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1. 사업명 : 「반짝반짝, 우리 동네」시설 지체장애인과 지역청소년이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2. 일시 : 08.10.25 (토) 오전 10시 ~ 오후 14시3. 장소 : ??장애인 재활원4. 대상 : ??장애인 재활원생, 지역 내 지원 중·고등학생5. 취지 : 지역 내 청소년과 시설 장애인들이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청소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과 편견을 불식시키고 바람직한 사고를 하게 함으로써 사회에 필요한 올바른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또, 시설 장애인에게 있을지 모를 자신의 가치에 대한 불신을 제거할 수 있고 더불어 깨끗한 우리 동네 를 만듦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자 한다.6. 진행 : 10월 6일(월)에 지역관할주민센터에 사업을 설명·홍보하고 협조 요청.10월 13일(월)에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장애인 시설에 사업계획을 설명·홍보하여 참여할 학교와 시설 을 선별.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학생들의 신청을 받음(약 40명).10월 22일(수) 선발된 지역장애인시설에 거동에 불편함이 없는 장애인이나 자원하는 장애인 선발(약 20명)10월 24일(금) 방과 후 자원봉사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교육을 간단히 실시.10월 25일(토) 오전 9시 30분까지 지역 내 선정된 시설에 집합하여 3인 1조(장애인 1인, 학생 2인)로 나누고 조별 구획 분할.오전 10시 조별담당 구획 청소 시작오전 12시 청소를 마무리하고 지역 내 공원에 집합하여 점심식사.오후 13시 시설장애인들을 인솔하여 시설에 인계오후 13시 30분 자원봉사청소년들과 사회복지사 등의 인솔자들이 총평 및 의견교환오후 14시 해산오후 15시 사업을 계획한 복지시설의 복지사들이 모여 의견교환 및 총평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지역주민센터와 학생파견 학교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지속성과 효 과성 등을 검토하여 사업의 존속여부 결정.7. 예산 : 도시락비 - 약 200,000원 (약 60명 * 3,000원)청소도구 - 장갑 약 30,000원 (약 60명 * 500원), 지역주민센터 청소도구 지원8. 기대효과1) 자원봉사 학생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선입견을 바로잡고 장애인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고를 가지게 함.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키울 수 있을 것임.자발적 참여를 통해 적극적 사고 고취.장애인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함으로써 봉사정신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을 것임.봉사점수를 획득함으로 내신에 도움.타 학교 학생들과 친구가 됨으로써 폭넓은 교우관계 형성.2) 지역 주민 -자신의 자녀가 장애인들과 어울려 지역봉사에 일조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자신이 보고 느끼거나 자녀들과의 대화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임.가족간의 화목함을 이끌어 낼 수 있음.3) 장애인시설 -
사업계획서1. 사업명 : 「친구야~ 노올자~」장애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의친구맺기 프로젝트2. 사업의 필요성현재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장애인 문제는 오래전부터 이야기 되어 왔던 것들이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부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장애인 문제는 거의 모두가 잘못된 장애인식에서부터 야기된 것이다. 가장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 이동권문제도 비장애인이 건물을 만들고, 도로를 만들면서 장애인을 염두해 두고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건물을 이용하는 데에 장애인이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장애인을 많은 사람들이 소수자로 생각하고 그들을 받아주려 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여 장애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는 어려서부터 장애인을 보지 못하고 자란 많은 사람들이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그들을 대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것이 고쳐지지 않은 상태로 오랫동안 지속되어 “장애인” 이라고 하면 먼저 좋지 않은 생각부터 가지게 되는 것이다.현재, 우리가 “장애인 문제” 라는 범주안에 넣고 생각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이 바로 잘못된 장애인식에 의해서 생겨나고 문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장애인식 때문에 생겨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장애인 인권 문제이다. 헌법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이것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항목이다. 장애인은 이 항목에 명시되어 있는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라는 것이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에서 장애인이 국회의원이 된 것이 불과 1~2년 전이며, 경제적으로 장애인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도전해볼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이다. “장애”를 가17계36,86763,16167,958167,986(경기도 등록 중증장애인 현황. 보건복지부. 2006.12)(2) 장애에 대한 인식우선 중고생 대상 장애인 인식 설문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중학교 학생들은 장애 학생에 대해 거부감을 갖기 보다는 동등한 친구로써 대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장애 학생과 함께 수업받는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사실은 도시 지역과 농촌지역 중학교 2학년생 19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설문조사결과 학생들은 길에서 장애인을 대할 때의 느낌에 대해 응답자 192명중 49%인 94명이 ‘동정심’ 이 든다고 응답했으며 ‘무엇인가 돕고 싶다’ 가 89명(46.4%)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이 ‘무섭다’(6명) ‘외면한다’(3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 주위에 장애인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물음에도 응답자의 67.2%인 129명이 ‘일반친구처럼 대하겠다.’ 고 답했으며 26%인 50명이 ‘적극적으로 돕겠다’ 고 응답해 ‘어울리고 싶지 않다.’(4.2%) 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대부분의 학생들이 장애인을 거부하거나 피하기보다는 함께 생활하는 친구와 이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자신의 학교에 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 학급이 설치되는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1.9%인 98명의 학생이 ‘찬성한다.’ 고 답했고 38%의 학생(72명)이 ‘신경쓰지 않는다’ 고 답해 ‘반대한다’ 고 답한 학생들(19명)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장애 학생과 한반에서 수업받는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 193명중 19.7%인 38명이 ‘찬성한다’ 고 답했으며 76.2%가 ‘별상관없다’ 고 말해 대다수의 학생이 장애 학생과 함께 수업받는 것에 대해 거부반응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 학생과 수업받기 싫은 이유로는 9명의 학생이 ‘무조건 싫다’ 고 말했으며 10명의 학생이 ‘수업에 방해가 될것 같다’ 고 응답했다. 9명의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의 놀림거리가 될 것 같아 장애 학생과 수업받손가락으로 피아노 연주를 하는 이희아 양,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 등이 학생들이 장애인 하면 떠올리는 인물로 나타났다.이밖에도 문화 방송의 ‘칭찬합시다’ 란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김국진씨와 김용만씨, 그리고 몰래 카메라로 선량을 가려내 인기를 얻었던 ‘이경규가 간다’ 의 첫 번째 선량으로 선정됐던 뇌성마비 장애인 부부 등이 꼽히기도 했으며 장애인 이면서 장애인 수용시설인 프란체스코의 집을 운영하는 우총평씨, 김대중 대통령, 테레사 수녀 등도 이안에 포함됐다. 한편 이번설문조사 결과 도시 지역과 농촌지역중학교 2학년학생들에 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특수학급에 대해 뚜렷한 차이는 나지 않았으며 대체적으로 장애인에 대해 거부하는 모습 보다는 함께 하려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또한 장애인의 날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대한설문조사에서는 27%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순수 사회 봉사동아리 솜은 지난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장애우, 특히 정신지체에 대한 인식과 관심의 정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세계애인의 날은 1981년에 처음 실시되었다. 그러면 세계장애인의 날이 4월20일 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모르고 있다’ 가 73명, 27명의 학우가 ‘알고 있다’ 라고 밝혔다.다음으로 「지능이 정상보다 떨어지고 적응 행동에 결함이 있을 때를 정신지체라고 한다.그러면 지능은 일반적으로 지능검사에 의해 가름하는데 지능지수가 몇 일 때를 정신지체라 하는가」라는 물음에 80명이 ‘모르고 있다’ 를 꼽았으며 ‘알고 있다’ 에 응답한 20명중 정확히 대답한 학우는 13명으로 밝혀졌다. (정답-70미만) 이어 「정신지체의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30명의 학우가 ‘아동기 질병이나 사고 ’를, 25명이 ‘유전’ 을 지목했다. 이밖에 ‘가정적 환경요인’ 을 20명이, 15명의 학우가 ‘출산시 사고’ 를 꼽았으며 ‘모르겠다’ 가 10명으로 집계됐다.(정답-가정적 환경요인)또한 「정신지체는 그 원인에 하지만 설문이라는 상황하에 어떤 학습효과가 발휘되었을 수도 있고 극히 소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해서 그들의 의견을 다수의 생각으로 여겨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막상 장애인을 대하고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면 생각하던 바와 달리 행동할 수도 있다.또한 장애인에 대한 용어 문제에 관한 것이 요즘 관심이 되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인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수준은 장애인에 대한 호칭에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에서는 장애인을 병신, 불구자, 기형아, 장애자라고 불러 왔다. 그러나 1988년 장애인올림픽 이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많이 달라져 장애인이란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사회 각 분야에서는 과거의 장애인을 비하하는 용어를 고치지 않고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단면으로 어린 학생들사이에서는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친구나 사람이 있으면 ‘애자(장애자의 준말)’라며 놀리고 있다.특히 정부부처의 많은 법령이나 서식에서 장애자 분구자 등의 용어를 아직도 개정하지 않고 상용되는 예가 많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용어 사용은 장애인 에게 심리적인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걸림돌이 된다. 다음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용어와 올바른 용어를 비교 한 것이다.-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용어 사용잘못된 용어올바른 용어정신박약정신지체불구자장애인신체장애자장애인심신장애자장애인지체부자유자지체 장애인3. 사업목적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과 장애 아동을 연결해 친구관계를 만들어 어려서부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점차 전환시킬 수 있다.1) 세부목표 1 : 장애에 대한 사전지식을 학습시킨다.하위목표 : 만화나 비디오 등의 미디어를 통해 장애가 무엇인지 학습시킨다.자신이 장애인이라면 어떨지 아동들에게 역할극이나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킨다.(휠체어타보기, 보장구 착용해 보기 등)가도 캠페인을 한다.비장애 아동 학부인식· 다양한 대인관계능력 형성· 적극적 사회관계형성· 생활화 된 봉사를 통한 바람직한 사회인 양성· 역할극이나 이미지트레이닝 등을 통한 자존감 및 자기애 향상2) 장애 아동 측면·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한 대인관계능력 향상· 또래 친구들을 통한 대리만족감· 장애에 대한 소극적이고 비관적 사고 탈피· 적극적 사회관계형성· 사회성원으로써 한몫할 수 있다는 자신감 증진3) 양육자 측면· 장애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장애도 하나의 개성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 학비지원으로 양육부담 소폭 감소· 자신의 자녀를 바람직한 사회인으로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 지지집단 구축으로 정보교환과 심적 안정을 도모4) 사회측면· 성실하고 바람직한 사회구성원 양성· 장애에 대한 인식전환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한 사회인력 확보· 차후 통합교육의 발판 마련5. 신청사업 / 세부사항1) 세부사업내용(세부사업명, 일정, 목표, 담당자, 사업진행내용 등)사업명세부 사업명일정목표담당자사업진행내용사전교육비장애 아동 교육2008년 2월유치원이나 학교의 비장애 아동들에게 책이나 비디오 등의 미디어를 통한 교육으로 사람마다 다른 점이 있듯이 장애도 일종의 개성에 불과함을 인식시킨다.이○○놀이를 통한 학습이미지 트레이닝역할극장애아동 교육2008년 2월재활원이나 일반가정에 있는 장애 아동 중 거동에 큰 문제가 없고 사교성이 있는 장애아동을 선별해 장애가 인생에 있어 큰 문제가 아님을 주지시킨다.이○○놀이를 통한 학습이미지 트레이닝학부모 교육2008년 2월장애아동을 친구로 맞기 바라는 아동의 학부모와 장애아동의 학부모를 모아 장애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지지집단을 형성토록 한다.김○○설문지법미디어 교육이미지 트레이닝역할극토론교사 교육2008년 2월유치원이나 일반학교 교사 중에도 장애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장애기본지식을 교육하고 비장애 아동의 프로그램 적응과 상태 등을 관찰하는 등의 협조를 구한다.최실 등
사회복지실천기술론 Report- 방어기제(防禦機制, defense mechanism) -과 목: 사회복지실천기술론교수님: 김순호 교수님학 번: 0640226성 명: 박연규- 방어기제 -1894년 지크문트 프로이트의 논문 《방어의 신경정신학》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방어기제는 자아와 외부조건 사이에서 겪게 되는 갈등에 적응하도록 하여 인간의 심리 발달과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면에서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갈등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속이고 관점만을 바꾸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부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방어기제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주로 부정, 억압, 합리화, 투사, 승화 등의 방법이 일반적이다.부정은 외적인 상황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 일단 그 상황을 거부하여 심리적인 상처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 방법이다. 이러한 상황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극단적인 경우에 잘 나타난다. 억압은 불쾌한 경험이나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욕구, 반사회적인 충동 등을 무의식 속으로 몰아넣거나 생각하지 않도록 억누르는 방법이다. 억압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므로 의도적인 망각과는 차이가 있다. 본능적인 충동이나 금지된 행위는 억압을 통하여 노골적인 행동을 자제하게 된다.합리화는 상황을 그럴 듯하게 꾸미고 사실과 다르게 인식하여 자아가 상처받지 않도록 정당화시키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은 스스로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을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럴 듯한 이유를 붙임으로써 자존심이 손상당하거나 죄책감을 느끼는 것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합리화는 대부분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어떤 것을 이루기 어려울 때 그것의 가치를 낮추는 것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을 인정해야만 할 때 그것의 가치를 높이는 두 가지 경향으로 나타난다. 또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므로 거짓말이나 변명과는 다르다.투사는 자신의 감정이나 동기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서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을 미워하여 해치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때 자신의 증오심을 상대에게 떠넘겨 그 사람이 자신을 미워해서 해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투사는 자신의 욕구나 문제를 옳게 깨닫는 대신 다른 사람이나 주변에 탓을 돌리고 진실을 감추어 현실을 왜곡시키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방어기제이다.승화는 반사회적 충동을 사회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나타내는 방법이다. 성적 충동은 누드를 그린다거나 관능적인 춤을 추는 것 등을 통해서 사회가 인정하는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 이것이 승화이다. 공격적 충동은 권투나 야구, 축구와 같은 공격적인 스포츠를 함으로써 표현될 수 있다.- 나의 방어기제 -합리화: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그간 살아오면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좌절을 맛봐야했다.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거나 하는 것에서부터 대학시절 학사경고, 가깝게는 사회복지사 실습에 의한 어려움까지 참 많은 난관이 내 인생을 가로 막았다. 학사경고는 내가 열심히 공부를 안했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아리핑계를 대고 외로움을 방패삼았다. 너무 외로웠기에 친구들과 어울리고 동아리에 너무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결과는 학사경고였고 당시 나같은 경우라면 누구나 그랬을거라고 합리화 시켰다. 사회복지사 마지막 학기라 실습을 해야 하는데 아무 기관이나 가면 되는 줄 알고 넋놓고 있다가 하마터면 실습을 못하고 학위를 내년으로 미뤄야 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학교측에서 연락이 늦었다고 합리화를 시켰다.전치: 장애가 있는 나로써는 외부활동보다 내부활동이 많고 자연히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많다. 여러 커뮤니티활동으로 지역적 제약없이 사람들을 알게 된다. 더구나 혼자 살고 있으니 사람이 더 그리울 수밖에 없다. 그렇게 만난 사람 중에 오프라인으로 만나기도 한다. 온라인상에서 이성을 만나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고 그 감정을 그대로 오프라인까지 이어가게 된다. 상대방은 온라인은 온라인일 뿐인데 난 나의 약점을 인터넷을 이용해 방어하고 나를 멋지게 포장하려 한다. 오프라인의 위험함을 온라인이라는 덜 위험한 방편으로 대신한 것이다.
청소년복지론 Report- 「바스켓볼 다이어리」를 보고 -과 목: 정신건강론교수님: 소은숙 교수님학 번: Y207102725성 명: 박연규1. 영화속에 등장하는 가정적 배경주인공 짐의 가정은 아버지의 등장이 전혀 없었던 걸로 미루어 편모가정의 자식일 것이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편모가정이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니다. 또한 정상적인 가정에서와는 달리 짐은 아버지의 사랑이 늘 그리웠을 것이다. 물론 어머니가 짐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것은 아니다. 어머니는 짐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바르게 자라주길 바라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감당하기엔 버겁다. 부모란 역할이 있는 것은 분명 각각의 임무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그 두 역할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짐의 어머니로써는 너무 힘겨웠을 것이다. 결국 그의 어머니는 짐을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른다.2. 영화속에 나오는 사회적 배경짐은 고등학생이다. NBA를 꿈꾸는 농구선수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보통의 고등학생들과는 많이 다르다. 본드를 흡입하거나 도색잡지를 보며 하찮은 도둑질을 일삼는 무례하기 짝이 없는 불량 학생들이다.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이미 포기해 버린 이들은 거리의 부랑아나 다름없다. 이들 다섯 명의 혼돈된 삶은 바비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이후로 더 혼란에 빠지고, 죽음과 싸워야 하는 바비의 두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라이벌 학교의 학생들과 목숨을 건 패싸움을 벌이기까지 한다.짐은 이때부터 일기에 자신의 내부의 목소리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바비의 죽음, 지저분한 뉴욕의 뒷골목, 남색을 밝히는 선생들로 인해 소년들의 가치관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고, 짐의 정신을 곧추세워 주던 일기도 그가 충동 속에 빠져드는 것을 억제시키지 못한다. 그가 쓰는 글은 점점 쓰레기 같은 삶을 반영하는 것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이다. 소년들은 드디어 학교에서 정학을 당하고 범죄행각은 대담해진다. 짐은 마침내 마약에 절어 지저분한 거리에서 동사상태에 이르고, 친구들은 마약을 흡입하다가 경찰에 체포되고 만다.3. 등장인물들의 위기 상황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과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감, 가치관의 혼란, 이유없는 반항심으로 가정과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게 된다. 그런 일탈행위는 백혈병 투병 중이던 바비의 죽음으로 더욱 삐뚤어진 인생을 살게 된다. 본드를 흡입하던 그들은 대담해져 마약에 손을 뻗고 자금을 마련하고자 절도까지 저지른다. 마약에 빠진 그들은 환각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성관계를 갖기도 하고 범죄행위는 날로 대담해진다. 마약에 쩔어 몰골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형편없어진 그들에게 더 이상 미래나 희망 따위의 단어는 없어 보인다.4. 등장인물의 위기 상황에 접근한 복지적 실천 방법우선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초생활수급자같은 것을 보조해 줬으면 한다. 그런 것이 힘들다면 어머니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할것이다. 그리고 마약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짐과 친구들에게 금역학교같이 마약을 끊을 수 있는 곳에 입소시켜야 할 것이다. 또 공부에는 취미가 없어보이는 그들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킨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므로 그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그런다면 그들의 삐뚤어진 인생이 그나마 바로 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일 것이다. 그들의 비행행각은 대화의 단절로 인한 것이라 여겨진다.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는 자녀의 청소년시기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생각한다.5. 느낀 점요즘 청소년들을 보면 어른들은 ‘말세다’, ‘우리 어릴 때는 안저랬는데...’ 그런 말을 한다. 그래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 영화의 수준에는 못미친다고 생각하지만 나날이 변해가고 황폐화되가고 있는 이 사회에서 과연 우리 청소년이라고 안저럴까? 뉴스에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