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경*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0
검색어 입력폼
  • [마케팅]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환 경 분 석1. 경제 전망Ⅰ. 환경 분석 1. 경제 전망2006년 세계 경제는 2005년보다 다소 둔화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일본, 유럽 등 여타 선진권 경제의 회복이 세계경제 성장세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대상국 인 미국과 중국의 성장세 둔화가 예상됨 - 유로지역은 2006년 1.8%의 성장으로 2005년(1.5%)에 비해 개선되고, 일본 경제도 1.7%(1.9%) 로 2005년(1.5%) 에 비해 개선됨 - 미국경제는 2005년 3.6%(3.4%) 에서 2006년 3.0%로, 중국경제는 9.1%(8.8%)에서 8.1%(8.0%)로 성장률 하락 유가가 급등하거나 글로벌 부동산 버블이 꺼지는 등의 리스크들이 현실화 되지 않을 것을 전제함 - 중동 지역의 정정불안, 자연재해 등으로 원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유가 급등 할 수 있음 - 미국의 경우 주택가격이 지나치게 높고 가계의 부담이 크게 확대되어 버블이 꺼질 가능성도 상존함세계 경제 성장율 추이 및 전망2004년 실적치는 IMF 기준 2005,2006년은 삼성경제연구소 전망치 괄호 안은 LG 경제연구소 전망치2006년 세계 경제 전망2006년 세계 경제 전망Ⅰ. 환경 분석 1. 경제 전망미국 - 2003년 하반기부터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해 옴 - 고유가의 부담, 주택경기의 둔화, 소비 활력의 약화로 2006년 성장률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일본/유럽 - 일본은 2005년 중반까지 조정 양상에서 하반기부터 회복세로 전환함. - 일본은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고용사정 개선에 힘입어 내년까지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됨 - 유럽은 유로화 강세 여부가 불안 요인이 되고 있으나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중국 - 소비와 수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설비투자가 둔화되면서 연착륙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수출의 경우 지난 수년간 30%대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해 왔으나, 미국의 경기둔화와 위안화 절상으로 2006년에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임. 20%대의 증가세를 유733만채로 최고에 달함 - 그러나 최근 미국의 주택가격 급등은 일부 지역에 국한된 현상 - 전체 주택담보 대출에서 변동금리 대출도 32% 수준으로 추가 금리 인상이 가계의 부채상환 능력을 급격히 악화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 주택버블은 3년간 실질 주택가격이 30% 이상 상승한 경우, 버블붕괴는 5년간 실질 주택가격이 15% 이상 하락한 것으로 정의 (美 연방예금보험공사 )Ⅰ. 환경 분석 1. 경제 전망세계경제의 성장세 지속에 따른 수출 증가가 예상됨.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 대상국인 미국과 중국의 성장세 둔화에 따라 수출증가율의 소폭 둔화 예상됨. 중동지역의 정정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조류독감 확산 같은 불안요인이 현실화 될 경우 경기 회복세의 둔화 예상됨국내 경제에의 영향 및 전망2006년 세계 경제 전망Ⅰ. 환경 분석 1. 경제 동향ㅁ 세계 경제 성장세 지속 ㅁ 미국과 중국의 성장세 둔화 ㅁ 고유가 지속 / 유가의 소폭 상승 ㅁ 미국 달러의 강보합에서 약세 전환 if)국제유가급등, 조류독감 확산 발생ㅁ 수출의 증가, 호조세 지속 / 주가 상승 ㅁ 수출증가율의 소폭 둔화 ㅁ 소비심리 회복, 내수 증가 ㅁ 완만한 원화 강세, 금리 인상  수출, 내수 침체 / 3%대 경제성장율세계 경제 동향국내 파급 효과2006년 국내 경제 성장율은 4.7% 로 상승할 전망임 - 수출증가세가 크게 둔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내수가 성장의 중식축이 될 것으로 기대됨 2005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완만한 상승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의 상승세 지속으로 수출 증가세 지속 - 가계부채 문제 완화 및 주가상승에 따른 자산효과  소비 확대 지속2006년 국내 경제 전망2006년 국내 경제 전망Ⅰ. 환경 분석 1. 경제 동향2006년에는 소비가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2001~2002년 중 차입을 통한 소비확대로 소득수준을 넘어서는 소비과열(가계버블) 발생 - 2003년 이후 소비과열에 대한 반작용으로 소비는 조정국면에 진입 - 소비전망치 괄호 안은 LG 경제연구소 전망치2. 건식 시장 분석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건식 시장 분석건강 관련 주요 트렌드소비자 트렌드감성적 소비 소비의 양극화 '약'에서 '식품'으로 건강기능 식품에 대한 인식 전환산업 트렌드IT, BT의 발달 시니어 마켓의 성장 QOL 의약품의 성장사회 문화 트렌드다양성이 이끄는 사회 자연주의, 웰빙의 영향 고령화 사회로의 빠른 진입법적 환경건강 기능 식품법 발효 건강 기능 식품 규제 완화2004년 1조 8천억 시장이 2005년 2조 1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6.7% 시장이 성장함(매경 이코노미 2005.10월) 이는 건강기능식품법 이후 엄격해진 법규 시행으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대기업들이 시장에 대거 진출하여 시장의 규모가 확대됐기 때문임 향후 건식 시장은 10% 이상의 고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됨대기업의 진출로 건식 시장 규모의 확대 및 시장 성장성이 높아짐건식 시장 분석건강보조식품 매출 현황(단위:백만원)참고) 실적자료는 '식품산업 2004년.',2005년 매출은 매경이코노미(2005.10월 기준)전망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알로에 품목의 꾸준한 성장, 향후 글루코사민, 홍삼,인삼 성장 전망알로에는 전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20% 가량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으로 2005년 12%의 성장을 보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과 함께 향후에도 10%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 남양알로에는 2005년 알로에 시장의 31%를 차지하며 시장 선두 유지품목이 될 것으로 전망됨건식 시장 분석출처 – 바이오푸드네트워크사업단, 국내 바이오식품 산업의 수요도조사 2005년31%29%29%점유율430480520알로에마임4,700억4,200억4,000억전체매출1,4801,2201,170남양알로에*************3280김정문알로에2005구분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기존 방문 판매 채널의 점유율이 감소하고, 할인점, 편의점 및 전문점 유통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짐 이는 이들 유통채널이 대기업에 의해판/ 다단계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업체들의 매출이 대체로 부진함. 이는 건식법 이후 대기업, 제약 회사등의 신규 진입으로 건식 시장의 규모가 커진 것을 시사하며, 건식 업체들 모두가 건식법의 수혜자가 아님을 반증함유사홈쇼핑/약국중심방판/다단계 중심전문점/할인점/TV홈쇼핑 중심구분-9%200220240알로에마임14%2,0001,7502,000암웨이(뉴트리라이트)33%400300태평양 V=B21%680560540남양알로에15%3,5003,0502,650한국인삼공사*************503006502005 (E)39%18%-10%-52%25%50%35%05년 G/R165100종근당건강110130김정문알로에260320이롬620660풀무원120동원F B20042003업체200CJ(CJ뉴트라)480220대상웰라이프※ 본 매출현황은 금융감독원 공시자료를 참고로 하였으나 태평양, CJ, 동원은 건강식품 사업부의 별도 공시자료가 없는 관계로 언론 보도자료를 참고로 하였으므로 다소의 차이가 있을수 있음.(단위 : 억원)유통채널별 주요업체 건강식품 매출 현황 (출고가 기준)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건식 시장 분석유통망 확대, 브랜드 인지도 강화 노력음식료 업체들의 경우 기존 유통망을 이용한 건식 제품 유통 및 할인점, 홈쇼핑, 편의점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함 방문판매/ 다단계 업체들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중심 운영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제약 회사들은 기술력을 중심으로 건식 시장 진입 가속동원F B태평양CJ대상롯데제과기업200여개에 달하는 GNC의 비타민, 스포츠영양제 독점 공급 60여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전문점 오픈, 전국 주요 백화점, 할인점, 대형 종합병원를 중심으로 매장 확장중.2015년까지 주력사업인 화장품과 함께 건강사업을 그룹의 2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방침 2015년까지 건강미용식품 매출 1조원 목표 2002년부터 젊은 여성 타겟 '비비프로그램' 시작, 방판 중심에서 백화점 진출 성인병, 다이어트 분야 건강기능식품군 다양화 7월이트' '아티스트리' 등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 브랜드 광고 및 브랜드 체험관 운영 20~30대 젊은 층 소비자의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및 마케팅 진행 일반 고객 대상 인터넷 쇼핑몰 적극 육성 비타민 (Double-X)이 가장 큰 매출 차지 (2004년 900억 매출)암웨이방판/ 다단계 중심내용기업주요유통강원도 횡송군과 본사 및 공장 이전 협약알로에마임창사 30주년, 제 2의 창사 준비 이온수기, 유기농식품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방판조직 재정비, 2008년 알로에업계 1위 목표김정문알로에이롬라이프에서 이롬으로 사명변경 (2월) 생식/건식 기업에서 'Wellness 기업'으로 도약 선포 식품 브랜드 '생스(生's)'로 일반식품사업 진출에 이어 이롬내추럴을 통해 녹즙시장 진출 방판(생식/건식), 일반시판(생스), 일일배달(녹즙)로 유통 확장이롬그린체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 사업 운영 직영 대리점 체제에서 자영 대리점 체제로 전환 가맹점 사업 설명회 개최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리점 유치 05년 10월 대웅제약과 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제휴풀무원유통망 확대, 브랜드 인지도 강화 노력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기술력이 우위인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 될 전망정부의 품질 관리 정책으로 특화되지 못한 상품을 취급하는 회사들이 퇴출되고 기술력이 우위인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 될 전망 정부의 건강기능식품 품목 확대, 대기업, 식품, 바이오 벤처, 제약 업체들의 진출로 건강기능성 품목이 다양해 질 것임 기업들은 기능성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개별인정형에 보다 집중할 것으로 전망됨건식 시장 분석기업체 (n=68)연구단체 (n=35)31.0%영양보충32.8%관절건강32.8%면역기능 증진36.2%항산화 효과34.5%비만조절34.5%면역기능 증진44.8%항산화 효과개별 단위의 건강기능 식품 연구 진행 현황현재 진행 중인 건강기능식품 분야출처-바이오푸드네트워크 사업단, 국내 바이오식품 산업의 수요도 조사, 2005년Ⅰ. 환경 분석 2. 건식 시장 분석2005년 2
    경영/경제| 2006.06.15| 18페이지| 2,000원| 조회(2,697)
    미리보기
  • 관광학 레포트
    관광 Report과 목담당교수학 과토목공학과학 번002568이 름1. 서론관광이란 무엇인가? 지금 이 레포트를 통해서 내게 결론을 내리게 하는 질문. 지금껏 24년을 살아오면서 내가 스스로 의식을 한 적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적도 분명히 있을 이 관광이란 무엇인가? 우선 나의 경험과 또 본론, 그리고 결론을 내리기 전에 관광의 정의는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텍스트를 살펴보면 그 해답은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다. 우선 어원을 살펴보면 관광의 근원이 되는 Tour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tornus(a turn)의 대격인 tornum에서 기인한 것으로 목수가 원을 그리는 컴퍼스와 같은 도구도르레원 등을 뜻하는 돌다, 순회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는 turn이 tour로 바뀌면서 회귀를 전제로 한 이동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Tourism은 New English Dictionary에 의하면 짧은 기간의 여행을 의미하는 Tour 의 파생어로서 Tourism(관광)과 Tourist(관광자)의 용어가 생겼으며, 1811년 처음으로 영국의 The Sporting Magazine에 Tourism이란 단어가 게재되었다. 결국 Tourism은 Tour+ism 합성어로서 Tourism 중에는 각지를 여행하고 돌아오다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이다. 이상 어원은 위와 같다. 그리고 관광의 정의는 역시 텍스트에 아래와 같이 5가지로 나타나 있다.관광이란 관광자들의 관광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위이다.관광은 관광자들이 일상 생활영역(심리적 영역)을 떠나는 공간적 이동행위가 필요하다.관광은 일정한 일시적 이동의 시간적 범위와 활동이 수반되는 공간적 범위가 필요하다.경제적 소비를 수반하여야 한다.관광은 자유시간내의 행위일 뿐만 아니라 자유재량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이어야 한다.이상이 관광을 정의 짖는 5가지의 개념들이다.그렇다면 위와 같이 관광의 어원부터 시작하여 관광의 정의를 살펴보았다. 책에 나온 어원은 그 방면으로 문외한인 내가 왈가왈부 할 수는 없지만 정억의 전부다. 내가 결국 인도네시아에서의 관광은 뭔가 돌아다니면서 얻은 즐거움보다는 먹는 관광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인도네시아의 관광으로 관광의 정의를 내리기는 힘들다고 생각되므로 몇 년 전에 다녀온 일본을 통해서 관광의 정의를 내려보도록 해보자. 일본으로의 배낭 여행은 내게 세상을 좀더 넓게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관광이었다. 2000년 8월 여름 부푼 가슴을 안고 나는 일본으로 떠나게 되었다. 7박 8일 동안의 여정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우선 일본여행을 가기 전에 고3되는 겨울 방학 때 일본 에니메이션을 보고 감동한 저는 뭐든지 정독하는 하나하나 다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던 관계로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에니메이션을 그림은 못보고 자막만 보다가 지나쳐 버리는게 안타까워 일어를 공부하기 시작해서 3개월 동안 정말 어디에 미친다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미친 듯이 공부해서 회화가 가능하게 되었다가 어머님의 몽둥이로 다시 수능공부로 돌아왔던 과거가 있었다. 일본 관광의 목적은 바로 몰래 갈고 닦은 나의 회화실력을 시험해 보는 것도 있었다. 또 이번 여행에서는 어렸을 적 인도네시아의 단순히 먹는 관광을 탈피하기 위하여 그리고 돈을 아끼기 위하여 백화점에서 파는 싼 초밥을 먹어가면서 이동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본의 고유음식은 많이 접하지 못했다. 머리가 커지고 처음 제대로 된 관광을 떠나는 부산의 항구에서 젊은 청춘의 피가 끓어올랐다. 여행을 떠나는 페리호의 갑판 위에서도 나는 관광의 정의는 생각도 하고 있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관광은 단순히 즐기기 위한 관광이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한마디로 개념조차 잡히지 않은 지극히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 관광의 정의를 확실히 내릴 수 있는 단계도 아니지만. 부산 앞 바다에서 시모노세키로 향하는 배는 일본의 페리호였다. 이런 비교는 하기 싫지만 이것도 관광의 서비스측면에서 따지고 본다면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다. 가는 페리호와 귀국 때의 우리나라 배는 그 크기와 노후화, 승고 아담한 항구마을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의 항구마을과 비교하여 다를 바 없었지만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조용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가 여행하고자 했던 곳은 시모노세키가 아니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이 작은 항구마을을 떠나 큰 세계로 나아갔다. 점점 바다 내음이 사라져가고 나는 기차에 올라 오사카로 향했다. 일본에서 교토와 오사카는 역사의 도시로 우리나라의 경주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오사카에 내려서 제일 처음 찾아간 곳은 오사카 성이다. 밝은 하늘색과 금장식으로 된 어마어마하게 큰 오사카성의 위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우리나라의 성과는 양식이 다른 그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일본의 성은 대체로 기와로 된 수 층으로 높이 올라간다. 우리나라는 흔히 보듯이 그리 높지 않은 성벽에 정자 비슷하게 관문에 하나 만들어 놓은 모습을 하고 있다. 오사카성은 성벽이라고 할 만한 것은 강가주위로 10미터는 넘게 높이 쌓아올린 성벽과 그것을 넘어오면 2미터 정도의 계단식 성벽들이 층층이 있고 한 가운데 성체가 있는 식이다. 문화재 보존 차원인지 몰라도 아니면 그 당시 빡빡한 예산 때문이었는지 성체 안으로 들어가는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다. 솔직히 비싸지는 않았는데 개개인의 체감물가라고나 할까? 그렇게 성 주위를 돌아보고 8월이었는데 아직도 피어있는 벚꽃 길을 따라 내려오면서 이국의 향취에 흠뻑 빠져들었다. 그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우리나라의 절과 비슷한 일본의 신사였다. 기자가 내게 신사라고 나쁠 건 없다고 설명해주었다. 결국 우리나라처럼 일본의 토속신앙을 모셔둔 곳이라는 점에서 나쁘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라고 설명을 해줬지만 결국 전쟁의 피해를 입은 타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리 곱게 보이는 곳만은 아니었음에 분명했다. 절은 우리뿐만이 아니라 유럽에서 온 관광객들로도 붐볐다. 거기서 하나 깜짝 놀란 것은 독일의 가족들과의 이야기에서였는데 나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한 독일 여성에게 말을 걸어 대화를 해나가다가 그녀의 나이 가지고 있었다. 한마디로 역마다 어떠한 테마가 있는 듯 했고 역인지 쇼핑센터인지 모를 정도의 편의와 공간을 제공하는 역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서울역을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나는 여정의 중간쯤이 되어서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도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말로만 듣고 눈으로만 보고 귀로만 들었던 일본의 수도 동경시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나는 설렘으로 가득찼다. 도쿄에서 유명한 젊은이들의 거리 하라쥬쿠에서는 공원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일본의 문화중의 하나인 코스프레가 열리고 있었다. 밤이었던 그 때 만화에나 나올법한 옷들을 입고 이상하게 화장을 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원을 바라봤을 때 무슨 이단적인 종교집단인줄 알고 피해가려 했다가 색다른 문화에 취해 여러 분장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대느라 정신이 팔렸던 기억도 있다. 젊음의 거리라는 소리가 나올만큼 굉장한 인파들이 붐비는 시내 한 복판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띠었다. 보통 기타 하나 들쳐메고 나와 자리펴고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심심치않게 보이는 점도 있었다. 다들 자작곡이 대부분이었는데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하나의 여유로 다가오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우리나라의 대학로 근처의 마로니에 공원쯤으로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우리나라처럼 마로니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현상은 도쿄 도심 전역에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무론 이중에는 돈을 구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순전히 자신의 음악성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그 여유는 한층 여유 그 자체였다.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돈을 구걸하는 거리 음악부자였는데 갑자기 우리 일행이 한국 음악 아는 것 없냐니깐 제목이 기억은 안 나지만 우리나라 트로트를 불러줬던 것이 생각난다. 답례로 우리들은 도시락 10개를 드렸던 기억도 남아있다. 일본의 또 하나의 경제적인 문화로 100엔 숍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물론 안에 있는 물건들이 다 100엔은 아니라 대다수 물품이 100엔 정도로 싸게 시민들의 의식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다. 요즘도 학교로 가는 아침이면 밤에 마시다가 버려진 술병들과 담배꽁초들 갖가지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있는 우리나라의 길거리와는 정말 대조되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사람들이 광관객들에게 가지는 친절 역시 말로만 듣는 것보다는 직접 겪어본 나로선 그렇게 친절할 수 가 없다고 느꼈다. 한 예로 일본의 백화점을 구경하고 나서 다음 목적지의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 안내원에게 물어봤는데 안내원이 소개시켜준 직원이 그곳에 확실히 찾아갈 수 있는 곳까지 직접 안내해주고 웃으면서 환송해 주었다는 점이 정말 감격이었다. 8월의 일본은 매우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구 인상한번 안 쓰고 귀찮아하는 모습하나 보이지 않았다. 그런 안내를 받고 쓰레기 하나 없는 거리만으로도 일본은 이미 관광적으로 봤을 때 고객유치에 성공했다고 반 이상 생각할 수 있겠다. 도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는 날 야간 열차를 타기 위해 역사로 갔을 때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다. 일본의 오봉이라는 대 명절이었던 탓이었다. 우리나라의 추석정도로 생각하면 될법한 이 오봉 때문에 기차로 고행을 찾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인파 때문에 우리는 뜻하지 않은 입석을 하게 되었고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기차 안에서 꼬박 밤을 세었었다. 여행을 가기 전에 그 나라의 명절에 기차로 이동을 할 예정이 있다면 대명절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란 충고를 하고 싶다.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일본인들의 영어실력인데 극과 극이었다. 할 줄 알면 잘하고 못하면 아주 모르는 그런 상태였다. 그래서 전에 말했던 기자와 나의 의사소통 합작은 따지고 보면 합작이라는 의미는 내가 다 하지 않으면 기자가 다 하는 그런 식이었다. 또 하나 의사소통과 마찬가지로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일본여자들의 생김새였다. 아름다운 면 엄청 아름답고 또 그렇지 않으면 완전 이상하게 생긴 극과 극의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정 집단에 편중된 주관적인 판단이 아닐까 할 수도 있겠지만 일본 한다.
    인문/어학| 2007.06.11| 9페이지| 1,500원| 조회(462)
    미리보기
  • 기술과 경영(이순신)
    {기술과 경영{학 번002568이 름김 민 수과 목기술과 경영교수님정선양 교수님제출일2005. 9. 231. 서 론몇 주 전 나에게 주말의 밤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던 불멸의 이순신 이 종영되었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가슴 벅찬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해주었던 불멸의 이순신 의 공백은 쉽게 메워지지가 않는다. 단순히 성웅 이순신 장군으로만 듣고 개략적인 그의 업적을 이해할 뿐 그 당시의 그의 고뇌와 승리를 위한 노력과 결단 등은 전혀 몰랐다고 하겠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내 자신이 스스로 한국인이란 것이 자랑스러운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라 할 수 있다. 성웅 이순신… 향년 54세로 의도적인 죽음을 맞이해야만 했던 그의 인생을 다시 한번 되짚으면서 삼국지와 같은 감동을 느끼며 인생을 배울 수 있었다. 까마득하고 승리를 잡기 위해선 아득하기만 했던 암울한 현실을 극복한 아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그는 진정 우리의 영웅이요, 세계의 영웅이라 할 수 있겠다. 김훈의 칼의 노래 는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의 조선수군이 전멸한 데서 시작이 된다. 이제부터 그의 장대한 업적에 다 같이 빠져보겠다.2. 본 론조일전쟁 발발 연전연패만 전황, 수도를 버리고 의주만을 바라며 몽진하던 조선의 왕 선조에게 처음으로 승전보가 전해진다. 조일전쟁의 첫 승리이자 마지막 승리를 장식한 이순신 장군의 옥포해전이 바로 그것이었다. 20여 척의 조선의 전함을 가능한 한 모아 50여 척의 일본 수군을 맞아 단 한 명의 부상자를 냈을 뿐 적선을 궤멸시킨 장대한 승리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3번의 큰 전쟁을 모두 대승이자 완승으로 끝마친 이순신 장군은 어리석은 벼슬아치와 이에 눈이 가리고 생각이 깊지 못한 왕에 의하여 죽기 직전의 고문과 문초를 겪고 백의종군 하기에 이른다. 조정에선 이순신 장군을 대신할 장수로 원균을 삼도수군통제사로 내려보내고 싸우기를 재촉한다. 이때가 정유재란으로 임진왜란에 이은 왜군의 2번째 침공이었다. 막상 군대를 이끌고 가려니 막막하기만 했던 원균은 이순신의 마음을 이해하며 패냈으나, 전황은 극도로 나빠져 단지 12척의 전함과 죽음을 간신히 모면한 휘하의 장수들, 패전의 멍이 깊이 든 소수의 병사들 뿐이었다. 이에 좌절하지 않고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통제사는 남해안을 순찰 필요한 군량과 군사 장수들을 모아 남해와 서해가 만나는 지점에서 다시 일어선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 조정의 어리석음으로 통제사의 수군을 육군으로 편성하려 하기에 이순신 장군은 또다시 왕의 어명을 어기며 13척의 함대로 적을 맞아 노량앞바다에서 누구도 예측 못했던 대승을 거둔다. 이 승전은 서해까지 밀렸던 조선의 재해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기초가 되었고, 연이은 승전으로 다시 통영까지 밀고 올라가는 해상권을 장악 노량에서 마지막 전쟁을 치르며 대승으로 이끌고 새벽 무렵 장렬하게 전사한다. 이것이 이순신 장군의 임진과 정유년의 왜란의 종결을 알리는 마지막 전쟁이었으며 조선으로선 가장 큰 별을 잃은 셈이다. 내가 하려는 말은 이런 이순신 장군의 업적이라기보다는 장군이 이기고 싸웠던 그의 전략과 전술, 그를 뒷받침 해주었던 기술력과 이 모든 것에 대한 경영적 차원을 이야기 하려한다.우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이순신 장군의 리더쉽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나태하기 그지없었던 조선수군을 최강의 수군으로 바꾸기까지는 이순신 장군과 부하들의 단합이 가장 중요했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인간적인 품성으로 단순히 명령에 의한 지휘보단 부하들 스스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충성심을 이용해 매순간 어려움을 이겨 나갔다. 부하들의 장군에 대한 절대적 믿음과 철저한 상황 분석을 토대로 그는 이미 전쟁에 나가기 전에 승자의 지위에 올라 있었던 것이다. 다음으로는 무기의 우위였다. 무기라 하면 총통과 전함정도로 말 할 수 있겠다. 우선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의 유효사거리는 지금의 100m 정도 였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수군의 전함에 탑재된 천자총통의 사거리는 960m로 거의 10배에 달했으니 왜군의 조선수군에 대한 도선 및 접근을 완전 거부했다. 왜군의 입장에서는 많은 전를 갖추었다 해도 현대의 기업이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로 상품을 출시하면 미투상품이 쏟아져 나오듯이 왜수군 역시 우리의 총통을 보유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 총통을 왜수군의 전함에 싣기에는 커다란 무리가 따랐다. 조선전함의 우수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전함역시 일본의 수군은 조선의 그것보다 한참 낙후되어 있었는데 이유인 즉슨, 일본선의 선박바닥은 V형으로 원양항해에 유리하고 속도가 빨랐으나 전투시 급히 방향을 바꾸기가 힘들었고, 조선군선의 선박은 크고 견고하였으며 선저가 U자형이어서 기동력이 뛰어났다. 그리고 배에 사용된 못 역시 왜수군은 철로 된 못을 사용 부식과 마모로 인한 균열과 마모로 선체는 점점 약해져갔으나 조선의 전함은 나무못을 사용 물에 닿으면 부푸는 나무의 성질을 십분 활용 강건한 배를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집접 배를 상대의 배에 돌진시켜 부수는 전술도 사용했다. 선저역시 견고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충격을 충분히 흡수 할 수 있는 구조로 짜여있으며 부위에 따라 나무의 종류를 달리해 강도와 기능성을 보강했다. 전함의 우위에서 이 판옥선 말고도 빼놓을 수 없는 전함이 있으니 최고의 돌격선 거북선이 바로 그것이다. 거북선에 대한 자료를 기술하겠다. 거북선은 어떤 기적같은 것에 의한 것이 아니고 신화도 아니며, 당시 조선 수군의 주력전함의 하나이던 판옥선을 개조한 전함으로 판옥선과는 형제지간과 같은 배이다. 거북선은 순수한 우리 고유의 조선방식에 의해 건조된 국산전함이다. 거북선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다. 지금부터 약 400년전 충무공에 의해 탄생한 거북선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큰 자랑거리로 알고 있으며 외국인들도 격찬하는 전함이다. 그러나 유명한 이 배는 또한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다.1. 주로 우리 거북선에 대한 옛날 방식의 기록 습관과 이를 잘못 이해 한 외국인에 의해 시작된 초기 연구 때문이기도 하다.2. 일제가 일부러 거북선이나 조선 해군을 폄하하려 한 때문이다.특히, 많은 외국인들이나 일본의 경우 우리 군선이 별 볼일 없으나 어떤 기적 같은 충돌시에도 노가 부러지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돌격선의 면모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극중에서 나대용의 기술지원으로 만들어진 이 배는 얼마나 기술이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기술의 우위는 비단 전함과 무기, 리더쉽과 지형의 이용에 지나지 않았으니 마지막이 바로 진법이었다. 바다에서 펼쳐지는 진법이란 그 당시 그리 흔히 생각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육지의 높은 곳에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진법을 같은 높이의 바다에서 운용한다는 것은 가히 놀랄 만한 일이었다. 이순신 장군이 즐겨 쓴 진법으로는 장사진과 학인진이 있는데 학익진은 학의 날개를 편 모양과 같다하여 붙여진 진법이다.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은 그냥 평범한 학익진이 아닌 개량 학익진이었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학익진은 사실은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 할 수 없는 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진법이 약점이 있듯이 학익진 역시 약점은 존재한다. 그 약점의 첫번째는 이런 진형에서 함포의 사거리가 충분치 못하거나 정확도가 떨어질 경우, 함포의 영향을 받지 않는 중심부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이런 진형을 상대하는 측이 충분한 이동속도(여기서는 배의 속도)를 가지고 있고 원추형의 진을 구성해 중앙을 빠르게 돌파하는 중심돌파를 통해 진의 중앙을 깨고 좌측이나 또는 우측으로 돌아 들어가면 순식간에 상호간의 위치, 즉 횡대와 종대의 위치가 반대가 되고, 병력은 반으로 나뉘어져 각개격파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이 두 가지 약점을 가진 학익진을 도리어 개량해버렸다. 즉 이순신 장군은 학익진의 이 두 가지 약점을 없애 버린 것이다. 개량형 학익진... 즉 새로운 진법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 많고 많은 진법 중 학익진을 선택해서 개량했는가? 그것은 바로 당시 판옥선의 장점을 끌어내 극대화시키기 위해서였다. 즉 판옥선의 특징을 이용한 것인데, 이 배는 배의 바닥이 평평해 빠르각각 2문씩 총 8문의 화포를 발포할 수 있지만, 다시 판옥선의 제자리 회전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면, 좌현의 포를 발포할 때, 우현은 장전을 하고, 발포가 끝나면 배를 회전시킨다. 이 시간에 발포를 마친 좌현은 장전을 하고, 장전이 끝난 우현이 적에게 향하면 다시 발포한다. 다시 배는 회전하고 회전이 끝나면 장전이 마쳐진 좌현이 다시 발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학익진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기 위해선 연습이 필요하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이 발발하는 내내 하루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한 노력의 성과로 승리는 이미 장담된 것이었다. 위에서 말했던 학익진의 약점에 대해 다시 기술하겠다. 그 약점은 사실상 원인만 따지자면 두번째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두번째 이유를 극복하기 위해 진형을 약간 바꾸어버린 대가로 일단 완벽히 유지하고 있으면 최강이지만 일단 조금이라도 진형이 흐트러지면 포위당하고 병력이 흩어져 버려서 반대로 몰살당해버리는 최악의 진법으로 변모해버린다는 것이다. 육지라면 모를까 이 개량형 학익진을 사용하는 곳은 일단 요동치는 바다이다. 문제는 그 중에서도 한산도 앞바다는 물살이 굉장히 빠른 바다였다는 것이다. 현대에 비해 당시의 작은 배(판옥선기준)로서는 제자리를 지키며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이순신 장군이 높은 성벽 위에서 바라보며 진열을 유지시키는 것도 아니다. 원래 병법가는 높은 곳에 자리잡아 진열이 흐트러지지 않게 해야한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 자신 또한 바다에 위치한지라 전혀 높은 곳이 없다. 산도 없고 성벽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높이 높은 기형적인 배가 있는 것도 아니다. 육지에서도 사용하기 어려운 진법을 제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운 바다에서 사용하고 또 바다 중에서도 물살이 빠른 곳에서 사용했으며 또한 바다인지라 높은 위치마저도 없어서 상황을 알아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다. 대체가 지휘관이 도저히 지휘가 불가능하다. 유지하고 있는 진형이 제대로 보여야 진형을 유지하고 말고 할게 아닌가! 똑같은 높이에 서서 진형을 이다.
    경영/경제| 2007.06.11| 6페이지| 1,500원| 조회(224)
    미리보기
  • 엔트로피
    엔 트 로 피과 목교 수이 름학 번과1. 서 론매번 이창훈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이와 같은 독후감의 과제가 있다. 처음에 읽었던 책은 세상을 바꾼 5가지 방정식이었고 두 번째 읽었던 책은 기억이 잘 안나고 마지막으로 이번 3번째가 바로 이 엔트로피라는 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은 나름대로 읽고 난 후 나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나 이번 책은 책 내용의 구성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기 방어적인 측면이 있으나 좀 난해한 책이었다고 생각된다. 엔트로피라는 말은 저번의 독후감 과제에서 읽은 책 중에서도 여러 번 언급된 바 있었던 단어였으나, 그 당시 그 의미를 잘 몰라 넘어갔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뜻은 바로 새로운 하나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다른 질서들의 파괴 즉 무질서에서 온다는 법칙이다. 한마디로 희생이 있어야 새로운 것이 태어난다는 의미이다. 이번 해양항만 과제말고도 내가 수강하는 강의 3개 중 2개가 독후감 숙제가 있는데 그 중에서 경영학개론에서 읽은 책은 생각의 법칙이란 책이었다. 그 책에서 말하기를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이 따른다 말한다. 엔트로피라는 책에서 역시 이 법칙은 우주의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법칙이라 말하는 점에서 세상에 분명 진리는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다 먹어가면서 살이 빠지기를 바라는 것은 불가능하듯 자기 희생을 통해서 목표를 이뤄야 한다는 것이 바로 어쩌면 이런 엔트로피 법칙에 다소 억지는 있지만 부합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책의 지은이의 말을 보면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하게 된다. 이유는 이 엔트로피라는 법칙은 우리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제약하는 궁극적인 물리적 한계를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그 한계는 무엇이고 아직 이해하기 난해했던 이 법칙의 진정한 뜻은 무엇인지 이제부터 알아보도록 하자.2. 본 론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점점 혼란스럽고 무질서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고 있다. 물론 안 그런 사 적용된다고 볼 수 있겠다. 혼란을 종결시키려 노력하든 그렇지 않고 방관하든 어떤 식으로든 결론은 나게 되어있고 그것이 바로 인류 역사의 새로운 창조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엔트로피 법칙에 따르면, 지구상이건 우주건 어디서든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주변 환경에 더 큰 무질서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이 법칙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워낙 절대적이고 또 이 법칙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거기에 접하는 사람들의 인생관이 바뀔 것이라고 한다. 전에 달라이 라마의 책을 읽어본 경험이 있다. 달라이 라마와 단 한마디의 대화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는 일본에서의 욘사마로 인해 자살하려던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얻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바로 이 법칙을 경험한 것일까? 이 법칙의 마력은 모든 것을 포괄한다는 특징으로부터 나온다. 현대세계를 지배하는 진리를 죽여버리는 이 법칙은 안정을 심어주기도 하고 또 그로 인해 우리를 위험한 상태로 몰고 가기도 한다. 결국 병 주고 약 준단 이야기다. 결국 병을 얻더라도 새로운 약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엔트로피가 우리의 유일한 탈출구가 되는 것이다. 엔트로피 법칙이 물리적 세계, 모든 것이 유한하고 모든 생물체가 삶의 과정을 마치면 그 존재가 종식되는 세계만을 다룬다는 것은 중요하다. 엔트로피 법칙은 시간과 공간의 수평적 세계를 지배하는 법칙이다. 따라서 정신적 초월이라는 수직적 세계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다. 결국 정신적 힘에 종속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엔트로피는 지금까지 인류가 탄생하고 현대까지 전 시대를 지배하는 법칙으로 이를 말하고 예언한 수많은 학자들과 그들이 살아온 시대에 걸쳐 이어져 왔고 또 앞으로도 우리는 이 법칙에 지배당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것은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인류가 기계에 지배당하는 무시무시한 공포일 수도 있겠다. 우주의 에너지 총량은 일정하며(제 1법칙), 엔트로피의 총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제 2법칙) 이것은 열역학의 개념으로 우리가 지구는 인간이 살기에 부적합한 곳이었을 것이다. 앞으로 일정 기간 동안 또다시 그렇게 될 것이다. 이것을 막으려면 뭔가 조치를 해야 하는데, 그 조치는 현재 우리가 사는 물질 세계를 지배하는 법칙 하에서는 불가능하다. 오늘 저녁 뉴스에 2029년에 지구가 우주의 어떤 소행성과 충돌할지도 모른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들었다. 그 가능성은 1/38로 어마어마하다. 로또보다 확률이 비교도 안 될 만큼 크다. 충돌하지 않을지라도 가까이는 지구에서 2만에서 3만 키로미터 떨어진 위치에서 스쳐지나 갈 것이라고 하니 충돌하지 않더라도 그 여파는 심각할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벤자민 톰슨이 말하는 불가능인가? 영화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 그리고 투모로우 역시 지구의 인류는 천재지변을 막지 못하고 망하거나 지구의 환경은 인간이 살아가기에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참으로 놀랍고 무서운 말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엔트로피 법칙은 모든 자연의 법칙 중 최고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역사를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오래된 프랑스의 속담으로 행복한 인간은 역사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뜻이다. 당연하다. 안락함에 안주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고 역사는 발전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가 끊임없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왔던 것은 불편한 것을 편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것이 생기게 되고 다른 학문이 생겨 지금에 우리는 스스로 느끼기에 대체적으로 편한 생활을 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엔트로피의 법칙은 어디에는 적용되고 어디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나 적용된다. 자크 엘롤에 따르면 역사를 들여다보면 모든 기술은 당초부터 예측불가능한 2차 효과를 품고 있다. 2차 효과는 차라리 그 기술없이 지내는 것보다 더 끔찍한 결과를 낳는다.고 말한다.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고 산다고 하자 자신이 바로 한 시간 뒤에 비참히 살해당할 것을 안다고 치자. 그 한 시간은 그 사람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끔찍한 고통을 안겨다 줄 것이다는 것이다. 인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끌어드렸고 그 목표는 예측가능성과 동기화였다. 일기예보나 경제 연구소등은 보다 확실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함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어쩌면 우리의 희망일 뿐 예측이 불가능하고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에 있게 된다. 이러한 불확실성에서 우리 사회는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이 기계 페러다임의 주장이기도 하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바로 유가의 상승으로 제 3차 오일쇼크가 오느냐 하는 것이다. 인류에게 남은 석유의 양은 이제 체 5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의 주변을 가만히 돌아보라 거의 대부분의 물건들에 석유는 절대 필수적인 존재일 것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50년 어쩌면 그보다 더 짧을 수 있다. 이 기간안에 우리는 그보다 더 뛰어난 대체에너지를 발견하고 개발해 나가야 한다. 석유를 모르던 시절 석유의 생산과 사용은 인류의 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고 또 이 석유가 고갈되어감에 따라 우리는 새로운 엔트로피의 법칙에 휩싸이게 된다. 어쩌면 지구상의 인류는 대채제를 찾지 못하고 멸망해 갈 수도 있고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 역시 우리는 끝없는 불확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듣기로는 이것을 대체할 강력한 후보로는 원자력을 꼽을 수 있는데 원자력의 위험성은 체르노빌이나 기타 여러 지역 그리고 쉽게 말해 핵폭탄 등에서 그 위험을 찾을 수 있어 가장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거부되는 에너지 자원 중에 하나이다. 책을 읽다보면 5장에서 이 법칙이 얼마나 광범위한 것인가를 새삼 느끼게 해준다. 아니 광범위하다기 보다는 이것이 어쩌면 우리 삶의 전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산업시대 그리고 여러 산업 분야에 총 망라된 책의 소주제들을 살펴보자면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는다. 이러한 엔트로피를 조금이라도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자원의 재분배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선진국의 비대칭적인 발전으로 과다한 자원의 소비는 결국 재분배 그 일을 하는 사람에게 존엄성과 목적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 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규모로 일정한 형태의 조직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이 그 능력을 활용하고 개발할 기회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노동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열역학적, 그리고 형이상학적 의미에서 핵심적인 이슈가 됨을 의미한다. 엔트로피 법칙에 의하면 기계나 공장등 노동의 도구가 크면 클수록 이들은 더욱 자본 및 에너지 집약적이 되며 더 많은 엔트로피를 만들어낸다. 형이상학적 기준에서 보면 도구의 크기는 중요하다. 왜냐하면 도구가 크고 집중화되어 있을수록 인간은 단순한 생산요소로 전락해버리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자동차 조립라인에서 작업자는 기계가 원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생산공정 자체가 인간이 아닌 기계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인간은 근로의 과정에서 중요성을 상실하며 따라서 생산의 자급도도 떨어진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더욱 기계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 찰리 체플린이 주연한 영화들을 기억 할 것이다. 그 중에 주인공이 공장에 취직해 기계적인 일을 해나가다 순간적인 실수로 기계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이러한 위험성을 경고한 단적인 예로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엔트로피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요건 말고도 개혁해야 할 점들이 무수히 많다. 교육과 과학 그리고 종교의 개혁등이 그것들이다. 지금 우리는 위기에 쳐해있다. 현명한 판단과 보다 확실성에 근접한 엔트로피에 역행하는 방법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궁극적으로 이 엔트로피의 법칙을 벗어날 방법은 없다. 우주를 지배하는 이 물리적 법칙은 우리 존재의 모든 측면으로 파고들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에너지 이고 에너지는 유용한 상태에서 무용한 상태를 향해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엔트로피 법칙은 모든 인간 행위를 규정하는 틀이 된다. 문화의 개념을 바꿔놓고 신이란 존재를 인간에게서 떠나게 했으며 앞으로 어떠한 일을 겪게 될지 모른다. 또 인간은 이러한 절대적이지만 강력한.
    독후감/창작| 2007.06.11| 6페이지| 1,500원| 조회(358)
    미리보기
  • [여행] Real KOREA를 찾아서 평가C아쉬워요
    Real KOREA를 찾아서..1. Real KOREA 패키지 소개 및 의의Real KOREA 는 한국에서 월별로 진행되고 있는 각종 문화 행사 축제를 기초로 하여 연계된 복합 문화 체험 여행상품이다. 지역적 특산물이나 고유의 문화를 홍보하는 장으로 마련된 각종 행사는 외국인이 개별적으로 참여하기란 매우 힘든 작업이다. 불특정한 축제의 행사 기간과 용의하지 않는 지리적 접근성, 언어적 불편성 때문에 한국 고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참가하기란 쉽지 않음에 착안하면서, 한국의 자연, 문화, 식도락 등을 연계한 복합적이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아직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가치성과 화려하지 않아도 자연적이며 소박한 자연 경관을 보여줌으로써 한국을 더 제대로 알고 체험하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우선 소개할 패키지는 각 월별로 진행되는 축제 중에서 예시로 하나를 선택하여 만든 여행 상품이다. 10월에 열리는 안동 국제 탈춤페스티벌은 국내에 많은 축제 중에서도 비교적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잘 짜여진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 고유의 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장으로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기획하게 되었다. 아래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고 있는 월별 축제들이 잘 나와 있다.1월 27~30일 인제빙어축제, 대관령 눈꽃축제, 태백산 눈축제2월 7,8일 이틀간 설악 눈꽃 축제, (정월대보름) 망월제, (정월대보름) 고싸움 축제3월 27~1일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19~28일 구례 산수유꽃축제4월 남해군 벚꽃축제, 영덕 대게축제, 충남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5월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 가평군 연인산 들꽃축제6월 평창군 평창강 민속축제, 충남 서산 해미읍성 역사체험 축제7월 충남 보령머드 축제, 김촌 포도축제, 경북 봉화군 봉성돼지 숯불요리 축제8월 동해 오징어축제, 무주 반딧불 축제, 남명 선비문화축제9월 이천 도자기축제, 충남 홍성 남당대하축제, 춘천 소양강 문화제10월 양양 송이축제, 충북 단양 금수패키지 세부 내용 및 일정Real KOREA 패키지는 갯벌(세계에서 해수욕장에 비해 얼마 없는 자연 생태 뻘 체험)과, 단양팔경(한국의 고유 자연경관),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한국의 고유문화인 탈을 소재로 한 국제적 행사)로 많은 프로그램을 몸소 체험하고 한국의 시끌벅적하며 소박한 장터도 구경하며, 지례 예술촌에서 한국의 농촌 체험 및 제사 혹은 예절 교육을 받을 수 있다.또한, 설악산 가을 절경인 단풍구경과 한류 열풍이 일궈낸 세계적인 명도시 춘천 남이섬, 세계 유일의 남북 분단국가의 중요한 기점인 비무장지대와 판문점등 관람하여 분단의 아픔이 외국인에게도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서울의 인사동, 명동, 동대문에서의 쇼핑을 통한 도시 관광과 외국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그고 가지고 갈 수 있게 하여 보다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게 하는 것이다.위에서 소개한 유적지관람 및 행사 참여는 다른 기존 여행 상품과 크게 다를 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될 수 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첨가하게 된 핵심 상품은 바로 관광객 대 관광객의 문화 교류 및 행사 참여 호흡도이다.여행 기간동안 제한된 관광객 인원으로 목표 고객은 주로 젊은 층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 나라에 5명 정도로 제한되어 2나라 이상으로 짜여진 관광객으로 12명이 한 조가 되어서 함께 이동한다. 이들을 조를 편성하여 여행기간동안 간혹 직접 저녁을 한식으로 해먹는 캠핑 형식으로 진행되며 서로 다른 국적의 젊은이들끼리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며 한국의 문화도 함께 체험하며 의견을 나누고 친해지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체험적 여행 상품이 될 수 있다. 이때 가이드는 쉽게 요리 할 수 있는 한식(전, 김밥, 비빔밥 등)을 조별로 가르쳐 끼니 혹은 안주로 삼아 취침 전에 한국의 전통 술등을 이용하여 파티를 한다.관광지 관람에 있어서도 여느 패키지 상품의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이 아니라 오랜 기간동안 여유롭게 둘러보고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관광 상품이 될 것이다. 하루마다일정은 다음과 같다.제1일제2일제3일제4일일정인천국제공항 도착저녁식사동대문 야시장 쇼핑특2급 호텔 투숙안면도 갯벌 체험서해 꽃지해수욕장 낙조 관람콘도미니엄 숙박충북 단양팔경, 고수동굴지례예술촌(숙박)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지례예술촌비고직접 잡은 조개, 낙지 등으로 술안주를 만듦저녁 후에 손수 만든 파전, 막걸리 파티10월 10일 or 12일 제사 시연제5일제6일제7일제8일제9일강원도 설악산 단풍구경인근 펜션에서숙박(춘천 지나가는 길)양구 푸른솔 농원(약촌 체험장)춘천 (콘도)춘천 남이섬, 명동(닭갈비, 막국수), 중도, 구곡폭포춘천(콘도)비무장 지대, 임진각, 판문점 JSA 투어서울 시내 호텔 도착인사동, 명동관광한국의 집(중구 필동)김치 담그기 체험쇼핑인천 공항 출국레크리에이션서울 대학로 술집 문화 체험3. 주요 행사별 소개(1) 안면도 갯벌 체험/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낙조 관람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 안면도에서 썰물 때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물빠진 갯벌에서 소라, 바지락 등을 채취하며 생태학적 신비를 체험하며 갯벌의 중요성과 자연 보호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서해안 3대 낙조“로 손꼽히는 곳으로 태안에서 30km정도 떨어진 안면도는 ‘동물이나 사람이나 편히 누워 쉴 수 있는 섬’이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본래는 섬이 아니었다.신라 때, 전쟁에 나간 지아비를 평생 기다리다 바위가 되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 깃든 바위인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를 관람할 수 있다. 지척에 있건만 평행선을 달리는 기차 레일처럼 영원히 만나지 못한 채 마주 선 두 바위는 언제나 서로를 안타깝게 바라보고만 있다.(2) 충북 단양팔경단양 8경은 조선왕조 개국공신 정도전을 비롯하여 퇴계 이황 선생, 토정 이지함 선생 등 수많은 인물들이 쉬어갔던 곳으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유서가 깊은 명승고적들이 산재해 있다.이퇴계 선생이 군수재직 시, 극찬을 했을 정도로 빼어난 절경을 이루고 있는 이곳에는 소백산과 금수산, 도락산의 계곡마다 기암괴석이 웅장하고, 맑은 물이 수많은 폭포를 이루고 있어 의 유람선과 단양 제 2팔경, 대명 콘도개장 등을 중심으로 하여 종합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으며 천동관광지 단양시내 고수대교 건너편에 단양 종합관광안내소가 위치해 있어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해 주고 있다.(3) 고수동굴고수동굴은 태고의 역사를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종유석 동굴이다. 주굴과 지굴의 길이가 1700미터에 이르는 이 동굴은 천연기념물 제 256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입구에서 중간까지는 다소 지붕이 높고 벽면에 형성된 다양한 종유석과 신비한 형상의 바위들을 보게 된다. 도담삼봉 바위와 네 명의 딸바위, 나신의 미녀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형상의 바위, 웅장한 로마의 궁전을 연상케 하는 바위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동굴의 중간쯤으로 가면서 곳곳에 작은 통로가 나타나고, 공중에 매달린 종유석과 석순군들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수십 개의 종유석이 갖가지 형상을 보여주고 있는 두 개의 만물상이 최고의 절경. 다음으로 호랑이가 사자가 싸우다가 사자의 아랫 턱이 잘려져 나간 형상의 사자바위 등이 신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더 안으로 들어가면 고수동굴 최고의 자랑거리인 동양 최대의 석순이 있다. 황금주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높이 8m의 종유석은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또한 지붕에 붙은 끝이 단칼에 베어낸 듯 경사지게 잘려져 나간 종유석은 과학자들도 여태 풀지 못한 수수께끼다. 이뿐 아니라 동굴 속에는 곱등이, 노래기, 톡톡이, 장님엽새우, 염주다슬기 등 약 25종의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4) 안동 지례 예술촌1663년 조선 숙종 때 건립되어 종택,제청,서당 등 10동 125칸의 전통 복합주택 양식을 하고 있는 지례 예술촌은 전통생활 학습장, 국제회의장, 유교 연수원 등의 시설로 한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한국의 저녁과 아침 공기를 피부로 만날 수 있으며 한국의 잠자리와 정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5)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10월 1∼사로 펼쳐진다.전통탈춤마당은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서탈춤, 산대놀이, 오광대 등 한국의 13개 무형문화재를 비롯한 5개의 복원탈춤과 마당극 등 흥겨운 탈춤 판을 펼쳐 보인다. 부탄의 왕립예술단과 타이완의 경극단, 태국, 러시아, 폴란드 등 지구촌 16개국의 전통탈춤과 민속춤도 선보인다.이번 축제기간 시연되는 전통탈춤 중 그 백미는 하회탈춤의 강신마당.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모태로 전통 격식에 따라 하회마을 서낭당(상당)에서 시작돼 길놀이로 이어진다.흥겨운 참여마당도 마련되어 축제에 참가한 관객 모두가 탈과 가면을 착용하고 행사장에서 음악과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 현대탈춤마당은 전형적인 길거리축제가 된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함께 열리는 제34회 안동민속축제에서는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등 70여 가지 안동지역 민속놀이가 펼쳐진다.또 전국 창작탈 공모전, 탈놀이 경연대회 등 탈과 탈춤을 소재로 한 각종 부대행사와 한지공예, 혼례체험 등 체험행사로 이어진다. 특히 하회마을에서 펼쳐지는 선유줄불놀이와 봉정사 등(燈)축제, 도산서원에서 치러졌던 도산별시 등은 안동의 전통문화를 음미할 수 있는 대표적 이벤트이다.(6) 약촌체험한국 고유의 웰빙 - 외래 여행객이라고 하면 어느정도는 삶의 여유로운 객층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자신의 건강관리에도 매우 중요시 여길 수 있는 관광객이므로, 한국의 인삼이 세계적으로 건강식품으로 매기듯이 한국의 각종 약재들도 많은 효능을 인정 받아왔으므로 그것 또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강원도 양구군 석현리 푸른솔 농원의 약촌 체험이라는 상품을 넣게 되었다.푸른솔 농원에는 사슴 사육장과 흑염소, 오골계, 토종닭, 토끼, 오리 방목장이 있어 가축사육장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인근에 드넓은 과수원에서 사과를 나무에서 직접 따서 옷에 문질러 먹을 수 있으며 포도를 직접 따서 씻지 않고도 함께 먹을 수 있어 자연적이며 친환경적이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는 두릅, 더덕, 곰취, 쌈채, 고추, 채취체험과 한국 고유의 나이다.
    사회과학| 2005.05.31| 7페이지| 1,500원| 조회(73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9
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1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