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할 만큼 문화가 각광 받고 있다. 국가, 기업, 지역, 개인의 경쟁력 원천이 물질적, 기술적 힘에서 점차 감성적, 문화적 힘으로 바뀌고 있으며, 이는 이미지, 이야기, 감성 등이 중시되는 문화의 시대가 도래 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정보화 시대에서 문화의 세기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함과 동시에 문화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한 나라의 종합적인 문화 경쟁력이 곧 기업과 제품의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말한 프랑스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 (Guy Sormann)의 발언과 정보화시대는 지났고 앞으로 소비자에게 꿈과 감성을 제공해 주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 되는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한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의 ‘롤프 예센’(Rolf Jensen)의 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이러한 환경에서의 오늘날 마케팅 환경은 제조업체, 유통업체 등 판매자들은 시장에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 제품에 매력적인 가격을 책정하고, 적정한 유통 경로?물적 유통을 통하여 표적고객들이 제품을 손쉽게 구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점들에 진열해 놓는 것만으로는 만족스러운 경영성과를 보장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리고 권유하여 구매를 자극하는 촉진 활동이 없이는 최종적인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성공적인 마케팅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운 것이다.)즉, 산업화 초기에는 누가 먼저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만드느냐가 우선시되는 시대였다면, 그 이후에는 누가 먼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느냐가 관건인 시대로 전환되었고, 최근에는 기술력이 비슷해짐과 동시에 기업의 철학의 차별화가 없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는 제품과 자사의 철학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어 하나의 생활양식, 즉 문화로 자리 잡게 하느냐가 핵심인 시대로 돌입한 것이다. 즉, 지금까지의 경쟁우위요소였던 제품 차별화만으로는 부족하여 상품에 포함된 문화를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로열티를 얻기업 홍보차원에서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협찬(스폰서쉽)의 관점’으로, 그리고 3단계에서는 문화예술과 기업이 동반자가 되어 상호 윈윈(win-win)하는 ‘문화투자적(파트너쉽) 관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메세나의 단계별 패러다임1단계?2단계?3단계필랜스로피 (phi-lanthropy)반대급부를 기대하지 않고,문화예술을 후원하는 자선단계스폰서십(sponsorship)직접적 반대급부를 매개로 하는 협찬단계파트너십(partnership)문화예술과 동반자가 되어 상호 win-win하는 문화 투자적 관점즉, 메세나는 기업들이 조건 없는 문화지원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여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자선 관점의 사회 공헌에서 찾을 수 있다. 단계별로 발전된 오늘날의 메세나는 다국적 기업의 탄생과 기업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 다양한 가치관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지역사회와 직면하면서 그 의미와 개념도 진화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는 중요한 마케팅 도구로 문화예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현대적 의미의 문화 마케팅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존 개념과 더불어 문화예술의 감성 코드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문화가 체화된 상품 개발, 세계화 시대의 문화경영 전략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기업문화 전략으로까지 발전하였다. 이렇게 최근의 메세나는 새로운 문화주체인 기업에 의해 문화예술을 마케팅전략에 접목시키는 ‘문화마케팅’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삼성경제연구소의 ‘기술과 감성의 융합시대(2003)’보고서는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이 생산의 시대(1980년대), 기술의 시대(1990년대)를 거쳐, 2000년대에는 기술과 감성의 융합을 중시하는 ‘기술+감성의 시대’로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즉, 초일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감성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감성 마케팅의 큰 축이 바로 문화 마케팅이다. 현재 국내의 문화 마케팅은 소극적인 지원 관점에서 적극적인 투자 관점으로 변하고 있으며분석하여 메세나의 개념과 목적,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메세나가 이제는 문화예술을 마케팅전략에 접목시키는 문화마케팅으로서의 발전과정을 살펴보았다.또한 문화마케팅의 형태와 유형을 알아봄으로써 보다 심층적으로 문화마케팅에 대해 정의하였다.IV장에서는 본격적인 사례 연구로서 국내외 기업에서 행해지고 있는 메세나 활동(문화마케팅) 사례를 알아보고, 사례 분석을 통해서 사례별 성공 요인과 공통요인 그리고 차별요인을 살펴본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결과에서는 일반적인 선행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개념들을 정의하고, 사례분석에서 도출된 결과를 살펴보고, 이를 근거로 우리나라 기업의 장. 단점을 살펴보고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리한다.결론에서는 본 논문의 결론과 국내 기업의 메세나 발전방향을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모형IV. 연구결과1. 국내 기업 메세나 사례1) 한화의 기업메세나 활동한화는 1952년 한국화약주식회사로 창업하여 50여 년이 넘게 한국의 중화학 공업의 중심에 서 있다. 그동안 한화는 중화학공업 위주의 사업으로 이미지가 강하고 무거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통과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도 다른 분야 못지않게 성장한 기업이다. 특히 요즘은 심심찮게 신문에서 한화의 사회공헌과 메세나 활동에 대한 기사를 접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상으로 소프트한 문화 활동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한화는 실제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사업을 꾸준하게 해왔다. 최근의 사회공헌활동이나 문화예술 지원활동들이 자주 소개되는 것은 한화의 이런 이력들이 오래도록 축척된 결과물이다.한화가 매년 주체로 여는 불꽃놀이는 그냥 눈요기가 아니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산물이다. 한화의 사회공헌과 메세나 활동은 불꽃놀이보다 더 다양한 뿌리를 가지고 있다.한화의 문화예술지원 활동은 다른 기업과 차별화 된 점이 몇 가지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첫째는 여타의 기업에 비해 꾸준히 한화만의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으며, 둘째는 한화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이 가깝게 예술을 애호하는 국민에게 문화를 보는 폭넓은 시각과 교양을 전하고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있다. 1년에 4회 발간, 전국 도서관, 공공 기관 및 문화계, 교육계 등에 무상으로 배포 호당 15,000부 발간하고 있다.④ 문화예술 인재 양성 (MAMPIST)문화예술분야에서 21세기 한국문화예술 발전을 책임질 전문성 및 국제 감각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미술, 음악, 영화/영상, 연극, 예술경영, 무용 등 6개 분야에서 총 34명 선발 해외 유학 및 연수 지원을 하고 있다.⑤ 음악지원사업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음악인을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1995년 한국인을 주축으로 한 ‘세종솔로이스츠’를 창단, 현재 한국인과 한국인 2세를 중심으로 8개국의 약 15명의 연주자로 구성,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총 130여 차례의 연주회 개최했으며 1997년부터 美 대표적 음악축제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상임실내악단으로 활동하며 2003년 12월에는 미국의 CNN방송에 소개되는 등 음악적 역량을 평가받고 있다. 또한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 악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음악도에게 세계적 명기를 대여하여 세계적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1997년부터 악기은행 운영하고 있다.3) CJ의 기업메세나 활동)CJ는 사회공헌 이념인 “인간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CJ는 기업 이념인 ‘온리원(Only One)’ 정신을 담아 기업과 예술단체가 같은 철학을 갖고 상호협의를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문화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CJ의 “문화사랑”의 실천은 문화예술단체 지원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한 단발성 홍보행사나 수익성을 위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클래식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계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자 하는 것이 CJ의 기업방침이다.(1)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① 화음쳄버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CJ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정기연주회 21회, 박물관등의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고, 그림을 직접 그리고, 도자기를 만드는 ‘예술체험학습’을 받는다. 소니코리아가 펼치는 이런 메세나 활동은 타 기업과 차별화된 특성이 있다. 소니코리아를 비롯한 한국 내 소니 법인들은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와 콘텐츠의 장점을 융합해 메세나 활동에 접목시키는 이른바 ‘소니 유나이티드 (Sony United) 전략’ 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으로 소니가 보유한 다양한 음악, 영화, 게임 콘텐츠를 메세나 활동에도 활용한 소니만의 메세나 마케팅이다.실제로 ‘소니 드림 키즈 데이’ 행사에는 소닉픽처스, 소니BMG, SCEK 등 소니의 한국관계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소니픽처스는 당시 국내 미개봉작인 를 지난해 3회 행사에서 상영했고, 소니BMG는 자사 소속가수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가수 서영은을 내세워 특별 콘서트를 펼쳤다. 또한 SCEK는 PlayStation2 체험부스를 만들어 매회 행사마다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관계사들의 콘텐츠 참여로 메세나 활동은 동시에 잠재적 미래 고객인 어린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Sony Dream Kids Day*출처:한국메세나협의회(3) 환경캠프소니는 아이들을 위한 또 하나의 활동으로 2001년부터 환경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5년 동안 약 1000여 명 어린이들이 이 환경캠프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캠페인으로 지리산산청,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등지에서 펼쳐졌다.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기업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소니는 수혜자인 아이들의 입장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다. 그 이유는 고객이 바로 참가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2) 시세이도의 메세나 활동시세이도는 1872년에 설립된 일본 최초의 서양조제약국으로 수십 년간 사회복지와 예술을 지원하고 귀중한 문화적 자산을 보유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0여년의 기업문화를 테마로 하는 전시회가 일본을 비롯한 프랑스, 미국, 벨기에, 브라질
1. 안전사고의 개념▶안전사고의 정의국어대사전(고영근 외, 1991)에 의하면 안전사고란 고장, 지장, 부주의, 무지 등으로 인한 사고로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부여한 지식의 망각 또는 일상의 부주의로 인하여 일어나는 사고를 뜻한다. 안전사고란 원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을 때를 말하는 것으로 사고의 종류와 형태는 다양하며 사고의 경중에 따라서 경상, 중상, 불구 등과 최악의 경우 사망까지로 구분할 수 있다. 국민안전협의회에서는 사고의 항목을 네 가지로 나누고 있다. 첫번째는 자동차사고로 고속도로나 거리에서 기계적, 전기적인 동력으로 움직이는 고속 운송차량을 포함하여 일어나는 사고를 포함한다. 두번째는 직장사고로 고용인에 대한 업무상의 상해와 농장 잡일과 관계되어 일어나는 상해를 제외한 수익성 있는 업무로부터의 사고를 포함한다. 세번째는 가정사고로 거주자, 손님 그리고 침입자를 포함한 가정 내 에서나 가정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포함한다. 마지막 공공사고는 차량을 제외한 공공장소에서의 사고를 포함한다. 또한 대부분의 스포츠, 여가로 인한 사망도 여기에 포함한다.【연령별 안전수칙들】1) 0 ∼3개월(누워있는 시기)아기가 누워서 자고 있지 않으면 엄마에게 안겨 있는 시간이 많은 때.아기 스스로 움직이다가 사고를 당하기보다는 주위의 실수로 인한 경우가 많다.따라서 육아 그 자체가 바로 사고와 연결이 된다.* 질식, 즉 숨막힘(이불이 아기의 얼굴을 덮거나 엄마가 젖을 먹일 때엄마의유방이 아기의 코를 눌러서 숨이 막히게 되는 경우)* 젖을 빨 때 생기는 사고(엄마 젖이 너무 많이 흘러나오는 경우,우유병의 젖꼭지 구멍이 너무 커서 생기는 사고)의 경우에는 아기가사레 들린다든지 혹은 한동안 숨이 막힌다든지, 젖을 토한다든지 하는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토한 우유가 목에 걸리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 안겨서 잘 때 엄마의 젖가슴이나 몸에 눌려 아기의 코와 입이 막히는사고가 생기기도 한다.* 누워 있는 아기 위로 형이나 누나가 뛰어 내리는 사고가 생기기도 한다.다.. 전기밥솥은 어린이가 손을 댈 수 없는 곳에 두고, 취사중일 때는 어린이가접근하지 못하게 하여 증기로 인한 화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한다.. 어린이가 가스레인지를 만지지 않도록 하며, 항상 중간 밸브를 잠그고 가스누설자동차단 장치를 설치한다.. 어린이가 쓰레기통을 뒤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한다.. 튀김요리를 할 때는 어린이가 부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화상 사고를 예방한다.. 뜨거운 국이나 물이 담겨 있는 냄비를 만지지 않도록 한다.. 뜨거운 물을 사용할 때는 항상 주의한다.. 냉장고 문이 잘 닫혀있는지 항상 확인한다.(2) 방. 어린이 방에서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아이들이 쇠젓가락과 같은 뾰족한 것으로 찔러 감전되지 않도록 막아 놓는다.. 어린이가 가구를 끌고 다닐 위험이 있으므로 어린이 방에 가벼운 가구를 두지 않는다.. 전등은 벽이나 천장에 고정된 것이 바닥이나 탁자 위에 놓인 것보다 안전하다.. 어린이가 자고 있거나 혼자 있을 때는 에어컨, 선풍기, 난로 등을 켜지 않는다.. 다리미를 켜둔 채로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 어린이들이 접근하여 화상을입거나 화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위, 칼, 송곳, 못, 톱 등 날카로운 물건이나 공구는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보관한다.(3) 거실. 타일이나 마루 바닥의 표면이 미끄럽지 않도록 한다.. 카펫이나 깔개는 발이 걸려서 넘어지지 않도록 구멍이 나면 즉시 보수하고 끝이말리지 않도록 한다.. 거실 탁자의 날카로운 모서리는 플라스틱이나 천으로 씌워서 어린이가다치지 않도록 한다.. 거실 탁자 위에는 담배, 라이터나 성냥을 놓아두지 않는다.. 난방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밸브를 잠가두거나 플러그를 빼두어야 한다.. 난방기구나 선풍기에는 보호망을 설치하여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도록 하고만지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준다.(4) 욕실, 화장실. 목욕탕 바닥재 타일은 그 표면이 매끄럽지 않은 것으로 한다.. 욕실 바닥은 물기나 비눗기를 없애고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깔아둔다..(거울, 비이커, 프리즘, 확대경, 현미경, 스포이트 등)를주의해서 다루고 깨지지 않게 해야 한다.. 측정도구(자, 저울, 시계 등)를 사용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교실 내에서 기르는 동물, 곤충, 식물류를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 기계류를 조작할 때는 조립기구를 활용하며 잘 조작되지 않을 때는 선생님께도움을 청하도록 한다.. 납땜이 되어있는 기계류는 분해하거나 조립하면 위험하므로 만지지 말아야한다.. 실험도중 직접 코를 대고 냄새를 맡지 않는다.. 실험 중에는 창문을 열어 놓고 실험을 한다.. 실험실에는 안전상 위험한 어떠한 장난도 치지 않는다.. 날카로운 도구 사용시에는 반드시 안전한 장갑을 착용한다.. 사전 지식 없이 호기심에 의한 개인 행동은 절대하지 않는다.. 전기기구 및 발화물질 취급시 위험하다고 생각 될 때는 반드시 담당 교사의도움 및 지시를 따른다.. 실험실에서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숙지하고 이를 철저히 이행한다.(4) 미술 시간. 조각칼을 들고 팔을 움직일 때는 주위 사람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한다.. 미술재료는 먹거나 마시거나 피부에 닿아도 해롭지 않은 안전품질 표시가 있는것을사용하도록 한다.. 미술시간에는 쉽게 바닥을 닦을 수 있는 비닐이나 종이를 깔되 물기가 생기면즉시 닦아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종이에 손이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베였을 경우 물로 깨끗이 씻도록 한다.. 색종이, 유점토 등의 색소는 유해할 수 있으므로 입에 대면 안된다.. 가위는 끝이 무디며 가볍고 안전한 것으로 준비해야 한다.. 연필, 크레파스, 붓 등을 입안에 넣지 말아야 한다.. 접착제, 특히 본드는 손이나 피부에 묻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재활용품, 자연물 등의 자료는 깨끗하고 안전하게 처리한 후 사용해야 한다.(우유통 깨끗이 씻어 사용하기, 깡통 끝을 테이프로 말아주기,낙엽은 깨끗이 닦아 말리기 등).. 바늘을 사용한 후에는 스티로폼이나 스펀지로 만든 바늘꽂이에 안전하게정돈 하도록 한다.(5) 체육 시간. 갑자기 다른 사람에게 부딪쳐서 넘어전기가있는데 이 작은 입자가 빛도 만들고 열도 나게 한다.가) 전기의 성질 : 같은 전기끼리는 서로 밀어내는 성질이 있고 다른 전기끼리는 서로 잡아당기는 성질이 있다.나) 전기가 이동하는 속도는 매우 빨라 빛의 속도와 같다. 즉 1초에 30만Km를갈 수 있어 지구를 7바퀴 반이나 돈다.다) 전기의 흐름은 물의 흐름과 비슷하여 물의 흐름이 수압이나 파이프 크기에따라 다르듯이 전기도 전압과 도선의 굵기, 길이, 재질에 따라 흐르는양이 변한다.(2) 전기의 세가지 얼굴전기란 움직이지 않을 경우에는 별로 소용이 없지만 일단 움직여서 전류가되면 여러 가지 작용으로 우리생활에 도움을 준다. 전류에는 세 가지 작용이있는데 그것은 발열작용, 자기작용, 화학작용으로 여러 가지 전기기구나전기기계는 이 세 가지 작용을 응용한 것이다.가) 발열작용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등, 전기다리미, 전기히터 등에 널리이용된다.나) 자기작용 : 전기가 내는 힘의 작용을 응용한 것으로 도선을 감아서 만든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그 속에 자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이바로 모터의 기본 원리가 된다.다) 화학작용 : 물의 전기분해나 전기도금에서 사용되는 작용을 말한다.(3) 전기 사용시 주의사항* 전선이 물에 잠겼을 경우 전선에 접근하면 감전 사고의 위험이 있다.* 가옥 일부가 침수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차단기의 스위치를 개방하여야 한다.* 침수된 가전기기는 감전 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오물 및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시킨 후 가전제품 서비스센터 또는 대리점에 의뢰하여 점검을받아 사용토록 한다.* 옥내설비를 재사용할 경우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안전점검을 받은 후에사용토록 한다.(4) 가정에서의 안전한 전기사용* 전기는 맛, 냄새, 빛깔이 없기 때문에 옥내배선과 전기기구의 고장 등으로누전이 된다해도 발견이 어렵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누전차단기를부착하면 누전이 될 경우 자동적으로 전기가 끊어지기 때문에 감전사고와화재를 예방 할 수 있다.* 한 개의 콘센트에 많은 전기제품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전기가 한꺼번동하도록 제한한다.그리고 어린이는 물놀이에 열중하여 자신의 위험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많으므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감독자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친구의 유혹으로 혹은 놀림감이 되지 않으려는 모험심으로 자신의 능력을과대평가하지 말 것이며,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는 장난은 삼간다.(4) 수영(물놀이) 시간수영 ( 물놀이 ) 시간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므로 그 시간을 정한다는 것은어려운 일이나 보통 한시간- 한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적당한 시간이 되면 신체의 방어기제에 의해 물이 싫은 느낌이 들면서스스로 물에서 나오게된다.그러나 어린이들은 자기의 느낌을 무시하고 더 놀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기힘들므로 감독자가 잘 주시하여야 한다.예로 몸을 떨거나, 입술이 푸르고, 얼굴이 땡기는 증상이 있거나, 피부에 소름이돋을 경우는 물에서 나오도록 지시한다.(5) 물에 적응하기보통 건강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순간적으로 물에 들어가면 불쾌함을 느낀다.그러므로 예민하거나 빈혈이 있는 사람, 몸이 허약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특별히더 충격을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만약 충분히 적응시키지 않을 경우 일시적인 마비뿐만 아니라 호흡곤란,심할 경우 호흡정지 및 심장마비로 인한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물에 적응하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즉 준비운동을 하거나 혹은 거친 타월로 전신을 문지른 다음 천천히 허벅다리깊이의 물에 걸어 들어가서 몸을 굽혀 얼굴에 물을 바른다. 그리고 팔, 겨드랑이와 목,가슴부위에 물을 끼얹고 허리깊이까지 들어간다.허리깊이에서 앞의 차례를 반복하고 수분 후 전신을 다 적신다. 물놀이를 중지하였다가다시 시작할 때도 적응하는 과정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해야 한다.(6) 규칙준수수영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지켜야 규칙이 있다. 먼저 비누로 몸을 씻고 들어가야 하며전염병이 있는 사람은 입장을 금지한다.또한 푸울의 주위를 뛰어다니다가 미끄러져 상처를 입거나 골절상, 혹은 충돌 등으로심각한 경우를 당할 수 있다.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더 사고의 위
§전략과 전술§1.戰略(전략)이란? : 目的意識(목적의식)으로 기본적인 하나의 사고방식이며 각 현상을 계통적으로 배열해서 그 우선 순위를 확정하고 가장 효과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①클라우제비츠(Karl van Clausewize)1780~1831는 전략이란: “전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투운용에 관한 기술”이라 했다.②리델 하트(영국 1895~1970)는 전략이란: “정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군사적으로 모든 수단을 분배 적용하는 기술”이다.2. 戰術(전술)이란? : 그 목적의식을 수행하기 위한 프로그램①클라우제비츠가 말한 전술이란 : “전투에서 전투력을 사용하는 기술”②리델 하트가 말한 전술이란 : “직접적인 전투 행위를 위하여 병력을 배치하고 지휘하는 기술”◎전술에는 양면성이 있다. : 내가 이긴다 함은 곧 적이 진다는 것을 의미.(물건을 판다 함은 곧 손님이 산다.)1.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전술이다.-제대로 되지(계획대로)않을 때를 위한 것이 “전술”이다. 그래서 전술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1-1.전략은 제대로 된다.-이상할 것 없다 뜻대로 하는 것이 전략이다.예)적벽대전시 20만으로 100만의 조조군과 싸워 이긴다.1-2.전술은 반드시 대안을 마련하라-전술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반드시 여러 가지 대안을 준비하여 뜻대로 않되 더라도 당황 하지 말라.-.즉 전술을 한가지만 가지고 임한다면 “아무래도 뜻 같지 않다”는 것이 되고 만다. 뜻 같이 않는 것이 당연하다.2.전술에서 의견이 다른 것은 안성맞춤-전략 : 서로가 발전적 전략(정상)-전술 : 의견대립(당연)예)창업주(회장):아버지와 사장(아들)의 의견대립은 당연하다. 왜?성장배경, 경험, 연수, 사귀는 세계가 모두 다르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전술을 마련해야 한다.2-1.전술에서 충돌은 있을 수 없다.-만약에 서울도착이라는 전략을 세웠을 때 전술은 비행기, 자동차, 배, 버스, 기차, 자 전거, 걸어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여기서 계산상 유리한 전술을 선택하고 기상, 시간 표 매진, 도착후의 상황 등 특수성을 고려하여 변수가 있을 때는 전술을 변화하면 되 는 것이다.3.전술의 특수성-A사와 B사에 똑같은 전술을 적용해도 결과는 틀리다. 이것은 풍토, 습관, 의식, 기업 문화, 교육정도 등 특수성이 있기 때문이다.※전략과 전술은 따로 쓰일 수 없는 단어이다. 전략이 없이는 전술이 있을 수 없고, 전술 역시 전략이 없으면 제대로 되기가 힘든 것이다. 전략을 먼저 짜놓고 전략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게 전술을 짜야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략은 전술의 상위개념이라 할 수 있겠다. 전략과 전술은 원래가 전쟁 용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적이 보이고 난 후에 전술을 짜는 것이라고 말한다. 전술은 전략의 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전략은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사고 또는 의사 결정 과정이지만 전술은 사고를 진행시키는 행동적 실행을 나타낸다.§목적과 목표§1. 목적 (目的) : 어떤 일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 또는, 어떤 일을 하는 동기나 이유. ¶ 인생의 ∼ / ∼을 달성하다 / 그는 뭔가 ∼이 있어서 여기에 왔다 / 그는 미술을 공부할 ∼으로 프랑스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