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발달레포트지도교수 : 교수님제 출 자 :Ⅰ. 서론본 과제를 통해 에릭슨의 발달단계를 나의 유년 시절과 비교하며, 내가 어릴적엔 어떤 과정을 거치며 자랐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이론적인 내용과도 접목해서 생각해 보았다. 인간발달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대입해 보면서 아! 맞다. 라는 긍정적인 감탄사를 내 뱉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더 흥미로웠다나의 유년 시절을 추억을 돌이켜 보며 포도로 유명한 경북 영천의 시골에서 포도과수원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의 딸로 태어나 어렵거나 힘들지 않게 평범한 시절을 보낸 것 같다. 어린 시절엔 특별히 많이 아프거나 걱정을 끼친적도 없었고 남동생이 태어났어도 다른 아이들처럼 질투하거나 싫어하지 않았다고 하셨다. 그러면 여기에서 20여년을 고향인 영천에서 살았고 학업과 취업등의 문제로 이곳으로 옮겨 자라온 발달 과정을 에릭슨의 이론에 접목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에릭슨의 발달단계1. 출생~생후 1세 : 신뢰감 대 불신감에릭슨은 이 시기를 신뢰감 대 불신감인 시기로 모든 것을 엄마에게 의존하며 엄마의 영향이 큰 시기로 어머니의 관여가 이 신뢰의 초점이 된다고 했다. 이 시기에 아기를 돌보아 주는 사람(주로 엄마)이 영아의 신체적, 심리적 욕구를 잘 충족시켜 주면 아기는 신뢰감을 형성하게 되고, 만약 아기의 욕구가 잘 충족되지 않으면 아기는 불신감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러나 에릭슨은 신뢰감만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사람이 살다보면 때로는 불신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나친 신뢰는 아동을 너무 순진하고 어수룩하게 만들며 건강한 자아발달과 성장을 위해서는 불신감도 경험해야 한다. 건강한 발달을 위해 중요한 것은 신뢰와 불신 사이의 적당한 비율인데, 물론 불신감보다는 신뢰감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해야 한다. 나는 이 시기에 여러명의 형제들과 함께 자랐다. 엄마가 바쁘실 때에는 언니가 나를 돌보기도 했지만 내가 배가 고파서 울었을 경우 항상 관심을 갖고 욕구를 충족시켜주었다. 그리고 모유수유를 통해 욕구가 충족되어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어 잘 자랄수 있었다.2. 1세~3세 : 자율성 대 부끄러움과 수치심에릭슨은 이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의지를 나타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즉 자율성을 가지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 단계의 유아는 근육발달로 인하여 대소변의 통제가 서서히 가능하게 되며, 자기 발로 서서 걷게 되면서부터 자기 주위를 혼자서 탐색하게 되고, 음식도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먹으려고 한다. 유아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려고 하게 되면, 유아로 하여금 사회적으로 적합한 행동을 하도록 훈련시키게 된다. 만일 이때 용변훈련에서 실수를 한다든지, 걷기, 뛰기 같은 신체적 통제나 자기기술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서 사회적 기대에 적합한 행동을 원활하게 수행하지 못하면 수치심과 회의감을 갖게 된다.나도 이 시기에 맞는 운동 발달을 보였다고 한다. 돌이 지난 즈음 숟가락을 잡았고, 혼자 먹으려고 시도 했고 무언가를 잡고 일어서려고 했다. 이 시기에 남동생이 태어났는데 보통 동생이 태어나면 질투를 하기 마련인데, 질투없이 동생을 예뻐하고신기해했다고 한다.3. 3세~6세 : 주도성 대 죄책감이 단계 아이들은 연속적인 질문을 한다. 새로운 단어나 사물, 기본적인 이해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습득되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들은 학습의 기본 수단이 된다. 게다가 사물이나 장난감을 적극적으로 조작하기 시작한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보기 위해 물건을 뜯어보기도 하는데, 이것은 반드시 파괴적인 성향 때문만이 아니며 호기심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호기심이 파괴성으로 해석되어 아동이 처벌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죄의식을 느끼게 된다면 주도성은 이지러질 수도 있다. 또한 아동은 자신의 몸뿐만 아니라 친구의 몸도 탐색하는데, 이러한 탐색적 행동에는 성기에 대한 호기심도 포함되어 있다.이시기의 나의 놀이터는 주로 포도밭이나 시골집의 넓은 앞마당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포도밭에 가서 동생과 놀았고, 포도를 수확하는 여름철에는 가족 모두가 바쁜일을 거들어야 했기 때문에 언니와 같이 놀았던 기억이 많다. 하지만 여자아이답게 예쁜치마를 좋아하고, 노래부르기를 즐겨하며, 동네 아이들과 소꿉장난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흙을 그릇에 담아 밥이라 하고, 여기저기 꽃이랑 풀은 뜯어다 반찬이라 하며 놀았던 기억도 난다. 가끔 친구들과 놀다가 놀잇감을 던지기도 했는데 이때 엄마께 꾸중을 들으며 아마도 죄의식을 느끼고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었던 거 같다.4. 6세~12세 : 근면성 대 열등감에릭슨은 이 단계를 자아성장의 결정적인 시기라고 보았다. 이 시기의 어린이는 기초적인 인지적 기술과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게 되면서부터, 가족의 범주를 벗어나 더 넓은 사회에서 통용되고 유용한 기술들을 열심히 배우고자 하며 이를 숙달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고대사회에서는 사냥이나 농업기술을 배우게 되며, 현대 사회에서는 읽기, 쓰기, 셈하기 등의 인지적 기술을 획득하기 위해서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만약, 이 시기에 순조롭게 근면성이 발달하지 못하고 실수나 실패를 거듭하게 되면, 어린이는 부적절감과 열등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열등감은 전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갈등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나, 혹은 학교나 사회가 어린이에 대한 편견적 태도를 취할 때 발달되기 쉽다. 또,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또래와 같이 놀고 일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시기의 나는 학교 시험이나 크고 작은 대회에서 친구들보다 더 좋은 점수를 받고, 다수의 상장도 받아 부모님께 칭찬을 받았고, 또 더 잘하려고 노력했었다. 결과 또한 나쁘지 않아서 스스로도 좋아했고 부모님도 좋아하셨다.5. 12세~18세 : 자아정체성 대 자아정체성의 혼돈에릭슨은 청년기의 중심과제를 자아 정체감의 확립이라고 했다. 자아정체감이란 자기 동일성에 대한 자각인 동시에, 자기의 위치, 능력, 역할 및 책임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다. 이 시기의 청년들은 자기 자신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애쓰지만, 그 해답은 쉽사리 얻어지지 않기 때문엔 고민하고 방황한다. 이 고민과 방황이 길어질 때 정체감의 혼미가 온다고 에릭슨은 말한다. 이와 같이, 자아정체감을 쉽게 획득하기가 어려우므로, 청년들은 동료집단에서 동일시대상을 찾거나 혹은 존경하는 위인이나 영웅에게서 동일시의 대상을 찾으려 애쓴다. 그리고 자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여러 클럽에 가입해 보기도 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기도 한다.에릭슨은, 이 시기를 기본신뢰감이 형성되는 시기인 제 l단계에 못지않을 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시기에 긍정적인 자아정체감을 확립하면 이후의 단계에서 부딪치는 심리적 위기를 무난히 넘길 수있게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다음 단계에서도 방황이 계속되고, 때로는 부정적인 정체감을 형성하게 되기 때문이다.나는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조금 소극적이었던 성격이 많이 적극적, 외향적 성격으로 바뀌어 갔다. 초등학교땐 남자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힘들고 어색해서 여자친구들과 놀다가 여중, 여고를 거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또래 아이들과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학습에 대한 욕구 또한 강한편이었다. 그리고 이시기에 나의 미래에 대해서 조금씩 고민하며, 힘들지 않고 무난하고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내며,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게 공부를 하면서도 많은 고민과 선택의 기로에 서있었다.
아동복지론레포트지도교수 : 교수님제 출 자 :Ⅰ. Erikson의 사회.정서 발달 8단계1단계. 신뢰감 대 불신감 : 출생~생후 1세 (영아기)1단계 기본 인성은 신뢰감인데 이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됨에 따라 획득되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불신감이 형성되며 신뢰감 형성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바람직한 결과는 신뢰감과 낙천주의라 할 수 있다.2단계. 자율성 대 부끄러움과 의심 : 1세~3세 (유아기 초기)자기 자신의 몸과 환경을 조절할 능력이 형성되고 걷거나 픙계를 오르내리고 머리를 사용하여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는 학습의 결과로 생기는데 바람직한 결과로서는 자기 조절력과 의지력(will-po-wer)이다.3단계. 솔선감, 주도성 대 죄책감 : 3세~6세 (유아기)이 시기는 활력이 넘치고 모험을 추구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그들의 모든 힘과 감각을 시험해보고 싶어 한다. 또한 양심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그들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되고 따라서 그들의 행동이나 상상이 나쁘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죄책감을 가질 수 있다. 이 시기의 바람직한 결과는 방향과 목적을 갖는 것이다.4단계. 근면성 대 열등감 : 6세~12세 (학동기)4단계는 인성발달에 있어서 매우 결정적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아동은 한 사람의 worker와 producer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또한 교육을 통해 협동심과 규칙을 배우며 특히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에 있어 결정적 시기이다. 자신의 능력보다 너무 과중한 기대를 받고 있을 때 열등감이 형성될 수 있으며 바람직한 결과는 일하는 방법과 자신감을 획득하는 것이다.5단계. 자아정체성 대 자아정체성의 혼돈 : 12세~18세 (청소년기)이 시기는 급격한 신체의 변화가 특징이며 현재 역할과 희망하고 있는 역할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나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되며 사회에서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또한 동년배 친구 관계가 중요하며 부모에 대한 의존에서의 탈피와 되는데, 이를 생산성이라 한다. 생산성을 발달시키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욕구에만 관심을 두는 자아침체에 빠진다.8단계. 통합 vs 절망 (인생말기)인간 생애의 마지막 단계로, 죽음에 직면한 자신의 일생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삶이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반면에 자신의 삶을 실패와 기회상실의 연속이라 보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못할 경우, 이 시기의 개인은 삶을 혐오하고 절망감을 느낀다.Ⅱ. Piaget의 인지 발달 단계1. 제1기 : 감각운동기(출생~2세)Piaget 인지발달단계의 첫번째 시기는 단순학습의 지배를 받는 단계이다. 영유아의 초기 지능의 표현은 감각적 지각과 운동활동 속에서 나타나므로 Piaget는 이 초기의 인지발달을 감각운동 발달기라고 부른다. 눈은 움직이는 물체를 쫓고, 머리는 소음에 반응하며, 놀잇감에 손을 닿으려 하고 붙잡으려고 한다. 처음에는 무기력하고 주변세계를 인식하지 못하며 점차 신체적, 정신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타인과 주변세계와 자신과 별도로 존재하는 사물을 인식하게 된다. 또한 모방성 행위나 단순반복행위를 통해서 반사행동을 하게 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양식을 배우게 된다. 또한 그들이 환경과 구별된다는 것을 깨달을 때 호기심이 생겨 시험 등을 하게 되고 자아감(sense of self)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또한 사물이 영구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 사물이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사물의 영속성 또는 존속성을 갖게 된다. 이 시기의 말에는 언어 및 표현적 사고를 하게 된다. 제1기는 ①기능적 동화작용 단계(출생~생후 4주), ②1차 반복적 행동단계 (생후 1개월~4개월), ③2차 반복적 행동단계(생후 4개월~8개월), ④하부단계 4 : (생후 8개월~12개월) ⑤ 3차 반복적 행동단계 : 생후 12개월~18개월)⑥개념적 사고의 기초단계(생후 18개월~24개월)의 6개의 하부단계로 나누어 진다.(1)하부단계 1 : 기능적 동화작용 단 빠는 행동은 꽤 잘 형성되어 있고 좀 더 자유로이 쳐다볼 수도 있다. 어머니의 얼굴의 섬세한 면을 관찰하기도 한다. 때로는 빨기를 멈추고 어머니를 보고 미소를 짓기도 한다. 이런 행동은 사회심리적 결과를 초래하는 반사행동이라 할 수 있다. 주먹을 빠는 동안 손가락을 빠는 것이 더 좋다고 배운다. 쳐다보는 것 뿐만 아니라 듣기도 증가한다. 운동행동이 증가되어 누운 채 발꿈치로 차고 얼굴 앞에서 보이는 조그만 주먹을 주시해 보기도 하낟. 그것들이 자신에게 부착되어 있어서 조종할 수 있음을 알게 되는 것은 아주 느리다. 그래서 피아제는 ‘이제 손을 추구하는 입이 아니고 입에 도달하는 손인 것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3)하부단계 3 : 2차 반복적 행동단계(생후 4개월~8개월)이 단계의 영아는 자신의 신체에 꽤 익숙해져서 자기 자신에게서부터 환경의 사건에 관심을 돌린다. 우연히 어떤 것을 치거나 부딪쳐서 새롭고 흥미있는 소음과 동작을 만들어 낸다. 예를 들면 딸랑이를 쥐고 있는 동안 우연히 소리가 나는 것을 보고 결국은 일부러 소리를 내기 위해 딸랑이를 흔드는 행동이 나타난다. 이런 새로움을 추구할 때 영아는 경험을 만족, 추구하면서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반복적 행동으로 행동은 반응을 일으키고 이것이 다시 최초의 행동을 활성화 한다. 영아는 이 새로운 경험을 의도에 따라 이루어지기까지 몇 번이고 반복하여 연습한다. 피아제는 이와 같은 반복적 활동을 ‘흥미있는 광경을 만드는 과정’ 이라고 부른다. 이런 것들이 외적 세계에 대해 조절하는 것을 학습하는 영아의 최초의 단계이다. 한편 이 단계의 사고는 행동을 조건으로 할 때만 일어나며 아직 완전하고도 영속적인 사고는 할 수 없다.(4) 하부단계 4 : (생후 8개월~12개월)이 시기는 새로운 환경에 반응을 보인다. 예를 들면 딸랑이를 숨기면 찾고 빨대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만일 원했던 물체가 감추어지면 그 물건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듯이 행동한다. 아직 사물의 영속성이 발달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므로써 어린이의 자기 중심주의를 감소시킬 수 있다.(5) 하부단계 5 : 3차 반복적 행동단계 (생후 12개월~18개월)Piaget는 이 단계를 ‘지향적 탐색(directed going)'이라고 부른다. 어린이는 무엇이 일어날 인지를 보기 위한 실험을 시작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활동을 단순히 반복하지는 않게 된다. 즉, 이것은 이전 단계와는 달리 어떤 행동의 판에 박은 반복이 아닌 무엇이 발생하는지를 보기 위해 실험적으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는 것이다. 또한 목표성취를 위해 새로운 수단을 이용한다. 즉,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여러 가지 행동을 시도하는 본격적 문제해결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즉 공간의 이동을 고려한다든지 끈이나 막대기를 사용하여 물건을 끌어올 수도 있다. 그의 시행착오적 행동은 목표를 지향하여 지적인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6) 하부단계 6 : 개념적 사고의 기초단계 (생후 18개월~24개월)이 단계의 어린이는 신체적으로 보다 정신적으로 탐색하기 시작한다. 즉, 어린이는 만족한 해결에 도달하기까지 실제 행하지 않고 어떤 것을 어떻게 행할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이것을 새로운 수단의 발견이라고 부르고 상징적 표상과 함께 발달한다고 설명한다. 이 단계의 어린이는 신체적인 면에서부터 정신적 조작이나 사고로 변화를 이루며 실제 수행하지 않고 상징적 방법으로 활동을 표현한다. 또한 이 단계에는 스스로 행동에 대한 반응의 효과까지 고려해서 행동하는 의식적 행동이 나타난다.2. 제2기 : 전조작기(생후 2세에서 7세)제2기는 자기중심적이다. 어린이는 세계에 대한 논리적 개념, 즉 피아제가 말하는 ‘반 논리적(semi-logical)’개념으로 서서히 발달해간다. 이 시기는 앞에서 기술한 진정한 조작이 성취되지 않았으므로 ‘전조작’이라고 불린다.이 시기는 전개념기(생후 2세~4세)와 직관기(생후 4세~7세)등 2개의 하부단계로 나누어지며 이 시기의 특징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중심적이란 이기주의와는 다르나 타인의 입장에하므로써 개념간의 관계를 파악하게 된다. 이 시기의 말에는 사물의 무게, 길이, 크기, 시간의 문제 등을 다루게 되지만 아직은 사물의 영속성을 깨닫지 못한다. 예를 들면 크게 부풀어져 있는 것은 공이라 생각하지만 공기가 빠진 공은 공이라 생각지 못한다. 즉, 사물의 크기나 모양의 변화가 그 사물의 속성까지도 변화시킨다고 믿는다.3. 제3기 : 구체적 조작기(생후 7세~11, 12세)제3기의 어린이는 분명하고도 논리적으로 필연이라고 생각하는 조작기능을 형성할 수 있다. 구체적 사물을 다루면서 조작적으로 사고하므로 구체적 사물이나 그 표상(그림, 단어)을 분류할 수 있다. 기존구조를 배열하고 확장하고 하위분류하고 분화하고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관계를 이룩한다. 즉, 이 시기에는 점차 논리적이고 일관성이 있게 된다. 문제 해결시 사실들을 분류하고 순서를 정하고 조직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그렇지만 아직 구체적 경험에 제한되어 사고하므로 추리와 가설의 형태에서 추상화하지 못한다.한편 사물에 대한 영속성(존속성)이 발달하여 부피나 무게, 또는 외형이 달라져도 여전히 동일한 속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상황도 고려하게 되어 타인의 입장에 설 수도 있게 된다. 즉 상대적 윤리성을 갖게 도니다. 그러나 아직 추상적 사고는 발달하지 못했고 그들이 지각할 수 있는 것에 근거를 둔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문제해결 양식을 보인다. 사고의 내용이 더욱 더 사회화되어가고 있다.4. 제4기 형식적 조작기(생후 12세~15세)이 시기의 청소년은 구체적 사물에 대해서도 생각하지만 ‘조작에 대한 조작’을 하기 시작한다. 즉 사고와 개념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추리의 내용은 무시하는 한편 그 형식을 따른다. 이런 이유로 이 시기의 조작을 형식적이고 한다. 또한 5차원의 공간과 같이 순수하게 가설적 개념이다. 이 시기는 최고의 수준에서 형식으로 조작 사고하는 사람의 사고대상은 이전 사고의 산물이며 실제에서는 예증되지 않는다. 형식적 조작기에 있는 있다.
지도교수 : 교수님제 출 자 :보육학개론레포트Ⅰ. 서론불과 수년전만 해도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의 양육을 도맡아 아이를 무조건 돌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사회가 점점 산업화의 과정을 거치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 지고여성을 필요로 하는 사회 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인식들이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지금의 부모는 자녀를 무조건 집에서만 돌보는 것이 최상이다 라는 인식에서 점점 벗어나 위탁기관에 맡기고 각자의 사회적,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보육’이라는 용어가 등장하면서부터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다. 보육이란 ‘어린아이를 돌보아 기름’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영유아를 잘 보살피고 잘 돌보며 교육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무조건 맡기고, 위탁하며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지 못하는 경우 낮 시간 동안 아이를 맡아준다는 의미를 가진 기본적 탁아의 개념에서 더 나아가 아동 발달에 맞는 적합한 최고의 서비스를 동반하여 돌본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산업화와 현상으로 대가족 제도에서 핵가족 제도가 보편화 되었고, 전통사회에 비하여 부모의 이혼, 재혼,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등 다양한 가정의 종류가 생겨나고 결함가정이 나 조손가정 또한 증가하였다. 대가족 구조 속에서는 부모가 자리를 비울경우 아동의 보호와 양육, 등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신 하는 등 비교적 용이 하였으나 핵가족에서는 자녀 양육을 전적으로 부모에게만 의존하게 됨으로써 가족의 자녀 양육 기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는 이러한 가족생활에 맞춰 한부모 가족과 다문화 가족 등 변화된 가족구조에 맞게 서로 함께하며 의지 할 수 있도록 연결 시켜 주는 사회적 시스템을 도입하여 우리사회의 보육정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Ⅱ. 본론1. 보육의 이념(1) 법적 근거우리나라 영유아보육법(2005)의 제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보육의 이념은 아동 권리의 기본 원칙이 반영된 것으로 영유아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제공되어져야 하며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고 영유아는 자신이나 보호자의 성, 연령, 종교, 사회적 신분, 재산, 장애 및 출생지역에 따른 어떤 종류의 차별도 받지 아니하고 보육되어야 한다고 명시하였다.“우리나라의 보육이념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세 가지 원칙인 아동이익 최우선의 원칙, 아동성장 보호발달의 원칙, 아동비차별의 원칙과도 상통한다.” 하지만 아직은 우리나라의 법적근거의 보육이념이 제대로 상통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아직도 우리는 아동보육에 있어 차별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 지고 있다. 각 지자체마다 보육지원을 해주는 정책도 각기 다른 것도 아동비차별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2) 선별주의에서 보편주의 보육으로최초의 우리나라의 보육 사업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므로 최근까지도 보육대상을 저소득층 또는 취업모의 자녀로 제한하는 선별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전반적인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절대빈곤층에 속한 가정이 줄어들었고 기혼여성의 사회활동이 증가와, 가족구조의 변화,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보육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관심 등으로 과거의 선별주의에서 벗어나 보육대상을 일반 영유아로 확장하여 보는 보편주의로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 전까지는 보편주의 보육정책을 내놓으면서도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현 여성 대통령 정권으로 들어서면서 보편주의 보육정책이 보다 더 많이 확대되고 있는 것 같다.(3) 사보육에서 공보육으로공보육이란 보육을 공공의 이익을 위한 보육서비스로 여기고 보육책임을 가정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분담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여성의 경제활동참여가 국가성장의 원동력으로 인식되고 있고 따라서 보육이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가 개입해야 하는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공보육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사보육을 줄이고 공보육을 확대 하는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국가에서는 공보육을 많이 미뤄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사회는 공보육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인식은 사보육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4)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 보육으로수요자 중심의 보육이란 영유아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부모의 취업 형태를 고려한 보육서비스,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보육서비스, 그리고 필요할 경우 긍정적 차별의 원칙을 적용하는 보육서비스를 말한다. 지방정부가 보육전달체계의 주체로서 보육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며 보육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그리고 지역사회가 의사결정, 실행과정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수요자 중심의 보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2. 보육의 필요성(1) 아동적 측면아이들은 누구나 차별없이 최고로 발달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인간의 발달과정 중 영유아기는 신체적, 사회 정서적 발달측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시기이다. 그러므로 국가와 가정에서는 보육을 통해 아동이 최상의 발달을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정상적인 일반 아동을 위해 발달에 적합한 보육을 제공함은 물론, 특히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양육될 권리가 상실된 저소득층, 결손가정아동, 장애아동 등도 그들의 권리를 누릴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영유아기의 아동들이 제대로 된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는 보육시설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아동의 부모들이 가정에서 아동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보육 휴가 제도를 만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인 것 같다.(2) 가정적 측면전통사회에 비해 여성들의 교육 기회가 많아졌고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여성인력을 필요로 하는 직종이 늘어나고 있으며, 가치관의 변화로 인하여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현대사회는 혈연간의 유대가 약해짐에 따라 자녀교육 역시 혈연의 지원을 받을 기회가 줄어들고 이혼등에 따른 가족의 해체로 인해 가정 안에서 이루어지던 아동양육이 가족 외의 누군가의 지원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보육시설은 이제는 그냥 단순한 보육의 목적만이 아닌 아동이 가정에서 충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채워줄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3) 여성의 측면현대여성의 직업관은 경제적 생활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단순한 도구의 의미를 뛰어넘어 자아실현의 수단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진출과 육아문제가 부딪치면서 출산율 저하라는 국가적, 사회적 문제점을 가지고 오고 있다. 여성의 육아 문제와 사회진출을 위해 기혼여성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모두 무난하게 양립할 수 있는 사회장치, 특히 경제적 문제와 영아보육에 있어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시설과 정책, 체계가 많이 발달되어야 하며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큰 사회적 문제점인 출산율 저하도 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Ⅰ. 서론아동을 연결고리로 하여 교사와 부모는 협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문제 아동 뒤에 문제 부모 있다는 말이 있었으나, 요즘은 문제 아동 뒤에 문제 교사 있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교사들은 아이들의 제2양육자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동성장과 발달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이고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기에 아동 교육에 같은 방향을 가지고 일관성 있는 방법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부모교육이란 바람직한 자녀양육을 위해 부모의 자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필요한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의 개발을 위해 교육을 받고, 자녀양육에 보다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기술을 습득하여 이를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교육적 활동과정을 말합니다. 보육교사는 부모들과 함께 현재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것과 더불어 아동이 보육시설을 떠난 이후에도 문제행동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논의하며, 부모들에게 행동수정의 원리와 생태적 접근을 기초로 한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으로 영아반 자녀의 문제행동중 “영유아 미디어 중독의 실태와 예방법”에 대해 소그룹 부모교육을 계획해 보고자 합니다.Ⅱ. 문제행동에 대한 소그룹 부모교육 계획연2회(봄, 가을) 부모교육을 실시하게 될 내용을 통신문으로 안내합니다.주홍가을반 부모님께!!계절의 여왕 5월의 향기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5월의 진정한 의미는 가족의 행복한생활 속에 있지 않나 생각하며, 웃음이 있는 가족을 위하여 오늘도 노력해봅니다.안녕하십니까?영유아 미디어 중독의 실태와 예방법”에 대한 부모교육을 실시하고자합니다.반드시 참석하시어 여러 부모들과 문제에 대해 상의하고 보고 귀중한 정보도 얻으시는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그룹 부모교육 일시는 아래와 같습니다.1. 참석주제 :“영유아 미디어 중독의 실태와 예방법”에 대한 부모교육2. 일시 : 2014년 6월 3일 오전 10시3. 장소 : 어린이집 영아반 교실1. 하루 중 자녀가 미디어(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은 대략얼마나 됩니까?2. 영아의 미디어 중독을 막고 건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무엇입니까?3. 부모님께서 생각하는 미디어 사용이 영아에게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4. 유해한 여러 가지 컨텐츠에 노출된 자녀에서 부모님께서 가정에서 실행하고 있는올바른 사용에 대한 좋은 방안이 있다면 무엇입니까?교육일시, 장소, 교육주제를 기재하여 자녀편으로 발송하고 유선상으로 다시한번 참석여부를 확인하여 개인사정으로 인해 저조할 수 있는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며, 아버지들도 교육에 참여시키면 소속감도 느끼고, 아동양육의 일관성면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입구에서 신발장안내, 교육장소 의자 셋팅, 간단한 차나 음료 준비, 이름표 준비, 아동보육담당 선정 등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인 준비와 마무리 등 미리 업무를 나누어 맡고, 보육교사의 복장도 너무 짧은 옷이나, 눈에 띄는 옷등은 피하는 등 신경을 써야 합니다.Ⅲ. 교육내용한, 두살때만 하더라도 동화책이나 장난감에 흥미를 보이던 아이들이 스마트폰, 태블릿PC, TV 등을 한 번 접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미디어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어느 곳에 가더라도 쉽게 접할 수 있고, 특히 가정에서도 많이 이용하게 되고 있는 추세이지요. 적당한 미디어 사용은 아이의 학습과 취미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보면 점점 커가면서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교육을 통해 미디어중독을 예방해야 겠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영유아 미디어 교육이 가정에서 잘 이뤄져야 합니다. 영유아 미디어 교육은 가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특히, 부모님이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미디어중독 해결!! 어떻게 미디어교육을 해야 할까요??1. 아이와 시청전에 시청계획 세우고 시청하세요!하루 시청시간을 미리 정해두고 아이와 약속한 시간에?끄도록 합니다. 시청계획은 TV,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를 이용한 하루 총 시청 시간을 감안해서 세워야 합니다. 아이가 좀 크다면 아이와 함께 TV나 핸드폰 등 시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약속을 한 시간까지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스스로가 아이에게 TV를 켜주거나 스마트폰을 주면 훨씬 편하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건 부모님께서 더 잘 느끼시겠죠? 아이들이 TV를 비롯해 미디어기기를 사용하는 총 시간을 잘 파악하셔서 아이와 약속을 하신다음에 꼭 지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야 합니다.2. 부모님의 동의하게 부모가 같이 시청하세요!아이 혼자 멍하니 시청하게 하지 말고, 부모가 함께 보며 등장인물의 행동, 생각, 감정에 대해 짧게라도 대화하도록 합니다. 대화를 통해 부모와의 친밀감도 높아지고, 미디어에 강하게 집중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모의 권위도 살고 아이들도 그 이상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니까요. 영유아때는 사실 이부분이 가능하지만 아이가 클수록 쉽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이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3. 소파나 의자에 앉아서 보게 하세요!일정거리를 두고 의자나 소파 등 고정된 자리에 앉아 시청하도록?합니다.바닥에 앉으면 화면에 이끌리듯 자꾸 TV 앞으로 가까이 가게 되어 시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칩니다.4. 아이 스스로 TV를 끄면 칭찬해주고 약속을 어기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세요!재미있게 보고 있는 동영상을 시간이 됐다고 끄기엔 참 힘든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약속했던 프로그램이 끝나면 아이가 직접 TV를 끄게 하세요. 이때 명령조로 이야기하는 건 절대금지. 아이가 스스로 TV를 끄면 칭찬과 박수를 아끼지 말아주시고요. TV를 끈 다음에는 밖으로 나가거나 장소를 옮겨 재미있는 놀이를?해주면 아쉬움을 빨리 달랠 수 있고, 눈의 피로를 푸는 데도 좋다고 합니다. TV를 끈다고 아이가 오랫동안 울고 떼를 써도 단호하게 대해야 합니다. 울음이 그치고 진정되면 좋아하는 간식을 함께 먹거나 재밌게 놀아주는 등 다른 활동으로 주의를 돌려줍니다. 아이가 하고 싶어도 조절해야 한다는 부분을 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미디어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을 한다든지 몸으로 움직이는 놀이를 한다든지 하면서 아이를 유도한다면 쉽게 스스로 미디어기기에서 손을 놓게 될 수 있답니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TV 끄는 습관을 들인 아이는 커서도 적당히 시청한 뒤 TV를 끄게 된다네요. 엄마들도 아무 이유없이 계속 24시간 티비 틀어놓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 역시?따라 하나는 것,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점 명심하세요!?
목 차━━━━━━━━━━━━━━*************Ⅰ. 성장배경 ····························································Ⅱ. 과학적 관리법 ······················································1. 과업관리 ·······················································2. 과학적 선발과 훈련 ·················································3. 성과에 의한 보상 ················································4. 노.사간의 화합 ····················································5. 기능적 감독제도 ···················································Ⅲ. 과학적 관리법의 영향 ·············································1. 포드의 대량생산 시스템 ···········································2. 과학적 관리법의 영향 ···········································3. 테일러 이후의 과학적 관리 ·········································4. 과학적 관리법에 대한 비판 ········································Ⅳ. 결 론 ····························································Ⅰ. 성장배경19세기 중기까지 기업의 경영환경은 자유로운 자본시장이나 근대적 노동시장이 성립하지 못하였으며그 결과 기업은 소유자에 의한 경영의 단계에 있었던 까닭에 자본의 전제적 성격을 띠고 있었다. 이에경영자는 자본을 생산양식의 절대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도구로 하고, 근로자는 자본의 지배하게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1880년 미국기계기사협회가 조직되면서 노동문제와 임금문제를 포함한 생산비절감을 위하여 능률증진 운동과 관리운동을 시작되었지만 임금지불제도와 노무비의 절감만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노동자들의 태업을 해결하지는 못했다.테일러는 미국의 생산현장에서 동일한 직무를 상이한 기업에 의해 수행하고 직무를 안이하게 대함으로써 노동자 생산능력의 1/3만을 발휘하는 비효율성에 실망했다. 그래서 직무수행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정의하기 위해 과학적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다.테일러는 그 당시 노동자와 경영자 책임에 대한 명백한 개념도 없었고 효과적 작업표준도 없이 고의적으로 작업속도를 늦추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경영자의 의사결정도 육감과 직관에 기초한 경험에 의해 이루어질 뿐 노동자의 능력과 태도를 과업과 대응시키려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더욱이 노동자와 경영자관계를 스스로 지속적 충돌 상태이라 간주하고 상호 이득을 휘한 협동보다는 제로섬게임으로 인식하고있었다. 20세기 초에 들어서 미국의 기업들은 생산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되었다. 기업이 확장됨에따라 자본은 점차 축적되고 있었지만 노동은 공급부족 상태에 있었다. 그러므로 경영의 기본적인 목적은기존의 노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이었다. 테일러는 이의 해결방안으로서 노동자의 능률을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경영관리체계를 창안하게 되었던 것이다.Ⅱ. 과학적 관리법1. 과업관리과학적 관리법의 첫째 원리는 경영자와 근로자의 직책이 분업화 되어야 한다는 과업관리의 원리이다.즉 경영자는 근로자의 직무와 직무수행방법을 근로자 자신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근로자의 직무를 설계하고 직무수행방법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기획업무에 치중해야 하고, 근로자는 경영자가 설정한 직무를그대로 수행하는 것이 그들의 과업이라는 것이다.즉 시간 및 동작연구를 사용하여 직무의 내용은 물론 직무수행에 사용되는 도구 등 작업환경도 표준화하여 가장 합리적인 직무수행방법을 설계하고, 이를 기준으로 표준작을 줄이고, 공구나 설비의 개선과 더불어 최량의 작업방법을 정하여 불필요한 피로를 줄이고 능률적인 작업을 하려는 것이다. 이러한표준작업동작은 작업훈련이나 표준작업량의 결정 등에 쓰인다. 특히 표준작업량의 산정은 생산이나 공정의 관리상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2. 과학적 선발과 훈련과학적 관리법의 둘째 원리는 동작연구에 의하여 설계된 직무내용과 합리적인 직무수행방법을 기준으로하여 직무를 만족스럽게 수행하기에 필요한 근로자의 자격조건을 명시하고, 이에 따라 근로자들을 선발하고 훈련을 시켜야 한다는 원리이다.3. 성과에 의한 보상과학적 관리법의 또 한 가지 원리는 근로자를 보상하는데 있어서 성과에 비례하여 임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테일러는 근로자의 성과를 생산량으로 측정했고, 이것을 기준으로 성과급제를 주장하였다.그런데 테일러는 단순히 생산량에 정비례하여 지불하는 순수 성과급제를 초월하여, 일정한 표준량을 설정하여, 표준량을 초과하는 부분에는 더 높은 임금율을 적용하는 차별 성과급제를 창안하였다. 이와 같은 성과급제를 통하여 근로자의 경제적인 동기를 유발시켜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려는 것이 과학적 관리법의 중요한 목적이다.4. 노.사간의 화합경영자와 근로자의 목적은 서로 화합을 이룰 수 있고, 이 화합관계는 근로자의 생산업적에 대한 정당한보상을 통하여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 관리법의 기본전제이다. 따라서 테일러는 기업과 근로자 양자의 목적을 일치시키려면 생산실적에 대하여 정당한 보상을 주어 근로자의 경제적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성과급제, 특히 차별성과급제가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5. 기능적 감독제도공장의 생산성을 올리기 위한 과학적 관리기법은 근로자의 직무설계 뿐만 아니라 공장의 관리조직에까지도 적용되었다. 테일러는 공장의 생산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리자는 일선감독자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일선감독자에게 주어진 임무가 너무 많기 때문에 감독자의 관리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못하게 되고 따라서 이것이 생산성을 저되며, 얼마나 많이 했느냐에 따라 잘했다 못했다를 따지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생각은 경영자가 하고 노동자는 몸만 쓰게 만든다. 포드주의적 생산방식이 성공하려면 일관 작업에 적합한 노동자 유형을 만들어 내야만 한다.이러한 포디즘은 디트로이트공장에서 완성되었다고 하여 디트로이트 오토메이션, 대량생산의 획기적 계기가 되었다고 하여 대량생산 시스템 이라고도 한다. 생산의 표준화와 이동조립법을 내용으로 하는 생산 시스템인데, 전자는 제품의 표준화, 부품의 규격화(호환성), 전용기계의 이용으로 이루어지며, 후자의 실시를 위한 전제를 제공하였다.포드는 대량생산시스템의 원리를 실현하고자 제품의 개선 연구를 추진, 최선의 제품을 표준화 하였는데,그 결과 생산을 T형 자동차로 한정하였다. 그로써 원가절감에 성공하여 기록적인 매출의 성장률을 달성하였다. 다시 부품의 규격을 통일함으로써 부품의 집중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부품생산에서도 대량생산의경제를 실현하였다. 부품의 규격화 내지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부품의 정도를 높일 필요가 있으며이것이 전용기계의 개발과 이용을 촉진시켰다. 전용기계란 특정의 작업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화한 기계를 뜻하며, 양산 시스템에 있어서 경제적 이용이 가능하게 된다.포드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또 하나의 요소인 이동조립법은‘일에 사람을 가져가는’대신‘사람에게로일을 가져가는’포드의 착상을 실현시킨 생산 시스템이다. 구체적으로는 작업공정의 순서대로 배치된 작업자 앞을 재료가 컨베이어에 의해 규칙적으로 통과하며, 각 작업자는 고정된 장소에서 일정한 리듬을타고 작업에 임하는 생산 시스템이다. 그것은 생산의 직선적인, 중단이 없는 흐름을 유지하는 생산 시스템이라는 의미에서‘플로 작업시스템’, 컨베이 라는 이동 조립장치가 사용되는 데서 ‘컨베이어 시스템’으로도 불린다. 이동조립법이 생산효율의 향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이다.(1) 생산의 흐름이 직선적이며 중단이 없기 때문에 생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2) 공정간의 운반터 노동자들이 인권을 찾기 위해 민주화와 노동조합 운동을 벌이게되자 과학적 관리 방식은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다. 이 때 새로운 인간관계의 측면에 초점을 두어 실험을통해 인간은 경제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심리적 조건이나 사회적 조건에 의해 영향을 받는 다면적인 존재라는 것을 파악한 학자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호손실험으로 유명한 메이요와 레슬리스버거 등으로, 후에인간관계론 학파를 이루게 된다. 인간관계론은 과학적 관리론을 비판하면서 대두되었지만 종래의 과학적관리법을 전면으로 부정한 것은 아니며 기본적인 인식은 유사하다. 과학적 관리론에서의 기계적 합리성경제적 인간관 등에 대한 지나친 강조로 말미암은 인간의 소외에 대한 이론적 보완으로서 등장하여 인간의 비합리적, 감정적 측면을 강조하게 되었다.3. 테일러 이후의 과학적 관리(1) 길브레스 부부테일러 이후 과학적 관리는 품질관리에서의 간트 챠트, 길브레스 부부의 동작연구로 이어졌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에 대한 중요한 옹호론자는 길브레스 부부인 프랭크 길브레스와 릴리안 길브레스이다.프랭크 길브레스는 MIT 입학을 포기하고 그 당시의 직업의 중요성으로 벽돌공이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가 젊은 벽돌공으로써 교육을 받고 있는 동안에 경험자로부터 전수된 작업의 방법이 비효율적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그는 동작연구를 제안하였다. 그는 모르타르의 일관성 유지시키는 상세한 작업방법을 고안 하였으며, 여러 형태의 작업에 대한 조립식 발판을 설계하였다.이러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초로 18과업에 이르는 벽돌쌓기 동작을 4동작으로 줄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육체적인 노력의 증가없이 하루의 작업량을 1,000개에서 2,700개로 증가시켰다.그러는 동안에 그는 릴리안 몰러와 결혼하였으며, 심리학자인 그녀와 함께 그의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시켰으며, 과업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는 연구로 연구를 확장시켰다. 그들의 연구 중의 하나는서블릭(therblig;Gilbreth를 뒤에서부터 읽은것)이라 불리는 17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