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인간과교육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공통형 ) 형o 과 제 명 :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자연주의 교육관, 진보주의 교육관, 실존주의 교육관)을 비교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2) 피아제(Piage)의 인지발달단계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 비교설명2. 교육적 시사점3. 피아제(Piage)의 인지발달단계이론 설명4. 교육적 시사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교육이란 인간형성의 과정이며 사회개조의 수단이다. 바람직한 인간을 형성하여 개인생활, 가정생활, 사회생활에서 보다 행복하고 가치 있는 나날을 보내게 하며 나아가 사회발전을 꾀하는 작용”이라고 명시되어있다. 그만큼 교육은 오랜 세월 인류와 함께 해왔고, 인간이 만들어낸 부산물이기도 한 것이므로 인간생활에 많은 기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많은 부작용도 도출해냈다.이번보고서에서는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에 대해 알아보고 이러한 교육관의 시사점, 그리고 피아제(Piage)의 인지발달 이론에 대해 알아본 후 교육적 시사점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 비교1) 주입식 교육관(전통적 교육관)(1) 주입식교육관의 정의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에게 어떤 지식이나 기술을 전달하고 익히도록 하는 과정. 전달되는 지식이나 기술은 가치 있는 것이며, 가르치는 사람은 그것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전수해 주어야 하고, 배우는 사람은 모든 내용을 받아들여 그에 따라 행동한다.(2) 주입식교육관의 내용구분주입식 교육관기본방향교육의 주된 관심과 동기는 개인이 아닌 사회적 목적의 성취에 있다.교사중심으로 타율적, 수동적, 추종적이다.목적기존의 사회적 지식이나 가치관을 개인에게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개인을 변화시켜 나감으로써, 개인에 대한 사회적 통제력을 강화하고 사회의 존속을 도모해 나간다. 정적이고 고정적인 목표와 교재에 의하여 학습한다.교육과정교과중심으로 지식의 체계를 논리적으로 조직한다.교수활동가르치는 사람이 이것을 배우는 사람의 머릿속에 주입해야한다. 가르치는 사람의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의 동원이 정당화된다. 가르치는 방식과 권위에 배우는 사람이 순종하지 않을 때 처벌 가능하다.학습활동교육을 통해 가르치고자하는 지식과 가치는 사회가 축적해 놓은 것이고, 그것의 객관성과 타당성은 지적 권위를 갖는 성인들이 확인한 것이므로 어린세대들은 그것을 가치 있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교육평가교육을 잘 받은 인간이란 기존의 지식체계와 신념체계를 잘 수용해 기존의 사회체제에 잘 적응하는 인간이다. 개인의 능력에 대한 평가는 사회적 지식체계를 얼마나 잘 수용하느냐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학교는 개인 간의 능력 차이를 가려내고 소수의 우수한 개인들을 가려내는 선발기능을 갖는다.2) 성장식 교육관(1) 성장식교육관의 정의배우는 사람의 내부에 잠재해있는 가능성들이 자연스럽고 올바른 방향으로 커 갈수있도록 도와주는 과정. 교육의 중심은 아동에게 있음.구분자연주의진보주의실존주의등장전통적교육관 비판.루소:아동중심교육관처음 제시(코페르나쿠스적전환).19세기 유럽 신교육운동의 바탕.20세기 미국진보주의 교육이론의토대.20세기 미국에서 등장.철학적배경:①프래그머티즘 또는 실용주의철학- 인간은경험으로 세계를 파악함. 우리가 알고있는 세계는 있는그대로의 세계의 모습이아니라, 우리의 경험에 의해 걸러진 것.진리란 절대불변의 것일 수 없고, 우리의 경험과 상호작용의 방식에 따라 변화한다.가치는 경험으로 유용성이증명된 것이어야함.듀이-우리삶은 경험의 과정이고 경험을 통한 성장의 과정이라고봄.교육이란 ‘경험의 개조과정’,‘경험의 개조를 통한 성장의 과정’이다.②자연주의적교육관-루소, 프뢰벨,페스탈로치, 헤르바르트20세기 인간을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설명하려는 경향이 강해짐. 이에대한 비판도 강하게 제기됨.이러한 비판적 세력들중 하나교육과정학생스스로 흥미에따라 부딪히는문제를 풀어나가고 주체적사고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과정임.아이의 경험을 통한 학습은 아이자신의 흥미와 관심에따라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하고 아이들은 자신학습을 구성해나가는 존재로존중받아야함.인간은 객관적 기준으로 파악되는 존재가 아님. 인간은 실존적 존재임.인간은 무로서 세상에 던져졌고 자유의사에 따라 본질을 창조해가는 존재임. 인간은 자기행동결과에 책임을 져야함. 자유와 선택, 주체적결단과 행동, 참여, 책임강조.마틴부버-교육의 목적을 자기결정적인 자형형성에 있다고 봄.교육내용아이들 개개인의 흥미와 경험중시, 스스로의 판단 선택에 따른지식을 배우는 과정중시.행동에 의한 학습, 경험중심교육.교육목적-자유롭고 창조적인 인간형성2. 교육적 시사점1) 주입식교육관의 교육적 시사점전통적 교육이란 유럽파와 동양에 있어서는 제2차 대전 이전에, 미국에서는 진보주의 교육이전에 행해졌던 것이고 현대의 교육관 중에서 주입식 교육관을 대변하고 있는 것은 행동주의 교육관이다. 즉 이러한 주입식 교육관은 현재 입시위주의 교육관으로 대변되어 설명 될수 있다. 오늘날의 입시교육은 전통적인 교육을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고 가르치는 사람은 획일적으로 지식의 전달기능만 하면 되고, 배우는 사람은 이를 잘 받아들여서 수행하면 된다. 이러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좋은 대학을 위한 학습목표에 초점을 맞춰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좋은 대학을 나와서도 좋은 직장에 목표를 두고 교육도 획일적인 수단으로서 역할을 한다. 기존의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관습이나 문화, 제도에 아이들은 습득을 해야 하고 누가 가장 잘 수용하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평가가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 상위 1%라는 입시위주의 교육체제가 개선되지 않는 한 이러한 교육적 방식은 비판을 받으면서도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굳어온 현재의 교육체제도 개선시키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 문제점과 부작용들이 나타나므로 많은 시행착오 또한 감수해야만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2) 성장식 교육관의 교육적 시사점성장식 교육관에서는 아동을 중심으로 자율적, 자주적, 능동적, 참가적인 성격을 강조하였다. 즉 배우는 사람의 내부에 잠재해 있는 가능성들이 자연스럽고 올바른 방향으로 커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자연주의 교육관에서는 가르치는 사람은 아동들이 갖는 적성과 능력이 자신의 흥미와 간심에 따라 제대로 발휘 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 도와줘야한다. 하지만 가르치는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의 가르침이 있어야 하는지 분명하지가 않고, 아이들은 자유방임의 상태에 놓일 수 있는 부작용도 생긴다. 진보주의적 교육관에서는 올바른 교육의 원리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 해결과정, 즉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지식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과학적인 문제의 탐구에 있어서도 스스로 실험을 해보고 결론을 도출해 내면서 문제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기존의 가르치는 사람의 일방적인 가르침보다는 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큰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한다.실존주의적 교육관에서 마틴부버는 교육의 목적을 자기 결정적인 자아형성에 있다고 보았다. 개인의 자아 또는 인격은 다른 어떤 것과도 구별되는 것이며, 어떤 제약이나 간섭에서도 자유로워야하고, 독자적이고 자유로운 인격형성과 성장을 교육이 이루어야 할 과업이라고 주장했다. 현대 교육에서도 아이들의 의사결정권은 많이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또는 선생님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르는게 아니라, 적성 취미 진학문제에 대한 결정권은 존중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내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의 결정권에 부모님이나 선생님과같은 조력자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3.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이론: 사고는 언어발달을 촉진시킨다.발달단계연령주요특징감각동작기0~2세언어가 아닌 감각-동작적인 행동을 통해 환경을 느끼고 사물을 지각하게 된다.대상영속성(항구성) 개념(2세쯤 되어서) 획득행동을통한 일차적사고반사적 행동에서 목표지향적 행동으로 점진적 진행(의도적인 반복행동을 통해 아이가 장난감을 손으로 잡는다.)전조작기2~7세감각-동작기에서 조작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다.집단독백(다른사람들 앞에서 자기자신과 대화)인 자기중심적인 대화에서 사회화된 상호소통적인 대화로의 점진적인 전환이다.아동의 정신적 조작을 숙달하지 못했지만 숙달을 향해가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2014 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미국의 사회와문화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공통형 ) 형o 과 제 명 : 한 주차의 강의를 선택하여 강의내용을 요약하고, 관련된 사진자료 구성.주제: chapter4 What is an American?1. from"Letter Ⅲ. What is an American?" in Letters from an American farmer(1782) by J.Crevecoeur(1735-1813)미국의 농부로부터의 편지에서는 신대륙 정착초기이래 미국인들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지으려는지 보여주고 있다.가난한 유럽 이주민, 이제 그의 고국은 자신에게 땅, 빵, 보호, 결실을 주는 곳이다. 미국인,즉 이 새로운 인간은 유럽인이거나 유럽 후손 이고,어느 나라에서도 발견 못할 혼혈혈통 이다. 할아버지는 영국인, 부인은 네델란드인, 아들이 프랑스여인과 결혼했고 현재 네 명의 아들이 다른 국적의 아내들은 맞이한 한 가정을 지적할 수 있다. 그는 미국인이 되고, 여기서 모든 나라 개인들은 녹아들어서 새로운 인종이 된다. 미국인들은 서방의 순례자들로, 자신들과 함께 동쪽유럽에서 오래전에 시작된 많은 예술, 과학, 활력, 근면성을 가지고 옴으로써, 대권을 완성할 것이다. 미국인들은 한때 전 유럽에 흩어져 있었고, 여기미국에서 그들은 하나로 통합될 것이며, 미국인은 자신이나 자신의 선조들이 태어난 나라보다 이 나라를 훨씬 더 사랑해야 한다. 미국인은 새로운 인간이며 그는 새로운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 그는 새로운 이념들을 품고 새로운 견해들을 형성해야 한다. 본의가 아닌 게으름, 굴종적인 의존, 빈궁, 쓸모없는 노동에서 벗어나 그는 풍족한 생계를 보상받는 매우 다른 성격의 노동으로 나아갔다. 이것이 미국인이다.2. from PartⅡ,The Autobiography살아가기를 원했다. 타고난 습성, 습관, 교분등 그 어느것 때문에 내가 빠져들 모든 잘못들을 극복하려 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왜 언제나 옳은 일을 행하고 그른 일을 피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나는 완전하게 미덕을 갖추는 것이 우리의 이익이라는 것만으로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막지 못하고, 행동에 있어서 꾸준하고 단일한 올바름에 의존할 수 있기 전에 먼저 그에 어긋나는 습관들이 타파되고 좋은 습관들이 얻어져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나는 13개 명칭들 아래 당시 내게 필요하거나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포함시키고 짧은 지침을 덧붙였다. 1.절제: 아둔해질 정도로 먹지마라. 들뜰 정도로 마시지마라. 2.침묵: 남들이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 외에는 말하지 마라. 사소한 대화를 피하라. 3.질서.....중략......13.겸양: 그리스도와 소크라테스를 본받으라.내 의도는 이 모든 덕목을 체질화하는 것이고 13개를 다 거칠 때 까지 다른 것, 또 다른 것 등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어떤 것을 먼저 획득하면 어떤 다른 것들의 획득을 용이하게 해줄 것 이다. 유인력과 지속적인 유혹의 힘에 맞서 계속적인 감시상태를 유지하고 방어할 경우 너무나 필요하기에 절제를 맨 처음에 놓았다. 이것이 획득돼 자리 잡고 나면 침묵은 더 쉬울것 이다. 내가 덕목에서 나아졌음을 알고 싶기도 하고 대화할 때에 혀보다는 귀를 씀으로써 그것이 얻어진다고 생각하며 나를 시시한 부류들에게나 받아들여지게 할뿐인 재잘거리고 말장난하고 농담하는 등의 내가 빠져드는 습관을 타파하고 싶었기 때문에 침묵에 두 번째 자리를 내주었다. 작은 책자를 만들었다. 각 면에 일주일의 각 날에 하나씩 7개의 세로 칸이 되게 붉은 잉크로 줄을 긋고 각 세로칸에는 그날에 해당하는 글자를 표시 했다. 점검해보고 각줄의 제 칸에 그 해당 날에 그 미덕과 관련해서 범해졌다고 여긴 모든 잘못을 작은 검은 점으로 표시할 수 있을 것이었다.크레브쾨르(Michel-Guillaume-, 박물학자이다.1769년 메히터블 티펫과 결혼했다.1765년 뉴욕시민권을 얻었고, 미국 독립혁명 동안에 「from LettersⅢ from an American Farmer」이라는 책을 출간했다.크뢰브쾨르 편지는 미국에 대한 글을 쓴 사람 중 가장 많이 읽혔다.출처-http://xroads.virginia.edu/~HYPER/CREV/home.html참고자료-[네이버 지식백과] 새로운 인종의 탄생 (미국인의 탄생-미국을 만든 다원성의 힘, 2006.10.30, ㈜살림출판사)Letters from an American farmer는 일련의 편지형식이고, 1782년에 최초 출판되었다.저자 J. HECTOR ST. JOHN,나라 영국언어 영어장르 여행 문학 , 소설게시자 데이비스 & 데이비스발행일 1782출처-http://en.wikipedia.org/wiki/Letters_from_an_American_Farmer미국은 지구상의 세계 최대의 다민족국가 이다. 위의그림은 2000년 조사된 인구 분포도 이다. 백인이 전체인구의 75.1-81.1%, 흑인 약 12.3-12.6%, 아시아계 3.7-3.9%, 미국원주민 0.8%이다. 백색인종이 가장 많고 그중에서도 영국계, 독일계, 아일랜드계 등이 가장 많다.미국의 발전은 유럽·아프리카·아시아로부터의 이민에 의해서 유지되어 왔고, 오늘날 이들 민족의 융합으로 새로운 아메리카 민족을 구성해 가고 있다. 유럽 백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최초의 이주는 영국인과 네덜란드인이며, 이 밖에 독일인 등이 추가되었지만, 중심은 영국인이었으므로 현재도 미국에서는 영어가 일상어이다.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표준 영국 영어와 어휘 문법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미국인은 이처럼 특정한 나라라고 말하기 어렵고 여러 나라가 이주해 통합된 다문화가 융합된 나라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농부로 부터의 편지]에서는 이러한 나라에서의 미국인들이 스스로 어떻게 정체성을 규정지으려 했는지 알아보고 있다.출처,참고자료-http://ko.wikipedg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의 필명은 Richard Saunders이고 1706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조사이어 프랭클린이 운영하는 조그만 가게에서 양초와 비누를 제조하는 일을 도와주었고,1723년 보스턴을 떠나 필라델피아로 갔다. 1724년에는 런던으로 건너간 후 2년 후 귀국하였다. 아버지 조사이어 프랭클린은 두 번 결혼하여 17명의 자녀를 두었고, 벤자민 프랭클린은 아버지의 두 번째 부인이 낳은 10명의 자녀 중 8번째였다.주요저서로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Poor Richard's Almanac]이 있고, [자서전 Autobiography]이 있다.출처-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0650&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2899_000_1%2F*************4573_40QMEBF1X.jpg%2Fhf29_20_i1.jpg%3Ftype%3Dm4500_4500_fst_n%26wm%3DY&categoryId=43055&mode=simple|&query=&authorId=참고자료[네이버 지식백과] '최초의 미국인' - 신대륙 정신,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년) (미국사 다이제스트 100, 2012.10.22, 가람기획)[네이버 지식백과] 벤저민 프랭클린 [Benjamin Franklin] (두산백과)Benjamin Franklin의 13가지 지침이다.Benjamin Franklin은 전체를 한꺼번에 시도하지 않고, 그들 중 하나에 주의를 집중하여 그것을 달성하면 13개를 다 거칠때 까지 다른 것, 또 다른 것 등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어떤것을 획득한 후에 다른 어떤 것을 획득하려고 했고 그러한 관점으로 배열했다고 한다.절제를 맨 처음에 놓은 것은 유인력과 지속적인 유혹의 힘에 맞서 계속적인 감시상태를 유지하고 방어할 경우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했고, 이것이 획득된 뒤에는 침묵은 더 쉬울 것 고를 쫒아서 매일 매일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다.출처-http://blog.naver.com/mapack84/110161746857참고자료-미국의 사회와 문화헌팅턴 도서관북아메리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해있는 헌팅턴 도서관은 350만권의 서적을 소장하고 있고 세계최고수준의 갤러리 art collection, 15개 식물원 botainical을 갖추고 있다.즉 도서관이라기 보다는 복합공간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곳이고 매년 5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다. 헨리헌팅턴이 처음 도서관을 만들었으며 1919년 책 수집을 위해 이 도서관을 지었다.벤자민 프랭클린의 작품이 전시되어있고, 셰익스피어 등 유명 문학가들의 작품과 르네상스 동상, 18세기 영국과 프랑스 회화, 근대 미국 회화 등이 수집되어있다. 그리고 식물원, 장미정원, 선인장정원등 각국 희귀식물과 나무도 관찰할 수 있다.출처-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966381&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152_000_1%2F*************2199_FI6IT25G1.jpg%2Fx2gxqoBiUDohjWnC.jpg%3Ftype%3Dm4500_4500_fst_n%26wm%3DY&categoryId=50859&mode=simple|&query=&authorId=참고자료-[네이버 지식백과] 헌팅턴 도서관 [Huntington Library]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위의 사진은 프랭클린이 하루하루를 점검하기위해 사용했던 표이다.(미국의 사회와 문화 p.57)에 “나는 작은 책자를 만들고 거기에 덕목들의 각각에 한 면을 할애했다. 각 면에 일주일의 각 날에 하나씩 7개의 세로 칸이 되게 붉은 잉크로 줄을 긋고 각 세로 칸에는 그날에 해당하는 글자를 표시했다. 이 세로 칸에 13개의 붉은 선을 가로로 그어 각줄의 시작에 덕목들 하나하나의 첫 글자를 표시했다. 점검해보고 각 줄다.
2014년 1학기 영어교수법 과제물 작성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Ⅰ. 서론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들이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라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의 함양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대학입시에 부응하는 영어교육을 위한 현실적 요구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을 것이다. 국제화, 개방화의 시대적 요구에 따라 영어에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고, 이러한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의사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주고 있다.본론에서는 내용중심교수법(Content-Based Instruction)을 알아본 후, 내가 경험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본 교수법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하겠다.Ⅱ. 본론내용중심교수법(Content-Based Instruction)에 대한 정의1.이론적 근거 [영어교수법-박윤주 저,p121~125)(1) 모든 교과목을 ‘영어’를 사용해서 가르치고자 하는 수업내용중심 교수법은 외국어 기능의 습득과 교과내용의 학습을 통합한 교수법으로서, 학습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영역이나 전공영역에 대한 내용을 목표 외국어를 이용하여 가르침으로써 내용의 습득과 동시에 외국의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2)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한국 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움실제로 수업할수있는 선생님 숫자가 적다.(3) 대안영어 수업만은 영어로 가르치자는 것이다.(4) 1990년대 이후 여러 외국학자들이 CBI의 효과가 매우 좋다고 주장(B개주,2001)①의사소통 중심의 유의미 학습원리(meaningful learning principle)라는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난다. 의미를 전달하기위해 수학, 역사 수업을 영어로 한다. 예를들어 수학을 영어로 가르치는 경우, 학생들의 주위집중(attention)은 수학에 있다. 수학을 배우는 수단이 영어일 뿐이다. 즉, 의미를 수학문제에서 찾는다. 영어를 매개체로 과목을 가르친다는 점이 특징이다.②내적동기(intrinsic motivation)가 가장 잘 고양 된다외적동기(extrinsic motivation)에 해당하는 보상(reward)에 비해 학습효과가 있으려면 내적인 동기가 필요하다.2. 수업의 실제(1)몰입 프로그램(immersion programs for elementary-school children)학생들이 특별히 구안된 내용영역 수업에 참여한다. 그 수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은 동일한 모국어를 하고 영어의 능숙도 단계도 비슷하다. 교사는 정규내용 영역에 대한 교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외국어 문화에 대한 얼마간의 지식을 갖고 있다.예를들면 캐나다 프랑스어 화자들에게 영어를 매개체로 수업을 한다. 또 다른 예로는 수학을 영어로 가르치는 경우이다. 수학이 내용(content)이고 영어는 수학을 배우기 위한 수단이다.(2) 보호된 수업(sheltred instruction)원어민 학생들과의 경쟁이 없는 ELS 학생만을 위한 강의를 의미한다. 영어가 부족한 아이들을 모아 영어를 가르치면서 학교 교과목을 가르친다.(3) 작문(Writing)영어작문 수업을 모든 교과목과 연관시킨다. 내용교과 수업에서 영어작문의 기회를 많이 주자는 주장이다.(4) 특수목적을 위한 영어 교육(English for specific purposes)특정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영어수업을 말한다. 예를 들면 무역영어, 간호 영어,여행영어 등이다.(5) 부가적 언어수업(Adjunct model)교과목 교사와 외국어 교사가 함게 수업(team teaching)한다. 내용교과별로 다양한 영어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다.[영어교수법-박윤주 저 p121~125]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교육 환경에서 본 교수법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1. 내가 경험하고있는 교육환경요즘 어느지역을 가더라도 원어민들을 자주 만날수가 있다. 내가 교육을 받았던 시절에는 내가살고있는 지역에 원어민들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었다.그리고 요즘 각 학교에서는 원어민교사를 채용을해서 수업을 진행을 하고있다.이런 수업을 진행한지는 아직 10년이 채되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들을볼때 내가다니던 영어학습능력 수준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만큼 수준이 높아졌고, 아이들은 일상생활에 영어가 더많이 노출이 되어있다. 요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해서 학습이 이뤄지고있는 현실이 많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러한 부작용을 초래하는 이면에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좀더 높아졌다면 긍정적인 변화도 있는게 아닐까. 학교에 원어민교사 채용으로 아이들 실력이 더 높아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역할도 한몫을 하고있는것같다. 예전에는 수동적인 교육이었다면 요즘교육환경은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환경을 요구하고있고 그에따라 아이들도 변하고있고, 원어민과 대화하는것이 주눅들고 어려운것이 아니라는것을 일깨워주고있는것 같다.2. 내용중심교수법이 잘 활용될 수 있는 안(1) 미디어나 영상매체를 통한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은 방안이 되는것같다. 아이들은 책을 통한 수업보다는 교과서 이외의 수단을 통한 학습에 더 흥미를 가지고있고, 더 친근하게 영어에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초등저학년이라면 애니매이션을 통한 수업을 활용해본다. 반복적인 청취를 통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실제로도 원어민과 대화해볼수 있도록 한다.아이들의 쓰기학습 또한 중요하다. 청취한 내용을 스스로 적어봄으로서,쓰기실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2) 어느 정도 동기부여가 확립이 되면 앞에서 설명한 수학수업을 영어로 한다. 학생개인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수업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학교마다 특징을 둔다.사실 지금의 한국 영어교육의 실정에서는 맞지 않다고 본다.대학입시가 수학에 의해서 좌우되고 있고, 영어로 수업을 함으로써 수업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는 아이들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희망자에 의한 가산점부여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아니면 대학교육에 적용을 함으로써 이러한 영어 학습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학생 때는 대학입시를 위한 교육이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취업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다.궁극적으로는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때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학습방법을 선택해서 학습이 이뤄지면 된다고 생각한다.이러한 특정 교과목에 대한 영어 수업은 대학교에서 가장 잘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I was born on August 20, 1982 in Andong-si, Kyungbuk province. I have lived in there with my parents and three younger sister. I graduated from Sung-hee High School when I was 19 years old. The current year, 2001, I entered a Andong University, where I major in 행정학. I can`t speak Englilsh very well but I like speaking English. I can make understood myself. And I can speak and read Japanese a little. My computer ability includes MS Word, Power point, Hangul and internet. And I can type 200words per a minute. When I was at high school, I am leader of the school chorus and RCY club. And my hobbies are listening music and watching movies. Also I like playing computer game.
미술의 이해( 르네상스 미술과 바로크 미술의 비교)미술학과(학번) 서행조Ⅰ. 序論책을 읽으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게 된 것은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들이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의 의미는 미술사에서의 큰 과도기적 흐름을 가진다고 생각하며 초자연적인 중세 미술에 반대하여 인간과 자연의 현세적인 아름다움을 긍정하는 사실적인 미술이라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처음 르네상스라는 말을 들었을 때 현실과 동떨어지고 상당히 이상적인 신비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물론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때까지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고 한 시대를 지칭하는 것으로 알고있었다. 책을 읽고 나서 한 시대를 지칭하는 말뿐 아니라 특별한 점이 많았는데 가장 큰 변화는 신중심의 종교적 중세의 어둠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의 문화적 숨결이 넘실대는 근대의 광장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인 시대정신이라 볼 수 있겠다. 이에 비해 바로크란 '일그러진 진주'를 뜻하는 것으로 르네상스의 단정하고 조화된 이성적인 표현에 비해, 강한 왕권과 함께 나타난 거칠고 과장된 남성 경향의 17세기 미술양식이다. 르네상스와 바로크미술의 기원, 특징, 작가, 작품 등을 간단히 정리한 후 이들 미술을 비교해 보겠다.Ⅱ. 本論1. 르네상스와 바로크미술1) 르네상스 미술(1) 르네상스의 뜻르네상스란 '부활' 또는 '재상'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원래 16세기 이탈리아의 화가가 쓴 저서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그 후 19세기 중엽에 이르러 프랑스어와 독일어로 번역되어 르네상스라고 불리게 되었다. 르네상스란 말에는 몇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즉, 유럽의 전통 문화인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를 재생 또는 부활한다는 뜻이다.특히 이탈리아 사람들은 고대로마의 문화를 되찾으려는 의욕이 강했지만, 거기에는 전통 문화를 부활시키려는 단순한 복고정신뿐만 아니라 인간성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가 들어 있다. 곧 중세 크리스트 교회가 인간성을 없애고 신의 권위만을 강조해 왔던 탓으로 이 시대의 인간들은 고대 그리스나 로마니라 고딕 시대에도 르네상스의 기운이 일부에서 싹트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14세기를 전기 르네상스, 15세기를 초기 르네상스, 16세기를 전성기 르네상스로 구분된다.① 르네상스 전기 미술: 이 시기는 중세의 양식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분명하게 르네상스 양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시기에 이미 르네상스 미술이 움트기 시작하였다. 이 전기 르네상스는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 가운데서도 특히 시에나. 피렌체. 베네치아 등에서 활발히 이루어져 마침내 이탈리아와 유럽 전체에 퍼지게 되었다.시에나 파: 시에나는 이탈리아 중부 지방에 있는 도시의 이름이다. 이 곳을 중심으로 중세와 르네상스 시기에 활약한 화파가 시아나 파이다. 이 파는 피렌체 파와 함께 이탈리아의 2대 화파로 불린다. 시에나 파는 여성적이고도 정서적이며 섬세하고 우아한 화풍을 이루었다.→두치오(1255~1319년): 비잔틴 예술의 영향을 받으면서 고딕식의 섬세한 표현 형식을 도입한 시에나 파의 초기 화가이다. 두치오는 매력적인 색채와 곡선이 많이 배합된 표현 방법을 구사하여 르네상스 초기로서는 매우 새로운 화풍을 창시했다.→시모네 마르티니(1283~1344년): 비잔틴의 화풍에서 벗어나 고딕식의 섬세한 기법을 바탕으로 한 화풍을 발전시킨 화가이다. 그도 역시 선을 강조하여 그림을 그렸다. 이것은 과거의 그림과 비교하여 매우 새로운 표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르네상스 정신에 맞는 것은 이와 같은 기술적인 표현 방법이 아니라 그림에 나타난 종교적인 인물의 표정이 과거와는 달리 매우 인간적인 감정을 나타낸 것으로 표현되어있다. 예를 들면, 예수나 마리아의 표정이 초월적인 위엄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과 똑같이 표현된 것이다.→로렌체티(1290~1348년경): 풍속화, 도시의 풍경, 농촌의 풍경, 자연의 풍경 등을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린 화가이다. 이와 같이 과거에 종교적인 주제로만 그림을 그리던 시대와 비교해 볼 때 매우 진취적이다. 르네상스 정신이 인간사 등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인물의 표현에 있어서는 개성적인 감정을 나타내려고 했다. 한편, 기교 자체는 고딕식이 많이 남아 있지만 화면 구성에 있어서는 투시도법적인 원근 표현과 공간 표현을 시도했다.→ 마사초(1401~1428년): 14세기 말, 피렌체에 도입되었던 잡다한 외래 양식을 타파하고 피렌체 파를 다시 일으키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화가이다.당시 조각, 건축 분야에서는 도나텔로. 브루넬레스코가 고딕식 전통을 깨뜨리고 르네상스의 조형적 이상을 실현시키고 있었다. 한편, 회화에서는 마사초가 자연주의적인 방향으로 합리적인 표현 방법을 발달시켜 사실적인 화풍을 확립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산 마리아 델 카르미네 성당의 브란카치 예배당에 헌금하는 장면의 벽화가 있다. 그는 이 작품 속의 인물들을 자연스럽고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묘사하였다. 그리고 후광은 기하학적인 모양의 원이 아니라 빛이 비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묘사하였다. 화면 구성에서도 사물과 사물 사이에 입체감.원근감.공간감 등을 나타내었다.→프라 안젤리코(1387~1455년): 마사초가 주로 남성을 주제로 표현한 것과는 달리 프라 안젤리코는 여성의 가냘프고 청초한 모습을 인간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와 등이 있다. 이들 작품 속에서는 성모 마리아를 악에 물들지 않은 맑고 깨끗한 모습으로 표현하였다.→프라 필리포 리피(1406~1426년):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평범한 여성의 아름다움으로 묘사하여 여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하였다. 또한 종교적인 주제가 아닌 풍속적인 내용을 그림의 소재로 삼았으며 시적인 정서를 느끼도록 표현하였다. 프라 안젤리코와 함께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와 등이 있다.→보티첼리(1444~1510) : 당시의 그림은 종교적인 주제에서 자유로운 예술적 창작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었다. 보티첼리는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 종교적인 주제와 관계가 없는 상상의 세계를 문학적인 소재처럼 구상하여 표현하였다. 그는 환상적인 뿐만 아니라 인간 정신까지도 사실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점에서 뒤러는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화가라고 할 수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년):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동물화.식물화 등의 회화와 천문.병기.건축.조각 등 각 분야에 걸쳐 깊이 관찰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만능의 천재이다. 특히 인체 해부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당시의 사실적인 화법을 배웠다. 그러나 사실적인 표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표현을 꾀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밀라노의 산 마리아 델 그라체 수도원의 으로 원근법으로 화면을 구성한 이상적인 작품이다. 또한 는 르네상스 미술이 추구해 온 명암 기법을 완성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모나리자의 표정 속에는 정신적인 무한한 신비가 잘 표현되어 있다.→라파엘로(1483~1520년): 아름다운 성모마리아의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이다. 그는 마리아의 모습을 가장 아름다운 이상적인 여성상으로 나타내었다. 그것은 자연 관찰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표현된 것이다. 화가인 아버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다른 여러 화가들로부터도 큰 영향을 받았다. 1504년부터 8년간 피렌체에서 생활하고 있을 때 이미 그 곳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 젤로 등의 대가가 활약하고 있었다. 따라서 라파엘로는 그들의 화풍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1508년, 로마 교황의 초청으로 비티칸 궁전에 가서 이라는 벽화를 그렸다. 원래 움브리아 지방의 화가인 그는 피렌체파의 신과 구성, 그리고 베네치아 파의 색채에 영향을 받아 정신적인 면과 아름다운 자연을 동시에 표현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을 완성시킨 화가라고 할 수 있다.→미켈란젤로(1475~1563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으며, 회화.건축.조각에 뛰어난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그는 로마의 시스티나 예배당에 천장화와 제단 뒷면 벽화를 제작했다. 천장의 천지 창조에는 구약 성서에 나오는 천지 창조에서부터 천지자에 이러운 효과를 기도했는데, 16세기 초의 이러한 경향의 미술을 매너리즘이라고 한다. 이미 티치아노 이후부터경계가 모호해지기 시작하던 것이 틴토레토에 이르러 매너리즘의 획을 긋는다. 틴토렛토는 충격적이고 극적인 그림을 보여주기를 원했다. 한편 매너리즘의 1세대 화가로 꼽히는 파르미지아니노의 유미주의도 이와 상통한다고 본다. 하지만 매너리즘의 기법을 가장 깊이있게 밀고나간 대가는 그리스 출신의 엘그레코였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혹평을 받던중 스페인으로 건너와 인정을 받게 되는데, 엘그레코의 작품들은 이미 바로크적인 역동성을 배태하고 있지만 지극히 정신적으로 흘러서 신비감과 모호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회화세계를 이루었다.같은 시기 독일에는 인쇄술 특히 동판 기술이 발전을 하게되는데, 인쇄술에 의해 각지로 급속히 확산되었으며, 이와 함께 나타난 목판화와 동판화는 서양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그 대표가 뒤러이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다시 태어난 예술을 독일 토양에 이식시키는 것을 자신의 임무라 생각하고 고전적인 미의 신비를 탐구하는 저술과 작품 제작을 하는 데에 전 생애를 바쳤다. 또한 같은 나라의 홀바인은 당시 세부묘사에 빠져있던 북유럽의 미술에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의 특징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인물이다. 뒤러가 죽고 홀바인이 영국으로 떠나자 독일 미술은 이내 쇠퇴하고 만다. 또한 북유럽에는 풍속화라는 미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브뤼겔이라는 작가가 있었는데 주로 다루었던 주제는 북유럽의 환상적인 자연과 농민의 생활, 그리고 사회 비판적인 내용의 그림을 그렸다.3) 바로크미술바로크 미술은 대략 1600년경부터 1750년까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카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 양식을 말한다. 바로크의 원뜻은 지나치다라는 남용의 뜻이지만, 이상하고 비논리적인 것에서 나온 괴상하고 과장된 형태를 뜻하게 되었으며, 르네상스와 비교해서 바로크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보다 빛나는 색채, 음영과 질감의 풍부한 대비 효과, 자유롭고 표현적인 붓질 등으로 비고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