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제4-5세대 중국 영화사
    ▶제4세대: 문화혁명 이후 세대吳天明, 黃建中, 吳貽弓, 謝飛. 張暖昕, 騰文驥. 문화혁명이 끝나고 문화예술이 해금을 맞이한 세대. 비록 해금된 상태에서 비교적 심각하게 사회를 영화에 반영하였지만 사회주의 이념의 엄격한 원칙을 과감히 넘지 못했다. 4세대 감독들은 대부분 50년대 중반 혹은 60년대 초기에 북경 영화 아카데미의 졸업생들이었다. 이들의 작품에는 문화대혁명의 영향과 아울러 시대감각이 강하게 나타나 있었다. 또한 文革 이후의 회복기 속에서 영화 역시 변모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4세대는 경제관계의 변화에 의해 초래된 인간관계의 모순, 여성의 지위향상, 새로운 결혼제도, 구세대와의 단절과 세대차이, 전통적 보수적 타성과 변혁의 충돌 등이 영화소재로 선택됐다. 특히 이 시기에는 영화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이 있었고 영화인들의 지식도 한층 향상되었기 때문에 (수준 높은 영화교육과 50년대 소련영화의 영향,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에 등장한 다양한 영화사조의 영향) 제 4세대의 영화언어 구사능력은 눈에 띄게 성장했고 독자적인 양식도 형성하고 있다. 예를 들어 吳天明의 《老井》을 보면 평범한 일상 생활이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고 과장이 없으며 메시지마저 은근하게 작품 속에 내재되어 있다. 제 4세대가 일궈낸 이런 영화적 능력은 제5세대 등장에 있어 창조적 동기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했다.제4세대 감독들은 오랜세월 동안 단일화되어버린 창작 방식의 틀에서 벗어나 영화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려는 부단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들은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물음을 스스로에게 제기했으며, 경직되고 생기를 잃어버린 당의 정책을 위해 존재하는 수단이 아닌 인간을 위한 예술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고자 했다. 이들은 영화에 관련된 모든 개념들을 새롭게 정립하기 시작했다., 도한 연극적인 요소가 두드러졌던 전통적인 창작 방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제 1,2세대의 초기 영화들은 물론, 문학적인 전통에 의지하면서 영화의 문학성을 강조해오던 제3세대 작품들에 이어져오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중국 영화의 전통성 탈피를 통한 현대화 추구라는 새로운 움직임은 제4세대 감독들의 창작 활동에서 확고한 모티브였으며, 신시기 영화가 추구하는 새로운 흐름이었다.-50년대 중반에서 60년대 초기에 북경 영화 아카데미 졸업한 감독군.:우 티엔밍, 우 타이꿍, 황지엔쫑...-문화혁명, 개혁, 개방의 혼란기를 겪어 시대정신 강함.-사회변화로 인해 파생된 인간관계의 모순, 여성의 지위문제, 새로운 혼인양식, 세대간의 상 호 단절, 변혁의 필요성에 관심을 보이며 현실적 삶에 근거한 사실주의를 추구했다는 점에 서 2세대와 유사.▷영화의 두 경향①근대사 이후 여러 역사적 변모를 거치면서 발전된 상흔 문학의 영향을 받아 중국 근세사 를 주로 다룬 영화들.②각종 오락영화(범죄, 코미디, 멜로, 모험영화 등). 특히 10년이 넘게 금지되었던 소재들, 특히 사랑을 다루어 대중의 호응 얻음.▷시에진: 두 경향을 혼합하여 5.4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멜로드라마 형식의 영화로 사랑받음.: 특히 가족간의 인간관계나 일상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림으로써 과거에 사회주의 체제를 기반으로 재구성되었던 가족구조를 혁명 이전 시대로 회귀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제5세대80년대에는 4세대와 5세대가 거의 동시에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이들의 출발시점이 같았던 이유는 文化革命 때문이었다. 4세대는 영화교육을 수료하고 막 출발하려는 즈음에 文化革命 때문에 15-20년을 기다려야 했다. 이들 4세대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데뷔할 즈음, 새로이 문을 연 북경 영화 아카데미를 졸업한 5세대가 곧 바로 영화계로 뛰어들어 이들은 4세대 감독들과 동시대에 감독이 된 것이다. 즉 제5세대란 문혁이 종결된 이후 1978년 중국에서 정식 대입고사가 부활되었을 때 베이징영화학교에 입학해 82년도에 졸업한 학생들의 집단을 말한다. 대표감독은 張藝謀, 陳凱歌, 張軍釗, 田壯壯, 吳子牛, 黃建新, 姜文 이다. 이들은 文革의 체험자들로서, 그 시기에 농촌 혹은 변경지방에 下放 당해 다양한 현실체험을 거치면서 중국의 현실 및 전통 등 소재의 다양성 창출과 예술적 역량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제3세대와 4세대가 체험하지 못한 것들로, 제5세대 감독들로 하여금 예술적 미와 생활과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만든 요인이다. 중국역사상 가장 특수한 시대였던 문혁의 흔적은 제4세대를 통해 상흔영화나 반사영화의 형식으로 재구성된 바 있지만 제5세대는 이러한 역사의 아픔을 은유와 상징으로 표현하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영화 언어와 형식을 선보였다. 제5세대 영화의 특징을 살펴보면 구상적이고 사실주의적인 양식에서 의도적으로 탈피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감독들이 선호하던 편집의 테크닉이나 몽타쥬의 구성을 배격하고 있다. 오히려 제5세대는 작위적인 카메라 기법을 버리고 불균형의 구도 속에서 의미심장한 미장센을 창출해 내고 있다. 무명의 신인을 영화의 주역으로 기용하는 것도 제5세대 감독들의 특징이다. 기존 감독들의 스타 시스템을 그들은 배격한 것이 대부분이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신인기용을 고집하고 있다. 이런 신인들 중에는 지금껏 스크린에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무명도 있으며 심지어 연기 경험이 없는 일반인까지 있다. 99년에 국내에서 개봉했던 張藝謨의 영화 《一個都不能少/책상서랍속의 동화》가 한 예이다. 5세대 감독들의 안목에는 그들 자신만의 심미안이 들어 있음과 동시에 그들의 예술을 탐색하는 패기가 담겨져 있다.
    예체능| 2010.06.22| 3페이지| 1,000원| 조회(241)
    미리보기
  • 중국근대극장사를 통해 본 중국전통극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극의 발전 방향
    중국 극장의 발전과 전통극을 위한 노력(중국 극장의 발전과 전통극을 위한 노력을 통해 살펴 본 한국 전통극의 발전 방향 모색)1. 서론수업 초반에 한·중·일 춘향전을 보면서 다시금 ‘우리의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편리하고, 서구적인 생활에 익숙해져서 의·식·주를 비롯한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서 ‘전통적인 것’ ‘우리의 것’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굳이 궁이나 박물관 등을 찾아가야만 우리 전통의 건물을 만날 수 있고, 겨우 일 년에 한 두번, 명절같이 특별한 날에만 장롱 깊숙한 곳에서 우리 전통의 한복을 꺼내 입는다. 이처럼 점점 현대로 오면서 ‘전통’의 것은 우리 생활에서 멀어져만 간다.문화·예술 분야에서 ‘전통’ ‘고전’ ‘역사’와 같은 우리 과거의 것들이 특정 분야에서나마 비교적 흥미로운 소재로 많은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대극에 비하면 작품수가 아주 적은 편이고, 그나마도 어마어마한 제작비를 투입해서 ‘大作’ ‘創社特輯’등과 같은 거창한 수식어를 붙여 특별제작하고 있긴 하지만, TV에서 종종 우리 역사 속의 인물이나 사건을 주제로 한 사극이 방송되고 있다. 영화계에서도 ‘고전’이나 ‘전통’은 중요한 소재로서 과거의 작품으로는 ‘춘향뎐’이나 ‘황진이’ 등과 같은 작품에서부터 최근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 ‘방자전’과 같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전통이나 고전, 역사 속 인물 등을 다룬 작품들이 만들어지면서 관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지라도 TV나 영화에서 전통이나 고전을 활용하는 데에 있어서 한계를 볼 수 있다. 그 활용이 대체로 소극적이면서도 상업적이라는 점이다. 무슨 말인고 하면, ‘고전’이나 ‘전통’을 상업적으로 왜곡하면서 정작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새로운 시각이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극적이고 상업적으로라도 ‘전통’과 ‘고전’이 활용되고 있는 방송, 영화계는 다행이다. 극예술계에서는 이러한 노력 자체가 이루어질 수 없을 만큼 ‘전통’과 ‘고전’에 대한 관심이 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미래에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써, 근대 이후 중국 극장의 발전과 전통극 발전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의 전통극과 전통을 소재로 한 극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2. 본론1)중국 전통 극장의 발전 (근대 이후의 극장 변천사를 바탕으로)중국의 전통적인 희대臺는 지형과 건축양식, 건물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이름이 있지만 기본구조는 일치한다. 무대는 사각형으로 삼면을 개방하며 나머지 한 면에 등 퇴장 문을 만들었다. (산서성과 섬서성에 한 면만을 개방한 무대도 있었으나 소수에 불과했다.) 이러한 돌출무대는 중국희곡예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키워드가 되며, 중국희곡예술의 형성과 발전에 결정적인 작용을 하였다. 중국 전통 희대臺의 특징은 다음의 4가지로 압축하여 설명할 수 있다.첫째, 희대臺는 극적 환상을 조성하지 않고 다만 배우에게 연기장소를 제공한다. 서양의 상자식 무대는 3면이 막혀 있어 배경이나 조명을 이용하여 극적 환상을 조성하기에 용이하지만, 중국의 희대臺는 3면이 개방되어 있는 민간 무대의 전통을 이어나갔기 때문에 배우의 정제된 연기와 노래를 통해 관객을 집중시켜야만 했다. 이 때문에 관중들의 주의를 끌면서 효과적으로 극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고, 그 때문에 동작의 과장성, 분장과 복식의 화려함, 상투적인 표현 등의 발달이 이루어졌다. 둘째, 극중의 공간은 오로지 연기로써만 표현하므로 희대臺는 공간을 매우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었으며, 다중적인 공간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에서 직녀 일행이 등장하면 천상, 당 현종과 양귀비가 등장하면 지상, 다시 견우와 직녀가 등장하면 천상으로 바뀌는 것이 그 예다. 공간이 인물의 행동 속에서 자유자재로 바뀌며, 시간 활용 역시 자유롭다. 셋째, 돌출무대는 배경을 사용하기에 대단히 불리하므로 무대 조형에 있어 주로 배우의 복장, 화장과 동시에 직접 필요한 크고 작은 도구만 집중적으로 운용했다. 넷 액자형인 극장이었다. 이 극장은 중국 극장의 개혁에 있어 건축 양식의 직접적인 모범이 되었다.이처럼 상해의 희원은 서양 극장의 영향을 받아서 구조와 시설에 있어 모두 새롭게 변모했다. 예를 들어 광서光緖 연간 북경의 희원은 여전히 등롱燈籠을 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상해에서는 이미 전등으로 교체했고 바닥에 설치된 풋라이트가 등장했다. 조명의 혁명은 극장효과를 크게 증진시켰고 희원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지는 않았지만 변화가 이미 시작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동치, 광서 연간 희원의 경우 손님이 오면 차를 내오는데, 모두 찻값을 받지 않았고, 평민이나 백성이 앉는 자리로 가장 값이 싼 자리인, 정 중앙 방향을 향한 정청正廳 각 탁자 위에는 작은 접시 여섯 개를 놓아서 관객을 대접하였는데, 연극 중반에 이르면 간식이 제공되었다. 먹는 사람은 드물다고 기록되고 있으나 비교적 자유로운 공연 관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하지만 청 말의 기록에 따르면 근대 이후 중국 희원에는 변화된 양상이 나타난다. 좌석은 이미 포상과 탁자에 둘러앉는 방식에서 의자를 배열하고 번호대로 자리에 앉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더 이상 간식이나 차를 제공하지 않으며 때때로 어린아이들이 간식을 판매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모두 이전과 차이가 있어 희원의 극장성이 더욱 강화되고 오락장으로의 성격은 줄어든 것이다. 이곳에 오는 관객의 주요 목적은 단지 극을 관람하는 것이었다.전통식 차관에서 정식으로 건축 양식상의 변화가 일어난 것은 20세기에 들어선 이후이다. 당시 중국 무대에서 전통극 개량은 활발했으나, 모두 연기 연출에 있어서의 변혁이었다. 상해 남심대희원이 중국 관객을 대상으로 처음 공연을 시작한 후부터 비로소 무대와 극장의 개조 운동이 일어났다. 1907년 상해에서는 연극학교인 ‘통감通監학교’를 운영하여, 학생을 선발하고 3개월 후에 난심대희원을 빌려 화극話劇공연을 했다. 공연은 실패했지만, 중국 관중은 처음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극장에서 정연한 관람 질서와 훌륭한 음향, 조명 효과를 만드는데 이용하여, 신속하게 무대 배경을 바꾸는 일본의 본래 회전무대의 의의를 잃어버리고, 중국에서는 오직 사람을 현혹시키는 용도로 이용될 뿐이었다. 그러나 신식 무대가 일반적으로 모두 서양 무대를 참조하여 돌출식 무대의 앞부분을 액자식 무대로 바꾸거나 변형하면서도 비교적 큰 반원형의 무대 돌출을 남겨두었다. 이는 전통극 상연의 특수한 요구를 배려하는 중국 사람들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1918년 신명대희원의 구조를 보면 무대가 액자식이지만 무대 입구에는 여전히 한 부분이 돌출되어 있었고, 무대 위에 정면 막과 측면 막을 이용하였다.1921년 북경에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진광극장眞光劇場이 세워졌다. 앞서 상해의 그것과 같이 표의 번호대로 자리에 앉았고, 연극을 관람하는 장소 외부에 간식을 파는 곳을 성치하여 관객이 그곳에서 차를 마시고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현재 가장 일반적인 상황이기도 하지만 당시 북경에서는 신선한 것이었다. 이 극장은 영화관 기능을 겸하여 연극 공연뿐만 아니라 영화도 방영했다.일찍이 신에 대한 제사의식으로부터 발전되어온 원시가무극으로부터 도시 속에서 비교적 완전한 기능을 갖춘 상업극장인 와사와 구란과 같은 상업적 연극 연출에 적합한 극장형태가 생겨나면서 중국의 연극은 성숙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남희의 여러 성강聲腔들의 유행으로 문인의 전기 창작 등을 바탕으로 희대의 개념이 나타나고 명대 말기부터 청대로 오면서 한 면은 희대이고 나머지 세면은 관람석으로 구성된 극장의 구조가 보편화 되었으며 이후에 점차 서양의 무대 양식이나 합해지는 등으로 중국의 연극무대는 변화하였다.이러한 중국의 극장 변화 과정에서 무엇을 살펴볼 수 있을까. 나는 여기서 두 가지를 발견하였다. 첫째, 중국 전통 희대의 양식이 연극의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있었다는 점과 둘째, 중국 극장이 서구화되는 과정에서도 전통극을 위한 무대 공간은 보존하였다는 점이다. 물론 우리나라 전통극의 경우도 대체로 열린 무대공간에서 관중과 하나 되어 공연되과정에서 서구의 음향이나 배경, 조명 효과 등을 취하면서도 동시에 무대 공간에 있어서 3면식 객석이나 완전 액자식 무대가 아니라, 일부 돌출형으로 전통의 양식을 유지하여, 서양식 극장의 긍정적 배경 효과에 중국 전통의 무대구조를 유지함으로써 중국 전통극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이다.그리고 자세한 자료가 없어서 섣불리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중국의 전통극이 명목을 유지하고, 계속적으로 발전해 올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전통 극장의 차관茶館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http://blog.naver.com/prniki1220/120066945941 중국차관중국의 차관은 말 그대로 차를 마시며 공연(주로 경극)을 관람하는 장소다. 차관에는 티켓박스가 있고 좌석 등급이 나뉘어 있으며, 무대를 중심으로 좌석을 고를 수 있게 배려해 주기도 한다. 공연도 모든 형식을 고루 갖춘 경극이 공연된다. 공연을 좀 더 편안히 즐기라는 뜻에서 중국의 전통차와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차를 마시는 것이 먼저였는지, 공연의 관람이 먼저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명백한 것은 차관의 존재가 중국인들에게 있어서는 물론이고, 중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도 중국의 전통극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이다. 미의 대부분 공연장 객석에서는 와인이나 맥주잔을 들고 관람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한다. 유럽 공연장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먹기도 하고, 아프리카의 공연장에서는 하얀 코코넛 즙을 먹으며 공연을 관람하기도 한다고 한다. 남미 국가도 북미와 유럽의 영향을 받아서 이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공연장에서의 음식섭취는 철저하게 통제되고, 소지나 반입 자체가 불가능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는 심지어 공연장을 출입하는 경우 비교적 갖춰진 옷을 입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규칙 같은 것이 존재하기도 한다. 이처럼 야박하게 관객을 속박하고 옥죄는 한국의 극장과는 달리 중국의 차관에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간단한 간식과 차를 즐기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편안한
    인문/어학| 2010.06.22| 7페이지| 2,000원| 조회(253)
    미리보기
  • 혼저옵서예,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제주로
    혼저옵서예,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제주로엔터테인먼트는 사람들로 하여금 즐거움(재미)와 감동(의미)를 주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단순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인적인 교류 과정에서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교환하면서 즐거움과 감동이 발생하는 것이다. 놀이, 오락, 모임 등의 활동에서부터, 관광, 레저, 방송, 연예 등의 문화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가 포괄하는 범위는 매우 넓다. 생산과 노동이 중시되던 산업사회에서 벗어나 지식, 정보 산업시대로 변화하면서 사회는 보다 풍요롭고 안정된 모습을 갖추어 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놀이나 즐거움이 중시 되었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집중되기 시작했다.이러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국가에 따라 범위 규정과 명칭이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미디어 산업이라고 표현한다. 영국은 창조산업(Creative Industry)라고 표현하며, 일본은 어뮤즈먼트 산업(Amusement Industry), 엔터테인먼트 산업, 표현의 산업, 콘텐츠 비즈니스라고 표현한다. 이처럼 명칭에는 차이가 있지만 ‘즐거움’은 세계의 공통분모이며 다양한 형태로 이러한 엔터테인먼트의 양상이 나타난다.무엇보다도 엔터테인먼트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즐거움과 감동이라 하겠다. 이는 엔터테인먼트가 단순한 여흥과 오락이라는 amusement 뿐만 아니라, 한차원 높은 수준에서 재미 이상의 구체적 활동과 감정을 통한 의미의 발견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특히, 주5일 근무제로 인해 여가와 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오늘날에는 ‘관광’이라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단순히 보고 즐기는 재미와 즐거움의 차원에 더해서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고 학습하는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하는 ‘관광’은 진정한 의미의 엔터테인먼트를 보여주는 대표적 예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관광 산업’에 나타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파악해보기 위해 내가 선택한 관광지는 제주도이다.제주도는 지난해 겨울 가족들과 함께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관광지이기도 하고, 대표적인 한국의 관광명소이며, 엔터테인먼트, 문화 산업의 글로벌화 추세 속에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관심 받고 있는 관광지이기도 한 까닭에 선정하게 되었다.제주도는 2006년 7월 1일자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2개 행정시와 7읍 5면 31개동의 행정체제를 갖춘 제주특별자치도濟州特別自治道로 이름을 바꾸고 “국제자유도시” 건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역특성을 반영 한 경쟁력 있는 행정체제를 구축하기 시작하였다.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진 엔터테인먼트의 요소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1. 자연이 만들어낸 제주의 볼거리화산섬인 제주의 자연의 경이로움은 관광지로서의 제주가 가지는 엔터테인먼트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오름과, 자연동굴, 폭포와 천지연, 작은 섬 등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어 보는 즐거움과, 경이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대부분의 관광지가 그러하듯 자연이 만들어낸 장관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과 감동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주도는 특히나 한반도 내륙에서는 흔히 찾아보기 어려운 화산지형으로 보다 특별하고 다양한 자연적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2. 영상콘텐츠와 함께 체험하는 느끼는 제주제주도에서는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기도 하였다. 특히 드라마 올인은 아름다운 바다경관이 자리한 섭지코지 일대에서 촬영되었는데, 올인이 종영된 후 촬영세트장을 그대로 남겨두어, 촬영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머물게 하였으며, 드라마를 기리는 '올인하우스'도 만들어졌다. 또한 한류스타로 유명한 배용준이 주연한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세트장을 시작으로 파크써던랜드라는 영상테마리조트도 주목할만하다. 김종학감독이 참여하는 영상산업의 메카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하는데 여기서는 앞으로 다양한 드라마의 촬영을 계획하고 있어서 서로 다른 엔터테인먼트 산업 요소가 함께 순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 밖에도 제주도 특산물인 감귤따기 체험이나 도예체험과 같이 기존의 엔터테인먼트로 보고 즐기는 것 위주의 관광 산업 보다 관광객을 엔터테인먼트 내부로 끌어들이며 직접 체험을 통한 오감을 자극하는 적극적인 형태를 보인다. 특히 요즘은 제주의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걷는 올레길 투어다 인기를 끌고 있다.3. 자연을 따라 타고 즐기는 제주제주에는 크고작은 오름들이 많고, 초원지대가 많아서 말을 많이 방목하였고, 이러한 까닭에 제주하면 승마를 생각할 만큼 제주의 말타기는 관광지 제주의 대표적 상징이다. 또한 대체적으로 평탄하고 주변경치가 매우 좋을뿐더러 길이 깨끗하고 잘 닦여 있어 제주의 모든 지역이 하이킹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바람이 많은 까닭에 윈드서핑을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제주도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다양한 탈 것과 함께 즐기면 즐거움과 감동은 배가 된다. 자연적인 조건을 잘 활용하면서도,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어져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탈거리 또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발전시킨(관광화한) 예라고 할 수 있다.4. 코와 혀를 자극하는 맛의 즐거움관광 산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라하면 바로 먹거리 일것이다. 제주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제주도는 앞서도 말해왔지만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우리가 흔히 먹어보지 못한 다양한 음식이 존재한다. 오분자기, 말고기, 꿩고기, 흑돼지 등등 다른 지역에서는 흔히 맛보기 힘든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들이 구수하게 한 상 차려진다. 이는 우리의 눈과 코와 혀를 즐겁게 하면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가히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융합된 절정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이처럼 제주도는 화산섬이라는 특수한 지형적 특성을 배경으로 흔히 보기 힘든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공존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즐거움과 감동이 풍부한 엔터테인먼트의 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단순히 자연 경관에만 기대어 관광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등의 방송 콘텐츠와의 연계 등 다른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서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그 어떤 관광지보다도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풍부하다 할 수 있다. 요즘은 한류의 여세를 몰아, 가까운 일본과 중국은 물론 기타 서양의 국가의 관광객까지 유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제주도를 제주특별자치도로 지정하고, 홈페이지에 일본어, 영어, 중국어 등의 언어를 지원하는 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지난 겨울의 제주도 관광 중에 느꼈던 점은, 지나치게 상업적, 경쟁적으로 우후죽순 생겨난 가게들이나, 기타 불완전한 투어 프로그램 등이 오히려 재미와 감동을 반감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제주도 어느 곳에 발이 닿아도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지만, 그 즐거움의 대가로 끝없이 지불해야 하는 입장료와 즐거움의 절정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는 장사꾼과 엔터테인먼트의 요소가 존재하는 곳에서 치뤄야 하는 바가지 등등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점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예체능| 2010.06.22| 4페이지| 1,000원| 조회(144)
    미리보기
  • 영화 ‘맘마미아’에 나타난 대중문화와 패션
    영화 ‘맘마미아’에 나타난대중문화와 패션어머나 1. 아아, 맑고 푸른 그리스의 푸른 바다와 깊고 진실된 사랑이여 !영화 전반에 걸쳐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시각적 이미지는 바다, 그리고 푸른색이다. 맘마미아라는 영화 제목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푸른색의 이미지가 압도했다. 그리스 지중해의 작은 섬을 배경으로 하는 까닭에 모든 만남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이루어 지고, 도나의 모텔 방의 색깔은 물론 자동차, 옷 색깔까지 전반적으로 하늘색이나 파랑색과 같이 푸른색 계열로 그려지고 있다. 이는 영화의 배경인 그리스의 국기에서 나타나듯 맑고 순수한 바다의 이미지를 푸른색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이 주로 행복한 순간이거나, 만남의 순간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 전체의 내용과 진정한 사랑의 발견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볼 때, 푸른색의 이미지는 순수하고, 진실된 사랑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면 흔히 정렬적인 빨강을 생각하는데, 이 영화에서 그리는 사랑의 이미지가 빨강의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사랑이라기 보다는, 오랜 세월 그리워하며 사랑의 마음을 간직해 오다가 20년만에 그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간절하고, 진실된 사랑이라는 점에서 빨강보다는 푸른색의 잔잔하고 깊은 이미지가 순수하고 진실된 사랑의 이미지를 담기에 더 적합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영화 속에서 열정적이고 비교적 짧은 사랑을 하는 도나의 친구 탄야는 립스틱이나 수영복 등에 붉은 색깔을 쓰는 것을 볼 때에도 푸른색과 붉은색이 담은 사랑의 이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어머나2 . 패션을 보니 당신 딱 이런 사람 이구나!1) 등장인물의 이름, 직업 및 성격이름지위직업성격 및 가치관도나 Donna소피의 어머니빌라도나의 경영자남편없이 홀로 아이를 낳아 기르는 미혼모 이기도 하다.칼로카이리 섬에서 빌라 도나(Villa Dona)라는 호텔(모텔에 가까운)경영호텔의 경영, 관리 등 관련된 모든 일을 도맡아 하며 밤낮없이 일하는 활동가이다. 강하고 남성스러 후보 중 하나이다.영국의 은행원질서 잡힌 생활을 하며 독신이다. 전형적인 영국 신사 스타일로 친절하고, 관대하고, 고상하지만 보수적이다. 그러나 과거에는 기타를 치며 야성적인 면도 가지고 있었다.로지 Rosie도나의 친구-‘여성기자단’이라는 단체의 공동창설자-‘모든 여자들의 요리책’의 작가삶을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직설적이면서도 성실함. 외형적으로나 성격적으로 장난꾸러기 소년 같은 이미지이지만, 사랑을 꿈꾸는 여성스러운 모습도 나타남.타냐 Tanya로지와 함께 도나의 친구특별한 직업이 없다. 세 명의 전남편들로부터 위자료를 받고 있어서 먹고 살기 위해 일 할 필요가 없다.섹시하고 자신감 넘치며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한다.스카이 Sky소피의 약혼자증권회사 직원이었으나 여행을 위해 다 버리고 여행 중에 일자리를 찾다가 소피를 만나 빌라 도나에서 일하고 있다.남자다운 포부와 야망을 가졌다. 빌라 도나를 유명하게 만들고 싶어하며 여행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만나고 싶어한다.2) 등장인물의 패션 분석(1) “빌라도나와 소피를 보호해야 해(하지만 이제 사랑도 하고 싶어)” 도나영화 전체에서 도나는 결혼식 당일 전과 당일을 기점으로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에서 큰 변화를 보인다. 먼저 영화 전반부에서부터 줄곧 도나의 의상은 톰소여의 모험에서 톰소여나 입을 것 같은 소년 같은 데님 소재의 멜빵바지 패션을 선보인다. 신발 또한 편안한 때가 탄 베이지 색의 단화이다.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한 어머니로서의 모습보다는 장난꾸러기 10대 소년 같은 모습이다. 남편 없이 딸을 키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호텔을 경영하는 경영자로서 온갖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편안하면서 활동적인 캐릭터에 멜빵바지가 잘 어울린다. 뿐만 아니라 소년스러운 패션은 순수함이나 소박함을 간직한 도나의 모습도 보여준다. 그러나 손에 반지를 두서너개씩 끼고 있고 귀걸이도 눈에 띌 정도 사이즈를 선택하여 그녀가 가장이고 어머니이기 이전에, 사랑을 받는 여성으로서의 화려한 삶을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닌어 질 것이라는 암시를 하고 있는 듯도 하다.(2) “아버지를 알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제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어요.” 소피소피는 섬에서 자라 밝고 에너지 넘치는 스무살 소녀로 나온다. 흔히 신부라 하면 성숙하고 조신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소피는 그렇지만은 않다. 여성스럽긴 하지만, 결혼을 앞둔 처녀의 성숙미보다는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더 강하다. 그래서 인지 옷에서도 귀엽고 소녀 같은 이미지가 묻어난다. 친구들과 재회하는 장면에서 입었던 반캡소매의 흰색 반팔티와 하늘색의 짧은 반바지는 폴짝 폴짝 뛰며 언덕을 오르내리는 활동적이고 발랄한 소피의 이미지에 부합한다. 바다와 하늘의 구름을 닯은 흰색과 하늘색을 매치해서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소피의 순수성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 옷을 벗자 나타난 수영복에서는 완연한 여성미가 물씬 풍긴다. 그러나 섹시한 느낌의 비키니 스타일이 아니라 저 또래 젊은 여자들이 요즘은 잘 입지 않는 하나의 피스로 이루어진 일체형 수영복으로 꾸밈없고 순수한 소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모습은 아버지 후보들과 함께 어머니와 그들의 과거를 공유하는 씬에서 드러난다. 그러면서도 몸에 밀착되어 다른 옷을 걸쳤을 때보다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은 약혼자인 스카이와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부분에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스카이에게 아버지를 초대했음을 고백하는 씬에서는 흰 바탕에 다양한 컬러의 무늬가 있는 수영복에 흰색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서는 아버지 후보를 불렀지만 진짜 아버지를 알 수 없는 상황과 약혼자 스카이와의 갈등 속에서 혼란스러운 그녀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도나의 무릎에 앉아 도나가 발톱을 깎아주고, 도나와 침대 위에서 사진을 보며 즐거워 할 때는 꽃무늬가 들어간 황금빛의 목욕 가운 같은 것을 입고 있다. 황색은 상쾌하고 찬란하며 가슴 떨리는 색이다. 아무래도 앞으로 소피 자신은 물론 함께 찬란한 시간을 보내는 그녀의 엄마인 도나에게도 황금빛 행복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마지막갖춰입었고, 넥타이도 목이 조일 듯 꽉 매고 있다. 넥타이의 색깔 또한 붉은 색 사선으로 활기가 느껴지는 샘의 것과는 반대로 하늘색에 가까운 푸른 단색의 차분함이 느껴진다. 배에서도 샘이나 빌은 웃통이 다 보이도록 옷을 아예 벗거나 단추를 완전히 풀어 자유롭고 편안한 휴식의 느낌이 들지만, 해리의 경우에는 목 부분 단추를 풀었을 뿐 여전히 답답한 도시의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이는 결혼식장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 샘은 밝은 회색을, 빌은 완전 흰색자켓에 핑크 셔츠를 매치해서 세련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코디를 완성한 반면에, 해리는 검정색 정장으로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를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누가 소피의 진짜 아빠인지 알 수 없는 결말을 보여주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극중의 성격으로만 보아도 샘이 자유로우면서도 순정과 낭만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지 않은가. 또한 빌라도나에 머무는 세 사람을 처음 발견하고 과거의 모습과 오버랩 되는 장면에서도 샘은 새 빨간 셔츠를 입고 있다. 그들의 사랑이 그처럼 강렬했다면, 소피는 당연히 샘의 딸이 였을 것 같다.^^(4) 개성 강한 친구들 로지, 타냐로지는 짧은 커트 머리에 풍덩한 패션으로 동네 아줌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반면에 타냐는 강한 색감이나 패션과 화장으로 멋 좀 부릴 줄 아는 아줌마이다. 너무도 상반된 두 캐릭터가 재미있게 묻어나는 것이 영화의 또다른 재미인 것 같다. 겉보기에는 남성적이지만 사랑과 낭만을 꿈꾸는 로지. 로지는 등장부터 록커 스타일의 여자들이 프린팅된 티를 입고 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다. 또 그 밖의 장면에서도 할머니들이나 입을 법한 형체를 알 수 없는 무늬의 촌스러운 상하의를 매치해 나이 들어 보이거나, 용이 그려진 티에 꽃무늬 자켓을 매치하는 등 가히 ‘촌티난다’ 할만한 패션을 선보인다. 이와는 반대로 타냐의 패션은 아주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이상한 가방을 주렁주렁 매고온 로지와는 달리 타냐는 고급스러운 패턴의 원피스에 흰 자켓, 단정하게 갖춰입은 예복이 눈에 들어와야 하는데, 스카이의 결혼식장에서의 복장은 예복이라기보다는 ‘좀 갖춰입은 하얀색 정장’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안에 입은 셔츠가 결혼식 날 입기에는 다소 현란한 무늬인데다가 단추를 가슴까지 풀어둔 까닭에 격식을 차리기 보다는 자기 스타일 대로 꾸며 입은 듯한 느낌이 든다. 자기 스타일대로의 삶. 그것이 스카이가 추구하는 삶이고, 그의 스타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어머나3 . 미혼모, 이혼녀. 사랑이 있으니까 괜찮아.도나는 미혼모이다. 하지만 영화 전반에서는 그것을 별것도 아니라는 듯 ‘사랑’에만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어쩌면 이것이 사회 전반적인 추세인 것일까. 요즘 드라마에서도 미혼모는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이다. 여전히 미혼모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해 관대한 태도를 취하는 것 같다. 영화 속에서 초반부에 돈에 관한 노래를 하면서 도나의 생활고를 이야기 하고는 있지만, 사실 그것이 그리 심각한 것으로 그려지고 있지는 않다. 즉, 이 영화에서는 미혼모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고난보다는 로맨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원작에서는 전자가 부각되는 방향으로 내용이 전개되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대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영화가 가진 상업적인 요소를 고려하다보니 사람들이 쉽게,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현실’을 배제하고 ‘사랑’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또한 이혼에 대한 요즘의 세태도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샘은 어쩔 수 없는 결혼이었다고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혼을 했다. 또 도나의 친구 타냐는 세번이나 이혼을 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여유있고 충분히 행복해보인다. 이는 이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요즘의 세태가 반영된 것 같다. 물론 타냐의 경우는 좀 다르지만, 요즘은 여성이 충분한 경제적 능력을 같추고 있는 경우 이혼을 더욱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결혼했기 때문에 끝까지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은 옛말이다. 서로가 함께여서 행복할 수 없다면 이였다.
    예체능| 2010.06.22| 10페이지| 2,000원| 조회(524)
    미리보기
  • ‘건국대학교‘의 브랜드화 전략
    ‘건국대학교‘의 브랜드화 전략1. 서론수능시험 점수가 발표되고, 본격적으로 입시 전쟁이 시작되었다. 기업이나, 학원이 주최하는 입시설명회에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각 대학들도 직접 나서서 자기 대학의 입시설명회를 주최하고, 각종 언론 홍보 자료를 이용하여 학교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각각의 대학이 화려한 경력, 혹은 학교의 역사나 특색을 내세워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대학이 단순히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기관’이라는 개념을 넘어서서, 자기 대학만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형성하여 ‘교육기관의 브랜드화’를 꾀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학의 브랜드화 전략은 단순히 대학의 광고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광고는 브랜드화를 보다 확고히 하기 위한 2차적인 홍보일 뿐이고, 오히려 각 대학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과 연구, 시설 확충이나 개선 등의 내적인 역량 강화와 각종 대외적 사업을 통한 학교 자금운용과 학교 브랜드 제품에 대한 투자 등의 활동을 통해서 체계적인 대학의 브랜드화가 진행되고 있다.수많은 이름 모를 대학들이 생긴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소위 명문대라 하는 서울대를 비롯한 5대 대학들이 언론 등의 순위매기기 경쟁의 선두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사이 5위권 밖의 대학들이 조용한 전쟁을 치루며 다른 대학들을 재치고 한 단계씩 위로 올라오고 있다 . 그 중에서도 과연 돋보이는 대학이 있으니 건국대학교라고 하겠다. 한 때는 ‘3국대’의 하나로 동국대, 단국대 등과 함께 하찮은 대학의 하나로 취급되었으나 서서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몇 년 전에는 재단이 부실하다는 설이 돌면서 잠시 주춤했으나, 17대 총장인 오명 총장 취임 후, 드림건국2011이라는 본격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부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가고 있다. 이렇게 내적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건국대학교야 말로 거대한 ‘질 좋은 교육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가능성 있는 대학’의 이미지로 브랜드화 되기 위해서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점검하는 과정인 만큼, 대학의 브랜드화 전략에 앞서 대학의 정체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철학이 브랜드 정체성의 기초가 되는 것처럼, 대학의 철학은 대학 정체성의 기초가 된다고 하겠다. 한양대학교가 교육 이념으로 내새우고 있는 ‘사랑의 실천’과 같이 건국대학교도 대학만의 이념, 즉 철학을 가지고 있다. ‘도전하는 지성, 꿈을 펴는 미래로’라는 미래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이념이다. 지금 건국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드림건국 2011에서도 그러한 철학이 나타난다고 하겠다.또한 건국대학교의 UI에도 이러한 철학이 나타나있다. 건국대학교는 UI를 Communication Mark와 Authority Mark로 이원화하여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제고하였다. Authority Mark는 학교의 학문적 권위와 역사를 표현해야 하는 학위수여식이나 학위장, 입학식 등에 활용되며, 대외공식 문서와 학교의 행정력이 발휘되어야 하는 경우에 활용하고, Communication Mark 대외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이원적으로 UI를 체계화하여 대내적으로는 학교의 권위를 보다 확고히 하면서도 커뮤니케이션 마크를 적극 활용하여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이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구심적 상징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의 이념과 UI의 상징적 의미를 결부시켜 과장하여 설명하자면, 건국대학교가 지향하는 미래와 꿈은 학생들을 위한 것이며,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야 함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겠다. UI에서 나타난 건국대학교의 정체성을 조금 더 자세히 잘펴보자면, 대문자로 크게 위치한 KU는 건국대학교의 이니셜로서 대한민국의 대표 사립명문으로 성장하겠다는 건국대학교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자신감과 대표성을 표현하고 있다. 대내외적 커뮤니케이션에서 KU건국대학교 혹은 KU로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건국대학교의 포지셔닝을 선언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Dark Green의 사각형은 건국대학교의 학문적, 역사적 기반을 의미하문화생활을 만족시키면서도 학교의 이미지를 제고 시킬 수 있는 시설의 설비가 바로 그것이다. 건국대학교는 서울에 있는 여타 대학들과 달리 넓으면서도 평지인 대학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대학병원을 비롯하여 각 단과 대학, 연구 시설 등을 재정비하여 외적으로 깔끔하고 첨단화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건국대의 반대편에는 ‘스타시티’라는 종합 문화 편의 시설을 학교가 직접지어서 학교 주변부의 이미지와 학교의 이미지까지 제고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타시티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은 물론, 근처의 주민들을 비롯하여 젊은 층이 특히 많이 이용하면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스타시티’가 건국대학교에서 만든 건물인지 모르는 사람들조차도, 이 건물의 존재 자체로 건국대에 대한 이미지를 ‘문화’라던가 ‘첨단’을 떠올리게 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었다. 물론 건국대쪽에서는 자본을 바탕으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든 건물이겠지만, 다른 것이 아니라 문화시설을 포함한 첨단 인테리어의 몰을 선택했다는 점은 어느정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의도가 있었다고 하겠다. 또한 건국대학교는 이 건물 인근에 유로노인복지 시설을 포함한 주상복합 건물을 건설 중이라고 한다.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건국대로서는 노인들을 인근에 유치하는 것이 다양한 자신들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도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아닐까.종합해볼 때, 건국대학교는 ‘미래 지향’ ‘첨단’ ‘문화’의 세가지 이미지를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브랜드화 전략을 세워보고자 한다.2) 브랜드의 성격(Brand Personality)을 바탕으로 세워 본 건국대학교의 브랜드화 전략먼저 앞에서 살펴 본 브랜드의 성격, 즉 정체성의 개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브랜드화 전략을 위한 요건에 따른 분석 문화 콘텐츠와 비교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문화 콘텐츠 브랜드대학 브랜드문화적 가치문화 기업의 대외 이념대학의 이념 및 철학소비자군문화와 접촉하는 인간대학의 콘텐츠를 제공받을 학생(수험생 등) 및 제공받고 있는 스는 학교와 학교가 소유하고 있는 관련 시설 등을 통해서 유통된다. 특히 건국대학교는 수의대를 비롯한 생물, 화학관련 과가 발달되어 있어서 우유라던가, 햄 등의 낙농,육류 가공식품과 다이어트 제품에 이르기까지 학교 이름을 브랜드로 내건 제품들도 유통되고 있기에 이를 유통의 조직에 포함시킬 수 있다. 광고나 홍보는 대학의 이념이나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성장하는 대학’‘미래지향적인 대학’을 기지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제품의 스타일은 ‘첨단’‘문화’‘미래지향성’을 반영하여 세부적인 이미지화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기본적인 틀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브랜드 전략을 이미지화 하자면 다음과 같다.대학의 자산대학 홍보물대학의콘텐츠와 서비스대학과 제품의 외관기본요소: 교육 콘텐츠, 의료 및 문화 서비스 등상징: 로고(UI), 슬로건, 홍보이미지이는 슈미트의 브랜드 전략론에 기초하여 간략하게 나타낸 것인데, 기업의 자기 정체성을 먼저 파악한 이후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점검하는 과정을 대학에 적용시켜 표현해본 것이다. 대학의 이념, 철학이 어떠한 4P인지를 즉, 어떤 규모의 자산(Properties)이, 어떤 제품(Products)를 통해, 어떤 대학 이미지(Presentation)로 어떤 홍보미디어(Publication)가 실현되는가 하는 것이다. 이를 건국대학교에 적용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브랜드화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①대학의 자산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자산규모는 구체적으로 얼마라고 파악되지는 않지만, 기업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홈페이지에서부터 건국대학교 병원, 건국대충주병원, 건국AMC(스타시티), THE CLASSIC500(유로 노인 복지시설 포함한 주상복합 건물), 건국햄, 건국유업 등으로 의료, 낙농업 가공품, 문화 상업 시설 등으로 교육 이외의 다양한 분야를 통해 자금이 운용되고 있다. 또한 건국대학교는 미래지식 교육원이라는 교육센터를 만들어, 패션, 미용 예술, 부동산, 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 교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될 것이다. 단순히 상업적인 시설들을 운영하면서 학교를 운운하는 경우에는, 돈을 좋아하는 학교의 이미지로 전락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학생들에게 혜택을 준다면, 건실한 재단이 학교의 자금을 잘 운영해서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②대학의 콘텐츠와 서비스( 기본요소 포함 )무수히 많은 대학들이 경쟁하고 있는 만큼,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제공받을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여전히 수능 점수에 맞춰 대학이나 학과를 선택하는 경향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점차 자신의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학교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전망있는 분야의 학과를 신설하고 능력있는 교수를 초빙하고자 애를 쓰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건국대의 분발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겠다. 건국대학교는 본래 수의학과가 특성화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다른 과에 대한 인지도나 선호도가 낮은 편이다. 그러므로 잠재력있는 분야의 학과에 대한 연구와, 기존 학과의 교육의 질 고양과, 학과 간의 연계 및 융합 과정 등의 신설이 필요하겠다. 잠재력있는 인재를 양성해 내는 ‘미래 지향적인 인재 양성의 보고’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건국대가 지향하는 방향인 ‘첨단’과 ‘문화’까지 결합된다면 금상첨화라 하겠다. 마침 올해 건국대학교는 경영학과 공학을 접목해 기술 혁신 정책을 연구하는 기술경영학과와 인문학과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접목한 문화콘텐츠 학과 등을 신설하였다고 한다. 이미 학교 스스로가 자신들의 철학과 이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충분한 연구를 해왔음을 볼 수 있다. 이에 덧붙이자면, 보다 효율적으로 건국대학교를 브랜드화 하기 위해서 주변의 시설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스타시티는 다양한 것이다.
    인문/어학| 2010.06.22| 7페이지| 2,000원| 조회(76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5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