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유아-교사 간 언어상호작용내용 평가A좋아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요술끈 동화이야기를 들려준 후,교사 : 나무 혼자 뽑는 사람을 요술끈이 무엇으로 변해야 도와 줄 수 있을까?아동1 : 힘센 사람이요!교사 : 그럴 수도 있겠다! 또 다르게 생각했어요 하는 사람!아동2 : 선풍기로 바람을 날려서 아이를 날아가게 해서 나무를 뽑게 해요!교사 : 정말 재미있는 생각을 했구나!아동1이 말을 했을 때, 교사는 "그럴 수도 있겠다"란 말로 아이의 말에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었고, 나머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생각을 하도록 격력하기위해 "또 다르게 생각했어요"하는 사람이라고 다시 물었다. 아동2가 창의적인 생각을 말하자 교사는 "정말 재미있는 생각을 했구나" 라고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을 격려해주었다.무게를 이용하여 연못물 쓰러트리기를 교사와 아동이 같이 하며교사 : 선생님이 오늘은 재미있는 놀이감을 소개하려고 해.(놀이감에 대한 방법 소개가 있은 후,)교사 : 나와서 한번 놓아볼 사람! 신지호 나와보세요.(교사와 아동은 같이 놀이하는 장면을 아이들 앞에서 보여준다)교사 : 지호 참 잘했지?아이들 : 네!교사 : 그럼 우리 박수 쳐주자. 지호야 잘했어!교사는 앞에 나와서 놀이방법을 보여준 아동에게 잘했다는 칭찬과 함께, 아이들로 하여금 박수를 쳐주게 함으로써 격려해주고 있다.나비이야기를 하면서,교사 : 파랑반에서 나비를 키운데.아동 : 선생님 저번에 집에서 키우다 죽었어요.교사 : 어머 그랬니?아동 : 네교사 : 참 속상했겠다.교사는 아동이 키우던 나비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그랬구나 라고 그냥 흘리지 않고 속상했겠다 라는 말과 함께 위로의 뜻을 아이에게 전하고 있다.자유놀이 시간. 한 아동이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친구가 하는 블록놀이에 가서 친구가 쓰려고 옆에 둔 친구의 블록을 가져온다.아동 1 : 내꺼 줘!아동 2 : (블록을 반대쪽에 숨긴다.)교사 : 놀잇감을 누가 먼저 가지고 놀았지?아동 2 : (아무말 않하다가) 이거 하나 주면 되지? (하며 블록을 준다.)교사 : 그렇게 놀잇감 나누어 쓰니까 참 보기 좋다.아동 2는 원래 친구와 놀잇감을 잘 나누어 쓰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에 교사가 "왜 친구꺼 뺏어가니" 라고 말하는 것 보다," 놀잇감을 누가 먼저 가지고 놀았지?" 라고 네가 친구의 놀잇감을 뺏어갔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말하자, 아동 2는 그 숨은 뜻을 이해한 듯 친구에게 놀잇감을 양보했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교사는 아동에게 칭찬을 해주었다.바깥놀이에서 모형 삽과 상자 등으로 놀이하고선 정리할 때교사 : 이제 자기가 한 놀잇감은 저 바구니에 넣고 들어가자.교사와 아동들이 같이 정리를 한다. 아이들이 흙을 미끄럼틀 안에다 쌓아 놓아서 교사가 삽으로 그것을 치우고 있다. 그때 한 아동이 와서,아동 : 선생님, 그거~ 지원이(가명)가 그랬어요. 선생님 제가 도와줄께요.교사 : 동훈(가명)이가 도와줘서 훨씬 힘이 덜 들겠다.
    교육학| 2001.06.08| 3페이지| 1,000원| 조회(1,961)
    미리보기
  • 유치원교육계획안 평가C아쉬워요
    {활동명바람에 대해 알아봐요대상연령만 4~5세활동목표바람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내 몸으로 바람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경험해본다.활동형태이야기 나누기활동집단소집단활동자료선풍기활동방법- 얘들아, 날씨가 너무 덥지? 선생님은 너무 너무 덥다. 선생님이 가져온 이 선풍기를 틀면 시원해질 수 있을까?- 왜 선풍기를 틀면 시원해져?- 바람?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선풍기에서 바람이 나오는지 알 수 있어?- 바람은 선풍기에서만 나올까?- 다른 곳에서 바람을 만난적 있었니?- 너희들이 만났던 바람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겠니?- 바람에 모양이 있다면 어떤 모양일까? 우리가 바람이 되어서 몸으로 표현해볼까?( 유아가 신체표현하고 교사는 격려해준다.)- 우리 몸으로도 바람을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또다른 방법은?/ 직접해본다.- 내몸으로 만드는 바람 중에 가장 센 바람은 어떤 바람이니?/가장 약한 바람은 어떤 바람이니?- 바람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재미있는 방법은 무엇이니?/가장 어려운 방법은?- 바람을 모을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만약 너희들이 바람이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만약 바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교육학| 2001.06.06| 1페이지| 1,000원| 조회(2,142)
    미리보기
  • 미술작품비평-큰소이야기 평가C아쉬워요
    *제목 : 큰소이야기*화가 : 황영성*출처 : 국립현대미술관1. Desdription이 그림은 유채물감으로 그린 유채화이다. 실물의 크기는 130.5x162.5 이다.풍경이 수직,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농가와 토담과 황소가 묘사되어있다. 왼쪽에 여자와 남자 각각 한 명씩 있고, 그중 여자는 아기를 안고 있다. 오른 쪽에 황소 한 마리와 황소의 아래에 사람 한 명 그리고 아래에 있는 사람의 옆쪽으로 토담이 수평으로 이어져 있다. 검은 윤곽으로 황소의 모습을 압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길쭉하고 광대뼈가 나온 사람들의 얼굴과 사람에 비해 황소가 크게 그려져 있다. 또한 소의 눈방울은 크게 묘사되어 있고 눈은 아래쪽을 향하고 있다. 색깔은 전체적으로 회색 바탕에 왼쪽의 사람 아래 초록색 호박 3개가 있고, 위쪽으로는 초록색 잎사귀가 2개 수평으로 줄지어 있다. 또한 아이의 옷은 분홍색이고 아이를 안고 있는 여자의 옷은 파란색이다. 그리고 사람과 소의 사이에 색깔이 있는 물체가 3개가 있다. 왼쪽 끝에 가장자리에 붙어서 여러 가지색의 돌로 만들어진 담이 있다. 황소주위에는 파란색과 주황색의 원들이 줄지어 있다.2. Analysis색깔은 전체적으로 회색바탕에 호박과 잎사귀의 초록색, 여자의 옷인 파란색, 아기의 옷인 분홍색, 그밖에 주황색 황토색 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명암은 위쪽부분의 잎사귀가 줄지어 있는 곳을 어둡게 표현함으로 그 부분은 그늘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사람의 얼굴에서 명암을 표시해 얼굴이 각이 지게 보이도록 하였다.그림의 전체적인 모습이 균형을 이루었는데, 이는 위쪽에 잎사귀와 어두운 그늘을 놓고, 아래쪽에는 돌담을 놓아 위아래의 균형을 맞추고, 오른쪽에 큰소와 사람을 놓고 왼쪽에는 사람 두명과 아기, 호박 그리고 왼쪽 끝에 여러 가지색 담을 그림으로써 위아래, 좌우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그림을 처음 봤을 때 제일 눈에 가는 것이 소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소를 크게 그림으로써 작품의 핵심을 만들었다. 또한 이 작품은 소 뿐만 아니라 돌담과 잎사귀, 호박, 사람의 반복으로써 소와 함께 핵심을 이루게 하였다.이 그림에서 소는 실제의 소와는 조금 차이가 난다. 사람 역시 실물과는 다르다. 소와 소의 눈은 왜소한 사람에 비하여 크게 과장되어 그려져 있다.이 그림에서 운동감이 느껴지는 곳은 호박인데 호박을 사선으로 배치해놓음으로써 어딘가 굴러가고 있는 착각이 들게 한다. 또한 사람 두 명의 얼굴이 대각선 방향으로 그려져 있어 소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또한 이 작품은 리듬과, 반복, 패턴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첫 번째로 잎사귀의 모양이 반복 적으로 사용되어 있고 줄지어 나타난다. 그리고 아래쪽의 회색 돌담이 반복적인 모양으로 줄지어 나타나고, 사람의 왼쪽에 이어져 있는 색깔의 돌들도 여러개가 반복되어 줄지어 있다. 네 번째로 소 주위에 원들이 반복 적으로 사용되어 줄지어 그려져 있다.다양성과 통일성 면으로 보았을 때 이 그림은 전체적으로 회색 톤의 통일성을 보이지만 중간 중간 부분적으로 다양한 색을 사용함으로써 단조로워 보이지 않게 하고, 호박, 회색 돌담, 잎사귀의 모양을 조금씩 다르게 그림으로써 전체적으로 통일성있는 반면 다양한 모양을 보여준다.3. Interpretation이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간에 대한 애정, 즉 가족과 이웃들에 대한 정감 넘치는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하여 때묻지 않은 자연에 근거를 둔 풍경이 수직,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농가와 토담과 황소가 표현되어 있다. 인간의 왜소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황소의 커다란 눈망울 등 이러한 분위기를 통해 농가의 모습을 더 잘 담아내려고 한 것 같다. 검은 윤곽으로 황소의 모습을 압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사람의 얼굴에 명암을 넣음으로 전형적인 한국인의 얼굴인 길쭉하고 광대뼈가 나온 사람들의 얼굴로 토속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즐비하게 늘어놓은 돌담들, 굴러가는 듯한 모습의 호박, 또한 과장되고 크게 그려진 소, 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의 모습은 한국적인 분위기와 포근하고 토속적인 느낌을 이루게 하고 있다.
    예체능| 2001.05.28| 3페이지| 1,000원| 조회(1,16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5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