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션 내용요약한 집안의 가장이며 현재 기업체 강의 강사인 한바로는 어머니 병원비 때문에 사채까지 쓸 정도로 형편이 어렵다. 생활고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강사로서 치명적인 언어마비 증세까지 경험하고 있는 그는 설상가상 다니고 있는 회사마저 어려워지자 짐처럼 느껴지는 가족들을 향해 수시로 독설을 뿜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와 이복동생인 한위로 앞으로 남기신 유산이 있는데 그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3주라는 시간동안 할아버지가 낸 질문에 답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민하던 그는 그 질문에 답을 꼭 달겠다는 의지로 회사를 퇴직하고 퇴직금으로 당장의 생활비와 사채이자만을 해결하고 할아버지가 살았던 미국으로 건너간다. 할아버지의 회사에 찾아가 단서를 얻은 후 극적으로 할아버지의 친구와 비서를 만나게 되면서 어느 정도 실마리가 보이는 듯 했지만 좀처럼 문제는 풀지 못했는데 결정적인 힌트가 될 할아버지의 비서와의 중요한 약속 전에 한국에 계신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망설이던 그는 문제를 포기할 각오로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가족을 향한 사랑 덕분에 기적이 일어났는지 어머니 상태가 호전되고 아내는 결정적인 실마리까지 찾아낸다. 그는 희망을 가지고 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할아버지의 비서를 만나 할아버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비로소 정확히 알게 되는데 서머타임 때문에 제시간에 한국에 돌아가 답을 적어내는 것에는 실패한다. 통곡을 하던 한바로는 다시금 할아버지가 질문한 것들을 생각해보며 비로소 할아버지가 진정으로 자신에게 남긴 유산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에 던져진 자극과 반응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쿠션을 놓는 것으로 그 쿠션이 자극에 대한 외부 자극이 걸러지고 순화되어 스스로가 올바른 반응을 선택하게 되며 그것이 결국 긍정적인 상황을 만들어 내어 결국은 자신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가르침을 마음속에 새기며 더 이상 유산에 연연해하지 않고 남은여생을 행복하게 살게 된다.2. 책을 통한 insight 및 향후 적용 계획나 역시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깨닫기 전의 ‘한바로’ 같았다. 바로라는 이름처럼 마음의 쿠션이 얇아 모든 자극에 바로바로 반응했고 만족스럽지 않은 현실에 대해 늘 불만을 품었고 외부자극에 대한 분노를 잘 참지 못했고 때로는 세상을 원망하고 어떤 자극이 왔을 때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선택하는 것이 아닌 상황에 이끌린 선택을 했었고 그런 선택의 이유로 만족스럽지 않은 현실이 되풀이 되며 그것이 지금까지 악순환처럼 계속 되어왔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렇지 않았을까? 이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 외부자극에 있어서 자신의 일이 아닌 남의 일처럼, 그 문제를 자신과 분리시켜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려 마치 공중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파악하고 선택하면 올바른 선택이 가능하다는 가설은 나에게 매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오늘날 외부자극이 많은 현실을 살아가며 아주 유용한 삶의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할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극과 반응사이에 공간을 넓히고 마음의 쿠션을 두껍게 만들면 어떤 외부충격에도 쉽게 분노하지 않게 되고 외부 자극에도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해져 올바른 선택이 가능해지리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이 책을 만난 이 후 내 삶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것 같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다행이다.
수력발전소물의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수력발전의 원리높은 곳에 있는 물은 큰 위치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물을 아래로 떨어뜨리면 높이의 차이만큼에 해당하는 위치에너지가 발생한다. 이때 쏟아지는 물줄기 아래에 물레방아를 놓으면 물레방아가 돌아간다. 물의 높이 차이에 의해 발생한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변환되어 물레방아를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수력발전소에서는 바로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고, 이를 다시 전기에너지의 형태로 만들어 가정이나 공장 등과 같이 전기를 필요로 하는 곳에 공급한다.수력발전소의 주요 설비수력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설비는 터빈, 발전기, 그리고 변압기이다. 터빈은 물레방아와 같은 것으로 위에서 떨어지는 물에 의해 회전하게 된다. 즉 물의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의 형태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터빈에는 발전기가 붙어 있어, 터빈에서의 운동에너지가 발전기에 의해 전기에너지로 바뀌게 된다. 발전기에 의해 얻어진 전기에너지는 변압기에 의해 전압이 달라진다. 보통 발전기에 의해 생산된 전압은 3000V~ 16000V정도인데, 전선을 타고 아주 먼 거리까지 전기가 흐르다보면 손실에 의해 전압이 매우 약해진다. 그래서 변압기를 이용해 이보다 더 높은 전압으로 바꾸어 전기를 수송한다.여러가지 발전 방식수력발전소에서 사용하는 발전방식에는 수로식, 댐식, 댐수로식, 양수식, 유역변경식 등이 있다. 수로식에서는 하천을 막고 긴 수로를 만들어 발전을 일으키며, 댐식에서는 댐을 쌓아 물을 저장하기도 하고 흘려보내기도 한다. 청평, 춘천 수력발전소 등이 댐식 수력발전소이다. 댐수로식은 댐과 수로를 모두 사용하는 방식으로 화천수력발전소가 바로 댐수로식 수력발전소이다. 유역변경식은 강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바꾸어 물이 떨어지면서 큰 위치에너지가 발생하도록 만든 방식으로 강릉수력발전소가 이에 속한다. 양수식은 높은 곳과 낮은 곳에 각각 저수지를 하나씩 만들고, 밤에 남는 전력을 이용해 낮은 곳에 있는 물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려 보관하고 있다가 전력 사용량이 많은 낮에 물을 떨어뜨리면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삼랑진발전소가 양수식 수력발전소에 해당된다.수력발전소의 장단점수력발전소에서는 공해가 발생하지 않고 연료의 공급도 필요하지 않다. 또 홍수나 가뭄의 조절에도 유용하며, 운영하는 데에 드는 비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아무 곳에나 지을 수 없고, 건설비용이 크다는 한계가 있다.화력발전소석탄, 석유, 천연 가스 따위를 태운 화력을 이용하여 전류를 일으켜 배전하는 발전소.수력발전이나 원자력발전에 비해 사용량에 대해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이 많다. 장점으로는 건설비가 저렴하고 발전 원리가 간단하여 발전소 운영이 어렵지 않으며 원료를 구하기 용이하다는 데에 있다. 또한 수력발전이나 원자력발전에 비해 도시에 인접하여 위치하여 전기를 송전하는데 있어서 타 발전시설보다 싼 가격에 송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유럽 봉건사회의 전개서론중세의 봉건사회는 중앙권위의 붕괴와 이민족의 침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형성 되었다. 중세 유럽은 아시아계의 유목민족인 마쟈르, 그리고 게르만족의 일파였던 노르만인들의 공략에 시달렸다. 중세봉건사회는 무력으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강자인 기사들의 지배체제와 함께 정착된다. 이 강자들이 바로 봉건귀족집단이고 서부유럽 즉 프랑스와 서부독일 및 영국 등이 그 지역적 무대를 이루었다. 이 사회의 기본이 되는 골격은 주종제, 지방분권제 그리고 장원제였다.본론주종제는 중세봉건사회의 군사, 법률적인 제도이다. 이민족의 침입에 맞서서 서로 힘을 겨루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위계질서가 생겼고 지배계급인 봉건귀족은 최고 국왕으로부터 최하 말단 기사에 이르기까지 주종 관계로 조직되었다. 지방분권제는 모든 기사가 자신의 봉토 안에서 영주 곧 주인으로서 상급자의 간섭을 받지 않고 배타적으로 주민을 지배할 수 있었다. 즉 영주가 그들을 지배할 수 있었다. 따라서 중세의 왕은 봉건귀족 중의 최고의 영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으나 자신의 영지 이외의 지역에 대해서는 군림하지 못했다. 이런 의미에서 중세봉건시대에는 통일된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통치행위는 봉토마다 분권적으로 즉 지역적으로 행해졌다. 그러나 왕은 비록 상징적으로나마 로마황제와 같은 최고 통치자로서의 성격을 지녔고, 중세 말에 이르러 교황권이 쇠퇴하고 기사층이 몰락하는 것을 계기로 하여 중앙집권적인 국가를 형성한다. 중세봉건사회의 사회경제적 구조는 농노제 혹은 영주제 혹은 장원제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다. 귀족들의 봉토는 로마 대농장의 영향을 받은 장원(manor)으로 구성되었고, 이는 농촌의 자급 자족적인 경제단위를 이루었다. 장원 안에는 영주의 성, 농민의 가옥, 공동시설물, 교회 등이 세워져서 마을을 이루고 있었다. 봉건제를 기반으로 한 유럽 사회는 11세기 들어 정치적 안정과 사회경제적 성장으로 축적한 힘을 외부로 발산하게 되는데, 이것이 십자군 전쟁이었다. 2세기 동안 계속된 전쟁은 본래의 목적인 성지 회복에는 실패했지만, 이후 유럽 사회의 변화를 촉진하게 되었다. 또한 봉건사회가 정착되면서 생산이 증대하면서 잉여생산물이 생겼고 이는 중세 상업의 부활과 도시의 출현으로 이어진다. 특히 동방과의 원거리무역으로 항구도시와 유럽각지에는 시장의 그물망이 확산됐다. 화폐와 교환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는 기존의 자급자족적인 농촌사회와는 이질적인 성격을 띠고 중세사회를 변화시켜 나간다. 도시민들은 시민 상호간의 서약으로 도시공동체를 이루고 투쟁하여 12세기까지에는 영주의 예속으로부터 벗어나 경제활동의 자유 및 정치적 자치권을 획득했다. 또한 중세도시는 농노의 지위향상에 기여하면서 장원제를 변화, 해체시키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영주직영지가 농민들의 부역에 의해서 경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대 납부를 조건으로 하여 농민들에게 분배되었다.
한반도 모든 인간이 자유를 누리는 기쁨을 위하여...밤이 되면 잠을 자고 아침이 되면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갑니다.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면 다시 밥을 먹고 내일 학교 갈 준비를 하고나면 다시 밤이 되고 전 또 잠이 듭니다. 이런 제 생활 속에서 하루에 1분이라도 통일에 대한 생각 한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사실 십 년 전에 매회 눈물바람으로 보았던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도 점점 제 기억에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1983년부터 kbs에서 진행 된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에서는 10만 952건의 이산가족 찾기 신청이 접수되었고 1만 180여 이산가족이 상봉하였는데 나머지 9만 772여 이산가족은 아직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살고 있을까요? 김대중 정권이나 노무현 정권 때는 북한에 많은 쌀을 가져다 줬는데 그러지 않는 지금 북한 사람들은 얼마나 심한 기근에 시달리고 있을까요? 왜 요즘 북한은 미국이 쌀을 준다는 것도 거부하고 있을까요? 생각해 볼만도 한데 하루에 단 1분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대북정책에 대한 자세가 바뀐 것도 알지만 요즘은 언론에서조차 북한이 관심거리 밖으로 밀려나는 것 같습니다. 하긴 저부터가 이런 마음가짐인데 당연한 일이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는 없습니다.북한은 꽤 오래전부터 식량을 자급자족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외부지원을 받지 않는다면 수많은 아사자들이 발생될 것입니다. 차로 몇 시간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에서 체재가 다른 이유로 한 쪽에서는 웰-빙을 외치며 다이어트를 하고 한 쪽에서는 식량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오랜 분단으로 우리는 무뎌져가고 있습니다. 제게도 6.25전쟁 당시 참전한 외삼촌이 계십니다. 전쟁 후에 사라져서 식구들은 북에 계시겠지 짐작을 합니다. 만약 북한에 있는 외삼촌이 굶어죽고 있거나 굶어 죽었다면 가슴이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아마도 북에 있는 제 외삼촌은 돌아가셨을 것입니다. 설사 그분들의 자식이 있다 해도 저와는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이입니다. 점점 시간이 흐르며 북한 사람들과 우리 사이에 닿은 끈은 이처럼 희미해져가고 있습니다. 말부터 서로 변하고 문화도 서로 달라져만 갑니다.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면 북한은 정말 우리와 아무 상관없는 사이가 될지 모릅니다. 통일은 점점 우리의 마음속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도 분단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사람들은 저처럼 각자의 생활 속에 더욱 북한을 잊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같은 민족이 같은 나라에서 전쟁을 한 것도 모자라 분단을 했고 아직까지 통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까맣게 잊어가고 있습니다.대북정책이 바뀌기 전에는 우리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쌀을 지급하면 북은 우리에게 이산가족의 상봉을 허용해줬습니다. 북한이 돌발적인 행동으로 우리를 쥐고 흔든 면도 있지만 그 때문에 감히 십년 전에는 꿈도 못 꿀 금강산 관광을 개발했고 개성공단을 짓기도 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어쩌면 곧 통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뀐 지금은 더 이상 인도주의적 입장으로 북한에 무조건 퍼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길게 보면 체제를 무너뜨리는데 더 효과적일 수도 있는 대북정책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지금도 저 너머에 굶주리고 헐벗고 자유를 빼앗긴 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것은 단지 북에 있는 아이들이 나의 외삼촌의 아이들일지 모른다거나 우리와 한민족이기 때문이라거나 아직은 희미하게나마 끈으로 연결된 이산가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거나 그런 이유의 가슴 아픔은 아닙니다. 단지 같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말의 양심에 대한 슬픔일 뿐입니다.
관심직업: 사회복지사하는일: 현대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게 사회복지학 및 사회과학의 전문지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진단과 평가를 통해 문제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능력: 다른 사람의 아픔에 쉽게 공감하고 그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재빨리 파악해 그것을 해결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능력이 필요하다.되는길: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보통 전문대학 및 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관련학을 전공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하게 되고 졸업 후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1급 사회복지사를 취득할 수 있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면 사회복지의 기초이론과 방법론 및 각 분야를 전반적으로 학습하게 되기 때문에 향후 업무수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구체적으로 사회복지개론, 사회복지실천방법론, 노인복지론, 아동복지론, 장애인복지론, 가족복지론 등의 과목이 포함되며 학기 중이나 방학 중에 사회복지현장실습도 하게 된다.전망: 향후 5년간 사회복지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선진국으로 발전할수록 사회복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며, 동시에 삶의 질이 향상될수록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욕구 또한 증가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진입에 따라 새로운 복지욕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고 지원해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지출은 GDP 대비 8.7%(2001년)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를 나타내고 있어 정부에서도 적정 복지지출을 확보함으로써 선진경제에 맞는 사회복지서비스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향후 사회복지사의 일자리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자는 2000년 42,292명에서 2004년 104,645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이처럼 매년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련 복지시설의 입직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