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나무와 숲이 있었네를 읽고 평가D별로예요
    이책은 우리의 주위에 항상 있는 나무와, 숲에 관한 이야기이다.평범한 것도 문화라는 시각으로 보면 어느 샌가 새로운 가치를 가진 소중한 유산이 된다는 글귀처럼 이 세상엔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 같다. 아무 의미 없이 존재하는 건 없다. 길가의 못생긴 나무도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충분한 빛과 영양분이 있어야 하는 나무, 그 밑에서 몸을 숨기고 자라는 나무, 이미 늙어 죽은 나무, 그 죽은 나무 위에서 자라는 이끼나 넝쿨,,,,,,이런 나무의 질서를 보면서 어쩜 인간 사회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이 그 자연을 파괴하지만 그래도 마음 깊은 곳엔 항상 나무처럼 곧은 심지가 있을 테니까 말이다.나무는 봄에는 연두 빛의 신록들이 눈을 부시게 하고, 여름엔 수많은 잎들이 산을 채우고, 가을엔 그 색들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남지만 그것 또한 산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난 우리나라가 아름답다고 느낀 적이 두 번 있었는데, 그 중 첫번째는 고등학교 때 설악산을 여행한 것이었다. 그때 본 그 산은 내 맘속에서 지울수가 없다. 그처럼 아름다운 산은 본적이 없었던 것 같았다. 완만한 산의 능선을 따라 색색이 단풍이, 나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었다. 그 산을 보면서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아름다운 산을 두고 해외로 여행을 다닐까?, 왜 이런 아름다운 산을 지키지 못해 금방 훼손해 버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두번째는 최근에 다녀온 제주도의 분재 예술원이었다. 거기서 난 나무란 아래에서 위를 보는 거란 걸 알게 되었다. 그곳을 찾기 전 분재에 대해선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나무를 잘라 사람들이 감상하기 좋게 개종한 것 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분재는 돈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키우는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곳을 다녀온 후 내 생각은 바뀌었다. 분재는 인간의 축소판인 것이다. 그 하나하나에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것이다.우리는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을 너무 쉽게 보아 버리는 것 같다. 계절이 바뀌면 꽃을 피우고, 잎의 색이 변하고, 잎이 떨어지고, 가지만 남고, 다시 또 그것을 반복해도 우린 너무 무신경 하다. 너무 주위에 가깝게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날을 맞춰 여행을 가서 보면 또, 같은 나무라도 같은 풀이라도 감탄을 하니 말이다. 이렇게 아무말 없이 옆에서 인간을 지켜주던 자연이 이젠 인간을 서서히 떠나고 있다. 그것도 인간에 의해서…..
    독후감/창작| 2002.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379)
    미리보기
  • 문화의 수수께끼의 독후감
    지난해 미국에서 동물 애호가들이 시위를 벌인 적이 있었다. 초복을 맞이한 한국의 개고기 식습관에 대해 항의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는 한국청년과 몸싸움이 벌어져 경찰들이 출동하여 소동이 벌어진 것을 카메라에 담아 전 세계에 보도하였다. 동물을 애호하자는 자들이 인간을 증오하며 폭행까지 가하는 장면은 나로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아마도 이 책을 접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뜻에 동의하며 우리의 음식문화를 수치스럽게 생각했을 것이다."문화의 수수꼐끼".... 여러 나라의 많은 문화적 차이를 독자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런 노력 덕분인지 내가 가지고 있던 문화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우리는 현재 지구촌 세상을 살고 있다. 통신의 발달로 과거와는 달리 세계 곳곳을 이동하기도 쉬워졌고 그 시간도 단축되었다. 하지만 공간적으로는 가까워 졌을지는 몰라도 각 국 고유의 문화차이는 선입관을 갖게 하고 심리적으로는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요즘 세계화라는 표현이 사람들의 입에서 자주 오르내리고는 있지만 그 의미는 퇴색되었다는 생각이 든다.진정한 세계화는 각국 고유의 문화 또한 인정해 주어야 되는데 말이다.나는 이책을 읽고, 프랑스 여배우인 브리짓도 바르도의 한국 비난행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녀는 한국인을 야만인이라고까지 표현하며 월드컵 기간동안 개고기 식용을 금할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대통령 앞으로 보내어 대외적인 행사에 큰 차질을 빚게 했다. 농경사회를 이루고 있던 우리나라로서는 육류가 풍부한 유럽, 남미와는 달리 채식으로 인해 결핍상태에 있던 단백질을 생활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개고기로 충족했어야만 했기에 그러한 식습관이 현재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개고기를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날아다니는 것 중에는 비행기를, 네발 가진 것 중에는 책상을 제외하곤 모두 먹는다"라고 할 만큼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세계 제일의 음식문화를 만들어 낸 중국, 필리핀등 개고기의 영양가를 인정하는 국가가 여럿 있다. 음식문화는 각 지역의 환경에 적합한 역사적 산물이기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되지 못한다. 그리고 나를 더욱 화나게 하는 것은 그렇게 물의를 일으켰던 프랑스 역시 1870년대 보불전쟁때 개를 식용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때 주변국중에 프랑스의 음식문화에 대해 대항했다면 그들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2.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719)
    미리보기
  • '명화의 수수께끼'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명화의 수수께끼'를 읽고25인의 걸작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진 "명화의 수수께끼"는 너무너무 흥미있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그 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미술이라는 과목을 배웠지만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 외에는 왜 유명하고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듣지 못했었다.그렇지만 이번 "명화의 수수께끼"에서는 그림에 대한 뒷이야기와 왜 이 그림이 유명한지, 그림을 그릴당시의 화가의 감정은 어떠했는지 등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된 책이었다. 그래서 한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한 장 한 장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무엇보다 난 그 동안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 풀어낼 수 있었다. 사실 그 동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라는 그림이 왜 수수께끼의 그림이며 그 모나리자의 미소가 무엇 때문에 유명한지 몰랐었다. 매번 궁금했지만 시원한 해답을 얻어내지 못했었는데 이번 "명화의 수수께끼"에서 시원한 해답을 얻어낼 수 있었다. 사실 난 그 동안 옷 자체가 약간 볼록한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임신한 상태였다는 것에 첫 번째로 놀라웠고, 두 번째로는 모나리자가 입고 있는 옷이 상복인줄 몰랐는데 이번을 계기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모나리자의 미소가 유명한 이유도 상복을 입은 상태에서 그 미소는??? 역시.. 그래서 모나리자의 미소가 유명했었구나! 라고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앞의 모나리자 그림과 더불어 뒤에 나오는 뒤샹의 "L.H.O.O.Q"의 그림은 앞의 모나리자의 진지함과는 달리 웃음을 만들어 줬다. 물론 뒤샹의 생각을 읽고 난 후에는 조금 달라졌었지만... 그렇지만 뒤샹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그냥 변기에 "샘"이라는 제목을 붙여 전시회에 출품했다는 이야기는 너무 어처구니 없으면서 예술가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의아했다. 그리고 모나리자 이야기를 계속하면.. 뒤에 수염난 모나리자 옆에 같은 모나리자 그림에 수염 깎은 모나리자는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예술이란 정말로 이름 붙이기 나름인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하고 사람들이 받아들이는데 있는지에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그리고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그림은 굉장히 많이 봐왔었지만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바람의 신인지, 조개에서 나오려는 모습인지도 유심히 보지 않았고 특히 비너스의 표정을 잘 보지 않았는데 다시 보니 책에서 말한대로 비너스의 표정이 어딘가 모르게 멜랑콜리 한 것 같았다.마네의 "올랭피아"의 소개에서 나오는 "풀밭 위의 식사"는 충격적인 그림이었다. 왜 남자들은 옷을 입고 있는데 여자 혼자서 옷을 벗고 풀밭에서 3명의 남성과 있을까?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물론 그 여자가 창녀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밖에서 나체로 있다는 것은 너무 이상한 행동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것이 추상화도 아니고 상상화도 아니었다는 것에 충격적인 그림이었다. 지금도 나에게는 큰 충격인데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큰 충격이었을까? 라고 잠시 상상을 해보기도 했다.이 책에서 고흐의 그림이나 모네의 "인상·해돋이" 그림이 있을 수 있었던 이유가 씌여졌었는데,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고흐의 붓 터치가 심한 그림이나 모네의 풍경화는 사실 튜브에 담긴 물감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존재할 수 없었던 그림들이었다. 물감의 종류가 많아지고 튜브에 담긴 물감이 만들어 진 것은 19세기 였었는데, 그 전까지 화가들은 물감을 직접 섞어서 만들거나 물에 풀어서 쓰곤 했었다고 한다. 그런 이야기들을 알고 나니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에게 있어서도 과학이 발달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많은 도움과 혜택이 있구나!라고 알 수 있었다. 사실 그 동안은 화가라 하면 그림 그리는 기술만 있으면 되는줄로만 알고 있었다."명화의 수수께끼"에 나온 25인 화가 그림 모두 하나 하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갖고 있었다. 그 동안 그림이라면 단지 그림 그 자체로 느끼기만 했었는데 앞으로는 그림을 볼 때에도 그 그림을 그리던 당시의 사회와 그 화가의 입장, 처지 등을 고려하면서 그림을 보면 더욱더 재미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고, 위에서도 말했었지만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이 왜 유명한지도 이제서야 알 수 있게 한 책이었다.
    독후감/창작| 2002.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45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