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윤*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거주이전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개념- 거주?이전의 자유는 내에서 체류지 와 거주지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자유영역뿐 아니라 나아가 국외에서 체류지 와 거주지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해외여행 및 해외 이주의 자유’를 포함하고 덧붙여 대한민국의 국적을 이탈할 수 있는 ‘국적변경의 자유’ 등도 그 내용에 포섭된다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해외여행 및 해외이주의 자유는 필연적으로 외국에서 체류 또는 거주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떠날 수 있는 ‘출국의 자유’와 외국체류 또는 거주를 중단하고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입국의 자유’를 포함한다.( 제한 : ? 거주이전의 자유는 국가안정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를 위하여 법률로서 제한 할 수 있음.? 거주이전의 자유에 대한 법률적 제한의 대표적 예로는 계엄법에 의한특별조치, 민법상 부부의 동거 의무, 친권자의 거소지정 등이 있음.① 모든 사람은 자기 나라의 영토 안에서는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에서든 살 수 있는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② 모든 사람은 자기나라를 포함한 어떤 나라로부터도 출국할 권리가 있으며, 또한 자기 나라로 다시 돌아올 권리가 있다.? 모든 국민은 거주?이전의 자유를 가진다.? 거주이전의 자유와 연관해서 생각해 봐야할 우리 사회의 이슈① 강제 철거민- 행정상의 편의를 위해서 아무런 대책 없는 주거 강제철거는 시민권의 하나인 거주이전의 자유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포이동 266번지의 주민포이동 266번지의 기막힌 인생유전1979년 7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서울시는 거리를 떠돌던 부랑아와 넝마주이, 구두닦이 등 도시빈민들을 한곳에 모아 이른바 자활근로대를 만들었다. 서울시는 자활근로대 1000여명을 환경 미화라는 이름으로 81년 3월 현 서초동 정보사 뒷산으로 강제 이주시켜 정착하게 했다. 이후 서울시는 공공 부지 재활용과 도시 재정비 정책에 따라 1981년 12월 이들을 다시 10개 지역으로 분산 이주시켰다. 이들 가운데 150여명은 서울시 체비지인 포이동 200-1번지 일대 3800여 평의 하천 공유부지에 강제로 집단 수용됐다. 86아시안게임 이전까지 이들은 치안본부(현 경찰청)의 관리·감독 아래 군대식 내무생활을 하며 강제노역에 동원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주민들은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올림픽 때는 도시 환경을 해치고 국제 망신을 시킨다는 이유로 거주 지역 바깥으로 나오는 것조차 금지되었다. 24년이 지난 현재 주민 수는 104가구 400여명으로 늘어났다. 대부분 달개집에서 고물 수집 등으로 팍팍한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1988년 12월 서울시가 이곳에 대한 구획정리를 확정하면서 기존의 200-1번지가 266번지로 바뀌었다. 하지만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주민등록이 주어지지 않았다. 실태조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주민들은 주민등록상으로 '유령주소'인 200-1번지에 17년째 살고 있는 셈이다. 설상가상으로 주민들은 각종 사회보장 혜택은커녕 서울시가 90년부터 해마다 물리고 있는 토지변상금으로 수천만 원씩의 빚더미에 앉았다. 주민들의 요구는 단순하고 순박하다. 서울시민으로서 전출입 및 시민권이 보장되는 실제 거주지 주소인 266번지 주민등록 등재를 해달라는 것. 6.0 이상의 강진에도 견딘다는 한 채에 수십억씩 하는 펜트하우스 타워팰리스가 있는 곳. 우리나라 고급 외제차의 절반이 굴러다닌다는 최고의 부자동네 강남구. 그 속에 하루하루 끼니 걱정을 하며 오늘도 고물더미를 뒤지며 고단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포이동 266번지 사람들의 기막힌 인생유전이 있다.? 생각해볼 것 : 인간의 권리는 국내법에 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포이동의 주민의 국내법을 떠나서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주워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기간 동안 거주 지역 바깥으로의 이동의 금지와 같은 말도 안 되는 인권의 침해와 함께 현재는 행정상의 주민등록 등재의 거부(외관상으로만 주거의 형태로 건축물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주민등록법의 입법목적에 부적함바 주민 등록 등재는 곤란)와 같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한 거주의 자유조차 보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포이동 주민과 같은 강제 철거민들을 행정상의 이유와 정부의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그들의 주거의 강제이전이나 추방이 과연 국가의 주체인 국민 개개인의 권리를 지키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도시의 환경을 해치고 국제적 망신을 시키는 것은 그들의 삶의 모습이나 포이동 주민이었던 사람들이 아니라 개인의 권리를 인정하지 못한 국가, 정부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의 266번지의 생활을 인정하거나 그들의 결정을 통한 이주를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② 비전향 장기수의 북한송환비전향 장기수는 공산주의 사상을 포기하지 않고 오랜 기간 남한에서 감옥 생활을 한 인민군 포로, 혹은 남파 간첩을 말한다. ‘비전향 장기수’는 대한민국 정부가 포로가 사상을 전향할 때까지 옥살이를 시켰기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예전에는 ‘미전향 장기수’라고 불렸으나, 이는 전향을 할 것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하여 ‘비전향 장기수’로 바뀌었다고 한다.- 생각해볼 것 : 비전향 장기수들은 지금 모두 감옥에서 출소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고향땅으로는 갈수가 없다. 이인모 옹을 비롯해 송환을 희망하는 63명의 비전향 장기수들이 북으로 송환되었지만 아직도 북으로 송환을 원하는 비전향 장기수들이 있다. 우리는 여기서 사상의 자유와 함께 거주이전의 자유침해를 엿볼 수 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사상에 의해서 사람을 구속하는 시대에 살고있는것을 인식하면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사상이나 국가의 이념이나 체제 등이 우리의 기본적 권리인 사상의 자유와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의 정당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국가의 보안이나 공공의 안전을 빌미로 개인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것은 다수의 폭력으로 밖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비전향 장기수의 북한 송환은 송환을 원하는 비전향 장기수들의 개인적 권리의 실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③ 탈북자1997년에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은 제2조에서 탈북자(북한이탈주민)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북한에 주소·직계가족·배우자·직장 등을 두고 있는 자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의 국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자.'이다. 10일 현재 태국 방콕 외국인 수용소에 갇혀 있는 성룡(8)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탈북자 엄마와 조선족 아버지 사이에서 중국서 태어난 성룡이는 다른 탈북자들과 함께 중국~라오스~태국 국경을 넘어 탈중(脫中)한 아이다. 엄마는 중국에서 강제 북송돼 처형됐다. 그러니, 법에 따르자면 죽은 엄마가 되살아나 본인이 탈북자임을 입증한 뒤, 성룡이가 자기 아들임을 증명해야 성룡이가 한국에 올 수 있다. 성룡이를 한국에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는 질문에 외교통상부, 통일부, 국가정보원 담당자의 말은 세쌍둥이처럼 똑같다. "공무원이 법에도 없는 일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사회과학| 2008.06.09| 3페이지| 1,500원| 조회(766)
    미리보기
  • 조사방법론.
    “글 없는 동화책 보기활동이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성윤경, 이현아, 황미정 (신라대학교 아동학과)1. 서 론처음 논문을 분석해야하는 생각을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대학에 들어와서 논문을 접해본 적도 몇 번 되지 않는 나인데, 과연 논문을 분석하고 논문에서 사용한 연구방법을 찾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분명하다. 도서관에서 여러 논문들을 보고 관심이 있는 분야를 찾아 봤는데 대부분의 논문이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지 않고선 이해하는 것조차 어려웠다. 그러던 중 전국 대학생 학술연구 발표대회 수상논문집이란 책을 발견하였다. 같은 대학생들이 쓴 논문을 보고 분석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분석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논문집에 있는 논문들 중에서 가장 눈이 가는 “글 없는 동화책 보기활동이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라는 논문을 선택하게 되었다. 유아기의 활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우리는 특별히 사람의 영향에 미치는 것이 어떤이의 말이나 글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해왔다. 유아기에 글 없는 동화책 보는 활동이 우리의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논문을 보고 과연 어떤 연구방법으로 논문이 쓰이고 이런 주장을 펴고 있는지가 궁금했던 것이 이 논문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논문이 어떤 가설과 연구방법을 통해서 논문이 진행되고 어떠한 결과를 통해 이와 같은 논문의 주장이 나왔는지에 살펴보려고 한다.그럼 논문분석을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논문을 어떻게 분석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 어떤 논문(연구보고서)의 목적은 연구문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된 방법과, 연구결과, 그 결과로부터 도출되는 결론을 독자에게 알리는데 있다. 연구자는 독자에게 연구의 중요성을 설득시키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연구의 정당성과 보고된 결과 및 결론의 타당성에 관한 것을 독자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도록 보고 사용하고 있지 않는 글 없는 동화책의 활용의 미진함과 글 없는 동화책이 유아의 언어능력 발달, 이야기 꾸미기 능력 등과 관련 연구의 미진함을 보여주면서 글 없는 동화책의 효과의 인식을 통해 어린이의 언어발달 매체로서의 활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논문을 작성하였다고 볼 수 있다. 연구문제연구문제에 관한 부분은 넓은 의미에서 연구문제 및 연구목적, 연구의 정책적?이론적 중요성, 기존문헌 검토, 개념적 준거 틀의 내용을 포함한다. 연구문제란 연구자가 그 연구에서 취급하고자 하는 주제, 연구의 목적및 연구의 이론적 의으 등에 관해서 명백한 구상을 갖고 이를 이론적으로 정립하는 단계인데, 이때 문제의 정립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관련된 문헌을 조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토의나 예비조사를 실시 할 수도있다. 그러나 모든 문제가 전부 다 과학적으로 응답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연구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하여 연구주제가 결정될 수 있다. 연구주제나 연구내용이 발생되는 근원은 연구자의 개인적인 연구경험이나 가치관등이므로 연구내용을 발생시키는 근원을 잘 알고 있어야 끊임없이 훌륭한 연구내용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연구 내용이 생겨난는 근원은 여섯 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다.1. 연구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을 기초로 해서 무엇이 연구할 가치가 있는 주제인가 하는 것을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연구내용을 정하게 된다.2. 기존의 연구결과나 이론에서도 연구내용을 찾아 낼 수 있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이론이 변화된 연구환경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거나 또는 결합이나 미숙함이 있는 이론이라면 이것을 대체할 또는 보강할 새로운 이론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이미 발표된 타인이나 자신의 연구결과에 만족하지 아니할 경우에도 연구주제를 달리 선정하거나 또는 연구내용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으로 새로운 연구내용이 탄생할 수도 있다.3. 연구결과를 원하는 연구 용역기관과 이를 수행하는 연구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연구내용이 결정되게 은 각각 개별적으로 관찰 등의 방법에 의해 평가되어 채택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한다. 이와 같이 채택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가설의 특징이다. 즉 가설은 잠정적 해답이라 보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위의 논문에서 연구문제를 통해서 가설을 암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논문의 가설은 이미 제목에서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 없는 동화책 보기 활동은 유아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을 가지고 몇 개의 연구문제를 제기 함으로써 연구의 방향과 연구목적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즉 이 논문에서 가설을 만들어 내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글 없는 동화책 보기 활동이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1.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은 집단 간에 차이가 존재한다.2.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은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뛰어나다.3.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 중 질은 통제집단보다 실험집단이 뛰어나다.4.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 중 유형은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의 차이가 있다.이와 같은 가설을 가지고 연구를 통해서 해답을 찾는다고 할 수 있다. 이 논문은 가설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주제와 내용 속에 포함시키면서 연구의 필요성과 논의에 담긴 연구결과의 활용을 주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연구방법에 관한 부분(조사 설계부분 )이 부분, 즉 조사설계 또는 연구방법의 설계란 가설을 평가하기 위한 구조, 계획 및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연구내용을 단순히 어떤 현상의 기술에만 그치느냐 아니면 여러 요인간의 관계를 분석할 것인가, 어떤 집단을 조사대상으로 할 것인가, 자료수집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등등 고려해야 할 문제가 매우 많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연구방법을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구할 내용, 즉 연구주제에 따라서 결정되게 된다. 연구주제가 계량적이고 분석적이라면 대체적으로 과학적인 검증방법을 선택하게 될 것이고, 가치판단과 같은 사회과학적 분야라면 주로 질적인 연구방법이나 논리한 것을 연구자들이 수정?보완하여 3인의 전문가에게 구인타당도를 검증받아 사용하였다.제 목지은이페이지수출판사토끼와거북이작자미상9가나출판사해님 달님작자미상12가나출판사꾀 많은 토끼작자미상9가나출판사나무꾼과 헤르메스이솝9가나출판사매미와 개미이솝9가나출판사나무꾼과 선녀작자미상9가나출판사혹부리 할아버지작자미상12가나출판사북두칠성이 된 형제들작자미상9가나출판사피노키오콜린스30가나출판사눈사람 아저씨레이먼드 브리그즈30도서출판마루별들쥐와 집쥐이솝12가나출판사※사용된 글없는 동화책평정기준점수도입주제구성결말순서3점주인공의 이름, 이야기가 이루어지는 시간,장소에 대한 언급한 경우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이 해결해야 할 주요목표나 문제가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으며 결말과 연결되어 있는경우이야기를 구성해나가는 이야기 거리가 3개 이상이 있는 경우주인공의 문제 해결로 끝나는 경우적절한 순서2점2점주인공의 이름, 이야기의 시간이나 장소에 대한 것 중 2가지만 언급한 경우.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이 해결해야 할 주요목표나 문제가 제시되어 있긴 하나 결말과 불분명하게 연결되어 있는 경우이야기를 구성해나가는 이야기 거리가 2개 이상 있는 경우주인공의 문제 해결과 관계는 없지만 이야기 끝의 형식을 갖춘 경우부분적으로 적절한 순서3점주인공의 이름, 이야기의 시간이나 장소중 한가지만 언급한 경우.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이 해결해야 할 주요 목표나 문제가 불분명하며, 결말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경우.이야기를 구성해 나가는 이야기 거리가 1개 있는 경우주인공의 문제해결과 관계없는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는 경우순서가 뒤죽박죽인 경우※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질의 분석도구해석적? 주인공 및 등장인물의 등장과 등장 인물간의 동기 묘사 여부.? 등장 인물간의 관계가 이야기를 꾸며 나가는 사건으로 묘사여부? 도입, 전개, 결말의 형식 갖춤.? 주인공이나 등장인물, 사건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경우.설명적? 주인공 및 등장인물에 대한 묘사.? 설명만 있으며, 이야기를 꾸며 나가는 사건의 전개가 없는 경우제한적? 이야기가 갖다. 유아가 글없는 동화책을 보고 이야기를 꾸밀 때 검사자들이 유아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하여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녹화와 녹음의 방법을 사용할때는 유아가 그것에 의식하여 검사에 있어 영향을 미치 않게 설치하였다.(4) 실험처치 :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이 있는 교실과 분리된 별도의 공간에서 감사자 1인이 이야기 꾸미기를 유도 자연스럽게 유아 각자가 느끼거나 생각하는 데로 말하게 하였다. 이때 검사자는 유아가 이야기를 할 때 어린이들의 반응의 주장에 근거하여 유아가 꾸민 이야기를 수용해 주었으며, 적절한 언어적 반응으로 유아를 격려해 주었다. 또한 이야기 꾸미기를 어려워하는 유아가 있을 경우에는 유아가 이야기를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웠다.(5). 사후검사 : 이야기 꾸미기 능력에 대한 사후검사는 실헙짐단의 처치가 끝난후에 실시 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유아 모두에게 실시하였으며 실시방법과 분석기준은 사전검사와 동일하게 실시하였다. 또 사전검사용과 사후검사용 동화책은 연습의 효과를 배제하기 위하여 동일한 그림의 수와 난이도가 비슷한 내용으로 꾸며진 동화책을 선택하였다. 즉 위의 5단계의 절차는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에게 실험처치를 하거나 하지 않음으로서 유아의 이야기 꾸미기 능력을 차이를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실험이다.위에서 이 논문에서 사용된 연구 방법(조사 설계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조사설계의 목적은 조사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제공하고, 분산을 통제하는 목적을 가진다. 즉 조사설계는 조사자가 조사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며, 또 연구되고 있는 특정조사문제의 실험변수의 분산, 외부변수의 분산, 오차변수의 분산을 통제하도록 해준다. 이 논문에서 연구대상의 선택이나 측정도구 등에서 선정적 요인을 배제하지 못할 가능성을 가짐으로 연구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 볼 수 있었다.(통계적 수치로 이런 선정적 요인을 배제하려고 노력하였으나 단지 통계적 수치로서 유아들의 사전능력을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사회과학| 2008.06.09| 11페이지| 1,500원| 조회(285)
    미리보기
  • 좌파우파의 이데올로기적 성격
    Ⅱ 좌?우파 이데올로기의 성격흔히 이데올로기들은 여러 차원의 사회 문제에 대한 인간의 기본적 가치 방향과 태도 등에 따라 좌파와 우파(혹은 진보와 보수)로 분류된다. 원래 좌파나 우파라는 용어는 프랑스 제1공화국 때인 파리에서 국민의회가 소집되었을 동안에 생겨난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민의회에 참석한 3개의 정당중 보수파는 의장의 우측에, 급진파는 의장의 좌측에, 자유파는 중앙에 앉은 것을 계기로 좌파, 우파, 중도파라는 이야기가 생겨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일반적으로 우파적 성향이란 기존의 정치나 경제, 사회적 분야에서 현상유지적 이데올로기를 의미했으며, 급진적이거나 혁명적인 것들을 좌파적 성향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좌?우파 이데올로기의 중간 형태로 점진적 변화를 선호하는 영역을 중도파로 받아들였다.1 이데올로기의 성격1) 좌파 이데올로기.좌파 이데올로기는 인간사회에는 불평등, 부정, 비리가 만연되어 있다고 일단 부정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혁명(급진적 변혁)을 통해서 사회의 정의를 완전히 실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즉 이 세상에는 경제적으로 부를 (가진 사람)와 (못 가진 사람),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정치적 권력이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과 같은 이분법적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가진 사람), (높은 사람) (강한 사람)을 지배 계급이며 착취 계급이고, (못 가진 사람), (낮은 사람), (약한 사람)은 피지배계급이고 피착취계급으로 인식한다. 이런 이분법적 시각은 부, 지위, 권력을 부당하게 소유하고 있으면서 현존 체제의 유지만을 원하는 지배계급은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2분법적 시각의 이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좌파적 성향은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의 진정한 인간해방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으로 정의실현의 방법으로 때로는 폭력적인 급진적 태도를 동원하기도 한다. 이렇듯이 좌파 이데올로기 지향자들은 사회생활에서 경험하는 사회 현상에 대한 불만 때문에 사회변혁에의 희망을 그들의 목적으로 삼는다상적 가능성만을 추구했다. 즉 현실적인 제약조건으로서의 한계성을 감안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좌파 이데올로기는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좌파 이데올로기가 (가난한 사람), (억압받는 사람), (착취당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은 그들 사회의 2분화된 시각을 극복하지 않는 한, 사회변혁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만을 가진 것으로만 남을 것이다.2)우파 이데올로기인간의 발전에 대한 원천적인 회의와 폭넓은 체험을 통한 깊은 사려 속에서 인간과 사회의 문제를 보다 냉엄하게 인식하자는 데 우파 이데올로기의 출발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파는 좌파처럼 외부적 강제 없이도 사회 정의를 완전히 실현하고 유지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서 인간은 어떤 질서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의 질서는 새롭게 창조된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내려온 전통의 계승을 통한 것을 추구한다. 즉 우파 이데올로기는 전통주의나 보수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좌파는 우파 이데올로기가 질서의 유지를 내세운 것이 단지 지배집단의 특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 일뿐이라 말한다. 이와 같은 좌파의 주장에 우파는 누릴 수 없는 허황된 자유 속에서보다는 확고한 질서 속에서의 삶이 훨씬 정의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우파는, 좌파의 주장과는 반대로 보다 자유로운 사회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사회집단들 간의 다른 관심사를 균형과 견제 속에서 통합하며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한다. 질서의 유지를 통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우파의 대안 뒤에는 특권계층의 이익과 특혜의 방어 이외에도 현실적 측면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즉 인간의 자유가 기초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회는 어느 특정 집단의 이익을 주장하는 이론이 주류가 되거나 갑자기 변화된 사회, 정치체계 내에서 분쟁과 군사독재와 같은 것들의 출현을 의미한다. 즉 )이러한 관점에서 우파는 모든 인간 사회의 내재적 경향 즉 자기보존 내지 체제보존 본능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로 바라본다.3) 좌우파의 전통과 변화좌?우파에는 나름대로의 전통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우파가 자유를 중시한다면 좌파는 평등을 중시하고, 우파가 권위와 복종을 주장한다면 좌파는 참여와 해방을 중시한다. 우파가 안정과 질서를 강조하며 폐쇄적이고 개인의 삶에 우선적 가치를 두고 있다면, 좌파는 변화(기존 권위와 질서에 대한 도전)를 바라며 개방적이고 공동체적 사회를 강조한다. 즉 좌파의 경우 시장에 대한 국가의 통제나 개입, 기간산업의 국유화 추진, 평등과 복지를 중시하는 사회정책, 국가의 역할이 큰 정부를 지향한다. 하지만 우파의 경우 시장원리에 따른 경제 정책과 공기업의 민영화를 통한 작은 정부에 대한 지향 및 평등과 복지 보다는 시장원리에 따른 성과의 분배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사회주의가 등장한 이후, 좌파는 사회주의 정치세력을 나타내는 세력으로, 우파는 자본주의를 나타내는 세력으로 구분된다. 즉 좌파와 우파의 성격이 원래의 것을 잃으면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나타내는 수식어로 변화한 것이다.시대별 좌우파의 경향성시대좌파우파18c -19c 초친 민주적반 종교적친 시장 자본주의반 민주적친 종교적시장에 대한 모호성산업화시 기친 민주적반 종교적사회주의/복지국가에 호감더욱 친 민주적대체로 반종교적사회주의/복지국가에 반대탈산업화시 기평등주의적세계주의적새로운 사회 쟁점친 시장 자본주의전통적 가치지향민족주의적출처 : 현대 정치 이데올로기 p48 (charles hauss and miriam smith, comparative politics: domestic responses to global challenges, canada :nelson, 2000. p. 31.)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좌파와 우파의 경향은 사회주의나 자본주의의 이념과 같이 좌파는 무조건 사회주의 성격을 띠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파 역시 항상 자본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던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즉 18세기-19세기 초에 친 시장 자본주의가 급진적 변화를 원하는 좌파였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진보적’변화라는 것은 단지 현상보다 새롭고 다른것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반대로 ‘퇴보적’ 변화라는 것은 과거에 사회에 의해서 사용되어졌던 어떤 정책이나 제도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정치적 스펙트럼은 극단적인 변화나 점진진적인 변화, 진보적 변화나 퇴보적 변화와 같은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급진주의, 진보주의, 온건주의, 보수주의, 반동주의에 대해 나열해 놓은 것이다. 여기서 변화의 중요한 몇 가지 요소에 대해 생각해보자.←진보적 변화 퇴보적변화→급진주의진보주의온건주의보수주의반동주의좌파우파←극단적극단적→↓현상유지정치적 스펙트럼 ; 출처 : 진보적 변화와 태보적 변화의 분기점은 보수적 부문과 반동적 부문의 사이에 존재한다. 즉 이 두부문의 사이는 어떠한 변화도 존재하지 않거나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데 사용될 수 있다. 다시말해 반동의 왼쪽 부문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은 보수주의자들 조차 진보적이란 걸 뜻하는 것이다. 오직 반동주의자들만이 현상으로부터 이전에 존재하였던 어떤 것으로의 복귀를 원한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어떤 ‘쟁점’에 관해서는 그들이 현재의 것보다 이전의 제도나 관습 같은 것들을 선호하더라도 반동주의라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자신들의 일반적이고 구체적인 쟁점의 다양성에 따라서 여러 스펙트럼에 자신의 위치에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견해에 절대적 일관성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걸 보여준다. 즉 그들의 태도를 정치적 스펙트럼으로 볼 때 단일 유형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유형에 속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단일 유형을 식별해 낼 수 있다. 즉 우리는 자신이 정치적 스펙트럼의 다른 어떤 입장들보다 반동적인 것들을 보다 번번이 지지하고 있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몇몇의 진보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반동주의라 특정 지을수 있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변화의 깊이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즉 현존 사횡의 기본적 제도를 수정하거나 대체시킬 정도로 말해 사람들이 기존체제로부터 소외되었다고 느끼는 강도는 그들이 바라는 변화의 깊이와 속도에 상응한다. 변화에 관해 고려해야 할 마지막 요인은 변화가 일어나는 방법이다. 정치적 변화는 공식적 비공시적으로, 합법적 비합법적으로 또는 초법률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이 그들의 정치적 목적을 얻기 위해 폭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모두 극단주의라고 해야 하는가? 폭력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극단주의자라 할 수 없다. 실제로 폭력은 정치적 스펙트럼의 각점에 속하는 모든 사람에 의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어떤 방법이 정치적 스펙트럼의 단일 부분이라 규정짓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러나 대체로 현존 질서와 일체감을 적게 느끼는 사람들이 대개 변화를 유발하기 위해 비합법적이고, 폭력적인 방법에 의존한다 말할 수 있다.2) 유형별 태도(성격)앞에서 말한 정치적 일반적 요소를 염두에 두고 이제 정치의 변화에 대한 각 집단의 특정 태도를 결정짓는 정치적 스펙트럼의 각 용어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①급진주의자 : 급진주의자들은 좌파 극단주의자들이다. 이들은 기존 체제에 불만을 품고 크게 좌절되어 있다. 그 결과 이들은 그 체제의 기본적 변화를 제안하고 그런 변화는 즉각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두 가지 성격으로 말미암아 이들의 제안은 ‘혁명적’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혁명이 폭력을 수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급진주의자들 사이에도 변화를 채택하는 방법에 따라 몇 분류로 나눌 수 있다. 급진주의자들 중에서 가장 극단적인 급진주의는 사회의 기본적이고 즉각적인 변화를 폭력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의 사용으로 변화를 기대하는 분류와 극단적인 급진주의자와 마찬가지로 사회의 기본적인 변화를 원하지만 폭력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의 사용을 거부하는 분류< 인도의 간디, 미국의 마틴 루터 킹 목사 등>가 존재한다. 이 두분류 모두 사회의 기본적이고 즉각적인 변화를 원하지만 방법에는 차이가 존재한다.②진보주의자 :진보주의자는 체제의 특정 국면들 있다.
    사회과학| 2007.11.07| 7페이지| 1,500원| 조회(1,236)
    미리보기
  • 자유론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읽으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밀이 가지고 있는 사상적 배경과 생각들이 그가 살았던 19세기 후반의 영국과 너무 다른 세상에 살고있는 우리로서 이해되지 않은 부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런 제약과 간섭없이 모든 자유를 누리고 있는 우리로서는 자유에 대한 생각이 그가 생각하는 자유와 다른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1806년 영국에서 태어난 밀은 영국이 가장 부강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민지를 두고 있었던 시기이고, 국가 내부적으론 귀족 정치에 반하여 부르주아 계급(상인, 부를 축적한 일반시민 계급)의 급성장으로 정치에 대한 강한 욕구를 표출하고 있는 시기이다. 자유롭게 정치를 참여하거나 또는 왕이나 귀족의 권력을 제한함으로써, 또는 영주 계급에 대한 노동자 계급의 투쟁등 보다 폭넓은 자유를 요구하는 사상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상적 배경들은 자유론 곳곳에 녹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70년대 1980년대 학생운동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비유해도 될 것 같다. 우리는 1970, 80년대의 학생운동을 맘속으로 이해하거나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누리고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사상적 배경은 다르지만 그 시대적 배경과 영국이란 공간적 배경을 이해하고 밀의 자유론을 읽으면 자유론에 조금은 가까이 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밀은 1장 서론 들어가는 글에서 “이 논문의 주제는 ‘철학적 필연론’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학설과 아주 불행하게도 대립되어 있는, 이른바 ‘의지의 자유)가 아니라. 시민적 내지는 사회적 자유를 말한다. 다시 말해서, 사회가 개인에 대해서 당연히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본질과 한계를 문자 삼으려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형식으로는 거의 다루어진 적이 없었고, 또한 거의 논의된 적도 없는 문제이지만, 잠재적으로는 언제나 존재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실질적 문제와 여러 관점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서 밀은 자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자유를 철학적 필연론과 연관해서 단지 자유과 필연적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려고 있는것 같다. 뒤의 장에서도 말하듯이 개성(개별성)을 중시하고 개성이 필요한 부분이고 조건이라고 느낀다는 것처럼 자유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어떤것 들을 원하는 것으로 인식되어진다. 서론에서는 자유에 대한 밀의 생각을 정리한 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밀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 영역의 자유를 말하고 있다. 이 고유 영역의 자유란 서로 침해 받아서도 안되고 침해 하지도 말아야할 고유의 자유인 것이다. 밀은 서론에서 “첫째는 의식이라는 내면의 영역인데, 가장넓은 ......강제당하거나, 속임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이다.” 여기서 밀은 먼저 사상적 자유와 목적추구의 자유, 단결의 자유를 말한다. 밀은 자유란 사상의 자유와 따로 분리할수 없다고 보고 있다. 사상의 자유를 통해서 기본적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자유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 또한 개성에 맞는 자유를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성격과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고 다른 사람에게 간섭받지 않은 그런 자유를 말하는것이다. 즉, 방해받지 않고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는 자유를 말한것이다. 또 마지막으로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결합 할 수 있는 결합의 자유를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개인적 자유를 쟁취하고 실현하기 위한 실현의 수단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 혼자서 기득권자들로부터 자신의 자유를 쟁취한다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상적 자유를 바탕으로 자신의 기본적 자유와, 목적을 추구 할수 있는 자유를 비슷한 목적을 가진 단체로부터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3장 사회 복지의 한 요소로서의 개성에 대해서이 장에서 밀은 인간의 개별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인류가 자유롭게 의견을 형성하고, 그 의견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발표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를 앞의 장에서 설명하였다. 이와 같이 자유가 허용되거나 혹은 금지를 무릎쓰고라도 주장되지 않는다면, 인간의 지적 본성과 그것을 통해서 도덕적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고 기술하고 있다. 밀은 말한다 그렇타면 인간은 자기의 의견을 실행할수 있는 자유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문제를 검토하면서 3장을 시작하고 있다. 밀은 자신의 행동과 사상(책임을 수반한)이 주위로부터 방해받는 일 없이 일상속에서 자기의 의견을 자유롭게 실현해가는 자유를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책임을 수반한 자유가 아니면 그런 자유는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자유로 보고 있다. 이장에서 밀은 개성의 자유로운 발전이 행복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 중 하나라고 느끼고 있다. 그렇타고 해서 관습이나 그 시대를 떠나 고립되어 산다는 것을 말한 것은 아니다. 자율성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서 사회적 압력으로부터 벗어나야한다는 것을 말할 뿐이다. 관습이나 전통에 따라서 자신의 의사를 결정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은 개성과 자율성을 배제하고 있는 것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전통과 관습은, 어느 정도까지는 그들의 경험이 무엇을 ‘그들에게’ 가르쳐 왔는지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것은 추정 증거이기는 하지만, 그러한 증거로서 당연히 우리들의 존경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첫째로, 그들의 경험은 지나치게 협소한 범위를 지닌 것인지도 모르고, 또한 그들은 그러한... ... 그 습관으로서 좋으며 그에게 적합한 것이라 해도, 그저 단순히 습관이라는 이유만으로 그것에 동조한다면, 오직 인간에게만 주어진 여러 능력 중 그 어느 것도 자신 속에서 육성시키고 발전시키지 못하게 될 것이다.”에서 사회적 전통이나 관습으로 인하여 개인의 욕망이나 개성, 이익과는 무관하게 결정되도록 허락 하는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렇타고 사회자체를 부정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밀은 사람의 본성은 항상 자신이 속한 문화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으며 관습 역시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다른 사람의 경험을 가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욕구와 충동이 자신의 것인 -즉 그자신의 교양에 의해 합ㄹ달되고 수정되었듯이, 그것들이 자신의 본성의 표현인 - 사람은 개성을 가졋다고 말해진다. 욕구와 충동이 자신의 것이 아닌 사람은, 증기기관차가 개성을 가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개성을 가지지 못한다. 만일 그의 충동이 그 자신의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강렬하면서도 강력한 의지에 이끌리고 있다면, 그는 활력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욕구와 충동의 개별성이 스스로 펼쳐지도록 장려되어서는 안된 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장해야 하는 것은 사회가 강력한 성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즉 개성을 풍부하게 가진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사회로 보아서 좋은 것이 아니다. -는 것과 환경의 일반적인 평균수준이 높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여기서 밀은 자신의 삶을 자율적으로 결정하지 않는 사람은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사람의 충동과 욕구는 그것이 강력할수록 그 사람이 풍부한 개성을 가졌다고 말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대체적으로 관습이나 기존의 방식을 따르는 것을 그는 개성을 가지지 못한 증기기관과 같은 기계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밀은 개성이나 자율성을 어떠한 개인이 욕구나 성향을 대변하고 그 사람이 판단하거나 또나 개인적 경험을 통해 얻어진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즉 자율적으로 산다는 것, 이러한 삶의 방식이 인간의 행복에 필수적 요소로 바라보고 있는것이다.
    인문/어학| 2007.11.07| 3페이지| 1,000원| 조회(314)
    미리보기
  • 고리오영감
    고리오 영감독어독문학과20610207 김영근발자크의 소설 고리오 영감은 문장 하나하나 살아 숨 쉬는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의 하나하나의 문장들은 책을 보고 있으면서도 왠지 내가 직접 그시대를 살아가는 듯한 느낌을 가져다 주는 힘을 지닌것 같다. 그의 소설의 첫 부분에 나오는 하숙집에 대한 묘사나 인물들의 과거사, 또는 인물들의 묘사는 너무나 섬세하고 예리한 눈으로 직접 내가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고리오 영감의 하숙집의 일원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의 섬세하고 예리한 묘사는 붜께르 부인의 하숙집의 일원으로 고리오 영감, 라스띠냐크,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과 그들이 살았던 1819년 당시대 사람으로서 소설을 바라볼수 있었다.소설 고리오 영감을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보려고 한다. 먼저 고리오 영감의 행동과 파리라는 세상에 처음 접하는 라스띠냐크, 붸트랑과 하숙집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고리오 영감을 이끌어 나가려구 한다.먼저 고리오 영감은 사랑하는 딸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다. 자신은 단지 한달 숙식비로 45프랑 밖에 내지 않지만 딸을 위해선 자기에게 남은 마지막 재산인 1천 300프랑의 연금까지도 내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이러한 고리오 영감의 행동은 현재 우리네 모습들과 너무 비슷한 점이 있다. 분명 1819년 프랑스라는 배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과는 많은 차이를 드러낸다. 그러나 고리오라는 인물은 왜 우리에게 낯설지 않을걸까? 그 이유는 고리오 영감은 이시대의 부모들을 대표하는 듯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고리오 영감은 )“그런데 고리오 선생님, 따님들은 그렇게도 부자로 잘사는데, 왜 이런 누추한 곳에 살고 계십니까?‘” 라는 라스띠냐크의 질문에 “나에게 있어서 생활이란 내 두 딸 속에 있소. 그애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옷을 입고, 융단 위를 걸어다니기만 한다면 내가 무슨 옷을 입건, 내가 누운 곳이 어디이건 어떻겠오? 그애들이 따뜻하면 나는 춥지 않고, 그애들이 웃고 있으면 나는 결코 우울하지 않소. 그애들이 슬퍼할 때에만 나는 슬프다오. 당신이 아버지가 되었을 때, 당신의 아이들이 재잘거리는 소릴를 듣고 저애는 내가 낳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어린것들의 피 한 방울 한 방울이 당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오...... 그애들의 눈초리가 슬퍼 보이면 내 몸의 피가 얼어붙는 것 같소.......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는 딸들을 더 사랑하고 있소...... 그런데, 그애들은 결국 자기들 멋대로 해버렸오.” 좀 과장된 듯한 하지만 딸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이 절실하게 나타나는 부분같다. 그러나 이러한 고리오 영감의 딸들에 대한 너무 커다란 사랑은 사랑이기 보다 집착에 가까운 것같다. 당시 프랑스의 시대상은 혁명후로 고리오 영감같은 부르주아 계급의 급성장과 혁명으로 인한 사회 혼란 가운데서 자식들에 대한 그릇된 애정의 방식을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분명 고리오 영감은 자신의 딸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그녀들에게 주는 방법을 택했지만, 그의 애정의 표현은 자신의 삶조차 포기 해버리는 그릇된 사랑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랑이었다. 지금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삶의 모습역시 고리오 영감이 살고 프랑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 텔레비전 프로에서 기러기 아빠의 모습을 다룬 프로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온 우리네 아버지들의 모습이 자꾸 고리오 영감의 모습과 하나로 겹쳐진다는 생각이 든다.라스띠냐크는 남부의 작은 도시에서 파리로 유학온 학생이다. 라스티냐크는 고리오 영감에서 고리오 영감 못지않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 이상인 것 같다. 라스티냐크는 고리오 영감과 그의 딸들과의 매개체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붸트렝과 하숙집의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까지 이 소설을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 이다. 라스띠냐크는 파리의 화려하고 부유한 삶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그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대한 회의를 가지고 정열적인 사랑을 하기를 원한다. 라스티냐크가 살아가는 시대는 분명 출세하기 위해서 천재이거나 나쁜사람이어야 한다. 특히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라스티냐크가 출세의 길로 선택한 사교계는 라스티냐크가 택할 수 있었던 가장 빠른 출세의 길이었다. 라스티냐크란 인물은 인간적이고, 나약하고, 아직 덜 성숙한 그런 인물인 것 같다. 라스티냐크가 부모에게 보내는 편지 )는 라스띠냐크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인것 같다. 라스띠냐크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어떠한 부모의 뒷받침이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말한다. 그런 라스띠냐크의 모습은 당시대에 드러나는 젊은이들의 욕망을 드러낼 뿐만아니라 인간의 이기적인 본질을 드러내고 있다. 라스티냐크는 불확실한 미래로 인하여 방황하고 고통받고 있는 우리의 젊은이들의 모습과도 비슷하다. 성공과 좌절, 또는 자신의 현재의 위치에 대한 고뇌을 보여준다. 라스티냐크의 “이제부터 파리와 나의 대결이다!”라는 마지막 말은 그가 타락하고 부패한 파리의 삶에서 벗어나기 보다는 그 속으로 동화되어 간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러한 라스티냐크의 행동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있겠지만 그보다 더 사회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분명 라스티냐크는 이기적인 사람인것은 분명하다. 성공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 매워진 가슴을 가진 청년인건 분명하다. 그러나 라스띠냐크를 이끌어 나가는 사회의 방향성에 대해서 짚어봐야 할것 같다. 한 끼 식사를 45프랑으로 하는 사회와 옷에 주렁주렁 보석을 달고 있는 사회의 분리가 그에게 사회와의 괴리감을 만들어내고 그런 소외를 해쳐나가는 그시대의 젊은이의 모습으로 비쳐진다. 진정한 그의 모습은 이기적, 욕망적, 이런 종류의 추함이 아니라 이분법적으로 분리되어 버린 사회를 살아갔는 젊은이들의 고뇌를 그려내었다.마지막으로 붸트랑(쟈크 콜랭)과 뷔께뜨 부인, 하숙집의 사람들, 고리오 영감의 두 딸들등 주변 인물들 역시 고리오 영감과 라스띠냐크와 마찬가지로 소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형수인 붸트랑은 참 현실적인 인물이다. 분명히 많은 돈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타락해버린 그의 계획은 인간의 가장 추악한 본성을 드러낸다. 라스띠냐크를 좋아하는 뷕토리느를 이용해서 돈을 벌 생각을 하고 있다. 출세에 대한 욕망을 가진 라스띠냐크에게 아주 달콤한 미끼로 그를 유혹하려는 사람이다. 특히 )“내 얘기를 잘듣게! 불행하고 가난한 아가씨의 마음은 사랑에 곧 젖어 버리는 스폰지 같은 것이라네. 애정의 물방울이 하나만 떨어져도, 곧 팽창해 버리는 마른 스폰지와 같은 것이라네. ......미래의 행운은 꿈도 못 꾸는 아가씨와 연예를 하게. 그렇고말고! 그것은 마치 양손에 트럼프 카드를 모두 들고 있는 셈일세......수백만의 대금이 그 아가씨에게 굴러 들어와도 그녀는 돈이 마치 돌맹이 인 듯 자네 발부리에 던져 버릴 걸세......유럽에 있는 모든 수도의 오만한 귀족 사회가 파렴치한 백만장자를 자기들 사이에서 용납하지 않을지라도 파리는 그에게 두팔을 벌리고 그를 축하하려고 달려가며, 그의 만찬에 참석하고, 그의 파렴치한 행동에 건배를 든다네” 라는 그의 말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파리의 타락한 다른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성공의 과정 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경향을 가진다. 뷔께뜨 부인은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다. 이렇듯 고리오 영감에서 나오는 각각의 인물들은 이 소설 를 하나의 일정한 시선이 아닌 여러 가지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들을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인물들은 하나의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지 않고 파리의 전체적 현상, 인간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준다. 당시 시대의 모습만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적용될 수 있는 그러한 공식을 1800년 프랑스의 파리를 배경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공식들은 사회의 전체적인 문제점을 기반으로 1800년대 자본주의의 전개 과정에서의 혼탁한 사회상과 거기에 살고있는 인물들을 통해서 타락하고 부패해버린 사람들의 모습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 가족애를 표현하고자 했던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7.11.07| 4페이지| 1,500원| 조회(45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