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들어가며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일단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는 것 그것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전혀 다른 문화를 접하면서 나를 보고 내 문화를 돌아본다는 것이 나에게는 정말 새로웠다.솔직히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지 정말 막막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막막하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일단 문화 인류학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각 장에 대한 내용 요약 간간히에 내 의견을 쓰려고 한다. 어떤 장은 내용 요약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되도록 이면 내 의견을 많이 써보고자 노력할 것이다.Ⅱ. 주된 글문화 인류학은 세계 여러 민족의 문화를 비교, 연구함으로써 인간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규명하는 학문이다. 그렇다면 문화란 무엇인가 라는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문화란 공유된 생활 양식과 사고 방식의 총체 또는 상징과 의미의 체계, 관계의 구조로써 인류학에서 핵심적인 주제가 되어 왔다.일반적으로 문화란 자연과 대립되는 개념이며, 따라서 인공이 가미된 모든 것이 인류학의 연구대상이며 주제가 된다. 여기에는 정치체제나 경제제도는 물론 자연에 대한 감상과 인식체계도 포함된다. 즉 자연은 그 자체로서가 아니라 이미 우리가 가진 독특한(즉 문화적으로 규정된)감각으로 접해지는 것이며 인식의 틀(즉 문화체계)에 의거하여 감상되어지는 대상이다. 역설적으로 우리가 인식 하는 자연 은 이미 문화의 산물인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어느 하나도 문화가 아닌 것은 없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학이 자연에 대한 인공적인 경험체계의 모든 것을 연구의 대상으로 한다거나 인류학만이 이를 연구한다는 말은 물론 성립하지 않는다. 실제로 인류학자들이 연구하는 문화 란 그러한 인공적인 것의 일부에만 치중하는 수가 많으며, 자연에 대한 대립개념으로서의 문화와 인류학이라는 전문 분과학문 영역에서 실제로 다루어지는 주제로서의 문화는 종종 일치하지 않는다.의식주,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정치와 권력, 경제행위, 법과 사 보여줬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칭송 받고 있는데 그것이 다른 문화에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된다는 것이 정말 아이러니 했다. 문화 인류학에 있어서 문화에 대해 상대주의적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글이었다.현지조사란 자신이 연구하려는 다른 문화 집단에 가서, 적어도 일년 이상 그곳의 주민들과 같이 거주하면서 참여관찰과 대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는 문화인류학의 독특한 연구방법을 말한다. 내가 인류학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이 바로 이 현지조사 이다. 직접 다른 문화 속에 들어가 함께 살면서 낯선 문화적 상황이나 배경과 맞닥뜨린다는 것이 나에게는 커다란 매력으로 비춰졌다. 『부시맨의 크리스마스』라는 글은 글의 마지막에서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읽는 내내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교만에 물들어 있는 사람에게 겸손함의 미덕을 가르쳐주기 위해 그런 연극을 한다는 것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물론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온갖 교만에 젖어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권해주고 싶은 글이다.한 문화에 속한 구성원들은 그 문화의 패턴이 보편화시킨 인격적 특징을 갖게 된다. 이 인격적 특징을 인성이라고 한다. 인성은 각자가 태어난 문화적 환경 속에서 체험을 통해 형성되고 학습을 통해 재생산된다. 이렇게 형성된 인성은 사회에 따라 극단적으로 다를 수 있다. 그 예로 이 책에서는 주니족과 야노마모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주니족은 종교적 의식과 의례를 좋아하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절제하는 것을 그 어떤 미덕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한다. 그들은 개인은 집단의 행동 규범을 따라야 하고 개인적인 권위나 카리스마를 주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으로는 너무 개인을 은폐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찌 보면 능력이 안 되는 다수의 사람을 위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많은 소질이 있는 소수의 사람을 억압하는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아마 나는 그 단조로운 생활을 견디다 못해 뛰쳐나오 생각을 한 것인지......사람들은 남성과 여성이 다른 영역에 살면서 성별에 따라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오랫동안 상식처럼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남성과 여성의 성 역할은 신체적(생물학적)차이에 기인한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항상 여성들이 많은 차별을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카리브인들의 연애』라는 글은 좀 이해하기 어려웠다. 일부일처제 결혼문화와 간통을 죄악이라고 여기는 우리 문화의 영향 때문이였으리라 생각한다. 연애 - 명성 게임 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것을 하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결국 연애라는 것이 자신의 과시욕이 아닌가? 하지만 이것도 그들의 한 문화이고 우리는 제 3 자가 된다. 그런 문화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접어둬야 할 것이다.불평등은 관습이나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특정 사회의 본질적인 문화적 특성으로 간주되고 당연시되는 경우가 많다. 『지참금에 죽는 인도 여성』은 남성은 우월하다 는 문화적으로 뿌리 깊은 관념이 당연한 관습으로 전해오면서, 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혼 후에도 지참금 때문에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죽임을 당하는 여성, 가족들의 지참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자살하는 미혼 여성, 그리고 지참금과 관련해 폭력을 당하는 여성 등등 인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혼수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데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 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브라질에서는 얼굴이 흴수록 지위가 높다. 브라질의 식민지 역사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얼굴이 하얀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그들은 분주하다, 황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을 꿈꾸기 때문이다.커뮤니케이션은 정보를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 이루어진다. 정보는 말 또는 향기나 몸짓 같은 신호를 통해 전달된다. 그러나 신호를 보내는 사람이 의도한 것과는 다르게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경우도 종종 잇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공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것도 말을 통하지 등 아버지의 세대의 모든 남자들에 대해 같은 명칭을 사용한다. 또 어머니, 큰어머니, 작은어머니, 이모, 고모, 외숙모에 대해서도 같은 명칭을 사용한다. 우리 나라와 같이 친족 하나하나에 이름이 있어 그것을 따지는 것보다는 훨씬 편리해 보인다. 친족 관계에 엄격한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만만한 남아프리카의 외삼촌』이라는 글이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의 사회에서는 외삼촌의 권리가 강하다. 하지만 가부장제였던 우리 나라에서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했으므로 외가와의 교류는 별로 없었다. 제 7 장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모계, 부계 사회라는 개념이 잘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멜라네시아의 빅맨과 폴리네시아의 추장이 가지는 권리는 엄연히 다르다. 빅맨의 권리는 제도적인 것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추장의 권리는 자신들의 지위를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던 자리를 차지한 것이므로 본질적으로 강력한 힘을 가진다. 난 이 글을 통해서 빅맨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모든 부족이 추장의 다스림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았다. 『에스키모 사람들의 노래 시합』이라는 글은 나에게는 아주 색다른 내용이었다. 에스키모인들의 노래 시합은 그 들 속에서 논쟁을 해결하고, 소원해진 공동체 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정상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모든 것을 힘으로 해결하려고 드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경제란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 것 , 즉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의미한다. 자본주의가 발전한 서구사회와는 달리 종종 저개발국가의 국민들은 합리적이지 않으며 잘 살아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왜냐하면 좋은 것은 양이 제한되어 있다 는 생각, 즉 한정된 재화의 이미지 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정된 재화 라는 시각에서 보면. 농민들이 경제적으로 비합리적이거나 바람직한 심리적 욕구를 결여하고 있기 때것이라고 한다. 평소에 화폐만큼 편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티브족에게는 고통스러운 것이 될 수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한다.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 만든 종이 조각에 너무 얽매어서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우리는 여러 가지 의례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그 중의 일부만이 초자연적인 존재나 힘과 관련된 좁은 의미에서의 종교적인 의례라 할 수 있다. 세속적인 의례이건 종교적으로 신성한 의례이건 의례는 보통 과도기에 행해지는 법이다. 과도기는 어떤 상태인지 모호하기 때문에 위험이 따른다. 의례는 상태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소독과 감염의 의례 : 수술실 이야기』라는 글에서는 수술을 하나의 의례 행위로 분석하고 있다. 수술은 하나의 과학적인 행위였지 의례 행위로 생각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 민족지를 통해 과학적인 기술을 사용할 때도 의례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과도기에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농담과 잡담을 하지 않는다. 과도기가 지나 긴장이 완화된 후, 또는 의례를 조심스럽게 치러서 범주가 명확히 정의되어 자율성이 보장된 동안에만 농담과 잡담을 한다. 그러나 의료진들은 의례에 대해 경외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의례 그 자체에 대해서는 농담하지 않는다. 수술실 의례를 통해 한 상태와 다른 상태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 의례는 상태간의 차이를 과장하므로써 범주를 규정하고 경계를 명확하게 해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의례는 의례의 참가자에게 정확하게 어떤 시기에 어떤 범주가 적용되는지를 알려주어, 범주가 명확하지 않을 때 생기는 혼란을 없애주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자유성을 증가시킨다는 것도 보여주었다.몸에 대해 인류학자들은 문화가 개인들로 하여금 사회적으로 규정된 몸의 의미를 자신의 몸에 실천하도록 함으로써, 몸의 여러 변화나 움직임을 마치 자연적 사실인 것처럼 인식하게 만든 견해와 몸이 갖는 보편적인 생물학적 조건과 문화와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면서 이 두 가지를 결합해
Date 07.11. 4Kwangwoon UniversityProject (or Lab) # 1 ReportAdderSubtractor / ALU(Add,Sub,Xor,And,Or,Not)OverviewProject DescriptionAdderSubtractor - 가감산기로서 셀렉트 시그널에 의해 출력값을 피드백하여 계산을 가능케도 한 설계입니다.오버플로우 발생시 플래그신호를 이용해 발생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ALU(Add,Sub,XOR,AND,OR,NOT) - 1번의 가감산기에 새로운 ALU를 추가한 설계입니다. Xor, And, Or, Not을 셀렉트 시그널에 의해 선택하여 계산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Not 을 응용한 드모르간의 법칙도 계산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4개의 플래그신호(Zero, Negative, oVerflow, Carry)를 이용하여 해당 신호의 발생유무를 플래그 출력으로 쉽게 알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Learning Objectives -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하드웨어 기술 언어 중의 하나인 Verilog 언어를 숙지함으로써 하드웨어 설계를 할 수 있고, 구현하는데 필수요소인 Quartus를 사용해보고 , 그에 따른 프로젝트 예제와 그 예제를 이용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구현해 봄으로써 하드웨어 설계 engineer로서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있습니다. Related theories and assumptionsBackground theories☞ 2의 보수 - 2진수 n자리 n비트 에 대하여 2n을 기수로 하는 경우의 보수이다. 1의 보수에 1을 더하여 얻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1010의 2의 보수를 구해 보면 0110 이다. 컴퓨터에서 가산기를 사용하여 뺄셈을 하기 위해 음수의 표현으로 자주 사용된다☞ Overflow : To obtain a correct answer when adding and subtracting, we must ensure that the result has a sufficieigned. Overflow is a problem in computers because the number of bits that hold a number is fixed, and a result that exceeds the number of bits cannot be accommodated. For this reason, computers detect and can signal the occurrence of an overflow.☞ Behavioral Structure : System의 기술방법으로 input과 output사이의 관계를 computer language와 같이 서술하는 방법이다. 서술언어는 VHDL(very high speed hardware descri-ption language), HDL등이 있다.Ex> assign C=A & B;☞ Structural Structure : System의 기술방법으로 input 과 ouput 사이의 관계를 하나의 연산자로 묶어서 서술하는 방법이다.Ex> and(A,B,C);☞ Top-down Design and Bottom-up Design : Top-down means that the circuit function is specified typically by text or a hardware description language(HDL), plus constraints on cost, performance, and reliability. At high levels of the design, the circuit is then repeatedly divided into blocks as necessary until the blocks are small enough to perform logic design. For manual logic design, the blocks may need to be further divided. In automated synthesis, the HDL descriptily from this ideal view, particularly at the higher levels of the design. In order to obtain reusability and to make maximum use of predefined modules, it is often necessary to perform portions of the design bottom-up. In addition, a particular circuit design obtained during the design process may violate one of the constraints in the initial specification. In this case, it is necessary to backtrack upward through the hierarchy until a level is reached at which the violation can be eliminated. A portion of the design is then revised at that level and the revisions are carried back downward through the hierarchy.☞ ALU : The ALU is a combinational circuit that performs a set of basic arithmetic and logic microoperations. The ALU has a number of selection lines used to determine the operation to be performed. The selection lines are decoded within the ALU, so that n selection lines can specify up to 2ⁿ distinct operations.☞ Critical Path : 임계경로라고도 하는데,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작업에서 그것을 완성하려면 여러 과정의 작업을 더 빨리 끝낼 수 있다..☞ Hardware 설계시 고려해야 할 3가지요소 : Cost(Area), Performance(Time), Power ConsumptionCode Additions and Modifications (Software Part)Modified CodeWe modified code in Y functions.We modified the function ... in file ... to (describe changes for each function).New CodeWe wrote new code consisting of X functions.Function ... in file ...(list what each function does). It does this by (one or two sentence plain English description of how it is done).Code Additions and Modifications (Hardware Part)First Project Source Code/* ----------------------------------------------------------Filename : addsubtractor1.vDescription: 본 설계는 가감산기를 베릴로그를 이용하여 구현한 것으로 교수님께서 예제로 주신 것을 그대로 구현해본 프로젝트 결과물입니다.Compilation: Altera Quartus Version 7.2Simulation tool: Quartus Ⅱ simulatorDate : 2007.10.29Designed by: 박민지 (2007.10.29)Updated by: 박민지 (2007.10.30)Special note: (as needed)------------------------------------------------------------*/module addsubtractor1 (A, B, Clock, Reset, Sel, AddSub,Z, Ovet, Sel, AddSub;//클락,리셋,셀렉트,가감산신호 입력부분output [n-1:0] Z; //출력부분output Overflow;//오버플로우 출력reg SelR, AddSubR, Overflow;// 각 레지스터 선언reg [n-1:0] Areg, Breg, Zreg;// n-1비트 레지스터 선언wire [n-1:0] G,H,M,Z;// n-1비트 각 와이어 선언wire carryout, over_flow; //carryout, overflow wire 선언assign H=Breg ^ {n{AddSubR}};//wire H는Breg값과 n개의AddSubR 값이 xor연산.mux2to1 multiplexer (Areg, Z, SelR, G);/*기존에 있던 혹은 8비트로 설계되어있던 mux2to1을 multiplexer라는 이름과 함께 16비트로 mux를 설계하는 부분.selectR 신호와 Areg신호, Z신호를 입력으로 하고 wire G를 출력으로 하는 mux선언부분*/defparam multiplexer.k =n;/*k비트로 선언되어있던(혹은 다른 사람이 설계했던) multi-plexer를 n비트로 바꿔주는 부분.*/adderk nbit_adder(AddSubR, G, H, M, carryout);/*AddSub신호에 의해 +/- 연산이 결정되고, mux로부터 들어오는 wire G와 wire H를 연산해서 결과값을 wire M으로 내보내고 carry 발생시 carryout으로 출력함. Instantiation 부분.*/defparam nbit_adder.k =n;/*k비트로 선언되어있던(혹은 다른 사람이 설계했던) n-bit adder를 n비트로 바꿔주는 부분.*/assign over_flow = carryout ^ G[n-1] ^ H[n-1] ^ M[n-1];/*이 부분은 overflow가 발생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carryout과 wire G,H,M을 xor연산후 발생시 overflow로 출력하는 부분.*/assign Z = Zreg;reg
축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매우 인기있는 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그 열기는 이미 엄청나게 뜨겁다는 걸 피부로도 절감하는 바이다. 우리나라는 2002년 월드컵 개최국이면서 그 열기도 전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 붉은 악마의 열띤 응원단의 활동이라든지 새벽에도 자지 않고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것도 그 사실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초등학생들의 공차는 것부터 대학교의 축구 수업, 나아가 국가대표팀과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는 매우 다양하다. 그렇다면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는지 간략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축구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구기로 축구에 대한 정확한 기원을 찾기는 힘들다. 사람이 발로 무엇을 차는 경기이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것은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축구는 발명된 경기가 아니라 진화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연적으로 발생한 경기라고 볼 수 있다.축구의 역사를 대체적으로 살펴보면 기원전 6~7세기경 고대 희랍시대에 행하여진 하파스톤(Harpaston)이라고 하는 경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설도 있으며 또 중국이 그리스보다 먼저 축구를 시작했다는 설도 있으나 믿을 만한 설로는 덴마크인이 영국을 점령하였던 1402년경이 축구가 시작된 시초라고 주장하는 설이다. 그 당시 덴마크의 폭정하에서 학대를 받아온 영국인들이 덴마크군을 철퇴시킨 후 영국 사람들이 철퇴시킨 후 영국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나온 덴마크 병사들의 두개골을 가지고 차면서 승전을 축하하였고 마음껏 울분을 풀었던 계기가 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설이다.그 후 축구는 14세기 이후 점차 성황을 이루었으나 오늘날과 같은 골을 세우지 않았고 찬 볼이 골 라인을 넘으면 득점으로 인정하던 것이 오늘날의 축구 형식으로 발전된 것은 19세기 중엽에 축구와 럭비를 구별하기 위해서 1863년 영국 축구협회를 발족시켜 축구에서는 전혀 손을 사용할 수 없다는 등의 경기규칙을 제정한 동시에 그 명칭을 Association Foot Bal선수의 움직임은 거의 제한되지 않는다. 이처럼 축구는 기본적으로는 자연스러운 게임이나 다른 모든 팀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팀의 목적은 시합에서 승리하는 데 있다. 이것은 필연적으로,11명 개개인의 노력을 팀의 노력으로 종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런 팀으로서의 계획이 필요하므로 어느 정도의 제약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계획은 개개인의 선수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 바로 전술이다. 예를 들어, 8명의 선수들이 득점을 위해 공격시킨 결과, 상대팀에게 수비의 허약함으로 더 많은 실점을 허용하여 시합에 패한다면 정말 바보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우선 전술이 어떻게 변화하였나를 전체적인 흐름으로 간략히 알아보고, 다음 그림을 통하여 과거 월드컵때 축구 강호국들이 쓴 전략을 분석해 보자. 그리고 전반적인 축구의 전술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전술의 변화전쟁에서 승리의 바탕은 전술이다.전술은 상대의 주력부대를 무력화시키면서 공격첨병으로 하여금 목적한 고지를 얼마나 빨리,얼마나 효율적으로 점령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월드컵축구대회 우승컵을 향한 각국의 전술개발 노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현대축구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저 단순한 체육활동에 그쳤던 축구에 전술의 이름이 처음 입혀진 것은 1925년잉글랜드의 명문 아스날 구단의 허스트 챕만씨에 의해서였다.그는 세 명의 수비수와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두명의 공격형 링커와 세명의 공격수로 이뤄진 이른바 'W-M' 시스템을 창안해 50년대 초반까지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 포메이션은 58년 브라질 축구가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면서 쇠퇴기를 걷는다.브라질이 사용한 4-2-4 시스템은 공수의 간격을 좁히고 두터운 공격진을 앞세워대량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현대축구 전술의 큰 틀을 다졌고 62년에는 미드필드를 보강하는 4-3-3 시스템으로 바뀌어 브라질 월드컵 2연패의 밑거름스는 84년 미셸 히달고 감독이 세명의 최종 수비수를 배치하고 미드필드에 4명, 공격수3명을 포진시킨 3-4-3 체계로 유럽선수권과 LA올림픽을 석권, 세계를놀라게 하기도 했다. 미드필드를 강화하는 흐름은 86년 마라도나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3-5-2 포메이션으로 FIFA 컵을 안으면서 절정을 이룬다. 이 전술은 4-4-2와는 달리 상대 득점원에 대한 철저한 개인마크를 중시하는 것으로 안정된 미드필드 플레이에 무게중심을 둔 전법. 86년 멕시코대회부터 세계 양대 흐름으로 자리잡은 4-4-2와 3-5-2 시스템이 상대 공수 능력과 대응방법에 따라 대인방어와 지역방어를 섞은 혼합방어나 3-6-1 시스템으로 점차 변형의 길을 걷고 있는 점도 현대축구의 또다른 조류이다.Ⅲ-1. 축구 전술사-40년대1. 40년대의 체프만의 M-W 시스템축구의 전술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를 거듭해 왔다. 1863년 잉글랜드의 캠브리지대학에서는 오늘날의 축구규칙과 흡사한 14개의 룰을 제정, 단순한 공차기 놀이 수준에 그쳤던 축구를 형식을 갖춘 게임으로 격상시켰다.이후 축구는 전세계로 보급도면서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게 됐으며 클럽과 국가간의 경쟁이 격화되기 시작했다. 이와함께 11명 선수들의 능력을 극대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면서 축구의 시스템이 고안되기 시작됐다. 이같은 시스템은 세계축구의 열강들이 총집결하는 월드컵을 통해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됐다. 마치 세월에 따라 새로운 패션이 도입되듯이 축구의 시스템도 잉글랜드, 헝가리, 브라질,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독일 등 최고의 강국들에 의해 새롭게 주도됐다.축구의 전술을 과학적으로 고안해 도인한것으로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프로명문 아스날이었다. 1925년 오프사이드룰이 개정되면서 아스날의 전설적인 명감독이었던 하버트 채프먼씨는 3명의 수비수와 2명의 수비형 MF, 2명의 공격형 MF, 3명의 FW를 포진시키는 W-M 시스템을 완성시켰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유행을 낳게했다. 채프만감독의 WM시스템은 1940년 말까지 거의 20년간 세계 현대 축구와 같은 다이내믹함은 전│ │ 혀 없지만, 축구의 시스템을 사상│ A A │ 최초로 정립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 ││ B B │ 이 시스템으로 우루과이와 이탈리아가│ │ 각각 두차레 월드컵 패권을 차지했다.│ A A A ││ B B B ││ ┌───────┐ ││ │ ┌───┐ │ ││ │ │ │ │ │└───┴─┴───┴─┴────┘Ⅲ-2. 축구 전술사-50년대* 50년대의 무적의 팀 헝가리의 4-2-4전법그러나 50년대 초반, `황금 공격 듀오' 푸스카스。코카스를 앞세운 `매직마지르(마법의 팀)'헝가리가 기존의 W-M 포메이션을 무시한 전혀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며, 국제경기 34게임 무패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해 세계 축구계에 일대 돌풍을 일으켰다. 헝가리의 전술은 W-M에서 3명씩의 공격수와 수비수를 배치하던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공격과 수비에 각각 4명의 선수를 포진시키며 2명의 다이내믹한 MF 진을 활용하는 4-2-4시스템이었다.(그림 2참고) 헝가리는 4-2-4시스템는 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채택,우승을 차지함으로써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 │ │ │ │ │ < 그림2 > 4-2-4 (헝가리)│ │ └──────┘ │ ││ └──────────┘↑ │ 1950년대 국제경기 34게임 연속│ ↑ ↑ ↑ ↑ │ 무패의 `경이적' 기록을 세우며 전 유럽│ ↑ ↑ 。 ↑│ 을 경약시켰던 `매직마자르' 헝가리│ ↑ 。 코치스 ↑ │ 팀의 4-2-4시스템,│ ↑ 푸스카스 ↑ │ W-M 포메이션의 수비진을 분쇄│ ↑ ↑ │ 하기위해 50년대 최고의 `공격│ ↑ ↑ 。 │ 듀오'로 꼽히던 푸스카스。코치스 콤비│ 。 ↑ ↑ 토트 │ 를 선봉에 내 세우고 전 율적 스피드│치보르 ↑ ↑ │ 와 드리블링을 과시하던 치보르,토트를├───── ↑ ──── ↑ ───┤ 양날개에 포진시켰다.| 。 。 ││ 히데쿠티 보시크 | 공격과 수비의 `조율사' 역할을│ ↓ ↓ │ 하던 MF콤비 히데쿠티와 보시크│ 。 │ 는 50년라질이 1958년, 62년 월드컵을 연속재패하며 이후 수년간 세계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 그러나 1966년 월드컵을 유치한 잉글랜드는 기존의 공격수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이른바 투톱시스템의 4-4-2 전법을 고안해 월드컵 최초의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그림 3)66년 월드컵에서 예상외의 참패를 당했던 브라질은 70년 멕시코 월드컵에 새로운 전술인 4-3-3을 고안해 3번째 정상에 서게됐다.(그림 4).브라질의 4-3-3이 큰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당대 최고의 윙플레이어였던 < 자일 징요 와 리벨리노 >, 명 CF인 < 토스타오 >, 공격형 MF인 < `황제' 펠레 > 의 하모니가 완벽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4-4-2와 4-3-3은 최근까지도 축구의 기본 전술로 여겨지고 있다.┌───┬─┬────┬─┬───┐│ │ │ │ │ │ 4-4-2시스템 (잉글랜드)│ │ └────┘ │ ││ └──↑───↑─┘ │ 1966년 런던 스타디움서 월드컵우승│ ↑ ↑ ↑ ↑ │ 을 한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4-4-2│ ↑ ↑ 。 ↑ 。 ↑ │ 시스템. 이 시스템은 기존의 전문│ ↑↑ ↑ ↑ │ 윙플레이어 대신 좌。우 MF와 풀백│ ↑ ↑ ↑ ↑ ↑ ↑ ↑ │ 이 적극 공격에 가담해 센터링을 하│ ↑ ↑ ↑ ↑ ↑ ↑ ↑│ 는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전술이였다.│ ↑ ↑ ↑ ↑ ↑ ↑ ↑│ 4-4-2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하│ ↑ ↑ ↑ ↑ ↑ ↑ ↑│ 프라인에서 상대팀 PA인까지 FW와│↑ ↑ ← ←↑↑ ↑ ↑│ MF의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던├↑─↑─────。────↑─↑┤ 보비 찰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 ↑ 。 。 ↑ │ 한, 좌。우 MF 피터와 볼, 양쪽풀백│ ↑ ↑ │ 인 윌슨, 코헨 콤비의 터치라인 장│ ↑ ↑│ 악도 무척 중요했다.│ ↑ 。 ↑│ 또한 수비형 MF 스타일스의 경기 전│ ↑ ↑ │ 개력, 60년대 최고의 중앙수비 콤비│ ↑ ↑ │ 라는 재키 찰튼。보비-무어, 전설적│ ↑ 。 。 ↑ │ 명 GK 고든 뱅크스의 디펜스라인은│ ↑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