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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수업 참관 소감
    {{국어과 수업 참관 소감{0 0 초등학교 1학년 6반(39명) 지도 교사: 0 0 0단원: 2. 즐거운 하루 영역: 말하기·듣기 차시: 3/7학습 목표: 말의 재미를 느끼며 말 주고받기 하기{0 0 과 0 0 0◈ 배운 점(1) 주의집중을 위한 짧은 노래와 율동: 초등학교 수업을 참관하기 전에 요새 아이들은 영악해서 수업시간에 노래를 부르고 율동을 따라 하는 것을 유치하다고 생각한다. 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번 참관수업 대상 아동들은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수업시간에 노래와 율동을 하는 것을 꺼려하지 않았고 오히려 매우 좋아하는 것 같았다.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수업의 주요 제재인 말놀이하기 를 위한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숫자풀이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주의가 산만한 아동들의 수업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교사에게로 주의를 집중시키는데 상당히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이번 참관수업 시간에 전에 0 0 0 교수님 수업시간에 배웠던 노래와 율동을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고 내가 아는 노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반갑고 좋았다. 앞으로 초등교사가 되었을 때 아동들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 등을 많이 배워둬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2) 교실 뒤쪽 게시판에 붙어있던 그림자료 재활용: 수업의 동기유발을 위해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그림을 활용한 자료들을 가지고 오셨다. 수업을 할 때마다 그림자료를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질문했더니 선생님께서 그 자료는 환경미화를 위해 교실 게시판에 붙였던 자료를 재활용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매 수업시간마다 새로운 자료를 만들면 좋겠지만, 교사가 해야할 다른 업무들도 많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다. 그럴 때 교실이나 우리 생활주변에 있는 자료들을 활용한다면 교사가 수업자료를 제작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아이들도 자신들이 항상 봐왔던 것이 수업에 이용된다는 점에서 더 큰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 좋은 것 같았다.(3) 효과적인 소집단 활동: 소집단 활동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다. 요즈음 학급당 인원수를 줄여나가는 추세이긴 하지만 한 명의 교사가 모든 학생들을 관리하기에는 학생들의 수가 너무 많다. 교사가 한번에 아이들을 통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학생들을 4~6명씩 묶어 모둠별 수업을 하도록 한다. 소집단 활동을 할 때에는 대개 4명(과학과 같은 실험·실습 시간에는 6명)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이번 수업은 4명을 한 모둠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각 모둠의 모둠원 각각에게는 1~4번까지의 번호를 붙여졌는데, 각 모듬의 1번에게는 모둠장, 2번은 부모둠장, 3번은 서기, 4번은 발표자라는 역할이 주어졌다. 각각의 역할은 하루씩 돌아가면서 한다고 했다. 예를 들면 오늘 1번이 모둠장, 2번은 부모둠장, 3번은 서기, 4번은 발표자 역할를 맡았다면 다음날은 4번이 모둠장, 1번은 부모둠장, 2번은 서기, 그리고 3번은 발표자 역할을 맡는 식이다.(자세히 보니 한 학생이 가슴에 일일회장 이라는 명찰을 달고 있었는데, 회장도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하루씩 맡아 수업 전·후 인사 등을 맡아 하도록 되어있다고 했다.)소집단 활동의 경우 다른 아이들이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수업의 방관자가 생기기 쉬운데, 이렇게 모둠원 각자의 역할을 정해줌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았다.(4) 수업 후 깔끔한 뒷정리: 수업이 끝나고 수업에 사용되었던 여러 가지 자료들을 정리할 때에 학생들에게 어느 정도 길이의 노래를 부르게 하고 노래가 계속되는 동안 수업자료들을 정리하도록 하였다. 노래가 끝나기 전에 자료들을 모두 정리해야한다는 긴장감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뒷정리 시간도 단축되고, 모둠끼리 경쟁도 되기 때문에 정리정돈이 더 깔끔하게 되는 것 같았다.그 외에도 수업시간에 개인활동을 하다가 모둠활동으로 바꾸기 위해 책상의 배치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럴 경우 그냥 아이들에게 책상의 배치를 바꾸라고 하면 교실이 소란스러워지고 시간도 오래 걸릴 수 있는데 이 방법을 활용하면 효율적이다.(5) 칭찬하기: 수업이 끝날 무렵 선생님께서 오늘 가장 열심히 말놀이에 참여한 친구를 칭찬해 볼까요? 라고 말씀하시자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손을 들었다. 그 날 공부 시간에 가장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한 아이의 이름과 그 이유를 발표함으로써 다른 친구를 칭찬하고 본받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 날 칭찬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다음 번에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개선 점(1) 발표자 선정 방식: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수업을 할 때 학생들의 발표가 상당히 활발한 편이었다. 하지만 한 시간 수업시간 내내 발표하기 위해 단 한번도 손을 들지 않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한 번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손을 들고 자기를 시켜달라고 소리지르며 발표를 시켜주지 않을 경우 시끄럽게 떠들거나 울어버리는 아이들도 있었다.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집에 가서 부모님께 선생님이 발표를 시켜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아이가 사실은 반에서 발표를 가장 많이 하는 아이일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러한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 한 줄 발표(특정 지점을 중심으로 그 줄의 학생들이 모두 차례대로 발표를 한다.)를 시키거나 빙고 발표(빙고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한 줄의 학생들이 모두 발표를 했을 경우 교사가 특정 보상을 하는 방식이다.)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히 빙고발표의 경우 요새 아이들의 나만 잘하면 된다. 라는 이기적인 성향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편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다른 참관수업 때 한 선생님께서는 안경을 낀 사람들이 나와서 발표해보자. ,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이 일어나서 발표해 볼까? 와 같은 식으로 발표자를 정하시던데 그것도 상당히 좋은 발표자 선정 방식인 것 같다.
    교육학| 2004.11.26| 3페이지| 1,000원| 조회(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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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협동학습 평가A+최고예요
    - 협동학습 -1. 협동학습의 개념협동학습이란 먼저 성별, 능력, 성격 등에서 이질적인 학생들이 소집단을 구성하여 공통과제를 서로 돕고, 책임을 공유하면서 다 같이 학습목표에 달성하도록 하는 방법이다.2. 협동학습의 기본요소1 긍정적인 상호의존관계2 학생들 간의 대면적 상호작용3 개인적인 책무성4 대인간 및 소집단 기능의 적절한 활용{유형협동학습전통적 학습상호의존성긍정적 상호의존성 높임상호의존성 거의 없음책무성개인별 책무성 높음개인별 책무성 없음구성원 특성이질적 구성원동질적 구성원지도력지도력 공유한 개인이 지도력 독점책임감서로에 대한 책임을 짐자신에 대해서만 책임강조점과제와 집단유지단지 과제만 강조사회적 기능직접 가르침당연시 혹은 무시교사의 참여교사가 관찰, 개입교사는 집단 기능 무시집단의 기능집단 스스로 효율성 보임집단 기능이 나타나지 않음3. 협동학습과 전통적 학습의 차이4.협동학습의 효과1 협동적 노력은 일반적으로 학업성취를 향상시킨다.2 토의과정은 발견의 힘을 촉진하며 학습을 위한 고차적인 인지학습 전략을 발달시킨다.3 구성원들 간에 아이디어, 의견, 결론, 이론, 그리고 정보에 대해서 필연적으로 갈등을 가 져온다. 그와 같은 논쟁들을 능숙하게 다룰 때 성취를 위한 동기 유발이 촉진되며, 학업 성취와 파지가 더 높아지며, 이해력의 깊이도 더 커진다.4 새로운 정보를 진술하고, 이론적 근거를 설명하고 통합하고, 제공하여 학업성취를 증가 시킨다.5 동료들 간에 학습에 대해서 조정하고, 피드백하고, 지지하며 격려한다.6 학업성취의 상 하 학생, 장애아와 정상학생 등의 학생들 간에 아이디어를 서로 교환하는 것으로 학습경험을 풍부하게 해 준다.7 학생들이 공동으로 활동할 때 서로에 대하여 갖게 되는 호감은 학습동기를 증가시키며 다 같이 학업성취를 하도록 해 준다.5. 협동학습의 모형개발된 모형들은 집단간 협동을 채택하는가 아니면 집단간 경쟁을 채택하는가에 따라 STL(학생 팀 학습)유형과 CP(협동적 프로젝트)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교육학| 2004.11.26| 1페이지| 1,000원| 조회(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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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판타지
    판타지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아이들은 들어줄 귀를 찾고 있는데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말을 하려고만 한다. 본회퍼의 말을 빌리자면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들어주는 봉사를 해달라고 강요하는 것이다. 이건 잘못이다. 먼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들어주는 봉사를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도 가슴이 열리고 듣는 귀가 열리게 될 것이다.남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남의 아픔이 먼저 보이는 사람들만이 들어줄 수 있다. 그래서 듣는 행위에는 남 앞에서 나의 아픔을 뒤로하는 희생의 의미가 들어 있다. 남을 먼저 받드는 섬김의 의미가 들어 있다. 동화는 아이의 자리에서 보면 듣는 문학 이지만, 어른의 자리에서 보면 들려주는 문학 이다. 어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귀담아 듣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동화를 듣고 있는 아이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들어주는 봉사를 할 수 있는 마음의 씨앗이 심어질 것이다.감동을 주는 판타지 동화를 읽을 때 아이들은 작가가 만들어 놓은 세계 안으로 끌려들어간다. 분명 눈속임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믿어 주는 게 아니라, 실제 작가가 만들어 놓은 튼튼한 질서를 가진 세계에 완전히 매혹되어 믿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결국 판타지 동화가 마술과 같은 눈속임 문학으로 떨어지느냐, 마법의 문학으로 승화되느냐는 작가가 만들어놓은 판타지 공간이 얼마나 진실한 내적 조화 를 가진 공간이냐에 달려 있다 하겠다.판타지 동화는 대개 주인공이 고립된 목숨이며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목숨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현실 공간에서 한층 더 고립되게 느껴진다. 한층 더 판타지 세계, 구원의 세계를 필요로 하는 목숨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그들은 판타지 공간, 구원의 세계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갖고 사는 목숨인 것이다. 그 바람은 나만 살찌는 바람이 아니라 주위의 목숨들까지 다 같이 사는 바람이다. 남에게도 빛이 되는 목숨이 주인공이 되는 것은 어보면 당연하다.어린아이들의 삶은 그 자체가 판타지 세계이다. 아이들은 노는 존재이고, 늘 간절한 바람은 자고 사는 꿈꾸는 존재이다. 이 판타지 세계의 주인들에게 끊임없이 그 시대의 체제이념을 주입하려는 목적을 갖고 잔소리를 해대는 동화가 바로 생활동화이고 교훈동화이다.1. 전설전설은 판타지 세계로 거듭나지 못하고 현실세계에 갇힌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설의 주인공들은 판타지 세계의 백성들을 만나면 놀라움과 두려움에 벌벌 떤다. 심리적으로 전설에 나오는 인물들은 판타지 세계의 목숨들과 떨어져 있는 것이다.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현실공간과 간절한 바람의 세계인 판타지 공간은 어느 쪽이 더 진실한 세계일까. 눈에 보이지 않지만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간절한 바람의 세계인 판타지 세계야말로 진실한 세계가 아닐까.판타지 동화 또한 옛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우연을 모르는 문학이다. 판타지 동화란 간절한 바람을 갖고 마음의 시간을 살아가는 고립된 목숨들의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가 만들어낸 판타지 공간은 현실 공간 못지않게 진실한 내적 조화를 가진 공간이어야 한다. 진실한 내적 조화를 가지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아니면 가지 못할 그만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속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작가가 마술사가 되어 관념 속에서 만들어낸 나라는 그러기에 독자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2. 판타지의 도식성 - 하지만 빠져들 수밖에 없는판타지의 세계는 너무나 무궁무진해서 그 이야기를 찾아보는 데만 해도 많은 날들이 갈 것이다. 하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어떠한 뼈대 같은 것이 있다. 이 뼈대를 잘 살펴보기만 해도, 현존하는 판타지의 구조를 알게 되고 앞으로 나올만한 새로운 판타지를 아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그럼 판타지에 나오는 인물들에 살펴보자. 판타지에 나오는 인물은 대부분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 있어 주인공은 고립된 목숨이 나온다. 여기서 고립된 목숨은 어디에 기댈 곳이 없는, 그래서 자신만의 간절한 바람으로 세계를 만들어나갈 수밖에 없는 목숨들인 것이다. 그들은 이 세상 어둡고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간다. 그들은 판타지 세계가 없다면 현실 속에서 사라져 버릴 인물들이다. 이 주인공이 간절한 바람에 의해 어떠한 통로를 밟고 판타지 세계에 들어간다. 그 판타지 세계에는 주인공이 있고, 그에 반하는 그림자적 인물이 있다. 이 인물은 끊임없이 판타지 세계를 어지럽히는 인물이다. 그리고 어떻게든 현실속의 주인공과 얽혀있게 마련이다. 주인공은 그 판타지 세계 속에서 보다 진실된 판타지 세계로 가꾸기 위해 노력한다. 이미 현실 속에서는 고립되었지만 판타지 세계 속에서만큼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끊임없이 꿈꾸는 세계를 가꾸는 과정에서 통과의례적인 고통과 인내를 감수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는 항상 마법사적인 인물이 그를 도와준다. 결국 주인공은 판타지 세계의 많은 목숨들의 빛이 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그렇다면 판타지 동화에서 시간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보통의 동화들은 하나의 세계에서 이야기가 구성되고 끌고 나간다. 하지만 판타지 동화는 두 개 이상의 세계로 구성된다. 즉 두 가지 이상의 시간의 흐름이 있다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시간과 판타지 속에서의 시간은 분명 이야기의 흐름에서는 같은 양의 시간을 갖는 듯 보인다. 하지만 판타지 세계에서의 오랜 시간의 흐름은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에게 있어 찰나일 뿐이다.3. 꿈과 판타지인간 개개인은 모두 고립된 목숨이다. 외면적 내면적 양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근본적인 고립감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꿈(판타지)을 꾼다. 꿈은 프로이드가 말해왔든 욕구충족의 수단으로 많이 이용된다. 꿈속에서 몇 년의 시간이 흘렀어도 깨어나면 꿈꾼 시간밖에 되지 않는다. 기껏해야 몇 시간 짧게는 졸았던 찰나일 수도 있다. 그리고 바람의 세계로 들어가는 잠은 판타지 동화에서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판타지 동화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활용한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주인공을 도와주는 마법사적인 존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우리가 꿈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 우리의 능력이 극대화 될 수도 있고 그 마법사적인 존재의 힘이 주인공(나)의 내면으로 들어올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꿈과 판타지 동화의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그 결말에 있다. 욕구 충족으로서의 꿈은 항상 해피 엔딩이 아니라는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우리는 다시 고립된 목숨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판타지 동화의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다시 현실의 세계로 돌아왔을 경우 어딘지 모를 인격적, 육체적 성숙을 동반하여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삶의 행복을 느낀다. 그들에게는 이 현실외의 판타지 세계가 있음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인문/어학| 2004.11.26| 3페이지| 1,0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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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유치원 참관실습을 다녀와서 평가A좋아요
    유치원 참관 실습을 다녀와서0월 0일 0요일 0시 경 지하철 00역에 있는 영희 유치원에 도착했다.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나서는 바람에 조금 걱정했었는데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유치원이 보여서 금방 찾을 수 있었다. 현관에서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 신고 유치원 안에 들어가자 선생님 한 분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잠시 후에 한 무리의 아이들이 유치원 버스를 타고 도착하는 것이 창밖으로 보였는데 버스에서 내린 학생들이 선생님을 따라 한 줄로 서서 유치원 안에 들어오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워 보였다.유치원 내부의 모습은 모든 실내 환경이나 교구 등이 모두 유치원생들에게 맞추어져 있었는데, 특히 유치원생들의 키에 맞춘 작은 입구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또 각 교실들은 문이 없는, 말 그대로의 열린 교실이었는데 초등학교의 그것과는 또 색다른 느낌이었다. 각 입구 앞에는 아이들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작은 모빌들이 붙어있었는데 간단해보이면서도 어떤 비싼 장식품보다 예뻐 보였다.유치원 참관을 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 교구들이었던 것 같다. 유치원에 비하면 조금은 삭막한 초등학교 교실만 보다가 여러 가지 장난감과 동화책, 교구들로 가득 차 있는 교실을 보니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오기 싫어할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집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쌓기 놀이 블록, 소꿉놀이 도구, 부엌놀이 세트와 여러 과일이나 채소 모형, 병원 놀이를 할 수 있는 구급상자, 심지어 화장도구들까지...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한 하나의 사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또 각 교구가 놓여져 있는 자리에는 교구를 사용한 후에는 그 자리에 바로 놓을 수 있도록 그 물건의 모양대로 코팅된 종이가 붙여져 있었는데 이것도 참 좋았던 것 같다.유치원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있는데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노래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보니 선생님께서는 피아노를 치시고 학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율동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 한 명의 학생이 혼자 학생들 앞에 나와 있어서 쟤는 왜 저러고 있을까? 벌을 서는 건가? 하고 궁금해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것도 수업을 하는 방법 중 하나였다. 먼저 선생님이 지목한 학생 한 명이 앞에 나와서 율동을 하고, 노래가 끝나면 앉아있는 학생들 중 한 명을 데리고 나와서 두 명이 함께 율동을 하다가 또 노래가 끝나면 두 번째로 나온 학생이 또 다른 학생을 데리고 나와 세 명이 율동을 하는 식으로 앞에 나와서 율동하는 학생들의 수를 점점 늘려가는 방식이었다. 노래가 끝나고 간주가 나오는 동안 앞에 나온 학생들은 어떤 학생을 데리고 나올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학생들이 제자리에 서는 시간 동안 선생님께서는 피아노 반주를 천천히 하면서 기다려주셨다. 처음에 이것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그 시간을 이렇게 잘 맞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유심히 봤더니 피아노 앞에 큰 거울이 학생들을 볼 수 있도록 기울어져서 붙어 있어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실 율동이 정확하지도 않고 모두 제각각인 것처럼 보였는데 그 커다란 목소리와 의욕만은 초등학생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가 끝날 때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앞에 나와서 율동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보셔서 모든 학생들이 공평하게 앞에 나올 기회를 가지도록 하는 점도 좋았다.
    교육학| 2004.11.26| 2페이지| 1,000원| 조회(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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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용수철늘이기
    {일 시2003. 11 .10 (월) 1교시대상제 4 학년 1 반(남: 18 여: 16 계: 34명)지도교사단원6. 용수철 늘이기학습주제용수철 저울 만들기(4/5)장소교실학습목표♣ 용수철의 성질을 이용하여 용수철 저울을 만들어 볼 수 있다.수업모형단계학습요항교 수 ·학 습 활 동시간(분)자료(□) 및 유의점(※)준비 활동전개 활동동기 유발용수철 저울 관찰하기토의하기◎ 자신의 경험 발표하기·저울을 이용해서 무게 를 비교해 본 적이 있 나요? 그 결과는 어땠 나요?.관련 경험을 상기하여 발표하기-물체가 무거울수록 용 수철이 더 많이 늘어났다.-물체의 수를 달리했을 때 늘어난 길이가 달라 무게를 비교할 수 있다.5551용수철저울◎ 공부할 내용 확인하기.공부할 내용을 확인한다.♣ 용수철의 성질을 이용하여 저울을 만들어 봅시다.◎ 용수철 저울의 생김새 관찰하기·용수철 저울의 생김새 를 관찰해 보고 각 부 분의 역할을 발표해 봅 시다.◎ 용수철 저울 제작에 대 해 토의해 봅시다.·어떤 용도의 저울을 만 들 것인가?·어떤 준비물이 필요한가?·저울의 눈금은 어떻게 매길 것인가?.용수철 저울의 생김새를 관찰해보고 각 부분의 역할을 발표한다.-용수철: 늘어난 정도에 따라 물체의 무게를 알 수 있다.-눈금: 용수철의 늘어난 길이를 쉽게 알 수 있 도록 한다.-고리: 물체를 매달 때 사용한다..용수철 저울 제작에 대 해 토의하여 발표한다.-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물체의 무게를 재는 저 울을 만들 것이다.-무거운 물체의 무게를 재는 저울을 만들 것이 다.{단계학습요항교 수 ·학 습 활 동시간(분)자료(□) 및 유의점(※)정리활동밑그림 그리기저울 만들기학습 정리◎ 밑그림 그리기·모듬별로 만들기로 합 의한 용수철 저울의 밑 그림을 그리도록 한다.·용수철 저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준비물을 확 인한다.◎ 용수철 저울을 만들어 봅시다.◎ 자신이 만든 용수철 저 울의 장단점을 발표해 봅 시다.-무거운 물체의 무게를 재어야 하므로 굵기가 굵은 용수철과 눈금을 매길 자 등이 필요하다.-그 외에도 물체를 매달 수 있는 고리나 접시 등이 필요하다.-준비한 플라스틱 관에 유성 사인펜을 이용해 자 를 대고 눈금을 표시한다.-접시에 추를 1개씩 올 려놓으면서 용수철 끝 의 위치를 표시한다..용수철의 밑그림을 그린다.-활동지 2에 모듬별로 만들기로 합의한 용수철 저울의 밑그림을 그린다.-3을 보고 용수철 저울 을 만드는데 필요한 준 비물을 확인한다..용수철 저울을 만들어봅 시다.-각자의 역할을 분담하 고, 준비된 자료와 용수 철 저울에서 포함되어야 할 요소 등을 생각하여 용수철 저울을 만든다..여러 물체들의 무게를 재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을 발표한다.-실로 연결된 접시를 수 평으로 매달기가 어려 웠고, 무거운 물체의 무 게를 불편했다.51052활동지3교과서68쪽{단계학습요항교 수 ·학 습 활 동시간(분)자료(□) 및 유의점(※)형성평가차시 예고◎ 자기 평가를 해 봅시다.◎ 차시 예고-무게가 거의 나가지 않 거나 너무 많이 나가는 물체의 무게는 잴 수가 없었다.
    교육학| 2004.09.12| 3페이지| 1,000원| 조회(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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