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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English Syntax(Cambridge Univ Press) exercise 1
    1.What doing?-영어는 Non-Null-Subject 언어이지만 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 의 스위치를 켜서 주어의 생략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 문장의 평서문은 You are doing what 이다. 여기서 루시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Head-left로 올바르게 적용했다고 가정하면 Wh-Parameter는 정상적으로 적용되었다. 그 이유는 what을 doing의 목적어로 판단한 것이고 문장을 의문문으로 바꾸며 Wh-Movement를 올바르게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시가 자신의 언어를 Head-right라 판단했다면, 한국어의 ‘무엇을 하니?’와 같이 의문사 what 의 원래 위치가 문장의 맨 앞인 것으로 볼 수 있어 Wh-Parameter의 스위치를 끈 것으로 볼 수 있다.2.Want bye-byes-이 문장에서도 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을 적용시켜 주어를 생략했다. 그리고 문장의 Head인 want 뒤 쪽으로 bye-byes라는 보어를 위치시킨 것으로 보아 Head-position Parameter는 올바르게 적용했다. 하지만 24개월 아이가 어른들의 정확한 표현보다는 자신에게 쉬운 말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Wh-Parameter의 적용은 의문사가 없기 때문에 이 문장에서는 알 수가 없다.3.Mummy go shops-이 문장에서는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꺼두어 주어를 생략하지 않았지만 루시는 아직 동사의 시제를 정확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문장에서 루시는 Shops라는 Complement(이하 C)를 Head 뒤에 위치 한 것으로 보아 Head-position Parameter를 정확히 적용했다. Wh-Parameter의 판단은 문장에서 의문사가 없어 알 수 없다4.Me have yoghurt?-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을 적용하지 않았으나 아직 격에 대한 개념정립이 되지 않아 I 라는 올바른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고 me를 사용하였다. 게다가, 아직 조동사를 습득하지 못해 Can을 생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yoghurt라는 C를 Head 뒤쪽으로 올바르게 위치한 것으로 보아 Head-position Parameter는 정확히 적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Wh-Parameter는 의문사가 없으므로 알 수 없다.5.Daddy doing?- 위 문장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지 않았다. 따라서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는 내려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의문사가 생략 되어 있어 Wh-Parameter의 적용 여부는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문장의 Head인 doing은 타동사로서 C가 반드시 필요한데 문장에서 C가 생략되어 있어 Head-position Parameter를 정확히 적용 했는지 알 수 없다.6.Think Teddy sleeping-이 문장에서는 루시가 Null Subject Parameter를 적용하여 주어가 생략되었다. Head-position Parameter는 올바르게 적용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think의 C인 Teddy sleeping이 뒤쪽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격과 같은 문법적 지식이 없어 소유격을 생략한 것으로 보인다. Wh-Parameter의 적용은 의문사가 없어 알 수 없다.7.What me having?-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켜지 않아 주어를 생략하는 실수는 범하지 않았지만 주어의 형태를 틀렸다. 이 문장 역시 아이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올바르게 적용하여 What을 Head의 C로 간주했다면 올바른 의문문의 형태가 되어 Wh-Parameter을 정확히 적용했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아이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잘 못 적용했다면 한국어의 ‘무엇을 내가 먹나요?’와 같이 의문사의 위치가 원래 문장 앞에 오는 것으로 간주하여 Wh-Movement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도 있다.8.No me have fish-이 문장에서도 주어 생략의 실수는 범하지 않았다. 따라서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는 꺼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격의 실수는 계속해서 범하고 있고, No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전체 부정하고 있다. 문장의 C인 fish는 Head인 have 뒤에 올바르게 위치하여 Head-position Parameter가 올바르게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의문사는 존재하지 않아 Wh-Parameter의 올바른 적용여부는 알 수 없다.9.Where Daddy gone?-주어인 Daddy가 생략되지 않은 것을 보아 Null Subject Parameter는 적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위에서 이미 나온 Wh-의문문과 같이 문장을 평서문으로 고친다면 Head인 gone의 C가 where가 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Head-position Parameter는 올바르게 적용 되었으며 의문사의 위치도 올바르게 말한 것으로 보아 Wh-Parameter를 올바르게 적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10.Gone office-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를 적용하여 주어를 생략하는 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Head 와 C의 위치는 바르게 말한 것으로 보아 Head-position Parameter의 적용은 올바르게 이루어졌으나 전치사를 생략하는 문법적 오류를 범했다. 문장의 의문사가 없어 Wh-Parameter의 적용은 알 수 없다.11.Want bickies-루시는 다시 Null Subject Parameter의 적용 실수를 범하여 주어를 생략했다. 반면에 Head와 C의 위치는 바르게 말하여 Head-position Parameter를 올바르게 적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24개월 아이는 자신에게 어려운 단어인 biscuits 대신 좀 더 쉬운 bickies란 단어를 사용했고 문법적 오류 또한 범했다. 의문사가 없는 관계로 Wh-Parameter의 적용은 알 수 없다.12.What Teddy have?-루시는 이 문장에서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내려 주어를 생략하지 않았다. 그리고 문장의 평서문인 Teddy can have what에서 보면 루시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올바르게 적용하여 what을 문장의 C로 판단했다면 Wh-Parameter는 올바르게 적용되었다. 하지만 루시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잘못 적용하여 Head-right로 판단했다면 Wh-Parameter의 적용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13.Where going?-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었다. 따라서 루시가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올린 것으로 볼 수 있다.그리고 문장을 평서문으로 고쳐보면 You are going where가 된다. 이 문장 역시 루시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올바르게 적용하여 where를 Head인 going의 C로 판단했다면 Wh-Parameter가 바르게 적용된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잘못 적용하여 한국어 ‘어디 가세요?’와 같이 Head-right로 판단했다면 Wh-Parameter의 적용은 없는 것이다.14.Me go shops-루시는 주어의 격을 틀리게 사용했지만 생략은 하지 않아 Null Subject Parameter를 적용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Head인 go의 C shops의 위치가 정확한 것으로 보아 Head-position Parameter를 정확히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의문사가 없어 Wh-Parameter은 알 수 없다15.Daddy drinking coffee-Null Subject Parameter를 적용하지 않아 주어를 생략하지 않았으며 타동사인 drinking의 C coffee의 위치를 올바르게 말하여 Head-position Parameter가 정확히 적용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을 나타내는 조동사는 Head-position ParameterWh-Movement개월 아이에게는 아직 학습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Wh-Parameter의 적용은 의문사가 없어 알 수 없다.16.What Nana eating?-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꺼두어 주어는 생략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위문장의 평서문인 Grandma is eating what에서 볼 때, 루시가 Head-position Parameter를 Head-left로 적용하여 What을 Head의 C로 보았다면 Wh-Movement가 바르게 일어나 Wh-Parameter의 적용이 올바르게 되었다 할 수 있다.17.Want choc'ate- 루시는 Null Subject Parameter의 스위치를 올려 주어를 생략하는 오류를 범하였다. Head-position Parameter는 올바르게 적용했다. 왜냐하면 Head인 Want의 뒤쪽에 C choc'ate가 위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지는 못했다. 이는 24개월 아이가 올바른 단어를 완전히 습득하지 못 했기 때문이다. 의문사가 없어서 Wh-Parameter의 적용여부는 알 수 없다.
    인문/어학| 2006.10.14| 5페이지| 1,500원| 조회(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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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English Syntax(Cambridge Univ press) Exercise2
    Exercise property.1. a. Nobody need/dare say anything이 문장에서 need와 dare는 조동사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첫째, inversion이 가능하다. Need nobody say anything?, Dare nobody say anything? 과 끝이 의문문에서 그 형태가 변하지 않고 도치가 가능하다.둘째로, 부정문에서의 축약형 n't 와의 결합이 가능하다. Nobody needn't/daren't say anything 와 같이 결합은 가능하다. 하지만 문장의 주어가 Nobody이므로 필요 없는 이중부정이 된다. 따라서 이 Property로는 조동사 판별여부가 불분명하다.셋째로, 조동사는 Tag로 사용 가능하다.e.g) Nobody need/dare say anything, need they?/dare they?b. Nobody needs/dares to ask question.이 문장에서의 needs/dares는 inversion을 하지 않는다.이 문장을 의문문으로 전환하면 Does nobody need/dare to ask question? 과 같이 다른 조동사와 도움이 필요한 본동사의 특성을 지녔다. 또한 부정문으로 전환 시 Nobody doesn't need/dare to ask question 과 같은 형태가 되지만 불필요한 이중부정이 된다. 따라서 이 property로 본동사의 판별여부가 불분명하다. 또한 Tag question을 만들 때, Nobody needs/dares to ask question do they?처럼 본동사 스스로가 Tag가 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needs/dares는 본동사의 특성을 가졌다. 그 외에도 주어의 수에 따라 동사 뒤에 -s 가 결합된 것으로 볼 때 본동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c. John is working hard.이 문장에서 is는 inversion이 가능한 조동사의 특징을 가지 고 있다.e.g ) Is John working haJohn has done it.이 문장의 has는 inversion이 가능하다.e.g) Has John done it?부정문으로 전화이 축약형 n't 와의 결합이 가능하다.e.g) John hasn't done it.그리고 Tag로도 사용이 가능하다.e.g) John has done it, hasn't he?이처럼 이 문장의 has는 조동사의 특성 세 가지를 보유하고 있어 조동사라 할 수 있다.f. John has to go there이 문장에서의 has는 본동사로 사용되었다.특징을 살펴보면 의문문 전환 시 inversion이 불가능하다면 Do support가 필요 하다.Has John to go there?(x)Does John have to go there?(o)또한 축약형 n't 와도 결합이 불가능하다.John hasn't to go there(x)John doesn't have to go there(x)Tag로의 사용도 불가능하다.John has to go there, doesn't he?(o)이처럼 이 문장의 has는 조동사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아 본동사라 할 수 있다.g. John used to go there quite often.이 문장의 used의 특징을 살펴보자.used의 inversion은 불가능하다. Do support가 필요하다.Used john to go there quite often?(x)Did John use to go there quite often?(o)축약형 n't 와의 결합도 불가능하다.John usedn't to go there quite often(x)John didn't use to go there quite often(o)Tag로의 사용도 불가능하다.John used to go there quite often, usedn't he?(x)John used to go there quite often, didn't he?(o)2.a. Executives like to drive to work이 문장에서 첫 번째 to는는 다음과 같이 complement의 생략이 가능하다. e?g) Factory workers are not allowed to drive to work but executives like to. 하지만 두 번째 to의 경우는 그 의미가 불분명해진다.b. I look forward to learning to drive이 문장에서 첫 번째 to는 preposition의 특징을 보인다. complement가 infinitive가 아닌 -ing 형태의 동명사라는 점에서 infinitival to가 아니라는 것을 반증한다. 두 번째 to는 infinitival to의 특징을 보인다. 이 문장이 ‘Do you know how to drive?’ 의 답문으로 쓰이면 I look forward to learning to 와 같이 complement의 생략이 가능하다.c. It`s difficult to get him to work이 문장에서 첫 번째 to는 It`s difficult to 와 같이 ‘Is it possible to get him it work?' 의 답변으로 쓰인다면 complment의 생략이 가능한 것으로 보아 infinitival to로 볼 수 있다. 두 번째 to는 from으로 대체가 가능하다.[e.g.] It`s difficult to get him from work또 두 번째 to 앞에 straight를 붙여 수식해보면 의미의 어색함 없이 자연스러운 문장이 된다. 이와 같이 두 번째 to는 preposition의 property를 보인다.d. I`ve never felt tempted to turn to taking drugs이 문장에서 첫 번째 to는 infinitival to의 Grammartical Property를 갖는다. 이 문장이 ‘Have you turned to taking drugs before?’의 답변으로 쓰였을 경우 I`ve never felt tempted to 와 같이 complment의 생략이 가능하다. 또, I`ve netive가 아니고 생략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preposition임을 보여준다. 세 번째 to는 should와의 대체가 가능하다. e.g) Better to yield to temptation than I should submit to deprivation. 따라서 세 번째 to는 infinitival to이다. 네 번째 to의 complment는 infinitive가 아니며 생략을 할 경우 의미가 불분명해진다. 따라서 preposition이다.f. Failure to achieve sometimes drives people to drink.첫 번째 to는 should 와의 대체가 불가능하다. 이는 infinitival to가 가진 property는 아니다. 하지만 complement로 infinitive 형태의 단어를 가지고 있는 점에서 보면 infinitival to의 property를 보인다. 두 번째 to는 문장의 동사 drives의 목적보어로 사용 되었고, should로 대체가 가능하다. 또한 complement의 생략이 가능한 점에서 infinitival to의 property를 보인다.g. Try to go to sleep첫 번째 to는 infinitival to로 쓰였다. go to sleep을 complement 로 볼 때, Why didn't you go to sleep?의 답변으로 쓰일 경우 I tried to 와 같은 형태로 complement 생략이 가능하다. 하지만 두 번째의 경우 complement 생략시 의미가 불분명해지며, sleep 대신 bed와 같은 다른 명사로 대체해 보면 쉽게 preposition의 property를 볼 수 있다.3.a. It is important for parents to spend time with their children.이 문장에서 for는 right의 수식을 받을 수 있다는 데에서 preposition의 property를 보인다. 또 for parents가 preposing이 가능한데에서도 prithdrawn.이 문장의 첫 번째 for는 right로 수식이 가능하다. 또 문장의 의미를 생각할 때 의미상 주어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preposition의 property를 볼 수 있다. 또 preposing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preposition의 property를 갖게 된다.두 번째 for는 straight/right의 수식이 불가능하다는 데에서 complementiser의 property를 보인다. 또한 It would be disastrous for me that my driving license should be withdrawn 과 같이 that 으로 대체가 가능한 데에서도 complementiser의 property를 찾을 수 있다.c. He was arrested for being drunk.이 문장에서 for는 right로 수식이 가능하다. 또 that 과의 대체 역시 불가능하다. 의미상으로도 문장의 주어가 되지 못하므로 이 문장의 for는 preposition이다.d. We are hoping for a peace agreement to be signed.이 문장에서 for a peace agreement는 preposing 을 할 경우 의미의 변화가 생긴다. (우리는 평화 협정이 조인되길 바란다. preposing sentence-평화 협정을 위해 우리가 조인되기를 바란다). 이 관점에서는 for가 complementiser의 property를 보여주지 못한다. 또 right로 수식이 가능한 점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We are hoping that a peace agreement should be signed 와 같이 that과의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complementiser의 property를 보인다. 그리고 문장의 의미상 주어가 peace agreement인 점에서도 for는 complementiser의 역할을 수행한다.e. Ships head for the nearest port in a storm.이 문장에서의 for.
    인문/어학| 2006.10.14| 5페이지| 1,500원| 조회(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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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와 섹스
    REPORT미디어와 섹스sex on media{과 목 : 사이버 커뮤니케이션담당교수 : 오 세 인 교수님제 출 일 : 2000년 5월 8일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4학년9331115907채 형 신1. 들어가는 말1990년대 말 종말론적 세계관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화두 섹스 의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본론에서는 전통적 미디어인 신문과 방송, 그리고 현 세기의 가장 강력한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인터넷 상에서의 섹스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2. 신문 / 도서(인쇄물)연예가 에이즈 연쇄감염지방도시 영계 미어터진다몸팔아 생계 유지직격해부, 톱 연예인 섹스 비디오 얼굴 도용피해 사례신종 출장섹스채팅 오빠도 믿지마컴퓨터가 당신에게 화끈한 섹스(?)여자끼리 여보하는 맷돌 부부 기막힌 사연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위의 제목들은 신문 가판대에서 팔리고 있는 주간신문에 나온 기사들이다. 사건내막(㈜펜 그리고 자유), 사건25시 등 시사사건 주간지, 연예영화신문, 연예정보신문, 스포츠연예신문, 스타피플신문 등의 오락신문은 언론출판물 인지 음란물 인지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신문들의 경우 아예 기자이름을 쓰지않는 경우도 많다.바람난 아내 천태만상 이라는 기사를 보면 남편이 일에 시달려 부부관계가 뜸해지자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 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이를 보편적인 현상인 것처럼 제목을 과장하는 것이다. 이는 자극적 제목을 기재함으로써 독자의 구매충동을 유발코자하는 것이다.언론출판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이다. 특별히 명백하고 현저한 위험 이 아니면 사전에 심의할 수도 없다. 지난해 헌법 재판소는 음란물 에대한 법적 정의를 인간성을 왜곡하는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성표현, 성적 흥미에 호소하는 글이나 책 이라고 했다. 음란물 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지만 저속물 의 경우는 처벌대상이 되지 않는다. 신문의 공적 기능, 순기능과는 별개로 신문이 상업성을 추구하기 위해 저속 의 범주로 뛰어드는 것을 규제할 법적 장치는 없다. 이들은 이러한 맹점을 이용하여 기 무관심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는 시기를 거친다. 또한 이는 체면과 도덕을 중요시하는 기존 문화에 대한 반발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기저에는 철저한 상업주의가 있다. 더 재미있고, 화끈하고, 충격적인 책은 없을까? 이렇게 기획되는 책들은 대중의 기호에 철저히 영합한다.3. 방송 / 영화시트콤을 선두로 각종 오락물들이 성인시청자를 겨냥한 성인마케팅 의 적극적인 도구로 성을 택해 성의 음습한 이미지를 유쾌한 농담으로 바꾸고 있다. 시트콤 세친구 (월 밤10시55분)에는 남녀 상열지사 가 빠지지않고 등장했다. 세친구 는 그 부제만으로도 연출의 방향을 어느 정도 짐작케 한다. 본능게임 (2회), 꼬리치는 여자 (3회), 내 친구는 변강쇠 (5회)등. 웃음을 동반시킨 성의 과감한 소재화는 또 다른 성인 세계의 문을 여는 길이 되기도 한다. 제작진은 동성애도 다룰 예정인데 시트콤의 웃음으로 포장한다는 이점 덕분에 어떤 소재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고 말한다. 4월10일부터 방송된 한국방송공사 인터넷 방송 크레지오 의 5분 시트콤(무대리! 용하다 용해)는 훨씬 강도높다. 공처가이면서 직장에서 무능력한 무대리(박철)의 성생활과 직장에서의 소동과 갈등이 이야기 뼈대다. 1회 반칙패 는 조루 증상과 왜소한 성기 때문에 생기는 성 트러블 이 노골적으로 그려진다. 아내 소연(정선경)이 잠자리가 변변치 못한 자신을 토끼 에 비유하며 놀리자 무 대리가 남성 희소식 이란 광고를 보고 성 보조물을 구입하지만 실패한다는 이야기다.일찍부터 표현의 영역 을 조금씩 넓혀온 건 심야 토크쇼다. SBS "이홍렬쇼 (월 밤 10시55분)의 주요 꼭지인 유부클럽 에는 네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거침없는 자기 고백성 이야기로 성인시청자들을 공략한다. 어설픈 한번보다 세 시간의 안마가 낫지요 , 아내와 다툰 뒤 안아주고 뽀뽀하고 그러면서 화해하곤 했는데 한번은 이런 거 몸으로 풀려고 좀 하지마 하더라구요 . 조그만 꼭지로 시작한 유부클럽 은 지금 프로그램의 절반을 차지한다.인천방송은 개그코미디쇼스산업의 메카, 캘리포니아 , 할리우드식 사랑 등 섹스산업이나 일상의 성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기 시작했다.지난 연말엔 영화 거짓말 이 사회적 화두가 되었다. 도착적성을 거침없이 다뤘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등급보류 판정을 받아 극장 개봉 길이 막히자 복사 CD와 비디오로 유통됐다. 견디다 못한 제작사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에 이르렀다. 거짓말 은 표현의 자유와 사회 윤리, 그리고 검열 논란도 불렀다.포르노(Pornography)라는 단어는 창녀(porne, 여자포로)라는 단어와 묘사(graphy,그리는 것)라는 단어의 합성어이다. 원래 성애를 다룬 하나의 예술을 의미한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포르노의 순수한 예술성도 퇴색해버렸다. 원래의 순수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성에 대한 음란한 표현물로 발달하면서 사회적인 지탄의 대상이 되었고 또한 외설물이라는 오명으로 지칭되기 시작한 것이다.포르노영화는 개인을 자극시키는 노출 정도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한 것을 "경성 포르노 영화(hardcore pornography, 소위 XXX급)", 그리고 성교장면을 위장해서 묘사하는 것을 "연성 포르노 영화(softcore pornography, 소위 X급)"라고 부른다. 이와 같은 구분의 기본적인 근거는 성교장면에서의 성기에 세부적 묘사 여부에 달려있다. 다시 말하면, 경성포르노 영화에서는 성행위가 발생하는 장면에서 성기의 크기나 모양 그리고 움직임까지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으나 연성포르노영화에서는 단순히 성행위만을 묘사한다. 또한 제작 목적에 따라서 "상업용 포르노 영화"와 "교육용 포르노 영화"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는 기본적인 목적이 영리이윤이며 성을 상품화시켜 만든 포르노영화로서 한 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3일 정도밖에 안된다. 반면에 후자는 개인들의 전성(全性)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는 것을 말한다. 최근에는 폭력성의 수반 여부에 따라 "폭력성 포르노영화"와 "비폭력성 포르0%에 포함된 불법거래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인 실정이다. 이같은 단속 사각지대의 사이버 거래공간이 불법 음란물 구입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 국제우편 출장소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상거래 통관실적 6만 6360건 중 불법서적·음란DVD·음란CD·비디오테이프 등의 적발건수는 573건이다. 지난해 1∼3월 평균 음란물 적발이 69건에 그친 데 비해 10∼12월에는 291건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한 불법거래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하면 단속건수는 미미한 실정이다.포르노 산업이 사이버세계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다. E-포르노 로 불리는 온라인 포르노산업은 조만간 실현될 온라인 플레이보이(Playboy.com)의 나스닥 진출에 따라 한층 활기를 띠게될 전망이다. 닐슨넷 레이팅스사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동안에만 1,750만명이 포르노 사이트에 접속했다. 4개월 전에 비해 40%가 늘어난 수치다. 대표적인 E-포르노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 PornCity.net는 이 기간 동안 ESPN.com이나 CDNOW, 반스앤노블(barnesandnoble.com)보다 더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굴뚝산업이나 온라인산업을 막론하고 E-포르노 산업은 막강한 돈 제조기 로 부상하고 있다. 아마존(Amazon.com)이나 이토이스(eToys)같은 대형 온라인업체들이 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영업손실에 허덕이는 반면, Voice Media나 Web Power같은 온라인 성인오락 업체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성업중이다. 주류 온라인업계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느라 애를 쓰는 동안 E-포르노업체는 기존의 수요를 채우기에도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1998년 한 해 동안 온라인이용자들은 포르노사이트에 접속하는데 9억 7,000만달러를 썼다. 이 조사결과를 내놓은 데이터 모니터사에 따르면 2003년까지 E-포르노 접속비용은 3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포레스터 리서치사는 비디오와 성인용 오락기구등을 포함한 포르노 사이트의 전체 매출액이 지난해 전체 전자 해방구로 등장하면서 여성 네티즌을 노린 사이버 성추행 이 발생하고 있다. 여성 네티즌에게 접근해 노골적이고 가학적인 유혹과 성희롱을 하는 등 성폭력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신분이 드러나지 않는 점을 악용해 한 여성을 골라 집요하게 치근대는 사이버 스토커 까지 등장하고 있다. 사이버 성추행 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정작 범인 을 찾아내기란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인터넷 대화방과 전자쪽지 등이 철저히 개인적인 공간인데다 성추행범들은 대부분 자신의 신분을 거짓으로 등록하기 때문이다.1980년대 퍼스널 컴퓨터가 처음 보급되기 시작함과 동시에 컴퓨터용 섹스 게임도 제작되었다. 척 벤튼(Chuck Benton)이 1980년에 텍스트로 성적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게임을 진행시키는 소프트포른 어드벤처(Softporn Adventure)라는 애플II용 게임을 제작하였는데 이것이 최초의 성인용 컴퓨터 게임일 것이다. 단순히 텍스트로만 게임이 진행되어지지만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상황을 끌어간다는 점만으로도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었다. 이게임은 5만개 정도가 팔렸는데 현재 수백만장씩 팔리는 게임판매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당시 애플 컴퓨터 보급대수가 단지 40만대였음을 감안한다면 엄청난 판매량이다.1984년에는 래리(Leisure Suit Larry)라는 게임이 출시되었다. 현재까지 여러편이 제작되었으며 미국의 유명 게임회사인 시에라 온라인(Sierra OnLine)의 간판게임으로서 역할을 하였다. 39세의 얼뜨기 총각 래리가 연애 행각을 벌이는 이야기를 롤플레잉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게임은 케릭터 자체가 주류 문화에도 영향 미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롤링 스톤즈, CNN같은 매체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었다. 래리는 하드코어 포르노는 아니지만 가상 섹스가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래리의 상업적인 성공으로 컴퓨터 섹스 게임 시장은 상당히 확대되었다.마이크 샌즈(MIke Saenz)는 맥플레이메이트라는 컴퓨터게임을 만들었는데 이 있다.
    사회과학| 2001.07.10| 8페이지| 1,000원| 조회(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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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사회의 불평등과 향후전망 평가A좋아요
    서론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1) 정보사회 란 무엇인가?먼저 정보사회의 기술적 정의는 정보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활용성의 향상에 의미를 둔다. 그러나 이것이 새로운 사회유형 형성의 증거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발달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정확한 척도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의 나열만으로 정보사회가 도래한다고 볼 수는 없음을 유의해야 한다.경제적 정의는 산업 중에서 '정보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을 밝혀내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GNP 대비 정보경제의 비중은 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첫째, ‘정보경제'의 범주를 객관화시키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고, 둘째, 통계의 확보에서 ’정보사회' 에 대한 양적인 측정에 쏠리고, 질적인 측정에 소홀할 수 있다.직업적 정의는 정보업무와 관련된 직업이 지배적이 될 때 정보사회가 등장한다는 주장이다. 이것은 종종 경제적 척도와 결합되는데, 어디까지를 '정보노동자'로 볼 것인가가 문제가 되며. 다양한 업무를 동일한 범주로 묶을 경우에 나타나는 단순화 등의 문제와 정보 관련 직업의 양적 팽창과 더불어 질적 성장이라는 것을 간과할 수 있다.공간적 정의는 통신망의 확대에 근거를 둔다. 엄청난 양의 정보가 전 세계 곳곳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정보사회라는 말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규정은 생각보다 모호하다. 과연 어느정도의 통신망을 정보사회의 출발로 보아야 하는지, 이것을 어떻게 지표화 할 것인지, 우편제도의 초기부터 시작되어 온 정보화의 연속선 상에서 보지 않고 굳이 정보사회라는 용어를 만들어내는 이유는 무엇인지, 짚어보아야 한다.문화적 정의는 '과거 어느 때 보다 더 많은 정보가 존재한다'는 명제로부터 출발한다. 특히 미디어의 발달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이는 포스트 모더니즘과 관련되어 이야기되어진다. 그러나 존재하는 정보가 늘어나는 것만으로 정보사회를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다.‘정보사회'를 이야기할 때 생각해야 할 것은 질과 양의 문제이다. 대부분 정대산업사회에서는 후자가 우위를 점하였다. 그러나 정보사회에 들어서는 간접적・추상적 상호작용이 직접적・대면적 상호작용에 유사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집단들간의 교류는 지구적 차원으로 확산되어 M. 맥루한이 ‘지구촌(global village)’이라고 표현했던 바가 현실화되고 있다.또 다른 것으로 ‘경계의 이완’이다. 근대산업사회는 기업간, 사회 각 부문간, 국가간 경계가 비교적 완고한 사회였다. 그러나 정보화사회에서는 모든 분야의 경계가 희미해진다. 정보가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서서 이동하여 ‘경계의 폐쇄성’을 깨뜨리기 때문이다. 정보화를 매개로 국경의 의미가 퇴색하고 돈, 물건, 사람이 자유롭게 이동한다. 기업들 간에도 가장 적은 비용과 가장 높은 효율을 찾아 전략적 제휴가 단행된다. 심지어 정치와 경제, 그리고 문화의 벽도 허물어져 문화의 정치화, 경제의 문화화, 정치의 문화화가 급진전된다. 사회는 한편으로 가속적 분화를 경험하지만, 분화된 실체들은 분리된 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체제 하에 서로 연결되어 서로 파동적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다.2. 본론 정보사회에서의 불평등과 여러 입장그리고 변화1) 사회 불평등의 기초적 이해여태까지 인간 사회의 불평등은 크게 보아 재산, 권력, 명예, 심리적 만족의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이해되어 왔다. 인간사회에서 보유한 이런 희소가치와 자원을 배분하는 방식과 절차는 아주 다양하다.군사적 무력이나 카리스마적 지도자의 힘에 의존하기도 한다. 지금은 시장경쟁과 같은 경제논리에 맡겨 두는 방식이 지배하는 사회 불평등 체제가 자리잡은 현실이다.산업사회 초기에는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이 사회적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이었다. 점차 노동이 분화하고 직업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자산으로 삼은 전문기술계급이 부상했는데 이른바 ‘신중간계급’ 이다.이제 사회 불평등은 정치, 경제, 사회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취향과 상징적 기호에 따른 일상 생활양식과 생활기회에서의 차이가 정 정보화가 올바르게 견인되지 않으면 정보화는 국가적으로 불평등을 심화 시키고, 프라이버시와 자유의 침해를 초래할 것이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실시간 거래(real-time transaction)가 가능해져서 국경을 초월한 투자와 투기를 통해 높은 이윤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대자본의 힘은 증대함에 반해 국민국가의 영향력과 노동의 힘은 약화된다. 그 결과 사회복지 제도가 흔들리고 노동에 대한 분배도 줄어서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된다. 문화적으로도 기술 발달로 인해 강대국의 대중매체 들이 약소국에 손쉽게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약소국의 문화적 정체성이 위협 받는다. 또한, 탁월한 쌍방향성과 기록성 때문에 정보기술은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관료기구의 감시도구로 전락하고 개인의 사생활과 자유가 위협 받는다고 본다.-3개인적 견해앞으로 정보화가 계속 진행된다 하더라도 국민 모두가 첨단 정보매체를 신문 한 장 보듯 손쉽게 다루기는 힘들 것이다. 지금의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가치가 있는 정보 즉 상업성을 가지게 되는 정보들(정보화사회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정보가 가치가 높다.)또는 중요도가 높은 자료들은 일부의 특권계층 또는 소수의 집권층에 의해 조작되거나 은폐, 확대, 축소 되기 쉽다. 따라서 그들을 통제 또는 감시하기 위하여 또 다른 상층 지식근로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반면에 반 숙련 노동자층은 그 수요가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3) 정보화와 민주주의-1 낙관론 : 정보통신기술의 민주적 가능성낙관론은 기술이 사회적 변화를 주도한다는 기술결정론 적 입장에서, 디지털 혁명은 앞으로 기존의 파행적인 정치관행을 시정하여 민주주의를 더욱 심화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지역정보화는 지역발전을 촉진하여 지방자치의 자립기반을 공고하게 만든다. 민주주의의 확보를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가 필수적인데, 인터넷은 검열 없는 언론, 풍부하고 다양한 언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언론을 표방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수호자가 되고 있다.수집된 정보를 통한 개인 혹은 집단에 대한 통제는 강화되기 마련이다.4), 정보통신기술의 민주적 활용-1 사이버 커뮤니티정보사회에서는 사이버스페이스에서 기존의 시민 대신에 네티즌이 정치행위의 주체이며, 장소 중심적 시민사회 대신에 사이버스페이스와 사이버 커뮤니티가 생활의 중심무대로 자리 잡을 것이다. 사이버 커뮤니티는 네티즌들의 안식처인 동시에 자유로운 비판적 토론이 넘쳐나는 공간이기도 하므로 직접민주주의를 위한 훈련장이며 그 자체가 구현체이기도 하다.-2 전자정부오늘날에는 정부기능의 일부만을 정보화하려는 제한적 수준에서가 아니라 정부의 모든 기능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총체적인 차원에서 전자정부의 개념을 도입하여 정부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정부의 핵심적 목표와 내용은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만들기 위하여” 정부조직을 컴퓨터 네트워크의 총합으로 재편하는 것이다.-3 전자민주주의전자민주주의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정치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나아가 시민의 정치참여를 확대하여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한다. 정치인과 로비스트들은 인터넷을 통한 정치활동에 이미 주력하고 있으며, 컴퓨터통신을 통한 유세는 특정 주제에 대하여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쌍방향성을 지니고 있어서 20~30대의 젊은 유권자들이 접근하는 데 적합한 매체이다.-4 정보민주주의의 추구정보사회에서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성숙한 정치의식을 가진 시민들의 존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민주주의의 확대와 심화는 시민사회의 대외적 힘, 즉 국가에 대한 대항력을 키워, 권력을 분산, 견제하여 시민사회가 권력의 주체로서 국가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요한 정책결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확보되어야 한다. 정보사회가 도래한다고 해서 “국가에 대한 대항력 강화”와 “내적 성숙과 통합”이라는 민주주의적 양면적 과제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정보사회가 정보활동의 자유와 정보혜택의 평등을 보장하주택과 성별분업의 변화정보사회의 등장은 가정과 일터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준다. 재택근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실제로 재택근무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정보사회에서 가정과 일터의 완전한 융합은 아니라 하더라도 최소한 가정과 일터의 분리가 산업사회만큼 분명하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산업사회는 노동조직이 가정과 일터의 분리에 기반 했다면 정보사회는 그 융합에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라 어는 곳이나 작업장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유연적 노동이 증가하는 추세와 연관된다. 유연적 노동화 는 여성노동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남성들의 노동시간과 노동형태도 변화시키고 따라서 가정과 일터의 분리에 따는 완고한 성별분업의 경계가 무너질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노동양식의 변화가 곧 남녀간 평등에 기여하거나 가정 내 성별분업을 완화시킬 것으로 속단할 수는 없다. 여성노동의 유연화는 여성에게 가사를 겸해 수입노동도 하는 이중노동의 짐을 지울 수도 있다. 그러나 노동시간을 단축하거나 공유함으로써 남성도 가사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다.사이버 쇼핑몰의 등장은 유통업이라는 노동시장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집안에서 웬만한 쇼핑을 해결함으로써 ‘가사’의 개념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사이버 쇼핑의 등장은 단순히 소비양식의 변화만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가족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말하자면 가정 내 소비주체가 분산될 수 있다. 소비의 주체가 여성(주부)으로부터 전 가족 구성원으로 분산될 것이며 이에 따라 젊은 세대 가족생활의 변화를 예견할 수 있다. 그러나 각자가 지불결정권과 함께 지불능력을 가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러나 가정과 일터의 융합이 일어날 경우 남성이 주 생계책임자라는 개념에도 변화가 생길 것인가는 또 다른 ‘새로운’ 관심거리이다.-2 정보기술의 발달과 가사노동의 개념 변화“가정이 산업사회의 주요 기능이었던 가족의 휴식처로서 뿐만 아니라 각종 정보가 최종 도달하는 정보항구로서의 역할도 맡게 될 것” 이와 함께 가정정
    사회과학| 2001.06.14| 5페이지| 1,500원| 조회(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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