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주노초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5
검색어 입력폼
  • 2009, 2011, 2015 개정 교육과정 문학교과서 비교
    2009 개정 문학2011 개정 문학2015 개정 문학성격문학Ⅰ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수용·생산 능력을 발전시켜, 학습자가 바람직한 문학 주체로 성장하고 창의적인 국어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 문학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실천적인 문학 활동을 하는 데 중점‘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ㆍ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문학’은 초?중?고 공통 ‘국어’의 문학 영역을 심화?확장한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경험과 활동을 통해 작품을 수용?생산하는 능력을 기르고 문학에 관한 소양과 태도를 함양하여 문학문화를 향유하고 발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문학’에서 추구하는 역량은 비판적?창의적 사고 역량, 자료?정보 활용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대인 관계 역량, 문화 향유 역량, 자기 성찰?계발 역량이다.문학Ⅱ다양한 문학 경험과 활동을 통해 수용·생산 능력을 심화하여, 학습자가 바람직한 문학 주체로 성장하고 인간다운 삶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 ‘문학 Ⅰ’ 과목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맥락 속에서 문학의 제 양상을 이해하고 경험하며 이를 자신의 삶과 연계하는 데 중점목표문학Ⅰ문학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기른다.가. 문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능동적으로 문학 활동을 한다.나. 문학 수용과 생산 활동을 통하여 언어 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기른다.다. 문학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문학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며, 공동체의 문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문학’은 ‘국어’와 ‘국어 Ⅰ’, ‘국어 Ⅱ’에서 학습한 지식, 기능, 태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문과 직업에서 문학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절한 문학 활동을 통해 문학을 올바르게 수용하며 생산하는 전문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즉 통시적ㆍ공시적으로 다양한 사회ㆍ문화적 맥락 속에서 문학의 제반 양상을 이해하고 문학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이를 자신의 삶과 연계하여 이해함으로써 예술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가. 문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갖추고 능동적으로 문학 활동을 한다.나. 문학 수용과 생산 활동을 통하여 언어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기른다.다. 문학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문학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며, 심미적 안목을 높인다.라.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고, 우리 공동체의 문학 문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문학 작품의 수용?생산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문학 능력을 기르고, 문학의 본질과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며, 타인 및 세계와 소통하며 자아를 성찰하고 문학문화의 발전에 기여한다.가. 문학의 본질과 가치, 한국 문학의 성격과 역사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나. 작품의 수용과 생산 활동을 중심으로 창의적?심미적?성찰적으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기른다.다. 문학을 통해 인간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공동체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를 기른다.문학Ⅱ문학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아를 실현하고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를 함양한다.가. 문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능동적으로 문학 활동을 한다.나. 문학의 실제적 제 양상을 이해하여 문학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심미적 안목을 높인다.다. 문학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문학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며, 공동체의 문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내용문학Ⅰ영역내용영역내용영역내용문학의성격?문학의 개념?문학의 역할?문학의 갈래문학의본질?인간과 세계의 이해?삶의 의미 성찰?정서적?미적 고양문학활동?문학의 수용?문학의 생산?문학의 매체문학의 수용과 생산?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문학과 인접 분야?문학과 매체?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문학의 수용과 생산?작품의 내용과 형식?작품의 맥락?문학과 인접 분야?작품의 수용과 소통?작품의 재구성과 창작?문학과 매체문학Ⅱ영역내용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한국 문학과 사회?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한국 문학의 성격과 역사?개념과 범위?전통과 특질?갈래별 전개와 구현 양상?문학과 시대 상황?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한국 문학의 발전상문학의위상?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한국 문학의 세계화문학과삶?문학과 자아?문학과 공동체?문학과 문화문학과삶?문학과 자아?문학과 사고?문학과 삶의 다양성?문학과 공동체문학에 대한 태도?자아 성찰, 타자 이해?공동체의 문화 발전개정 교육과정 비교2009 개정 문학2011 개정 문학2015 개정 문학비고영역내용성취기준영역내용성취기준영역내용성취기준문학Ⅰ(1)문학의 성격(가)문학의 개념① 문학이 가치 있는 내용을 형상화한 언어 예술임을 이해한다.② 문학과 언어의 관계 및 소통 활동으로서의 문학의 특성을 이해한다.③ 문학이 인간의 정신적 활동의 산물이자 문화의 한 양식임을 이해한다.문학의 본질문학의 역할과 관련한 성취 기준 추가(나)문학의 역할① 문학이 인간과 세계의 이해를 돕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며, 정서적ㆍ미적으로 삶을 고양함을 이해한다.② 문학이 상상력과 감수성을 길러 수준 높은 소통 능력을 함양함을 이해한다.③ 문학이 다양한 가치 추구를 통해 공동체의 역동성을 증진함을 이해한다.인간과 세계의 이해[12문학01-01] 문학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며, 정서적?미적으로 삶을 고양함을 이해한다.삶의 의미 성찰정서적?미적 고양(다)문학의 갈래① 문학 갈래의 개념과 그 특징을 이해한다.② 문학 갈래의 전개와 구현 양상을 이해한다.※ 성취 기준 (9)※ 성취 기준 [12문학03-01], [12문학03-03](2)문학 활동(가)문학의 수용① 내용, 형식, 표현의 유기적인 연관을 고려하며 작품을 수용한다.② 섬세한 읽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하고 감상하며 평가한다.③ 이해와 감상 및 평가의 결과를 자신의 삶과 관련하여 내면화한다.문학의 수용과 생산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1) 섬세한 읽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하고 감상하며 평가한다.(2) 작품은 내용과 형식이 긴밀하게 연관되어 이루어짐을 이해하고 감상하며 창작한다.문학의 수용과 생산작품의 내용과 형식[12문학02-01] 문학 작품은 내용과 형식이 긴밀하게 연관되어 이루어짐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12문학02-02] 작품을 작가, 사회?문화적 배경, 상호 텍스트성 등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하고 감상한다.작품의 맥락(나)문학의 생산① 내용과 형식, 맥락, 매체를 바꾸어 작품을 비판적?창조적으로 재구성한다.② 다양한 시각과 방법으로 작품을 창작한다.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5) 다양한 시각과 방법으로 작품을 재구성하거나 창작한다.(6) 작품을 비판적?창의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발표하여 서로 평가한다.작품의 수용과 소통[12문학02-04] 작품을 공감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수용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 소통한다.[12문학02-05] 작품을 읽고 다양한 시각에서 재구성하거나 주체적인 관점에서 창작한다.소통 활동 재강조주체적인 관점 강조작품의 재구성과 창작(다)문학의 매체① 매체 자료의 창의적인 표현 방식과 심미적 가치를 문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향유한다.② 매체와 관련된 작가ㆍ작품ㆍ독자, 생산ㆍ유통ㆍ수용의 특성을 이해한다.③ 다양한 매체를 통한 문학 작품의 수용과 생산에 참여한다.문학과 매체(3) 다양한 매체로 구현된 작품의 창의적 표현 방식과 심미적 가치를 문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수용한다.문학과 매체[12문학02-06] 다양한 매체로 구현된 작품의 창의적 표현 방법과 심미적 가치를 문학적 관점에서 수용하고 소통한다.소통 활동 추가문학과 인접 분야(4) 문학이 예술, 인문, 사회 등 인접 분야와 맺고 있는 관계를 이해한다.문학과 인접 분야[12문학02-03] 문학과 인접 분야의 관계를 바탕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며 평가한다.평가 활동 추가문학Ⅱ(1)문학의 위상(가)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① 한국 문학의 개념, 영역, 갈래, 역사를 이해한다.②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을 이해한다.③ 지역 문학과 한민족 문학을 이해한다.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7)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한국 문학에 나타난 전통과 특질을 이해한다.한국 문학의 성격과 역사개념과 범위[12문학03-01]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를 이해한다.전통과 특질[12문학03-02]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통해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을 파악하고 감상한다.한국 문학과 사회(8) 한국 문학 작품에 반영된 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감상한다.문학과 시대 상황[12문학03-04] 한국 문학 작품에 반영된 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문학과 역사의 상호 영향 관계를 탐구한다.문학과 역사의 상호 영향 관계 탐구 추가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9) 한국 문학 갈래의 전개와 구현 양상을 통하여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를 이해한다.
    교육학| 2018.09.13| 4페이지| 1,000원| 조회(411)
    미리보기
  • 2011 개정 교육과정 문학교과서 11종 단원 구성(목차) 비교
    [2011 개정] 문학 교과서 11종 단원 구성2015 개정문학 교육과정좋은책(이숭원)천재(김윤식)비상(한철우)해냄(조정래)창비(박종호)천재(정재찬)지학사(권영민)미래엔(윤여탁)비상(우한용)동아(김창원)상문(김대용)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문학과 인접 분야?문학과 매체?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 춘설? 엄마의 말뚝 2? 파수꾼? 수오재기2. 문학의 인접 분야와 매체? 추억-감자 먹는 사람들? 도산십이곡? 서편제? 촐라체3. 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 사과를 먹으며? 홍계월전? 맨발로 뛰어라한 걸음 더 나아가기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1) 문학의 내용과 형식? 산유화(김소월)? 만전춘별사(작자 미상)(2) 맥락과 작품 수용의 다양성? 오월(김영랑)? 동명왕편(이규보)2. 문학과 매체(1) 문학의 소통과 매체? 가지가 담을 넘을 때(정끝별)(2) 다매체 시대의 문학 향유? 노인과 바다(헤밍웨이/페트로프)3. 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1) 작품 해석과 평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백석)(2) 작품의 재구성과 창작01 재구성하기? 꽃(김춘수) /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장정일)? 사평역에서(곽재구)/사평역(임철우)4. 문학의 인접 분야(1) 문학과 예술? 농무(신경림) / 춘무인 추무의(오윤)(2) 문학과 인문? 통곡할 만한 자리(박지원)(3) 문학과 사회? 태평천하(채만식)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의 특성(1) 문학의 개념과 구성 원리(2) 문학과 인접 분야(3) 문학과 매체2. 문학의 수용과 생산 활동(1) 서정 문학?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가는 길(김소월)? 절정(이육사)(2) 서사 문학? 사씨남정기(김만중)? 관촌 수필(이문구)? 역마(김동리)(3) 극 문학? 동승(함세덕)? 서편제(이청준 원작, 김명곤 각색)(4) 교술 문학? 다듬이(정진권)? 한 삼태기의 흙(성현)Ⅰ. 문학 활동의 즐거움1. 문학의 제)3 문학의 확장(1) 문학과 매체? 향수(정지용)? 내 마음의 풍금(하근찬 원작/이영재 각본)(2) 문학과 인접 분야? 남한산성(김훈)? 항아리, 시를 담다(조용훈)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의 수용? 고향(정지용)?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박태원)? 호질(박지원)? 원고지(이근삼)2 문학의 생산?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장정일)? 미스터 방(채만식)? 오이디푸스 왕(소포클레스)Ⅱ. 문학의 매체와 인접 분야1 문학과 매체? 선운사에서(최영미)? 내 마음의 풍금(하근찬 원작/이영재 각색)2 문학의 인접 분야? 민중의 사랑, 인내 그리고 힘(방민호)? 달과 6펜스(서머싯 몸)Ⅰ. 문학의 수용과 생산1. 유기적 연관을 고려한 작품 수용과 창작? 봄(이성부)?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2. 다양한 맥락을 고려한 작품 수용과 평가? 꽃덤불(신석정)? 최척전(조위한)? 사평역(임철우)3.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 별 헤는 밤(윤동주)? 태평천하(채만식)? 원고지(이근삼)Ⅱ. 문학과 문화1. 문학과 인접 분야? 납작납작 -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김혜순)? 해(박두진)? 동물 농장(조지 오웰)2. 문학과 매체? 뿌리 깊은 나무(김영현·박상연)? 흑백 사진-7월(정일근)? 햄릿(셰익스피어)1. 문학 작품의 구성 원리01 문학의 내용과 형식? 파밭 가에서? 치숙02 문학의 다양한 맥락 읽기? 국수? 서울, 1964년 겨울? 허생의 처2. 문학과 문화01 문학의 매체 변용? 내 마음의 풍금? 복덕방02 문학과 문화의 소통? 납작납작? 해저 2만 리3. 문학의 비판적 수용과 창의적 생산01 문학 의미의 재구성? 꽃/라디오와 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뉴욕 제과점02 창의적 문학 읽기? 배를 밀며? 큰 산? 김소월의 '산유화'를 읽다Ⅰ. 문학과 우리 사회1 문학과 인접 분야?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김춘수)? 해산 바가지(박완서)2 문학과 매체? 토지(박경리 원작/오세영 만화)? 수선화에게(정호승)Ⅱ. 문학의 수용과 생산1 서정 문학의 수용과 생산? 문학의 흐름과 사회 (1)? 제망매가? 동동? 이생규장전? 시조 세 편? 사씨남정기? 양주 별산대놀이3. 한국 문학의 흐름과 사회 (2)? 쉽게 씌어진 시? 만무방? 권태?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삼포 가는 길? 오구-죽음의 형식4.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 너와 나만의 시간? 논매기 노래/볼가 강의 뱃노래? 춘향전/로미와와 줄리엣한 걸음 더 나아가기Ⅱ.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1)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 정선 아리랑(2) 한국 고전 문학 갈래의 전개? 찬기파랑가(충담사)? 운영전(작자 미상)? 봉산탈춤(김진옥·민천식 구술)? 규중칠우쟁론기(작자 미상)(3) 한국 현대 문학 갈래의 전개? 교목(이육사)? 만세전(염상섭)? 파수꾼(이강백)? 무궁과(이양하)2. 한국 문학의 성격(1)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 바리공주(작자 미상)? 난초·4(이병기)? 추억에서(박재삼)(2)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 속미인곡(정철)?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예이츠)3. 한국 문학과 시대 상황(1) 한국 고전 문학과 시대 상황? 사씨남정기(김만중)? 덴동 어미 화전가(작자 미상)(2) 한국 현대 문학과 시대 상황? 패강랭(이태준)?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Ⅱ.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범위(1) 한국 문학의 개념과 갈래(2)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3)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2. 한국 문학의 역사(1) 상고 시대 ~ 고려 시대의 문학? 공무도하가(백수 광부의 아내)? 찬기파랑가(충담사)? 동동(작자 미상)? 공방전(임춘)(2) 조선 시대의 문학? 이생규장전(김시습)? 시조 몇 수(성삼문 외)? 속미인곡(정철)? 유충렬전(작자 미상)(3) 개화기 ~ 일제 강점기의 문학? 만세전(염상섭)?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태평천하(채만식)? 참회록(윤동주)(4) 광복 이후의 문학? 광장(최인훈)? 농무(신경림)? 외딴 방(신경숙)? 미안합니다(장영희)Ⅱ.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이해(1) 한국의 문학? 속미인곡(정철)? 호질(박지원)? 춘향가(작자 미상)3 개화기~해방 이전의 문학? 알 수 없어요(한용운)? 날개(이상)? 바다(이태준)4 해방 이후의 문학? 눈(김수영?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그 여자의 소설(엄인희)Ⅱ. 한국 문학의 이해1 한국 문학의 특성(1)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 속미인곡(정철)? 태평천하(채만식)(2)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 동짓달 기나긴 밤을~(황진이)? 고요함이여~(마쓰오 바쇼)? 산중문답(이백)? 엄마를 부탁해(신경숙)2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1) 서정 갈래의 흐름? 제망매가(월명사)? 정석가(작자 미상)? 수양산 바라보며~(성삼문)? 짚방석 내지 마라~(한호)? 어이 못 오던다~(작자 미상)? 즐거운 편지(황동규)(2) 서사 갈래의 흐름? 조신의 꿈(작자 미상/일연)? 이생규장전(김시습)? 흥보전(작자 미상)? 만세전(염상섭)(3) 극 갈래의 흐름? 봉산 탈춤(작자 미상)? 원고지(이근삼)(4) 교술 갈래의 흐름? 공방전(임춘)? 통곡할 만한 자리(박지원)? 몇 어찌(양주동)3 한국 문학과 시대 상황(1) 시대 배경의 반영? 경부 철도 노래(최남선)?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박태원)(2) 당대 인물의 형상화? 한림별곡(한림제유)? 광장(최인훈)? 성에꽃(최두석)(3) 역사의식의 표현? 임진록(작자 미상)? 절정(이육사)?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Ⅲ.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1 고대 문학? 단군 신화(작자 미상/일연)? 공무도하가(백수광부의 아내)2 중세 문학? 제망매가(월명사)? 서경별곡(작자 미상)? 만복사저포기(김시습)? 도산십이곡(이황)? 속미인곡(정철)3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 문학? 어이 못 오던다~(작자 미상)? 소대성전(작자 미상)? 절명시(황현)? 구마검(이해조)4 근?현대 문학(1)-일제 강점기 문학?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만세전(염상섭)? 달밤(이태준)? 산촌 여정(이상)? 낙화(조지훈)5 근?현대 문학(2)-광복 이후의 문학? 눈(김수영)전통? 속미인곡? 흥보가02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 광장? 향수Ⅲ.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 (1)1 한국 문학의 태동(상고 시대)? 단군 신화(작자 미상)? 구지가(작자 미상)2 한국 문학의 형성과 정착(삼국 시대~고려 시대)? 찬기파랑가(충담)? 서경별곡(작자 미상)? 국선생전(이규보)3 한국 문학의 성장(조선 시대)? 도산십이곡(이황)? 자술(이옥봉)?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작자 미상)? 속미인곡(정철)? 홍계월전(작자 미상)? 봉산 탈춤(작자 미상)Ⅳ.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 (2)1 한국 문학의 전환(개화기~일제 강점기)? 만세전(염상섭)? 여우난골족(백석)? 산촌 여정(이상)? 절정(이육사)2 한국 문학의 모색과 발전(광복 이후~1970년대)? 청산도(박두진)? 관광 지대(박조열)?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3 한국 문학의 다양화(1980년대 이후)?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 평론(정끝별)? 우리 동네 구자명 씨(고정희)? 은어 낚시 통신(윤대녕)Ⅲ.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범위와 특질(1)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 갈래? 격황소서(최치원)? 바리데기(작자 미상)(2)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 시집살이 노래(작자 미상)? 봄 봄(김유정)2 한국 문학의 역사(1) 원시?고대 문학? 구지가(작자 미상)? 황조가(유리왕)? 원왕생가(광덕)? 단군 신화(작자 미상)(2) 중세 문학? 청산별곡(작자 미상)? 용비어천가(정인지 등)? 송인(정지상)? 부벽루(이색)? 국순전(임춘)? 만복사저포기(김시습)(3) 근대 태동기 문학? 만흥(윤선도)? 누항사(박인로)? 흥부전(작자 미상)? 하회 별신굿 탈놀이(작자 미상)(4) 근대 문학? 해에게서 소년에게(최남선)?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금수회의록(안국선)? 삼대(염상섭)(5) 현대 문학? 눈(김수영)? 북어(최승호)? 난쟁이까 쏘아 올린 작은 공(조세희)? 불모지(차범석)3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1)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 경문 대왕의 귀(작
    교육학| 2018.09.13| 3페이지| 1,000원| 조회(515)
    미리보기
  • 2009 개정 교육과정 문학교과서 14종 단원 구성(목차) 비교
    [2009 개정] 문학Ⅰ 교과서 13종 단원 구성2009 문학 교육 과정창비(박종호)천재(김윤식)지학사(권영민)비상(박영민)천재(정재찬)해냄(조정래)좋은책(이숭원)미래엔(윤여탁)천재(고형진)지학사(최지현)비상(유병환)두레교육(윤석산)교학사(조남현)(1) 문학의 성격(가) 문학의 개념(나) 문학의 역할(다) 문학의 갈래Ⅰ 문학의 성격1. 문학의 개념(1) 문학 언어와 소통 활동(2) 심미적 활동과 문화2. 문학의 역할(1) 삶의 성찰과 소통 능력 함양(2) 다양한 가치 추구와 공동체3. 문학의 갈래(1) 문학 갈래의 개념과 특징(2) 문학 갈래의 전개Ⅰ. 문학의 성격1. 문학의 개념(1) 문학의 본질(2) 문학과 문화2. 문학의 역할(1) 삶의 이해와 공동체의 발전(2) 상상력과 감수성의 함양3. 문학의 갈래(1) 문학 갈래의 이해(2) 문학 갈래의 전개1. 문학의 성격(1) 문학의 개념(2) 문학의 역할(3) 문학의 갈래I 문학의 성격1. 문학의 개념2. 문학의 역할3. 문학의 갈래4. 문학과 매체Ⅰ. 문학의 개념과 역할1. 문학의 개념⑴ 예술로서의 문학⑵ 문화와 소통으로서의 문학2. 문학의 역할⑴ 상상력과 감수성의 신장⑵ 삶의 성찰과 다양한 가치 추구Ⅰ. 문학의 이해1. 문학이란 무엇인가2. 문학을 통해 무엇을 얻는가Ⅰ 문학의 성격1 문학의 개념(1) 가치 있는 언어 예술(2) 소통하는 문화 양식2 문학의 역할(1) 삶의 성찰과 소통(2) 공동체의 역동성3 문학의 갈래(1) 개념과 특징(2) 전개와 구현Ⅰ 문학의 개념과 역할1. 문학의 개념(1) 언어 예술로서의 문학(2) 소통 활동으로서의 문학(3) 정신적, 문화적 산물로서의 문학2. 문학의 역할(1) 인간 세계 이해를 통한 정서적, 미적 삶의 고양(2) 상상력과 감수성을 통한 소통 능력의 함양(3) 다양한 가치 추구를 통한 공동체의 역동성 증진I 문학의 본질1. 문학과 언어2. 인식과 형상3. 관습과 창조II 문학의 효용1. 미적 체험과 감동2. 상상력과 감수성3. 공동체와 다양한 가치1. 문학의 세계로의. 희곡의 수용과 생산(1) 희곡의 이해(2) 희곡의 수용과 생산 활동6. 수필의 수용과 생산(1) 수필의 이해(2) 수필의 수용과 생산 활동Ⅱ. 문학의 갈래1. 서정 갈래⑴ 운율과 형식⑵ 비유와 심상⑶ 정서와 표현2. 서사 갈래(1) 인물과 갈등(2) 구성과 시점(3) 주제와 배경3. 극 갈래(1) 행동과 언어(2) 갈등과 구성4. 교술 갈래(1) 형식과 표현(2) 내용과 주제Ⅱ. 문학의 갈래1. 서정 갈래의 이해2. 서사 갈래의 이해3. 극 갈래의 이해4. 교술 갈래의 이해Ⅱ 문학의 갈래1. 서정 문학(1) 서정 문학의 개념과 특성 / 전개와 양상2. 서사 문학(1) 서사 문학의 개념과 특성3. 극 문학(1) 극 문학의 개념과 특성4. 교술 문학(1) 교술 문학의 개념과 특성III 문학의 갈래1. 문학 갈래의 개념과 유형2. 역사적 갈래의 전개와 양상(2) 문학 활동(가) 문학의 수용(나) 문학의 생산(다) 문학과 매체Ⅱ 문학 활동1.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의 수용(2) 문학의 생산2. 서정의 수용과 생산(1) 화자와 태도(2) 운율과 심상(3) 상징과 현실3. 서사의 수용과 생산(1) 인물과 갈등(2) 사건과 배경(3) 구성과 서술자4. 극의 수용과 생산(1) 구성과 무대(2) 대사와 행동5. 교술의 수용과 생산(1) 형식과 표현(2) 발견과 성찰Ⅱ. 문학 활동의 방법1. 문학의 수용(1) 작품의 심미적 수용(2) 작품 수용의 다양성과 내면화2. 문학의 생산(1) 작품의 재구성(2) 작품의 생산3. 문학과 매체(1) 매체 자료의 문학적 이해(2) 매체와 문학 소통의 맥락Ⅲ. 문학 활동의 실제1. 서정 갈래의 수용과 생산(1) 시어와 표현(2) 주제와 정서2. 서사 갈래의 수용과 생산(1) 시점과 구성(2) 인물과 주제3. 극 갈래의 수용과 생산(1) 대사와 행동(2) 갈등과 주제4. 수필 갈래의 수용과 생산(1) 체험과 성찰(2) 지혜와 설득2. 문학 활동의 방법(1) 문학의 수용(2) 문학의 생산(3) 문학과 매체3. 서정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 작품의 창작2. 시의 수용과 생산1. 리듬과 형식2. 시적 발상과 심상3. 화자와 서정적 주체4. 시적 표현3. 소설의 수용과 생산1. 이야기와 구성2. 인물과 배경3. 주제와 갈등4. 시점과 서술 방식4. 희곡의 수용과 생산1. 무대와 공연2. 희곡의 언어와 구성5. 수필·비평의 수용과 생산1. 수필의 표현과 문체2. 수필의 내용과 주제3. 비평의 개념과 관점Ⅱ 문학 활동1. 서정 문학의 수용과 생산(1) 형식과 운율(2) 심상과 표현(3) 시적 화자와 어조2. 서사 문학의 수용과 생산(1) 구성과 시점(2) 인물과 갈등(3) 주제와 배경3. 극 문학의 수용과 생산(1) 희곡의 본질과 특성(2) 희곡의 구성과 갈래4. 교술 문학의 수용과 생산(1) 교술 문학의 이해(2) 교술 문학의 특성Ⅲ 문학의 수용과 생산1. 유기적 연관을 고려한 작품 수용(1) 문학 작품에서의 내용, 형식, 표현(2) 미적 구조물로서의 작품 수용하기2. 다양한 이해, 감상, 평가(1) 꼼꼼한 읽기(2) 맥락을 고려한 작품 읽기3. 삶의 내면화(1) 인간과 세계와 삶에 대한 새로운 인식(2) 윤리 의식의 심화와 심미적 판단 능력의 고양4. 비판적, 창조적 재구성(1) 내용과 형식 바꾸기(2) 맥락 바꾸기 / (3) 매체 바꾸기5. 다양한 시각과 방법으로 작품 생산(1) 생산을 염두에 둔 작품 수용(2) 작품 생산의 과정과 실제Ⅲ. 문학의 수용과 생산1. 문학 작품의 수용(1) 구성 요소의 이해를 통한 작품 수용(2) 맥락의 이해를 통한 작품 수용2. 문학 작품의 내면화⑴ 인식적 가치의 내면화⑵ 미적 가치의 내면화⑶ 윤리적 가치의 내면화3. 문학 작품의 재구성 및 생산⑴ 작품의 창조적 재구성⑵ 작품의 생산Ⅲ 문학과 매체1. 매체의 본질과 특성(1) 매체 언어의 이해(2) 매체 자료의 창의적 표현 방식과 심미적 가치2. 매체를 통한 문학 활동(1) 매체와 문학의 소통(2) 매체를 통한 문학의 수용과 생산Ⅳ 문학와 매체1. 문학과 매체의 관계(1) 문학 언어와 매체 언어(2) 매체 언어학3. 성리학적 문학관과 한글 문학의 태동(1) 고려 후기~조선 전기의 한국 문학4. 민중 의식의 표출과 한글 문학의 융성(1) 조선 전기의 한국 문학Ⅲ. 한국 문학의 흐름과 세계 문학(2)1. 근대 문학의 태동과 일제 강점기 문학 개화기~1945년2. 해방 공간과 전후 문학 해방~1960년3. 산업화 시대의 민중과 민족 문학(1) 1970~1980년대의 한국 문학4. 개인의 욕망과 일상성의 미학 1990년대~Ⅰ. 한국 문학의 이해1. 한국 문학 이해의 시각(1) 한국 문학의 개념과 가래(2) 지역 문학과 한민족 문학(3)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2. 한국 문학의 역사적 흐름(1) 원시 · 고대의 문학(2) 중세의 문학(3) 근대의 문학(4) 현대의 문학Ⅱ. 한국 문학과 세계 문학1. 한국 문학과 세계 문학의 관계(1) 세계 문학의 이해(2)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2. 한국 문학의 세계화(1) 다문화 시대의 한국 문학(2) 문학 교류와 한국 문학의 세계화1.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1) 한국 문학의 개념(2) 한국 문학의 범위2. 한국 문학의 역사와 갈래(1) 고대 문학(2) 중세 문학(3)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 문학(4) 근·현대문학(1) - 일제강점기문학(5) 근·현대 문학 (2) - 광복 이후의 문학3. 세계 문학의 흐름(1) 고대 문학(2) 중세 문학(3) 근대 문학4.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1)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의 관련 양상(2) 세계화 시대의 한국 문학1. 문학의 위상(1)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2)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3) 한국 문학의 세계화2.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의 흐름 (1)(1) 고대 문학외국 문학(2) 고려 시대 문학외국 문학(3) 조선 시대 문학외국 문학3.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의 흐름 (2)(1) 근대 전환기 문학외국 문학(2) 일제 강점기 문학외국 문학(3) 광복 이후 문학외국 문학Ⅰ. 문학과 삶1. 문학과 자아(1) 문학과 자아 성찰(2) 문학과 삶의 다양성2. 문학과 공동체(1) 문학과 공동체 의식(2 문학(1) 개화기~일제 강점기의 문학4 해방 이후의 문학(1) 해방 이후~1960년대의 문학(2) 1970년대 이후의 문학Ⅰ. 문학과 삶1. 문학과 자아(1) 문학과 자아 성찰(2) 문학과 타자 이해(3) 문학과 가치 있는 삶2. 문학과 공동체(1) 문학과 공동체 의식(2) 문학에 반영된 다양한 세계(3) 문학 활동의 생활화3. 문학과 문화(1) 문학과 인접 분야(2) 문학의 심미적 인식과 표현(3) 문학 생활과 국어 능력Ⅱ.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범위와 특질(1) 한국 문학의 개념과 범위(2) 한국 문학의 특질(3) 지역 문학과 한민족 문학2. 한국 문학의 시작 [원시 시대~삼국 시대]3. 한국 문학의 융성과 국문 문학의 성장 [통일 신라~조선 전기]4. 문학 담당층의 확대와 다양성 추구[조선 후기]5. 근대 문학의 출발 [개화기~1920년대]6. 근대 문학의 전개 [1930년대~광복 이전]7. 역사적 격변기의 현대 문학 [광복 이후~1960년대]8. 산업화 시대의 문학과 현대 문학의 다양화[1970년대~1990년대]Ⅲ.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1. 세계 문학의 양상과 흐름2.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의 관련 양상3.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Ⅳ. 한국 문학의 세계화1. 다문화 시대의 한국 문학(1) 다문화 시대 한국 문학의 양상(2) 다문화 시대 한국 문학의 방향2. 세계 속의 한국 문학(1) 한국의 문화적 성장(2) 한국 문학 및 문화의 세계화1. 한국 문학의 범위와 역사(1) 한국 문학의 흐름(2) 한국 문학의 전통과 특질(3) 지역 문학과 한민족 문학2.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1) 세계 문학의 양상과 전개(2) 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의 교류(3)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3. 한국 문학의 세계화(1) 다문화 시대의 한국 문학(2) 한국 문학 및 문화의 세계화1. 한국 문학의 태동과 형성(1) 한국 문학의 개념과 정체성(2) 한국 문학의 형성2. 한국 문학의 성장과 발전(1) 구비 문학의 발전과 기록 문학의 확대(2) 문학 담당층문학
    교육학| 2018.09.13| 2페이지| 1,000원| 조회(299)
    미리보기
  • 신라하대 굴산문의 형성과 전개
    ⊙ 2002년 慶熙大學校 史學科 卒業論文 草稿新羅下代 屈山門의 形成과 展開- 檀越勢力을 中心으로史學科 4學年 박용범( 97){序論Ⅰ. 屈山門의 形成1. 梵日과 屈山門 開倉2. 檀越勢力과 그 動向Ⅱ. 屈山門의 展開1. 開靑과 檀越勢力2. 行寂과 檀越勢力Ⅲ. 屈山門의 意義1. 地方勢力化2. 民과의 關係結論序論선종은 8세기말부터 본격적으로 수용되기 시작하여 9세기 중반에 南宗禪을 계승한 유학승들에 의해 크게 번창하였다. 선종은 840년대부터 번영하여 95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렸는데,{) 허흥식, 禪宗의 繼承과 所屬寺院 , 一潮閣, 1986, p.229.이 시기는 나말려초 사회변동의 주도 세력인 호족{) 豪族이란 用語에 대한 批判的 硏究는 (이순근, 羅末麗初 豪族 用語에 대한 硏究史的 檢 討 , 聖心女大論文集 19, 1987.) 참고. 이 用語에 대한 檢討와 개념정리는 ( 한국사 11, 國史編纂委員會, 1996, pp.63-67.) 참고.이 왕성하게 활동한 시대였다.{) 이기백 선생은 종래의 國家 王朝史 중심의 역사서술에서 벗어나 當代의 주도세력을 中心 으로 한 역사서술을 강조하였다. 그러한 관점에서 羅末麗初 변동기를 豪族의 時代 라고 했다. (이기백, 豪族의 時代 , 韓國史新論 , 一潮閣, 1997(;1967), pp.132-155 참고.)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선종의 교세(敎勢)가 초기의 포교(布敎)와는 달리 짧은 기간동안 크게 유행했던 배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미 아는 바와 같이, 선종의 교화방법은 불립문자(不立文字) 즉 문자에 기초를 둔 이론적인 교설(敎說)이 아닌 수심(修心)에 의한 직관(直觀) 위주의 실천철학으로 자기 내에 존재하는 불성을 깨치는 것이다. 현 체제에 대한 당연성만을 주장하며 다분히 귀족적인 성향을 보이던 교종과는 달리, 마음만 닦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이고 혁신적인 해석으로 불법(佛法)을 가르친 것이다. 바로 이러한 선종사상의 개인주의적{) 선종사상의 개인주의적 경향에 대해서는 (김두진, 新羅下代 禪宗 思想의 成立과 그 變集 卷17 溟州堀山故 通曉大師傳.)도 이러한 배경과 무관하지 않을 듯 싶다. 그러하기에 다음 장에서는 단월세력의 중심이었던 김주원계의 동향을 짚어보기로 하겠다.2. 檀越勢力과 그 動向{구분주요 인물왕실의 입장勢系의 입장1명주퇴거(가신)김주원 및 그의 가신집단(崔大奈, 成信, 朴榮, 郭吉)명주군왕에 봉함경신(원성왕)과의왕위쟁탈전에서 패함2왕경거주(관직)김헌창(侍中), 김종기(侍中),김정여(고위관직), 김장여(侍中), 김양(侍中), 김흔(伊 )대부분 행정실무직의 성격이 큰시중에 임명원성왕 이후 왕위쟁탈전에서 깅양과 김흔 대립3왕경거주 후 명주퇴거김종기, 김정여명주군왕 인정김주원의 장자손4반란(연대)김헌창(헌덕왕14년, 822)김범문(헌덕왕17년, 825)黨與 239인 처형무열왕계 후손의 왕위계승권 주장김주원이 명주로 물러나면서 이후 굴산문의 중심 단월이 된 김주원계의 동향은 각 소가계의 정치사회적 입장차이에 의해 그 양상을 달리하였다.{) 최병헌, 新羅下代 社會의 動搖 , 韓國史 3, 國史編纂委員會, 1978, p.466. 및 이명식, 新羅下代 金周元의 政治的 立場 ,앞의 논문, p.61.이것을 정리하면 주로 네 부류로 나누어진다.{) 김창겸, 新羅 元聖王의 卽位와 金周元系의 動向 , 申延撤敎授停年退任紀念史學論叢 , 1995, pp.464-470를 참고하여 작성함.{무열왕 …→ (3대)思仁 → 惟正[溟州郡王][溟州郡王][溟源公][溟源郡王]∥ →주원 → 1종기 → 1정여 → 양蓮花夫人| 2장여 → 흔2헌창 → 범문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김주원{) 東國與地勝覽 卷44, 金周元條 參考.계의 인물들은 같은 친족 집단이면서도, 상호간에 직접·간접으로 대립하는 양상으로까지 변화했다. 대표적인 경우가 김종기계와 김헌창계, 김종기계 내에서는 김양계와 김흔계이다.{) 김창겸 선생은 金周元系의 分化가 溟州郡王이라는 특수관작을 두고 小家系간에 서로 政 治的 이해관계가 相反되는 立場을 취했기 때문에 그 分化가 深化되었다고 하는 單線的인 論理를 展開했으나,(김창겸, 新羅 溟州郡王 考 ,기도 한다. ㄴ사료에서 김순식(왕순식)은 왕건이 두려워할 만큼 강력한 군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었으며, 뒤늦게 귀의하는 것으로 나타난다(922년). 또한 異僧 이란 구절은 순식이 이끈 병사에 승군(僧軍)이 포함되었을 개연성(蓋然性)을 엿보게 한다.{) 僧軍에 관해서는 이홍직, 나말의 전란과 치군 , 사총 12·13, 1969 ; 추만호, 고려승 군고 , 남사정재각박사고희기념 동양학논총 , 고려원, 1984를 참고하시오.개청계의 특징은 김순식(왕순식)의 정치적 입장을 통해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순식(왕순식)은 지장선원의 중심 단월로 궁예세력이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두진, 新羅下代 山門의 形成과 그 思想 , 앞의 논문, p.17.궁예세력은 명주에서 굴산문과 연계되었을 법 한데, 현존하는 자료를 통해서 확인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김순식(왕순식)이 궁예몰락 후 왕건에게 귀속되는 시기가 늦다는 점{) 高麗史 列傳 王順式.에서 궁예세력과 연관지어 추측이 가능하다. 또한 궁예가 세달사(세규사){) 弓裔는 울며 말하기를 "만일 그렇다면 내가 (멀리) 가서 어머니의 근심이 되지 않게 하 겠소" 하고, 그만 世達寺로 가니 지금의 興敎寺[흥교사:開□郡(개풍군) □德(풍덕)]가 그곳 이다.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 善宗(선종)이라고 自號(자호)하였다. ( 三國史記 , 弓裔.)와 관련되어 있는 점과, 세달사(세규사)의 조신이 굴산문의 영향력 아래에 있던 낙산사와 연관되어져 있음{) 三國遺事 , 洛山二大聖 觀音·正趣·調信.을 통해 궁예와 굴산문은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어 보인다.한편, 김순식(왕순식)과 그의 아버지 허월은 김주원과 혈연이 닿지 않았으리라는 점에서 명주에서 그들의 지위는 김주원계 대호족 휘하의 중소호족이었다. 그 후 명주에서 김순식(왕순식)이 김주원계를 이어 대호족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궁예와의 결합을 통해 가능했을 것이다. 궁예와의 결합은 명주지역에서 그들의 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조인성, 泰封 수미산문을 일으킨 이엄에게 거주할 사원을 제공하고 있는데(911년), 이 절은 왕건의 외척인 황보씨세력에 의해 경영되었다. 행적이 907년에 김해부로 가서 915년까지 그곳에 머물렀다면, 이 때 왕건과 충분히 연결되었을 것이다.{) 김두진 新羅下代 山門의 形成과 그 思想 , 앞의 논문, p.318. 및 광조사 진철대사 보 월승공탑비. ( 金石文 , pp.11-38) 참고.행적의 친신라적 성향은 같은 정책을 표방한 왕건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으며,{) 김두진, 山門의 形成과 그 思想 , 앞의 논문, p.316, 註62 참고.이것은 교세 확장의 기회로 여겨질 수도 있다. 왜냐하면 왕건과의 교류는 후삼국통일 후 개청계보다 행적계가 비교적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유로 보이기 때문이다.Ⅲ. 屈山門의 意義1. 地方勢力化선종사원은 수백결의 토지를 소유하고 수백에서 수천의 전법제자를 거느리면서 하나의 교단조직을 떠나 지방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세력으로 성장해 갔다.{) 최병헌, 新羅下代 禪宗九山派의 成立 , 앞의 책, p.315.물론 이러한 배경에는 단월인 호족의 경제적인 이해관계가 함께 작용하였다. 즉 사원의 토지집적은 면세지의 증가와 함께 면역자의 증가를 초래케하여 국가수입을 감소시키지만, 호족들은 자신들의 재산을 사원에 기탁함으로써 효과적으로 그것을 관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불교가 국교로 공인된 이후 귀족이나 왕실이 재산을 사원에 기탁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났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왕실은 사원에 대한 재산의 희사행위를 왕명으로 금하기도 하였고{) 禁人擅以財貨田地施佛寺 ( 三國史記 文武王 4年.), 사원의 창건과 사치를 금하는 명령을 내리기도 하였다.{) 下敎禁新創佛寺, 唯許修葺, 又禁以錦繡爲佛事, 金銀爲器用, 宜令所司, 普告施行 ( 三國 史記 哀莊王 7年.)하지만 결국에 이러한 교단정책은 실패하여 하대에 들면 왕실은 호족과 결합된 선종사원의 세력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왕실의 안정을 꾀하는 수밖에 없었다.선종사원은 토지를 승려 자신이 수행의 과정으로 직사찰에만 상주하였던 것이 아니라, 대개 본사를 중심으로 곳곳에 장사를 두어 거대한 세력기반을 형성하였다.{) 김두진, 朗慧와 그의 禪思想 , 앞의 논문, p.32.이와 같은 선문의 일반적인 규모에 비추어 본다면 굴산문 또한 각 사찰에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의 문도를 거느렸을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인적 배경을 바탕으로 굴산문은 명주지역에서 유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교단세력으로 입지를 굳혔을 것이 분명하다.2. 民과의 關係굴산문의 성장배경을 검토하면서 이미 산문의 호족과 왕실과의 관계를 논의했지만, 이번 장에서는 民{) 民의 存在形態에 관한 硏究는 ( 한국사 4, 한길사, 1994, pp.97-135) 참고. 한편 羅末麗初 禪師들 중에 혜소 혜철 대통 도헌 이관 등은 民 출신으로 여겨진다. 선사들의 身分에 대 한 정리는 추만호, 新羅下代 思想界의 動向 , 앞의 책, p.327 4 참고.과의 관계를 검토하며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겠다. 이것 또한 굴산문과 관련된 자료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다른 산문의 경우를 참고하며 서술할 수밖에 없다. 앞에서 보아 왔던 것처럼 선종산문은 거대한 토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경영되었다. 그것은 지방의 토착세력, 호족세력 등 지배층의 후원으로 가능했을 테지만, 선문 구성원의 대부분은 그 지역의 피지배층인 民이었을 것이다.신라하대에는 선종이 융흥(隆興)하고 후삼국통일 이후에 쇠퇴하는 것은, 신라하대에 왕실의 권위가 약화되고 호족이 발흥하는 정치적 혼란기 속에서 선종은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와 맞물릴 수 있는 세계관(世界觀)을 제공했지만, 통일 후에는 무엇보다도 왕실의 권위가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그러한 세계관과 거대한 선종사원은 경계의 대상{) 高麗史 太祖 26年 4月 條에 의하면 10훈요 가운데 2조항에 新羅末期에 寺塔을 경쟁적 으로 創建하여 地德을 衰損게 한 것이 亡國의 根源이었다고 지적하면서, 더 이상 寺院의 新創을 금지시켰다.이 되었다. 사실 신라시대의 불교는 사회적으로 출세하는 길을 열게.)
    인문/어학| 2001.06.18| 32페이지| 1,000원| 조회(277)
    미리보기
  • 1990년대 북한 소설의 세대론에 대하여
    1990년대 북한 소설의 세대론에 대하여)이봉일1. 세대론과 주체적 미관북한에서 세대간의 갈등은 사회의 정신적 결집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실제로 북한에서 세대론이 부상하게 된 시기는 주체사상이 만들어지는 1967년 이후 1970년대이다. 이때 제3세대가 등장한다. 북한은 이들을 혁명 1, 2세대에 통합하기 위해 1970년 11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5차 대회에서 ‘생산도 학습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제창한다. 이후 김정일로 표상되는 당 중앙의 지도 아래 70일 전투, 3대 혁명 붉은기쟁취운동,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중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기 운동은 80년대에 등장하는 혁명의 신세대인 제4세대와 관련을 맺고 있다. 그러니까 80년대 북한 소설의 세대론은 김일성에서 김정일로 이어지는 수령의 후계구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김정일의 출현은 ‘숨은 영웅들’의 탄생을 예고한 것이나 다름없다.80년대 북한 소설의 세대간 갈등은 두 가지로 나타난다. 하나는 구세대간의 갈등이고, 다른 하나는 신세대와 구세대의 갈등이다.) 숨은 영웅은 바로 이러한 갈등을 푸는 열쇠이다. 그러나 북한은 80년대 후반부터 계속된 식량 사정의 악화로 90년대에 들어서는 내적 결속력이 많이 약화되었다. 따라서 그 결속력을 다지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0년대 북한 소설에 등장하는 주체형의 인간 전형을 파악하는 데 고려할 사항은, 사상의 일관성과 계승성을 실천하는 ‘주체형의 공산주의적 혁명가이며 영웅’이다. 1993년 조선문학 은 머리글에서 모든 작가들에게 ‘혁명의 1세대, 2세대의 혁명정신을 이어받고 투쟁업적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혁명의 3세대, 4세대의 새로운 인간 전형을 훌륭히 창조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주체를 더욱 강화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께서 이끄시는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을 김정일은 주체문학론 에서 주체적 미관으보여주는 네 편의 소설을 분석해 봄으로써, 그러한 사회적 결속을 진단해보도록 하겠다.2. ‘삶의 향기’를 찾기 위한 가족의 정신적 균열과 봉합정현철의 ?삶의 향기?는 1991년 조선문학 11월호에 발표되었는데, 사랑을 바라보는 세 개의 시각이 담겨져 있다. 첫째는 아버지 안천주 교수의 가부장적 관점이고, 둘째는 자기 정체성에 눈을 떠 가는 어머니의 관점이고, 셋째는 가족을 위한 여성의 일방적 희생은 결코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아들 안영호의 관점이다. 이러한 시각은 그 이전의 소설과 달리 삶에 대한 자주성의 테제, 여성의 사회적 위상, 부부의 혁명적 동지애에 대한 새로운 물음을 가능하게 한다.달포 동안 출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안천주 교수는 아들 영호가 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순간 놀란다. 일전에 아들에게 아내와 같이 지인의 순종적인 딸을 소개해 준 것이 있기 때문이다. 안천주 교수는 아들의 애인에 대한 의향을 물었을 때, ‘난 뭐 …… 반대 없수다’라고 대답하는 아내에게서 어떤 변화를 느낀다. 그는 아들의 일기장을 통해 자기와 다른 가족관, 이성관을 보고 아들을 대견하게 생각한다. 아들의 여성관은 ‘호상성이 없는 일방적 내조는 본질적으로 예속이며 불평등’이라는 세계관으로 남성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여성을 이상으로 삼는 이성관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그러나 사랑이 있다. 삶의 본성적 요구인 사랑은 그 어떤 론리나 타산보다 훨씬 강하다. 무엇이 계산된 사랑이라면, 한 쪽의 리기적인 목적 때문이라면 그것은 벌써 참사랑이기를 그만둔 것이다. 서로가 의지되어 서로의 뜻을 꽃피워 주는 사랑, 나는 단 하루를 살다 죽는대도 이런 사랑 속에 살고 싶다……!안천주 교수는 이 글을 읽고 부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결국 부부는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희생시켜 하나될 것이 아니라 ‘둘이 서로 도와 더 커진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삶의 향기?의 묘미는 아내의 희생에 대한 남편의 각성에 있지것이다.이 소설에서는 혁명 4세대인 아들이 가족의 혁명적 연대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했지만, 실제로 자신의 사랑의 관점을 확인하고 수정하는 사람은 혁명 2세대인 아버지이다. 혁명 2세대의 정신이 혁명 4세대에게 계승되는 지나친 도덕적 경향을 지닌 리규택의 ?인간의 수업?에 비해, 이 작품은 세대의 모순을 변증적 울림으로 극복하려는 작가의 탁월한 안목을 보여준다. ?삶의 향기?는 북한 사회의 이데올로기를 작품 속에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문학적 성과를 이룩한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된다.3. 사회의 ‘혁명적 가정’에로의 대통합조군의 ?뻐스에서?는 1993년 조선문학 11월호에 발표되었는데 영예군인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사회적 예우를 다룬 작품이다.시내 중심에는 산업지구까지는 바다 쪽으로 이십 리 길로 방직 공장, 기계 공장, 고무 공장이 있다. 각 공장 앞마다 중간 정류소가 있고 출퇴근용 버스 ‘집삼’ 호가 손님들을 실어 나른다. 버스의 앞쪽으로부터 두 번째 좌석은 손님이 많아도 항상 비어 있다. 더욱이 그 자리에는 누가 만들어 갖다둔 것인지 모르는 꽃방석까지 놓여 있다. 어느 날 키가 크고 수척해 보이는 ‘늙은 남자’가 버스에 올랐다. 이미 자리는 다 찼다. 늙은 남자는 앞 사람을 따라 이동하다가 꽃방석이 있는 빈 자리 옆에 서 꽃방석을 내려다본다. 그 앞에는 젊고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진 ‘애기 어머니’가 서 있다. 버스가 떠나고 늙은 남자가 애기 어머니에게 꽃방석이 놓인 자리에 앉으라고 하자 그녀는 ‘그 자리에야 어떻게?’ 하며 사양한다. 버스는 꽃방석이 놓인 자리를 비워둔 채로 경쾌하게 달린다.버스가 두 번째 정류소에 서자 몸집이 뚱뚱하고 얼굴이 넓은 ‘중년 여인’이 딸과 함께 커다란 보자기에 싼 바께쓰를 들고 올랐다. 중년 여인이 늙은 남자에게 꽃방석이 놓인 빈 자리에 앉아도 되냐고 묻자 늙은 남자는 흔쾌히 허락한다. 중년 여인이 자리에 앉자 앞에 앉아 있던 ‘안경잽이’가 일어나 그 자리는 영예군인 자리라고 일어나라고 닦달한다. 그 바람에 그녀경을 보고 있던 안경잽이가, 아바이는 청년들과 중요한 약속이 있으니 의사 선생도 함께 갔다가 모임이 끝난 다음 병원으로 모셔 가시라는 타협안을 내놓았다. 손님들 사이에서 ‘옳소! 묘안이오!’라는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분위기는 의사 선생에게 불리해졌다. 영예군인은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애기 어머니의 잔등에서 자고 있는 애기를 쑥 뽑아 안고 자리에 앉았다.마지막 도착지에 당도하여 손님들이 다 내린 후에도 버스 안에는 애기 어머니가 남아 있었다. 그녀는 방석을 집어들고 운전수에게 다가가 말했다. ‘여보, 치울까요?’?뻐스에서?는 혁명 2세대를 위한 상징적인 영예군인 자리를 놓고 ‘중년 여인’ ,‘사나이(의사)’의 혁명 3세대와 ‘안경잽이’, ‘애기 어머니’, ‘영철이’의 혁명 4세대가 서로서로 영예군인의 숭고한 정신을 지키고 계승해 나가려는 태도를 보여준다. 결국 이 작품은 영예군인 자리의 사회적 위상을 둘러싸고 승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심리적 갈등으로 사회가 혁명의 대가정임을 보여주고, 영예군인에 대한 무한한 존경을 표함으로써 혁명 2세대의 혁명사상의 계승을 사회적 차원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라 할 수 있다.현재 북한의 중심세대는 혁명 2세대라고 할 수 있다. 혁명 1세대인 항일혁명투쟁의 세대는 고령으로 거의 죽었거나 살았더라도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나 혁명 2세대는 조국해방전쟁을 겪은 세대들로써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90년대 북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세대론은 2세대와 4세대, 3세대와 4세대의 관계 속에 놓여진다. 그리고 이것은 북한 사회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는 ‘혁명의 대가정’이라는 사회정치적 생명체의 관점에서만 이해될 수 있다.4. 숭고한 희생과 혁명적 정신의 계승1999년 2월 조선문학 에 발표된 석유균의 ?지향?은 혁명 2세대의 영웅적 희생정신을 혁명 3세대가 계승하여 혁명 4세대에게 전하는 정신 세계의 숭고성을 그려내고 있다. 이 작품은 북한 소설에서 항일의 영웅들, 조국해방전쟁의 영웅들가가 무엇보다 소중하다.2층 화랑에서 이정구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던 현정택은 한참 후에 돌아보며 자기 뒤에 서 있는 이정구를 알아보고 작품의 성공을 축하한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대동강의 수려한 풍경을 바라보면서 현정택은 가슴속에 숨기고 있던 사연을 회억의 오솔길을 더듬으며 이야기한다. 현정택은 1951년 가을 적의 야간 폭격에 어머니와 누이동생을 잃는다. 고아가 된 그는 외삼촌의 도움으로 청송역의 전철수 박덕삼에게 가게 된다. 이때 박덤삼은 그의 재능을 아껴 대학에 가 그림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다. 전쟁이 끝난 후 현정택은 덕삼 아저씨를 찾아갔으나 직맹반장으로부터 덕삼 아저씨가 적의 기총탄에 맞아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그는 청송역 전출수들이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덕삼 아저씨의 유품, 즉 자신이 먹펜으로 그렸던 ?아저씨의 소묘?를 보고 마음속으로 이들의 간절한 소망을 그리기로 다짐한다. 현정택은 폭탄이 빗발치는 불길 속에서 ‘추호의 두려움 없이 거인의 힘으로 불타는 차량에 몸을 실은 채 적기를 유인하면서 상호등의 푸른 불빛으로 전선 수송을 보장하는 주인공의 불사조와 같은 형상’을 졸업작품 ?푸른 상호등?에 담아낸다.현정택의 이야기를 다 듣고 이정구는 ?푸른 상호등?에 얽혀 있던 사연을 다 듣고, 시대와 함께 숨쉬는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성실한 노력을 바쳐야 한다는 의미를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이 교단에 남았던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내가 교단에서나 자네들에게나 요구성을 높인 것도 그네들의 기원을 착실하게 이어주자는 것이었지. 하기야 그게 시대가 바라는 것이기도 하네.”“고맙습니다, 선생님. 그 뜻을 명심하겠습니다.”스승과 제자의 이 일치된 견해는 조그마한 간이역인 청송역의 전철수들과 더불어 ‘우리의 90년대가 70년대, 80년대의 계속이고 그 높은 단계라면 마찬가지로 90년대의 인간들은 70, 80년대를 거쳐 온 사람들이고 그 계승자들이며 보다 높은 사상정신적 및 도덕적 품성의 소유자들’)이 보여주는 세대론적 특징이다. 실제로 다.
    인문/어학| 2009.01.31| 6페이지| 1,000원| 조회(19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9
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5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0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5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