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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국민의 국민성 요약 평가A좋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국을 단일국가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 영국은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그리고 북아일랜드의 4개 지역으로 구성된 국가로 영국의 정식 국명은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다. 잉글랜드, 웨일즈, 그리고 스코틀랜드는 1707년에 통합되어 Great Britain이 되고 1800년에 아일랜드가 통합되어 연합왕국이 되었다. 이들 4개 지역의 주민들은 모두 영국인(British)이긴 하나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방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은 그들을 잉글랜드인, 웨일스인, 스코틀랜드인 그리고 북아일랜드인으로 부르게 하며 각기 고유한 국민성과 전통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축구와 크리켓, 럭비가 아주 인기가 있는데 이런 경기중계를 보다가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분명히 국제 시합인데 출전국은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이니까. 가끔 영연방에 속하는 호주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참가하지만 그래도 자기들끼리 하면서 국제시합이라니. 하지만 영국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당연하게 생각한다. 한 여왕을 국가원수로 모시고 있지만 엄연한 다른 나라라고 주장한다. 영국 사람을 부를 대 영어로 잉글리시(English)라고 하면 특히 독립심이 강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인은 '나는 잉글랜드 사람(잉글리시)이 아니고 스코틀랜드 사람 (스코티시 : Scottish)'이라고 말한다.영국은 역사적으로 스코틀랜드와 웨일즈와의 끊임없는 분쟁과 교류 가운데서 이루어진 나라이다. 세계의 강대국들에 비해서 국가의 면적이나 인구의 수는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영국 국민이 가지는 민족적 정체성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높다. 그것은 어떤 한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들의 민족적 우월성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의 민주주의 역사 속에서 영국은 가장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로 자리를 잡고 있다. 그리고 또한 가장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발국식 대통령 중심제의 민주제도와 더불어 민주진영의 2대 정치 체제의 하나를 구성한다. 위에 적은 바와 같이 내가 알고 있는 영국이란 단지 영국이란 나라의 잘 알려진 특징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영문학의 원류』라는 책을 통해 영국 국민의 국민성은 물론 영국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하여 충분히 알 수 있었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국인에 대한 고정관념은 무엇일까 ? 검정색 정장에 모자를 쓰고 긴 우산을 들고 다니는 근엄한 신사의 모습이 아마도 어렴풋이 가지고 있는 영국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축구 경기장에서 난동을 불리는 훌리건들도 영국인들이다. 이렇듯 영국인들은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 집단으로서의 영국인뿐만 아니라 개개인들도 확연히 구별되는 영국인의 국민성을 알아 보도록 하자.영국 국민성 중 가장 큰 특징은 ‘타협주의(Principle of Compromise)’라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중앙정부 영국은 입헌군주국이다. 엘리자베스 2세가 국가원수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총리를 행정부의 수반으로 하는 내각 각료들이 나라를 나스린다. 주요 입법기관인 의회는 군주, 상원, 하원으로 구성된다.헌법 영국의 헌법은 다른 나라의 헌법처럼 문서의 형식을 갖추고 있지 않고 많은 부분이 기록되어 있지 않아 흔히 불문법이라고 한다. 기록된 영국 헌법의 일부는 의회를 통과한 법안과 1215년의 대헌장처럼 역사상 중요한 문서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 밖에 성문법은 관습법에서 유래했다. 관습법은 국민의 관습, 신앙, 고대 왕실의 관행에 기반을 둔 법령과 판결로 이루어졌다. 헌법에서 불문화된 부분에는 영국 사회에서 오랫동안 발달한 사상과 관행이 들어 있다. 또한 정부의 내각체제, 내각과 군주 사이의 관계도 포함된다.군주제 영국의 군주제는 약 12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의회를 통과한 모든 법안은 법률로 제정되기 전에 군주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 군주가 법안을 거부할 수도 있지만 18세기 초부터 거부권을 행사한 군주는 없다. 이런 복잡한 받아들여서 그들 나름대로의 독자적 종교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영국 국교회의 선교는 처음에 인도와 같은 식민지를 중점으로 나아갔으나, 점차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면서 세계성공회 공동체라는 거대한 집단이 형성되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그들의 수많은 재정지원과 노력이 있겠지만 영국성공회는 그들 나름대로의 선교적 전략이 있다. 영국민의 민족적 정체성이나 민족주의는 사실 그들의 국교를 내세우지 않고도 다른 분야에서 충분히 충족될 수 있다. 영국 교회의 절충주의적 특징은 교회와 국가간의 긴밀한 상호 협조관계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교회는 국가로부터 일방적인 통제를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통치과정에 있어서 큰 영향을 발휘한다는 데에 영국인의 균형감각을 찾아 볼 수 있다.두 번째로 볼 영국인의 국민성은 이상이나 이론보다는 구체적인 현실감각으로써 삶의 문제를 직시하려는 실제주의(Practicalism)이다. 그런 영국인들의 특징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예들이 이 책에 여러 가지 실려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것은 영국에는 운전면허 시험에 필기는 없고 실기만 있다는 사실이다. 정말 그처럼 실제주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어디 있을까? 그리고 위대한 극작가로만 알고 있던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유능한 극장 경영주라는 사실도 실로 놀라웠다. 그렇게 아름다운 언어를 써 보이는 작가가 실생활에서는 감정의 이입됨 없이 일 처리를 했다는 사실 역시 전형적인 영국인의 현실주의적 특성을 잘 보여준 예 같았다.세 번째로 들 수 있는 영국인들의 특징은 보수주의(Conservatism)적 전통존중 태도이다. 하지만 보수적이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는 ‘보수주의’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보수주의적인 특성이라는 것은 전통적인 가치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또 그에 따르는 자부심이 있어야만 성립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영국인은 새로운 사회 현상을 겪을 때마다 신기함에 쉽게 매료되지 않고 그것의 발전적인 요소를 원용하여 전통의 내용을 다한 반면에 그들의 생활 속에는 혁신주의적 기질을 숨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은 곳도 비틀즈의 노래가 처음 시작된 곳도 에베레스트를 처음으로 등반한 사람 역시 영국인이라는 사실은 이를 증명해 주기에 충분하다. 이것저것 다른 이야기를 하기 보다 이 예 하나면 영국 국민의 보수주의에 대해서 명쾌한 예가 될 듯 싶다. 우리가 잘 아는 영어 속담이 있다.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라는 이 속담을 영국에서는 ‘moss’를 단일 직종에의 장기 근속에 따르는 이득이란 뜻으로 해석되어 ‘변하면 장기 근속에 따른 이득이 없다’란 뜻으로 180도 변한다. 이 속담의 해석만큼 영국의 보수주의에 대해 더 설명 할 예가 있을까 싶다. 영국인들의 특징 네 번째는 온건주의(Moderation)이다. 정치사회적인 변란에 처했을 때 극단적인 충돌을 피하고 균형 감각을 잃지 않은 온건한 중용의 도를 취했다는 점에서 과격한 혁명을 수 없이 반복했던 프랑스의 정치 발달사와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인들의 온건주의를 이해함에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과격성을 싫어하는 그들의 기질은 결코 그들의 성정이 나약하거나 무조절 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영국인들의 기질적인 온건주의는 이 나라의 기후와 지형 등 자연 조건에 기인했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 영국의 기후는 일반적으로 온화한 해양성 기후이나 하루에도 흐리고 맑고 비오고 저녁이 되면 으스스해지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여, '하루 동안에도 4계절이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기후 변화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 영국이 북쪽(위도 51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스칸디나비아 국가와 비교할 때 상당히 온난한 편이고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서 일년중 기후의 변화가 완만하고 심한 추위나 더위가 없다. 게다가 지형이 섬나라이면서도 대부분의 국토가 넓은 대륙의 지형처럼 광활한 평지와 낮은 구릉으로 되어있다. 갑작스런 변화가 없는 자기 나라의 기후나 지형처럼 느것이다. 경찰이 뛰는 것은 금물, 그것은 경찰이 뛸 경우 시민들이 불안해하기 때문이라니 그야말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 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국의 경찰은 비무장이다. 가까운 프랑스만 해도 기관총으로 무장한 경찰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영국의 경찰은 권위나 물리적인 모습보다는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애쓴다.영국인들의 다섯 번째 특징은 바로 냉정성(Dispassionateness)이다. 영국인들은 대체로 거만하고 차갑고 그래서 쉽게 사귀어지지 않는다. 이웃 사람들 간에 잘 사귀지 않으며 타인에게 별로 관심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특성은 영국인 자신들도 알고 있다. 영국 노동당의 내부 참고자료를 잠깐 인용하면- Britain is a backward-looking has been : 영국은 과거 지향적이다.- British products are low-tech and bad value : 영국제품은 품질, 가격 모두 나쁘다.- British business is strike-ridden : 영국 산업체는 파업을 일삼는다.- Britain has bad weather, poor food and stand-offish people : 영국은 날씨가 나쁘며, 음식은 맛이 없고 영국인들은 거만하고 쌀쌀맞고 냉담하다.- British companies and people have a worse self-image than foreign image : 영국 기업과 영국인 스스로가 외국인들 보다 영국에 대하여 더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하지만 이것은 그들이 다만 실용성을 중시하고 온건노선에 따른다는 기질적인 특성으로 인하여 쌀쌀맞고 무감정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여섯 번째로 들 수 있는 영국 국민성의 특징은 그들의 개인주의(Individualism)이다. 흔히 성채(castle)에 비유 될 정도로 타인들의 경솔한 틈입이 용인되지 않는 영국인들의 가정생활은 그들의 습성화된 개인주의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영국인들은 대체로 .
    교육학| 2002.04.03| 4페이지| 1,000원| 조회(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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