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 1. 식물의 구조 관찰I. 실험목적식물의 영양기관과 생식기관의 구조와 이를 구성하는 조직들을 관찰하여 각 기관들의 기능과 식물군의 식별에 기초가 되는 기관의 구조에 대하여 이해한다.II. 재료 및 방법1. 식물의 기관 및 조직 영구프레파라트 관찰[재료 및 기구]? 식물조직 영구프레파라트 (총 3 sets; Slide list 참조), 광학현미경[실험방법]? 각 슬라이드를 관찰하고, 스케치 한다.? 스케치한 기관 및 조직의 부위별 명칭을 찾아보고 그림에 첨부한다.III. 결과Fig. 10. (× ) Fig. 11. (× )IV. 토의 및 고찰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의 줄기 단면의 관다발 배열이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생존을 하기 위한 이유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외떡잎식물의 경우는 대부분 1차 생장만 한다. 이것은 단단하지 않고 유연한 벽을 생성하는 식물을 말하는데 이는 길이만 생장하는 것이지 옆으로 생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차 생장을 하는 쌍떡잎식물처럼 관다발이 한 줄로 배열되어 있을 필요가 없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에 쌍떡잎식물은 2차 생장을 하는데 1차적으로 정단분열조직에서 길이 생장을 한 후 형성층을 이용해 2차 생장을 하면서 부피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유로 옆으로 생장하려면 관다발의 형성층이 한 줄로 배열되어 있어야 유리하기 때문에 그러한 배열을 이루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평행맥과 그물맥 같은 잎맥도 결국은 관다발이기 때문에 위에서 설명한 것과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외떡잎식물의 경우는 관다발의 배열이 여기저기 흩어진 배열이므로 그대로 잎으로 이어져 여러 곳에 골고루 전달이 되지만 쌍떡잎식물의 경우는 위에서 말했듯이 줄기의 둘레로 관다발이 한 줄로 배열되어 있어서 그 안쪽이나 바깥쪽에는 분포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식으로 잎에 연결이 되면 잎의 말단까지 골고루 전달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잎에 가서는 그물맥으로 퍼져서 잎의 작은 부분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 추정된다.관다발의 발생줄기의 비교관다발식물의 줄기나 뿌리가 축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이유는, 이것들의 선단에 있는 정단분열조직에서 증식한 세포가 줄기나 뿌리의 조직에 붙기 때문이다. 미분화한 세포는 점차 원표피, 기본분열조직, 전형성층으로 분화하고, 다시 각각 표피조직·기본조직·관다발조직으로 성숙한다. 잎에서도 잎원기(엽원기)의 생장 동안에 마찬가지로 각 조직이 형성된다. 이렇게 발생한 것이 제1차 관다발조직인데, 제1차 물관부와 제1차 체관부로 이루어지며 기관 속의 1개의 관다발이 되는 경우와 기본조직에 의해서 분단된 다수의 관다발이 되는 경우가 있다. 전형성층으로부터의 물관부와 체관부의 분화는 각각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되며, 물관부 속에서는 우선 초생물관부가, 이어서 후생물관부가 분화하는데, 각기 헛물관이나 물관세포의 구조가 다르다. 체관부도 초생체관부와 후생체관부로 나누어진다. 전형성층의 세포가 관다발조직으로 분화된 후, 관다발 내의 물관부와 체관부의 경계부분에 있는 형성층이 분화하는 개방관다발과 분화하지 않는 폐쇄관다발이 있으며, 전자는 주로 겉씨식물과 쌍떡잎 식물류의 줄기와 뿌리에, 후자는 주로 쌍떡잎 식물류의 잎과 양치식물이나 외떡잎 식물류의 줄기와 뿌리에서 볼 수 있다. 형성층이 관다발간 부분에서 분화하면 고리 모양으로 연결되며, 그 세포가 접선분열을 반복하여 증식하고, 안쪽에는 제2차 물관부, 바깥쪽에는 제2차 체관부라는 제2차 관다발조직이 형성된다. 관다발형성층이 제1차 관다발조직과 떨어진 장소에서 분화하는 경우도 있다.
실습 소감문근무분야 : 직업능력개발원 직업교육·산학협력연구본부기 간 : 2006년 7월 14일 ~ 7월 28일소 속 :이 름 :2006년 1학기를 마치고 하계방학동안 전공필수과목인 인턴쉽 강좌를 듣고자 인턴쉽을 지원하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복학 첫 학기를 마치고 뜻 깊게 하계방학을 보내고자 하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미리 체험해 본 친구들의 추천으로 직업능력개발원에 실습을 요청하게 되었다.우선 인턴쉽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인턴쉽이란 정식 직원이 아닌 직업훈련생(Trainee)의 신분으로 기업이나 자기의 전공에 맞는 회사에 일정기간에 걸쳐 업무에 관한 훈련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인턴쉽 프로그램은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예절을 익히고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졸업 후에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기업 사이에 완충역할을 해주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처음 인턴쉽을 가기 전에는 직업능력개발원이라 하면 막연히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가의 직업교육훈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각종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 평가하며 국민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 준비, 계속 할 수 있도록 직업정보 및 자료를 수집, 관리, 보급하며 학력 못지않게 능력과 자격이 인정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자격제도, 특히 국가기술자격제도 및 민간자격제도의 국가공인제도 도입 및 활성화 등을 연구하고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본인이 인턴쉽을 지원한 기간 동안에는 제 7차 교육과정 개정을 앞두고 실업계 고등학교 계열별 교육과제 연구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물을 분석하는 중이어서 더더욱 전공분야를 익히고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실제로 이곳에 와서 처음 배우게 된 것은 엑셀프로그램을 이용한 설문조사 결과물 입력이었다.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었지만 긴장도 되고 분위기에 적응도 덜 된 상태여서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실수도 있었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다. 또한 연구본부라 하여 연구만 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잡일도 굉장히 많았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일 하나하나가 연구의 기초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무조건 설문지만 보고 자료만 입력하였지만 차츰 익숙해지자 결과를 입력하면서 현 교육과정·교수학습방법 및 지도상의 유의점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4학년 하계방학 때 있을 교생실습을 생각하면 너무나 좋은 경험인 셈이다.약 1주가 지난 후부터는 엑셀프로그램이 아닌 SPSS라는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접 결과물 분석에 참여하게 되었다. SPSS 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을 짜서 복잡하게 분석해야 하는 것(예:SAS)보다 훨씬 쉽고 간단히 분석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논문을 쓸 때에도 많이 활용된다고 하니 인턴쉽을 통해 미리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 조작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바로바로 설문지의 분석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작업속도에 있어서도 훨씬 빨리 결과를 처리할 수 있었다.인턴쉽 실습을 마치는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라 함은 무엇보다 교육과정·교수학습방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실질적으로 실업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현 교직에 있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내가 실습을 하며 느낀 실업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제의 문제점은 학생들의 기초 학력이 매우 부진한데 비하여 전문 교과의 내용이 심화되어 있어서 그저 기술대학 수준의 이론적 지식 내용만을 교과에 반영함으로 해서 학생들의 흥미를 촉진시키지 못하고 그저 주입식의 학습을 유도해내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과의 심화 내용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에도 불구하고 이수 교과목의 수나 교과 내용 수준이 학문적인 이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 적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데 미흡하다는 것이다.고등학교 수준에 맞는 교과의 선택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내어 각 분야에 맞는 전문성을 확보하는 문제와도 연결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것은 실업계 고등학교가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인을 양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육과정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이를 통해 이번 교육과정의 개정은 효율적인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실업계 고교는 직업교육기관으로의 전문성을 확보하여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여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하는 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느꼈다.또한 이는 실습 내용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평소 교육과정과 더불어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종합적인 직업관을 새롭게 함양시킬 필요가 있다고 느꼈는데 이에 필요한 종합적인 직업교육의 세부적인 목표를 아래와 같이 생각해 보았다.☞ 자신의 직성, 흥미, 능력, 인성 등을 정확히 이해한다.☞ 경제?사회구조의 측면에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한다.☞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계획을 수립하고 진학 또는 직업에 필요한 지식기능을 습득한다.☞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및 태도를 형성한다.또한 종합적으로 직업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들로서 전문적인 이론적 지식의 습득과 더불어
재생가능에너지 촉진과 대관령 풍력단지1.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의 필요성1) 지구적 차원의 에너지위기- 에너지원 고갈국내에선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지만 에너지원 고갈은 엄연한 현실이요 잠재적인 심각한 문제이다. 근대 산업문명을 우리는 탄화수소(HC)문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즉, 이 말은 산업사회가 화석연료에 절대적으로 의존을 해왔다는 것이다. 1999년 기준으로, 전세계 1차 에너지 소비의 84%를 화석연료가 차지한다. 그 다음 원자력이 7%를 담당한다. 일부 전통적인 바이오매스(가축배설물, 나무땔감)를 많이 쓰는 농업 중심의 저개발국가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나라들이 1차 에너지 소비의 90% 이상을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의존하는 셈이다. 특히 용도의 다양성, 이용의 편리성에 비해 지역적 편중성이 커서 자원분쟁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석유는 전세계 1차 에너지소비의 약 36%차지할 만큼 세계는 여전히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세기 에너지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석유, 석탄, 천연가스의 매장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금처럼 화석연료를 소비한다면 석유, 석탄, 천연가스의 가채연수는 각각 41년, 170년, 65년에 불과하다고 한다. 화석연료, 특히 석유에 깊이 의존한 사회에서 만약 석유 등 에너지원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상당한 정치, 경제, 사회적 혼란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70년대에 두 차례의 석유파동(oil shock)을 겪으면서 에너지원 고갈이 초래할 심각한 혼란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그런데 석유 부족 현상이 언제 나타날 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한쪽에선 탐사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유전을 더 찾게 되면 지금 추정하는 것보다 석유를 훨씬 더 오래 안정적으로 소비할 수 있다는 낡은 기술 낙관론이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반대쪽 끝에는 석유소비가 조만간에 석유공급을 앞지르게 되면 10여년 후에는 석유 부족에 따른 총체적인 혼란이 시작될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도 등장하였다. 2000년 9월에 유가가 배럴당 35 될 수 없다.- 기후변화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으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 이제는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기후변화가 명확한 증거에 의해서 뒷받침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들은 극소수일뿐이다. 기후변화가 진행되고 있음은 여러 통계적인 연구자료를 통해서 뒷받침되고 있다. 19세기초 서양에서 산업화가 진행된 이래 석유,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대량소비하면서 산업혁명 이전에는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던 대기권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계속해서 증가하여 현재 대기중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산업혁명 이전의 280ppm을 훨씬 넘어 370ppm에 근접하고 있다. 20세기 후반부에 들어와서는 아산화질소, 메탄, 염화불화탄소 같이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강력한 온실 가스들의 대기중 농도가 급격히 증가했다.기후연구자들은 이러한 온실가스들의 증가로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대기온도가 섭씨 0.5도 가량 올라갔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들은 현재와 같은 추세대로 온실가스가 배출되면 기온은 더욱 빠른 속도로 상승해서 21세기에는 최소 2도에서 최대 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한다. 1861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던 10개의 연도 중에서 1990년대에 7개의 연도가 포함되어 있었고 90년대 이후로 금세기 최대의 엘니뇨가 세 차례나 일어나면서 전세계에 기상재해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지구의 기후가 심상치 않게 변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지구의 온난화는 단순히 기온이 상승하는 문제가 아니며 전 지구시스템을 교란시킨다. 온난화는 지역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데 남극과 북극을 중심으로 온도가 올라가면서 빙산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따뜻해짐에 따라 바닷물의 부피가 늘어나 2100년쯤에는 해수면이 지금보다 1m 가량까지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국토의 평균 해발고도가 4m가 안되는 인도양의 몰디브나 투발루 같은 남태평양의 도서국가들은 국토 대부분이 해수면 밑으로 들어갈 위기에 처하게 된다.육지의 생태계 또한 큰 영향을 받는다. 전반적인 기나며 이들 나라에 심각한 기아사태와 전세계적인 식량난을 초래할 수도 있다.한반도도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어서 지난 2001년 한해동안도 20년만의 대설, 90년만의 가뭄, 13년만의 무태풍 등 각종 이상기후에 대한 소식이 끊이질 않았고 최근 발표된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기후가 아열대성 기후의 특색들을 보이기 시작했다고도 한다. 세계적인 기상 연구기관들은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에 기후변화로 인해 폭설, 폭우, 태풍 등의 기상이변을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2) 한국의 에너지문제세계적인 에너지위기의 조건 속에서 한국은 더욱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한국은 에너지소비량이 많고 증가 추세가 빠르며 거의 대부분의 에너지를 낡은 에너지인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국민 일인당 에너지 소비량은 일인당 국민소득이 한국의 3배에 달하는 일본이나 독일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 해 한국의 국민일인당 에너지소비량은 4.02석유톤이다. 독일과 일본도 각각 국민 일인당 에너지소비량이 약 4.1석유톤으로 우리나라와 거의 차이가 없다. 한국은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같은 에너지다소비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쓰기도 하지만 국민들이 생활 중에 소비하는 에너지량도 많다. 국민 1인당 생활에너지(가정·상업에너지) 소비량도 일본과 같은 수준이며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2배 정도 높은 이태리보다 더 많다. .이렇게 경제규모에 비해서 한국은 에너지를 많이 쓰지만 거의 대부분의 에너지자원은 해외에서 수입한다. 에너지 해외의존도가 97%를 넘고 석유 수입은 세계 4위, 석유 소비는 세계 6위에 이른다. 수입 우라늄연료에 의존하는 원자력발전도 전체 전력공급의 40%이상을 담당한다. 그리고 한국은 온실가스 배출량도 이미 세계 9위 수준이다. 이러한 에너지 현황은 한국 정부가 에너지원 고갈과 기후변화를 거의 고려하지 않고 보여준다. 이는 에너지원 고갈에 따른 사회경제적, 정치적 혼란에 한국 사회가 무 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세계의 에너지 전문가나 연구기관들은 장기적으로 재생가능 에너지가 화석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독일의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경제적인 면도 생각해서 재생가능 에너지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이미 풍력발전 기술에서 독일은 덴마크와 함께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에 올라섰고, 태양광발전, 태양열 집열, 바이오매스 이용, 효율적인 소형 열병합발전 기술에서도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앞서 있다. 재생가능 에너지를 이용한 기후보호 시나리오에 따르면 독일 정부에서는 현재 일차에너지의 2%, 전기의 5%를 담당하고 있는 재생가능 에너지의 비율을 10년 후에는 두배로 늘리고, 그후 해마다 10%씩 늘려가서 2030년에는 30%, 2050년에는 50%로 증가시키려고 한다. 물론 이러한 계획은 온실기체 배출 감소라는 목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시나리오에서는 2005년까지 1990년 대비 25%의 온실가스 배출감소가 전망되고 있고, 그후에도 10년마다 10% 이상 줄어들어서 2050년에는 최종적으로 80% 이상 감소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2050년에 전체 에너지 소비는 40% 감소하고 재생가능 에너지의 비율은 60%에 달하게 되는 것으로 나와 있다. 이 시나리오대로 진행되면 현재 독일에서 연간 8억9000만톤씩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2010년에는 6억5700만톤, 2030년에는 4억6000만톤, 2050년에는 2억톤으로 줄어 모두 80%가 감소하게 된다.유럽연합에서 나온 장기 에너지 시나리오도 재생가능에너지 위주로 에너지시스템이 전환될 것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그림 1 유럽연합 에너지시나리오- 2050년에는 2000년에 비해 에너지소비가 60%정도 줄고, 전체에너지의 80%이상을 재생가능에너지가 담당한다.* 그래프의 구성에 대한 설명: 위로부터 석탄, 석유, 원자력, 천연가스, 수력, 풍력, 태양에너지, 바이오매스재생가능에너지 확대에 적대적일수 있는 다국적 석유기업의 하나인 셸사에서 나온 장기 에너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연 도보급량(㎿)발전량(TWh)공급비율(%)건설비($/㎾)평균용량(㎾)200441,78191.50.538521,2002008109,428268.41.377622012288,425707.43.216501,50020201,209,4662,966.610.85522 세계 풍력발전 보급량 전망치전세계의 육지에서의 기술적으로 개발 가능한 풍력발전 잠재량은 연간 2∼5만TWh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1999년 현재 풍력발전기의 전체 용량은 13,600㎿, 발전량은 24TWh에 지나지 않았다. 잠재량의 0.1%도 이용하지 못한 셈이다. 최근 육지 가까운 얕은 바다에 풍력발전기를 세우는 해양풍력단지 건설이 활발한데 얕은 바다의 풍력자원까지 고려하면 풍력발전 잠재량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풍력발전의 경제성은 80년대에 처음 보급될 때에는 화력발전이나 원자력발전에 비해서 상당히 낮았지만, 지난 20년간 기술개발과 대형화에 힘입어 풍력전기의 생산비용은 85%나 떨어졌다. 생산비는 앞으로도 계속 떨어져서 20년 후에는 킬로와트 시당 약 3센트 정도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1999년의 생산비는 평균 4.7센트였다. 지금은 환경비용을 고려하지 않고도 화력발전과 충분히 경쟁할 정도가 된 것이다.2) 한국 풍력발전 현황일반인의 상식과는 달리 제주도 외에도 우리나라에 풍력자원이 풍부한 곳이 많다. 에너지기술연구소의 추산에 따르면 국내 풍력발전 잠재량은 연간 6억6천만MWh로 현재 연간 전력소비량의 3배에 달한다. 이 잠재량 중 현재의 풍력기술로 쉽게 이용가능한 5%만 개발한다고 해도 연간 전력소비량의 14%를 풍력발전으로 충당할 수 있다. 한국도 바다가 얕은 서해와 남해에 해양풍력단지를 조성하게 된다면 풍력발전 잠재량은 지금 추정치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다.우리나라 산악지역과 해안지대는 상업적인 풍력발전에 적합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제주도 행원단지 말고도 울릉도, 포항, 무안 등에도 대형 풍력발전기가 이미 가동 중이며 대관령 풍력단지도 계획 중이다.도이다.
생태농업의 역사인류는 늘어나는 인구에 대처하기 농업생태계를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려는 농업기술을 부단히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노력과 산업혁명이후 과학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농업생산성은 비약적으로 증가했으나, 농업생태계는 점차 자연생태계와의 동질성을 잃어버리고 생태적 과정이 심하게 변형되거나 단절되어 농업생태계 자체는 물론 주변 생태계를 파괴시켜 더 많은 에너지와 물질의 투입 없이는 생산성이 증가되지 않는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생산성을 더욱 높이려는 집약적인 농업방식은 과도한 화학비료의 투여와 이로 인한 병충해 내성의 약화로 더 많은 농약의 투입을 불가피하게 만들어 농업생태계와 주변환경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계속하는 한편, 식품의 안정성이라는 새로운 문제까지 야기시켰다. 그러나, 오늘날 농업이 당면한 이러한 문제를 총체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이른바 생태농업이라 한다. 즉 농업의 생태적 과정을 이해하고 응용함으로써 과도한 물질 및 에너지 투입을 방지하고 주변 자연생태계와의 조화를 통하여 농업생태계 자체와 주변 환경을 보호하면서 생산성의 지속적인 유지와 식품의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이다.지속성(Sustainability)은 원래 개발과 관련하여 1992년 리우데자네이로 UN 개발환경회의 이후 회자되고 있는 단어이다. 그러나 농업분야에서 지속성은 UN 개발환경회의'전에 이미 논의되고 있었다. 생태농업의 기원은 대지에서 일하는 자는 신의 선택을 받은 자 라며 농업과 도덕성을 연결시키고자 했던 1700년대 후반의 Thomas Jefferson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자연과 사물을 낱낱히 분해하여 운동의 법칙성을 알아내기만 하면 모든 자연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환원주의자의 반대편에 서있던 Jefferson의 추종자들은 자연은 하나의 거대한 체계이며 농부는 그 체계를 진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관점을 견지하면서 공업화 농업에 대응하는 농업을 서구 여러나라에서 발전시키게 된다. 구체적으로 지속성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Jackson이 1980년에 그의 논문 New Roots for Agriculture"에서 였으며 Rodale도 1983년에 Breaking new ground : The search for a sustainable agriculture"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다.농업분야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지속성의 개념을 가지고 있었으나 세계적인 유기농업의 확대, 안전 농산물의 생산 및 국제교역 증가, 안전 농산물에 관한 국제 인증의 필요성 대두 등 생태농업과 관련한 일련의 변화는 1992년 개발환경회의의 150여 개국이 참여한 정상회의에서 자본집약적이며 화학물질에 의존하는 농업에서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생태적 농업으로의 전환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킨다. 이 회의의 결과물인 Agenda 21의 14장은 Meeting Agriculture's Needs Without Destroying the Land"라는 제목하에 자원절약적이고 환경적으로 건전한 식량생산체계를 위해 국가적인 계획을 실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후 UNDP(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14개 국가의 20개 농업체계에 대한 사례연구를 담은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이 보고서에서 유기농업으로 대표되는 생태농업에 대해 개인적인 관심에 따라 집착적으로 화학물질을 쓰지 않는 비정상적인 농업활동이며 생산량이 적어지고 노동력에 의해 생산비가 올라간다는 일부의 주장을 일축하면서 생태농업은 현재의 경제와 부보다 미래의 생태계가 더 중요하다는 인식에 기반하고 있으며, 생태농업이야 말로 자연생태계의 균형에 대한 파괴를 멈추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 인류가 선택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며 만일 현재의 관행적인 농업이 자행한 환경파괴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지불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생태농업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개발환경회의에서 응집된 생태농업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은 우르과이 라운드의 농산물에 관한 협정에서 농업 보조금을 둘러싸고 논란을 벌이게 했으며, WTO 체제 이후에는 Committee on Trade and Environment (CTE)에서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OECD는 1993년에 Joint Working Party of the Committee for Agriculture and the Environment Policy Committee(JWP)를 만들어 OECD국가의 생태농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의 농업분야에서는 생태농업의 주요 실천과제인 경작체계, 경작관리, 통합적인 해충방제, 토지이용계획, 토양보존 및 관리 등을 주요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한편 1991년에는 세계지속농업협회(World Sustainable Agriculture Association : WSAA)이 결성되어 미국(하와이), 호주, 일본, 태국, 대만 등에 지부를 두고 농업의 지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연구, 출판, 각종 지원조직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1972년에 결성된 국제유기농업운동연합(Intenational Federation of Organic Agriculture Movement : IFOAM)는 전세계 95개국에 530여개 산하 조직체를 가지고 전세계적인 유기농업의 확산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세계적인 환경운동단체인 Green Peace도 유전공학을 이용한 농산물 생산 반대 등에 IFOAM과 연대하면서 IFOAM을 지원하고 있다.미국에 있어 최초의 생태농업은 토양중의 박테리아에 관심을 가지고 흙은 살아있다 라고 주장하던 Rodale에 의해 1945년에 유기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주창되었다. 미국 농업의 자본집약적 성격 때문에 그의 주장은 빛을 보지 못하다가 1960-70년대 농약의 식품잔류문제가 사회적 관심을 끌게 되면서 소비자 및 농민들의 호응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미국 농무부는 1980년에 "미국의 유기농업에 관한 보고와 권고(The Report and Recomandation on Organic Farming)"라는 보고서를 통해 화학농법의 문제점을 밝히고 유기농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1983년에는 Farm Bill에 유기농업에 대한 지원안이, 1985년에는 저투입생태농업(LISA)에 대한 연구지원안이, 1988년에는 저투입생태농업의 진흥에 대한 권고가 포함되었으며, 1990년에 Food, Agriculture, Consevation, and Trade Act가 제정되어 생태농업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지원사업이 시작된다.유럽에서는 생태농업에 대해 두 가지 움직임이 있었다. 그 하나는 독일에서 먼저 일어났는데 철학박사인 Rudolf Steiner(1861-1925)에 의해서 이다. Steiner의 농업이론은 인간의 생명현상은 보다 거대한 우주법칙에 지배받을 수밖에 없는데, 우주법칙하에서 인간의 생명활동은 농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농업에 의존하는 만큼 인간은 대지에 배설물을 돌려놓아야 한다는 인지학적 견해에서 출발하였다. 그의 이론은 후학들에 의해 생명동태 농업(Bio-Dyanamic Agriculture)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 하나의 움직임은 영국에서 일어났는데, Albert G. Howard (1873-1947)는 40년간 인도의 농업시험장에서 얻은 경험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성전(Agricultural Testament, 1940)』저술하는데 생태학적 균형 개념에 바탕을 두고 영속적인 농업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서는 지력에 바탕을 두어야 하며 지력은 토양중의 부식질에 유래하므로 작물의 생산과 부식작용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유럽내의 이러한 움직임은 주목받지 못하다가 1970년대초 환경문제에 대한 정치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농업에서도 환경보호를 고려하게 된다. 유럽연합은 1992년 공동농업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혁하는데 이 개혁안에 공동시장조직, 휴경제, 보조금제, 농업환경조치, 농업구조조정조치, 유기농산물의 생산, 소비, 유통등 생태농업을 위한 다각적인 조치와 정책이 포함되어 있다.
조사자 : 성명 학번 -- 학과/학부 2학년조사대상자 : 성명 임 직위 강사 근무년수 9년 0개월연락처 (직장명) 서울대학교(주소) 서울시 관악구 봉천7동(전화번호) -- --조사 일시 : 2002년 11월 12일 17시 00분 -- 18시 30분1. 내가 이 직업을 선정한 이유교육은 개인적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 국가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교 육은 개인의 성장, 발달에 결정적인 작용을 할뿐만 아니라 그러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사회, 국가의 발전과 번영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교육의 중요성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사회, 국가적 차원에서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런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교수가 되고자하는 마음을 아니 가질 수 없었고, 또한 게이즈 (Gage)의 말처럼 교사의 언어 이외에도 다른 수단을 통하여 학습자에게 知·情·意를 가 르치는 진정한 교수가 되기 위한 나의 꿈에 조금부터라도 다가가기위해 강사라는 직업을 선정하게 되었다.2. 조사대상자의 배경ㆍ성별 : 女(여자) ㆍ나이 : 34 세ㆍ고등학교와 출신대학 및 전공 등 학력, 경력- 대일 외국어 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미학과 학사, 석사 , 박사과정ㆍ본인과의 관계 : 現 예술과 역사 담당교수님ㆍ기타 특성 : 털털하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외모도 아름다우시다.3. 조사 대상자가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과정, 계기, 이유별다른 이유나 계기가 있어서 강사를 하게 된 것은 아니라고 수줍은 듯 겸손하게 말씀하 셨다. 전공과정을 계속 꾸준히 공부해 나가다보니 강사가 되었다고 하셨는데, 수업에 쏟는 무지막지한 열정을 상기해본다면 아마도 분명히 미학이 적성에 맞으셨고, 자신의 적성을 그대로 진로선택에 반영한 것 같다.4. 직업의 특성(1) 직무의 내용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는 일을 하신다고 하셨 다. 이 말에서 나는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보편적인 개념이 이렇게도 나에게 중요하고 당위적으로 느껴진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아무튼 개인으로 하여금 특정한 조건 또는 특 정한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써 특정한 행동을 하도록 학습하게 하거나 또는 그 특정한 행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을 둘러싼 환경을 계획적으로 조작하는 일을 한다고 교수 의 개념적인 내용까지도 친절히 설명해주셨다.(2) 요구되는 특성잠시도 생각하지 않으시고 바로 계속적인 자기발전 이라고 단언해버리셨다. 남을 가 르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가 끊임없이 보고, 듣고, 느끼고 자기발전을 거듭해야만 학생들 앞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수업에 임할 수 있다고 교수가 된 이 후의 자세에 대해서도 따끔하게 충고해주셨다.(3) 연간 수입, 자유로운 정도 (연간 휴가 일수 포함), 안정성연간수입에 대해 묻자 바로 당황하시며 꼭 말해야하느냐며 오히려 되물으셨다. 그래 서 결국은 극히적음 이라는 대답을 얻을 수 있었고, 자유로운 정도는 매우 자유롭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하셨다. 반면에 안정성에 대해 묻자 나의 생각과는 달리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다.(4) 독립성, 전문성, 발전성 (승진체계 포함)교수라는 직업의 특성상 독립성과 전문성에 있어서는 높다고 말씀하셨고, 반면에 발 전성에 있어서는 바로 말씀 못하시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다.(5) 일주일간의 일반적인 일정주 4일은 학생들을 가르치시는데 보내고, 나머지 시간동안에 개인적인 공부나 여가생 활을 즐기신다고 말씀하셨다.5. 준비방법(1ㆍ2) 채용 (또는 선발)의 시기, 인원, 방법, 과정공적인 과정으로 채용되기 보다는 새로운 강좌 내용에 따라 개인적으로 선발되는 방 식이 대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을 뿐 다른 구체적인 채용에 관련된 업급은 하지 않으셨 다.(3) 채용 (또는 선발)시 요구되는 자격, 조건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새로운 강좌 내용에 따라 개별적으로 선발되기 때문에 전문 분야에 대한 숙련도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하셨다. 아울러 공부 좀 열심히 하라는 지극히 교수님적인 꾸중도 함께 들었다.(4) 올바른 준비방법올바른 준비방법이라고 해서 다른 특별하게 필요한 것은 없고 자신이 진로 희망하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숙련도를 기르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평소에 꾸준하고 부 단히만 노력한다면 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며 모든 일에 성실함이 중 요함을 강조하셨다.6. 조사대상자 자신의 직업에 대한 평가(1) 직업의 장단점장점으로는 제일 먼저 자유로움을 들으셨고, 독립성과 지적자극을 하기에 충분한 직 업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단점으로는 그리 안정적이지 못한 점과 학생들이 너무 공 부를 안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씀해주셨다. 사실 이 말에 서 교수님께 많이 죄송함을 느꼈다.(2) 직업에 대한 만족도얼마나 이 직업에 만족하시는지 질문내용이 끝나기도 전에 OK"라고 대답해주셔서 나 도 임혜은 교수님처럼 적성을 잘 살린 직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 과 함께 부러움을 느끼게 되었다.(3) 현재 다른 직업을 갖고 싶은지 여부직업의 만족도가 높으신지라 아직 다른 직업을 갖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은 한번도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의 직업외에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는 직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아직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질문이어서 잘은 모르겠다고 대답하신데서 교 수님이 교수님의 직업에 대해 가지는 애착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래 도 하나만 생각해달라는 나의 집요함에 결국은 미스코리아 라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꿈궈봤을 희망사항을 농담처럼 말씀하셨다.7. 나의 결론(1)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가장 달랐던 점, 놀란 점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