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0
검색어 입력폼
  • [인적자원관리] 푸르덴셜 금융의 휴먼리소스 메니지먼트
    Ⅰ. 도입1. 선택 기업 소개 푸르덴셜 금융 (Prudential Financial)은 미국 내의 최대 생명보험사인 푸르덴셜 생명보험 (Prudential Life Insurance of America)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세계적인 종합 금융 그룹이다. 푸르덴셜 (Prudential)은 1875년 설립되어 지난해말 현재 5천5백60억 달러의 운용자산과 예탁자산을 보유 중이며 전세계 30여 개국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푸르덴셜의 기업 이념은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창업정신으로 하여 125년 동안 이 창업정신을 지켜오고 있다. 푸르덴셜은 전세계 개인 및 기관투자가에게 생명보험과 재산보험, 손해보험 등 보험분야뿐만 아니라 뮤추얼펀드, 연기금 운용 등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은행업계에서는 시티그룹, 증권업에서는 메릴린치, 카드업계에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국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지난 89년 6월 설립돼 91년 3월부터 영업을 해오고 있다..푸르덴셜이 국내 영업을 시작한 것을 지난 91년 3월.그 당시만 해도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 종신보험 상품만 판매한 탓에 영업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었다. 2000년도 들어서 초저금리가 지속되면서 기존 저축성 보험 상품이 한계에 다다르자 보험사마다 보장성 상품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동안 줄곧 종신보험만 판매해온 푸르덴셜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다.푸르덴셜의 노하우는 특약을 통해 계약자의 연령, 직업, 가족구성, 재산상태, 수입 등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상품을 판매하는 데 있다. 이런 면에서 푸르덴셜은 외형적인 요인보다 내부적인 요소를 중요시 여긴다. 보험의 본질에 충실한 합리적인 상품과 재정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로부터 받는 평생 일대일 서비스가 푸르덴셜의 강점이다.또한, 건강한 사람들이 사랑을 모아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보험의 본질이라고 주장하여 우리나라의 오랜 미덕인 두레나 향약에 깃든 상부상조 정신에 적용시켜 외국계 회사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인적 자원을 충실화하는 바탕이 되고 있다.③ 문화 공감대 유지푸르덴셜의 경영 전략 중의 하나는 철저한 토착화 전략이다. 조직원은 모두 그 지역의 인력으로 구성한다는 이념 아래, 한국 푸르덴셜 생명보험은 모두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 푸르덴셜은 한국인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정서를 조직에 깊게 반영하고 있다.< Prudential Organizational Chart >3) 특정 명칭 소개푸르덴셜에서 자주 사용하는 직무에 관련된 용어를 간략하게 소개하여 앞으로 보고서를 읽는데 쉽게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용어는 주로 영문 약어를 사용하며, 푸르덴셜에서 한국의 보험 업계에 새롭게 들여온 개념이 대부분이다.① Field본사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시장을 의미한다. 필드에는 각 지역마다 있는 지점을 중심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다.② LP (Life Planner)푸르덴셜 생명보험이 처음 도입한 개념으로 기존의 보험 판매원을 생명 설계사라는 개념으로 변화시키면서 나온 용어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책임지고 안정적으로 설계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Life Planner(LP)라고 한다.③ SM (Sales Manager)LP를 관리하는 관리자를 Sales Manager(SM)라고 한다. 이들은 LP의 채용부터 교육까지 모두 직접적으로 관여하며, 자신이 담당하는 LP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또한 멘토 역할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다. LP가 후에 관리직으로 직무 이직을 원하는 경우, SM이 될 수 있다.④ AM (Agency Manager)SM의 상위에 있는 필드 관리자를 Agency Manager(AM)라고 한다. AM은 SM 및 LP를 총괄적으로 관리하며, 각 지점의 최고 관리자이다. SM은 지역 담당 임원들로 구성된 본사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AM으로 승진을 할 수 있다.⑤ FSS (Field Service Staff)각 지점에 있는 Field Service Staff(FSS)는 필드에서의 일반 관리 업무를 총괄하며, 본 필드에서 모든 영업에 관련된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AM 아래에는 SM이 있고, SM 아래에는 LP가 있는 선형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으나 조직의 위계와 별개로 서로 인간적인 면을 중시하는 인간 관계를 유지한다. SM과 AM은 LP를 채용부터 교육, 평가까지 모두 직접적으로 깊게 관여한다. 이것은 다른 기업에서 보기 힘든 모습으로, 푸르덴셜이 타 기업과 차별되는 핵심 요소라 생각되어, 다음 본론에서는 이를 위주로 다루기로 하겠다. 특히 LP의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한다.Ⅲ. 본론1. 모집관리푸르덴셜은 LP를 모집하기 위해 채용광고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푸르덴셜의 3Q정신, 즉 우수한 인재 (Quality People). 좋은 상품 (Quality Products), 최고의서비스 (Quality Products)의 제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LP는 고객의 안정된 미래를 설계함과 동시에, 고객의 전생애에 걸친 재정안정 컨설팅을 담당하는 일이므로 최고의 인재, 즉 성공적인 사회 경력 및 탁월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사람만이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집은 대부분 스카우트 내지는 회사 내부 추천인을 통하여 이루어 진다.2. 선발관리푸르덴셜의 LP는 생명보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객에 대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을 가진 프로들로서 푸르덴셜의 가장 큰 자산이다. 그들은 고도의 보험 및 금융지식을 갖추어야 하고 또한 스스로가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실천자여야 한다. 타 보험회사로부터 이들 LP의 질적 우수라는 차별성을 위하여 푸르덴셜은 다음과 같은 까다로운 자격요건을 제시하고 있다.1) 지원자격① 정규 4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이는 수학적 분석과 다양한 보험 상품에 적용되는 여러 까다로운 법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규 4년제 대학 이상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실제로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일은 매우 전문적인 영업이기 때문에 금융상품, 세무지식, 보험에 대한 끊임없는 교육이 필수적인데 이와 같은 교육을 받아들이기 과하다. 이는 푸르덴셜의 3Q정신을 현장에서 전하는 고객의 재정상담컨설턴트 - LP들이 바로 푸르덴셜이 타 보험사와 차별되는 가장 큰 요소이며, 이들은 고객의 전생애를 담당하며 긍지와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푸르덴셜의 확신 때문이다.3. 교육 훈련1) 웰컴 파티입사가 확정된 LP는 회사에서 주관하는 ‘웰컴 파티’에 참석한다. 웰컴파티는 한달에 한번 사내에서 뷔페형식으로 이루어지며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 부모님 등 가족들과 함께 사장 이하 전 임원이 참석하여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를 한다. 웰컴파티를 통해서 푸르덴셜은 가족들에게 생명보험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본인에게는 선택의 정당성을 확신 시킨다. 입사자들은 기존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대부분 스카우트 과정으로 입사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선택의 갈등을 하게 되고, 대부분 가족들의 심한 반대에 부딪치게 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보험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입사에 대해서 심한 반감을 가지고 있고 입사자도 아직까지는 회사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푸르덴셜은 웰컴파티에 매우 신중을 기해 고위 임원들은 모두 참석해야 함은 물론이다.웰컴파티에서 푸르덴셜은 임원들과 입사 가족들 간의 진실한 이해를 구하기 위해 격식 없는 대화와 농담 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 자리를 통해서 입사자는 회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고 LP로서의 일은 무엇인지, 또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가족들에게 알림으로써 회사 업무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구할 수 있게 된다. 한 입사자는 웰컴파티에서 솔선 수범하는 사장의 모습을 보고 회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할 정도로 웰컴파티는 상하간의 격식을 허물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지만, 이 날은 입사자와 가족들에게 회사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와 같은 웰컴파티는 푸르덴셜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로서 많은 회사에서 벤치 마킹을 하고 있다.2) 2 Day Program입사 후 LP들은 본사에서 2 Day Program을여야 하므로 LP들의 교육과정에는 인간애적인 비디오를 감상하고 그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게 하는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푸르덴셜의 교육훈련에서 특기할 만한 점은 끊임없이 도덕적, 윤리적인 행동강령을 주지시킨다는 점이다. 푸르덴셜은 종신보험의 이미지를 한국에 처음 도입시키고 정착시킨 회사로서 선진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정착시킨 상태이다. 이런 회사의 이미지는 LP들의 영업활동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아무리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LP라 하더라도 일단 도덕적인 결함이 발견되면 주저없이 회사를 떠나게 하는 회사의 방침도 회사의 이미지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또한 고객과 계약을 성사할 때 본인 이외의 사람과 대리계약을 하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기존 보험업계들이 학연, 지연을 이용하여 보험을 강매해 왔던 것과는 차별적으로 본인과의 계약만을 고집하는 것은 무리한 계약성사를 함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막기 위함이다.이와 함께 푸르덴셜에서는 LP일을 하면서 타일을 겸업하는 것 또한 금지되어 있다. 특히 LP의 업무가 많은 고객을 상담하는 것인 만큼 이런 점을 이용하여 상품판매 등의 영리활동을 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타일을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4. 인사고과MBO(Management by Objective)와 360도 평가에 의한 성과중심의 평가체계 업무성과에 대한 합리적 평가를 유도하고, 평가 자체가 업무결과를 평가하는데 끝나지 않고 업무 진행 과정을 관리하고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차에 걸친 MBO 관리를 (연초-업무목표 설정 ; 연중- 중간 면담 ; 연말- 결과 면담) 시행한다.< MBO의 단계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LP를 동기부여 시키고 자기관리와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관리자 일인의 주관적인 평가를 통한 접근을 배제하고 자기평가서, 동료들의 평가, 선배, 후배, 그리고 고객들의 평가 결과를 다양하게 포함하는 360도 평가를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공ment
    경영/경제| 2003.05.21| 24페이지| 1,000원| 조회(772)
    미리보기
  • [생활법률] 생활법률
    1. 형사재판의 개념형사재판이란 좁은 의미에서 공소제기로부터 재판의 확정에 이르기까지의 심판절차 즉 공판절차를 말하나 넓은 의미에서는 국가형벌권의 행사에 관한 일체의 절차를 말한다.넓은 의미로서의 형사소송절차에는 공판절차 외에 공판절차의 사전적·준비적 절차인 수사절차, 증거보전절차, 그리고 공판절차의 사후적·종결적 절차인 재판의 집행절차가 포함된다. 형사재판은 검사에 의하여 기소된 피고인에 대하여 유·무죄를 가리고, 유죄로 인정되는 경우에 형벌을 과하는 형사소송사건에 대한 재판이다.{) http://law.re.kr/law_home/step/step9-1.htm2. 형사사건과 수사사람들 사이의 이해관계가 얽혀 원만한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재판을 걸어 시비를 가리게 되는데 이를 민사사건이라 한다. 이것은 모든 문제의 가장 기본적, 원칙적 해결방법이다. 그러나, 살인사건처럼 너무나 중대하고 막심한 피해를 끼치는 문제가 생겨 개인들끼리 해결을 하도록 방치해 둘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국가가 법률로 범죄라고 규정하여 형벌을 과하는데 이러한 것을 형사사건이라 한다. 수사란 이러한 형사사건을 조사하는 절차를 말한다.{) http://my.netian.com/~doyeun/common_sence/형사절차.htm(1) 수사의 개념수사란 수사기관이 범죄의 혐의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범죄의 혐의유무와 정상을 명백히 하여 공소의 제기여부를 결정하기 위하여 또는 공소의 유지를 위한 준비로서 범인을 발견 보전하고 증거를 발견 수집 보전하는 수사기관의 활동을 말한다. 형사사건에 대한 수사는 사법경찰관리 및 검사가 수행한다.사법경찰관에는 수사관, 경무관, 총경, 경정, 경감, 경위가 있고, 경사, 경장, 순경은 사법경찰리에 속한다. 검사는 소추기관인 동시에 수사기관이다. 현행법상 검사는 범죄수사에 있어 주도적 지위를 갖는 수사의 주체이다.(2) 수사기관범죄의 성립여부와 처분결정 등 모든 수사의 최종책임은 판사와 동등한 자격 및 능력을 지닌 검사가 가지게 된다. 사법자인 경우의 법정대리인 그리고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의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이다. 다만 자기나 배우자의 직계존속 즉 부모나 시부모, 장인, 장모 등은 원칙적으로 고소할 수 없으나 예외적으로 직계 존속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을 경우에는 직계존속이라도 고소할 수 있다.(3) 고소를 하는 기관대통령이나 국무총리, 국회의장, 대법원장, 법무부장관 등 수사기관이 아닌 고위공 직자에게 고소장을 제출하는 것은 해당 수사기관으로 고소장이 전달되기는 하나 전달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므로 그만큼 수사가 지연되어 고소인에게 손해 가 된다. 그러므로 고소는 해당 수사기관으로 해야한다.(4) 고소의 방법과 권리직접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구두로 고소할 수도 있고 고소장을 작성하여 제출할 수 도 있다. 고소장은 일정한 양식이 없고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인적 사항, 그리고 피 해를 입은 내용, 처벌을 원한다는 뜻만 들어 있으면 반드시 무슨 죄에 해당하는지 밝힐 필요는 없다. 다만 피해사실 등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가능 한 명확하고 특정되어야 한다. 가명이나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여 고소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피고소인만 수사기관에 불려 다니면서 근거 없이 조사를 받 는 불이익을 입게 되므로 수사기관은 수사를 중단하고 사건을 종결할 수 있다.고소인은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고소사실을 진술할 권리가 있고 수사에 협조할 의 무도 있다. 또 검사가 고소사건을 불기소처분하게 되면 그 처분 통지를 받을 권리 가 있고 불기소처분의 사유를 알고 싶으면 알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며, 불기소 처분에 불만이 있으면 상급 고등검찰청과 대검찰청에 항고 및 재항고를 할 수 있 다. 그 외에 특별한 범죄에 대하여는 재정신청도 할 수 있다.(5) 친고죄범죄 중에는 피해자의 명예나 입장을 고려하여 고소가 없으면 처벌할 수 없는 죄 가 있는데 그것을 친고죄라 한다. 강간죄, 간통죄, 모욕죄 등이 이에 해당된다. 친 고죄는 범인을 알게 된 날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고소를 할 수 없게 된다. 다만있는데 이를 긴급체포라 한다.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를 긴급 체포한 경우에는 즉시 검사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범죄의 실행중이거나 실행의 직후인 사람을 현행범인이라 하는데, 현행범인은 누구든지 영장 없이 체포할 수 있다. 수사기관이 아닌 사람이 현행범인을 체포한 때에는 즉시 수사기관에 인도하여야 한다. 체포 또는 긴급 체포한 피의자를 구속하고자 할 때에는 체포한 때부터 48시간 이내에 판사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여야 하며, 그 기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거나(영장에 의한 체포 또는 현행범인 체포의 경우) 구속영장을 발부 받지 못한 때(긴급체포의 경우)에는 피의자를 즉시 석방해야 한다.6. 구속과 불구속수사기관은 수사를 한 결과 범죄가 무겁고 죄질이 나쁘면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구속을 할 수 있다. 구속을 하기 위해서는 증거가 있어야 함은 물론 판사가 발부한 영장이 있어야 한다.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를 구속하기 위해서는 먼저 검사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하면 검사는 법원에 청구하여 판사로부터 영장을 발부 받게 되는데, 증거가 부족하거나 피의자가 도망 또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면 검사나 판사는 영장을 기각할 수 있다. 일단 구속되면 사법경찰관은 10일 이내에 검사에게 송치하거나 석방하여야 하며, 검사는 송치 받거나 직접 접수한 날로부터 최장 20일 이내에는 법원에 기소를 하거나 석방을 하여야 한다. 다만 수사기관은 현행범 또는 긴급한 사정이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 받을 여유가 없을 때에는 영장 없이 구속을 할 수도 있으나 구속 후 48시간 내에 판사로부터 영장을 발부 받지 못하면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 그러나, 구속은 어디까지나 예외적인 것이고 수사는 불구속 상태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할 것이다.7. 구속영장 실질심사수사단계에서 체포되어 구속영장이 청구될 경우 피의자, 변호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호주, 가족, 동거인, 고용주 등은 판사에게 피의자를 심문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심://www.bupdori.com/suit2-1.htm9. 송치형사사건 화된 모든 사건은 사건의 크고 작음에 구별이 없이 검사만이 수사를 종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법경찰관은 그가 수사한 모든 형사사건에 대하여 기록과 증거물을 그리고 구속한 경우에는 피의자를 검찰청으로 보내야 하는데 이를 송치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법경찰관은 송치할 때 그동안 수사한 결과를 종합하여 사법경찰관으로서의 의견 (예컨대 기소, 불기소 또는 기소중지, 무혐의 등)을 붙여서 송치하는데 이를 송치의견이라고 한다. 이 의견은 검사가 수사를 종결하는데 참고가 되지만 그 의견에 귀속되는 것은 아니다. 검사는 그 책임 하에 사건에 대하여 종국 결정을 하여야 한다.{) HTTP://my.netian.com/~doyeun/common_sence/형사절차.htm10. 기소 와 불기소(1) 기소검사는 사법경찰관으로부터 송치 받은 사건이나 직접 인지 등으로 수사한 사건에 대하여 피의자가 재판을 받음이 마땅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를 법원에 회부하게 되는데 이를 공소제기 즉 기소한다고 하며, 검사에 의하여 기소된 사람은 피고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검사가 피의자에 대하여 징역형이나 금고형에 처하는 것보다 벌금형에 처함이 상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기소와 동시에 법원에 대하여 벌금형에 처해 달라는 뜻의 약식명령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를 약식 기소라고 한다. 따라서 구속된 사람에 대하여 검사가 약식기소를 하는 경우에는 석방을 하여야 한다. 이 경우 판사는 공판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사기록만으로 재판을 하게 된다. 그러나 판사는 약식 절차에 의하는 것이 불가능 또는 부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정식재판에 회부하여 공판을 열어 재판을 할 수도 있다. 피고인이나 검사는 판사의 약식명령에 대하여 불복이 있으며 7일 내에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그리고 실무상으로는 검사는 약식기소를 할 때 구형에 해당하는 벌금 상당액을 피고인으로부터 미리 예납을 받고 있는데 예납한 피고인은 약식명령에 기재된 벌금을 다시 납부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를 보석이라고 한다. 보석보증금은 현금으로 납부하지 않고 보석보증보험증권을 첨부한 보증서로써 갈음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보석은 기소 후에 청구하는 점에서 기소 전에 청구하는 구속적부심과 다르다. 보석은 피고인은 물론 변호인과 피고인의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 자매, 호주도 청구할 수 있으며, 법원은 보석을 결정함에 있어서 미리 검사의 의견을 물어야 하지만 그 의견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이 결정할 수 있다. 법원은 피고인의 자력 정도와 범죄의 성질, 증거 등을 고려하여 상당한 보증금을 납부할 것과 주거를 제한하는 등의 조건을 붙이는 것이 보통이다. 또 보석은 피고인 등의 청구가 없더라도 법원이 직권으로 허가하는 경우도 있다.{) http://my.netian.com/~doyeun/common_sence/형사절차.htm1보석의 종류- 필요적 보석보석의 청구가 있는 때에는 제외사유가 없는 한 보석을 허가하여야 한다. 즉 형 사소송법은 필요적 보석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필요적 보석의 제외사유·피고인이 사형 무기 또는 장기10년이 넘는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범 한 경우·피고인이 우범에 해당되거나 상습범인 죄를 범한 때·피고인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인멸한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을 때·피고인이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을 때·피고인의 주거가 분명하지 않는 때·피고인이 피해자 당해사건의 재판에 필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인정되는 자 또는 그 친족의 생명 신체나 재산에 해를 가하거나 가할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때2보석의 절차- 보석의 청구권자피고인, 변호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와 호주- 보석과 검사의 의견법원이 보석에 관한 결정을 함에는 검사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 다만 검사가 3 일 이내에 의견을 표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보험허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 다.- 법원의 결정·보석허가결정을 함에는 반드시 보증금을 정하여야
    법학| 2002.11.01| 16페이지| 1,000원| 조회(423)
    미리보기
  • [물리학] 독후감 맥스웰의 도깨비 평가A좋아요
    맥스웰의 도깨비확률에서 물리학으로쓰즈키 다쿠지 지음한 소년이 있었다. 그리고 그 소년은 물과 섞인 술 때문에 울고 있었다. 이때 나타난 것이 1cm도 안 되는 아주 작은 난쟁이들이었는데 그들은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매우 작은 분자를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작은 도깨비들은 불쌍한 소년을 도와주기 위해 물을 술과 분리해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술병을 판으로 반을 나눈 다음 판에 작은 창을 만들어 오른쪽은 물을 채우고 왼쪽은 술을 채우려고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술병 속에서 오른쪽에서 술 분자가 오면 창을 닫고 물분자가 오면 창을 열고 왼쪽에서 술 분자가 오면 창을 열고 물 분자가 오면 창을 닫는 일을 반복하였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술과 물을 정확히 분리해냈다. 바로 이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맥스웰의 도깨비이다.만일 이런 일이 가능하다면 이 세상에서는 일을 하지 않아도 인간이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일을 얻어내기 위하여 연료를 사용하여야 했고 지금에 와서는 그러한 연료의 고갈로 인하여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물리학의 학설 중에는 더 오랜 후에는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모두 소모되어 물질밀도와 온도가 균등화되어 도저히 생물이 생존할 수 없는 상태인 열적(熱的)종말이 올 것이라는 학설도 있다. 만일 이러한 상태가 온다면 시간이란 무의미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정지할 것이므로 시간이란 것이 존재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때 만일 맥스웰의 도깨비가 존재한다면 이러한 열적 종말로 향하는 현상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이러한 일이 가능한가? 지금부터 해나가는 이야기가 맥스웰의 도깨비처럼 열적 평형을 추구하는 자연현상을 반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불과 몇 세기 전에 만해도 외부로부터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물건을 움직이려고 하는 장치인 영구기관에 대한 연구가 한창 유행을 하였다. 만일 이러한 연구가 성공을 거두었다면 무시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에너지 보존 법칙이고 이 법칙에 맞지 않는 것은 단지 극미의 소립자에서나 가능할 것이다.물리학도 공학도 진보하면 할수록 연구 대상은 양적인 의미에서의 다양성으로부터 질적인 다양성으로 바뀐다.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세월이 지남에 따라 단지 양적으로 비교해온 것도 성질의 차이에 따라 간단히 많다, 적다 를 기준으로 하여 추정할 수 없게 된다. 양을 비교하기 전에 질이 좋고 나쁨을 판단할 필요가 생긴다. 자연계에서는 양적인 의미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에너지이다. 그럼 질적인 입장에서 중요시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이 바로 엔트로피이다.물질은 분자 또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분자는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제멋대로 움직인다. 물질은 분자와 원자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하면 입자들의 성질을 바탕으로 하여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것을 미시적 물리학이라 하고 이와는 반대로 물질은 어디까지나 유체이며, 최종적인 입자까지 생각하지 않는 방식을 거시적 물리학이라 부른다. 고전 물리학은 모두 거시적 입장에서 자연현상을 보아왔는데 분자와 원자가 발겨되자 미시적 물리학이 급속히 발달하게 되었다. 분자와 원자는 매우 불규칙한 운동을 하는데 이 입자들의 운동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맥스웰의 도깨비가 될 것이다.만약 모든 상태가 가진 에너지에 대소가 없다면 이들 모든 상태는 같은 빈도로 일어날 수 있다는 가정을 에르고드 가설이라 한다. 에르고드란 그리스어의 에르그(일)와 오도스(길)를 붙여 만든 낱말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많은 입자를 포함하는 체계가 미시적인 뜻에서 차례로 다른 상태로 변해 갈 때(다른 상태란 입자 위치의 차이, 속도의 차이, 길쭉한 분자라면 방향의 차이등 구별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른 상태라고 한다) 계가 어떤 상태이든 어차피 도달된다(정확하게 말하면 장시간이 지나면 체계에는 이것저것 멋대로 지정한 사태에 한없이 접근한다)고 생각하여 이것을 에르고드 가설이라 한다. 이것은 통계역학의 바탕이 되는 것으로 자연현다. 제2법칙은 단순히 물 속에 잉크가 퍼지는 확산현상 뿐만 아니라 용액의 문제는 물론, 고체의 갖가지 현상, 예컨대 전류, 자기적 성질, 열전도에서 엘렉트로닉스에 이르기까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이들을 지배한다. 그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왜 식물과 동물이 성장하는가? , 또는 어린이가 어른이 되는 메커니즘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등도 제2법칙으로 설명되어야 한다. 제1법칙은 불변성을 주장하므로 어느 정도 이해가 쉽다. 이에 대해 제2법칙은 자연계의 현상이 이동하는 방향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열역학 제2법칙은 확률론에서 쓴 조합 수를 세는 방식으로도 설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제2법칙에는 아직 모르는 부분이 남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1법칙을 지지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제2법칙을 인정하기는 다소 주저함이 생긴다. 그리고 그 결과 이 애매한 영역에서 가공적인 존재인 맥스웰의 도깨비가 태어난 것이다. 아무튼 제2법칙에는 천하의 추세가 어디를 향하는가 방향을 나타낸다. 그리고 맥스웰의 도깨비들은 이 현상에 맞서 때로는 대세를 역전시키려 하는 존재로서 통계역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 나타난 것이다.과학에 진즈의 기적 이라는 것이 있다. 그에 의하면 시뻘겋게 단 난로 위에서 주전자 물이 끓기는커녕 반대로 어는 일도 있을 수 있다고 했다. 평범한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러한 경우는 돌이 낙하하는 것에서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지붕 위에서 돌이 떨어지면 땅위에서 조금 떼굴떼굴 구르다 멎을 것이다. 그리고 돌의 위치에너지는 감소한다. 그 에너지는 지면과 돌이 다소 뜨거워지며 방출하게 될 것인데 그 양이 너무 작아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돌이 튀어 오르는 경우는 없을 것인가? , 만일 이 세상에 열역학 제1법칙만이 존재한다면 길바닥 위의 돌멩이가 저절로 튀어 오르기도 할 것이다. 또 난로 위의 주전자 물이 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은 현실 세상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자연과학은 이러 싸이클이다. 온도차가 있을 때에는 그것을 이용하여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상 기관이고 실제는 여기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 카르노는 이상적 싸이클을 연구하여, 그 결과 열에너지를 전부 역학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는 것과 이 싸이클이 움직이기 위해서 온도차가 꼭 있어야 한다 는 것을 발견하였다.영구기관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처음 부분에 설명한 영구 기관들을 제1종 영구기관이라 한다. 이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서 에너지를 만드는 기계이고 다른 한 종류는 주위의 열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을 제2종 영구기관이라 한다. 이것은 단지 주위로부터 열을 얻기 때문에 에너지 보존 법칙에는 모순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바다 위의 배가 바닷물의 온도를 이용하여 움직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배나 자동차는 일정온도의 대기에 있고 이러한 상태에서는 열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열역학에서 제1법칙은 제1종 영구기관은 존재하지 않음을 설명해주고 제2법칙은 제2종 영구기관이 존재 할 수 없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제1종 영구기관은 절대적으로 부정되고, 제2종 영구기관은 확률적으로 부정된다.아인슈타인도 놀란 물먹는 새라는 장난감이 있다. 이것은 언뜻 보기에는 제2종 영구기관처럼 보인다. 이 새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큰 머리와 몸은 가는 관으로 연결되었다. 관 중앙에 지점이 있고 이것이 새의 다리이다. 천칭처럼 지점에 대한 균형은 아주 민감하고 조금이라도 몸이 무거우면 일어나고 머리가 무거우면 수그린다. 몸통과 관은 유리로 만들었는데 내부공기를 뽑아 내고 에테르를 넣고 밀봉하였다. 휘발성이 있으므로 조금만 차갑게 하면 쉽게 액체로 되돌아간다. 새머리는 물을 잘 빨아들이는 헝겊으로 싼다. 그리고 이 새를 처음만 부리를 컵 물에 담가 주면 계속적으로 운동을 한다. 이것은 제2종 영구기관처럼 보이지만 엔트로피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왜냐하면 이 새에게는 물을 계속적으칙성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열역학에는 제2법칙이 있다. 이 법칙에 따르면 원자는 잘 섞여지려고 할 것이다. 수학적으로 말하면 조합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로 되려고 할 것이다.맥스웰의 도깨비는 기체분자의 통행을 제어할 수 있는 공상적인 산물이다. 그런데 이것이 고체 속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 거시적인 입장에서 보면 합금에서는 전이 현상이 없어 질 것이고, 그 결과 비열은 대단히 작아질 것이다. 또 전기 저항도 보통 경우에 비해 상당히 작아 질 것이다 .공을 공중에서 놓으면 땅에 떨어진다. 그런데 공기분자는 왜 땅에 쌓이지 않는가? 공기 분자는 가볍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가벼워도 무게는 0이 아니다. 따라서 그것은 중력에 끌려 지상에 낙하해야 한다. 또 그것은 아르키메데스의 부력 원리로 떠있다고 반론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시 말하면 액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주위의 기체로부터 부력을 받고, 다시 그 부력이 중력과 균형이 되므로 낙하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공기 분자 하나하나는 실은 진공 중에 있는 입자이다. 그렇다면 왜 그 입자가 진공 중에 떠 있고 중력의 법칙에 따라 땅에 떨어지는 일이 없는 것일까?일정한 공간이 있으면 균등하게 나눠지는 것이 한 쪽으로 몰리는 것보다는 훨씬 큰 확률을 가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에너지를 무시하면 기체분자가 지상에 쌓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공기가 고른 밀도가 된다면 지상에는 거의 공기가 없이 진공이 되어 버릴 것이다. 여기에는 모순이 되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공기분자는 가능한 한 위치에너지를 작게 하고 싶어한다. 그 때문에 지상에 쌓이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두 번째로 많은 입자로 되어 있는 체계는 실현되는 확률이 가장 큰 상태가 되려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분자는 엷게 고른 밀도로 훨씬 높은 상공까지 퍼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공기분자는 이 두 법칙 사이에 끼게 되어 현재 관측되는 것같이 지상은 농도가 진하고 상공은 이다.
    독후감/창작| 2002.11.01| 8페이지| 1,000원| 조회(1,153)
    미리보기
  • [기계공학] 철강의 생산공정 평가A좋아요
    『철강의 생산공정』◎공정도제선→제강→압연{1.제선공정고로에 철광석을 넣고 코크스를 태워서 철광석중의 산소를 제거하고 용해시켜 선철로 만드는 공정이다.1철광석과 소결 공정철광석은 보통 30∼70%의 철을 함유한 광석을 의미한다. 좋은 철광석이란 철분이 풍부하고 황, 인, 구리와 같은 유해성분이 적으며 크기가 일정한 것을 들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이상적인 철광석은 그리 흔하지 않고 원산지에 따라 품질, 성분, 형상이 각기 다르므로 용광로작업에 투입하기 전에 품질을 고르게 하고 철광석 가루를 일정한 크기로 만들어 내는데 이를 소결공정이라 한다.2코크스 공정코크스는 석탄을 코크스로에 넣어 1000∼1300℃의 고온으로 장시간 구운 것으로 철과 산소의 화합물인 철광석을 용광로 내에서 녹이는 열원인 동시에 철분을 철광석에서 분리시키는 환원제로서 역할을 한다.ㄱ.환원제 역할철광석 내의 철 성분은 산소와 결합된 산화물 형태이므로 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용광로에서 환원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때 코크스의 탄소가 그 자체로 환원제 역할을 하거나 산소와 반응해서 일산화탄소로서 산화물 형태의 철광석을 환원시키는 작용을 한다.ㄴ.열원역할용광로 내부에 투입된 코크스가 송풍구로 공급된 공기 중의 산소와 발열반응을 일으켜 장입물의 용융 및 환원에 필요한 열량을 공급한다.ㄷ.통기성 및 통액성 확보통기성:철광석이 용융되기 전 용광로 상부의 덩어리 상태에서 코크스의 크기는 철광석보다 크므로 용광로 내부 가스 흐름의 균일함과 원활함을 좌우하는 중요한 인자이며, 이 코크스의 입도와 강도에 의해 용광로의 안정 조업, 생산성 등에 영향을 미친다.통액성:용광로 하부에서 장입물은 용융되어 액체상태로 존재하게 되고 코크스만이 고체 상태로 존재하므로 쇳물과 슬래그가 원활하게 노상으로 떨어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3용광로(고로)용광로의 본체는 길쭉한 원통형으로 바깥쪽은 두터운 철판으로 되어 있고 안쪽은 내화벽돌로 두껍게 쌓여 있다. 노의 높이는 40∼50m 정도이며, 부속설비까지 포함하면 100m를 넘는다. 또한 용광로는 그 자체가 거대한 설비와 방대한 원료를 소비하므로 원료를 받아들이기 위한 항만설비나 하역설비 등도 완비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용광로에서의 작업은 다음과 같다.철광석, 코크스, 석회석은 용광로 윗 부분에 넣어져 서서히 아래로 떨어진다. 이때 코크스는 용광로 밑 부분에 유입되는 열풍에 의해 연소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가 철광석과 환원반응을 일으키면서 쇳물이 생산된다. 용광로에 장입된 철광석이 쇳물로 나오기까지는 5∼6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이때 쇳물의 온도는 1500℃ 정도이다. 이 쇳물에는 철성분 이외에도 탄소나 유황등 불순물이 함유돼 있으며 이 쇳물을 용선이라고 한다.2.제강공정1제강공정제선공정을 거쳐 나온 쇳물(용선)은 탄소 함유량이 많고 인, 유황과 같은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어 경도가 높아 깨지기 쉽다. 이러한 쇳물을 강인하게 만들려면 탄소의 양을 줄이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러한 과정이 제강공정에서 이루어진다. 제강공정에서 만들어진 불순물이 제거된 쇳물을 용강이라 한다. 제강공정은 용선예비처리, 전로제강, 2차정련이라는 세가지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ㄱ.용선예비처리:쇳물에 포함된 불순물 인과 유황 성분을 제거하는 공정이다.ㄴ.전로제강공정:전로에 쇳물을 부은 후 고압, 고순도의 산소를 불어넣어 탄소를 태우고 불순물을 없애는 공정으로서 철강의 기본적인 품질을 결정하는 공정이다.ㄷ.2차정련:최종제품의 성분, 재질 등 요구조건에 맞게 제어하는 공정이다.{2제강법의 종류{ㄱ.평로1회에 다량의 용강을 얻는 제강로이며 대형은 50∼500ton, 중형은 10∼25ton, 소형은 3∼5ton 정도의 용해능력을 갖고 있다. 연료 가스와 공급되는 공기를 예열하는 축열실과 용해하는 반사로로서 되어 있다. 선철, 고철, 석회석 등을 장입하고, 축열실에서 가스와 공기를 1000∼1200℃ 정도로 예열하여 연소실에 20∼30분마다 교대로 보내어 1800℃ 정도로 가열하여 용융, 산화 및 정련하여 목표 성분의 용강을 얻는다.평로의 연료로는 중유 또는 중유와 코크스 가스의 혼합방식이 대부분이며 평로의 용량은 보통 조업 1회당 표준출강량으로 표시되며 대형일수록 생산능률이 높고 생산비용이 낮아진다. 평로제강법은 일찍이 제강로의 주류를 형성한 때도 있었으나 그 후 전로 및 전기로가 발달함에 따라 정련시간이 길고 열효율이 낮아 세계적으로 자취를 감추고 있다.{ㄴ.전로전로내에 용선 및 소량의 고철, 소석탄 등을 장입한 후 순도 높은 산소가스를 위에서 고압으로 취입하여 선철에 함유되어 있는 탄소, 망간, 규소, 인, 황 등을 산화연소시키며, 그 산화물을 슬래그화하여 제거한다. 전로는 99.5%이상의 고순도 산소를 사용하므로 강중의 질소함유량은 평로강보다 낮으며 또한 산소가 집적 탕면에 충돌하는 부근에서의 온도가 2000∼3000℃가 되어 석회에 의한 슬래그화도 신속할 뿐만 아니라 탈인과 탈탄이 병행되므로 언제나 인과 산소함유량이 낮은 강을 제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불순물이 적은 양질의 강을 불과 30∼40분이라는 단 시간내에 얻을 수 있고, 건설비가 비교적 저렴한 것 외에도 생산성이 높아 작업비가 싸다는 이점이 있다.ㄷ.전기로전기로는 전열을 이용하여 강을 제조하는 노로서, 전기양도체인 전극에 전류를 통하여 고철과의 사이에 발생하는 아크열에 의하여 고철을 녹이는 아크로와 도가니의 주위를 감은 코일에 전류르 통해서 유도전류에 의한 저항열로 정련하는 유도로의 두가지 방식이 있다. 전기로는 주로 제강, 특수 주강의 용해에 사용되며, 조작이 용이하고 온도 조절을 정확히 하기에 편리하다. 금속의 산화 손실이 적고 정확한 성분의 용탕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전력비가 많이 들고 전극봉에서 불순물의 개입이 있을 수 있다{{ 3.연속주조 공정연속주조법은 제강공정을 거친 쇳물을 주형에 주입하여 일정한 모양을 만들고 연속주조기를 통과하면서 냉각, 응고시켜 연속적으로 슬래브나 블룸, 빌릿 등의 중간 소재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블룸은 다시 강편 압연기를 거쳐 빌릿으로 변하며 선재 압연기를 통해 선재로 가공된다. 또한 슬래브는 후판 압연기를 거쳐 후판으로 생산되거나 열간 압연기로 들어가 열연코일이나 열연강판으로 만들어진다.1슬래브슬래브는 연속주조에 의해 직접 주조하거나 편평 강괴 또는 블룸을 조압연한 것으로서 단면은 장방형이고 모서리는 약간 둥글다. 치수는 여러 가지이며, 보통 두께가 50mm를 초과하고 폭은 두께의 2배이상의 강편, 강판 및 강대의 압연소재로 사용된다.
    공학/기술| 2002.11.01| 5페이지| 1,000원| 조회(1,178)
    미리보기
  • [열역학] 독후감 21C의 새로운 세계관 엔트로피 평가A+최고예요
    21세기의 새로운 세계관엔트로피오늘날 인류사회에서 기계적 세계관은 종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세대를 위해서 우리는 엔트로법칙에 순응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발전시켜나가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우선 과거 역사에서의 세계관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그리스 시대에는 역사란 지속적인 붕괴의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리스의 사학자 헤시오드는 이들 시대를 각기 황금 시대, 은 시대, 청동 시대, 영웅시대, 철기 시대라 묘사하였다. 황금 시대는 풍요와 충만의 시대로서 그리스의 절정기이며 최후의 시대는 철기 시대라고 보았다. 철기 시대란 결국 우주는 궁극적인 혼돈 상태로 보는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다시 신성이 개입하여 원래의 온전한 상태로 돌려놓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역사를 붕괴하는 순환적 과정으로 보는 이러한 개념은 그리스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도 가장 적은 변화를 겪는 사회를 가장 좋은 사회라고 생각했던 시기이다. 이 시대의 사람들의 세계관에서는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이 발전이라는 개념은 설자리가 없었으며 오히려 성장이란 이와는 반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또 다른 세계관으로는 중세를 통해 유럽을 지배했던 기독교적 세계관이 있다. 기독교적 세계관은 이 세상에서의 삶을 오로지 내세를 위한 준비 단계로만 보았다. 이것은 순환이라는 그리스적 개념을 버리고, 붕괴하는 과정이라는 개념만으로 역사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 역사는 시작, 중간, 종말이 명확하게 창조, 구원, 최후 심판의 형태로 못 박혀져 있으며 역사는 악의 위력이 끊임없이 세상을 혼돈 시키고 붕괴시키는 끊임없는 투쟁이라고 본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은 원죄설이 인간이 보다 나은 상태로 개선될 수 있는 가능성조차 막아 버렸다는 점이다. 기독교적 세계관에서는 인간이 역사를 창조하거나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결국 중세의 세계관은 유일신이 만사를 주관하는 빈틈없이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다음은 오늘날 세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뉴턴의 사상인데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지상(地上)계와 천상(天上)계에서의 기계적인 운동에 관해 표현할 수 있는 수학적 방법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그에 의해 자연계의 만물을 수학 법칙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세 가지 법칙에 의하면,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운동하지 안는 물체는 그대로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그대로 직선 운동을 하려고 한다. 물체의 가속도는 가해진 힘에 비례하며, 그 방향은 가해진 힘의 방향과 같다. 모든 힘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의 힘이 있다. 고 하였다. 이러한 사상에 기초한 기계적 세계관은 자연계의 현상을 운동하는 물질만으로 이해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학적으로 측정 가능한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보다는 기계를 위해서 만들어진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양으로부터 생명의 모든 질(質)을 제거함으로써 기계적 패러다임의 제작자들은 전부가 죽은 물질로 구성되는 차갑고 무감각한 우주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로크와 스미스는 이러한 법칙들을 사회의 현상들 사이에 적용하여 17세기에 기계적 세계관을 일반 대중에게 크게 보급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그리하여 이러한 사상은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계적 세계관은 수학과 기술의 세계관이자 물질주의와 발전을 지향하는 세계관이다. 또 그것은 인간이 경험하는 세계를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세계관이다. 그러나 그런 세계관을 키우고 지탱해 왔던 에너지 환경이 거의 종말에 가까워짐에 따라 그 세계관의 생명력도 다하고 있다.이러한 현상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우리는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 법칙에서 찾을 수 있다.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은 간단하고 상식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문맥의 내용에 이르렀던 과학사적 과정은 매우 험난한 길이었다. 이 두 법칙은 한 문장으로 나타낼 수 있는데 우주의 전체 에너지량은 일정하고츠만은 엔트로피가 절대적으로 증가해야만 한다는 것은 증명 할 수 없으며 열역학 제2법칙은 확률적 법칙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맥스웰은 이보다 앞서 가상적인 존재인 맥스웰의 도깨비(Maxwell's Demon) 를 등장시킨 사고실험을 통해서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는 과정이 일어날 수 있음을 추론했다. 그것은 막으로 분리된 통 속의 한 칸에는 공기를 채우고 다른 칸은 진공으로 만들었을 때, 공기분자들이 통의 한 칸으로만 몰릴 확률이 0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확률이 적을 뿐이지 그러한 현상은 일어 날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물리학자 에딩턴은 한 떼의 원숭이들이 타자기 위로 돌아다니면서 영국 박물관에 소장된 모든 책을 찍어낼 수 있는 가능성보다 못한 것이다. 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반면에 엔트로피를 비교적 잘 이해하고 있던 1852년 톰슨은 에너지 발산의 법칙과 지구 냉각이론이 지구가 언젠가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상태로 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헬름홀츠도 에너지 발산 원리의 결과로서 모든 에너지가 열의 형태로 바뀐 다음에는 결국 자연의 모든 과정은 영원한 정지 상태로 될 것이라고 보았다. 크라우지우스도 1867년 엔트로피 법칙의 우주론적 결과인 「열 죽음(heat death)」이 불가피하다고 보았다. 우주는 결국 최대 엔트로피 상태에 이르고, 사용 가능한 에너지의 완전 고갈로 세계는 더 이상의 활동이 없는 상태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있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시간이 없어지고 있다는 말과 같은 의미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므로 시간이란 것이 더 이상 존재하는지 판단 할 수 없어 질 것이기 때문이다. 엔트로피 법칙을 가리켜 에딩턴은 자연계의 최고 법칙이라 칭송하였으며, 시간의 화살(Time Arrow) 이라 불렀다. 아인슈타인은 결코 붕괴되지 않을 유일한 물리학 이론으로서 고전열역학에 감명 받았다고 하였다. 또 엔트로피는 다른 단어의 의미와 합성되어 새로운 단어, 예계를 통하여 에너지를 추출하거나 흐르게 하는 과정이 일반적으로 가속되고, 에너지는 창조되거나 소멸될 수 없으며, 단지 한 방향 -사용 가능한 상태로부터 사용 불가능한 상태로 -으로만 변화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의 총량은 감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날 기술의 발달뿐만 아니라 경제제도와 정치제도는 에너지의 변환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의 역할은 문명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에너지 흐름의 방식에 따라서 무질서가 쌓이게 되면 에너지 흐름 자체가 방해를 받기 시작하고 다시 흐름의 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의 모든 부분에까지 확산되고 있는 무질서를 다시 질서 있는 상태로 재정비할 필요가 생기게 되어 그 결과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제도와 정치 제도의 역할은 확대됨으로써 그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그것들은 보수와 유지를 필요로 하고 이러한 체제들은 연속적으로 위기가 닥칠 때마다 비대화한다. 이러한 과정이 계속 반복되고 점점 중앙 집중적으로 강화된다. 그 결과 제도 자체를 유지하는데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된다. 인류의 문명은 항상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흥망성쇠를 거듭하여 왔다. 하지만 이러한 양상을 벗어날 방법은 있다. 그것은 인류사회가 절정 단계로 옮겨가지 않고 식민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절정 구조를 가진 경우에만 증대하는 복잡성과 집중화의 과정이 늦춰질 수 있다. 지금까지 뉴턴의 기계 패러다임은 인간의 삶을 조명하고 행동을 조직하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합리화를 제공하였다 . 그러나 이런 방식은 이제 도전 받고 있으며, 머지 않아 폐기될 운명에 놓여 있다. 그 이유는 이제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 기반으로부터 재생 가능한 에너지 기반으로 다시 되돌아가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오늘날 세계는 커다란 문제에 봉착하여 있다. 그것은 석유 및 석탄등 화석연료와 광물자원의 고갈 의해서이다. 이것에 대한 대안으로 원자력이 대체 에너지로 기대가 되었으나 방사능 물질의 폐해와 핵폐기물을 폐기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그리약 10칼로리를 생산한다. 이렇게 보면 현대의 기계화 농업이 더 효율적인 것 같지만 그것은 기계 및 다른 부대 비용을 모두 뺀 경우에 해당한다. 때문에 모든 비용을 다 포함할 경우 생산하는 1칼로리당 약 10칼로리를 소비하는 결과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농업은 더욱 거대화 집중화 되고있으며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수송 또한 농업과 마찬가지로 해가 갈수록 비효율적으로 변하고 있다. 수송에는 자동차나 철도 비행기 등의 수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들을 사용하려면 부대 시설이 필요하고 게다가 인명 및 물질의 손실도 발생하게 된다. 때문에 수송에 의해 시간이 절약되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것 또한 오늘날의 수송체계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가장 심하게 사회를 분산시키고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를 계속 방치한다면 이제는 우리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해를 입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오늘날 경제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화이다. 오늘날 도시는 주위환경으로부터 에너지의 유입이 없다면 아마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할 것이다. 현재의 도시는 몇 백년 전의 도시에 비하여 더욱 비대해지고 고에너지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은 점점 더 많은 인구가 도시에 집중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하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군대로 가장 비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전쟁과 전쟁준비는 인간 행동에 있어서 가장 엔트로피가 높은 형태이다. 하지만 무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밖에 안 된다. 하나는 파괴하는데 사용하거나, 못 쓰게 될 때까지 기다려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무기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지구의 부존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경우에든 간에 현재 세대가 미래 세대의 쟁기로 칼이나 총을 만드는 격이다. 또 교육도 점점 더 비효율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왜냐하면 정신 과정에 그 단계가 많으면 많을수록 복잡성과 추상성과 집중성이 커지고 따라서 에너지 분산과 무질서도 커지기 때문이다. 다.
    독후감/창작| 2002.11.01| 8페이지| 1,000원| 조회(1,18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6
2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6
  • A좋아요
    6
  • B괜찮아요
    12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