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소년의 발달청소년 시기는 자아정체감을 향하는 과정에 있다.자아정체감? :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주관적이며 독자적인 답을 가지는 것자신이 소속된 가정, 집단, 사회 속에서 기대하는 역할과 자신의 정체감이 동일하다고 느끼는 것이다.청소년은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동일시를 소재로 하여, 그것을 사춘기 특유의 강한 자아와 생명력의 에너지로 통합해 가지 않으면 안된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 >추정연령발달과제개발되어야 할 강점0~3세신뢰감 대 불신감희망1~3세자율성 대 의심 및 수치감의지3~5세주도성 대 죄책감목적6~11세 (아동기)근면성 대 열등감유능성12~18세 (청소년기)자아정체감 대 역할혼돈충실성18~35세 (성인 초기)친밀감 대 고립감사랑35~55세 (중년기)생산성 대 침체감배려55세 이상 (노년기)자아통합 대 절망감지혜에릭슨은 어린 시기에 신뢰감이나 자율성, 생산성을 획득하느냐의 여부가 청소년기에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인 정체감에 대한 답을 가질 수 있다고 보았다. 각 단계의 위기는 개인의 행동과 성격에 어떤 변화를 위해 필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으므로 각 단계는 개인에게 기본적 강점을 발달시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청소년은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역할수행과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기본적인 덕목을 얻으면서 진정한 자기를 찾아간다.2. 청소년의 특성(1) 신체 생리적 특성- 호르몬 변화(안드로겐, 에스트로겐)- 신장과 체중의 증가- 2차 성징 및 성적 측면에서의 성숙(2) 인지적 특성- 자아정체감의 형성, 발전과 동시에 정체감 형성의 위기를 경험- 자기중심적(가상청중, 개인적 우화)- 도덕성의 발달(도덕성의 퇴행문제, 도덕적 상대주의 개념, 대인지향적 도덕성 이론)- 사회적 상호작용 활발(사회적 이해력이 발달함으로써 자신이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이 갖고 있는 감정이나 느낌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고, 더 나아가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을 그대로 느낌(3) 정서적 특성-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예민- 수줍음이 많고 낯가), 초등학생(38.1%) 순임??○ 국제결혼가정에서 어머니가 외국인인 학생은 16,937명으로 국제결혼가정의?90.2%를 차지하고 있음??(3) 청소년 사망자수 및 사망률??2007년 0~24세 청소년의 사망률은 10만명당 37.2명으로 전년에 비해?1.4명 증가??○ 2007년 0~24세 사망률은 10만명당 37.2명으로 전년(2006년)도 35.8명에 비해 1.4명 증가?? - 사망률 성비는 2007년 135.4로 전년에 비해 4.6p 감소??○ 2007년 청소년 사망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0세의 사망률이 380.6명으로 가장?높으며, 그 다음으로 20~24세가 47.4명으로 나타남(4) 청소년 사망 원인??2007년 19세이하 청소년 사망원인 1순위는 “운수사고”이며, 20~29세는 고의적자해(자살) 임??○ 2007년 19세이하(1~9, 10~19세)청소년 사망원인 1순위는 “운수사고”이며, ?20~29세는 고의적자해(자살)이 1순위임???- 19세이하?청소년의 연령대별 사망순위는 1~9세는 운수사고, 악성신생물(암), 선천기형 순이며, 10~19세는 운수사고, 고의적자해(자살), 악성신생물(암) 순임???- 남?녀별로는 1~9세, 10~19세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운수사고” 사망자가 많았으며, 20~29세는 남?녀 모두 “고의적자해(자살) 사망자가 가장 많았음(5) 청소년의 흡연율??2008년 남학생 흡연율은 전년에 비해 늘고 여학생은 줄어듦??○ 2008년 남자 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은 각각 5.7%, 18.1%로 전년에 비해 각각 0.9%p, 1.9%p 늘었음?? - 반면 여자 중학생 및 고등학생의 흡연율은 전년에 비해 각각 0.4%p, ? ?1.7%p 줄었음??○ 남자 고등학생의 흡연율은 1997년 35.3%를 정점으로 2008년에는 18.1%, 여자 고등학생도 2000년 10.7%에서 2008년에는 3.5%로 감소(6) 청소년의 최초 음주시기??청소년 음주 경험자(63.3%)중 85.2%가 중학교 이전에 처음으로 음주를 경험??○ 2008년 가장 많음?? ○ 2008년 발생한 만18세 미만의 요보호아동은 9,284명이었으며, 발생유형별로는??‘부모이혼 등’ 2,943명으로 가장 많고, ?‘미혼모 아동’ 2,349명, ?‘빈곤?실직’ 1,036명 순으로 나타났음??○ 2008년 요보호 아동의 보호내용을 보면 각종 시설보호가 53.5%, 가정보호가 46.5%를 차지하였음???-?시설보호에서는 ‘양육 시설 등’이 32.3%, 가정보호에서는 ‘위탁보호’가 30.6%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요보호아동1)?발생유형 및 보호내용 >(단위 : 명, %)(9) 청소년 폭력 피해 경험??중?고등학생은 8명 중 1명이 폭력에 노출되어 있음??○ 지난 1년간 급우나 또래로부터 폭력 피해를 당한 중?고등학생은 12.9%로, 8명중 1명이 폭력에 노출되어 있음?? - 폭력 피해 후 친구(3.5%), 가족(2.9%), 선생님(2.1%) 순으로 피해사실을 ?알리며,?3.2%는 피해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유형별로 급우?또래로부터 폭력을 당한 경험은 욕설/협박이 12.8%, ? 금품갈취가?9.7%, 폭행이 7.1%, 집단따돌림이 3.4%순으로 나타났음??< 지난 1년간 급우나 또래로부터의 폭력 피해 경험과 목격(2008년) >(단위 : %)< 폭력을 당한 후 알린 사람(2008년) >(단위 : %)(10) 학생 범죄자 범행동기??학생 범죄자의 범행동기는 ‘우발적(27.4%)’ 범행이 가장 많음??○ 2007년 학생 범죄자의 범행동기는 ‘우발적’ 27.4%, ‘호기심’, ‘부주의’가 ? ?각각 11.8%, ‘이욕’ 3.4%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에 비해 이욕(-0.1%p), 호기심(-1.2%p), 부주의(-0.3%p)는 감소한 반면,?우발적(0.1%p), 기타(0.5%p)는 증가???○?형법범의 경우는 ‘우발적’ 동기 39.0%, ‘호기심’ 15.4%, ‘이욕’ 5.0% 순으로 나타났음< 학생 범죄자 범행동기 >(단위 : %)? ? ? ? ? ?4. 청소년 문제- 청소년 생활 번 돌아보는 여유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부모들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시각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보는 청소년이고 두 번째 시각은 청소년의 관점에서 보는 청소년이다. 어떤 입장과 시각이냐에 따라 청소년들을 이해하는 방식이나 인도하는 방식은 큰 차이를 갖는다.먼저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청소년들을 이해할 수 있겠다. 이것은 청소년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나 삶의 방식을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가치관으로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입장이다. 이 관점이 가지고 있는 강점은 청소년들이 사회인으로서 바람직한 태도나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습득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 사회 질서를 유지하고 사회의 안정적 발전을 이룬다는 강점이 있다. 기존의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을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관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겨진다.이러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이 관점은 단점을 갖게 된다. 청소년들의 특성과 관계없이 사회적 가치의 획일화 현상 등에 직면하게 된다. 사회의 변화가 빠르지 않은 시대에는 기성세대의 관점은 사회의 안정과 청소년들의 보호의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사회의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기존 사회의 가치전수와 같은 시각은 청소년들에게 위협적일 수 있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조성이 존중되지 않아서 그들의 자율성과 창조성의 출구는 자칫 이기성과 질서의 파괴라는 새로운 양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한국사회에서 문제시 되는 청소년들의 폭력현상은 이러한 맥락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청소년들의 즉각적이고 반사적 행동 특성은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보면 기존의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는 위협적 행동특성으로 오해될 소지를 안고 있다. ‘버릇없는 청소년', ‘건방진 청소년', ‘이해할 수 없는 청소년' 등의 기성세대의 불만은 곧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이다. 이러한 기성세대의 불만은 청소년들의 자율성, 창조성, 즉각적매김을 하기보다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삶의 양식으로 이해되고 해석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순발력, 자아정체성, 개인주의적 자율성, 창의성, 즉각적이고 즉흥적인 행동양식들은 기성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유산과 삶의 지혜를 더욱 풍부하게 하여 우리의 현대 사회를 더욱 풍요로운 사회로 만들어가게 된다.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이나 삶의 양식들이 이러한 관점에서 이해되고 해석될 때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현대의 사회 속에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여지를 갖게 된다.청소년들이 보이고 있는 자유로운 의상, 머리모양, 음악형식, 즉흥적 반응, 버릇없어 보이는 듯한 과감한 말대꾸, 자신만을 염두에 두는 듯한 행동양식,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하는 듯한 태도 등은 청소년들의 고유의 관점에서 이해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 기성세대의 이러한 관용과 폭넓은 이해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유로움과 풍요함 속에 살게 하며,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이며 자율적인 힘이 건설적이며 창조적인 삶의 양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만일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힘들이 억압되고 무시될 때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은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양상으로 번지게 된다.현대의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에 대한 인식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어떤 종류의 인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 속에서 서야 할 위치와 맥락은 크게 달라진다.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을 그들 나름대로의 고유한 특성으로 이해하는 시각은 최근에 청소년들의 학원 폭력사태에 대한 하나의 해결점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기성세대의 관점만을 청소년들이 따라야하는 삶의 태도로 강요하는 방식은 청소년들이 그들의 고유한 삶의 양식을 파괴적으로 발산할 수밖에 없는 현상을 초래한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삶의 양식들을 우리 사회의 기성세대들이 갖지 못한 또 다른 특성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사회는 더욱 풍요로운 사회로 발전하게 된다. 기성세대의 원숙함과 문화적 유산을 담은 지혜와 청소년들하다.
진로상담스터디 진로탐색과 생애설계 제1장 내 삶의 주인되기제1장 내 삶의 주인되기진로탐색과 생애설계 - 학지사 -- 인간 행복의 특성이 무엇인지 검토하면서, 삶의 질을 이루는 주요 구성요소인 통제와 몰입을 안다.- 발달적 변화를 자기성장과 성공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핵심요소로 자기인식과 자아정체감을 안다.- 진로실현과 생애설계의 기본개념을 논의하고, 에너지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성격발달과 발달적 동기의 역할을 안다.1. 행복의 특성- 행복은 단순히 쫒는다고 해서 그것에 도달할 수 있는 것도, 우연히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행복을 한평생 연구한 칙센트미하이는 “사실 행복은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준비하고 개발하여 지켜 나가야하는 것이다. 내적 경험을 통제하는 것을 배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질을 통제할 수 있으며, 이는 행복의 상태로 더욱 가까이 이끌어 줄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즉, 우리가 행복이라고 부르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통제감과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몰두 또는 몰입하는 것의 두 가지요소를 포함하고 있다.1) 내적 경험의 통제- 외부 힘을 우리가 모두 통제할 수는 없지만 항상 삶의 중요한 부분을 통제하는 기회와 능력을 갖고 있다.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존재로서 희열을 느끼거나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자신이 운명의 주인이라고 여긴다. 이러한 희열은 삶의 중요한 부분을 통제함으로써 맛볼 수 있는 행복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사람에게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용하는 가 이다.- 즉, 행복은 결국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 있다.2) 몰입의 즐거움- ‘몰입’은 삶이 고조되는 순간에 물 흐르듯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느낌을 표현한 말이다.- 몰입의 특성은 첫째, 적절한 대응을 요구하는 일련의 목표가 앞에 있을 때 몰입의 가능성이 높다. 둘째, 피드백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것이다. 셋째, 몰입의 과제가 실력과 균형을 이루면 정신의 체계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몰입은 모든 정신 에너지를 요구하므로 몰입 상태에 빠진 사람은 완전히 몰두하게 된다. 잡념이나 불필요한 감정이 끼여들 여지는 티끌만큼도 없ㄷ.- 즉, 명확한 목표가 주어져 있고 활동의 효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과제의 난이도와 실력이 알맞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어떤 활동에서도 몰입을 맛보면서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 확실히 통제와 몰입은 모두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생에서 경험은 단지 외부 사건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닌다. 그보다는 개인이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는가, 직면한 상황, 기회, 도전들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달려 있다.2. 자기인식과 자아정체감1) 내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우리는 날마다 만나는 주변 사건의 의미들에 대해 말하는 내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많은 메시지들을 어린 시절 부모, 선생님 등에 의해 저장된 메시지일 수 있으며 자신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보다 그들의 세계관에 묶일 수도 있다.- 하나의 온전한 성인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경험과 욕구와 재능을 통해 내부 세계를 보며 자아정체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정체감은 다른 것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것들로 이루어진다.-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용기를 갖게 될 때, 당신이 원하는 곳을 향한 여행의 방향과 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할 기회와 선택의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2) 발달적 변화의 본질- 자신의 자아정체감을 규정짖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사람은 누구나 환경과 더불어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자아정체감을 규정짓는 과정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삶에서 중요한 방향 전환을 가져오는 많은 사건과 변화가 생애주기 속에 있다. 이것들은 자신과 세계에 대한 기본가정을 변화시키도록 만드는 일련의 사건들이다. 이 안에서 자신의 인식 내용을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에서 변화하는 힘을 겪으면서 정체감을 변화시킨다. (발달적 변화의 본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관계를 유지하면서 일관성 있게 대응한다. 적당한 성과와 최소한의 휴식이라는 익숙한 방법으로 발달과정의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발달상의 위기는 강한 스트레스를 일으키지만 더 성장하기 위한 전환점이나 기회일 수도 있는 자아실현의 과정이다. 각 위기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시점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여유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내면의 녹음 내용을 새롭게 하기 위한 여유가 필요하다.3) 발달적 위기의 예측가능성- 발달적 위기는 예측할 수 있는 위기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분류할 수 있다.- 예측할 수 있는 위기들은 생애주기를 이동함으로써 직면하게 되는 피할 수 없는 변화들이다. 예를 들어, 졸업 후 취업, 대학원 입학, 결혼 등에 대한 고민, 은퇴시기 등- 경제적인 이유로의 대학교 휴학, 갑작스런 이혼, 부상으로 인한 운동선수의 좌절 등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들이다.- 위기는 단순히 자신의 현재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멈출 때일 수도 있고, 자신의 흥미와 가치들이 변화한 것을 발견하여 실현을 위해 전환을 시도할 때, 또 다른 사람들이 대신 세워 준 계획이 공허한 것을 깨달을 때 등의 경우가 있다. 심지어 배우자에 대한 잘못된 선택을 깨닫고 이를 재검토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성공과 성취가 곧 새로운 도전이 되기도 한다. 높은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선 특별한 훈련과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4) 실패로 인한 충격의 위험성- 발달적 위기들은 어려 방식으로 발생하고, 대부분의 위기들을 한 개인의 통제 밖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발달적 위기에서 직면하는 손실, 실패, 거절 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원치않거나 예상하지 못한 생애 변화에 대한 깊은 정서적 반응으로 실패 충격을 겪는다.- 실패 충격은 종종 자아존중감과 성취동기의 저하, 위험감수에 대한 회피, 상호관계의 왜곡 등을 초래한다. 사람의 에너지와 낙관성을 약화시킨다. 충격에서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 능력을 약화시키면 우울과 자기연민에 빠지게 만드는 무력감의 덫에 빠진다.- 그러나 발달적 위기가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종종 새로운 시작 또는 출발, 최대한의 도전과 미래에 대한 통제권 회복에 대한 선택권을 준다. 표류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하나의 기회며, 한번 더 우리의 삶을 똑바로 나아가도록 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5) 어른이 된다는 것- 발달단계를 거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 중에서도 어른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고 포괄적인 변화의 과정이다. 성인이 된 후에도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발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발달은 성장하고자 하는 내적 과정과 노력을 촉진시키는 환경적 속성들에 의해 시작된다. 그리고 이 과정은 전생애를 통해 지속된다. 발달적 변화는 심리적, 사회적, 생리적 영역 전반에 걸쳐 있고, 전생애적 발달은 다양한 요인들의 영향을 받는다.3. 진로발달의 개념을 바탕으로 한 생애설계 구상- ‘진로’의 개념은 직업적 삶을 보다 폭넓게 보는 것으로, 직업만이 아니라 삶 전반에 걸친 모든 일의 과정을 포함한다. 앞으로 더 나가가는 것이기 때문에 역동적이다.- 진로의 개념은 기본적으로 심리적이다. 진로를 더 활기 있게 하는 요인은 개인적인 욕구, 포부, 동기 등의 심리적인 요인이다. 자신의 정체성과 생활양식에 심리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진로유형은 기본적으로 성격의 산물이다. 개인의 생활양식처럼 복잡하고 다양한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표준적’이거나 바람직한 진로 유형이란 없다. 우리는 끊임없이 확장되는 기회, 발전하는 기술, 변화하는 사회적 관습, 다른 큰 영향력 등이 존재하는 세계에 살고 있으며 다양한 대인관계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오늘날 최고의 진로는 개인, 가족, 직업인으로서 삶 속에서 완성하고 성취하고 만족하는 것이다.
제 2 장 성격의 평가 및 연구? 중 요 성 ?- 개인이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성격에 대한 올바른 평가-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목적을 위해 광범위하게 실시- 체계적, 과학적, 객관적, 신뢰로운 방식을 통한 성격에 대한 연구 수행1. 성격 평가- 성격을 평가하는 기법은 성격이론과 밀접하게 관련ex) 정신 역동적 접근 - 투사법 / 성향적 접근 - 자기보고 투사법/ 행동 및 사회적 학습접근 - 행동 평가법 / 인지적 접근 - 인지 평가법(1) 평가 도구의 준거 - 일반적으로 좋은 성격 평가기법, 도구가 갖추어야 할 준거가. 표 준 화- 평가도구가 갖추고 있는 규준(norms)에 대한 것규준 : 제작된 검사를 참조 집단이나 규준 집단으로 알려진 특정 집단에 실시하여 얻 는 평균 점수- 검사를 시행하기 위해 갖는 절차, 조건의 일관성, 동일성을 갖추고 있는 것- 검사시행자는 검사의 표준화 과정을 이해하고, 동일한 조건과 방식으로 검사를시행하여 수검자를 평가하는 것이 필요(상이한 사람들로부터 측정된 검사 점수들이 서로 비교 가능하기 위해서)나. 객 관 성- 평가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편견을 피하는 것- 평가자 혹은 채점자 간의 신뢰도가 높을 때 객관성이 높아짐- 평가를 위한 객관적인 절차와 준거를 갖추는 것이 필요다. 신 뢰 도- 평가도구가 시간의 경과에도 불구하고 반응의 일관성을 보이는 것- 어떤 검사나 평가 도구가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할 것을 측정하고 있느냐- 통계적 용어로는 전체 변량에서 어느 정도가 오차 변량인가를 추청하는 것- 결정하는 주요한 방법으로 검사-재검사신뢰도, 동형 검사 신뢰도, 반분 신뢰도 등? 검사 재검사 신뢰도- 같은 검사를 동일한 사람에게 두 번 실시하고 두 개의 점수들 사이의 상관 정도를계산함으로써 산출 / 시간 간격 요구? 동형 검사 신뢰도- 동일한 개인을 대상으로 비교적 동일한 시기에 두 개의 서로 유사한 검사를 실시하여검사 점수들 사이의 상관정도를 계산해 낸 결과 / 내용, 난이도 유상 동일한 형식, 문항수로 구성되어야 함? 반분 신뢰도- 하나의 검사를 한 번 실시하여 검사를 반으로 나누고 그 결과로부터 얻은 두 개의 검사 점수 사이의 상관 계수를 계산함으로써 산출라. 타 당 도- 평가도구가 측정하고자 하는 것을 충실히 재고 있는가에 관한 것- 검사를 구성하고 있는 내용이 평가자가 의도했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 가를 말함- 검증하는 주요한 방법으로는 내용타당도, 예언타당도, 공인타당도, 구인타당도 등? 내용 관련 타당도- 검사에 표집된 문항이 전체 내용을 얼마나 잘 대표하고 있느냐의 문제를 다룸? 예언 타당도- 현재의 검사 점수가 개인의 성공이나 미래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정도에 해당? 공인 타당도(동시 타당도)- 미래의 성과를 예언할 때보다는 오히려 현재의 상태를 진단하기 위하여 사용? 구인 타당도(구성 타당도)- 검사가 측정하려고 하는 이론적 구성이나 특성을 측정하고 있는 정도에 해당(2) 평가방법 - 이론적 근거, 자료수집 방식, 평가절차, 평가내용 등에 따라 일반적 구분가. 심 리 검 사 법-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 사람들의 행동(사고, 감정, 행위)을 표본 추출을 통해 얻어진 결과를 표준화시켜비교하는 과정- 즉, 성격과 관련된 심리적 변인을 통계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표준화한 규준과 비교- 자기보고검사 : 수검자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사고, 감정, 행동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보고하는 것/ 구조화된 지필검사로 수행ex) 미네소타 다중성격검사(MMPI), 성격유형검사(MBTI), 캘리포니아 심리검사(CPI)- 투사검사 : 수검자에게 애매한 자극을 주어 반응하게 하는 것/ 성격의 관찰할 수 없는 측면을 탐색하려는 것이 목적/ 무의식적 측면에 근거ex) 로르샤크 잉크반점검사, 주제통각검사(TAT)나. 면 담 법- 상담 및 심리치료 상황에서 상담자가 내담자의 성격을 평가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 는 가장 중요한 수단 ? 면담자료가 없다면 심리검사의 결과는 의미가 없다- 빈즈(Wiens. 1990) "면접이란 언어적 ? 비언어적으로 교환되는 의사소통을 통하여 면접자와 피면접자간에 정보와 아이디어, 태도, 감정, 메시지를 교환하는 과정이다.“- 평가수단을 통해 얻을 수 없는 가치 있는 행동관찰, 개인의 독특한 특성, 현실상황 에 대한 반응과 같은 정보를 얻음- 구조적 면담 : 진행 중에 제시될 질문의 항목과 순서가 일정하게 표준화- 반구조적 면담 : 구조화된 면접내용에 자산의 융통성 발휘- 비구조적 면담 : 면접과정이 고정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이루어짐다. 행 동 평 가 법- 개인이 주어진 환경에 상호작용하는 방식에서 명백히 관찰할 수 있는 행동에 관심- 즉, 관찰자는 주어진 상황에서 개인의 행동을 평가 (스키너의 영향 받음)- 비전문가에 의해 실시될 수 있는 비교적 객관적인 관찰 연구방법- 표적반응(구체적 행동의 확인), 구체적 환경요인의 확인, 조작될 수 있는 구체적 환경적 요인의 세 가지 측면의 확인을 강조- ABC평가라고도 불림/ 행동의 선행조건(Antecedent conditions of behavior),행동 그 자체(Behavior itself), 행동의 결과(Consequences oh behavior)를 평가- 인지행동의 수용과 신경과학의 발달로 행동평가는 최근 다양한 기법들을 포괄- 자연관찰법: 피검자의 생활영역에서 관찰하여 연구 가능한 행동범위 넓힘- 유사관찰법- 자기관찰법 : Snyder(1974)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과 자기를 드러내는 ‘자세’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정도와 방식을 기술하기 위해 소개- 참여관찰법 : 피검자 주변 인물 가운데 특별히 그의 생활환경 속에 자연스럽게 관여하고 있는 관찰자를 통해 자료를 수집2. 성격 연구 방법- 성격 연구는 연구되는 방식과 연구대상의 수에 의해 범주화될 수 있음① 개체기술접근 : 다양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단일 사례 혹은 소수의 연구대상을 집중적 으로 조사하는 것/ 개인의 독특성을 이해하는데 적절② 법칙정립접근 : 일반적 변인들 및 보편적 원리들을 추론하기 위해 많은 연구대상들 간에 통계적 차이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것/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얻는 자료를 바탕으로 보편적인 법칙을 발견하는 것이 목표(1) 자료의 범주 - LOTS / 각각의 자료원은 나름대로의 강점과 한계를 지니고 있음생활기록자료(life record data: L-data), 관찰자 자료(observer data: O-data),검사자료(test data: T-data), 자기보고자료(self-report data: S-data)? L-data : 개인의 전기와 생활기록으로부터 얻어질 수 있는 정보로 구성? O-data : 부모, 친구 또는 선생님과 같은 알 수 있는 관찰자에 의해서 제공된정보로 구성 / 일상적 삶에서 개인을 관찰하고, 관찰에 기초하여 성격평정을 하도록 훈련? T-data : 실험이나 표준화 된 검사로부터 얻어진 정보로 구성? S-data : 피험자 자신이 제공하는 정보로 구성/ 전형적으로 질문에 대한 관찰자로서 자신에 대해 평정- 많은 성격심리학자들이 S-data에 의존하고 있지만, L, O, T -data에 기초한 측정은 보다 쉽고 일반적으로 얻어진 자기보고 측정의 유용성을 평가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음- 성격연구자들은 다중 방법을 사용한 연구 설계를 통해 여러 자료원이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이해하기 위한 보다 많은 노력 필요- 성격심리학자가 사용하는 연구방법은 그의 이론적 입장, 성격 평가방법, 그리고 밝히 고자 하는 성격의 측면이 무엇인가에 따라 달라짐(2) 사례연구(case study)- 개인에 대한 심층적 연구 (질적인 연구)- 예를 들어, 정신분석적 입장을 취하는 성격심리학자는 개인의 무의식에 근거한 욕구, 동 기 등을 밝히기 위해 투사검사를 사용하여 임상방법으로 사용하는 사례연구 할 것
? 무자녀가족에 대한 현상이해 ?(“장 이론”적 관점으로... )? 목 차 ?1. 딩크(DINK)족 관련 신문기사2. 주제선정 이유와 “장 이론”적 접근이유3. 무자녀 가족 -“딩크족”- 에 관한 정리(1) 딩크족에 관한 정의(2) 딩크족 발생원인(3) 딩크족의 긍정적 ? 부정적 측면(4) 딩크족의 사회적 관계4. 르윈의“장 이론”에 관한 정리(1) Lewin의 행동결정공식(2) 르윈의 장 이론(3) 장 이론의 기본개념5. 딩크족에 대한 장 이론적 설명(1) 가정의 갈등상황에서의 생활공간(2) 딩크족의 장(field)6. 결 론1. 딩크족에 관한 신문기사2004.9.23 (목) 중앙일보[애 안 낳는 사회] 7. "애 키우기 도저히 엄두가 안나"결혼 4년째인 이미나(35)씨 부부는 주변에서 애를 안 낳느냐는 독촉을 받을 때마다 "그냥 우리끼리 재미있게 살면 안 되느냐"고 되묻는다. 이씨는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 예쁜 개나 고양이를 보면 키우고 싶다가도 둘 다 게을러서 못 하고 있다"며 "아이 키우기는 그보다 더 힘들 텐데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고 했다.자녀 없이 사는 맞벌이 부부인 딩크족(DINK) 중엔 육아의 경제적 부담 못지않게 심리적.육체적 부담을 못 견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자녀를 '축복'보다 '짐'이라 여기는 쪽으로 가치관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그 결과 기혼 여성 가운데서도 절반 가까이(44.9%)가'자녀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3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지난해 결혼식을 올렸지만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손모(32)씨. 그는 당분간 출산 계획도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 이혼율이 좀 높습니까. 몇 년 후 헤어질지 모르는데 서로 손해 보지 않도록 해야죠." 손씨는 "이혼 후 서로 아이를 떠맡기 싫다며 버리는 것보다는 아예 안 낳는 게 낫지 않으냐"고 했다.이정희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과거엔 부부가 이혼할 때 아이를 서로 키우겠다고 싸웠지만, 요즘은 서로 맡지 않겠다고 싸움을 을 수 있다.딩크족의 출현은 전통적인 가족의 기능을 해체하고, 주거 양식에도 큰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자녀 갖기를 기피하면 출산을 통한 [성원의 충원(充員)]을 거부하는 것이 된다. 아울러 제2세대의 [양육과 보호]의 무도, 가치와 규범을 후세에 전달하는 [사회화]의 기능도 포기하는 것이 된다.딩크족이 원하는 원룸 아파트 형식의 주거형태도 지금 붐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주로 도심지 또는 신개발지의 중심부에 살면서 스포렉스와 같은 각종 편의시설을 즐겨 이용하고 있다. 이들의 새 주거문화는 도심의 공동화(空洞化)를 막는 고마운 역할도 하고 있다.이런 가족형태를 선호하는 새 세대가 왜 많이 늘어나는지는 사회학자들의 천착(穿鑿)의 대상이 되겠지만 일단 자녀를 갖는 가족구성을 힘에 겨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다.그렇다고 딩크족이 가장 편한 가족형태일까. [부부 홀로] 가족 구성은 앞서 말한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보호막으로서의 기능이 엷어진다. 거기다 개인이 받는 스트레스의 제1순위는 예나 이제나 배우자의 사망인데, 단둘이 살다가 한쪽이 없어지면 그 슬픔을 어이하리.무자녀가족은 다른 나라에서 많이 성행이 되었다. 한국사회의 무자녀가족에 관한 자료와 신문기사를 찾고 읽어 보게 되었다. 90년대 후반부터 신문기사에서는 딩크족이 거론됨을 알 수 있었다. 즉, 한국사회에서는 IMF 이후를 시작 기점으로 하여 현재까지 “딩크족”의 출현이 이슈화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외국의 무자녀 가족 경우에는 한 개인의 이기주의 현상으로 이해되는 부분이 크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녀출산 자체가 싫은 경우보다는, 그로 인해 포기 되어야만 하는 다른 목적(여성의 사회진출, 보육시설의 부족, 과다한 경제적 지출 등)에 대한 갈등의 결과로 선택하는 것으로 보여 졌다.2. 주제선정 이유와 “장 이론”적 접근이유과거에는 결혼을 하게 되면 누구나 자녀를 갖고, 또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결혼한 모든 부부들이 자녀를 갖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출산통제방법을 사한 지 약 5년 이상 되었으나 자녀가 없는 30대 중반 이상의 부부를 말한다. “Double Income, No Kids” 맞벌이를 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로 약자로 흔히 “딩크족”이라 부르고 있다.즉,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 용어이다.(2) 딩크족 발생원인여성개발원의 전국가족조사(2003년)에 따르면 맞벌이를 하면서 자녀를 갖지 않는 "딩크족"(Double Income,No Kids)은 많이 늘어 조사대상 3천5백 가구 가운 데 "부부+자녀"가구가 51.2%로 가장 많았지만 "자녀가 없는 부부 가구"도 15.0 %에 달했다.중국에서도 이른바 중국어로 딩커주[丁克族]라 불리는 이들은 현재 사회지도층의 자녀들이나 의사, 변호사 등의 젊은 전문직 종사자 부부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형성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경제도시인 상하이의 경우 이런 부부들이 높은 소비성향으로 유행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1997년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이후 우리나라 현실에서도 딩크족을 강요하는 경제상황과 맞물려 여성의 약 82%, 남성의 약 70%가 딩크족이 되기를 원했다. 이것은 1997년 이전보다 남성은 3배 이상, 여성은 20% 정도 늘어난 수치라 한다. 그들 대부분이 “집을 마련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후에 아이를 갖겠다” 고 생각해 이와 같은 변화가 경제난으로 인한 것임을 뒷받침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일고 있는 딩크족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개념은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즉, 요즘은 '금·은·동' 값을 따져가며 결혼적령기를 말하는 사람도 없고 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의식 자체도 없을 뿐더러 결혼은 해도 즐길 만큼 즐기고, 아이는 나중에 낳거나 아예 낳지 않을 수도 있다는 "딩크족" 이라는 젊은 부부들이 생겨 난 것이다. 또,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결혼이 늦어지고 능력만 있다면 결혼은 안 해도 상관없다, 주말에는 여행을 쉽게 계획할 수도 있다.또한 무자녀가족은 부부가 모두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 게다가 자녀가 없으므로 자녀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부터 자유롭다. 따라서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재산을 모으기도 쉽고, 지출에 대한 걱정이 적다.< 부정적인 측면 >그러나, 무자녀 부부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을 경우 이를 해소하기가 쉽지 않다.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갈등 발생 시 자녀가 중간에서 교량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자녀가 없는 부부 같은 경우 갈등이 심화되면 될 수록 그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오해가 풀리지 않고 갈등이 절정에 이를 경우 이혼도 쉽게 할 것이다.무자녀 부부는 나이가 들면, 자녀가 있는 가족에 비해 외로움을 크게 느끼게 된다. 자녀가 있는 가정은 명절이 되면 성장한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무자녀 부부는 쓸쓸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또한 무자녀 부부 중 한 사람이 먼저 사망할 경우, 살아있는 사람은 보살펴줄 자녀도 없이 고독한 삶을 연장하게 되는 것이다.(4) 딩크족의 사회적 관계 ( 가족, 친구, 직장동료 )< 가족 >전통적인 가부장적 가족구조가 보편화된 우리나라에서는 자녀가 없는 가족은 이상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경제활동을 하는 남편과 집안일은 분담하는 아내와 귀여운 자녀들로 구성된 가정이 많기 때문에 어른들은 자녀가 없는 가족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무자녀가족과 어른들과의 갈등은 불가피한 것이다.우선, 무자녀가족과 시댁의 만남을 살펴보자. 전통사회에서는 여성에게 가족 형성과 유지가 도덕적 의무이자 보편적인 라이프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자녀가 없는 책임을 여성에게 물을 것이다. 이것은 고부갈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고부갈등의 심화로 무자녀가족의 여성은 가족 내에서 소외감을 느낄 것이다. 또한, 자녀에 대한 부모님의 지속적인 기대는 무자녀가족에게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하여 무자녀가족은 명절에도 시댁에 가는만, 무자녀 가족은 그렇지 않다. 친구들과의 만남에 불참하는 일 없이, 원만하게 친구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면 친구들은 자녀가 없어서 자신의 생활에 충실할 수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부러워할지도 모른다.그러나, 이야기 도중에 친구들이 자녀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면 무자녀가족은 할 말이 없어진다. ‘내 아이가 이번에 국어 시험을 100점 맞았어’, ‘내 아이는 이번에 내 선물을 사왔지 뭐야~’ 끊임없이 친구들은 자녀들의 자랑을 늘어놓을 것이다. 그러면, 무자녀가족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기분이 씁쓸해 질 것이다.< 직장 >다음으로, 직장동료와 무자녀가족의 관계는 어떠할지 생각해 보자. 무자녀가족은 일을 좋아하고 직업에서의 성취를 지향한다. 그래서 직장에서의 무자녀가족은 주도적인 위치에 있을 것이다. 또한 무자녀가족은 자녀가 있는 직장 동료에 비해 일을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업무에 신속성을 보일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 내에서 무자녀가족의 신뢰도는 매우 높을 것이다. 그런 무자녀가족을 지켜보는 직장 동료는 위기감을 느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러워 할 것이다.4. 르윈의 “장 이론”에 관한 정리(1) Lewin의 행동결정공식행동과 생활 공간간의 관계를 공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B = f ( P * E )B=behavior(행동) f =function(함수)P=person(개인) E=environment(환경)위의 공식에 의하면 인간은 목적적으로 행동하고, 목적을 추구하기 위하여 자기에게 유익한 면으로 통찰을 한다. 여기서 통찰이란 장내의 여러 영역간의 관계를 발견하는 것이고 또관계는 개인에게 의미가 있을 때에만 발견되는 것으로, 이것은 개인이 심리적으로 인지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따라서 장이론에 있어서 학습이란 통찰이며 인지 구조의 변화라고 볼 수 있다.(2) 르윈의 장 이론① 장이란 한사람의 전체적인 생활공간을 뜻하는 것으로써 생활공간 내에서 개인과 심리적 환경과의 관계는 상호의존적이다. 생활공간 중의 개인은 수동적으로만 환경의 영향을 된다.
5부 행동 및 사회적 학습 관점? 심리학의 제 2세력인 행동주의? 인간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의 주요한 세력으로 20세기 후반을 지배? 행동주의자들은 인간의 관찰될 수 있는 행동만이 과학적 심리학의 연구주제가 된다고 주장? 즉, 학습이론에 근거하여 모든 행동은 주어진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시각? 특정한 행동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문제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상담의 이론적 체계에 공헌? 행동주의 접근의 기초가 되는 학습이론(파브로브의 고전적 조건형성,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 사회적 행동(인지의 중요성 내포)과 학습이론에 심리학의 다른 개념 통합에 노력(반두라, 로터)? 즉, 행동주의는 1960년대 학습에 인지에 대한 중요성을 점차 수용하면서 사회적 학습이론으 로 발전되는 변화를 갖게 되었다. 05.11.09. 박민경 Rotter의 사회적 학습이론제 18 장 로터의 사회적 학습이론“행동잠재력은 기대와 강화가치의 함수이다.””“어떤 상황아래에서 일정한 행동이 수반되면 만족, 목표에로 연결될 것이라고하는 기대의 정도와 만족, 목표에 놓여져 있는 가치의 정도에 관련되어 있다.””- 로터의 사회적 학습이론의 저류에는 존다이크의 효과설의 영향이나 스스로의 입장을 조작적 행동주의라고 부른 톨만의 기대설 등이 반영되고 있음- 로터는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유기체의 외적 그리고 내적 측면, 즉 외적인 강화와 내적인 인지과정을 모두 살펴보아야 한다고 주장 (주로 사회적 경험을 통해 학습)- 동물 대상의 연구는 보다 복잡한 인간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단시 시발점에 불과하다고 봄? 인간을 대상으로 연구 ( 잘 통제된 실험실 상황의 연구를 통해 개념 발전)- 외부의 강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강화의 효과는 내부적인 인지적 요인에 달려 있다고 봄- 로터의 이론은 강화이론과 인지이론을 통합시켜 성격을 보려한 접근에 의의 有로터는 성격을 연구함에 있어서 개인이 그 개인에게서 중요한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가를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또 성격은 통일성을 정성이 있는 것으로 성격에는 여러 가지 경험에 대한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변화될 수 있다고 가정하며 그 변화는 목표 지향적이라고 생각한다.목표로 향하는 행동은 보통, 강화의 결과이며 그것은 목표가 달성될 수 있다고 하는 개인의 기대에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1. Julian B. Rotter 의 생애。1916년에 뉴욕 브룩크린에서 세 형제 중 막내로 출생。어려움 없이 살던 중 1929년 대공황으로 인해 급작스런 변화 有 ? 로터의 삶에 영향。공공도서관을 이용하여 다독하는 아동기 및 청소년기 보냄。고등학교 시절 아들러의 ‘인간성 이해’ 와 프로이드의 ‘일상생활의 정신병리’에 감명。대공황의 경제적 상황 때문에 브룩크린 대학의 화학을 전공 ? 심리학 영역에 학점 이수 多。대학교 3학년 아들러의 강의를 듣게 된 것을 계기로 그의 “개인심리학회 모임”에 초대。심리학 공부를 위해 아이오와 대학 대학원에 입학 ? 레빈(게슈탈트 심리학자)와 공부。1938년 석사학위 취득 후 임상심리학 인턴쉽。1939년 인디애나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1941년 박사학위 취득。제 2 차 세계대전 중 군대에서 심리학자로 봉사。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교수직을 얻게 됨 ? Kelly가 임상심리학 프로그램의 디렉터。1963년에 코네티커트 대학에서 임상심리학 훈련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다 1987년에 은퇴2. 주요 개념? 기대 - 강화가치 모델。기대-강화가치 모델의 기본가정 첫째, 성격은 학습된다.둘째, 성격은 구체적 목적으로 동기화 된다.。성격의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행동잠재력, 기대, 강화가치, 심리적 상황의 개념을 제안? 개념간의 관계 진술행동이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 일어날 잠재력은 그러한 행동이그러한 상황에서 특별한 강화로 이끌 기대와 그러한 강화가치의 함수이다.? 모델의 공식행동잠재력(BP) = ?[기대(E) × 강화가치(RV)]a. 강화가치와 기대는 독립적 요소이기 때문에,행동잠재력은 두 요소를 다 고려해서 예견해야 한다.b. 곱셈부호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로터의 성격이론은 통합성 혹은 상호의존성을 강조 ? 성격은 안정적/ 다른 행동들이 기능적으로 관련。인간행동이 보상을 최대화하고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기화 된다고 가정? 행 동 잠 재 력 (Behavior Potential) - 행동의 가능성, 경향성- 대부분의 상황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음-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행동 중에서 특별한 행동 혹은 반응을 할 가능성- 우리가 다른 행동보다 우선해서 어떤 행동을 선택하는 것은 상황에 대한 우리의 지각에 근거즉, 대안행동들에 대한 의식적 지각의 영향을 받으므로 개인의 인지적 요인은 행동예언에 중요예) 학교에서의 학업에 대한 행동가능성을 아는 것은 우선 어떠한 환경, 학급에 속해 있는 것 인가가 문제가 되고, 그리고 좋은 성적이나 상이나 칭찬을 받는 것이 어느 정도로 중요한 것인지를 인식하는 것에 관련- 관찰할 수 있는 행동만을 강조했던 스키너와 다르게, 행동에 표현된 동작, 언어적 표현, 인지적 및 정서적 반응을 포함- 인지요인의 역할 강조 ? 사건에 대한 주관적 해석을 바탕으로 행동하기 때문/ 관찰가능? 기 대 (Expectancy)-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떤 보상이 따를 것인가를 예언할 수 있다는 신념- 개인이 자신의 행동결과에 대해 갖는 주관적 기대- 세 가지 다른 종류의 기대를 가정? 단순한 인지(자극의 명명), 행동결과에 대한 기대, 강화순서에 대한 기대- 자신이 하는 행동의 대가, 즉 강화물이 나타날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됨- 기대의 정도는 크게 과거경험과 일반화에 의해 결정? 과거에 강화와 관련되었던 어떤 행동은 기대를 야기, 일반화되는 정도- 구체적 기대 : 특정 행동을 수행함으로써 특정 결과를 얻으리라는 사람들의 주관적 견해일반화 된 기대 : 주어진 행동군에 관여함으로써 특정한 결과군을 획득하리라는 개인의 주관적이 예상? 강 화 가 치 (Reinforcement value)- 우리가 어떤 강화를 다른 강화물보다 선호하는 정도- 개인이 많은 강화들 중에서 특대와 독립적이라는 것을 주장예) 프로선수가 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프로경기에 의한 높은 수입을얻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있을 수 있음? 심 리 적 상 황 (Psychological situation)- Rotter(1981)는 사람들이 특정한 자극을 지각하고 반응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는 점 인식- 개인의 자극에 대한 지각 및 반응에 영향을 주는 내적 및 외적 요인의 조합- 외적 자극상황에 대한 심리적 지각에 따라 반응예) 동료의 질책 < 권위자의 질책 But, 동료 수감자의 질책 > 교도관의 질책- 계속적으로 내적 및 외적 환경에 반응하며 이러한 환경은 상호작용 (사람변인과 상황변인)- 행동은 그것이 일어나는 상황에 의해 영향을 받고, 특히 개인이 그 상황을 주관적으로 어떻게 지각하고 있는가에 크게 좌우- 즉, 어떤 주어진 상황은 사람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지며 이렇게 다른 의미는 개인의 반응에다르게 영향을 줌? 심리적 욕구。로터는 모든 행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음 ? 행동은 어떤 목표에 지향되어 있음。인간의 주요한 동기는 모든 상황에서 정적 강화는 최대화하고 부적 처벌은 최소화하는 것。행동의 내적 및 외적 요인간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면서 외적 조건을 기술 할 때는 강화물에 초점, 내적인 인지요인을 언급할 때는 욕구에 초점。로터는 우리의 모든 심리적 욕구는 학습된다고 봄 ? 사회 환경으로 부터의 단서가 중요시 됨。학습된 욕구는 타인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 기원에서는 사회적이며 따라서 강화를 위해서 타인 에게 의존 하게 됨。욕구잠재력(need potential)? 로터가 인간의 동기와 관련하여 제안한 개념? 개인의 체계(행동, 욕구, 목표가 기능적으로 관련) 내에서, 같거나 유사한 강화를 야기할수 있는 관련된 행동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로터가 제안한 욕구의 여섯 가지 범주 (1972)- 인정/지위 욕구 : 다른 사람들보다 유능하다는 평가- 보호/의존 욕구 : 타인에게 좌절, 처벌을 예방하고 자신의 욕구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의존는 욕구- 신체적 안락욕구 : 안전달성과 관련 있는 신체적 만족에 대한 욕구。 예) 어떤 사람이 아내의 포옹을 얻기 위해 꽃을 사가는 행동이나 어머니의 애정에 대한 보답 으로 전화로 안부 묻는 행동은 애정욕구에 대한 잠재욕구로 동기화 된 행동* 최소목표수준。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데, 만족으로 인지되는 최저선의 목표점。어떤 강화가 그 사람에게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인식되는 가장 낮은 포인트。긍정적인 보상과 부정적 보상을 구분하는 선예) 학교의 시험에서 만족선이 90점 이상인 사람과 50점이어도 만족한다는사람이 있는데 이는 각기 다른 최소목표수준을 갖고 있는 것* 성공기대수준。일련의 특정 반응들이 자신이 바라는 강화를 유도할 것이라는 개인의 기대? 통제소재 (Locus of control)。강화의 원천에 대한 우리의 신념에서 성격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결과의 근원에 대한 각 개인의 관점을 언급한다. (1966)。결과의 근원이 객관적인 요인일지라도, 이것을 인식하는 것은 개인적인 통제소재에 의해 결정。사람들이 갖는 일종의 일반화된 기대? 일반화된 기대 : 사람들이 타인이나 행동, 자극 등을 범주로서 이해하고, 그 범주에 대한 기대를 일반화하는 것과 관련 예) 극히 소수의 키다리인 사람과의 경험에 서 모든 키 큰 사람들의 성격이나 능력, 감정을 예상되어 키 큰 사람 전 체에 대한 기대가 일반화 되는 것? 가장 중요한 일반화된 기대는 강화의 내적 대외적 통제소재와 대인상호의 신뢰。내재적 - 외재적 통제이론 (성격변인)? 로터는 연구를 통해 어떤 사람들은 강화물이 자신의 행동에 의존한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 은 자신의 행동이 외부의 힘에 의해 통제된다고 믿는 것을 보여 줌? 내적 통제소재에 의존하는 사람- 그가 받는 강화가 자신의 행동과 특성의 통제 하에 있다고 믿음- 일어난 일을 자기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의 결과로 봄? 외적 통제소재를 가진 사람- 강화가 타인, 운명 혹은 운에 의해 통제된다고 생각* 내 ? 외적 통제소재와 연구결과 *? 통제소재와 아동의 성취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