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1)학기 과제물교과목명 : 한국사회문제학 번 : 201045-375726성 명 : 김선숙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도덕성에 대하여 논하시오1, 서론도덕성이란 사람들이 사회 속에서 서로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한 사람의 개념과 수준으로 파악할 수 있다. 도덕성의 발달은 아동이 신체 및 인지가 발달하면서 도덕성도 함께 발달됩니다, 이 도덕성의 발달에 대하여 다양한 이론들을 이야기하였으며 이론들에 대하여 논하려고 합니다.2, 본론정신분석이론가들은 도덕발달의 정서적 측면을 강조한다. 프로이드에 의하면 자녀가 부모를 얼마나 좋아하는가가 부모의 도덕기준을 내면화하는데 영향을 준다. 그리고 부모의 도덕기준을 내면화한 아동은 그것을 위반했을 때 죄책감이나 수치심 같은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게 된다.인지발달이론가들은 도덕의 인지적 측면 또는 도덕적 추론을 강조하였고 도덕에 대한 아동의 사고방식이 성숙하면서 도덕적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해왔다.사회학습이론가와 사회정보처리 이론가들은 어떻게 아동들이 나쁜 행동을 억제하고 유혹에 저항하면서 도덕적으로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두었다.인지발달 이론가 중에 피아제와 콜버그는 인간의 도덕적 판단이 인지적 발달과 병행된다고 보았는데 두 이론가 중에 피아제의 이론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였다,피아제는 타율적 도덕단계의 아동(만7세 미만)들은 규칙이란 권위적 인물이 일방적으로 부과하며 매우 신성하고 결코 변경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위급한 환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중에 '도로규칙'을 위반했을 때에도 어린 아동은 그 행동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타율적 도덕단계의 아동들은 규칙을 절대시한다. 이때 아동들은 행위자의 의도보다는 행위의 객관적 결과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쉽다. 예를 들어 우연히 컵 15개를 깨뜨린 아이가 잼을 훔치려다 컵 한 개를 깬 아이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식이다. 즉 자신이 나쁜 행동을 하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만 8세~11세가 되면, 도덕발달의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된다. 자율적 도덕단계의 아동들은 사회규칙들이 변경될 수 있으며, 규칙이 사람들의 동의여하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 임의적 합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규칙이란 사람들의 욕구에 따라 위배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제 아동은 행동 자체의 객관적 결과보다는 의도에 의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다.인지발달 이론가 중에 콜버그는 인지적 접근의 도덕성 발달이론은 인지적 요인을 중시하는 교육에서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콜버그는 교육에서 도덕적 추론능력 혹은 도덕판단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토론식 수업을 제안했으며, 이것의 효과를 여러 연구에서 입증했다. 그는 학교에서 도덕성의 문제를 어린이에게 가르칠 것이 아니라, 어린이의 도덕성 판단 단계에 맞게 소집단을 형성하여 도덕성 문제 및 도덕적 가치 갈등에 대하여 토론을 하게 함으로써 도덕성발달이 하위단계에서 다음 상위단계로 이행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어린이는 자신의 현재 도덕성 단계보다 한 단계 상위단계까지는 이해할 수 있으며, 보다 상위단계의 판단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콜버그는 도덕성 발달이론은 부모나 교사들이 어린이의 연령에 따라 어떻게 도덕 교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유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예컨대, 아주 어린 아동들이 나쁜 행동을 했을 때는 즉각적인 처벌로 어린이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보다 성숙한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는 사회적 제재보다 보편적인 가치기준 혹은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 더 적절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이 모든 문화에 보편적으로 적용된다고 하였으나 이는 자유주의적, 개인주의적인 서구문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점과 또한 도덕판단력과 도덕적 행위는 일치하는가에 문제가 있다.콜버그가 주장하였던 도덕적 단계에 대하여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1) 인습이전 수준이 수준의 아동은 도덕적 규범이나 선악의 개념은 갖고 있으나 이 개념을 단순히 보상이 나 처벌을 가져다주는 행위결과나 외적인 권위에 비추어 해석한다.- 1단계 : 벌과 복종 지향특정 행위의 결과가 지니는 가치나 의미를 도외시한 채 그 행위가 가져다주는 물리적 결과가 선악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 단계에서는 처벌과 같은 외적 규제를 피하거나 또는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수준의 도덕성을 보인다.- 2단계 : 개인적 보상 지향자신이나 때로는 타인에게 이익이 되거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행위는 선이라 고 판단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일종의 교환관 계로서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상대적 쾌락주의에 지배받게 된다.2) 인습 수준이 수준에서는 가정·사회 등 집단의 기대를 따르는 것이 그 결과와는 상관없이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판단하며, 단순히 사회의 정서에 피동적으로 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질서를 유지하고 정당화한다.- 3단계 : 대인관계 조화 지향올바른 행위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 도와주며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승인하는 행위이다. 콜버그는 이를 착한 소년/소녀 지향이라고도 지칭한다. 이 단계에서 비로소 행위자의 의도나 내적 특성을 고려하게 된다.- 4단계 : 법과 질서 지향이 단계에서 아동은 사회질서유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법의 기능을 개념화하게 된다. 올바른 행동이란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수행하고, 합법적 권위를 존중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는 행동이다.
표준보육과정-의사소통Ⅰ. 의사소통 영역의 성격구분내용듣기내용은 영아가 다양한 사물의 소리, 말소리, 주변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구분하여 들을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유아는 일상 대화나 동요ㆍ동시ㆍ동화 등을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말하기영아가 얼굴표정, 몸짓, 눈빛, 손동작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과 한두 단어, 짧은 문장을 통한 언어적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유아는 바른 태도와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대상과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구성되었다.쓰기영아가 보육교사나 양육자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과 읽어주는 내용에 관심을 갖도록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유아가 주변의 글자나 그림책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한다.읽기영아가 소근육을 사용하고 긁적거리기를 통해 글자의 느낌을 경험하게 하며, 유아가 쓰기 도구 및 매체를 사용하여 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 쓰기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의 제공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의사소통의 맥락과 의미 있는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통합,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Ⅱ. 의사소통 영역 목표1)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는 태도와 이해력을 기른다.2) 바르게 말하는 태도와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른다.3) 주위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여럿이 함께 토론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경험을 하게 한다.4) 글과 글자에 친숙해지는 경험을 쌓아 읽기와 쓰기에 흥미를 갖게 한다.Ⅲ. 의사소통 영역 연령별 보육 목표내용범주만 2세 미만만 2세만 3~5세듣기?소리 구분하여 듣기?경험과 관련된 말의 의미 알기?운율이 있는 말 듣기?말소리 구분하여 듣기?말소리 듣고 의미 알기?운율이 있는 말 듣고 즐기기?낱말의 발음 경청하기?낱말과 문장을 듣고 이해하기?이야기 듣고 이해하기?동요, 동시, 동화 듣기?바른 태도로 듣기말하기?발성과 발음으로 소리내기?친숙한 사물의 이름 말하기?말소리와 몸짓으로의사표현하기?바르게 발음 해보기?사물의 이름 말하기?자신의 느낌과 생각 말하기?행동에 맞게 말하기?바르게 발음하여 말하기?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상황에 맞는 언어 사용하기?바른 태도로 말하기읽기?읽어 주는 짧은 글에 흥미 가지기?그림책에 흥미 가지기?글자 모양에 흥미 가지기?읽어 주는 글 즐기기?그림책에 흥미 가지기?읽기에 흥미 가지기?동요, 동시, 동화 읽기?읽어 주는 글 이해하기?그림책 읽기를 즐기기쓰기?긁적거리기 시도하기?쓰기 도구에 흥미 가지기?긁적거리기?쓰기 도구에 흥미 가지기?낱말과 문장으로 쓰기에 흥미 가지기?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 쓰기에흥미 가지기?쓰기 도구와 매체 사용하기?말과 글의 관계 알기Ⅳ. 의사소통 영역 운영을 위한 흥미영역 구성표준보육과정 의사소통 영역은 보육실내의 언어영역으로 운영 될 수 있다. 의사소통 내용 범주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누어지며 만 2세 미만, 만 2세, 만 3~5세 연령으로 나누어지고 다시 3수준으로 나누어 활동을 제시할 수 있다.1) 만 2세 미만 영아를 위한 언어 영역만 2세 미만 영아반의 언어영역 구성은 기본적인 읽기를 위한 그림책 이외의 전화기 마이크 손 인형 막대인형등의 말하기 자료, 까꿍놀이를 활용한 그림카드나 단어관련카드 등의 언어교구 다양한 쓰기도구(크레파스,색연필 사인펜 매직 스티커 이면지 모양종이 비닐종이 등) 경험을 확장시켜주고 교사의 다양한 언어 모델링활동을 더 자주 보여주며, 작은 흔적 하나라도 의미를 부여하는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합니다,? 자 료?듣기자료 : 녹음기, 교사나 부모 등 친근한 사람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 등?말하기자료: 봉제인형, 손장갑 인형, 동물인형 모자?읽기자료 : 헝겊책, 가족사진, 봉제 인형, 감각책, 글이 적고 그림이 선명하며 주제가 단순한 그림책,입속에 물거나 물 속에 넣어도 안전한 비닐책, 사물책?쓰기자료 : 짧고 묻어나지 않는 굵은 크기의 크레용, 색연필과 여러 가지 모양, 색, 질감의 종이 등2) 만 2세 영아를 위한 언어 영역만 2세 영아반 언어영역 운영은 영아가 선택할 수 있도록 책 전면이 보이게 책꽂이를 배치하며, 긴 소파와쿠션 및 낮은 책상, 방석 등을 두어 안정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더불어 휴식을 취하고싶은 영아를 위한 쉴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자 료?듣기자료 : 녹음기, 동화 CD 또는 테이프,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테이프,이야기나 운율이 있는 노래 테이프 친구들의 목소리나 이야기를 녹음한 테이프 등,?말하기자료 : 봉제인형, 손 장갑 인형, 동물 인형 모자, 융판에 붙이고 떼어내며 꾸밀 수 있는 이야기 자료?읽기자료 : 헝겊책, 가족사진, 봉제인형, 감각책, 사물책 등?쓰기자료 : 묻어나지 않는 굵은 크기의 크레용, 연필과 여러 가지 모양, 색감의 종이, 화이트보드와 마커펜 등3) 만 3~5세 유아를 위한 언어 영역만 3~5세 유아를 위한 언어 영역은 밝고 조용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방해받지 않고 책읽기나 쓰기 활동을할 수 있도록 동적 놀이 영역이나 통로, 출입구와는 가급적 멀리 배치합니다.유아반의 경우 읽기나 쓰기에 치우친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말하기, 듣기 활동도 지속적으로 제공해줍니다특히 만 5세의 경우 언어교구를 통해 자모음을 인식하고 활용해볼 수 있는 화이트보드판과 자모음 카드,주제 관련 내가 만든 소책자, 수수께끼 카드를 이용한 상대의 이야기를 듣기 놀잇감, 언어 조작게임 등의교구도 주제에 맞게 제공합니다.? 자 료?듣기자료 : 조작이 간단한 카세트 플레어, 헤드폰, 다양한 주제 이야기 테이프, 교사나 부모 등 친근한 사람의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 이야기나 운율이 있는 짧은 노래 테이프 등?말하기자료 : 막대인형이나 테이블 인형, 융판 또는 자석인형, 이야기 꾸미기 자료, 각종 인형, 그림동화,작은 융판, 언어 놀이를 할 수 있는 수수께끼 상자나 순서대로 사건을 말하는 그림카드,?읽기자료 : 발달 수준과 주제에 적합한 그림책, 사진첩, 유아가 만든 책, 간판 사진, 음식점 표시나 메뉴판 등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단어 읽기자료, 광고나 전단지, 과자봉지 등?쓰기자료 :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조이, 필기도구, 화이트보드와 마커펜, 각종 종이, 글자바느질, 단어카드,컴퓨터와 인쇄기, 장판 글씨 등 베껴내기 도구 등Ⅴ. 의사소통 활동계획안1) 만 2세 미만 영아의 ‘여름’ 주제를 중심으로 계획한 의사소통 활동2) 만2세 영아의 ‘여름’ 주제를 중심으로 계획한 의사소통 활동3) 만3~5세 영아의 ‘여름’ 주제를 중심으로 계획한 의사소통 활동
[지각운동능력발달]1. 6개월-지각능력평소에 영아들이 자주 사용하는 놀잇감을 포함하여 사물의 특징을 인지하게 되며, 친숙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이시기의 영아들은 기억력이 발달되면서 자신에게 익숙한 것들은 더욱 기억하려합니다. 그렇기에 친숙한 어른들의 머리 모영이나 안경의 유무에도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놀잇감은 영아에 따라 다르지만 익숙한 놀잇감에는 흥미도가 조금씩 떨어지면서 새로운 놀잇감에 흥미를 보이고 탐색하려 합니다,-운동능력6개월의 영아들은 도움 없이 스스로 앉을 수 있습니다, 앉게 되면 보는 눈의 위치가 높아지면서 시야도 넓어져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보다 더 멀리 더 넓게 놀 수 있게 됩니다. 앉아서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몸을 틀어가며 움직일 수 있으며 이 때 앉아있는 영아의 눈앞에 흥미 있는 물건을 놓아주게 되면 이것이 곧 아이의 기어가기 행동을 자극하게 됩니다.또한 대근육이 발달됨에 따라서 팔과 다리의 힘이 강해지게 되며, 기어 다니기에도 속도가 붙습니다. 흥미로운 놀잇감이 눈앞에 보이면 팔꿈치 배 발 등의 신체부위를 이용하여 손으로 만져보려 합니다,-활동안 “언덕에서 굴러요.”활동 목표 : 뒤집기 운동을 숙달하도록 한다.자 료 : 매트활동 방법 :1) 영아를 매트에 눕히고 좌우로 둥글게 움직인다.-00야 우리 선생님과 뒤집기를 해볼까?-둥글게 둥글게. 아주 잘 구르는 구나.2) 영아의 몸을 둥글게 굴려준다.-00야 한번 뒤집어 보자.-자 굴러서 다시 얼굴이 보이네. 반대로도 해볼까?3) 영아가 스스로 구를 수 있도록 격려한다.-혼자서도 해볼까? 선생님이 조금만 도와줄게.2.12개월-지각능력12개월의 영아들은 눈과 손의 협응이 보다 잘 이루어지면서 눈에 들어오는 물건은 무엇이든 손을 뻗어 만져보려 합니다, 장난감을 잡으려고 할 때 다른 사람이 방해를 하는 손을 밀어내버리는 것과 같은 목표지향적인 행동도 보입니다, 또한 사물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지 않을 때도 그 사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대상영속성이 발달합니다,-운동능력네 발로 기다가 다리에 좀 더 힘이 생기면 벽을 잡고 일어설 수 있게 됩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서 걷기를 반복하면서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또한 손끝까지 힘이 생겨 물건을 손가락으로 집는 놀이를 자구 하면서 자기 자신과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콕콕 찌르고 밀고 당기고 하지요 소근육 조절능력도 점점 늘어나 박수를 치기도 하고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합니다,-활동안 “막대기로 공을 굴려요.”활동 목표 : 눈과 손의 협응이 향상된다.공의 움직임을 따라가 본다.자 료 : 공, 종이 속심활동 방법 :1) 종이 속심과 함께 공을 주어 영아가 어떻게 종이 속심을 사용하여 노는지 관찰한다.-00야 이것이 무엇일까?2) 종이 속심으로 공을 쳐서 움직여본다. 영아는 눈과 손의 협응이 잘 안되어 공을잘 맞추지 못하고 헛손질을 하기도 하는데 스스로 시도해 볼 기회를 준다.-선생님이 이 막대로 공을 뻥하고 쳐서 굴러볼께.-우리 00도 막대로 공을 쳐서 굴리자.3) 길이가 다른 여러 개의 종이 속심을 주며 교사나 다른 영아와 함께 공놀이를 한다.3.18개월-지각능력영아와 애착형성이 이루어진 사람이 같은 공간에만 혼자 앉아서 물건 하나를 가지고 이리도 굴려보고 저리고 굴려보고 뚜껑도 열려고 했다가 뒤집어도 보고 혼자서 잘 논답니다. 궁금한 것을 탐색하고 여러 번 반복해서 해봅니다, 호기심이 생기면 얼른 가서 여러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대한 자신의 호기심을 즉각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운동능력18개월이 가장 큰 특징은 [잘 걷는다]는 것입니다 혼자서 기구를 붙잡고 일어서서 발자국을 떼면서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의 걷기는 단순한 신체적 능력발달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뒤도 안돌아 보고 열심히 걷는 능력을 통해서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며 엄마에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신체적 유능감을 형성하게 됩니다.-활동안 “가벼운 상자를 쌓아요.”활동 목표 : 새로운 사물에 호기심을 느끼며 탐색해본다.쌓여진 상자의 균형감과 높이를 경험해 본다.놀이를 반복하며 숙달감을 느껴본다.자 료 : 방울 소리가 나는 가벼운 부직포 상자활동 방법 :1) 영아가 부직포 상자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며 탐색해보도록 한다.-00야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상자가 있네.2) 부직포 상자를 만져보았을 때 느낌과 흔들었을 때의 소리에 대해 표현해보도록 한다.-00가 상자를 흔드니 딸랑딸랑 소리가 나네.-상자를 만져보자. 어떤 느낌이 나니?3) 영아가 충분히 부직포 상자를 탐색한 후, 상자를 2-3개 정도 쌓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