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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원론] 경영이란 평가C아쉬워요
    경영은 무엇이며 오늘날의 시대에서주요하게 다뤄야 하는 방향은 무엇인가?2004-03-16경영정보론20020600경영학과황희원< 경영의 정의와 오늘날 주요하게 다뤄야 하는 방향은 무엇인가? >경영이란 하나의 활동이다. 모든 조직은 그 조직을 만든 사람들의 공동의 목표를 갖게 되는데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경영이다. 경영은 모든 조직의 기본 원리로서 조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일체의 과정이며 최적의 의사결정이라 할 수 있겠다. 경영은 4가지 관리기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계획, 조직, 지휘, 통제 활동이 그것이다.경영이란 활동은 근대에 들어와서 체계화 되었는데 사람들은 점점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대학에서도 경영학과를 경영대학으로 승격시키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경영학을 필수학문으로 이수하고자 한다. 세계화로 인한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경영 활동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오늘날 경영 활동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키워드는 [경영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의사결정]에 있다. 경영 마인드적인 사고가 뒷받침 되어야만 조직은 다양한 내/외부 환경 속에서 운영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즉, 목표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따라 조직, 지휘, 통제 그리고 피드백 활동까지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문적 지식이 아닌 그에 앞서 실제적인 경영학적 마인드와 상황에 따른 대응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경영 마인드는 넓은 시야 속에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기 계발에 큰 효용성이 있으므로 오늘날의 현대인들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얼마 전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인 Mckinsey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영 상태를 평가하기를, “한국 기업에는 경영이 없다.” 고 평가 절하 하였다. 그 중요한 이유를 4가지로 압축시키면 첫째, 우리 나라의 문어발식 확장이다. 이러한 비관련 다각화는 사업의 영역을 넓힌다는 의미에서 하나의 방편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위험을 분산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비관련 다각화는 너무 심해서 전략이라 볼 수 없고 경영이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두 번째로 마케팅 활동의 부재이다. 구체적인 마케팅의 계획 없이 생산하고 팔리기 만을 기다렸다. 셋째로, 연공서열이 중시되는 기업의 풍토이다. 사회는 계속 발전하여 정보화/지식 사회로 접어들었다. 과거 농경사회에서의 권력의 원천은 땅이었듯 지식 사회의 권력의 원천은 다량의 정보이다. 지금 시대는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데 창의성은 기존의 정보와 결합을 통하여 새롭게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연공서열이 지배하는 우리나라의 기업풍토 안에서는 기대하기가 힘들다. 종업원의 창의적인 발상은 관료주의적인 조직과 연공서열을 중시하는 기업풍토에 묻혀버렸던 것이다. 넷째로, 합리적인 투자결정이 이루어지기 보다는 OWNER의 일방적인 선택에 의한 주먹구구식 투자로 이루어졌다. 대기업의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못하고 소유주인 일가 친척들이 나눠 먹기 식으로 경영을 하기 때문에 기업은 경영마인드를 기저로 한 전문경영인(CEO)과 그 하부구조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따라 움직여질 수 없게 된다. 이러한 기업 경영의 부재에는 정부의 규제와 금융산업의 낙후가 배경이 되고 있다. 즉, 정부가 국내기업을 지나치게 보호하고 외국투자를 억제하여 우리나라 기업은 외국기업으로부터 선진경영을 배울 기회가 없었으며, 낙후된 금융산업은 비효율적인 자본투자에 대한 경계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의 외환위기는 경영의 부재, 그 중에서도 기업 마인드를 통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P.Drucker가 말했듯이 경영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의사결정을 계속 내려야 한다는 것에는 선택과 포기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전략이란 의사결정의 연속된 상황에서 선택과 포기의 작업을 통해 조직이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며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낸다. 합리적인 선택과 포기의 작업이야말로 전략적 의사결정의 핵심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전략적 의사결정의 개념이 운영의 효율성과 혼동되어 쓰인다. 문어발식 경영이 대표적인데 각 산업의 운영이 효율적이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것은 운영의 효율성이 곧 전략적 의사결정이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그릇된 것이며 사업의 방향 자체가 잘못되어 있으면 운영의 효율성은 아무런 가치도 갖지 못하게 된다. 집중산업 분야를 선정하여 운영의 효율을 올리는 것이 앞으로의 글로벌 상황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져다 주는 것이며 이것이 곧 성공의 원천이 될 것이다.다시 말하자면 경영이란 조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일체의 준비와과정으로,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조직의 생존 개념이다. 그리고 폭 넓은 경영학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의사결정은 오늘날의 시대에서 누구나 꼭 습득해야 할 필수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겠다. 이것은 경영의 계획, 조직, 지휘, 통제의 모든 부분을 관여하는 것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올바른 방향의 선택과 포기를 어떻게 수행해 낼 것인가를 포괄한다. 우리 나라 기업의 경우 이러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전문경영인(CEO)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다. HYPERLINK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14&docid=56002"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14&docid=56002뉴 밀레니엄과 경영 실무, 서울여자대학교, 2003년.글로벌 경영학 이론과 실체, 김남일•김영미 공저, 2001년 4월.PAGE PAGE 2
    경영/경제| 2004.11.03| 4페이지| 1,000원| 조회(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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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잡노마드 사회을 읽고 평가A좋아요
    잡노마드 사회를 읽고Job Nomade란 영어로 Jobhopper란 뜻으로 영어의 의미는 직장을 전전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인생을 즐기며 세계를 자신의 집으로 삼는 마인드를 가진 유랑자 스타일의 사람들을 뜻한다. 일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유동적으로 변화에 대처할 줄 아는, 일반인이 보기엔 다소 낭만적인 사람의 유형이다. 그들은 정해진 약속과 장기계획, 틀에박힌 일상생활을 싫어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잡노마드 유형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고그램의 FC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마다 성격의 유형이 모두 다르고 편안함을 느끼는 부분도 다른데 이러한 관점에서 잡노마드는 어느 한 성격 유형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않은가 한다. 작가는 이런 일부의 잡노마드 인간이 더 늘어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조금은 서양중심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서양 사람들의 경우, 일을 한 후 휴가에 외국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 보편화 된 의식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면 한국 사람들은 돈을 벌면 그 돈을 모아 집을 사고, 차를 살 생각을 하지, 타일랜드로 여행가는 것은 나중의 일이다. 우리는 정해진 장기계획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즐기는 유형이 더 많다.아래, 한국인의 잡노마드인에 대한 전혀 다른 인식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다.잡노마드족직업(job)을 따라 유랑하는 유목민(nomad)이란 뜻의 신조어.처음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일을 좇아 이곳저곳 직장을 옮겨야만 하는 일종의 ‘사회적 부작용 현상’으로 이해. HYPERLINK "http://opendic.naver.com/krdic/ok_body.php?i=25459" http://opendic.naver.com/krdic/ok_body.php?i=25459 –잡노마드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이 어떻게 비추어졌는지 여실이 보여주는 문구이다. 최근에는 자신의 욕구와 의지에 따라 직장, 지역, 업종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개척하는 직장인을 뜻하는 말로 개념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노동의 종말] 관점에서 보았을 때 진정한 잡노마드는 상위층의 몇 안되는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는 웰빙 정도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 중에는 잡노마드인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내가 보기엔 일반 보통 사람들에겐 리스크가 커다란 삶으로 보인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재밌있게 하는 것은 좋다. 그리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내는 것만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것을 돈과 연계시킬 수 있는 감각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그러한 일을 적절하게 찾아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돈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이 돈을 굴릴 수 있는 체인을 만드는 사람은 유랑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면서도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은 소수이다. 잡노마드 사람들이 분명 좋은 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 확장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유감스런 점은,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를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잡노마드 사회 19P –잡노마드의 사람들이 소수인 것이 유감스럽다. 더 늘어나는 것이 좋다라는 작가는 현대 문명의 발전을 너무 낙천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다. 네트워크의 발전과 그 효율성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에서 [노동의 종말]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인다. 문명의 발전과 함께 하는 일부 지식인층에겐 잡노마드인이 멋진 자아로 받아들여 질 수 있으며 움직일 용이가 있으면 현실화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기본적인 수준 이상의 능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잡노마드는 그저 낭만적인 이야기 일 뿐이다. 비정규직이 늘어나 노동자들의 복지가 엄청나게 축소된 지금, 잡노마드인이 되어 정규직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인 것이다.“전통적으로 회사를 평가하던 기준인 자본, 기계, 종업원의 수 그리고 부동산들은 점차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고 이미 한 기업을 평가할 때 가치를 하락시키는 불편한 짐으로 간주되고 있는 형편이다.”잡노마드 사회 60P –이 글에서 봐도 작가가 실질적인 노동자의 입장이라기 보다는 경영자의 입장에 가깝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작가는 지식인 층으로써 지식인의 변화 흐름을 잡노마드에 비유하여 이 책을 썼을 뿐이기 때문에, 잡노마드가 앞으로 세계의 흐름이 될 수는 없다. 잡노마드는 다양한 문화 중에서 유랑문화의 일부분을 반영할 뿐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들, 혹은 잡노마드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나 유리한 조건인 유량 문화가 얼마나 앞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더 지켜보아야 하겠다.PAGE PAGE 3
    독후감/창작| 2004.11.03| 3페이지| 1,000원| 조회(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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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환경호르몬 이해만 하면 되는 것인가
    환경호르몬 과연 이해만하면 되는 것인가?20020600경영학과황희원환경호르몬 과연 이해만하면 되는 것인가?환경호르몬은 인류에 대한 위협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위협을 감지한 나는 지금 무엇을 행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도 학교 앞 커피가게에서 플라스틱용기에 담은 커피를 마시며 친구와 내일 있을 바롬 수업을 얘기한다. 그리곤 맥도날드에 가서 일회용기에 담겨진 치킨을 마음껏 만끽한다. 이것이 환경호르몬에 관한 책을 읽은 나의 일상이다. 다이옥신은 뉴스에서 매일 같이 나오는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먼 얘기로 느껴진다. 늦은 밤 야식으로 컵라면은 정말 매력적이 아닐 수 없다. 과연 환경호르몬은 존재한단 말인가? 독극물은 굉장한 반향을 일으키며 뉴스에 방영된다. 그러나 당장보이지 않는 이 시공간을 초월한 환경호르몬, 즉 내분비계 장애물질은 아직도 어쩌다 시민단체나 환경단체 아니면 외국의 사례에서 다루어지는 물질일 뿐이다. 그렇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옆에서 살아가는 외계생명체인 것이다. 그들은 가끔씩 유에프오를 타고나와 존재를 인식시키지 지만 바로 사라진다. 그들은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탄생되어 끊임없이 우리 곁을 맴돌며 증식 성장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편리함을 먹고 사는 악마이다. 조그만 이 악마들은 아주 생소한 단어 예를 들어 다이옥신, 스티렌, 비스페놀A, 그리고 프탈레이트, 알킬페놀류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이름은 생소하다. 그래서 우리들이 매일 바르고 있는 바디크림에 그들이 존재하리란 상상은 하지 않는다. 자 생각해보자. 이 책을 읽은 이상 이제 이런 상황은 그만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 우리들은 환경호르몬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실제 소비 생활패턴을 보면 환경호르몬 노출은 피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의식과 행동사이를 좁히는 행동을 하도록 최소한 노력해야한다. 이때 '엔트로피의 법칙'을 간단한 예로 설명한다면 이러한 행동이 더 수월해 질 것이다. 엔트로피의 법칙을 간단히 말하면 '엔트로피는 언제나 증가하기만 한다'는 것인데,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에너지는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부터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만, 또한 질서화된 것으로부터 무질서화된 것으로만 변화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에너지를 새로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우리는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것만이 가능할 뿐이다. 예를 들어 손대지 않은 상태 그대로의 자연 자원을 개발하여 그것을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변화시킨 경우, 엔트로피가 무척 증가한 셈이다. 그리고 그렇게 증가한 엔트로피는 다시 감소하지 않는다. 자동차는 자연 자원인 석유를 가공한 휘발유를 연료로 해서 움직인다. 일단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사용된 원유를 원래 상태 그대로 회복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본다면, 모든 환경오염은 엔트로피의 증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가 된다. 수력이나 풍력 등의 에너지는 엔트로피가 상대적으로 적다. 바꾸어 말하면, 얼마든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에 가깝다. 하지만 휘발유, 석탄 등 우리가 널리 사용하는 대부분의 에너지는 엔트로피가 무척 높은 것들이다. 더구나 엔트로피가 높은 에너지는 사용되고 나서 많은 양의 오염 물질 또는 쓰레기를 남긴다. 이상에서와 같이 환경호르몬은 엔트로피의 법칙에 의해 생성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행동반경을 더욱더 좁힐 수 있게 되었다.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노출을 줄이는 방법이 그것이라 생각되는데, 어차피 완벽하게 이 악마를 막을 수 없다면 말이다. 그 중에서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손꼽으라면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것이다. 다이옥신의 대부분이 일반쓰레기 소각에서 생성된다고 볼 때 우리는 생활 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행동으로 변화해야 한다. 구매한 물건은 쓰고 또 쓰고, 적게 쓰고, 아껴 쓰고, 재생해서 쓰도록 한다. 즉 3R을 해야 한다. REUSE, REDUCE, RECYCLING이 그것이다. 쓰레기는 엔트로피의 법칙에 의해서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대학 주위의 환경을 보자.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쓰레기 분리수거함이 잘 갖춰져 있는 편이다. 또한 여성이 대부분인 학교여서 그런지 분리수거도 잘되고 있는 편이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인 연세대는 쓰레기 분리수거함이 잘 갖춰져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분리수거에 대한 의식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단위 학교에 대한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비자로써 정부와 기업에게 환경호르몬이 함유된 화학제품을 줄이도록 요구하고 덜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 다음 이러한 지식을 혼자만 영유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권유하여 우리가 함께 하고 우리가 다시 모여 또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게 권유하게 한다면 이쪽 저쪽 우리 모두가 실천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교수님 환경호르몬이 뭔가요?’가 아니라 ‘교수님 전 환경호르몬을 줄여 나가고 있어요.’가 아마 정답이 아닐까? 이것이 이 책을 읽고 변화된 나의 모습이며 미래라는 시간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이다.
    독후감/창작| 2004.11.03| 3페이지| 1,000원| 조회(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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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문화사] 음악의 리듬을 통한 인류문명 나누기
    음악의 리듬에 따른인류문명20020600경영학과황희원1. 음악이라는 문화요소.2. 리듬으로 나눠보기.3. 산문 리듬문명과 형식 리듬문명 세부적 나누기.4. 정리5. 평가1. 음악이라는 문화요소.음악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은 어떤 시대와 그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음악행위가 소리의 형태로 나타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은 그만큼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그 시대와 공간의 특성을 표출해 낼 수 있는 문화요소이다. 그래서 나는 음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류문명을 나눠보고자 한다.2. 리듬으로 나눠보기.음악으로 인류문명을 나누고자 한다면 음악의 어떤 기준을 통해 인류문명을 나눌 것인가 하는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기후에 따라 더운 지방과 추운 지방. 4계절이 뚜렷한 지방의 음색들을 잡아내어 나눠볼 것인가. 프레이즈의 리듬과 박이라는 리듬의 개념으로 인류문명을 나눠볼 것인가. 음계나 화음, 선율, 템포의 구분 등의 역사를 따져 보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된다. 여기에서는 각 지역의 특색에 따라 커다란 영향력을 미친 음악들에 따라 세계의 인류문명을 나눠보고 위의 다양한 기준들로 그 차이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20세기의 음악은 그 수용층이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나누지 않고 세계적인 음악으로 둔다.나는 음악의 리듬이 표현되는 모습에 따라 크게 2종류의 문명으로 먼저 나눠보겠다.첫번째 문명은 자유로운 프레이즈의 리듬속에서 박을 속박하는 형식이 없는 리듬을 가진 문명이다. 이와 같은 음악은 산문이나 자유시와 같은 리듬은 가지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단순하고 각개의 리듬에 대한 구속력이 적다. 유럽 등지의 음악을 제외한 모든 음악들의 리듬은 산문의 형태로 자유롭게 표현된다.두번째 문명은 프레이즈의 리듬이 항상 박 위에 구축되는 문명이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서양음악의 특색이다. 규칙적인 박의 나열을 통해 음악미를 추구하며 이것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첫번째 문명(이하 산문 리듬문명으로 표기)은 2박자와 3박자의 형식으로 한정된 성음을 갖기 때문에 장단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된다. 형식 리듬문명의 경우 각각의 파트를 나누어 성부로 소리내어 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이것을 화음이라고 부르는데 이들만의 음악역사로 ‘하모니’ 나 ‘오르가눔’ 이란 어휘들은 화음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말들이다. 단선율이 아닌 화음의 형태로 소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같이 연주하는 음악으로서 리듬은 그 안에서 제약을 받게 된다. 그리고 미묘한 박자의 차이를 표현해 내고자 미세한 템포들(흥분하여, 사랑스럽게, 보통 빠르게, 세게, 점점 느리게 등)이 발달하게 된다. 단선률과 화음의 차이는 다시 계승의 방식으로 나타나는데 산문 리듬문명은 즉흥 연주에 의한 창작이 많고, 형식 리듬문명은 작곡자와 연주가의 구분, 쓰여진 시대가 명확히 기보 되어 있다.3. 산문 리듬문명과 형식 리듬문명 세부적 나누기.산문 리듬문명의 하나로 중국의 음악이 대표적이다. 중국의 음악은 동부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문화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지리적 관계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몽고, 베트남 등이 현저하고 그 밖의 동남 아시아 여러 나라에도 다소나마 영향을 미쳤으며, 남아시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로부터 역사시대에 들어와서 다대한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그 악기의 풍부함, 이론체계의 장대함, 또한 그 표현내용의 광범위함 등 음악사적으로 커다란 영향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음악의 특징은 표현이 간명하고 직제적인점, 내용이 구체적이고 그다지 추상적이거나 논리적이 아닌점, 기본적으로 단선율적이며 5음음계에 입각하면서도 수시로 많은 선법을 써서 강약법이 독특한 표현기법을 형성하고, 기운차면서도 애수에 찬 폭넓은 표정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특징들 속에서 우리는 앞에서 언급한 산문 리듬문명의 특징을 그대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의 음계는 기본적인 5음계부터 한 옥타브 안에 17음률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산문 리듬문명을 다시 나눠보기에는 너무 다양하다. 동아시아는 중국을 중심으로 5음계나 수 있겠다. ‘탈라’라는 것은 8박자를 4박+4박으로 이해하는 형식 리듬문명과 달리 4박+2박+2박으로 이해하는 것, 혹은 7박을 3박+2박+2박의 복합박자로 이해하는 것이다. 인도에서는 탈라, 아랍과 이란에서는 이카아트, 터키에서는 우술이라 표현되어 비슷한 리듬체계를 가지고 있다. 다음으로 기본적으로 서양음악에 들어가 있는 아프리카의 음악을 나는 여기서 리듬의 자유로움이라는 특성에 따라 산문 리듬문명에 넣고자 한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부족이 존재하고 대부분 다신교였는데 열성적인 신도들에 의해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의 음악들이 예식속에서 나타났다. 춤추고, 북을 치고, 노래하는 것은 그들의 신과 조상을 숭배하는 의식속에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기능적인 것이며, 주로 종교적 의식과 무아지경의 춤을 수행하고, 사냥꾼들을 격려하고, 노동을 원활하게 하며, 심지어는 아기의 이가 처음 나는 것 같은 사소한 일들을 축하하기 위해 의도된 것으로, 거의 언어처럼 일상적인 삶의 부분을 형성하면서 문화화되었다. 이들의 리듬의 층들은 2박에 대한 3박의 결과를 나타내면서 복합적인 관계를 나타낸다. 하나의 리듬의 분절이 다른 것보다 빨리 가해지므로 두터운 짜임새가 창조된다. 산문 리듬문명중 가장 단순한 멜로디를 갖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와 동시에 가장 다이나믹하면서 복잡한 리듬을 만들어 내는 문명이다. 여기서는 아프리카의 음악적 특색을 고려해 다이나믹 리듬문명이라 부르고자 한다. 이들의 음계는 유럽적인 것과 비슷한 것을 사요 하면서도 5음계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음을 뛰어 넘던지 혹은 음의 간격을 넓히기 위해 음조를 올리거나 내림으로써 반음을 피하려고 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음조는 유럽적인 표준으로 볼 때 종종 부정확했다. 악기들은 사운드를 활기 띄게 하기 위해 금속, 조개껍데기, 뼈다귀 등의 덜컥거림과 흔들림에 맞추어졌다.형식 리듬문명은 아메리카, 유럽의 음악을 제시하며 특색에 따라 문명을 나눠보고자 한다.아메리카의 음악은 매헨티나 뿐 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 탱고 매니아들을 만들었다. 스페인 내지 유럽 계통의 무곡과 아프리카 계 주민(니그로)의 민속음악이 혼합된 탱고는 그 형식 면에서 프레이즈 리듬위에 박을 표현하려 시도한다는 점에서 형식 리듬문명에 포함시켰다. 나는 아메리카의 음악을 탱고의 격렬한 리듬과 색채감이 강하게 표현되는 점을 특징으로 보고 탱고 문명이라 정의 내리고자 한다.유럽 음악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음악의 형태이다. 고대의 음악부터 중세, 르네상스, 근세, 근대 음악들로 이어지는 유럽 음악의 발달사는 아주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들의 음악적 특색은 합리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인위적으로 어떠한 리듬이나 화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인간으로서 뛰어난 활동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음악적 형식을 매우 중요시 했다. 유럽 음악의 발달과정과 그 과정에서 같이 나오는 여러 음악적 전문 지식들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고대 음악의 경우 대부분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는데 음악을 단지 제사와 오락뿐만 아니라 매우 지적으로 다루었으며 음악에 대한 철학성, 윤리성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요소가 논의되었고 음악을 교육상 대단히 중요시 하였다. 체계적이고 절제적으로 만들어진 유럽 음악의 모습은 형식을 우선시 한다는 점에서 이렇게 산문 리듬문명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정박자를 따라가는 유럽 음악의 특색을 고려해 나는 이것을 절제 리듬문명으로 나누고자 한다.4. 정리여기까지 우리는 음악의 리듬과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항목에 따라 인류 문명을 나누어 보았다. 리듬의 자율성에 따라 크게는 산문 리듬문명과 형식 리듬문명 2가지로 나누어 보았고 작게는 산문 리듬문명은 단선율적 문명과 탈라문명, 다이나믹 리듬문명으로, 형식 리듬문명은 탱고문명과 절제 리듬문명으로 나누어 보았다. 일반적으로 음악을 나누면 서양음악과 동양음악으로 나누는데 여기서의 특이점은 서양음악으로 간주되던 아프리카의 음악을 동양음악의 틀로 끌어왔다는 것이다문에 다시 새로운 기준에 의해 구성해 보는 것은 탁월한 발상의 전환을 요구한다. 그래서 일부러 문명의 이름도 새로 지어가며 내 머릿속을 바꿔보고자, 새로운 발상을 해보고자 노력했다. 어색하고도 바보스럽기까지 한 각 문명의 이름을 지으면서 그래도 잠시 동안 또 다른 언어와 체계를 가지려고 했다. 주어진 언어가 아닌 자신만의 언어 만들기 작업이 힘들기는 했지만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며 그러한 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한 수확이라 생각한다. 기존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 놀 수 있는 개인만의 또 다른 툴이 있다면 다른 이들이 접근 할 수 없는 문제들까지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이갈리아의 딸들]이란 책을 보면 여성과 남성의 모습이 그 특성에 맞게 반대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작가는 남성주의식 사회의 시각을 그대로 여성에게 옮겨 놓음으로써 많은 발상의 전환들을 꾀한다. 일반적인 언어와 권력 관계를 완전히 뒤집음으로써 독자에게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더한다. 우리들 또한 이렇게 어떠한 일에든 문제의식을 가지고 기존의 틀을 뒤집어 볼 수 있는 사고의 유연성을 길러야 할 것이다.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 것의 기본은 일상 생활에서의 문제제기 능력으로 보인다. 정신 없이 빨라지는 세상 속에서 그대로 휩쓸리게 되면 자신의 생각은 없고 남들의 이야기에 쫓아가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계속해서 의문점을 제시해야 한다. 왜 그 일이 그러한지 자신만의 생각으로 소화해 내야 한다. 많은 각도에서 접근해 보면서 고찰하고 뒤집어 보고 의심해보다 보면 우리는 기존에 모두에게 요구되어지는 사고가 아닌 자신만의 사고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www. Happycampus.com 에서- 음악학 연구, sylovejh , 2002.11.19- 음악의 기능과 역할, 등록인 : kwind4, 2003.01.04- 흑인 음악이 미국 팝 음악에 미친 영향, Goreport, 1999.09.21- 동양음악의 비교, Sappuni2 2001.12.06- 아르헨티나의
    사회과학| 2003.11.20| 7페이지| 1,000원| 조회(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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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련에서의 대숙청
    대숙청은 1936년 8월 19일 노 볼셰비키들에 대한 소송이 개시됨으로써 시작되었다. 스탈린과 삼두 마차를 형성했던 지노비에프와 까메니에프도 이들 중에 있었다. 소련의 지도급들과 스탈린 살해를 계획했다는 자백을 했는데 최근 기록은 이것이 고문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 한다. 그러나 당시 여론은 만족해 했고 서방 국가들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다음 숙청은 1937년 1월 23일에 트로츠키에 대한 재판으로 이어졌다. 10월 혁명을 결의했던 12명 중 1명만 빼고 모두 총살당했다.다음으로 붉은 군대 최고사령관들이 반란 혐으로 처형되고 재판을 담당했던 장교들도 역시 처형당했다.세 번째 재판은 우익과 트로츠키주의자 집단에 대한 것이었는데 트로츠키에게는 우크라이나를 독일에 넘기려 했다는 누명을 씌었다. 야고다를 숙청했던 예소프가 숙청되고, 하습 당원들 사이에서도 서로 밀고를 서슴지 않음으로 숙청되었다. 이렇게 총 800만명이상 숙청을 당해 죽거나 수용소에 갖혔는데 평균 수명이 2년이었다.이러한 숙청은 왜 일어났는가?대숙청은첫째, 사활이 걸린 방어전쟁을 준비하는데 불가피한 조처로 이해될 수 있다. 방어를 위해 동지만을 남겨둠으로서 위험요소를 제거했다.둘째, 스탈린이 히틀러와의 연합을 꾀하기 위해 남은 당을 파쇄하고 영웅들을 죽인 것이다.셋째, 자본주의와 파시즘의 투쟁에서 유일한 보루를 지키기 위해 수사적인 혁명가들을 제거해 나갔다고 볼 수 있다. 넷째로 스탈린이 숙청으로 동양적 독재자, 혹은 일종의 민족사회주의자가 되었다는 평가이다.-유럽의 시민전쟁 358p 요약..참고.최초의 무장단체들은 구 군대, 특히 발틱함대의 수병 그룹과 적위대의 부대들이 주축이 된 봉기단체들이었다. 스몰니-연구소건물 앞에서 반혁명적인 부대들의 공격을 염두에 두고 보초를 섰다. 후에 모스크바의 크레믈린을 경호하는 일을 맡음.구 군대의 해체와 새로운 군대의 창설은 1917년 12월 말엽부터 병행해 이루어졌다. 근본적인 차이점은 우선 모든 계급과 관등, 훈장 및 표창의 철폐였다. 그러나 실속이 없어 붉은 군대는 국방인민위원 레오 트로츠키의 주도 하에 3월 이후에는 적위대(계급없음)의 모범을 따르기 보다는 짜아르(구군대) 군대의 모범에 따라 조직되었고, 곧이어 많은 지휘관의 자리에는 전직 장교들로 채워졌다. 그러나 이 군대에는 확신에 찬 볼셰비키들로 구성된 라트비아인 연대들도 얼마간 있었고, 대체로 본래적인 당의 성격을 견지하고 있었다. 여기서 당성이 충분하다는 이유만으로도 직업군인이 아니어도 군의 요직으로 임명되었다. 트로츠키나 레닌과 같이 전혀 군사교육을 받지 않은 당원들도 군 최고위직들을 차지했다.1918년 8월 최초의 수용소 설립, 처자들을 인질로 잡거나 처형하여 장교들의 탈주를 막았다(트로츠키). 이러한 스트라이크를 종결시키는 데 폴란드-리투아니아 왕국의 사회민주당의 창설자 가운데 하나인 ‘체르신스키’보다 큰 기여를 한 인물이 없었다. 체르신스키는 카톨릭의 열렬한 신자로 폴란드 귀족의 아들이었다. 신앙의 전 열정을 혁명운동에 바쳤고 감성이 풍부한 편지를 많이 썼다. 그의 인류애는 대단하여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단호하게 방어하였다.1917년 12월 7일 인민위원회 회의에서 ‘반혁명 태업과의 투쟁을 위한 비상위원회’를 창설하고 체르신스키를 그 수장으로 삼았다. 그래서 그 첫 글자를 따서 ‘체카(Tscheka)', 또는 ’베체카(Wetscheka)'라 불렸다.[체카]1. 독자적인 기관으로 독자적 군대와 독자적 행정력을 갖었다.2. 법적 제재가 없었다.스밀가가 서명한 포고문- 우리는 페트로그라드의 노동자들에게 호소하노라. 동지들이여, 우익 사회혁명가들을 은총이나 동정심을 갖지 말고 쳐부수라. 법정이나 재판은 필요없다. 노동자들의 분노는 들끓고 우익 사회혁명당 당원들과 백색군위병들의 피는 흘러야 할지니, 원수들의 육체를 섬멸하라.---> 러시아 전역에서 무법적이고 상부의 재가와 격려를 받은 폭격 행위 속에서 무엇이 진행되었는지를 알려준다.3. 개인적인 행위 대신에 그 개인의 사회적인 존재를 박해한 것은 기술적인 의미에서만 보면 체카의 특징이었다.(150;1의 현실)4.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체르신스키와 그의 동료들은 개인적인 잔혹함 때문에 행동한 것이 아니었고, 실질적인 휴머니즘과 인류의 최고 목적들에 봉사하고 있다고 믿었다. 모든 전통적인 관념에 따르면 그들은 범죄자들이요, 학살자들이었지만, 그들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범죄나 학살은 궁극적으로는 의와 도덕성의 왕국으로 인도하는 바로 보다 차원높은 혁명적 도덕의 요청이었다.
    학교| 2003.04.14| 3페이지| 1,5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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