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瞰圖 詩第一號』의 의미 재고찰{차 례Ⅰ. 머리말Ⅱ. 『烏瞰圖 詩第一號』의 의미고찰1.문맥에 따른 고찰2.기법에 따른 고찰3.문체에 따른 고찰Ⅲ. 맺음말참고문헌Ⅰ. 머리말이상을 현대시의 기수(旗手)라며 천재적 시인으로 높이 평가하는 평자(評者)가 있는가 하면, 당시 일본 문단에 유행했던 시경향의 단순한 모방일 뿐이라며 낮게 평가하는 평자도 있다. 어느 쪽의 평가를 받든지 간에 그는 분명 이상(異常)한 시인이자 소설가요, 수필가로서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음은 분명하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烏瞰圖』는 신문 게재 첫날부터 독자들의 빗발치는 항의와 비난으로 인해, 결국 15회로 중단하고 말았다.{) 그러나 『오감도』 발표 이후 쏟아진 비난에 이상은 『산묵집 - 오감도 작자의 말』을 신문에 싣는다.왜 미쳤다고들 그러는지 대체 우리는 남보다 수십년씩 떨어져도 마음 놓고 지낼 작정이냐. 모르는 것은 내 재주도 모자랐겠지만 게을러빠지게 놀고만 지내던 이도 좀 뉘우쳐 보아야 아니하느냐. 여남은 개쯤 써보고서 시(詩) 만들 줄 안다고 잔뜩 믿고 굴러다니는 패들과는 물건이 다르다. 이천점에서 삼십점을 고르는데 땀을 흘렸다. 삼십일년, 삼십이년 일에서 용대가리를 떡 꺼내어 놓고 하도들 야단에 배암꼬랑지커녕 쥐꼬랑지도 못 달고 그만두니 서운하다. 깜빡 신문이라는 답답한 조건을 잊어버린 것도 실수지만 이태준(李泰俊) 박태원(朴泰遠) 두 형(兄)이 끔찍이도 편을 들어 준 데는 절한다. 鐵ㅡ이것은 내 새길의 암시요 앞으로 제 아무에게도 굴(屈)하지 않겠지만 호령하여도 에코ㅡ가 없는 무인지경은 딱하다. 다시는 이런ㅡ 물론(勿論) 다시는 무슨 다른 방도(方途)가 있을 것이고 위선 그만둔다. 한동안 조용하게 공부나 하고 나는 정신병이나 고치겠다.『이상문학전집3』, p. 353.모든 시의 미학을 부정하고 새로운 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초현실주의(sur-realism){) 기성의 미학이나 도덕과는 관계없이 이성(理性)의 속박을 벗어나 비합리적인 것이나 의식 속에 숨어 있는 비현실의 세계를 는 시의 언어가 곧 의미 그 자체로 작용하는 것임을 알게 한다. "문학의 대상성 논의에서 거기에는 내재적인 의미, 즉, 내실이 논의되어 왔다. 즉, 대상성의 단순한 現存在(Da-Dein)이 아니라 대상성의 그러한 존재(So-Sein)를 뜻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극단적으로 유추한다면 따라서 일어나는 語音이나 리듬의 움직임이 본연의 의미를 싣고 가는 것이고, 환기된 대산은 보조수단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W. 카이저, 김윤섭 역,『언어예술작품론』, 대방출판사, p. 450. - 김영미, 「분리와 통합, 그 순환 구조 -만해, 알 수 없어요 를 대상으로」, 2004, p. 142에서 재인용.이러한 생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입장이 기호론이다.{) 대표적인 기호학자인 R. 바르트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지적은 시 또는 문학의 언어를 바라보는 기호학의 기본적 태도가 무엇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개성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을 무시할 때 우리는 형식뿐만 아니라 개념까지도 얻게 된다. 반면에 자연은 형식과 개념 그러니까 어떤 類 개념도 알지 못하며, 단지 우리로서는 접근 불가능하고 정의 내릴 수 없는 하나의 X만을 알 뿐이다." 라는 니체의 서술에 바르트 역시 동의할 것이다. 그가 인간학적 유개념에 의구심을 품는 니체와 견해를 같이 하면서 문학 장르의 존재를 극단적으로 의심하고 「텍스트의 즐거움(Le plaisir du texte)」에서 통사적인 강제 메커니즘을 뛰어넘어 언어의 실체를 포작하려고 한 것을 보면, 그는 니체와 아도르노와 함께 접근할 수 없는 이러한 X를 향해 손을 뻗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P. V. 지마, 허창운 역,『문예미학』, 을유문화사, p.316. - 김영미,「분리와 통합, 그 순환 구조 -만해, 알 수 없어요 를 대상으로」, 2004, p. 142에서 재인용.이상의 경력이나 특이한 작품 세계를 고려할 때 기호학적인 접근은 무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품은 늘 열려 있으며, 뛰어한 문학성을 가진 것일수록 다양한 시각의 개입을 허락한다. 기자를 남녀의 대표적인 성적 표상물이라 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13 은 아무런 의미를 드러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문제의 13을 기호학적으로 파악하고자 할 때 14, 15, 16, 17 …또는 그 이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또 늘렸다고 해서 그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는 점에 유의한다면 이 시가 곡 무의미시와 연계되어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처음에는 막다른골목 이라고 해놓고 뒤에서는 뚫린골목 이라고 함으로써 막다른 골목 의 의미존재를 부정하고 있거나 유희적 기교 등에서 증거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3이라는 숫자는 불특정 인류 집단에 대한 상징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文德守,『현대시의 해석과 감상』, 二友出版社, 1985, pp. 185-192. 박명용,「이상의 『烏瞰圖 詩第一號』-상황과 도주반사의 몸짓 p. 279에서 재인용.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마광수는 무서움 을 회피하기 위해서 라고 보았는데, 그 무서움 을 성에 대한 호기심과 공포 로 보았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되는 점은 막다른 골목 이다. 그것은 막다른 골목 이 더 이상 질주 할 수 없는 극심한 불안의 상황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섭다 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데 같은 말을 13번이나 되풀이 하는 하는 것은 불안, 긴장 등을 해소하기 위한 정신적인 분열 상태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또한 마광수는 막다른골목 과 뚫인 골목 에 대해 성행위의 다양성을 인정한 것 이라 하였다. 막다른 골목 이성과의 성행위이고, 뚫린 골목 은 수음(手淫)행위를 가리키는 것인데, 이성과의 성행위를 통해서건 자위행위를 통해서건 성적 욕구를 푼다는 점에서는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마지막 구절의 13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좃소 가 뜻하는 것은 수음으로든 성교로든 일단 성적 욕구가 충족된 상태를 뜻한다고 하였다. 이미 사정(射精)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정자가 질주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이 주장을 믿기가가 암시하듯이 그는 시적 경험의 세계를 비스듬히 굽어보며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까마귀로 비유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의 화자는 까마귀처럼 하늘에 떠서 지상의 세계를 굽어보며 말하는 일종의 관찰자 화자 시점에서 이해된다. 관찰자 화자 시점은 일반적으로 시적 경험의 세계 속에 존재하는 인물로서, 경험이 발행한 다음 그 경험에 대해 언급하는 형식으로 나타난다. 그렇지만 이때 유의할 점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이 인물이 경험 속에 존재하지만 경험의 주체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쉽게 말하면 그는 이야기의 세계 속에 존재하지만 주인공은 아니고, 오직 주인공에 대해 관찰할 뿐이다.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전지적 화자는 아니라는 점이다. 전지적 화자는 주인공이 아니면서 이야기의 세계에 대해 말한다는 점에서는 관찰자 화자 시점과 비슷하다. 즉, 전지적 화자는 작가나 시인이 경험의 일부가 아니라 주인공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며 시간과 공간을 그의 의지대로 전환시킨다. 이 시에 나타나는 화자를 전지적 화자로 볼 수 없는 것은, 시 속에서 말하는 사람이 시적 경험의 일부를 형성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는 시적 경험의 세계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시적 경험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그러한 인물이다. 일종의 부수적 인물로서 주인공의 경험과 행동에 대해서 진술하는 셈이다. 대체로 이런 시점은 과거로 보여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그러나 이 시의 시제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로 되어 있다. 이 시의 시제가 현재로 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 시 속에 전개되는 경험이 극적일 수 있음을 암시한다. 그것은 우리 눈앞에 시적 경험의 세계가 구체적으로 전개된다는 시적 환영을 낳는다. 그렇지만 이 시의 시제는 모든 시행이 현재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16) 13인의아해는무서운아해와무서워하는아해와그렇게뿐이모였소 , (17)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는 과거 시제로 되어 있다. 이 두 행이 과거 시제로 이야기되는 것은 이 시의 경험 세계가 우리 눈앞에 극19)/(20)은 모두 압축하고 축약하는 양식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분석적 형식으로 나타나는 (3)(4)(5)(6)(7)(8)(9)(10)(11)(12)(13)(14)(15)는 비록 시행 하나 하나는 관점에 따라서는 압축하고 축약하는 양식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시행 전체를 두고 볼 때는 확장하고 정교하게 다듬는 양식으로 이해된다. 그것은 시적 경험의 세계를 한결 명료하게 만들려는 시인의 의도와 관계되고, 나아가 시적 경험의 세계나 시인의 의도를 강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넷째, 이 시에서 읽을 수 있는 구성의 원리는 시간적 측면에서는 반연대기적 특성을 드러낸다. 이 시는 주어를 제시하고 다음 그 주어에 대한 서술어를 제시하는 형식이나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이라기보다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대체로 대조적 구성과 분석적 구성, 곧 일종의 열거법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이 시에 나타나는 열거법은 반복의 형식으로 나타난다. 대조의 구성은 (1)/(23), (2)/(22), (16)/(17), (18)/(21), (19)/(20)으로 나타나며, 열거의 구성은 (3)(4)(5)(6)(7)(8)(9)(10)(11)(12)(13)(14)(15)로 나타난다. (16)은 (17)과 대조되면서 동시에 그 자체가 대조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공간적 측면에서 이 시의 구성은 도로를 질주하는 13인의 아해에서 유추되듯이 수평의 차원에서는 일종의 매스게임 같은 기하학적 공간으로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수직의 차원에서는 화자와 아해들의 관계가 암시하듯이 매우 독특한 양식으로 제시된다. 13인의 아해는 어느 방향으로 질주하는 것일까? 13인의 아해는 시의 행 순서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질주하는 것일까? 아니면 왼쪽에서 오른쪽을 향해 질주하는 것일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후면에서 전면을 향하여, 혹은 그 역의 방향으로 질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오감도 가 조감도 에서 유추된 말이라면, 전면에서 후면으로 혹은 그 역의 방향으로의 질주는 생각할 수 없다. 따라서 13인의 아해는 왼쪽에서 오른쪽
라파누이를 보고라파누이...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생소한 단어를 제목으로 한 영화였다. 역사의 이해 시간에 시청각 수업으로 교수님이 선택하신 것이다. 녹색시각의 역사라는 단원 전에 보는 것이었다. 당연히 환경파괴와 관련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는 사이에 어느새 영화는 시작되고 있었다.때는 17세기 이스터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내용이다. 이스터섬에는 요즘에 뉴질랜드에서나 볼 수 있는 원주민과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몇 개의 부족으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에 한 부족에서 왕이 나와 전체를 지배하고있었다.왕이 되는 방법은 각 부족을 대표해서 한 사람이 새사람 경기 라는 것에 나가 우승하게 되면 그 부족의 대표가 왕이 되었다.이스터섬이라는 자원이 한정된 곳에서 살게된 사람들. 그들은 이스터섬을 떠나고 싶은 욕망,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그 욕망이 종교적인 힘을 빌어 이루려고 한다. 그들의 잘못된 종교관, 그들은 신에게 모아이 라는 거대한 석상을 만들어 받치면 신이 커다란 흰 카누를 보내줄 것이라고 믿는다.거대한 석상을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통나무가 많이 필요했다. 왜냐하면 이스터 섬에는 동적 자원(동물)이 없었고, 따라서 모든 동적 자원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통나무를 롤러 삼아서 거대한 석상을 이동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모아이의 수가 늘어감에 따라 나무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그에 따라 이스터섬의 땅은 황폐해지고, 식량의 수확도 급격히 감소하게 된다. 이에 마음이 급해진 지배계층의 사람들은 모아이 제작을 서두른다.한편, 지배계층의 피지배계층에 대해 더욱더 무리하게 모아이 제작을 강요하고, 이에 비하여 석상제작에 필요한 도구, 식량, 같은 것들의 배급은 현저하게 감소하게 되고, 이에 참다가 못한 피지배계층의 사람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모든 지배계층 사람을 죽이게 된다. 하지만 이미 황폐해질 데로 황폐해진 이스터섬...... 먹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마침내 식인 행위까지 보이게 된다.자원의 무자비한 사용. 이 영화에서 봤듯이, 결국에는 인간들은 파멸로 이어진다. 우리는 우주라는 무한한 공간에 지구라는 작은 섬에서 살고있는 생명체이다. 우리 역시 지구를 떠나고 싶은 욕망, 다른 곳으로 가고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현재로써는 다른 어느 곳으로도 갈 수 없다. 그렇게 때문에 이곳 지구를 파괴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지구가 이스터섬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다.무한하게 늘어나는 자동차들, 산업시설들, 인구증가...... . 에 따른 무자비한 지하자원의 낭비, 산림의 황폐화, 병들어 가는 바다, 강, 하늘...... .예를 들어 언젠가부터 아마존의 나무들이 무자비하게 벌목되고 있다고 한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 할 정도로 지구에 엄청난 양의 산소를 공급해주고 있다. 이런 아마존의 모든 나무가 벌목된다면...... .언젠가는 지구에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이 살 수 없을 것이다.그렇게 되기 전에 그렇게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여성억압의 원인과 상태를 기술하고 여성해방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운동 또는 그 이론.19세기 중반에 시작된 여성 참정권 운동에서 비롯되어 그것을 설명하는 이론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페미니즘의 시초는 자유주의에 근원을 두고 있는데, 자유주의적 페미니즘에 의하면 여성의 사회진출과 성공을 가로막는 관습적, 법적 제한이 여성의 남성에 대한 종속의 원인이다. 따라서 여성에게도 남성과 동등한 교육기회와 시민권이 주어진다면 여성의 종속은 사라진다고 한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은 자유주의적 페미니즘을 비판하면서 사적 소유가 존재하는 한 참된 기회균등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한다. F.엥겔스는 여성억압이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자본주의가 바로 여성억압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급진적 페미니즘은 가부장제에 기초한 법적·정치적 구조와 사회·문화적 제도가 여성억압을 가능하게 하는 것 외에 생물학적인 성(性)이 여성의 정체감과 억압의 주된 원인이며, 여성해방은 출산·양육 등의 여성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변혁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회주의적 페미니즘은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이 성별 특성을 간과했다고 지적하고, 여성억압은 노동자 억압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따라서 자본주의와 가부장제를 한 가지 개념을 사용하여 분석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페미니즘은 사회, 문화 현상의 파악과 개선을 위한 전략과 방법 확보를 위해 남녀 불평등의 본질과 기원, 변천 과정을 연구한다. 이러한 페미니즘 이론은 여성의 불평등이 교육이나 각종 기회, 법률 등 여성에게 불리한 사회제도에서 기인한다고 보는 '자유주의 페미니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계급적 구조차원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급진적 페미니즘' '사회주의 페미니즘' 등 다양한 입장으로 나뉜다.성 불평등을 개인적 노력이나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갖고 있는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성 불평등으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시킨다는 차원까지만 문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머지 페미니즘 이론의페미니즘'은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과 급진적 페미니즘의 기본 입장을 수용하면서 계급과 성이 사회 불평등의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축이라는 점을 동시에 인정한다.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이런 입장은 양대 페미니즘의 이론적 예리함을 수용하는 것이지만, 이로 인해 이론적인 일관성이 결여된 학문적 시회주의이며 정충주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자유주의 페미니즘☆자유주의 페미니즘의 기본적인 전제는 여성과 남성, 즉 모든 인간이 동등하게 태어났다는 데 있다. 인간의 본성을 이성에서 찾거나, 모든 인간은 이성적 존재로서 동등하다는 원론에서 '인간'이란 대체적으로 여성이 아닌 '남성'이었다는 사실의 불합리성에 반기를 든다. 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여성 차별이 사회의 구조적인 속성에서가 아니라 부수적인 결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때문에 기존의 사회 체계와 정치 체계를 급격히 바꾸지 않으면서 완전한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거나 여성들을 가정 밖의 공적 영역에 완전히 통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교육적, 법적 개혁이 여성들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고 믿는다. 따라서 이들이 여성을 억압하는 기제로서 주로 거론하는 것은 불평등한 법 체계, 교육과 취업의 불평등, 억압적 성 규범을 비롯한 성 차별 제도, 여성을 구속하는 가사 노동의 전담 등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자유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교육, 고용, 승진, 노동 등에서 발생하는 성 차별의 철폐를 주장하거나 참정권 획득을 위해 법률과 제도적 개선하는 일을 주된 목표로 삼는다.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성 차별의 궁극적 원인으로 보이는 생물학적 원인을 병백하게 거부하면서 여성을 이성적 존재이자 성 차별을 극복할 수 있는 의사결정적 주체로 생각한다. 또한 이들은 불합리한 법과 정치 구조와 여성 개인의 무능력 혹은 무지에서 여성 문제가 야기된다고 본다. 따라서 여성의 성 차별 문제는 정치적 개혁이나 교육을 통해서 암묵적으로 고착된 사회 제도를 개선하고 여성 개인의 사회적 능력 배양을 통해 극복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여성 문제를 해제도적 불평등을 해결하려 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공헌했다. 여성들의 전문적 직업상을 새롭게 설정하였다는 점 역시 매우 의미있는 논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러한 정의 실현을 위해 방해하는 사회적 매커니즘에 대해 주목하거나 설명하지 못한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성 차별을 부분적인 제도나 관행상의 겸마으로 파악할 뿐 그것을 구조적인 시작에서 총체적으로 파악하는데 실패하였다. 다양한 문제들 사이에 존재하는 상호 관계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차별적인 제도가 왜 생겨나게 되었는가에 대한 역사적 규명에도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들이 옹호하는 여성의 권익이 전체 여성이 아닌 일부 여성, 즉 백인 중산층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는 것 역시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한계점이다.☆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페미니즘의 제2의 물결(1960년대 말 ~ 1970년대 초)이 일어나기 전까지 자유주의 페미니즘과 함께 양대 기둥을 이루었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은 '가부장제'(partriarchy)를 남성에 의한 여성의 생산 노동 및 재생산 노동의 전유로 이해하면서 성 지배에 나타난 물질적 기초(material basis)를 핵심적인 개념으로 삼는다. 계급 모순의 우위성을 인정하면서 자본주의를 여성 억압을 낳는 궁극적인 요인으로 본 것이다. 보다 구체적이고 사회화된 외적 현실로서 여성들의 실제적인 토대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바로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라는 것이다.'가부장제'라는 개념은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도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개념인데, 주로 성별에 기초하여 권력이 배분되기에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지위에 놓이는 사회제도나 남성 집단이 여성 집단을 지배하는 권력 구조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가부장제'란 '남성이 여성에 비하여 우위적 세력과 경제적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성별에 기반한 권력 체계'라고 정의할 수 있다. 어원적으로 볼 때에도 '가부장제'는 '아버지의 지배'(rule of rathers)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아버지에 의한 지배에는 그곳에 묶어두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의 종속은 자본주의의 발달과 관련 있게 된다.프리드리히 엥겔스의 "남성이 부르주아지라면 그의 아내는 프롤레타리아다"라는 말처럼 남성은 여성보다 더 강력한 물질적 기초를 가지고 있다. 여성들도 공적인 영역에서의 임금 노동과 사적인 무보수 가사노동의 이중 임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여성이 담당하는 가정에서의 일과 모성 역할은 화폐 단위로는 측정될 수 없기 때문에 평가절하된다. 그리고 한 여성이 자신의 성(sex), 출산 능력, 또는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시장에 내다 팔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팔기로 선택한다면 여성은 남성보다 자본주의적인 상품으로 가치하락 할 가능성이 커진다. 즉 이들은 여성 억압의 핵심 고리가 '여성의 노동'을 '가사 노동'과 '생산 노동'이라는 이중의 형태를 통해 착취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가사노동이 자본의 이윤 추구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라면, 생산 노동에서 여성 노동자에 대한 차별 역시 우연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존립의 필요 조건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한편으로는 여성을 생산 영역으로 끌어들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가사 담당자로 규정함으로써 이중 이득을 보는 것이 바로 자본주의의 맹점임을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은 정확히 파악한다. 그러므로 이들이 생각하는 여성 운동이란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여성들이 갖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자본주의의 해체, 사회주의로의 이행만이 여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엥겔스보다 적극적으로 여성 억압 구조를 분석한 사람은 바벨이다. 바벨은 여성의 예속 원인을 다름 아닌 여성의 신체적 연약성과 생물학적 특성, 특히 모성적 기능에서 찾았다. 바벨은 무엇보다 사회 제도의 변혁이 진정한 여성 해방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었고, 이 같은 논리는 급진적 페미니즘의 이론적 토대가 되었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의 핵심은 '가족'이 여성 억압의 기초 기제이며, 이 억압적인 가족 구조는 오직 사회 변혁을 통해서만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마르크스주의성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낙태, 피임, 매춘, 성희롱, 강간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루지 못하였다. 재생산에 대한 여성 노동의 사회적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그에 대해 세밀히 분석하지 못했으며, 이 이론 자체가 계속 원론만을 반복하기에 급변하는 현실에 부응하는 구체적 대안을 제기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의 역사 자체가 마르크스주의라는 분석 틀을 가지고 페미니즘을 설명하려 하였기에 이 같은 문제는 처음부터 내포된 것이었다고도 볼 수 있다.☆급진적 페미니즘☆사회주의 페미니즘과 함께 제2의 물결을 대표하는 급진적 페미니즘은 전통적인 여성 운동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면서 동등권에 대한 주장 대신 '해방'을 주장한다. 급진적 페미니즘은 그 무엇보다도 여성 억압이 근본적이며 독자적인 체제를 이룬다고 보는 이론이다. 여기서 '급진적(radical)이라는 용어는 여성 억압의 원인을 찾는 방식과 태도에서 연유한다. 급진적 페미니즘 노선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는 마르크스주의를 채택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계급결정론'이 아니라 '자연적인 성적 구분론'이라는 이데올로기로 여성 문제를 바라본다.급진적 입장에서 보는 여성 문제는 계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갖는 생물학적 특수성에 따라서 성 역할이 이루어지며, 나아가서 남성 지배가 정당화된다고 본다. 즉 자유주의 페미니즘처럼 제도 안에서 문제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체제 전체를 문제삼는다는의미와,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처럼 여성 억압을 계급 억압의 부산물로 여기지 않고 근원적인 것으로 강조한다는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남성 지배 메커니즘인 가부장제는 심리적, 문화적 현상으로서 이것이 여성들의 삶을 결정하고 억압하며 통제한다. 여성의 성과 출산에 대한 남성의 통제가 가부장제의 물적 토대이자 여성 억압 체계이다. 때문에 급진적 페미니즘은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라는 구호 아래 여성의 사적 세계를 정치적인 분석 대상의 영역으로 확대시킨다. 또한 후기로 갈수록 '여성은 근본적으로 남성과 다르고, 여성의 문화적인 행동,.
Dream Computer Campus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23-5 (☎ 02-963-5995)* 지하철 : 2호선 삼성역 5번출구 맞은편 직진 150M* 버 스 : 신대방역 하차 : 5, 85-1, 85-2, 550 난곡입구 하차 : 114, 560, 26, 26-3▷ 연 혁 : 1992 ~ 현재- 1992. 04 Dream Computer Campus 개원- 1992. 06 C-Language 과정 개설- 1995. 06 고용촉진교육 훈련기관 지정학원- 1996. 09 Visual Basic, c/s 과정 개설- 1996. 10 교육부 주관 재취업 훈련기관 지정학원- 1996. 11 (주)Dream Computer Campus 법인 설립- 1998. 04 Computer Graphic 과정 개설- 1998. 07 WEB MASTER 과정 개설- 1999. 07 미국 디트로이트 MADONNA UNIVERSITY와학점인증 조인- 1999. 08 PCT(Personal Computer Efficiency Test) 지정- 2001. 03 정보통신부 지정 자영업자 인터넷 교실 개설- 2001. 05 정보통신부 지원 IT 국제공인자격 전문기관 선정- 2001. 06 CIW ATP(공인교육기관) 체결『드림 컴퓨터 학원』의 운영모델수립1.설립목적 및 비전▷설립 목적" IT 관련 전문 인력 양성"젊음과 교육의 중심거리인 강남에 새로운 교육 문화중심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드림 컴퓨터 학원」은 미래의 지식정보 사회를 선도할 정보통신 전문인력 양성과 국가 공익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유능한 전문기술인력 발굴을 목적으로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평생학습의 교육기관으로 거듭 나고자 한다. 수강생 스스로 참여 할 수 있고 이론과 실무에 능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수강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드림 컴퓨터 학원」에서는 그 길을 제공하고 있다.▷비전(1) 대학 강사와 실무경력을 가진 전문 강업은행과 한국통신 맞은편에 있어서 찾기 쉽다 건물은 채광이 잘 드는 건물 5층이며 직장인들을 위한 넓은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서 교통시설이 편리하다. 그리고 근처에 같은 분야의 학원이 없어서 많은 수강생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강자에 한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강의를 다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학원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공지사항과 수업에 관련된 것들, 또한 수강생들을 위한 상담실도 운영되고 있으며(온라인 상담) 포트폴리오실, 구인/구직정보도 많이 올라와 있다. 그리고 자격증정보와 세미나, 병역을 1년뒤로 미룰수 있는 정보등이 다양하다.▷ 자원(1) 교육 시설 자원으로는 강의실 6개와 시청각실 자료실 상담실 등이 있으며 매점 휴게실 화장실 간단한 자판기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산관리실도 있다.(2) 금전적 자원으로는 학원생의 수강료에 의지하는 편이고 많은 수강생으로 화폐유통은 원활하다.(3) 인적자원으로 강사진 구성은 각각이 과정별로 현 실무자가 직접강의하고 강사가 개발 한 아이템을 샘플로 하여 실습을 진행하며 기능의 익히기 위주에서 탈피하고 실무적용 위주의 강사진을 두고 있으며 배출후에도 지속적인 기술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있다.▷주요 팀장 소개(Web Design 팀장)경력사항 * (주)동문당인쇄 디자인부 근무* (주)서경문화인쇄 디자인부 근무* 강남인터넷 아트스쿨 웹디자인 전임강사* (현) 강남아이티 교육센타 웹디자인 전임강사* www.tiptech.net(드림위버 강좌진행)홈페이지http://www.ddalchi.co.krmyhome.netsgo.com/ddalchi→ netsgo 베스트 홈 선정→ 엠파스 추천→ 한미르 추천→ 컴내꺼 추천→ 야후! 코리아 추천→ 네이버 추천(Web Master팀장)경력사항 * 부형종합 건설 주식회사 전산부 근무* 한샘 컴퓨터학원 주임 강사* ㈜ 파워피아 프로그램팀장 근무* ㈜강남 웹 정보 교육센터 주임 강사* (현) 강남아이티 교육센타 전임강사프로젝 3개월PHP로 회원인증,게시판,방명록,대화방,쇼핑몰,커뮤니티 제작 등을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강의 한다)웹마스터2(ASP)과정 : 1일 1시간(월-금) 3개월ASP/ASP.net로 회원인증,게시판,방명록,대화방,쇼핑몰,커뮤니티 제작 등을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강의 한다.▷ 웹디자인과정웹디자이너는 홈페이지의 문자·그림·동화상·음성 등을 재가공하고 다듬어서 이용자들이 알기 쉽도록 만드는 작업을 한다.웹디자인1(PhotoShop, Illustrator)과정 : 1일 1시간(월-금) 4개월웹디자인2(Flash, DreamWeaver)과정 : 1일 1시간(월-금) 2개월▷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기능사 과정인터넷/윈도우/워드프로세서, EXCEL,ACCESS,PowerPoint 등필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2개월실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2개월▷ 전자상거래 관리사 / 전자상거래 운용사 과정HTML, DHTML, Javascript 기초 문법, StyleSheet, Javascript, asp & MS-SQL필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2개월실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4개월▷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3급 과정EXECL,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 실기시험대비1급 필기:2개월 실기:3개월2,3급 필기:2개월 실기:2개월▷ 워드프로세서 1급/2급/3급 과정필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2개월실기시험준비: 1일 1시간(월-금) 1개월▷ 인터넷정보검색사 1,2급과정인터넷의 역사와 인터넷의 제반 서비스, 각종 프로토콜,각종 법규, 그리고 정보검색의 원리 와 요령을 실습을 통하여 공부한다 (교육기간 4주)▷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LINUX의 설치에서 부터 DNS서버설정,아파치의 설정,php의 설정,,DB 설치(즉 APM연동),proFTP의 설정,TELNET,삼바구성,다중도메인 처리및 세팅,보안 처리,네트워크 구성등 리눅스 마스터 1,2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운다(교육기간 12주)▷ SCJP(Sun Ce회라는 수식어는 오늘날 우리 사회를 대변해주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 전문가가 선호되는 우리 사회에서 IT산업은 대한민국의 숨은 저력이며 앞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황금광산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환경에서 성인들은 그들이 배워왔던 일련의 교육들이 사회에서 더 이상 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을 안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사회진출을 앞둔 성인들은 전문가라는 호칭을 가지기 위해 각자가 원하는 전문교육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은 형식적인 형태의 교육기관에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이에 우리 「드림컴퓨터학원」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혹은 준비하고 있는 성인들과 청소년의 교육적 욕구에 발맞추어 적절한 가격과 위치, 훌륭한 강사 진과 프로그램을 가지고 IT산업의 전문인력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과목 개설 시마다 높은 접수률을 기록하며 주변 컴퓨터전문학원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위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유지하며 브랜드 질을 더욱 상승시키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겠다.현재 우리 「드림컴퓨터학원」의 마케팅 4P 상황은 다음과 같다.위 치(Place)서울시 강남에 위치. 학원밀집지역으로 교통이 편리함.Product교육프로그램전문적 프로그램. 사이버 캠퍼스 함께 운영.강 사실무경력을 가진 전문 강사 진.가 격(Price)과목에 따라 차이가 나타남. 비교적 고가격.홍 보(Promotion)홈페이지와 인쇄매체 활용.「드림컴퓨터학원」의 마케팅 4P현재 「드림컴퓨터학원」은 서울시 강남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학원 밀집지역으로 여기에 속한 학원들은 다양한 타겟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교육프로그램들은 각기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사설학원으로서 서로 경쟁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쟁관계가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도 하지만, 하나의 이점이 되기도 한다.학습자는 자신이 가진 여러 가지 교육욕구를 학원 밀집지역에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는 학원을 등록하므로 써 시간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홍보수단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홈페이지활용과 신문 인쇄매체 활용이 그것이다. 학원의 유명세와는 달리 이와 같은 홍보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까닭은 지금까지 다른 홍보수단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컴퓨터 교육으로 이름이 높은 까닭으로 「드림컴퓨터학원」이라는 학원이름 만으로도 학습자에게 홍보할 수 있었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워지고 경쟁 학원들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므로, 우리의 입지를 더욱 굳히는 홍보수단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드림컴퓨터학원」이 학습자와 함께 하는 컴퓨터 교육기관으로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 앞에서 살펴본 우리 학원의 현재상황은 시장에서 비교적 경쟁력이 있다. 우리 학원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해야 할 전략은 현재의 학습자, 현재의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또한 차별화된 홍보전략과 내실을 기함으로써 시장에 강하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본원의 홍보 전략(1) 현재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전략CRM은 고객 데이터의 세분화를 실시하여 신규고객 획득, 우수고객 유지, 고객가치 증진, 잠재고객 활성화, 평생고객화와 같은 사이클을 통하여 고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유도하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통하여 마케팅을 실시하는 전략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회원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 학원에서 실시하기에 알맞은 마케팅 전략이다.「드림컴퓨터학원」에서는 적극적인 홈페이지 운영으로 많은 회원 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꾸준한 설문지조사를 실시로 다양하고 깊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학습자의 요구를 사전에 파악하여 해결하는 Before-Service를 실시하여야 하겠다. 그러나 학원 내에 전문인력이 존재하면서도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미숙한 실정이다. 그러한 까닭은 책임을 전담할 수 있는 인력이 존재하지 않는데 가장 큰 원인이 있다. 「학습고객 관리」부서를 두고 책임자를 전담 된다.
현대문화의 발전은 인간에게 신체활동 기회의 감소, 과다한 영양 섭취, 불건전한 생활습관, 여러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증가로 인한 만성적인 질병과 건강상의 문제점들을 가져오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사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행복이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치 기준에 따라 그 구성요소가 달라지겠지만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인 필수 요소는 건강이라 할 수 있다. 건강은 개인적 행복의 필수조건임과 동시에 가정적, 국가적 번영에 절대 필요한 기본 조건이 된다. 즉 자기 발전과 안녕, 편안한 가정생활, 건설적이며 부강한 국가가 이루어지는 원동력은 건강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건강을 제일 소중한 재산으로 생각하며 건강한 삶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러면 건강이란 무엇인가? 건강의 개념은 매우 포괄적이며 막연하다고 볼 수 있다. 시대에 따라 그 개념이 계속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건강을 유지, 증진할 수 있는 길이며, 어디까지를 건강하다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건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 우리가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일종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유익하다고 하겠다."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세상을 모두 얻는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체력은 국력"이란 말들은 모두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일컫는 말이다.『운동과 건강』이란 수업을 들으면서 지금껏 나의 건강에 대해 당연시 해왔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 달에 한두 번 힘든 등산을 하는 것도 건강 및 체력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이란 생각을 했는데, 이는 운동의 효과면에서 볼 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을 오히려 해치게 된다는 사실에 놀랐다.우리는 흔히 건강을 "병이 없는 상태"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신체적인 건강만을 생각한 나머지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보약, 그리고 양약 등을 함부로 오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건강이란 외면상으로 튼튼해 보이고 병을 없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하고는 할 수 없다. 건강의 개념은 인간의 지혜가 발달함에 따라 신체와 정신만을 소중히 여기던 2차원의 입장에 근래에는 현대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사회성이 포함되어졌다. 결국 1946년 6월 19일 국제연합(United Nations)의 한 분과인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회의가 뉴욕에서 개최되었을 때 건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건강이란 병이 없고 허약함과 질병이 없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정을 누릴 수 있는 완전한 상태"를 말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건강하다고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질병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신체적으로 건강하여 일에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아무리 두뇌가 명석하고 체격이 건장하더라도 질병으로 고생을 하거나, 허약한 상태에 놓여 있다면 일에 능률을 올릴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할 수 없다. 둘째, 정신적으로 건강하여 항상 명랑하고 쾌활한 상태이어야 한다. 가정이나 친구간에 불화로 정신적인 고통이 머리에서 떠날 날이 없다면 아무리 즐거운 일이나 아름다운 꽃을 보더라도 감정이 메말라 항상 피로한 상태가 될 것이다. 오늘날의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따라 일상생활이 기계화, 자동화됨으로써 과거, 힘든 육체적 활동이 요구되는 대부분의 일들이 자동화되어 기계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간은 단지 손가락 운동만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과도한 스트레스까지 가중되는 현실이라면 현대인의 건강수준 아마도 위험수위를 나타내게 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신체활동 부족 혹은 운동부족 현상이 원인에 되어 발생되는 갖가지 퇴행성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심지어 목숨까지 잃고 있다. 이렇듯 현재, 운동부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병을 "운동부족증"이라 부르고 있으며, 이의 구체적인 내용은 고혈압. 동맥경화. 비만. 뇌졸중. 당뇨병 등 순환, 호흡, 내분비 기계의 만성 퇴행성 질환의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나는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건강이나 체력이라면 자신 있었다. 중학교 때까지 중·장거리 달리기선수였기 때문에, 선수시절만큼 운동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5일 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그래서 오래달리기나 단거리달리기에서 적어도 등수 안에는 항상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건강이란,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한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과연 내가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에 있는가 자문해 보았다. 하루에 먹는 식사 중 한끼 정도는 건너뛰기 일쑤였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제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꼬투리를 잡아 말다툼을 하면서 그 스트레스를 푸는 이상한 성격도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협동심과 책임감이 있고, 남을 배려할 줄 알며, 다른 사람들과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나는 내 체력만 믿고 더운 여름날 농구를 하루종일 하다가 소위 말하는 더위를 먹은 적이 있다. 탈수 증상이 있어서 병원신세를 졌었는데 검사결과 신장염이 있다는 사실에 2주간 병원신세를 진 적이 있다. 건강문제로 입원했다는 사실에 조금은 긴장되었으나 그 이후 아파서 고생한 적이 없었던 걸로 기억된다. 『운동과 건강』강의를 들으며 그 당시 병원에 입원했었던 기억이 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노화와 운동에 다른 신체적 변화에 대해 배운 것들 중에 기억나는 것은 체력(심폐기능, 근력, 유연성, 균형감, 골밀도 등)은 노화에 따라 현저하게 감소하는데 이러한 대부분의 기능이 체계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함으로써 감소하는 정도가 작아지고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만보계를 구입해서 하루에 자신이 얼마나 걷는가를 측정하는 것과 또한 자신이 끼니때 무엇을 얼마나 먹는가 적어보면서 자신의 적정체중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제는 우리 나라 사람들도 전에 비하여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신체활동량이 줄어들고 섭취열량은 많이 늘어나면서 한때는 부의 상징이라고 여겨지기도 했던 비만이 이제는 건강에 대한 큰 위험 요소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비만한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보편화됨에 따라 비만한 몸매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25세 이후에는 10년에 3-5%씩 근육의 양이 감소하고 또 성장을 위한 에너지의 필요성이 감소하므로 신진대사율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인들의 경우에는 감소된 대사작용에 맞게 그에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감소하지 않으므로 중년에 접어들면서 몸 속에 지방이 많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음식물을 통하여 섭취하는 영양분은 대부분 신체활동을 위한 에너지나 근육형성을 위하여 쓰이지만 필요한 양보다 과잉으로 섭취된 영양분은 모두 지방으로 전환되어 축적된다. 처음에는 지방이 아니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성분도 혈액 속에서 잠시 머물다가 계속 사용되지 않으면 지방으로 전환되어 활동이 적은 체내 피하조직이나 뱃속 장 간막에 쌓이게 되는데 이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성인병의 주범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운동과 건강은 물고기와 물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운동을 하려면 건강해야 하고 또한 그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과 알맞은 영양 섭취, 바른 생활 습관, 충분한 휴식 매사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이해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지난 학기 동안 난 남들보다 건강하다고 자만했던 내가 이 수업을 들으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었다는 것과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에 신경씀으로써 나이가 70이 되더라도 아파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참으로 유익한 시간 이였다. 기회가 되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식사와 운동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