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산업사회의 의의산업혁명산업혁명 산업사회 그리고 인력문제산업사회발달과정정보화사회로의 발달과정새로운 21세기에 대두되는 인력문제산업사회의 의의산업적 측면에서 본 사회유형의 하나. 좁게는 공업사회라고도 한다. 농경중심의 전통사회가 기계공업 등 산업화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보편화함에 따라 산업사회로 옮겨갔다. 공업이 경제의 주축을 이루며 생활양식과 제도들이 조직화된 사회를 뜻한다. 기계화와 관료제의 원리가 지배적인 사회로 과학기술을 추구하고, 조직이 커지며, 기능이 전문화하고, 노사관계가 제도적으로 안정되며, 도시가 팽창하고, 소비문화가 확산되는 특징을 보인다. 그러나 후진국의 선진국 종속과 노동자 등 소외계층의 상대적 빈곤감의 심화, 범죄, 도시로의 인구집중 등 산업사회가 안고 있는 부정적 측면들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산업혁명?발달 배경영국에서는 일찍부터 봉건제도가 해체되면서 농촌에서는 자유로운 농민층이 많이 나타났다. 이들 자유농민층을 모체로 하여 농촌 모직물공업이 발달하게 되는데, 농민층 분해의 진전과 함께 선대객주제(先貸客主制)와 매뉴팩처의 형태를 취한 초기 자본주의적 생산관계가 그 밖의 유럽 여러 나라에서보다 순조롭게 나타나게 되었으며, 17세기 중엽 절대권력을 일소한 시민혁명,해외시장,식민지 획득, 외국 특히 네덜란드,프랑스와의 상업경쟁에 대한 유효한 중상주의적 정책이 서로 작용하여 본원적 축적이 현저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공업화를 촉진한 가장 중요한 현상은 16세기 중엽 이후의 목재자원의 고갈이었으며, 이로 인해 야기된 것이 연료 위기였다. 이 연료 위기를 극복한 기술혁신이 무생물적 자원인 석탄의 조직적 이용이었으며, 그 결과 영국은 1540 1640년에 석탄산업을 중심으로 한 여러 관련산업의 발전이 촉진되어, 18세기 산업혁명에 맞먹을 정도의 생산확대를 가져오게 되었다. J.U.네프는 이것을 초기 산업혁명 이라고 하였다.산업혁명 산업사회 그리고 인력문제18세기에 이르러 새로운 기계의 발명과 동력의 사용을 기초로 로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저임금을 면할 수 없었다. 여기서 특히 문제시된 것은 아동·부녀자의 저임금과 이른바 <현물지급>문제였으며 그 해결을 위해 <동일노동·동일임금의 원칙> 및 현물지급의 폐지가 요청되었다. 신분적인 면에서 볼 때 당초 노동자의 충원은 유괴와 쟁탈 등의 방법에 의존했고 충원된 노동자의 관리는 포상·징벌·심지어는 체벌에 의존했다. 이러한 원생적 노동관계의 극복은 그 뒤 가장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었고 이에 따라 한편으로는 사회정책 내지 노동정책이 나타났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노동자 자신의 자각에 의한 조직적 극복노력인 노동운동이 나타났다. 이상에서 살펴본 3가지 면은 오늘날까지도 노동문제의 골격을 이루고 있다.이 문제는 자본가와 근로자 간의 자율적인 교섭에 의하여 조정되기에는 경제적·사회적 강약이 너무나 현저하므로 국가가 이에 적극 관여하여 근로조건의 최저기준을 법으로 정하고, 실질적인 노사대등관계의 실현을 위한 노동조합활동을 보장하는 등 적극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게 되었다.산업사회의 발달과정[1] 농업의 발달 과정일제 시대:일제 시대에 [미곡증산운동] 계획을 세우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쌀을일본으로 가져가는 강제수탈을 하였다.이때부터 농업에 [화학비료와 농약]이 쓰였고 일본산 [제초기, 탈곡기] 등기초적인 농기계가 들어왔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과일도 들어와 재배되었다.해방 후:해방 후 1949년까지 만해도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분의2를 차지했다. 이렇게 대다수의 국민이 농업에 종사했지만, 해방 이후 급격한 인구 증가에 농업 생산량이 따라주지 못해 식량 부족은 우리나라의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였다.보릿고개 현상이 나타나고 대다수의 농민들은 맘껏 배불리 먹지를 못했다.1962년부터 시작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함께 새마을 운동을 실시하여농촌 도로 정비, 농촌 가옥 개량, 쌀 수확량 증대 등의 노력으로 서서히 자급자족,식량난 해결의 시대로 들어섰다.현대:1980년대 이후 도시의 공장 수출산업과 건설경기 호황으로 농촌 인 개발과 원양어업의 오대양 진출로 수산업 발전의 단계를 맞음.양식업 : 패류 (조개류) 양식 기술 도입.4) 1980년대 : 인접국가의 어업 활동 규제로 수산업의 성장이 일시 멈춤.따라서 어선의 대형화·양식어장 개발에 주력한 시기였다.양식업 : 어류 양식 기술 도입.5) 1990년대 : 수산자원의 남획 및 환경 오염 등으로 생산이 줄어들고, 세계 연안국의 조업규제 강화로 수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한일, 한중 어업협정 등으로 인하여 조업규제 및 어획량 규제로 인하여 수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몰려있다.[3] 우리나라 공업의 발달 과정1) 해방 전후 : 식민지 시대에 우리나라는 일본의 전쟁에 필요한 무기를 만드는군수 산업과 간단한 소비성 물건을 만드는 수공업 수준이었다. 경제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2) 6.25 전쟁 ∼ 1962년 : 동족간의 전쟁이 끝난 폐허 속에기존의 수공업과 생필품 제조와 같은 가내공업이 섞인초보 단계였다. 이 시대에는 선진 외국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외국 원조 - 구호물자)3)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1차(1962년)에서 6차(1991년)까지의 기간에 우리나라의 공업은 놀랄만한 발전을 이루었다.1962년 이전 : 1차 산업( 농업, 어업, 임업 등)이 주를 이루었지만식량이 부족했고, 공업도 가내수공업 정도였다.1962년 이후: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되면서점차 경공업의 발달로 공업발전의 기초를 다지며,고속도로 건설 등등 산업화 기초 만들기.-식품, 인쇄, 장난감, 가발제조, 섬유, 시멘트, 비료, 정유공장등의 경공업.1970년~1980년대: 1차 산업(농업, 수산업, 임업,) 이 서서히 줄어들며2차 산업(공업) 은 경공업에서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순서로 진입.3차 산업(서비스업) 도 서서히 발전을 시작했다. 건설. 석유, 전자. 제철, 조선, 정밀기계. 자동차 등의 중화학 공업.1990년대 이후 :반도체, 항공산업, 통신위성, 컴퓨터, 핸드폰 등등의첨단공업 발달과 함께 3차 산업(서비스업)도 크게 성장.그러나게 변화하였나.{구분과거디지털시대노동환경- 국내 노동기준- 장기고용관계 중심- 통일적 제도, 근로조건 적용- 물리적 사업장 환경- 계층별 조직구조가 일반적- 국내외 노동기준- 다양한 고용형태 병존- 제도, 근로조건의 차별화, 다양화- 사이버 사업장 확대- 조직의 수평화, 무정형화근로자의위상, 의식- 물적자본 미보유- 사용자 종속적 관계- 집단적 교섭력에 의존- 내부승진, 내부인정 중시- 지식자본 보유- 사용자와 독립적 관계- 개인의 교섭력 증가- 경력개발을 통한 시장가치 향상노사관계주요 이슈- 집단적 노사관계- 단순, 생산직 중심- 임금인상률, 근로조건 향상- 단체교섭, 협약 중심- 개별적 노사관계- 화이트 칼라, 지식근로자 중심- 기준의 공정성·투명성 중시스톡옵션, 성과배분 중시- 개별교섭, 고용계약 중심조직적 측면!전통적 조직 디지털시대의 조직역사 및 전통에 의한 보수적 성향 도전적 및 진취적 기풍의 형성기업내 모든 면에서 폐쇄적 해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경직된 조직구조 유연한 조직구조부문간 높은 벽과 비협력적 문화 정보의 공유화에 의한 협력적 문화감점주의로서 실패의 불인정 가점주의로서 시행착오의 인정조직의 경계가 사라지고 네트워크의 형성·소멸이 지속□ 조직내외의 경계가 급속하게 허물어지고 「무정형 조직」이 보편화- 정보망 및 네트워크가 전통적 조직구조를 빠르게 대체·인트라넷과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결정에 참여·아웃소싱, 전략적 제휴, 분사 등이 확산되어 조직경계가 모호해짐- 각 단위조직이 무한한 자기변형 기능을 갖게 되고 기업 전체로 성공적인 패턴을 복제□ 기업활동 무대가 가상공간으로 점차 옮겨가면서 기존 사업장개념 약화- 가상공간에만 존재하는 기업(virtual company)이 출현- 현재의 기능중심 조직이 개인의 전자공간(persona)들이 연결된 정보공동체로 변화·인터넷의 가상사무실(virtual office)을 이용, 세계 각지의 관련자들이 동시에 접속하여 정보공유, 업무협의 및 의사결정을 실시·인스팅티브 테크놀로지가 제공하는 임대는 사실이다. 삭감된 임금과 지속적인 실업은 사회 구성원들에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고 정서를 불안하게 한다. 또한 점점 심화되는 빈부간의 격차는 하층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줌으로써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갖게 할 것임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다. 사회에 대한 불신과 상실감·허탈감은 이들로 하여금 잠재적인 범죄자가 되게 한다두 번째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된다는 점이다. 고도의 정보화는 사회 구성원의 계급을 양극화시키고 있다. 지식 부문의 엘리트들과 노동과정에서 소외당한 하층민들이 바로 양극화된 계급의 두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의 두터운 기반을 유지시키고 있는 중산층, 중간 계급은 몰락될 가능성이 큰 것이다. 최초의 자동화 물결이 블루 칼라의 노동자에게 가장 큰 충격을 주었다고 한다면 새로운 리엔지니어링의 혁명은 기업계의 중간층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여 미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 집단인 중산 계급의 경제적 안정성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일자리를 빼앗긴 중산층의 사람들이 무력감에 휩싸일 가능성이 큼은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이들은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으면서 하층민이나 빈민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경향은 현재 한국의 상황을 살펴 보더라도 쉽게 짐작이 갈만한 일들이다. IMF 구제 금융 한파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리해고를 당했고, 일자리가 없는 이들은 거리로 내몰려지는 일이 흔했다. 빈민이 천만명 이나 존재하는 사회가 되어버린 것이다. 작업장의 자동화와 세계화는 상승 작용을 하여 이러한 현상들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그렇다면 이 반대편에 서 있는 지식 부문의 엘리트 계층에서는 최고의 경영자가 출현하여 천문학적인 액수의 수입을 벌여들이고 있다. 이들은 보통 과학자, 디자인 엔지니어, 토목기사, 소프트웨어 분석가, 생명기술 연구자, 홍보 전문가, 변호사, 은행가, 경영 컨설턴트, 금융 및 세금 컨설턴트, 건축가, 전략 기획가, 마케팅 전문가, 영화 제작자 및 편집자, 예술감독, 출판업자, 작가, 편집자 및 저널리스트 등으로 분류되는 계급들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