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현대사회에 급격한 증가추세에 있는 미혼모에 대한 여러 시각들 가운데 크게 사회와 교회의 시각을 살펴보겠다. 또한 미혼모에 대한 교회와 사회의 그릇된 관점에서 비롯된 비윤리적 실례들을 들어보고, 이러한 편견과 선입견을 갖게된 교회와 사회 구성원들의 정신적 배경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해 알아가보자. 그 속에서 미혼모들이 편견으로부터 벗어나 교회와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독교적 대안들을 제안해보겠다.**단, 여기에서 다루는 내용은 미혼모에 대한 교회와 사회 구성원들의 그릇된 시각으로 인해 비롯되는 정의와 사랑적인 문제(윤리적인 문제) 즉 의식개선에 관련된 범위로 축소하여 다루기로 하겠다.?몸 말??미혼모의 정의?**미혼모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미혼모는 ‘결혼을 하지 않은 몸으로 아이를 가진 어머니’라 되어있다. 또는 ‘아이를 갖게 한 남자와 법적으로 결혼하지 않은 여자’를 칭한다. 즉 미혼으로서 아이를 가지게 되거나 기혼녀로서 별거, 이혼, 사별의 상태에서 배우자 이외의 아기를 가진 경우까지도 포함한다고 한다.**미국의 경우에는 미혼모라는 말이 가지는 부정적인 의미를 줄이기 위해 편모(single parent)라는 말오 호칭하려는 운동이 있고 스탄디나비아와 같이 미혼모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나라들도 미혼모라는 용어보다는 이혼녀와 미망인들까지 포함되는 포괄적인 개념인 독신모(single mother), 무의탁모(unsupported mother)로 불리고 있다.?설문조사를 통한 미혼모의 일반적 특성 및 경향)?1. 미혼모의 연령**조사된 미혼모의 평균 연령은 21세로, 20~24세 이하가 62%로 가장 많고 다음이 15~19세 이하로 48%를 차지하였다. 최저 연령은 14세, 최고 연령은 39세로 나타났다.2. 미혼모의 종교**미혼모의 45%가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종교적 윤리 도덕이 사회의 규범과 성적 욕구를 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3. 미혼모의 가족관계**가족 형태가 정상가족이라고 답한 응답자 (63%)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부모, 형제자매로 구성된 가정이 43%로 가장 많고, 부모를 포함하여 조부모,형제자매로 구성된 가정도 20%로 나타났다.**결손가정의 구성(37%)을 보면 母와 형제자매로 구성된 가정 10%, 형제자매로 구성된 가정이 5%였다. 형제자매가 없거나 편모, 편부 또는 계모, 계부로 구성된 가정의 비율은 19%로 나타났으며 가족이 없는 경우는 3%밖에 되지 않았다.**이 분석에 따라 미혼모가 정상가족에서 발생율이 높음을 볼 때, 미혼모는 결속 가정의출신이 많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미혼모 문제가 더 이상 결손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4. 기술자격증과 취업 희망직종**미혼모가 소지하고 있는 자격증에 대해 86%가 없거나, 대답을 하지 않았으며, 14%는 미용, 워드프로세서, 타자, 주산 등 한가지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업 훈련 희망에 대하여 67%가 훈련을 희망하지 않았으며 33%가 훈련을 희망하였다. 희망직종은 미용(40%), 컴퓨터(17%), 한복 ? 양재(13%), 홈패션(11%)로 나타났다.5. 현재의 어려운 문제? 사례 : 임 0 0 (21세-당시)?① 입소경위**모자가정의 5남매 중 넷째로 스스로 벌어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다. 수업 후 공장에서 일하던 중 성폭행으로 임신하였으며, 의외의 임신으로 인해 당황함과 가족들의 비난으로 정신적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② 시설내 생활 및 상담지도** 임00는 아동의 출산과 입양과정 속에서 본능적인 모성으로 인한 그리움과 상실감으로 우울하고 죄책감이 많았으며, 가족들에 대한 두려움과 사회생활에 대한 불안감이 심하여 상담지도를 통하여 자신의 불안정하고 슬픈 마음을 드러내도록 돕고, 정리하도록 했으며 자존심 회복과 삶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시설의 보호를 받으며 기술 교육을 받기를 원했으나, 보호 기간이 종료되어서 직업훈련원 교육신청시 필요한 수용증명 발급이 불가하여 직업 보도시설로 전원하였다.③ 문제점**직업보도시설로 전원했으나 아동에 대한 상실감과 죄책감으로 인한 마음의 방황에 따라 적절한 상담과 보호로 연결되지 못하고 미혼모라는 특수성으로 타 시설에서의 종사자들과 관계형성의 어려움과 원생들과의 부적응으로 기술교육 포기, 산전보소, 출산과 산후보호 및 기술교육과 사회적응 기간까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호 서비스가 요망된다.?미혼모에 대한 의식의 윤리적 문제?**앞의 자료들을 종합해 볼 때 미혼모의 상당수의 평균 연령이 10대와 20대 초반에 분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보건복지부의 기록에 의하면 호기심이나 쾌락처럼 무절제한 행동이 아니라 성과 피임지식을 전혀 알지 못하는 연령층이 절반이상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혼모가 된 이유의 대부분은 철없는 어린 나이에 피임방법을 잘 몰라서라든지, 성폭행을 당해서라든지, 교제 중 원치않은 임신을 하게 된는 것을 주된 이유로 들었다.**여기서 우리가 살펴볼 것은 앞의 사례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미혼모에 대한 가정과 사회 구성원들의 편중된 시각 자체이다.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들을 가지고 이미 미혼모가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사회와 가정의 부정적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어떠한 잘못이든지 무조건적으로 보호와 위로를 기대해야 할 가정에서조차 비난의 대상이 되어 버림받고, 미혼모의 길을 선택하여 직업훈련의 길을 선택한 여성에게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 사회의 큰 부담과 따가운 시선으로 인해 적응하기를 포기해버리고 생계를 위해 할 수 없이 윤락적인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 사회에 만연한 선입견과 편견의 결과들을 묵도할 수 있다. 또한 위의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그나마 직업 훈련의 길을 선택하는 미혼모의 직업 선호를 살펴보면 컴퓨터와 같은 사람의 교류가 적은 직업, 미용과 같은 많지 않은 비용으로 운영자의 위치에서 생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다소 국한되어 있는 기술직에 머물고 있음을 알 수 있다.**우리의 미혼모들은 가정에서 교회에서조차도 미혼모에 대한 시각이 보호받고 치유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정죄받고 눈총받아야 할 대상의 이미지가 강한 것이 현대교회의 실정이다. 따라서 나는 가정이나 교회에서 그리고 이 곳의 구성원들로 구성된 사회에서 이러한 편견과 선입견의 시각을 갖게된 배경으로 크게 ‘가부장제의 이데올로기’와 ‘편증된 기독교적 시각’의 두 축으로 살펴보고자 한다.?가부장제 이데올로기?**‘가부장’이란 가족의 우두머리를 의미하며, ‘가부장제’는 가정의 가족성원에 대한 지배를 지지하는 체계로 일반적으로 그 안에 남성들의 위계관계, 남성에 의한 여성지배를 포함하는 사회적 체계를 가르킨다.**고대사회에서 국가라는 통치체계가 성립하면 그에 따르는 통치 이데올로기는 더욱 정교화 되고 나아가 왕권력의강화는 왕족과 왕비족의 혼인 동맹관계를 통하여 가능하였다. 이는 단군 신화, 박혁거세, 또는 고구려의 6부족 가운데 왕족과 왕비족, 신라의 박씨, 석씨, 김씨족 간에 이루어진 족내혼제에서 나타난다. 즉 상층 여성일수록 이미 한 사회에서 지배적 지위보다는 매개적 역할을 수행하는 존재로 여겨졌다.**조선시대에는 숭유배불책의 결과 내외법(內外法)과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 칠거지악(七去之惡) 등 여성에 대한 각종 성적 규제와 함께 여성의 생활 영역을 가정 안으로 한정시키고, 사회적 생활 경험을 적극 제한시키는 것으로 강화되고 있다. 흔히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라는 말이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되었고, 그 당시에 미혼모의 자녀에 대해서는 “아비없는 후레자식”이란 말을 사용하여던 것이 현대의 사회에서까지 구성원들의 의식에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남편없는 어미, 아비없는 자녀들은 사회의 정상적인 구성원으로서의 위치는 이미 박탈되었다고 생각하는 편중된 의식이 바로 그것이다. 바로 이러한 가부장제적 이데올로기가 현대 사회 구성원들의 미혼모에 대한 선입관의 시가을 형성하는 것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이다.?편중된 기독교의 시각?**보통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인구를 천 만명정도로 보고 있다. 인구의 네 명중에 한명을 기독교인이라는 것인데, 이렇듯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독교의 영향력은 매우 크다. 이렇게 볼때 미혼모를 보는 편중된 시각의 사회적 눈은 기독교인의 편중된 시각에서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기독교인의 편중된 시각을 어디에서 기인한 것으로 볼 것인가? 신약성서에 나오는 간음한 여자의 이야기에서 간단히 살펴볼 수 있다. (요 8:1~11) 본문에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한 여자를 붙잡아 예수계 데려와서 모세의 율법을 이야기하며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했다. 바로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정죄하는 것에만 목적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상황에서 예수님의 시각은 다른 것에 목적을 두고 있음을 보게된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치라(요 8: 7)” 바로 여인에 대한 정죄에 목적을 두신 것이 아닌 죄의 회개와 회복에 관심을 두고 계신 것이다.**현대 대다수의 교회 구성원들의 미혼모에 대한 시각도 예수님의 시각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정죄의 시각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치고 있음을 보게된다. 그것은 미혼모에 대한 보호시설에 큰 관심과 지원을 생각하지 못하는 현재 교회의 실정에서 단적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예수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뀌어져야 할 기독교인들의 시각이 한국 사회의 만연한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의식개선에 대한 기독교적 제안?
8/27"교회사와 교회사 서술에 대한 이해"특히 교회사 vs 세속사와 구별해야 함!교회사의 대상?교회라는 것은 어떠한 명분이나 교리에 따라 모인 사람이나 모임이므로 교회를 가능케 했던 말씀에 관심을 가진다. 말씀과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표현하였다.*Ebeling 의 교회사란 ? 성서 해석의 역사로써, 시대에 따라 성서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해석되었는가에 관심을 가진 것을 말한다.따라서 교회의 본질은 신적인 하나님 말씀의 피조물이므로 교회사는 말씀, 복음, 예수를 잣대로 지금 일어나는 것을 해명, 관찰 접근하는 것이다.8/30 개괄적 소개① 다신론에서 유일신론으로!A.D 5C 로마에서 기독교가 자리 잡은 시기로 유일신론에 대한 이론적/철학적 정립이 초대교회의 과제였다.(교리적 측면)■ 중세기에 가자 신앙공동체 구성원들의 신앙과 삶 전체를 규정짓는 내용으로 확장 되었다.예>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 존재를 증명" - 다신론이 사라진 시기로 기독교의 하나님을 뜻함.종교 개혁자를 비교해 볼 때 루터는 신학을 공부한 반면, 칼빈은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음에도 종교개혁을 할 수 있던 것은 그 당시 모든 삶 속에 신학이 퍼져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18C 인문주의 출현중세를 암흑기라고 보는 인문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받으면서 신학이 신학부로 전락.즉 순수학문을 하고 사회학을 한 후 법학을 하고 마지막으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듯이 최고의 학문 영역에서 독자적 고유 영역으로 분리되게 되었다.■ 20C 오늘날단과대로 분리되었으며, 종합대에서는 종교학부로 전락되었다.■교회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에크레시아 : 예수님에게 동조하는 함께 모여 있던 그룹으로 예수님에게서 시초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오순절 사건을 교회의 시작으로 이야기 하는 학자도 있다. 하지만 근본은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지식에 있다.■기독교인 - 사도행전에 있는 안디옥 교회 교인들에게 처음 사용되었다. 교회의 모습이 갖춰진 상태에서 인정받고 타인에 의해서 기독교인이라고 불수를 이렇게 고백하겠다고 약속한 것이지만 2C에 완성되고 이루어졌다. 이 서신에서는 예수는 마리아부터 탄생되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이며 예수그리스도는 육신을 입은 몸이지만 영원한 분이라는 신앙고백이 씌어져 있다.■교회는 일치시키고 질서 유지하기 위해 감독, 장로, 집사라는 직책을 쓰고 있다. 장로, 감독, 집사를 이그나티우슨는 유형론으로 구성하였다. 따라서 교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3가지 직무를 가진 사람이 교회 일치에 기여해야 한다. 교회의 일치는 직무자들에 의해 이루어진다.■순교예찬 :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꺼이 순교할 수 있어야 한다.서신에서 순교에 대한 열정, 교회에서의 올바른 생활을 강조하였다.150-160년 경에 순교해서 "86년을 사는 동안 하나님을 나를 실망시키지 않으셨는데 어떻게 내가 하나님을 실망시킬 수 있겠습니까?" 또한 이단에 대해 철저히 경고했다. AD 140-144년 이단 마르시온이 등장하자 폴리캅은 사단의 첫 번째 아들이라고 했다.사도 요한의 청중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폴리캅의 동료였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대략 130년경 예수와 제자들이 한 말씀 또는 행적을 담은 책을 5권 저술했지만 대부분 상실되었다. 다만 내용에서 마태,마가, 누가, 요한복음 중에서 마태, 마가만 이용해서 예수그리스도와 제자들에 대해 쓰고 있다. 아직 성경 27권이 정경으로 확정되지 않았을 때 각 교회에서 어떤 것을 중요시 했는지 보여주는 첫 번째 증거이다. 또 내용으로 가롯 유다의 종말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다.첫 번째는 도덕적 부분은 빛과 어둠의 길 중 기독교인들은 빛의 길을 가야한다.두 번째 부분은 교리적 부분으로 구약 성서가 기독교인들에게 가치, 의미가 있는가?구약 성서에 나오는 제사, 할례, 음식이 무시되어서는 안 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순종과 마음의 할례로 바뀌어야 한다.구약의 내용을 제한하려는 성향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AD 70년 이후 기독교와 유대교의 분리가 시작되어 구약 성서의 수용 문제에 대해 논성 확고해져서 전체교회의 틀로 나갔다.■ 이단들인 예수그리스도를 불완전하게 생각하는 것을 역전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신성'(기독론적 초점)을 확고히 하였다.■감독제도의 확립 : 초대교회가 도시에 형성되어 빠른 속도로 다양한 구성원들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래서 교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장로, 교사, 집사와 같은 계층구조가 생기고 장로들이 모여 대표자를 선출하여 '감독제'를 탄생시켰다. (왜 장로에게 감독을? 그 시대의 장로는 집사, 교사를 세우고 예를 인도하는 등 목회자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성서가 제도화로 인해 권위를 갖는 것과 같이 감독제도로 인해 권위를 보장하기 위해서..■정경화 과정 : 정경=canon(자, 척도, 규범, 표준을 의미한다.)기독교인들이 갖춰야 할 서서는 무엇인가? 27권의 정경 확립을 위해 출발하였는데 4-5c경에 최종으로 27권이 확립되었다.■결론-교수의견 : 만약 2c에 이단의 출현으로 인한 교회의 제도적 정비 또는 조직적 대응이 없었다면, 3c 로마의 박해에서 버틸 수 없었을 것이다. 2c의 조직화와 제도화가 박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마련해 준 것이다.9/10■3c 기독교■박해의 시기로 교부라 불리는 신학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진 시기이다.-교부들의 신학1.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는가?■ 정치적 문제 : 로마 제국의 기본적인 입장은 '다원주의-민족 고유의 전통, 관습, 종교인정'왜냐하면 세심하게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였고 로마제국도 다신론(신=행복과 번영 보장)의 경향이 짙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도적 질서 유지를 위해 '황제 숭배'를 활용화해서 신격화하였다. 이것이 기독교의 '유일신론'과 충돌한 것이다.■사회적 문제 : 기독교는 비폭력, 무저항주의 표방 , 오직 평화만을 외쳤지만 로마제국은 군사적인 힘인 무력을 사용해 전세계를 다스리고 장악했다.이로인해 군사문제 발생하여 초기 폐쇄적인 공동체에서는 군입대를 기피하였다.이것으로 인해 로마 제국과 충돌했다.(청교도,여호와증인)로마제국은 다양한 신들 것은 하나님의 전능으로 인해 파괴되고 돌아와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심판이 없이 창조의 완성으로 인해 구원이 너무 광대히 갔다.(절대화로 봄)■이외에도 기독교를 공박하는 사람인 킬레스을 조목조목 쓴 8권 변증서와 사도 바울의 삼분법적 인간이해를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였다.cf> ■영 : 신비적 해석 -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보아야 한다. 사람의 해석이 아니라 성경에 씌여 있는 영적 해석을 해라. 신비적 해석은 진정한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해석이다.■ 혼 : 도덕적 해석 - 윤리적, 도덕적 방식으로 이교도의 철학자, 지식인들에게 해당.예>예수그리스도의 나귀를 끈 2제자가 순종했던 내용■ 육 : 문자적 해석 - 그대로 이해해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예> 살인하지 마라결론: 기독교의 정신이 헬라의 가르침보다 더 우월함을 보여주었다.C. 리옹의 이레네우스(Irenaeus of Lyon)폴리캅의 제자로 서바나 출신. 177-178 리옹 지역이 박해시절 감독으로 선출1> '이단 논박'(180-185) 5권당시 2C 활발한 영지주의(자기들만이 신령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체계에 대해 논박한 책으로 영지 주의 체계가 가지고 있는 모순, 불합리 고발하고 폭로. 영지보다 이성적, 합리적 가르침은 사도적 전통에 기인한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행위는 이교도보다 우월할 뿐 아니라 고상하다.2> '사도적 가르침에 대한 설명 또는 해석'기독교 신앙에 구체적 주제들 취급하였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삼위 일체란? 창조, 타락, 구석에 대하여?) 이런 주제들을 가지고 기독교 내용을 설명하려하였지만 조직적이지는 않았다.옙 1:10 "만물이 회복된다"을 근거로 Origenes보다 구속사에 대해 먼저 얘기함.총괄 갱신론=구속사 : 모두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알파가 있으면 r가 있듯이 기독교적 역사관을 가지고 구속사(구원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콘스탄티누스 황제 -제국 통일■1>Dioclerion황제 개혁(284-305) : 로마제국의 쇠퇴기로 인해 다방그러나 N>가 죽자 C>이 타켓이 되어 청문회가 열렸다. 그리고 신성과 인성에 대해 설명해라!!-"신성가 인성이 모두 존재하지만 결합되면 신성이 우위로 가면서 하나가 된다."■C>가 죽자 유티키스 등장하여 예수 안에 있는 LOGOS에 초점.■황제에 의해 449년 에베소서 회의, 451년 칼케돈 회의 개최■결과 칼케돈 회의에서 알렉산드리아와 안디옥의 정치적 논쟁과 콘스탄티노플 어느 입장을 취하냐에 따라 논쟁이 지속되었음을 알고 절충적인 입장을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즉, 단성론(신또는 인성)을 갖고 논쟁하지 말고 참 하나님으로서 동일 본질을 가진 분으로 이해해라!! 참인간이시고 참하나님으로서 구원사역을 이루셨다고 합의하는 절충안과 화해협정을 발표하였다.■삼위일체 요약:유일신에서 출발하여 아버지와 아들을 설명하였다. 성부/성자/성령의 본질은 동일하다.그러나 아폴리나시스 때문에 다시 논쟁이 시작(인성무시) -> 안디옥 반발 ->Nestorius등장 -> Cyril 등장 -> Eutyches등장 -> 정치적 개입■결론 : 2개의 본성이 존재하나 2개의 본성이 전혀 거리감이 없기 때문에 동일본질!!!!!!!!■어거스틴 Augustian■1. 어거스틴의 생애와 사상■354-430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지만 로마의 문화(관습, 법률)에 익숙했던 카르타고에 있었기 때문에 로마적인 사람이었다.로마제국의 시민!■수사학 공부 : 논리적으로 진실이냐 아니냐가 아닌 웅변술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라틴어 공부 좋아함. 인간의 약함과 죄를 고배하기 위해 고백론 저술.■ 어거스틴에게 도전을 주었던 책 : cicero물질적, 쾌락적 삶보다 철학적 삶이 가치가 있다. 철학하는 것이 행복하고 고상한 삶이다. 그러므로 물질,쾌락이 가져다 주는 모순과 악, 부패를 깨달음2. 만일 신이 선하다면 왜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가? ->모순과 부패를 가져다 주는 것이 어떻게 처음 이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나? 악의 존재와 신의 선하심을 물어보다가 "하나님은 정의로우신가"라는 '신정론'으로 인간이 겪는 고난에 대)
#1. 문을 열며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눈은 녹지 않았더라도 어떤 지적이거나 정서적인 동기도 제공하지 않는다. 우리는 집을 나서지 않았더라도 얼마든지 완벽하게 눈의 단조로움을 지적으로 통찰할 수 있다. 자연은 비어 있고 황폐하다. 오로지 속물들만이 그 안에 뭔가를 투사한다. 한심한 사람들은 언제나 그런 식이다. 삼림은 완벽한 불모이다. 1마르크만 내면 피츠 팔뤼의 모든 것을 필림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된 이상 1,500미터 아래의 모든 것은 이미 한물 간 것이 되어 버렸다. .. 자연으로부터의 도피! 그것은 사고를 엉성하게 하고 모든 것을 망치는 스타일로 악명 높다! 자연은 당연히 여성적인 개념이다. 언제나 정액을 빼내려 하고, 남성을 꼬드겨 남자를 약화시킨다. 그러면 자연은 정말 자연스러울까? 시작하고 방관하고 수많은 시작과 그에 못지않은 간섭, 전환, 실패, 모순, 계시, 무감각한 죽음, 온갖 시험, 놀이, 빼닮기, 등 교과서에서 얼마나 많은 비자연적인 것들의 사례를 볼 수 있는가? 그밖에도 자연은 너무나 애쓰고, 굴곡이 심했다가는 다시 평탄해지고 전망이 활짝 펼쳐졌다가는 다시 흐려지고, 전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전경이 펼쳐지다가는 망각 속으로 사라지는 등 한마디로 터무니없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이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이는 자연은 자연이기보다는 오히려 하나의 개념, 규범, 회상, 유토피아, 반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잃은 자가 있으면 반드시 승자가 있기 마련이다. 산업이 환경에 대한 순진함을 공개적으로 잃어버리면 다른 기업 부문이 '녹색화'를 통해 생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즉 환경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경제는 나뉘어 질 것이다. 이제 동서 대결이라는 상투적인 적대 개념이 폐기되고 그것은 사회적 연대는 고갈되었다며 이와 함께 '환경 위기'가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 산업 사회는 산업 생산 사회로서 반드시 발전하면서 산업적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이 결과는 모든 것 속에, 즉 사회의 유형과 고유한 동력학, 이익, 가치 체계, 갈등 논리 그오염 물질이 중역들의 식수라고 해서 안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로의 분배를 둘러싼 투쟁이 교통 정책을 좌지우지하고 있으면, 쓰레기 소각장의 위치 선정 문제는 화학 실험실과 생명공학 실험실뿐만 아니라 식품 정책, 물 정책, 대기 정책 그리고 농업 정책에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투쟁이 세계 시장을 붕괴시키고 산업 전체와 휴양지를 위협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람들의 정서는 냉소주의와 병적 흥분 상태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다. 이렇듯 환경문제는 결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이것은 산업 사회의 온갖 제도의 토대에 깊숙이 뿌리박고 있는 산업 사회자체의 위기로서, 당연히 상당한 정치적 방향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모든 사람이 규율을 준수한다하더라도 해양, 생물 종 그리고 숲은 여전히 죽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렇듯 아직까지는 환경의 위기의 정치적 힘은 제대로 알려지거나 해명되고 있지 않다. 이것은 '산업사회의 생태학적 재구축'이라는 공식을 통해 기술에 대한 순진무구한 태도를 버리고 생태 윤리로부터 생태 정치로 이행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정치적 조건과 행동의 힘을 부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2. 문안으로 들어가서동식물도 자신의 자연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가령 식물은 탄소동화작용을 하고 곤충은 곤충집을 짓고 동물은 사냥을 한다. 즉, 동식물들도 자신의 생명의 유지와 욕구충족을 위해 자연에 대한 본능적 노동과 본능적 생산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다. 인간도 생명유지와 욕구충족을 위해 노동을 하는 점에서는 동물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동식물의 생산활동은 자연본능의 범주를 넘지 않는 한에서 자연 자신의 '자기운동'에 속한다. 동식물의 활동은 자연을 교란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연을 재생산하는 것이다.이에 반해 인간은 자연의 자연적(생태학적) 재생산에 의존하던 수렵채집 단계를 넘어 자연을 인위적으로 변형시킴으로써 자연적으로 재생산되지 않는 새로운 물건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본능적 욕구를 넘어서 특유한 인간적 욕구를 발의 이 '自靜능력'을 파괴하지 않는 수준 이하에서 진행된다면, 인간의 생산행위는 일정 정도의 환경문제를 불가피하게 내포하기는 하겠지만 자연적 재생산체계의 전면적 교란, 즉 현재와 같은 '환경위기'는 초래하지 않는다.따라서 여기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개념구분이 부각된다. 환경'문제'와 환경'위기'의 구분이 그것이다. 우리는 환경'위기'를 '자연의 교란과 오염이 자연의 생태학적 재생산능력을 넘어선 수준의 환경상태'로 정의함으로써 인간의 생존에 내재적인 차원의 근원적 환경문제와 개념적으로 구별하는 한편, 통상적으로 의미되는 이른바 환경위기의 해결은 환경'위기'를 환경'문제'의 수준으로 축소시키는 것으로 정의한다. 환경'문제'가 인간실존에 내재적인 것이라는 명제에 비추어 보면 근원적 환경'문제'까지 해결하라는 요구는 인간적 삶을 포기하라는 요구와 다름없게 되는 것이다. 물론 자본주의적 산업이 확대되면서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었음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그러나 오늘날의 전지구적인 환경교란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차이점이란 과거의 산업적 환경오염은 어디까지나 환경'문제'에 머물렀고 따라서 오늘날의 환경'위기'와는 전적으로 다른,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낮은 차원에 있었다는 점이다. 이전과 오늘을 단절적으로 가르는 본질적 차이는 오늘날의 환경위기의 주요원인을 이해하는 데 있어 결정적으로 중요한 측면이기 때문에 앞질러 말해 둘 필요가 있다. 즉, 오늘날의 환경'위기'는 주로 '소비재 생산부문'에 생산도구와 생산재를 대는 '생산재 생산부문', 이른바 중화학공업의 기형(畸形)팽창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20세기 이전의 유럽 자본주의 나라들은 국내적으로 환경'문제'를 일정 정도 겪었지만 환경'위기'는 경험할 수 없었다.말하자면 19세기까지, 아니 20세기 초까지의 자본주의도 명백히 자본논리에 따라 운동하던 명실상부한 '자본주의'였지만, 환경'위기'를 야기할 본질적은 아니라는 말이다. 이런 사실에서 일단 오늘날의 환경'위기'는 자본주의의 특정한 거 사회주의권의 환경우리 나라 사람들도 이제 20년 전과 달리 환경파괴의 후유증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또한 환경회복을 위한 시민과 정부의 노력과 관심도 이전에 비해 배가되었다.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환경기구와 환경레짐이 창설되었고 '환경보전'이 인류의 보편가치로 통용되는 상황이다.선진국 경제의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과 관련하여 구소련 및 동유럽의 경제와 환경상태를 고찰하면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 부각된다. 구소련-동유럽은 유럽의 환경실태에 비해 훨씬 더 파멸적이다. 정보화기술에 기초한 내포화 없이 기계화만을 관철시킨 소-동유럽의 산업은 자본주의적 서유럽산업보다 비교할 바 없이 적은 소비재를 제공했을지라도 역설적으로 자연은 서유럽보다 훨씬 더 재앙적인 수준으로 파괴했기 때문이다. 전지구적 환경위기의 근본요인은 소비재 생산분야(국민복지)나 복지쓰레기가 아니라 생산재 생산분야와 군수분야의 산업폐수, 산업폐기가스, 산업폐기물 이 생산분야에 원자재와 동력을 대기 위한 물자수송과 자연의 과잉채취라는 테제가 여기에서 다시 간접적으로 입증된다. 동유럽에서 소비쓰레기의 환경훼손적 역할은 서유럽과 비교할 때 언급할 만한 가치가 없다. 구 소동유럽은 줄곧 소비품 부족으로 시달려 왔기 때문이다. 동유럽에서는 생산재산업과 전쟁물자생산이 환경파괴에 거의 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말할 수 있다. 옛 소련산업은 1990년 당시 서유럽산업보다 150% 더 많은 물자를 소모하였고 50% 더 많은 동력을 소모하였다. 이에 반해 독일정부의 '환경보고서 1990'는 1957년에서 1987년 사이 서독의 공해배출량과 환경훼손이 감소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또한 일본은 독일과 더불어 환경정책에서 성공적인 나라로 꼽히고 있다. 이 성과에는 물론 환경운동과 환경제국주의으로 기여했겠지만, 내포적 재산업화를 이 성과의 주요요인으로 해석해야 마땅할 것이다. 남는 문제는 - 물론 가장 큰 환경문제는 아니더라도 - 현재의 생활수준을 유지, 향상시킬 경우 결코 꾸준히 늘어날 소비쓰레기이다. 그런데 이 쓰레기의 대부양식은 노동을 단순화, 평가절하시켜 대량의 非숙련 또는 半숙련노동자를 요구했다. 이로 인해 노동자 자녀의 고등교육이 노동자가계의 점진적 악화로 불가능해지고 현장노동의 단순화로 불필요하게 되며 빈곤과 무지와 비 숙련인력의 산업적 수요의 공동작용 속에서 자녀 많은 가정이 주조되어 저학력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런 유형의 인구증가는 인구의 외연적 확대재생산으로 불린다. 이에 반해 내포적 재산업화와 함께 인구의 감소와 노동기능 및 교육수준의 향상이 동시에 결합되는 인구의 내포화가 벌어진다. 여러 면에서 선진산업국가들의 인구동향은 이 방향을 취하고 있다. 내포적 재산업화는 노동대중의 노동숙련도 및 교육수준을 점차 제고하고 교육기간을 연장하고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는 이른바 '제3부문'의 산업을 팽창시킨다. 이와 함께 여성교육기간이 현격히 연장되고 여권이 신장되며 여성들의 출산관행이 변화된다. 여성의 확대된 직업활동과 자녀의 연장된 교육기간이 동시에 감당되기 위해 불가피하게 자녀의 수는 한둘로 제한되거나 자녀 없는 부부와 독신성년의 수가 급증하게 된다. 이런 요소들의 공동작용으로 개개인의 노동기능, 교육수준, 생활수준은 꾸준히 향상되는 속에 인구는 감소하는 것이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옳다면, 일국민의 전체소비량도 일직선적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개개인은 교육수준 및 생활수준의 제고로 점점 더 많이 소비하게 되겠지만, 일국민의 전체소비(따라서 소비쓰레기)는 한정적으로 증가하거나 정체하거나 심지어 감소할 수도 있을 것이다.국가의 환경부서는 시민환경단체와 환경여론의 감시가 없을 때 불가피하게 부패한다. 따라서 국가 환경정책 일반의 성공은 국민의 민감하고 높은 환경의식을 전제한다. 이 국민적 환경의식의 발전은 주로 시민환경운동과 생태학적으로 의식화된 대중매체에 의한 환경의식의 확산에 달려 있다. 다시 이 시민환경운동의 확산과 이에 대한 대중의 호응도는 대중의 복지향상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대중의 赤貧은 사회적 환경의식의 발전을 심각하게 제약하기 때문이다. 것이다.
당신은 이와이 순지 감독의 를 보셨습니까?내가 1학년 때 제 2학관 극장에서 를 상영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아직 이 영화가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않았었기 때문에 극장 상영이 안된, 즉 금지된 영화를 본다는 흥분을 느끼며 친구들과 재미있게 영화를 봤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또 이 영화가 기억나는 이유는 일본에도 이렇게 좋은 영화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그 영화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기 때문이다. 는 그동안 내가 일본 문화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솔직히 일본 사람이 그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면 당시의 나의 수준이 너무 낮았던 것일까?일본 대중 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상식적인 논의일본의 문화에 대하여 일반적인 상식 수준의 논의를 해보자면 대부분 만화왕국, 그리고 성(性) 개방의 문화, 사무라이 정신, 일 개미 혹은 대기업 중심의 사회 문화, 자유로운 청소년, 과격하게 야쿠자 문화 등을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 내가 갖고 있던 편견들 역시 아마도 잘 만들어진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아니면 음악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과연 얼마만큼 일본에 대해 논할 수 있을까? 그러고 보니 일본에 대해 갖고 있는 국가적인 감정이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를 잘못 보도록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현재의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이 만들어 내는 것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일본의 가전제품들을 쓰는 데에 대해서는 별로 불안해하지 않고 오히려 좋다고 하면서 특별히 대중 문화에 대해서는 두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일까?한국인으로서 바라보기우리가 일본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아마도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일본에 대한 묘한 근친의식과 우월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일본을 일부러 야만인 취급하면서 일제의 지배를 받은 과거사를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일본의 대중 문화를 단화에서 이리저리 깨지는 우리 나라와는 아주 비교되게 말이다. 만약 단지 돈 때문이라면? 하지만 그것은 단지 일본이 경제 대국이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서양인들에게 '일본식'이라는 것이 주는 매력에 대해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본식'이라는 것은 일본인 특유의 깔끔한 생활 방식을 말한다. 사실 나 역시 깔끔한 초밥의 매무새를 보면-과연 음식에 매무새라는 단어가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먹는 기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곤 한다.와 얼마 전에도 란 영화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영화 내용 중에 미래의 전사인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유도를 배우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가장 놀랐던 것은 가 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이야기의 기본적인 가정에서부터 상당 부분 베낀 것이다. 카메라 앵글조차 매우 비슷했다. 물론 의 감독이 에서 많이 영감을 받았다고는 했으나 상당히 충격이었다. 단순히 영감을 받은 정도가 아니라는 것을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었으니 말이다. 이런 예는 뿐 아니다. 뤽베송 감독의 역시 의 주요 장면을 베꼈다. 하지만 그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고 베낀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반일감정은 접어두고반일감정은 한일축구전을 위해 잠깐 접어두기로 하고 일본 대중 문화 특히 '아니메(Anime, アニメ)' 혹은 '재패니메이션(Japanimation)'이라고 불리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아니메' 즉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그 소재나 표현방식이 매우 독특하고 수준이 있다. 90년대에 들어 걸작이라고 불리는 '신세기 에반겔리온'이나 앞에서 말한 '공각기동대' 등의 애니메이션은 타깃이 매우 독특하다. 솔직히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와 용어, 그리고 그 철학적인 깊이 등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게 한다. 그런데 일본의 매니아들은 단순히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애니메이션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은 90년대에 들어서는 직접적인 대중 문화의 생산에오 참여하게 되는데 이들을 '오'이고 '집안에 틀어박혀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별로 즐기지 않는 어두운 성격의 소유자'로 설명되어있다.왜 '오타쿠'라는 말이 이런 이상한 뜻을 가지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 PC, 비디오 같은 취미 동호회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서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이름이 아니라 오타쿠(お宅)라는 이인칭 대명사로 부른데서 기인했다"는 것이 가장 그럴 듯한 설명이다.그렇다면 실제 일본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는 의미는 어떤 것일까?어떠한 사물을 좋아하는 정도에 따라 일본에서는 다음의 세 가지 단어로 그 광(狂)적인 정도를 구분 지어 이야기한다. '팬(Fan), 매니아(Mania), 오타쿠(Otaku)' 세 가지 용어를 차근차근 설명해보자.'팬(Fan), 매니아(Mania), 오타쿠(Otaku)''팬'은 단순 열광형'으로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래서 중독증에 걸린 사람들을 팬이라고 부른다. 야구를 좋아해서 주말에 야구장을 찾는 사람도 팬이지만 서태지나 HOT를 열광적으로 좋아해서 이들이 출연하는 온갖 방송무대와 이벤트를 쫓아다니고, CD를 사고 포스터와 사진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팬이다. 우리 나라에도 오빠부대라는 말로 시작된 팬클럽이 대중 문화의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다음으로 '매니아'는 열광의 정도를 넘어서서 전문성을 띄고, 그 분야에 수집가적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약간 우습게 말하자면 매니아는 대상과 사랑에 빠져 버린 '팬'의 단계를 벗어나 수도승이 된 단계이다. 매니아의 세계에서는 힘든 고행을 할수록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라면 아무런 가치도 못 느낄 그런 상품에 거액을 투입하기도 한다. 월급의 절반, 심지어는 70% 이상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매니아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끝없는 고난, 고행의 연속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들은 끼니를 거르더라도 관련 상품을 사 모으는 데 여념이 없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매니아를 볼 수 있다. 클래식, 오디오, 자동차 매니아 등 남들 보기에도 고상하고 그럴듯한 대상에 많이 집는 점은 같지만 여러 번의 질적인 도약을 거쳤다는 점에서 단순한 팬이나 매니아와는 차원이 좀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오타쿠'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를 넘어 비평가의 시각까지 지녀야 한다. '오타쿠'가 '팬'이나 '매니아'와 다른 점은 애정의 대상을 여러 각도의 관계성으로 인식하고 자기자신과의 관계를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타쿠 문화를 이루는 큰 줄기 세 가지는 애니메이션과 특수촬영영화를 중심으로 한 영상문화, 게임과 인터넷을 근간으로 한 디지털문화, 만화와 SF소설을 축으로 한 출판문화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오타쿠'라는 단어의 의미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영화 등의 일부 분야에 국한되어 있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우표수집 오타쿠',‘아이돌 오타쿠',‘재즈 오타쿠',‘언더그라운드 락 오타쿠’등 그 외의 분야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역시 진정한 오타쿠는 '아니메(애니메이션) 오타쿠'라고 한다.'오타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오타쿠'란 말이 처음 등장한 것은 만화잡지인 의 1983년 6월호였다. '오타쿠'란 이름 아래 '매니아' '어두운 족속' 등으로 불리던 만화, 애니메이션, SF, 컴퓨터, 아이돌, 전철 등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소개되었다. 사실‘오타쿠'라는 단어는 1989년 일본 열도를 뒤흔든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나쁜 뜻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1988년에서 1989년에 걸쳐 어린 여자아이 4명이 유괴, 살해된 '연속여아유괴살인사건'이 발생했고, 한 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연속유아유괴살인사건'의 범인‘미야쟈키 츠토무(당시26세/남)'는 여자아이(유아)만을 골라 유괴, 살해한 다음 시신을 토막 내어 먹고. 그 행적을 고스란히 캠코더로 찍었다. 범인은 결국 1997년4월14일 사형이 선고되었으나 이 사건에서 특이할 만한 점이라면 사건의 동기가 ‘성적욕구를 채우기 위해 희귀한 비디오를 갖고 싶어하는 편집욕에서…’라는 부분이다. 그리고 그가 서로를 '오타쿠'라고 보인 특이한 세대였다. 이들이 바로 '신인류(新人類)'라고 불리는 세대인 것이다. 이들은 대중문화의 중심이며, 또한 소비 문화의 중심이기도 했다.역사적인 배경-일본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천하제일주의 사상'오타쿠'의 등장을 역사적으로 고찰해 보자면 일본의 오래된 전통 문화라 할 수 있는 장인(직인)정신과 천하제일주의 사상에서 유래했다고 할 수 있다.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고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의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전국시대에 축적된 외적 팽창 에너지를 내연적인 깊이로 치환하고자 한 정책에서 비롯되었다. 이때부터 사농공상(士農工商)이란 기존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고 직업의 귀천이 약해졌다. 어떤 분야에서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사람을 존경하는 풍토가 생긴 것이다. 이런 정신이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단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연구하는 태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라는 설명이다.사회적인 배경-일본의 교육 제도이러한 사상적인 배경 하에서 '오타쿠'의 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바로 일본의 교육제도라고 생각한다. 일본의 교육 정책은 장점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단점을 없애주는 식이다. 잘하는 것을 특별히 키워주는 대신에 모자란 부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하향 평준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교육 제도 아래서는 아이들의 개성을 살리는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이런 비인간화 교육은 6, 70년대 사회 문제로 대두되게 되었다. 학생들의 등교거부, 교내 폭력, 가정 내 폭력 등 현재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집단 내의 따돌림 현상인 '이지메' 역시 집단적이며, 매우 폭력적인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 또한 일본의 전통적인 학벌 중시 풍토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도록 강요하게 되었고, 아이들은 점점 학교에서 소외되어 가게 된 것이다.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학교 공부는 지겨움의 대상일 뿐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자이다.
선거와 관련하여…….1. 선거에서 매스미디어의 역할1)Lazarfeld 등의 연구는 매시미디어가 유권자들의 투표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결과 : 유권자들의 기존 생각을 강화!! (결정적인 태도 변화는 없음.)그 이후---> 매스미디어가 활발히 이용. 보급된 시기에 같은 내용으로 다시 연구2)Mccombs & show의 연구① 의제 설정 이론 ; 미디어가 의제(선택의 초점이 되는 이슈 설정)를 결정한다.예) 92년 대선 : 경제 문제가 이슈가 됨. 정주영 바람.②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전화점 -->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인지 효과"의 문제.3)매스미디어의 논제설정 효과①현저한 효과(sailence effect) : 중요한 이슈를 설정해서 수용자들 의견 형성에 영향②점화 효과 : 직접적 효과로 유권자들의 투표행위까지 효과가 연결됨.*잠깐*선거에서 미디어의 이용: 선거 관련 보도가 가장 기본이 된다. 예> 후보의 활동 뉴스2. 선거에서 매스미디어가 이용되는 형태 (미디어 선거:우리나라는 97년대선 때부터 시작)1)선거관련보도① "공정보도의 문제" : 신문보다는 tv가 파급효과가 크다. 질적 보도는 유권자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예) 부수적인 효과들에 대한 조건 : 방송횟수, 조명색깔* 형평성의 문제: 선거뿐 아니라 논쟁이 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과거 : 공중파의 채널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가 중요함.그러나 -현재 :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형평성 문제에 대한 제도적 제약은 사라지게 되었다.* 등시간 원칙: TV와 관련/ 합리적인 방법은 아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입장을 피력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음. 예) TV토론회의 시간제한 (교수입장- 합리적인 형평성 문제에서 벗어난다고 봄)② 정치 광고(정치적 메시지,, 설득적 메시지 전달해야함.)* 유형 - 직접적인 전공법: 사람들의 이성에 호고 (예)정책, 공익- 부드러운 포장법: 사람들 감성에 호소 예) 이미지 전략③ TV 토론: 이미지가 중나 충격이큼)■걸프전 보도 통제 -왜? 전쟁의 지속을 위해 여론 형성에 의한 "반전운동"을 방지하기 위해■그러나 너무 보이는 것에만 치우칠 우려가 있음. 즉, 정치가 이벤트, 쇼로 전략 가능함. 예) 아시아 항공기 누락사건 보도시 속옷차림으로 구조되는 여성의 모습만 이중,삼중으로 보도함.*후보들의 이미지 갱신을 위한 전략■후보가 내세우는 이미지에 맞는 광고제작■후보가 내세우는 이 미지에 맞는 유명연예인을 홍보전에 투입함 예)김대중:고집있게 소신을 갖고 연기자의 길을 걸어온 최종원 선택!!■복장 : 예> 이회장 - 차가운 이미지 극복을 위해 밤색으로 염색// 김대중- 강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밝고 경쾌한 색의 옷차림 // 이인제- 젊음과 패기를 강조하기 위한 편안한 점퍼차림* 미디어 정치의 긍정적 효과 : ① 선거자금 절약(조직이나 돈이 없어도 선거가 가능) ②많은 국민의 참여 유도 ③금품살포에 물든 선거문화 갱신*부정적 효과 : 이미지 선거로 전략할 수 있다. 즉, 실질적인 능력이나 재질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외적인 부분에 따라 판단하게 된다는 말이다.*TV토론회 (97대선 때 최초시도)조명의 위치 또는 자리 배치 등 사소한 것부터 신경전이 시작된다.->문제점!! ①산술적인 형평성에 치우치는 미흡한 점 발견 예) 답변시간이 1-1:30초로 제한되면서 후보자들이 깊이 있는 의견을 들어 볼 수 없다. 그래서 논리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만 하는 것이다.②정책대결보다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이나 결점을 들어내는 정도로 그쳤다. 예> 이미지 전략에만 급급해서 인신공격과 같은 필요 없는 공방에 대부분 시간을 보냄.③언론매체의 지나친 경쟁으로 토론회가 산발적으로 열렸다.(약 40회) 그래서 국민들과의 직접적인 대면을 통한 깊이 있는 대화의 시간이 없었다.④ 군수후보들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됨. 예> 군수후보들은 단 1차례/ 3명의 후보는 3차례⑤형평성의 문제 발생! 법적으로 방송광고와 미디어 선거가 보장되어 있지만 충분한 자금이 없는 후보들에게는 기회가 도용!! 그래서 법제화가 시급하고 중요하다 예> 연예인의 사생활보도2. 매스미디어의 윤리와 규제 : 언론의 자유와 국가.사회. 개인의 이익이 충분한기 때문에 규제가 필요!*법으로 명시되었지만 대부분 판례를 중심으로...1)국가 기밀/안보- 언론의 자유 이전에 국가의존립,질서, 안전보장을 위해 알권리를 제한그렇다면... 판단기준은 무엇인가? 정치적 분위기에 영향이 큼.예> 박통시대 ; 국가보안법/ 반공법(반공산주의;왜곡된 반공교육 시행)이 중요하게 적용. 국가의 안보를 위해 모든 알권리나 권리가 무시되고 엄격한 통제 그러나 현재는 많이 완화.미국과의 전투기에 대한 기사가 하루아침에 바뀐 것은 국가안보위해 미국과의 관계 염두.2) 음란 및 외설(사회!); "예술인가? 외설인가?"의 논쟁에서 보듯 의미가 굉장히 애매하다. 그렇다면 판단기준은 무엇인가? 시대와 사회 분위기에 따라 변화됨. 왜? 음란이라는 개념자체가 사회적 개념이기 때문이다.예> 장정일 "거짓말"외설의 논쟁에서 6년 공방끝에 결국 승소!! 이유? 6년동안 사회전반의 의식 또는 분위기가 많이 변화 / 부분적인 장면이나 일부 상황만을 보고 외설을 판단할 수 없다. 작품 전체와 관련해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고 판단해야한다. 영화의 사전 심의: 어떤 행위에 대해서 야한 장면은 무조건 삭제라는 말은 전체적인 맥락이 고려되지 않은 것. 음란이라는 단어의 모호성 때문에 기준이 상당히 주관적이다.3) 명예훼손(중요) ; 오보로 인해 사회적 평가가 저하되는 것①명예훼손의 면책사유권A. 진실 증명의 원칙; 공익에 관련된 사안이면서 진실에 입각한 보도라면 면책 받을 수 있다. 예> MBC뉴스 "카메라 출동" ; 음주단속 장면 보도로 명예훼손 고소 BUT MBC 승소! 공익과 관련된 사안이어서..초상권 침해 사례; 주식자 폭등. "오 주여! 주가 폭락으로 주식투자자들 울상이다"라는 헤드라인 기사에 사진이 걸린 사진 속 주인공은 주식과 관계없는 사람이었는데 사전에 인터뷰 또는 승낙도 없이 해서 결국 개인승소CF> 사진 조작도 스스로 기준을 마련하여 상충되는 갈등을 언론사 스스로가 조절 규제하는 방법 예>언론 중재 위원회CF>언론고시; 언론인들을 뽑을 때 보는 시험으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영문을 전공한 사람이 더 많이 뽑힌다. 그러나 실재적인 현장에서의 테크닉을 떠나 언론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윤리의식이 중요!!1)언론중재위원회2)옴부즈맨 제도; 신문사 스스로가 자기를 관리하는 제도로 전문인을 채용해서 문제. 갈등의 여지가 있는 기사들을 미리 관리. 조정. 정화하는 제도. 외부에서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중재, 해결!예> 방송사 - 시청자 윤리위원회/ 이런 제도로 시청자의 신뢰를 얻는다. 방송사 내의 모니터. 외부 단체의 모니터링. 그러나 비판적 요소도 있다. 시청자의 의견을 내세워 자사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한 프로그램은 3사 방송사에서 동시에 같은 시간대에 방영하고 있어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같은 시간대에 같은 프로그램 편성하는 채널 선택권을 박탈하는 것이다.3) 기타; 신문사의 독자 투고란/ 시청자 상담실/* 방송사 시청자 위원회; 일반 시청자도 위원회 구성해서 모니터링함. 그러나 대부분 주부를 중심으로 모니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한된 범위. 영역에서 제한된 주제로 국한됨. 예> 청소년/ 어린이 중심* 심의위원회; ①판단기준이 일반적이지 못하다. 자의적이고 추상적 기준이 많아서 사회 분위(정서,관습, 윤리)에 영향이 크다. ②자질문제에서 모니터 요원이 전문적이지 못하다. ③모니터링을 해서 안건을 작성하면 위원회결정해서 주의,삭제, 방송 정지함. ④ 간접광고가 많은 문제가 된다. 브랜드 이름을 모자이크 처리함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관심을 집중시키는 역효과로 역이용될 수 있다. ⑤선정성/ 폭력성의 문제 예> 민혜경의 배꼽 노출 사건-단순하고 표면적인 심의 모습그러므로 언론사가 언론인의 "책임의식과 윤리의식"이 중요하다.-매체 폭력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초기부터 많은 관심있음!-학자-카르타시스 이론; 대리만족으로 폭력성이 낮아짐 // 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은 부정적으로 그려짐2) 이데올로기; 특정한 자기체계를 주입시킴. 매스미디어가 가부장적인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주입시킨다. 그러나 가부장제라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특징이 아닌 단지 사회가 발달하고 제도가 발전하면서 고정된 가치체계일뿐이다.-매시미디어 이미지 배후에 있는 가부장적 자본주의 사회 가치 설명-매스미디어가 가부장제 가치를 자연화하는 방식에 초점되어①"선택,배제 전략": 드라마상의 삼각관계연구에서 보면 여자들의 성격이 굉장히 대조적이다. 나약,순종, 온순한 이미지의 여성주장이 강하고 당당한 이미지결국 나약한 이미지의 여성이 선택되면서 온순한 이미지가 이상적인 이미지로 굳어지고 당당한 여자는 아름답지 못한 여성으로 전락시킴.② 권력부여 전략;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를 강하게 지니고 있는 여성에게 권력부여하는 것. 특히 시어머니에게 권력을 부여하면서 며느리와의 갈등 구조를 드러낸다. 여성의 적을 여성으로 만듬.③ 평화전략; 가부장적인 이데올로기에 도전하는 여성은 어리석고 문제가 있는 여성으로 그려냄. 그리고 결국 남성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된다.-결과적으로 매스미디어가 가부장적인 가치관(정형화된 이미지)을 계속해서 재생산하고 있는 것이다. 기득권층인 남성 옹호!! CF>주인공 여자의 가장 친한 친구는 항상 상대적으로 못생기고 털털한 성격의 여성으로 나옴으로 해서 두 여성을 대비시켜 사회적인 아름다운 여성을 빛내주기 위해 주변적인 여성을 활용하는 것이다.3) 텍스트 연구의 의의와 한계-의의; 사회화 과정과 이데올로기 과정 설명-한계; 수용자의 실제적 수용행위나 경험 간과 그래서 실제 수용자들의 수용행위나 경험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는 비판으로 수용행위나 경험 연구가 시작되었다.2. 여성의 매스미디어의 수용 연구(수용자에게 초점 : 적극적인 의미생산자로 텍스트의 의미를 다양하게 해독)①수용자상의 변화와 함께 진행초기; "효과"에만 관심 그러나 hull에 의해 텍스트라는 의미가 도입되고 텍스트의 해독과 적극저인 의미의 생성함. 즉 적극적인 의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