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for giving me a chance to introduce myself.My name is Youn-Kyung, Chu. and I was born on June 9, 1982 in Suwon. I spent my childhood and teenage years in Suwon with my parents, one older sister and one younger brother. I was brought up with affection from my family: my mother who is always kind, my father has a warm hearted, my sister who is always give help to me, and my brother has a sense of responsibility. so i'm very happy with my family. In 2001, I was graduated from Young-bok high school. and I entered Hanshin University. In my free time, I go exercising at the fitness club. It is very important. because if we lose our health, we will lose everything. and I like listen to the music. recently, I listen to the music. the name is "THE PHANTOM OF OPERA". It's really fantastic music. and I'm very impression about that. I can use a personal computer, and especially internet.
정치경제학잉여가치는 "노동력"이란 상품가치 때문에 생겨난다. 자본주의에 의해 상품화되는 노동력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 즉 노동자에 의하여 생겨나는 것이고, 그 가치는 노동시간에 의해 표현되어 진다. "상품화"로 모든 상품은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를 갖게되고, 여기서 사용가치는 노동력, 즉 자기가치를 말하고 교환가치는 임금을 말한다.원시 공산주의 사회에서 생산력의 발전으로 노예사회(계급사회)로 발전하면서 노동생산력이 많아 자기가 먹을 것 보다 많은 것이 생산되고, 중세봉건사회의 사회적 잉여 생산물 즉, 농업생산물, 지대 등을 거쳐 자본주의에 이르게 된다. 마지막으로 도달한 자본주의 사회는 발달한 상품생산사회이다.자본주의 사회의 모든 재화는 상품으로 생산되며 인간의 노동력도 상품으로서 매매된다. 자본가는 일정한 화폐를 가지고 생산수단을 매입하고, 노동자를 고용하여 생산을 한다. 자본주의적 생산의 최종 목적은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것이나, 상품 매매가 이루어지는 유통 과정에서는 잉여가치가 생산되지 않는다.잉여가치는 산업 자본가가 고용한 노동자의 노동에 따라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또 잉여가치는 투자된 자본가치에 대해 증식되는 가치부분인데, 투입 총자본에 대한 잉여가치비율이 이윤율이고, 잉여가치를 투입한 총자본의 소산물로 볼 때 잉여가치를 이윤이라 한다. 이윤은 이 잉여가치가 바뀐 형태이다. 자본가는 자신의 화폐자본으로 노동력과 생산수단을 구입하여 이를 조직하고 소비함으로써 잉여가치를 창출해 낸다.상품으로서의 노동력에는 다른 상품과 같이 가치와 사용가치의 두 측면이 있다. 노동력의 사용가치란 노동력의 소비, 즉 노동 그 자체이다. 노동력의 가치(화폐로 나타내면 임금)란 노동력의 재생산에 필요한 노동시간, 즉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에 필요한 일체의 생활자료의 가치총액이다. 이 노동력의 사용가치, 즉 노동자가 만들어내는 생산물의 가치와 노동력의 가치와는 그 크기가 전혀 별개의 것인데, 이 상위가 곧 잉여가치가 생산되는 근거이다. 예를 들면, 노동자가 일하는 하루의 노동시간이 8시간이며, 그 중 4시간분의 노동으로써 노동력의 가치를 생산물의 가치로 만들어낸다고 할 때(이 노동시간을 필요노동시간이라고 함), 그 나머지 4시간의 노동시간은 새로운 추가가치, 즉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잉여노동시간이다.자본가는 화폐를 가지고 생산수단을 사고 노동자를 고용하여 생산을 하게 되는데 이때에 생산수단의 구매에 쓰이는 자본을 불변자본이라고 하며, 노동자의 임금으로 지급되는 자본부분을 가변자본이라고 한다. 불변자본 부분이 스스로의 가치를 바꾸는 일 없이 그대로 생산물가치에 나타나는데 반하여, 가변자본 부분은 그에 상당하는 가치를 재생산할 뿐만 아니라 새로이 추가적 가치를 창조한다. 이 새로 생산되는 가치부분이 잉여가치이다.잉여가치의 생산은 두 가지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절대적 잉여가치와 상대적 잉여가치가 그것이다. 절대적 잉여가치는 노동시간의 연장에 의하여 생산되는 잉여가치를 말하며, 상대적 잉여가치는 노동시간 전체는 일정하더라도 필요노동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생산되는 잉여가치를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을 기초로 하는데, 생산력의 상승에 의해서 그 생산물의 단위당 가치가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그에 따라 노동자가 소비하는 생활자료의 가치가 하락하면 노동자는 이전보다 적은 화폐임금으로도 예전과 같은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그에 따라 필요노동시간의 단축,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예를 들자면, 산업자본가는 생산을 시작할 때, 일정액의 화폐 G를 가지고 노동시장에서 노동력 A를 사들이고 상품시장에서 생산수단 P?을 사들인다. 이들은 생산과정 P(점선은 유통과정이 중단되어 있음을 표시한다)에서 합체되어 잉여가치를 포함한 상품 W′를 생산하는데, 그들을 다시 시장에서 판매하게 되면 투입한 자본가치 G를 회수하게 되는 동시에, 자본가치를 초과하는 인 Δg를 얻는다. 그런데 잉여가치를 포함한 상품은 다음과 같이 생산된다. 노동자가 하루 8시간을 노동하여 50㎏의 실을 생산할 때, 이에 드는 생산수단가치가 1만 원, 노동력 가치가 4000원이고, 노동자의 평균 1시간 노동이 1000원의 가치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소비된 생산수단가치가 1만원, 노동력 가치가 바뀌지 않고 생산물인 실의 가치로 옮겨 간다. 이에 대해 노동력의 경우는, 노동력이 소비됨으로써 새로운 가치가 부가된다. 평균 1시간 노동이 1000원의 가치를 만들고 노동자가 8시간 노동한다고 가정하면, 생산물에 더 부가되는 가치는 8000원이 되고 실 50㎏ 가치는 합계 1만 8000원이 된다. 자본가는 이것을 가치 그대로 판매함으로써 들인 자본 1만 4000원을 회수하게 되는 동시에, 이 액수를 초과하는 부분 4000원의 잉여가치를 얻게 된다. 이처럼 잉여가치의 발생근거는 노동력 상품에 있다. 노동력 상품은 그것을 소비하는 일이 가치의 창조인 동시에, 그 자신의 가치보다도 더 큰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독자적 사용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를테면 노동력의 하루 가치는 4000원이므로 이를 재생산하기 위해서는 노동자가 4시간 노동하면 되나, 이 사실은 노동력을 웃돌며 노동하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이 잉여노동에 따라 잉여가치가 생산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하나는 노동력가치를 재생산하는 데 필요한 시간인데, 이를 필요노동시간이라 하고 그 사이에 지출되는 노동을 필요노동이라 한다. 다른 하나는 노동자가 필요노동시간을 웃돌며 노동하는 시간인데 이를 잉여노동시간, 그 사이에 지출되는 노동을 잉여노동이라 하고, 이에 따라 잉여가치가 생산된다. 이러한 경우,(잉여가치)/(노동력가치) 또는 (잉여노동)/(필요노동)을 잉여가치율이라 한다. 이와 같이 직접적 생산자 노동이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으로 나뉘어 잉여노동이 착취당한다는 사실은 자본주의사회에서만 특유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 노예제도에서나 봉건주의사회에서도 있었던 사실이다. 그때 잉여노동 착취는 감각적으로 분명했었으나, 상품경제에 바탕을 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이 본질적 관계가 은폐되어 있으므로 과학적 분석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위대한 선각자 김구선생님은 나라를 위하여 일하시다가 편히 한번 누워 쉬어 보시지도 못하시고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하시다가 돌아 가셨다고 한다.원래 책을 읽지 않는 나로서는 상당한 두께의 백범일지를 읽는다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하지만 정말 읽어볼수록 그분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만 갔다.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었다.김구선생님은 어릴 적 장난끼가 심해서 성한 숟가락도 부수어서 엿장수에게 엿과 바꾸어 먹었다는 대목에서 웃으면서 위대한 사람도 어릴적의 모습은 우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상당히 안도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점점 읽으면 읽을수록 나와 너무도 다른 김구선생을 보면서 그만 비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조금씩 자라면서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고 애국심의 청년으로 자라 17세가 되었을 때는 과거에 응시하였다가 관리를 사고 파는 부패한 사회에 울분하여 동학에 입교하게 되어 19세때는 동학의 선봉장이 되셨다.1907년 양산학교를 세웠고 보강학교의 교장이 되면서 구국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중국으로 망명하여 오직 가슴속에 조국의 독립을 위한 열정으로 가득 하시여 '이봉창 , 안창호, 윤봉길'등과 함께 임시정부를 만드시고 가족을 돌보실 겨를도 없었고, 부인은 돌아가시고 정말 가슴 아픈 대목들이 많았다. 이것을 통해 사람은 두가지이상을 한꺼번에 이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담임선생님이신 한상문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항상 강조해오시던 말이다.백범은 감옥 안 에서도 내 나라의 자존심을 생각하시어 오직 당신의 고단함은 개의치 아니하시고 '저 놈은 이미 먹은 나라를 삼키기에 밤을 새거늘 나는 내 나라를 찾으려는 일로 몇 번이나 밤을 새웠던고 하고 스스로 돌아보니 부끄러움을 금할 길 없고 나도 망국민의 근성을 가진 것이 아닌가 하니 눈물이 눈에 넘친다'는 대목에서 나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신 것이었다. 김구선생님의 영전 앞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또 이 부분에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난 나라를 얼마나 생각하고 걱정해왔을까... 어쩌면 내 나이에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것은 어려울 일 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사소한 일에 하나하나 신경 쓰며 산다면 우리나라는 좀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김구선생님의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계셨으니 그분은 백범이라는 겨레의 큰 스승을 만드신 우리나라의 위대한 또 한 분의 어머니이시다. 선생님이 감옥에 계실 때 옥바라지를 하면서도 경기감사를 하는 것보다 감옥에 있음이 더 자랑스럽다며 용기와 위로를 주신 분이시다. 이 부분을 통해 한석봉의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었다. 한석봉이 어머니의 뒷바라지로 명필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김구선생님 또한 어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으리라 생각된다.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는 해방되었지만 남북으로 분단되어 통일을 보시지도 못하시고 돌아가셨으니 그토록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염원하셨는데 상당히 안타깝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 일반사람 모두 돈을 벌어가며 살아간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경제적 기본법칙인 잉여가치법칙으로 나타는데, 잉여가치가 발생하면 다시 투자해 자본을 만들어 자본을 축적하는 것을 말한다.사회의 생산활동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재생산으로서 행해진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재생산의 동기가 자본가적 기업에 의한 잉여가치의 획득에 있는데, 이 경우 획득된 잉여가치를 자본가가 모두 자신의 개인적 소비에만 써 버리고 추가적 투자에 돌리지 않는다면, 재생산의 규모는 확대되지 않고 동일 규모에 그친다. 이러한 동일 규모에서의 재생산의 반복이 단순재생산이다. 즉, 단순재생산은 동일규모의 생산과정이 단순히 반복되는 재생산을 말한다.마르크스의 재생산표식에 따라 생산재 생산부문과 소비재 생산부문의 2부문으로 구성되고, 자본가와 노동자의 2계급만이 존재하는 자본주의경제를 상정하여 단순재생산을 나타내어 보면,(1) 4000 C1 + 1000 V1 + 1000 M1 = 6000 W1 ( C/V 4:1 )(2) 2000 C2 + 500 V2 + 500 M2 = 3000 W2 ( M/V 100%)⑴은 생산재생산부문, ⑵는 소비재생산부문을 나타내며, C, V, M 는 각각 불변자본가치, 가변자본가치 및 잉여가치를 나타낸다.w는 해당부문에서 생산되는 생산물의 총가치이다.이때, 반드시 * C1 + C2 = W1* V1 + V2 = C2* V1 + M1 + V2 + M2 = W2 이어야 한다.단순재생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⑴부문에서 생산되는 생산물의 총가치가 이 재생산기간 중에 양 부문에서 생산적으로 소비되어 차기의 생산을 위해 보전되어야 할 불변자본의 총가치와 같지 않으면 안된다.단순재생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본가가 자신이 수취하는 잉여가치전부를 소비에 충당해야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만일 자본가가 잉여가치의 일부를 소비하지 않고 추가자본의 구입에 사용한다면, 자본축적이 일어나는 확대 재생산으로 이행하게 된다.이것은 기업에 대한 추가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동일한 규모로 반복되는 재생산이다.
이행논쟁의 구체적 내용< 이행논쟁의 구체적 내용 >자본주의의 개념을 w. sonbant는 자본주의의 개념을 기업정신-혁명을 추구하려는-으로 보았다. M. webber 는 "합리적인"자본주의 기업을 통해 끊임없이 갱신되는 이윤의 추구라고 보았다. 여기서 합리성은 근대 자본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이다.H. pirenne 는 원격지 무역을 통해 초과이윤을 획득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핵심이라 했고,P. seezy 는 생산력의 상태뿐만 아니라 생산수단의 소유방식 및 생산과정에서 차지하는 사람들의 지위에서 비롯된 그들 사이의 사회적 관계, 즉 기본적으로는 노동을 얘기했다.M. Dobb는 w. sonbant M. webber H. pirenne 의 주장은 기본적으로 초역사적 몰 역사적이며 너무나 보편적인 얘기라고 했다. 그래서 그는 봉건제로부터 자본주의로의 이행문제를 "상인자본"의 중세적 한계와, 절대왕정이 기존의 질서 깨뜨리려는 노력 없이 구질서 속의 특권업고 장사를 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했다.즉, 돕은 봉건제 해체의 원인을 법제적 관점과 생산제 시장 (교환)으로 보았다.돕은 농노제(경제외적 부과, 물질적 수치체계)가 곧 봉건제였다고 했다. 봉건제를 농노제의 위기로 본다면, 농노제의 비효율성 때문인데, 원천은 봉건영주들의 증대하는 지대수입욕구와 사치와 전쟁으로 인해 끈임 없이 돈이 들어가는데 있었다. 이것은 노동에 대한 유인결여로 봉건영주와 농노간의 충동이 일어나게 했고, 농노에게 더 많은 지대부과하고 더 죄임으로서 농노들을 도망가고 농민전쟁 일으키고, 결국은 이렇게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의 모순에 의해서 봉건제가 해체되었다고 하는 것이다.이에 반해 스위지는 돕을 반박하였는데 첫 번째로 돕은 원격지 무역의 역할을 얘기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고, 두 번째로는 중세의 비효율성, 경제문제의 관심, 봉건지배계급 도시발달을 들었다.돕은 자본주의의 생성을 소 생산 양식이 봉건적 토지소유로부터 독립해나가고 봉건적 토지소유가 분해되어 가는 과정 중에서 파악하였다. 그의 를 기점으로부터 다른 사회체계로의 이행에 관한 특별한 관심을 갖게 해준다'고 하면서 돕이 저작을 들추어 봉건제의 해체 및 자본주의 성립에 관한 돕의 이론과 방법을 스위지 자신의 입장에서 매우 상세하게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비판한데 대하여, 돕이 의 같은 호에 그에 대한 반 비판을 실어 스위지에 답한 것 때문이다.이 글을 쓴 다까하시 고하지로도 같은 권고를 받아 (봉건제로부터 자본주의로의 이행)이라는 제목으로 돕- 스위지 논쟁에 참가하였는데, 거기에서 다까하시는 돕과 스위지의 기본적인 재 개념, 방법 및 제 견해에 관련하여 매우 자주 특히 스위지와 대립하였다. 다까하시는 봉건제의 제규정과 그 발전법칙, 봉건적 토지소유와 상품생산 = 유통과의 관계, 봉건지대의 형태전화 생산물 특히 화폐지대단계에 있어서 소규모 농민경영의 확립과 소 상품 생산의 독립, 농민층=소 생산자층의 분해와 산업자본형성을 위한 사회적 제조건, 또는 절대 왕제와 시민혁명과의 관계, 그것을 통하여 실현된 각국 자본주의의 구조적 특질등의 기본적인 그리고 물론 다까하시 자신의 능력을 넘는 광범한 제문제에 대하여 주장했다. 이 논쟁에서는 스위지가 고립된 것처럼 보여진다. 그러나 스위지의 견해가 서유럽또는 일본의 사회, 경제사학에서는 오히려 통절로서 오래 전부터 매우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던 것으로 논쟁 또는 비판의 한 목표도 이점에 두고 있었다.일본의 역사학 및 경제학에 있어서 봉건적 토지소유와 자본주의와의 상호관계의 문제는 일본사학의 현실적 과제이기 때문에 이미 일찍부터 서유럽에서보다도 큰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른바 자본주의논쟁 또는 봉건논쟁으로서 특히 실천적 과제의 학문적 처리문제로서 취급하여 왔다. 이러한 갈등과 현실을 가진 일본의 경제사학은 서유럽과 소련의 역사학 및 경제학과는 매우 다른 내용과 방법을 포함하면서 발전하여 왔다. 전후 특히 농지개혁 후 당연하게 문제제기의 방법은 일본 현실의 변화에 따라 다른 각도에서 나온 것이지만, 그것은 많든 적든 이 "이행"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이 문제를 이러 학문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부분에 있어서는 현실적인 정치문제로 그곳에서 봉건유제와 자본주의와의 관계는 당면의 역사형성의 문제에 속한다는 것과 영국과 미국에 있어서도 이 논쟁 가운데서 제기된 부르조아 혁명의 기본성격의 해명은 혁명적=민주주의적 전통과 오늘날의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시비를 가릴 필요가 있다는 사실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절대화제 및 부르조아 혁명에 관한 세 개의 주요한 조류와 견해를 요약했다.첫째로, 영국에서는 1780년 이래의 프랑스혁명의 경유와 같이 부르조아 혁명의 이름에 값할 수 있는 계급관계의 결정적 추이 혹은 국가권력의 성격변화라는 의미에서 혁명적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한 계열의 약간의 투쟁과 부분적인 점진적 이행이 행해진 데에 불과하다는 견해.둘째로 정치=국가 권럭은 본질적으로는 튜더왕조 이전에 혹은 적어도 엘리자베스 시대에는 이미 부르조아의 수중에 이행되었고 따라서 1640년 이후의 제사건은 이 부르조아 지배에 대해 기도된 궁정파로부터의 반 혁명을 선제하고 억제한 것이라는 견해셋째로, 16세기의 영국사회는 여전히 봉건적 형태가 지배적이었고, 국가는 봉건국가 이였으며, 크롬휄혁명이 본래의 의미에 있어서의 부루조아 혁명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견해.이다돕의 견해로는 봉건제로부터 자본주의로의 이행에 있어서 상호이해를 방해하는 주요한 장애는 "상인자본"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에 있다는 것이다. 즉 상업길드나 수출조합의 대상인(상업부르조아)에 의해 대표되는 상인자본이 봉건제를 분해시킨 주요한 힘임과 동시에 '산업자본주의의 창출자'라고 하고, 또한 '상업 자본주의'하는 독자적인 체제가 중세의 봉건제와 근대 산업혁명과의 중간에 있었다는 견해에 대한 비판이 이미 일찍이 전진부터 의식적 체계적으로 행해져 결실을 거두었다고 한다.돕은 어쨌든 봉건지대자본농민으로서의 농노 또는 예농을 봉건적 생산관계의 문제로 다루는데 반하여, 스위지는 농노제를 피 정복자의 노동이라는 일반적 개념으로 봉건제로부터 분리시킴으로서 결국 스위지는 봉건제의은 그것이'사용을 위한 생산체계이다' 라는 점을 강조한다.이와같은 기본적이 견해의 대립은 봉건제의 해체 혹은 봉건적 위기문제의 처리방법에 있어 상위 혹은 대립과도 연관된다. 돕과 힐튼, 그리고 말로비스트는 때로는 봉건적 생산의 이른바 비효율성을 문제로 삼고 또 어떤 경우에는 봉건적 생산의 이은바 비효율성을 문제로 삼고 도 어떤 경우에는 봉건적 지배자층의 자신의 권력보호를 위한 봉건지대의 증강, 농민의 과도한 착취, 이에 대한 농민의 반발등을 문제로 삼는데 어느 경우에나 이들이 봉건제의 내부모순에 부목한데에 반하여, 스위지는 봉건제는 그것과는 무관한 외래적인 힘에 의하여 해체된다고 생각하였다.이 외래적인 힘은 상업인데 상업이라고 하더라도 행상적 단계의 상업이나 국지적 교환의 상업이 아니라 수의지게 특징적인 원격지 상업이어서 유럽의 봉건제를 해체세키고 제생산을 창출한 힘 이었음을 그는 되풀이하여 강조하고 있다."서유럽 봉건제발전의 배후에 있는 원동력은 무었 이었던가?"라는 자신의 질문에 대하여 스위지는, 자본주의의 경우에 " 그 원동력은 자본가적 착취과정의 구조 그 자체에 내제하는 자본축적이다"라고 분명히 대답할 수 있지만, '봉건체제는 어떤 내부적인 원동력을 가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발전을 이룩하는 경우에 추진력은 이체제의 외부에서 찾아질 수 있다 그것은 곧 상업이다' 그에 다르면 봉건사회체제의 주된 동력은 자본주의의 경우의 자본축적과 같이 그 생산양식에 내제적인 것이 아니라, 상업, 도시, 시장, 특히 전기적 상업자본이 근거되는 기반이 원격지지 상업이며, 이러한 제계기는 봉건적 생산양식과는 무관한 외부적인 것이라는 것이다.그런데 돕은 봉건제의 위기와 해체의 문제를 소 생산 양식의 발전 그것의 봉건적 지배로부터의 독립, 그 내부에서의 사회적 분화라는 논리체계로 전개한다. 이 소생산 양식이라는 것은 주지하는 바와 같이 봉건적 생산양식의 토대를 구성하는것으로서의 소규모 농민경제와 독립수공업경영이하고 하였다.이에 반하여 스위지는 화폐지대를 봉건지대로부터 닐 것이다.스위지가 단순상품생산이라는 용어를 의식적으로 피하고 전 자본주의적 상품생산이라고 한 것은 직접 생산자인 농민은 생산수단=토지의 소유자가 아니고 토지는 영주에 의하여 소유되어 있다고 생각한 때문이라고 했는데, 다까하시는 그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봉건사회의 농민=직접생산자는 봉건지대를 지불하는 한 근대적인 법적 형식에 있어서 사적 토지 소유자는 아니다. 그러나 토지를 가지고 있거나 토지와 결합되어 있는 토지보유농민이며 여기에서는 그러한 경제적 내용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했다.다까하시는 스위지를 비판하였는데, 그는 스위지의 주장에 대해 첫 번째로 "봉건적"이라는 규정을 그 사회적 기반을 부시하고 말하자면 군제적=법제적인 용어로 사용한 서유럽 아카데미즘의 협의의 '봉건제' 개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며, 두 번째로 봉건적 국가를 농노제가 지배적인 국가와 동일시한 것이다. 세 번째로는 봉건국가는 지방분권적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개념이다.화폐지대가 봉건적 반동= 절대왕제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제생산된 것은 농민이 이미 단순한 상품생산자가 아니라 소상품 생산자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직 맹아적 이라고는 하더라도 자본가적 상품생산이 그 배경하에서 성립하고 부단히 확되된 때문이었다. 이러한 관계의 성장없이는 회폐지대의 전면적, 봉건적이 성립과 그것이 전 국민적 규모에의 유지는 불가능 하였을 것이다. 이점에 대하여 다까하시의 견해를 요약하지면 화폐지대의 성립 및 유지는 부단히 독립자영농민층을 창출해 나가면서도 이와 동시에 농민층을 자본과 임 노동의 양극으로 분해시켜 나갔고, 소 생산양식=농민층의 봉건적 토지소유의 규범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한데 이어 자기분해를 수행한 것이 아니라 봉건적 토지소유의 해체과정은 동시에 농민층분해의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돕 자신이 인정하고 있듯이 우리 사이의 견해차이는 초기 및 후기에 있어서의 농민층의 이와 같은 '자기분해'의 정도에 대해 역점을 두는 방법의 차이였다고 할 수 있다.봉건제의 위기의 해체는 스위지가 피렌느에 의거하여 정식화한 것다.
를 보고 "높임법" 사용에 대한 조사. 경제학과 200141039 주윤경TV에서 쇼프로그램이 유행처럼 생겨나고 있는 요즘 그런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한다. 이제 TV에서는 "야!" "당신!" 이라는 표현이 서슴없이 사용된다. 나이가 적건 많건 서로에 대한 예의는 지켜지지 않은 채, 소리를 질러가며 말하는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단지 '재미'만을 찾아 책임지지도 못 할말을 내뱉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 방송은 아직도 멀었다. 말의 신중함과 말속에 내용을 담고 말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가르침을 왜 잊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도 갖게 된다. 는 나의 이런 의문을 가장 많이 일어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을 하나같이 재치 있고 말 잘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뒷일을 제쳐두고 단지 방청객의 웃음소리에만 관심을 둔다. 그런 웃음을 가장 잘 일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윗사람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 툭 던져놓고는 배를 움켜잡고 웃는 후배 가수를 선배 가수는 기가 막힌 표정을 하고 웃는다. 선배는 그 웃음이 사그라질 때쯤 후배에게 "야! 너! 이게 진짜!!" 하고 반박을 하고, 이 쇼의 진행자는 모가 그리 우수운 듯 후배에게 다가서서 등을 한번 쳐주고는 바닥에 아예 누워서 웃어버린다. 아무리 그 상황이 우수운 상황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분명 나이가 어린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 함으로써 연출된 상황이다. 그 상황에서 바닥에 누워 깔깔대는 것이 더 우숩다.이 프로그램의 란 코너는 많은 인기를 끌었다. 여러 출연자들이 테마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이였는데, 여기서의 출연자들은 그야말로 아래위가 없었다. 자기 아버지뻘 되는 진행자에게 한 탤런트가 "당신이 몬데!" 라는 말을 했을 때는 '재가 미쳤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분명 이 프로를 통해 일약 스타로 발전된 사람은 박경림 일 것이다. 그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또 그런 앞뒤 분간 못하는 발언 때문에 곤혹을 치른 적도 있었다. 그가 한 화장품 회사를 상대로 농담을 한 것이 30억짜리 소송으로 커진 것은 그만큼 그의 입담이 얼마나 큰 사회적 영향을 주는가 도 알 수 있다. 그런 박경림의 입에서 생겨난 유행어가 바로 "당신!" "이 사람이 정말"등과 같은 말들이다. 이런 말들은 토크쇼에서 자주 사용되었는데 그는 지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나 적은 사람에게나 별 문제없이 이런 말들을 사용했다. 문제는 그런 말들을 보고 듣는 시청자에게 있다. 나도 가끔 입버릇처럼, "이 사람이~~"하고 말하곤 하는데 한참 위인 선배에게 이런 말을 했다가 꾸중을 들은 적도 있다. 박경림을 포함한 출연자들은 분명 알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말 한마디가 지금 4천만 국민의 안방에서 틀어져 나오고 있고 거기에는 조 부모님과 함께 시청하는 꼬마도 있을 것이고 말이라면 뭐든 따라하기 좋아하는 청소년도 있을 거란 사실을 말이다.
안산 외국인 노동자 센터'안산외국인노동자상담소'로 출발한 본 안산외국인 노동자 센터는 1994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 서남 노회와 부천 노회에서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위해 전국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많은 안산, 시화 공단지역에 설립한 기관이다.활동의 목적▲국경 없는 노동모든 인간은 노동을 통하여 생존하며, 이주노동은 더 나은 행복을 위한 생존권리로서 자유로운 이동과 가정을 꾸리고 살아갈 권리가 보장되도록 한다.▲국경 없는 인권국경과 인종으로 인한 모든 차별을 배격하고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법률적 제도적 권리보장 활동을 한다.▲국경 없는 평화인류의 평화는 자유와 평등, 참여를 기초로 한 사회개혁으로부터 출발하며, 사회개혁은 인간혁명과 더불어 이루어짐을 고백하는 신인간 운동을 전개한다.▲국경 없는 공동체국경 없는 인류의 공존과 상생을 위하여 기존의 사회구조와 저항 혹은 협력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인류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더불어 살아가는 대안공동체 형성을 지향한다.센타에서 하는 일'안산외국인노동자상담소'로 출발한 본 안산외국인 노동자센터에서는 부설로 '안산외국인노동자상담소'와 '안산외국인 노동자 쉼터' '외국인노동자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노동자센터(BMC)' 및 인도네시아 노동자센터(IMC), 스리랑카 독립협회(SLIA)를 지원하여 인권보장활동, 협동운동, 복지활동, 교육활동, 문화친교 활동, 국제 연대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정기 소식지인 '국경 없는 마을'과 '외국인노동자 FAX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안산외국인 노동자 상담소-노동문제 : 임금체불문제, 산업재해문제, 부당 해고문제, 휴 폐업에 따른 문제, 외국인노동자의 노동자로서의 권리문제 등을 상담한다.-출입국문제 : 출입국으로 발생된 신분상의 문제, 벌금문제, 법률적 문제, 입출국 문제 등을 상담한다.-국적문제 : 국제결혼문제, 국적취득문제, 국제결혼가정문제, 망명문제 등을 상담한다.-인권문제상담 : 폭행 및 구타, 욕설, 성희롱 등 외국인노동자의 권리침해 대처와 권리보호를 위한 상담을 한다.-여성노동자문제 : 매매춘 문제, 출산문제, 성폭행문제, 아동문제 등을 상담한다.-외국인노동자정책 문제 : 산업연수생제도, 연수 취업제, 노동허가제 등 외국인노동자정책을 연구하고 관련사항에 대하여 상담단체에 정보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국제 연대를 위한 활동문제 등을 상담한다.-생활문제 상담 : 건강문제, 정신적인 문제, 종교적인 문제, 주거문제 등 생활상에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를 상담한다.외국인 노동자 쉼터외국인노동자쉼터에서는 산재 당한 외국인노동자의 산재 요양소, 각종 질병환자 쉼터, 외국인 여성노동자 쉼터, 외국인 노동자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으며, 5개의 방을 갖추고 있다.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쉼터에서는 잠자리와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외국인 노동자 농장국제결혼 가정 및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 노동자 중 요양이 필요한 자들이 협동농장을 통하여 협동정신을 기르고, 자국의 농촌의 발전과 계몽을 할수 있도록 교육 훈련 한다. 특히 쉼터에서 쉬고있고 있거나 일을 잠시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하여 낮 시간동안 무료하게 보내는 것을 방지하고 스스로 낮 시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농장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다.코시안의 집코시안(KOSIAN)이란 말은 한국인(KOREAN)과 아시아인(ASIAN)을 합성어 만들어 붙인 이름으로서 한국인과 아시안의 결혼으로 태어난 자녀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그러나 실제 사용에서의 의미는 한국에서 결혼을 하고 살아가는 아시아 국적의 사람들이란 의미도 내포한다. 즉 한국인과 아시아인의 결혼 가정과 그 자녀만 아니라 아시아들끼리의 결혼한 가정과 그 자녀를 포함하는 용어도로 사용한다. 안산 외국인 노동자센터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코시안의 집이 본격화되면서 국제결혼 가정과 이주노동자 가정에 대한 지원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형성 될 것으로 보여진다.국제결혼 가정을 위한 코시안의집 운영 계획1.국제결혼가정 양육지원의 중요성국제 결혼 이주노동자들의 자녀들과 그 부모들은 경제적 열악한 상태에서 국내 체류상 신분적 제약 때문에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또 다른 하위문화를 형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곳에 우리의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이들 가정과 자녀들에게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2. 취지 및 목적현재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노동자의 수는 대략 25만명을 넘고 있다고 한다. 이들중 결혼 적령기의 젊은 청년들을 70% 정도로 보고 있다. 젊은 외국인노동자 가운데 국내의 여성과 정식결혼이나 또는 동거형태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이 빈곤한 상태에 놓여 있는 이들 가정은 자녀를 낳아도 마땅히 양육을 지원 받을 곳도 없어 불안한 상황에서 자녀를 기르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코시안의 집'은 국제결혼으로 인해 발생되는 가정문제를 해결하는데 우선적 목적이 있다. 국제결혼가정이 사회적인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됨으로써 가족해체, 결손가정 등으로 전환될 위기에 노출되어 이들의 자녀가 방치되고 보호받지 못함으로 또 다른 위기집단이 될 위험에서 보호하여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지역사회에서 건전한 구성원으로서 통합하는데 목적이 있다.코시안의집 운영실태취학 전 어린이는 영아를 포함하여 분유지원 및 간식지원, 교육지원을 하고 있으며, 취학연령 아동은 학교문제와 교육지도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산업 및 지역 경제조사 후기 >경제학과 200141039주윤경2002년도 산업 및 지역 경제조사이쪽이 바다야? 저쪽이 바다야?차가 시화 방조제를 건너고 있었다. 들뜬 기분에 창 밖을 이리저리 살피다 대뜸 꺼낸 말이다. 언뜻 보기에는 양쪽 다 푸르름이 넘실대는 넓은 바다 같았다. 그러다 '저쪽에 공장들이 보이니 그쪽이 시화호겠다' 는 혼잣 생각을 마치자마자 누군가 "공장보이는 쪽이 바다래!" 하고 말하는 것이 언뜻 들렸다. '이쪽이 바다라고? 그럼 내가 생각했던 파도는 이쪽이 아니네?!' 시화호를 바다로 생각하고 물끄러미 바라보다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려 바다 쪽을 올려다봤다. 이편이든 저편이든 모두 깨끗한 바다 같았다. 내가 이곳에 와서 직접보기 전까지 내가 생각했던 시화호는 이런 것이 아니었다. 검게 변한 물빛과 - 나는 이곳에 와서야 그 물빛을 "간장색"으로 표현한다는 것을 알았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을 묻히고있는 날지 못하는 새, 죽어서 물에 둥둥 떠다니는 물고기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모두의 입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시화호가 이렇게 깨끗할 줄 몰랐다.."면서....예전 TV에서 보여주던 그 악취 나고 간장색으로 변한 시화호를 어떻게 이만큼이나 복구할 수 있었을까? 호수라고 하지만 그보다 훨씬 거대한 이곳을 이렇게 만드는데 대체 얼마만큼의 노력이 쏟아져 나온 것일까?처음 안산을 들어서면서 도시가 정리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직선으로 뻗은 넓직한 도로와 지도로 보아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져있는 도시공간은 이 도시가 세워지기 전에 녹지와 도로 등 계획도시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게 잘 정비되어있는 도로 때문에 교통의 흐름이 잘되어, 여타 수원 등의 도시보다는 오히려 이곳 안산이 도시내의 대기오염정도는 낮다고 한다. 그러나 여전히 공단내의 대기오염 정도는 심각한데, 대기오염물질은 악취가 나고, 인체 유해물질이 많기 때문에, 이런 대기오염에 영향을 주던 소형 소각시설 26곳을 없앴다고 한다. 그런 덕분인지 심각한 환경위험을 가지고 있는이 역시 기준치를 많이 넘어선 것이라고 하니 그동안의 대기를 맑게 하기 위한 노력이 얼마 만큼이었는가는 상상이 간다.환경연합집행위원장인 이창수씨는 첫째 날의 강연 끝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자연에 군림하다 죽을 것인가? 자연과 함께 하다 죽을 것인가?"자연을 계속 개발만 한다면, 결국 우리는 자연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고, 이대로 자연상태를 보호해 자연과 함께 해야한다. 지금 우리가 모르는 상태에서 자연을 무자비하게 개발할 것이 아니라, 후손이 더 좋은 방법을 개발하면 그때 개발해도 늦지 않는다. 지금 이렇게 썩어버린 시화호를 만들고도 그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다른 곳에 다시 한번 왜 실수를 저지르려 하는지..처음에는 소금기 없는 민물로 만들어 공업용수와 농업용수로 쓰게 하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만든 시화호였지만, 2001년 11월 시화호의 담수호를 포기하면서 지금은 이곳을 해양수산부가 관리한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알았다. 나는 결국 이렇게 변해버린 시화호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시화호의 간척지에 새로운 농업용지를 만들고, 벤처단지를 설립하고, 공업용지를 만든다고 한다. 심지어는 쓰레기처리까지 맡긴다고 하니, 회복된 시화호가 다시금 병들지 않을까 걱정이다.죽어버린 시화호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신 분이 여러분 계시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는 최종인 선생님을 만나 인공습지에 관해 들을 수 있었다. 최종인 선생님은 시화호의 환경 지킴이라는 예칭도 가지고 계신 분이었다. 환경 생태 박물관 안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보여주고 있는 새의 사진을 직접 찍으신다는 말들 듣고는 놀랬다. "새 둥지를 여러 번 왔다갔다하면서 내가 새를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새에게 인식시키고, 새의 눈이 햇빛을 보고있으면 눈이 부셔서 나를 보지 못합니다. 그때 사진을 찍으면 되죠. 이거 너무 많은걸 알려드린 것 같습니다. " 무언가 큰 비밀을 하나 털어놓으신 듯 점잖게 미소지으시는 선생님을 뵈며 환경운동가라는 섬세한 직업을 가지신 최종인 선생님러운 물을 받아들여 깨끗한 물로 정화시킨다고 한다. 주위의 공장폐수와 화성일대의 축산폐수는 이곳을 통해 더러운 것은 밑 부분으로 쌓이고, 나머지 물은 일주일 정도 갈대밭을 돌며 정화되어 시화호로 방류된다고 한다. '사람이 저질러 놓은 일을 또 자연이 맡아가며 돕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이런 방법으로 자연을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돌릴 수 있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그리고 이 갈대 숲이 철새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동했다. 실로 그곳에는 계속해서 철새들이 날아들고, 물위에서 한가로이 노닐고 있었다.시화호의 간척지를 개발하기보다는 그곳에 생태공원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뿐만 아니라 환경을 인식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한다면, 이것 또한 시화호를 보호 할 수 있고 나아가 환경을 깨끗이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곳은 많은 철새들과 공룡알 화석까지 발견된 중요한 명소가 아닌가? 정말로, 개발에 앞서 보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둘째날 우리는 원곡본동을 둘러보았다. 이곳 원곡본동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살고있다. 이곳에 동사무소와 외국인 노동자센터, 안산역을 이어 "국경 없는 거리" 라는 새로운 명칭을 만들었는데, 국경 없는 거리는 이곳에 외국인이 많이 있다는 특이점을 잘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원곡본동의 국경 없는 거리에는 여러 나라의 언어로 쓰여져 있는 간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중국어로 되어있는 간판이 가장 많이 눈에 들어왔다. 실제로 이곳에는 중국의 한족과 조선족이 많다고 했다. 거리의 동사무소에서 안내하는 플랭카드도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4개국어로 쓰여져 있었는데, 이것 또한 다른 도시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원곡본동의 특이점이라 하겠다. 보증금이 없는 고시원과 작은 방에서 이들은 주로 생활하며, 산업 연수생은 회사에서 기숙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곳 원곡본동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불법체류자 라고 했다.조금 걸어 들어가 안산 외국인 노4년 박천응 목사님이 어느 흑인을 도와준 것에서부터 시작한 이곳 안산 외국인 노동자 센터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이곳 안산에 세워 졌다. 지금까지 이곳은 월급 못 받고 쫓겨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그들의 월급을 대신 받아다 주고, 산재를 당하고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등 그들의 일차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에 나와 언어 때문에 고생하는 외국인에게는 한국어교실을 열어 가르쳐주고, 컴퓨터 교육을 시켜주는 등 그들에게 필요한 이차적 문제까지 보듬어 주는 곳이다. 또한 코시안의 집을 운영하여 그들에게 필요한 분유 등 물품을 제공하고, 과외를 시켜주는 등 교육받지 못하는 코시안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현재 우리나라에는 합법적 신분인 산업연수생으로 오는 외국인은 거의 불법체류자의 길로 들어선다고 한다. 불법체류자로서의 월급이 산업연수생보다 월등히 높다보니 산업연수생으로 적은 금액을 받고 일하기 보다 차라리 쫓기는 몸이라고 해도, 불법체류자가 되서라도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낫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이러다 보니 산업연수생을 고용한 회사는 이들을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방편으로 월급의 강제적립이나 여권의 압수 등 불법적인 악행이 계속되고, 거기서 벌어지는 외국인들의 아픔 또한 깊어가고 있는 것이다.그럼 왜 그들은 연수생의 신분으로 와서 다시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게 만드는 것인가? 처음부터 산업 연수생이란 불합리한 제도 자체를 만들어 내지 않았더라면, 한국이 이처럼 더러운 오명을 쓰지 않아도 되었을 것 아닌가? 누구를 위한 산업 연수생이고, 그들은 또 무엇을 위해 그래야만 하는가?중소기업협동회와 산업자원부에서는 오히려 이 문제 많은 상업연수생 제도를 더 늘리려 한다. 겉으로는 싼값에 3D 업종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쓴다는 명목으로 이 제도를 실행시켜 왔지만, 속으로는 인력 송출 업체로부터 막대한 이득을 얻기 때문이라고 한다.산업연수생제도는 하루빨리 폐지되어야 하고, 고용허가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자격을 노동자를 우리나라의 일반 근로자로 대우한다면, 산업연수생의 이탈문제나 불법체류자의 문제 또한 줄어들 것이다.우리는 외국인 노동자 센터에서 '홋산' 이라는 32살의 외국인 노동자를 만났다. 척 보기에는 그도 영락없는 외국인이었지만, 말하는 솜씨를 듣자니, 고추장 된장 꾀나 먹어본 솜씨였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한국에 온 것이 10년째라고 한다. 한국에서의 10년동안 그는 한국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는 눈치였다."한국인은 인종차별을 해요. 차별하지 말아 주세요. 다 같은 사람인데 피부색이 무슨 상관이에요"라고 말하여 그는 못내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국인은 노동자의 임금을 떼먹고, 사람 때리고, 식당가면 냄새난다 나가라고 말한다고 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겉으로는 웃었지만, 속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 창피한 마음도 들었다. 그 중에 좋은점 하나를 꺼내는데 밤에 떠들면 일본인은 경찰에 바로 신고해버리는데 한국인은 그냥 와서 떠들지 말라고 주의를 주는데 그친다는 말을 했다. 인정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찌 들으면 약간은 한국인을 비꼬는 말로 들리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렇게 억압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좋은 점을 말해주었다는 것 에 대해 고맙기까지 했다.이곳 안산을 찾기 전까지 나 또한 그들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길거리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나다니면, 한켠으로 피해 걸어가고, 심지어는 친구와 심한 말장난을 하기도 했다. 그때는 너무 내 자신의 위치만을 생각했다. 다른 나라, 유럽이나 미국에 가면 나도 역시 똑같이 차별 받는 동양의 작은 민족중의 하나임을 왜 느끼지 못했던 것일까?또 나는 이곳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그들에게 많은 범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지만 방문한 파출소에서 이들의 범죄율은 실제로는 다른 곳의 범죄율보다 훨씬 낮다는 말들 듣고는, 내가 또 인종에 대한 차별을 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고있는 편견은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만들 듯 어떤 한사람에 의한.
1.좌골(座骨) 신경통▶ 증상- 허리디스크를 오래 방치하여 심해진 상태- 허리는 통증이 없고 대둔근(엉치)이다. 허벅지 또는 아킬레스 까지 저리고 아픈 경우(심할땐 마비 현상)- 대둔근에서 아킬레스근 까지 내려 갈수록 심한 경우▶ 시술방법- 선추, 미추 마사지를 충분히 해준다(아픈쪽으로 앉아서)- 광배근은 반대쪽을 6:4 비율로 많이 풀어준다.- 골반신전 운동을 한다.- 요추, 장골 누르기를 한다.- 아픈쪽 다리만 대둔근, 허벅지, 비복근, 아킬레스근 순으로 상태에 따라 부드럽게마사지를 한다.(통증이 있을시 약하게)- 교정한다.- 앙와위(바로누운자세) 자세로 허리를 아픈쪽만 부드럽게 털어준 후 10∼20분간안정을 취한다.※ 좌골 신경통은 좌 자가 않을 좌(座) 자다보니 어느쪽에서도 아플수 있다.2. 팔이 저릴 때▶ 증상- 경추이상으로 인해 팔이 저릴수 있음-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해 저릴수 있음- 이유없이 저리고 기분이 나쁘다- 바람이 스며드는양 시리고 저리다▶ 시술방법- 경추마사지를 충분히 한다.(특히 경추 1,2번 횡돌기를 충분히 마사지)- 승모근을 부드럽게 풀어준다(약하게)- 견갑거근을 사지와 장으로 부드럽게 결 따라 풀어준다.- 앉아서 앞삼각근과 뒷삼각근을 충분히 풀어주고 어깨근 전체와 상완이두, 삼두근을그리고 수근까지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3. 불면증▶ 증상- 시계소리, 물방울, 바람소리까지 신경에 거슬린다.- 앞가슴(명치 조금 윗부분)에 손을 대면 다른부위보다 아프다- 고혈압, 위장병 등으로 시달림을 당할 수 있다.- 잠을 깊이 못자고 새벽에 눈이 떠지는 불면증은 신경성의 한 형태이다.※ 새벽에 눈 떠지는 경우 위장병일수도 있음.▶ 시술방법- 전신 시술을 한다.- 전신 마사지시 압을 전체적으로 약하게 한다.- 복와위(엎드린 상태) 자세로 시술할때 선추, 미추 마사지를 충분히 한다.※ 장시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한다. 따뜻한 온수 샤워후 시술을 하면 최대효과를볼 수 있음.4. 류마티스성 관절염▶ 증상- 손가락에서 시작하여 큰관절로 옮겨 다닌다.- 쑤시고 아플뿐만 아니라 심할때는 관저이 굳어간다.- 관절마다 통증이 돌아다니고 특히 여성에 많이 온다.- 만성이 되면 고치기가 힘들다※ 의심이 가면 혈액 검사시 유무 확인됨▶ 시술방법- 통증이 옮겨 다니기에 전신시술 특히 관절부위에 세심하게 마사지- 관절부위중 심하게 통증이 있으면 온찜질 후 마사지로 약하게 풀어준다.- 심하다고 생각되면 처방약(병원, 약국)과 함께 전신요법으로 병행해서 시간을 두고서서히 시술하면 효과를 본다.- 전신시술전 온목욕후 마사지를 하면 더 많은 효과를 거둘수 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단시일내에 치유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보다 많은 시간과인내로 치료한다.5. 만성피로 증후군▶ 증상- 기억감퇴와 집중력이 떨어지고 늘 피곤하다- 목줄기가 자주아프고 뒷골이 땡긴다.- 잠을자도 늘 개운치 않다- 운동을 해도 기분이 불쾌하다(근육통)- 통증이 자주 옮겨 다닌다(목, 승모근, 어깨, 견갑거근, 허리)▶ 시술방법- 경추마사지를 충분히 해준다.(특히 경추1번 횡돌기)- 승모근 시술시 압 을 약하게 장시간 마사지 한다.- 전신 시술후 20∼30분간 휴식을 하면서 안정을 취한다.※ 상체를 위주로 전신마사지6.오십견 (견비통 비슷함 30∼40대 이전에 아픈 것)▶ 증상-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가장 많이 생긴다.- 팔을 등면 통증이 오고 심할 경우 숫가락을 들지 못한다.- 자주 저리고 늘 통증을 느낀다.▶ 시술방법- 경추마사지를 충분히 한다. (특히 경추 1번 횡돌기를 충분히 마사지)- 승모근을 부드럽게 풀어준다(약하게)- 견갑거근을 사지와 장으로 부드럽게 결따라 플어준다.- 어깨를 털어준다.(자동, 반자동)- 앉아서 앞 삼각근과 뒷삼각근을 충분히 풀어주고 어깨근 전체를 마사지 한다.※ 아픈 부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음.예) 오십견으로 인해 두통이 심할수도 있고 한쪽팔이 심할 경우 부분마비 현상도있다.7. 중풍(뇌졸증, 뇌경색)▶ 증상- 뇌졸중이나 뇌경색증 후 발병하는 반신마비 후유증으로 반신이 마비가 되는 것- 발병 원인이* 우측뇌 - 언어장애는 빨리 풀린다. 좌측 수족이 늦게 풀린다.* 좌측뇌 - 우측 수족은 빨리 풀린다. 언어장애는 오래 간다.※ 뇌 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상적인 몸에서 갑자기 반신 마비현상이 오니까 먼저 환자자신을 안정 시킨후장기적인 치료 및 시술이 필요하다.▶ 시술방법- 환자 자신의 상태를 상기 시킨후 마비로 인해 굳어진 수족 팔, 다리를 시간 구애없이많이 풀어준다.- 굳어진 팔 다리를 서서히 재활 트레이닝으로 관절운동을 시킨다(약하게)- 발목을 우선적으로 많이 풀어주고 운동을 많이 시킨다(서서히)- 보행(걸음)운동을 가능하면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간다.
* 센스 & 센서빌리티사회과학부 200141039 주윤경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많은 정보도 얻고, 교수님 말씀도 듣고 그랬는데, 이번엔 또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바로 말로만 듣던 센스 & 센서빌리티 를 영화로 보는 과제를 하게된 것이다.이 영화는 19세기 영국의 어느 전원도시를 바탕으로 그려진다.영화의 첫 장면은 부유한 귀족 헨리 대쉬우드가 갑작스런 병으로 자리에 눕게되는 것으로 시작 된다. 그런 대쉬우드가 죽자 법원은 그의 재산과 영지를 그의 전처소생인 아들 존에게 인도하라는 명령에따라 모든 재산을 존이 상속하게되고, 대쉬우드의 현부인과 그의 세 딸은 가난뱅이로 전락하게 된다.세딸의 이름은 엘리러 마리앤 마가렛이다. 이런 가난한 삶으로 전락한 그들에게 세명의 남자가 나타나게 된다.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의 엘리너를 사로잡은 남자는 다름아닌 에드워드 페라스, 수줍고 사교적으로 서툴지만 성실한 에드워드를 보는 순간 엘리너는 그의 주제넘지 않는 성품에 매료된다. 엘리너와 에드워드의 사랑은 서서히 깊어가지만 사실 에드워드는 아버지의 전처 파니의 동생, 게다가 이미 약혼한 몸이었다. 엘리너와 에드워드의 관계를 못마땅게 여긴 파니의 계략으로 에드워드는 런던으로 떠나게 된다. 엘리너는 슬픔에 잠기지만, 겉으로는 애써 태연한 듯 행동한다마리엔도 사랑에 빠진다. 산책중 쏟아진 폭우속에서 다리를 다친그녀를 멋쟁이 청년 월러비가 구해준다. 무뚝뚝하지만 신사적인 브랜든 대령 역시 마리앤에게 진지한 애정공세를 펼치지만 로매틱한 마리앤도 이미 젊고 섹시한 월러비에게 빠진 상태!마리앤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길은 사랑에 빠지지만, 월러비역시 한바탕 쏟아지곤 사라져버리는 폭우같은 남자란걸 알게된다. 이들 세남자와의 만남을 통해 엘리너와 마리앤은 자신들이 잊고 있었던 지성과 감성에 눈을 조금씩 뜨게 된다.부모에게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된 월러비는 가나난 마리엔을 버리고 돈 많은 다를 여인에게로 가버리고... 마리엔은 큰 상처를 입어 힘든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월러비를 생각하며 빗속을 거닐다 쓰러져 열병까지 걸리게 된다 . 몸과 마음이 지치버린 그녀를 브랜든 대령이 돌봐주게 된다.월러비의 배신으로 상처입은 그녀는 이제야 브랜든 대령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그에게 진실한 사랑의 감정을 느껴 결국 결혼하게 된다.엘리너는 루시로부터 에드워드가 5년전 루시와 비밀리에 약혼했으며. 윌러비로부터 브랜든의 딸을 임신시켰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비밀 약혼이 알려지면서 에드워드는 상속받은 재산을 잃고 이 때문에루시는 그의 동생과 결혼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