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총론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예링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읽고....1. 들어가면서..이 책을 읽기 전에 권리를 위한 투쟁이라는 소설이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뭘 읽을까 고민을 하다가지금 민주정치론 시간에 배우고 있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도 해 볼 겸해서 예링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 권리란 말을 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자유 민주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도 그랬을까? 물론 대답은 ‘아니요’ 이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쉽게 권리라는 말을 할 수 있고 자유롭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선조들의(조상들이) 투쟁의 결과 이다. 만약 그런 투쟁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비합리적인 사회에서 살 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점을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2. 줄거리 요약예링은 법의 목적은 평화(平和)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鬪爭)이라는 말과 함께 이 책을 시작한다. 법의 목적은 평화인데 법이 불법(不法)에 의해서 공격을 받는 한 법은 투쟁을 중단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법의 생명이 바로 투쟁, 즉 민족과 국가권력, 계급과 개인의 투쟁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이 세상의 모든 법은 쟁취된 것이며, 모든 주요한 법규는 이에 대항했던 사람들로부터 싸워서 빼앗은 것이고, 법은 단순한 사상이 아니라 생동하는 힘이라고 말하고, 법은 국가권력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국민 전체에 의해서 지향되는 영원한 과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요구들이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은 정도로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법은 투쟁‘이라고 말한다.그는 소유권과 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투쟁이 권리를 위한 노동(勞動)이라고 보고 투쟁이 민족적 가치는 물론 그것의 실질적 필요성을 고려할 때 그것은 또한 소유권에 대한 노동의 관계와 동일시될 수 있다는 생내는 것과 같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유의 모든 시도들은 자기보존을 위한 자연적인 충동으로써 이익을 침해당하는 자들의 강한 반항을 받게 되어 결국 결과적으로 투쟁을 야기 시킨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는 모든 유의 싸움이 그런 것 같이 투쟁의 원인보다는 상호 대립하는 여러 힘의 세력관계가 승패를 결정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이미 오래전 여론에 의해서 사형 선고를 받은 제도가 아직도 오랫동안 그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즉 이러한 제도에 내재하는 역사적 타성(惰性)의 끈기력이 아니라, 그 제도를 존속시킬 것을 주장하는 여러 이익의 저항력이고 말한다. 법의 역사가 보여 주는 모든 위대한 업적, 즉 노예와 농노제도의 폐지, 토지소유권과 상업 및 신앙의 자유 등은 격렬한, 때로는 수세기 동안 계속된 투쟁을 통해서만 비로소 획득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법은 스스로의 과거를 청산함으로써만 젊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법은 법의 역사적 항쟁 속에서 탐구와 투쟁의 모습을 즉 고된 노력의 모습을 우리들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낸다고 말한다. 법은 아무런 고통이나 노력도 없이 마치 들에 난 풀처럼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거의 상태를 이상화하는 잘못된, 정말로 낭만적인 견해인 것이다. 그러나 그는 우리들 자신이 현재 눈앞에 보고 있고, 또 오늘은 많은 민족(民族)의 용감한 투쟁상이 거의 도처에서 우리에게 보여주는 바와 같은 현실의 조그마한 부분만이 아니라 우리가 과거로 눈길을 돌리기만 하면 언제나 볼 수 있는 현상인 것이라고 한다.그는 아무 노력도 없이 획득한 법은 ‘황새가 데려온 자식과 같다’(황새가 데려온 것은 여우나 독수리가 다시 채어갈 수도 있다.)라고 표현하면서 한 민족은 피나는 노력으로써 쟁취할 수 있었던 법이나 제도를 빼앗기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고 하였다. 즉 그는 한 민족이 그들의 법에 애착을 가져 그것을 주장하는 사랑의 힘은 그 법을 얻기 위해 바친 노력과 고통의 정도에 따라 정해진다고, 민족과 법 사이를 이어주는 가장 견고한 유대는 단순한 을 보유하고 방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권리의 주장은 자기보존의 정신적인 의무라고 말한다. (권리를 위한 투쟁은 자신에 대한 권리자의 의무다.) 권리는 개개 구성부분을 합한 것에 불과하며 그들 개개의 구성부분은 각각 고유의 육체적인 또는 정신적인 조건을 갖는데 예를 들면 결혼이나 소유재산, 명예나 계약 같은 것 등을 언급할 수 있는데 이들 중 하나라도 포기하는 것은 마치 권리 전체에 대한 포기가 불가능한 것처럼 법률(法律)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타인(他人)의 권리가 이들 생존조건 중의 하나를 공격하는 것인데 이러한 겨우 그 공격을 물리친다는 것은 권리자의 의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법이 이와 같은 생존조건을 단순히 추상적으로 보증한다는 것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정당한 권리를 빼앗으려고 하고, 소송에 대한 나의 공포, 태만, 안일 등의 유약성을 약점으로 삼는 경우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비용이 든다 해는 우리는 우리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는데 그것은 만약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분명히 이 권리를 포기할 뿐 만 아니라 동시에 또한 권리 일반을 포기해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 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한다.그는 법 감정이 권리 침해에 대한 예민한 성격을 단순히 계급 내에서 이해관계의 척도에 따라 측정함으로써 계급과 직업의 차이에 따라 각기 다른 민감성을 표명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확인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며, 이 사실 자체는 오히려 이것이 수단이 됨으로써 절대적 의미를 갖는 진리, 즉 모든 권리자는 스스로 권리를 가짐으로써만 자기의 윤리적 생활을 방어할 수 있다는 원칙을 밝히고자 했다. 왜냐하면, 위의 세 계급(이 모든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 사관계급과 농민 그리고 상인계급을 예로 들어 설명을 했다.)에서 볼 수 있었던 법감정의 민감성이, 바로 세 가지 점에서 나타난다는 상황은, 법감정에 대한 반응이 일반적인 사건처럼 단순히 기질이나 성격에서 오는 개인적인 동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그 반응에는 내보내는 것만으로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분야에서 그것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때 구현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의와 무법의 히드라(Hydra)가 감히 머리를 들려 한다면 그 머리를 짓밟아 버리는 것이 각자의 소명이며 책임이라고 설명하며 법의 혜택을 받고 있는 각자는 법규의 위력과 위신을 바르게 유지하기 위해 응분의 공헌을 해야 하는데 요컨대 각자의 사회 이익(利益)을 수호하는 권리를 위한 살아있는 투사라고 설명한다.법률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구체적 권리를 위한 분재에서 법규는 절대 연류 되지 않는다는 것인데 즉 분쟁(分爭)의 중심이 되는 것은 추상적 권리가 아니라, 구체적 권리의 모습으로 법규가 구체화한 것, 말하자면 법규 사진(寫眞)인데, 그 사진 속에서 법규는 다만 고정되어 있을 뿐 그 법규 자체가 직접 중심이 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는 이 견해의 기술적 필요성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이것은 법규를 구체적 권리와 같은 위치에 두고, 후자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동시에 전자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대 경해의 정당성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견해들에서 권리를 위한 투쟁은 동시에 법규를 위한 투쟁이라고 말한다.그는 한 국가는 결국 모든 개별적인 개인의 총체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권리를 위한 투쟁이익은 사법, 사적 생활뿐만 아니라 국법, 국민생활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즉 대외적으로 존경받고, 대내적으로 확고부동(確固不動)한 위치를 향유하고자하는 국가를 위해서는 국민적 법감정만큼 보호와 장려를 필요로 하는 값진 보물은 없으며, 이 보호와 장려는 정치교육상 가장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국민 각자의 이와 같은 건전하고 굳건한 법감정 속에서 국가는 자기 힘의 가장 줄기찬 원천, 즉 대내적?대외적으로 자기존립의 확실한 보증을 갖게 된다. 법감정은 국가를 하나의 나무라 가정할 때 나무전체를 받드는 뿌리다. 그러므로 만약 쓸모가 없다든지, 암석과 메마른 모래땅에서 말라 버린다면 다른 모든 것은 무용지물이 되고 에 의해 쟁취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지배자들에 의해 그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만들어 졌던 법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 없이 많은 투쟁 속에서 만들어진 것은 우리 모두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예링은 첫머리에서 법의 목적은 평화(平和)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이라는 말과 함께 이 책을 시작한다. 그럼 우리는 평화를 위해 투쟁하는가? 평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국어사전에서 평화의 개념(槪念)을 찾아보면 ‘평온하고 화목함’, ‘전쟁(戰爭)이 없이 세상이 평온함’이라고 되어있다. 여기서 평화라는 개념에 대해 집고 넘어 가면 평화라는 개념은 지배계급과 피지배 계급간은 서로 상치(相馳)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배계급은 현재의 지배체제의 유지가 평화이고, 피지배 계급은 억압받는 현실이 아니라 자신들이 좀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가기 위해 투쟁한 결과가 평화라는 형식으로 다가 오는 것이다. 그럼 법은 누구를 위해서 만들어져야 하는가, 누구의 평화를 추구해야 하는가? 단호하게 말을 한다면 법은 일반민중(一般民衆) 즉 우리 모두를 위해 만들어 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법들은 지배계급을 위한 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예링이 우리가 법의 목적인 평화를 위해 투쟁을 해야 한다고 말을 했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의 평화를 위해서 악의(惡意)에 저항해 왔다.우리는 어떠한 위기나 위험에 봉착하게 되면 예링이 말한 바와 같이 권리를 주장해야 할지 혹은 저항(抵抗)해야 할지 권리를 포기해애 할지의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하게 되는데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예링은 권리의 주장은 인격(人格)주장이며 권리의 침해에 대한 저항은 의무(義務)라고 말한다. 하지만 권리에 대한 포기(抛棄)와 투쟁은 반복적인 상호작용을 통하여 형성되어 왔다고 생각한다. 분명 인권은 유린당하고 악의에 핍박받았지만 아무소리(암묵적인 동의 - 나치에 저항하고 투쟁했지만 암묵적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다.
사회학적 상상력과 사회학의 관심1. 사회학의 상상력구분내 용이혼률 증가과거의 이혼에 대한 전통적 사고: 여성의 이혼을 죄악시 하는 전통적 사고↓오늘날 이혼률 증가 이유: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전통적인 가족관계의 약화와 교육수준 상승에 따른 여성의 권리 성장 및 경제적 능력이 향상 되면서 예전의 전통적인 사고를 벗어나 이혼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게 됨∴ 오늘날 이혼률 증가는 개인적인 성격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조건 및 상황의 변화와 이에 따른 이혼에 대한 의식구조나가치관의 전반적인 변화에 따른 것사회적 조건의변화와 일상생활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행위의 변화는 특정하나 제도나 규칙을 내포하는 사회적 관계(또는 사회구조)속에서 때로는 직접적으로, 때로는 간접적으로 때로는 느낄 수 있게, 때로는 느끼기 힘들게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침※ 사회학적 상상력(밀즈)- 어떤 문제를 사회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려면 개개인들의 삶의 모습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역사적 과정에 대해 관계적(또는 구조적)?종합적 사고를 하는 것1) 일상생활과 사회학적 상상력2) 사회관계와 사회학적 상상력구 분내용사회상호 작용하는 여러 개인의 집합체사회적 관계미시적 관계(연인, 친구, 부부, 가족, 이웃, 친척)관계거시적 관계(시장, 노사, 권력, 국제)관계관계를 형성하는매체애정, 우정, 핏줄, 화폐, 노동력, 권력, 국가이해, 군사력 등..특징(성격)사회적 관계들은 다양한 자원과 규칙의 분배에 따라 평등과 불평등, 균형과 불균형, 조화와 갈등, 우호와 jr대, 동등함과 지배 등 다양한 성격을 띰→ 다양한 자연적?사회적?물질적?정신적 조건을 내포하고 있는 매체3) 사회적 상상력의 세 가지 형태(기든스)구 분내 용역사적 상상력과거와 현재(이전과 이후)를 시간적으로 비교하면서 현재 삶의(특정한 시기)기준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인류학적 상상력각 나라마다 얼마나 다양한 역사적 유산이 있으면 이러한 유산의 다양성이 얼마나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낳고 있는지 파악 할 수 있게 함비판적 상상력역사적?인류학적 상상력으로부터 현재 사회의 모습이 바람직한 것인지, 바람직하지 않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생겨나는데, 사회 형태를 비판하고 대안적인 미래를 제시 한다는 의미에서 비판적 상상력이 필요2. 사회학적 연구대상과 방법들1) 사회학의 연구대상구 분내 용사회학(sociology)사회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학문들(socio+logs)시민혁명산업혁명사회학사회학의 성립은 시민혁명?산업혁명으로 인해 발생한 시장 경제의 발달에 따른 자율적인 시민사회의 형성을 기반으로 함종합적 학문으로서의 사회학콩트,스펜서,뒤르켐사회를 산업사회 또는 분업사회로 봄맑스사회를 계급사회로 봄베버사회를 합리적인 사회로 봄공통적 특정사회에 대한 종합 학문을 추구함. 즉 경제, 정치. 문화 이데올로기 영역 등 사회의 다양한 영역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음사회학의 현대적인 관심사회학은 서구사회의 변화에 의해 나타난 새로운 이론의 지적?이론적 자원을 끌어 들이면서 종합적인 이론화를 시도2) 구조와 행위, 거시와 미시구 분내 용사회와 개인구조와 행위사회과 개인사회란 상호 작용하는 개인들이 모여서 형성한 집합체 이기 때문에 전체와 부분의 관계로 설명 가능구조와 행위? 사회적 관계의 양상 또는 계기? 상대적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관계의 유형을 의미? 개인들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작용을 의미∴ 구조와 행위는 따로 떨어져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행위들의 관계적 총제가 곧 구조하고 할 수 있음거시와 미시→ 거시와 미시는 사회적 관계의 수준∴ 사람들은 하나의 관계 속에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수준 의 관계 속에서 살아감사회적 결정과 개인적 자율성, 거시적 결정과미시적 자율성세계체제와 국가간의 관계를 보면 국가의 정책이나 전략은 세계체제의 조건들에 의해 구조적인 제약을 받는다. 반면 국가는 개별 자본가들 또는 기업들에 대해서 더 많은 자율성을 지님3) 사회학적 연구의 세 가지 입장구 분내 용실증적?경험적 방법실증적?경험적 연구 방법을 통해 가설의 과학적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다고 봄 → 직접적 관찰이나 설문조사에 의한 경험적 자료의 수집과 분석을 중요시함해석적 설명행위자들의 주관적 감정, 의미, 의도, 동기 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감정이입이나 해석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봄실재론적, 관계론적 분석사회에는 단순히 외양적 관찬이나 주관적 의미의 이해만으로 포착 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심층적 구고가 있다고 보는 것 → 구조를 연구하기 위해 ‘사회적 관계’에 대한 연구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봄연구방법의 다양성과 종합오늘날과 같은 복합적인 사회를 분석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방법이 사용될 필요가 있으면 그 시도들이 좀 더 과학적이고 타당한 설명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임3. 이론과 실천, 사실판단과 가치판단1) 이론적 관심과 실천적 관심
인지심리학의 형성과정목 차1) 인지심리학의 정의 2) 인지란(認知)란? 3) 심리학적 토대 4) 인지심리학의 심리학적 토대 5) 인지심리학의 출현 6) 20세기 초기의 인지심리 연구'인지심리학의 정의'인간이 정보에 대해 어떻게 지각하고, 학습하고, 기억하고, 생각하는지를 다루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인지(認知:앎:cognition)란?인간은 일상생활에서 각종 대상을 인식하고, 주의하고, 기억하고, 학습하고, 언어를 사용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문제들을 해결하고, 여러 가지 숙련된 행위를 해낸다. = 이러한 모든 것이 어떤 형태로든 일종의 앎과 관련되어 있다.심리학의 철학적 토대 (합리주의 대 경험주의)18C칸트 – 대립된 듯한 두 주장에 대해 변증법 적 합을 제안 = 19C 인체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상호작용 – 1950년대 말, 1960년대 초에 인지심리학이 수립되는데 깊은 영향을 줌아리스토텔레스 = 로크(17C)경험주의적 접근플라톤 = 데카르트(17C)합리주의적 접근인지심리학의 심리학적 토대목표: 마음의 구조(요소들의 조직형태)와 그것들의 지각을 이해하는 것 Wundt – 마음의 구조를 분석 할 수 있도록 사람을 훈련 시키는 적절한 방법을 제안 = (내성법) 초기의 다른 심리 학자 들에 의해 비판구조주의구조주의에 대한 대안 =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열쇠는 마음의 구조적 내용과 요소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작동하는 지를 이해 하는 것이라는 입장기능주의실용주의인간이 하는 행동을 아는데 관심 + 인간의 행동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 William James - 기능주의를 실용주의의 방향으로 이끌 었 던 지도자 John Dewey - 현대 심리학의 사고에 깊은 영향을 준 초기 실용주의자 =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우리 교육이 지향하는 바를 볼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교육을 실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말함어떻게 마음에서 사건이 나 생각들이 다른 사건이나 생각들과 연합되어 결과적으로 하나의 학습을 이루어 나가는지를 연구함 대표적인 학자 - Hermann Ebbinghaus (연합주의의 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적용한 첫 번째 실험자 ) - Edward Lee Thorndike : 만족의 역할이 연합을 형성하 는 열쇠라고 생각함연합주의Pavlov의 실험 - 행동주의가 더욱 쉽게 발달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 급진적 행동주의 John Watson: 내적인 정신적 내용이나 기제는 쓸모 없는 것이며 심리학자들은 오로지 관찰 가능한 행동의 연구에만 신경을 써야 한다고 믿음 B.F.Skinner: 행동에 대한 그의 실험적 분석을 거의 모든 것에 적용했음= 학습, 언어 습득과 문제해결, 사회에서 행동을 통제하는 것에까지 적용 = 심리학의 전반에 많은 영향을 줌행동주의우리가 어떤 심리적 현상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보기보다는 조직화되고 구조화된 전체로서 조망 해야 함 “ 전체는 부분의 합과 다르다.” 형태지각에 대한 연구와 문제해결의 한 양상인 통찰에 대한 연구와 관련하여 커다란 영향을 미침형태주의 심리학인지심리학의 출현Lashley - 행동주의자의 관점에 문제제기 뇌를 행동을 조직하는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기관으로 봄 Donald Hebb - 뇌에서 어떤 방식으로 인지 과정이 일어나는 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검증 가능한 이론을 제안한 첫 번째 심리학자 Chomsky - 우리가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주로 우리가 들었던 것들에 의해서라기보다는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언어 습득 장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심리생물학의 초기역할과학의 발달뿐 아니라 기술 발달 역시 심리학자들이 인간의 마음을 보는 방식에 영향을 주기 시작 1950년대 말경에 지능적인 정보처리를 할 수 있도록 기계를 프로그램 할 수 있다는 매혹적인 생각에 흥미를 갖기 시작 1956년에 이르러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표현이 나타남 : 지능을 보이는 시스템, 특히 정보를 지능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것 1960년대 초 : 행동주의에 반대하는 심리학자들이 주류 / 심리생물학,언어학, 인류학, 인공지능의 발전이 모여 혁신의 분위기가 팽배 “1970년대에 이르러서 인지 심리학은 구별된 일련의 연구 방법을 가진 심리 학의 주된 연구분야로 인정을 받음”기술의 첨가: 공학과 전산20세기 초기의 유럽의 인지심리 연구J.Piaget - 지적 발달의 조작적 측면들을 강조 = 인지과정, 인지구조, 생득적 지식 등의 측면들을 부각 / 사고와 지능에 관한 경험적, 이론적 연구 의 발전을 자극1930년대의 F.Bartlett - 기억사고 연구 = 기억이 수동적 재생과정이 아니라 능동적 구성 및 재구성 과정임을 기억 실험을 통해 보임 / 사고도 여러 가지 신념과 태도 등에 의해 구성되는 것임을 보임 # 능동적 구성으로서의 마음의 개념과, 이러한 능동적 구성 을 결정하는 요소로서 사전지식의 도식 또는 스키마 (schema)의 중요성을 부각{nameOfApplication=Show}
수제천(壽齊天)1. 수제천이란?▲ 수제천은 한국 음악의 대표작으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가락과 불규칙한 장단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장중하고 힘차고 화려한 곡이다. 그리고 아악(雅樂)에 속하는 국악합주곡으로서 정읍, 빗가락정읍 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고려 시대의 가요인 '정읍사'를 노래하던 성악 반주곡 이었는데, 지금은 관악 합주곡으로 연주되고 있다.2. 수제천(정읍사) 유래?▲ 정읍사는 7세기 중엽 이전부터 불리웠다는 백제시대의 노래로 고려인들의 입에서 불려오다가 조선조에 와서야 처음으로 문자화된 노래이다. 10세기부터는 궁중에서 춤을 추면서 부르기도 했으며 14세기부터는 임금님이나 왕세자의 연희 행차 할 때도 연주했다고 한다. 조선중기 이후 노래는 없어지고 지금은 관악합주 음악으로 연주되며, 처용무의 반주 음악으로도 연주되고 있다.3. 설화적 배경▲ 고을 사람이 장사 나가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아 그 아내가 산의 바위에 올라 바라보며 그 남편이 밤길을 걷다가 어떤 해를 입을까 염려하여 수렁물에 비유하여 노래를 지었으니, 그 곡을 정읍이라 한다. 후세에 전해오 기를 고개의 망부석(望夫石)의 자취가 지금도 있다.4. 특 징▲ 4장으로 구성 - 1장 가락 - 2장 반복 - 3장 극적인 변화 - 4장 마무리 ▲ 연주자들간의 호흡이 더욱 중요시되는 음악 ▲ 곡의 흐름이 화려하고 가락이 힘이 있고 장중하며 박자와 선율의 흐름이 연주자의 선험적 교감으로 전개된다5. 수제천을 연주하는 악기# 정악아쟁# 좌 고# 향피리# 해 금# 장 구# 소 금# 젓 대(대금)# 당 적{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