄기의 목질화로 그다지 볼 수 없는 식물. 줄기가 연하고 물기가 많으며,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뒤에 전체가 말라 죽거나 땅윗줄기만 말라 죽는 식물. 풀이라고도 하며 자라는 기간에 따라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나뉜다.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로 나누어지는데 외떡잎식물은 대부분 초본식물이며 쌍떡잎식물은 초본식물과 목본식물로 구분되어진다. 1년에 말라버리는 것이라든가, 몇 년에 걸쳐서 생활하는 것도 있는데, 대부분은 월동아가 지표나 땅속에 있다. 생육하는 기간의 길이에 따라, 1년생초본, 2년생초본, 다년생초본 등으로 나뉘어 진다. 열대 등의 더운 지역에서는, 목본식물과의 구별이 어려운 것도 있다.초본식물은 목본식물에 비해 주로 종자를 통해 번식하는 종이 많으며, 초본식물은 유.전자원 확보 측면에서 종자의 보존은 매우 중요하다.종자 번식을 주로 하는 초본식물의 경우 유전 형질을 총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종자를 보존함으로서 유전자원의 보존 및 관리를 쉽게 수행할 수 있으며, 종자의 수집과 관리는 영양체의 수집과 보존에 비하여 비율이나 효용성 면에서 많은 이점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식물종에서 유전자원의 수집과 보존은 종자 형태로 행해지고 있다. 식물의 종자는 비교적 안전하게 유전형질을 보존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년 또는 이년을 주기로 생활환이 끝나는 초본 식물의 경우 종자의 수집은 최소 2 꽃받침잎과 꽃잎을 구분할 수 없기 떠문에, 꽃덮이 조각이라고 한다.수술은 꽃에서 남성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수술을 지탱해 주는 수술대와 꽃가루를 만드는 꽃밥으로 되어 있다. 암술은 여성을 나타내는 부분인데, 씨방과 씨방 위로 솟아 있는 암술대와 암술대 끝부분에 있는 암술머리로 이루어졌으며 암술머리에 꽃가루가 떨어진다. 씨방은 앞으로 씨가 될 밑씨를 둘러싸고 있다.꽃은 국화처럼 줄기에 끝이 피거나 접시꽃과 같이 잎이 나오는 겨드랑이에서 피기도 하며 지면패랭이꽃이나 수수꽃다리처럼 부러져서 피기도 한다. 꽃은 암술이 없으면 수꽃 수술이 없으면 암꽃이라 하며, 수술과 암술이 한 꽃안에 있으면 다른 기관의 유무에 관계없이 양성화라고 한다. 그리고 꽃받침, 꽃잎 수술, 암술 모두를 지니고 있는 꽃을 완전화(갖춘꽃)이라고 하며, 이 가운데 하나라도 없는 꽃을 불안전화(안갖춘꽃)이라고 한다.또한 꽃은 꽃가루를 받는 방법에 따라 충매화 풍매화등으로 나뉘고 꽃피는 시기에 따라 봄꽃 여름꽃, 가을꽃, 겨울꽃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심는 시기에 따라 춘식, 추식, 이용면에 따라 꽃꽂이용 화분용, 정원용 재배장소에 따라 노지꽃, 온실꽃 원산지에 따라 열대, 한 대, 온대등으로 분류하며, 원예적으로는 재배특성과 이용면을 고려하여 일년초, 숙근초 , 구근류, 화목류, 관엽식물, 식충식물, 다육식물, 수생식물, 고산식물등으로 분류한다.꽃은 정서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거나 순화시켜 주기 떠문에 그 이용범위는 관상용, 선물용, 장식용등 매우 넓은 부위에 분포하고 있다.5.봄꽃이 피는 조건봄은 식물이 싹트는 계절이다.겨울이 지나면 햇빛이 점점 강해지고 날씨가 따뜻해지면,겨울 내내 생장을 멈추고 쉬고 있던 나무며 풀들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우리나라의 봄은 3, 4, 5월 3개월 동안인데.3월의 들과 산에서 봄소식을 처음 알리는 것은 머위 쑥이랑 쇠뜨기의 포자줄기(뱀밥)이다.밭의 보리가 푸른빛을 띠는 4월이 되면,할미꽃,제비꽃,민들레,개나리 등의 꽃이 활짝 피고,사과 백,복있고, 잘 발달되거나 퇴화한 꿀샘이 있다. 암술과 수술은 많은 수가 있으며 서로 떨어져 있다. 꽃밥은 안으로 굽고, 씨방은 여러 개의 심피로 구성된다.5)노루삼 Actaea asiatica HARA.속명: 유엽승마 분포지: 전국의 깊은 산 숲속 그늘개화기: 6월 꽃색: 흰색결실기: 9월(장과) 높이: 70cm 안팎특징: 밑부분에 비늘 조각 같은 잎이 있고, 꽃차례와 더불어 잔털이 있다.유독성 식물용도: 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열매가 익을 떠, 열매자루가 굵어지지 않고, 열매가 붉은색 또는 흰색으로 익으며 꽃차례가 보다 긴 것을 붉은 노루삼이라 한다. 북부지방과 설악산 등지에 드물게 자라지만 열매가 성숙하기 전에는 구별하기 어렵다.6) 너도바람꽃(섬향수꽃) Eranthis stellata MAX.속명: 절분규, 토규분포지: 중부, 북부 지방의 깊은 산 위쪽 숲속에서 약간 습한곳개화기: 3~4월 꽃색: 흰색결실기: 6월(삭과) 높이: 15cm 안팎특징: 총포엽이 불규칙한 선형으로 갈라지며 유독성식물이다.용도: 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예전에는 경기도와 강원도 이북에 자라는 것으로 알려정었으나, 꽃이 매우 이른봄에 피고 키가 작기 떠문에 식물상 조사에서 빠뜨리기 쉬운 식물이다 학명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7)동의나물 Caltha palustris LINNE.속명: 동의나물, 원숭이나물, 눈알가지, 일가지나무, 노제초, 입금화분포지: 섬 지방을 뺨 전국의 깊은 산 골짜기, 습한 도랑가개화기: 4~6월 꽃색: 노란색결실기:7월(삭과) 높이:50cm~70cm특징: 잎이 둥글고 톱니가 있거나 없는것도 있다. 유독성 식물용도: 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8)꿩의바람꽃 Anemoue raddeana REGEL향명: 은연화.양두첨.죽로향부.다피은연화개화기: 4~6월에 흰색 꽃이 핀다.결실기: 8월(삭과) 높이: 25cm안팎특징: 뿌리 줄기가 육질이고 굵은 네모 뿔 모양이며 앞과 끝에 막질의 비늘 조각이 몇 개 달린다. 유독성식물용도: 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9)세바람은 정제화이고 양성화이며 방사대칭이고 1개씩 달리거나 총상꽃차례 또는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2개이고 서로 떨어져 있으며 꽃이 피기 전에 탈락한다. 꽃잎은 4개이고 주름이 있다. 수술은 여러 줄로 배열하고, 간혹 수술대가 꽃잎 모양이다. 암술은 2개 이상의 유합된 심피로 구성된다.씨방은 상위에 있고, 씨방의 수는 심피의 수와 같으며, 각 심피에는 많은 수의 밑씨가 들어 있다. 열매는 삭과이고 열개판에 의해 열리거나 윗부분에 뚫린 구멍에 의해 열개한다.20)애기똥풀 Chelidonlum majus var. aslaticum(HARA)OHWI.속명: 젖풀, 까치다리, 씨아똥, 백굴채분포지: 전국의 산과 들길가 언덕개화기: 4~7월 꽃색: 노란색결실기: 6월부터(삭과) 높이: 30cm~80cm특징: 땅속 뿌리가 등황색이고, 전체에 분백색이 돋고 줄기를 자르면 노란 유액이 나온다. 유독성 식물용도: 약용(풀전체) 생육상: 두해살이풀21)금낭화 Dicentra spectabilis개화기: 5~7월 높이 : 40~60cm특징: 풀 전체 가 흰 빛 도는 녹색이며 풀잎이 모란의 잎과 닮았다. 유독성 식물용도: 식용.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전체가 흰빛이 도는 녹색이고 줄기는 연약하며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길고 3회 깃꼴로 갈라지고 그 조각은 달걀꼴의 쐐기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엉성한 치아 모양 또는 결각 모양의 톱니가 있다열매는 삭과이며 긴 타원형이다.이 식물이 자생하는 지역엔 대부분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므로, 자생한다기 보다는 재배했던 식물이라 생각된다.22)왜현호색 Corydalis ambigua CHAM. et SCHLECHTEND.분포지: 중부, 북부지방의 산지 숲속 그늘개화기: 4월~5월 꽃색: 푸른자주색결실기: 6월(삭과) 높이: 20㎝안팎특징: 한 개의 줄기에 잎이 둘 달리고 땅속에 대추알만한 덩이뿌리가 있다.유독성식물용도: 약용(뿌리덩이) 생육상: 여러해살이풀23)애기현호색 Corydalis turtschaninov분포지: 중부, 북부지방의 깊은 산골의 냇가 바위틈개화기: 5월 꽃색: 흰 바람에 붉은 빛이 돈다.결실기: 7월(삭과) 높이: 30cm특징: 뿌리 줄기가 굵고 비늘 같은 포로 덮여 있다.용도: 관상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6.13.장미과 Rosaceae쌍떡잎식물의 장미과의 한 과로서 수목이나 풀에 해당한다. 잎은 어긋나고 간혹 마주나며 턱잎이 있다. 꽃은 양성이고 방사대칭이며 꽃받침통은 꽃턱과 붙어 있다. 꽃받침조각은 5개, 꽃잎도 이와 같은 수이지만 간혹 없는 것도 있다. 수술은 많으나 때로는 적다. 암술은 1개이거나 여러 개로서 떨어져 있거나 붙어 있고 씨방은 상위에서 하위까지 있다.35)나도양지꽃 Waldsteina tenata(STEPHAN.)FRITSCH.분포지: 중부, 북부지방의 깊은산 숲속 그늘개화기: 5~8월 꽃색: 노란색결실기: 7월부터(장과) 높이:10㎝안팎특징: 뿌리 줄기가 옆으로 자라고 잎의 밑부분이 작은 비늘잎으로 싸여있다.용도: 식용 생육상: 여러해살이풀36)뱀딸기 Duchesnea chrysantha(ZOLL.et MORR.)MIQ.분포지: 전국의 산과 들녘의 풀밭개화기: 4월~7월 색깔: 노란색결실기: 5월부터(장과) 높이: 20㎝안팎특징: 줄기에 긴 털이 있고, 열매가 익을 떠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용도: 식용, 약용(열매) 생육상: 여러해살이풀6.14.괭이밥과 Oxalidaceae전세계에 7속 1,000여 종이 있으며 한국에는 1속 3종이 있다. 풀 전체에 신맛이 나며 잎은 작은잎이 3장씩 나고, 작은잎은 보통 거꾸로 세운 심장 모양이다. 턱잎은 잎자루 밑에서 커진다. 꽃은 양성화이고 꽃받침 5개, 꽃잎 5개이며 수술은 10~15개, 씨방은 5실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익으면 탄성에 의해 터져서 씨가 흩어진다.37)애기괭이밥 Oxalis acetosella L.분포지: 전국의 깊은 산 숲속 그늘개화기: 5~6월 꽃색: 흰색결실기: 8월(삭과) 높이: 20㎝안팎특징: 땅속 줄기가 옆으로 벋으며 땅 위로 솟은 부분에는 묵은 잎자루가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