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탐색 On.Off-line 특징외적 탐색의 이유 ?정보 탐색 과정문제인식내적 탐색보유정보량 회상능력의사결정이 가능한가?의사결정외적 탐색yn내적 탐색에 의하여 의사결정을 할만큼 충분한 정보를 기억 속에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회상할 수 없을 경우 – 외적 탐색 시행강화된 주의 능동적 정보탐색외적 탐색제품의 특성(Product Characteristics) 개인적 특성(Individual Characteristics) 상황적 특성(Situational Characteristics)출 발 점새로운 정보를 찾고자 하는 자발적인 동기부여탐색 시점결정 요인구매전 탐색 : 소비자가 당면한 특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보탐색 계속적 탐색 : 평소에 관심이 많아 비교적 계속적으로 정보탐색외적 탐색제품의 가격이 고가격일 때 상표들간의 가격이나 특징에 있어 차이가 클 때 상표대안들의 수가 많을 때외 적 탐 색제품의 특성(Product Characteristics)외적 탐색제품지식 및 경험이 적을 때 의사결정의 대상이 되는 제품군에 대한 관여도가 높을 때 지각된 위험이 클 때 의사결정에 자신감이 없을 때외적 탐색외 적 탐 색외 적 탐 색개인적 특성(Individual Characteristics)외적 탐색인구통계학적 특성 연령, 소득은 외적 탐색 정도와 부의 관계 교육수준은 외적 탐색 정도와 정의 관계 소비자가 쇼핑을 즐겁게 느끼는지 혹은 귀찮게 느끼는지에 따라 외적 탐색 정도가 달라진다.외적 탐색개인적 특성(Individual Characteristics)고려대상이 되는 점포가 가까울 때 점포내의 쇼핑분위기가 쾌적할 때 정보탐색의 시간이 적을 때 점포가 붐빌 때외적 탐색외 적 탐 색외 적 탐 색상황적 특성(Situational Characteristics)하이마트용산전자랜드외적 탐색Offline 정보탐색방법상점 탐색 전화문의, 방문 광고 탐색 전파 및 인쇄광고 인적 탐색 제품 소유자, 가족, 친구, 동료, 이웃 등의 개인간 정보원 출판물 탐색 전문 잡지 및 서적, 제품 팜플렛 중립적 정보탐색 공공기관, 소비자단체 판매자 관련 탐색 제품 자체광고, 상품 설명서, 판매원Online 정보탐색방법각종 포털 사이트이용 판매자의 web site 이용 인터넷에 사용자 모임 이용 (제품정보,리뷰, 각종정보공유 등)인터넷을 이용한 정보탐색Offline 탐색 vs online 탐색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가능 ( Offline 탐색은 우연히 접하는 정보를 제외하면 소비자가 직접 상점이나 도서관과 같은 참고할 정보가 있는 곳을 찾아 다녀야 함) Offline 탐색에 비해 소비자가 제품을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낮음online 탐색Offline 탐색 vs online 탐색사용자모임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므로 한정된 주변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Offline 탐색에 비해 여러 사람의 의견을 참고 가능 검색 키워드를 통해 원하는 정보만 골라서 수집할 수 있는 반면에 Offline 탐색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필요치 않은 정보도 함께 탐색하게 됨online 탐색Offline 탐색 vs online 탐색비용적 부담이 없지만 Offline 탐색은 정보를 얻기 위해 들인 시간과 금전적 기회비용, 노력과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했을 때의 좌절과 같은 부담 인터넷상의 수많은 정보가 산재해 있음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로 인해 오히려 소비자에게 혼란을 줌online 탐색정보탐색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위의 상황에 따라 offline 과 online 탐색을 선택 일반적으로 상점의 위치가 멀고 사람이 많으며 쾌적하지 않다면 online 탐색을 선호시간적물리적공간적 상황상점의 위치 및 분포 매장의 혼잡도 쾌적한지의 여부정보탐색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정보탐색 할 시간적 여유 신체적 상태 연령 개인의 관여수준 특정상품에 관한 애호도 시간적 여유나 신체상태와 같은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소비자는 offline탐색 대신 online탐색을 이용하기도 한다.개인적 상황정보탐색의 결과에 대한 평가 변수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정보원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가를 평가하는 변수 필요한 정보를 어느 정도로 충실히 얻을 수 있었는가를 평가하는 변수 획득한 정보를 어느 정도를 쉽게 해득할 수 있었는가를 평가하는 변수 획득한정보가 어느 정도로 믿을 만 하였는가를 평가하는 변수정보 접근성정보 충족성정보 신뢰성정보 이해 용이성{nameOfApplication=Show}
소비자 행동 분석 #2프로스펙트 이론(Prospect Theory)과 마케팅 시사점에 관한 사례..전통적인 효용이론에서는 개인의 효용은 절대적 부의 수준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보는데 반해 프로스펙트 이론에서는 어떤 개인이 준거점을 어디에 두는가에 의해 평가대상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본다. 즉, 개인마다 갖고 있는 가치효용에 관한 준거점을 기준하여 겉보기의 이득이나 손실과는 달리 실제 개인이 느끼는 효용이 다르다는 것이다.그 예로 1000만원을 가진 사람이 내기를 해서 10만원을 잃었을 때 남은 990만원에 대한 효용보다는 잃은 10만원에 대한 비효용을 더 크게 느낀다는 것이 나온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나는 은행 예금에 관해 생각해 보았다.사람들은 목돈이 있을 때 혹은 여유 자금이 있을 때, 또는 목돈 마련을 위해 은행에 돈을 저축한다. 그리고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기는 대가로서 은행은 소정의 이자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돈만 은행에 맡김으로 인해 이득을 보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우리는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기도 한다. 은행 영업시간 내에 동일한 은행의 ATM기에서 예금을 찾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은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늘 존재하기 마련이다. 급한 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은행업무 시간이 아닐 수도 있고, 돈이 필요할 때 근처에 거래 은행의 ATM 기기가 없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근처에 다른 은행 ATM기기에서 돈을 찾을 수 밖에 없다. 자신의 거래은행이 아닌 곳에서 예금을 인출할 경우 우리는 수수료를 낸다. 그 수수료는 솔직히 우리가 얻는 이자라는 효용보다 비싸다.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같은 액수의 이득보다는 손실을 더 뼈아프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돈을 예금해 놓았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자라는 효용보다 이렇게 급하게 돈을 찾아야 할 때 부가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수수료의 비효용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이다.이런 경우 은행의 마케팅 방법을 생각해 보면 고객이 느끼는 효용에 최대한 가치를 두고 비효용적 측면은 가능한 숨겨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최근 많이 나오는 예금상품처럼 집을 마련해 주는 은행예금, 자녀의 학자금을 마련해주는 예금, 고객의 노후를 보장해주는 예금 등 고객의 효용이 될 수 있을 만한 이름들을 부가하여 고객의 늘어나는 돈과 함께 고객의 삶의 질의 증가에도 은행이 보탬이 되겠다는 듯한 마케팅방법을 쓸 수 있다. 인출 시에 수수료가 얼마이고 하는 정보는 굳이 마케팅에 사용하면 오히려 은행예금의 비효용적 측면이 부각되어 반감을 살 수 있을 것이다.또 다른 예로 권장소비자가격에 관한 사례가 책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슈퍼나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음료수를 생각해 보았다. 음료수에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붙어 있지 않다. 슈퍼에서 사는 가격과 편의점에서 사는 가격, 더 나아가서 관광지에서 사는 가격이 다 다른 것은 말할 것도 없을 정도다. 이런 경우 소비자가 근처에 편의점밖에 없어서 늘 그 곳에서 음료수를 대략 700원에 사서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어느 날 어떤 일이 있어서 외부에 나왔다가 목이 말라서 근처 슈퍼에서 음료수를 500원에 사서 마셨다면 그 소비자는 200원 만큼 싸게 구입했다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소비자에게는 늘 사서 마시던 700원의 가격이 준거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집 근처에 대형 할인마트가 있어 그 곳에서 음료수를 늘 400원에 구입하던 사람이 사정이 있어서 외부에 나와 슈퍼마켓에서 500원에 구입을 했다면 이 사람에게는 준거점이 400원이 되므로 100원만큼의 손실을 보았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사례를 생각하면서 권장소비자 가격이 붙어 있지 않은 상품이라도 개인의 생활 환경과 습관에 의해 이득과 손실의 효용이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경우 마케팅을 한다면 마트같은 경우는 슈퍼나 편의점보다 싼 가격을 무기로 내 세울 수 있겠고, 슈퍼 같은 경우에는 문전접근성처럼 사람들의 거주지 주변에 늘 이웃처럼 존재하는 슈퍼의 친근성과 같은 부분을 부각시켜 마케팅을 할 수 있겠고, 편의점 같은 경우는 가격은 부각하지 않고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느낄 효용을 최대화 하면서 비효용적 측면을 뒤로 빼서 소비자들이 효용을 최대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광고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또 다른 예로 사은품 패키지가 나와 있었다. 따로 계산하는 것 보다 한번에 묶어서 계산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손실을 줄여준다는 개념인데, 이 역시 실생활에서 사례를 찾아보았다. 우리가 모르고 지불하는 가격에는 사실 VAT라고 해서 부가가치세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세금이 붙어있는 가격이다라는 개념만 있을 뿐 따로 세금을 얼마를 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고민하지 않는다. 이는 제품가격에 부가가치세를 포함시키는 방법을 통해 제품값과 세금을 따로 지불해야 했을 때 고객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과 손실감을 줄여줄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학습교재패키지를 들 수 가 있다. 영어교재에 경우 대부분 교재와 테잎이 함께 있다. 한꺼번에 묶어 놓아서 교재 따로 테잎 따로 구매해야한다는 부담을 줄이면서 또 동시에 둘 다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약간의 할인혜택까지 부가해준다면 고객들은 만족하며 구매에 임할 것이다.
선진금융으로 가는 고객세분화 마케팅을 읽고서..비단 금융권뿐만 아니라 고객세분화 마케팅은 요즘의 대세라고 할 수 있다. 점점 더 다양한 욕구를 가지는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기업들로써는 나름의 고민을 하였을 것이고 그 대안으로 나온 방법이 고객 세분화의 개념인 것 같다.고객 세분화는 자사의 고객특성을 파악하여 이들에 대한 마케팅전략의 효율화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서 부각되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해 각 고객들의 특성을 이용해서 자사에 수익이 될 만한 마케팅을 하겠다는 것일 것이다.이렇게 마케팅 활동에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시장 및 고객에 대한 정보의 수집과 이에 기초한 고객 세분화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를 금융기관에 접목시킨 이 책은 이렇게 다양한 욕구를 지닌 고객들에 대응하여 금융상품이나 서비스도 다양화, 세분화 하여야 한다는 것에 중심을 두어 이야기 하고 있다.고객 세분화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하기 보다는 특정된 고객집단들의 특수한 욕구에 적합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는 개념이다. 실제로 고객들은 각각 원하는 것도 다르고 같은 서비스를 받더라도 서로 가치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만족의 정도도 다르다. 이런 특성으로 볼 때 기존의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던 마케팅은 개별 고객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불만족은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게 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도 고객의 이탈이 생길 수 있다. 게다가 마케팅에 들인 비용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의 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금융기관에서의 고객 세분화도 이 맥락을 넘어서지 않는다. 금융기관의 잠재고객을 포함한 거래 고객들이 가지는 금융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욕구와 차이점을 인식하고 이들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동질적 집단으로 구분한 뒤 각 집단의 욕구와 수요에 정확히 대응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판매하려는 마케팅 전략인 것이다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세분화 방법은 고객의 과거의 이용실적만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금융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미래행동을 예측하는데 한계를 가지고 있고 또한 고객의 다양한 선호나 구매행동방식, 고객별 수익기여도의 차이점을 발견하는데도 미흡한 실정이라고 할 수 있다.앞으로 미래의 금융기관의 고객은 과거와는 다르게 다양화, 차별화 될 것이므로 고객세분화를 적절히 이용하여 비교우위를 갖는 목표시장을 설정하고 집중공략하는 마케팅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이 책에서는 이렇게 현재 국내 금융기관의 세분화 방법에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좀 더 미래지향적인 세분화 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우선 국내 금융기관들이 보다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에 적절히 부응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고객정보의 체계적인 구축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금융기관은 아직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은행 창구에 드나드는 고객이 하루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이 한번 은행을 찾았다면 이탈하지 않도록 고객정보를 수집하려는 노력과 수집한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세분화를 하면 우선 고객 특성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사의 경쟁적 강점과 약점을 평가하고 가장 유리한 고객계층을 선택하여 효율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나감으로서 경쟁력 있는 지위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고객 세분화를 통해 고객들의 욕구를 정확히 충족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에 대한 충성도를 제고 시킬 수 있을 것이고 마케팅활동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역시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그 반응에 적절하게 마케팅자원을 배분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고객 세분화가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고객 세분화는 단지 특정 집단의 복합적인 측면을 고려하는 것으로 세분화된 시장 내의 개별 구매자의 특성과 같은 정보를 모두 담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동질적 집단으로 나눈 것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즉, 고객세분화만 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세분화는 하나의 수단으로 인식하고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더 가깝게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일반적으로 금융기관에서 고객을 세분화 하는 변수로는 지리적 변수, 인구통계학적 변수, 심리 분석적 변수, 구매 행동적 변수, 사용상황 변수, 추구 효익 변수 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런 전통적인 세분화 방식으로는 고객 니즈에 대한 심층적 분석이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최근에는 고객의 금융기관 이용 동기, 즉 가치기준에 따른 세분화가 중요시 되고 있다. 고객 가치는 고객이 금융기관과의 거래를 통하여 추구하는 가치나 제공받은 금융서비스로부터 기대하는 혜택으로서, 이는 고객으로 하여금 금융기관이나 상품 및 서비스를 선택하거나 구매하게 하는 근본적인 동기가 된다. 이런 고객가치를 파악하는 것은 고객의 미래 행동을 예측 할 수 있게 함으로써 미리 이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그러나 현재 국내 금융기관은 대부분 담당자의 직관적인 판단에 의해 고객을 분석 할 뿐 체계적인 고객세분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고객이 추구하는 가치에 근거하여 고객들을 세분화 하고 세분화된 각 고객집단에 대해 적절한 고객관리 전략을 실행하는 것은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기업입장에서 효율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위주의 마케팅을 하면 된다. 즉 적은 비용으로 자사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고객의 마음을 끌 수 있다면 그것이 효율적인 마케팅 인 것이다.이 책에 나오는 각종 사례들을 통하여 각 고객들의 금융기관에 대한 기여도가 큰 차이를 보인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케팅 수익성 분석은 수익성분석프로그램을 마케팅고객정보파일에 결합한 후 대출금리, 자금조달비용, 상품운용비용 등의 수익성 요소에 관한 자료를 이용하여 특정고객에 대한 상품의 수익성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동하는 기법으로써 각각의 금융기관들은 수익성분석을 통하여 기존의 추측하던 것에 우량고객의 이탈을 방지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20%의 고객이 기업 수익의 80%를 담당한다는 2080법칙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금융권에서도 이 법칙이 통용된다. 금융권은 고객세분화를 통해 이 20%의 우량고객을 찾아내고 이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집중적 마케팅을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규고객에게 마케팅 하는 것보다 기존 고객에게 마케팅 하는 것이 비용이 5배나 덜 들고, 또한 이 20%가 기업에 수익을 가져다주는 집단이라면 일반 고객 중에는 오히려 기업의 수익을 마이너스가 되게 하는 고객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익성이 낮은 고객에게는 오히려 불이익을 부과하는 디마케팅 전략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이런 우량고객을 위한 마케팅으로 프라이빗뱅킹을 들 수 있다. 프라이빗뱅킹은 일정금액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을 대상으로 프라이빗뱅커라 불리는 거래관리자가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투자상품 소개, 운용자문, 사업승계 및 상속에 대한 법무, 세무 컨설팅 등 자산의 종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업무로 우량고객의 이탈을 막고 이들의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서비스들의 개발을 통해 금융기관들은 더 많은 수익성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고객세분화 마케팅은 DB마케팅, 릴레이션십 마케팅, 에어리어 마케팅으로 나눌 수 있다.우선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란 고객정보가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고객의 속성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고객특성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우리 회사의 고객이 누구이며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고객을 상대로 일대일마케팅을 수행하는 것이다. 즉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은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구매가능성이 없는 고객을 상대로 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이는 고객의 과거데이터에 근거해서 미래의 행동패턴을 예측할 수 있어 과학적이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비용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컴퓨터 기술을 구사하여 방대한 고객 DB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이런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 고객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분석 방법으로 RFM 분석법이 있다. RFM은 최근 구매월(Recency), 이용빈도(Frequency), 이용금액(Monetary) 과 같이 고객의 수익기여도를 나타낼 수 있는 3가지 지표로서 즉 가장 최근에, 가장 자주, 많은 액수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가장 가치있는 고객으로 평가하는 기법이다. 결론적으로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의 세분화는 단순히 고객을 복수의 집단으로 세분화 하는 것이 아니라 채산성에 따라 고객집단을 구분하고 채산성 있는 고객에게만 마케팅 노력을 집중함으로서 수익성증대를 도모한다는 발상에 입각한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두 번째로 릴레이션십마케팅은 고객과의 우호적인 관계구축을 목표로 전개하는 마케팅활동이다. 즉 잠재고객과 기존고객을 포함한 모든 구매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고객만을 선호하며, 고객 충성도가 높은 소수 고객과의 거래만을 중시한다. 기존고객은 성명, 거주지역, 연령 등 인구통계학적 속성과 원하는 욕구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잠재고객에 비해 접근하기가 쉽고 자신이 희망하는 기업의 상품에 대해 이미 호의를 나타낸 적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증대시키는데 거부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런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미래의 각종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고객이 이탈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도 하다. 혹여나 고객이 이탈의사를 보이더라도 긴밀한 관계를 통해 설득할 수 있고 설득에 실패하더라도 이탈사유를 피드백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 이탈을 지속적으로 예방 할 수 있다. 이런 고객과의 관계구축을 위한 기법으로 CRM을 들 수 있다. CRM은 지속적인 고객관계 구축을 계획하고 실현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성공적 실현을 위해서는 .
샤프(Sharp)샤프는..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업체 본사 : 도쿄 총자산 : 193억 77백만 달러(1999) 매출액 : 166억 58백만 달러(1999) 창업자 : 토쿠지 하야카와샤프의 역사1912년 샤프의 설립자 토우지 하야카와 동경에서 금속가공업을 창업 1915년 토우지 하야카와식 연필 샤프펜슬발명(샤프 회사명 및 상표는 창업자가 발명한 샤프펜슬에서 유래) 1975년 한국과 판매계약 체결 1999년 한국과 합작법인지도로 보는 샤프경영철학(이념) 사훈* 경영철학(이념) 창조하는 인재의 육성 고객중심의 가치 경영 자연 친화적인 기술 개발 * 사훈 모방을 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모방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라.샤프의 강점경영자원을 집중적으로 기술(액정) 및 제품 개발에 투입조직운용의 소프트웨어하이퍼텍스트형 조직구조프로젝트 팀비즈니스 시스템지식기반3가지 층의 매개: 생활소프트기획본부프로젝트 팀- 1977년에 출범 - 조기 사업화가 필요한 중점상품과 기술을 1∼2년의 단기간에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 팀 - 다양한 연구소가 하나의 테마를 향해서 협동하는 구조긴급 프로젝트대형 프로젝트금배지제도금배지제도 - 프로젝트 기간 중에는 멤버들에게 임원과 동일한 정도의 권한을 상징하는 금배지를 수여비즈니스 시스템기획부문이 생산부문과 제휴 기획추진회의 - 기획에서 생산으로 컨셉의 구체화지식기반저장소 겸 교환소 - 양쪽에서 창출된 전혀 다른 성격의 지식이 축적되고 교환되는 장소 - 지식이 재분류되고 재구성생활소프트기획본부고객의 지(知)를 내부화 하기 위한 기관 - 사용자 측의 가치관으로부터 나온 새로운 컨셉을 각 사업부에 보내는 것.샤프의 전략회의뉴라이프 전략회의 - 신제품 개발계획을 설명 `SE(Super Excellent)상품'이 선정 뉴잉(Newing)상품전략회의 -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고객가치창조전략감동의 상품 만들기 (CE 전략: Concurrent Engineering)감동의 서비스 활동 (SI 전략)감동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CCS 활동: Customer Communication System)감동의 품질 만들기 (QI 전략: Quality Innovation)샤프의 Only One 기업을 목표로 한 3가지 사업전략1.액정 디지털 네트워크 (LCD Digital Network) 전략2.NEXT 전략3.맞춤 (Fit) 전략위기의 70년대1971년 달러쇼크카시오의 추격석유위기다양한 신제품의 핵심적인 기술개발 지속 2) 반도체와 액정기술에 있어 차별화 3) 액정사업의 광범위 증가샤프의 성공원인{nameOfApplication=Show}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는 흔히 여러 가지 변화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개인의 몫이지만 그 선택으로 인해 우리는 여러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이 책은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조로 되어있다. 즉, 고등학교 동창회에 모인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각각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동창생들의 이야기 속에서 변화를 두려워하는 그들의 화제로, 치즈를 찾으면서 인생과 삶의 이치를 배워가는 생쥐들과 꼬마 인간의 이야기가 전개되게 된다. 그렇다면 이렇게 모인 동창생들의 화젯거리인 생쥐와 꼬마인간 이야기는 무엇일까..??치즈창고가 숨겨져 있는 복잡한 미로 속에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생쥐와 헴과 허라고 불리는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날마다 치즈를 찾아 미로를 헤매었고 마침내 치즈가 가득 담긴 창고를 찾게 된다. 그리고는 날마다 그 창고에 가서 신선하고 맛있는 치즈를 듬뿍 먹고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돌아오곤 했다. 그 창고의 치즈는 충분히 많았고 그들은 그 안락하고 풍요로운 생활 속에 익숙해져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이 다시 그 치즈창고를 찾았을 때 그 곳은 텅 비어있었다. 그 어떤 생각을 할 필요도 없이 스니프와 스커리는 또 다른 치즈창고를 향해 미로로 향했다. 그러나 헴과 허는 그 자리에 치즈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하는 의문으로 몇 일을 그 창고에서 시간만 보냈다. 점점 배가 고프고 치즈가 절실해 졌지만 다음날이면 치즈가 다시 돌아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빈 창고만 바라보며 지냈다. 치즈는 분명히 갑자기 없어진 것이 아니었다. 매일매일 소비하는 만큼 조금씩 줄어가고 있었고 또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신선도도 떨어져 상한 치즈도 있었는데 헴과 허에게 있어 그 창고의 치즈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풍요로움 그 자체였으므로 그런 치즈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었다. 그렇게 시간만 보내던 중 허는 미로 속에 또 다른 치즈창고가 있을 꺼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다시 치즈창고를 찾아 미로를 헤매자는 제안을 헴에게 하게 된다. 하지만 헴은 그 치즈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과 미로 속을 헤매더라도 치즈를 찾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쌓여 허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빈 치즈창고에서 다시 나타나리란 보장도 없는 치즈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던 허는 혼자서 치즈를 찾아 미로를 향해 나서게 된다. 가끔은 빈 창고를 발견하고는 아쉬워하고, 또 가끔은 적은 양의 치즈밖에 없는 치즈창고를 발견하여 고픈 배를 채우기도 하면서 과연 많은 양의 치즈가 있는 창고를 찾을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조바심에 힘이 들기도 했지만 적은 양의 치즈라도 신선하고 새로운 치즈를 발견할 때마다 더 일찍 미로 속으로 출발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다. 그리고 그렇게 조금씩 배를 채우면서도 혼자 빈 창고에 남겨두고 온 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새로운 치즈를 챙겨서 예전의 빈 창고로 갔을 때 여전히 헴은 돌아오지 않는 치즈만을 기다리면서 굶주리고 있었다. 허는 헴에게 자신이 가져온 치즈를 주면서 먹어보라고 했지만 헴은 예전의 그 치즈가 아니면 안 먹겠다면서 거절을 한다. 하는 수 없이 허는 다시 혼자 길을 떠나고 미로 속에서 떠오른 글귀들을 언젠가 미로 속으로 나오게 될 헴이 보기를 바라며 미로의 벽에 글을 적는다. 그 내용은 빈 창고를 발견했을 때 바로 미로로 나오지 못함을 후회하는 사라져버린 치즈에 대한 미련을 빨리 버릴수록 새 치즈를 빨리 찾을 수 있다. , 빈 창고에서 기다리는 것 보다 미로 속에서 찾아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 과거의 사고방식은 우리를 치즈가 있는 곳으로 인도하지 않는다. ,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 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의 길은 반드시 열린다. 와 같은 것과 현재의 안락에 취해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는 치즈냄새를 자주 맡아보면 치즈가 상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는 희망을 나타내는 새로운 치즈를 마음속으로 그리면 치즈가 더 가까워진다. 와 같은 것이었다. 이 글을 통해 허가 생각의 변화를 일으켰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허는 여러 종류의 신선한 치즈가 가득 채워져 있는 새로운 치즈창고를 발견하게 된다. 그 창고에는 이미 스니프와 스커리가 먼저 와서 치즈를 먹고 있었다. 허는 조금만 먼저 치즈를 찾아 나섰다면 없어진 치즈를 기다리면서 예고 없는 미래를 불안해하며 걱정하고 고민할 일은 없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어떤 변화를 앞에 두고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친구 헴 역시 자신처럼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치즈창고를 향해 자기가 벽에 적어둔 글귀를 보면서 빨리 이 치즈창고를 찾길 바라는 마음을 갖는다. 그리고 또 이 치즈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치즈가 다시없어 진다면 재빠르게 다른 치즈창고를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의 준비를 늘 하며 지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이 이야기 속에 주인공이 되어봤다. 나에게도 많은 변화의 상황이 있었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성장하면서 많은 과정 속에 변화를 거쳤고 그럴 때마다 설레임 뒤편에는 새롭게 닥칠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도 집과는 먼 곳으로 여행을 갈 때도 늘 새로운 환경은 두려움의 모습을 하고 다가왔다. 변화를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어떻게 보면 신나고 즐거운 일이 될 수도 있는 일인데 말이다. 우리 주위의 환경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항상 그대로 있기를 원하는 것 같다. 아직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리 치즈의 상태를 확인하듯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대한 대비를 했더라면 조금은 더 쉽게 변화를 받아들일 수도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