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시공 레포트(기계식철근 이음 공법)소속: 공과대학 건축 공학과학번:19713404이름: 조재광Ⅰ.공법 구성1.나사 연결식-선진 기계적 철근 이음 방식이 많이 소개되지 않아, SOC 사업등, 그 안전과 수명을 보장해야 하는 주요 구축물에도 대부분 철근 겹이음(LAPPING)공법을 사용하여 왔으며, 이로 인한 부실 시공의 결과로 일부 안정성과 수명에 문제가 있었다고 봄.-주요 철근 콘크리트 구축물에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철근 기계적 이음 공법이 절실히 필요함.2.BAR - SLEEVE 압착이음Ⅱ.특징1. 나사 연결식-주요 특징은 철근 이음부의 항복, 인장강도를 현저히 높여 (모재 철근의 최소항복강도의 125%이상) 어떠한 반복 하중이나 진동에도 그 수명을 보장하는 높은 강도를 유지 시켜줌.개발한 온간압축방식으로 성능은 공정상에서 품질이 보장됨. 현장별 가공이 (site production)가능하여 물류비등 경제적인 시공에도 기여.2.BAR-SLEEVE의 압착 이음-SLEEVE 압착에 의한 철근이음에 사용되는 슬리브 재료는 압연공에 적당한 강철{소재(Seamless Pipe)를 선잭하여야 하고 그 성능은 아래표의 기준에 합당한 것이라야 한다.{항 목역학적 성능 기준항복강도(N/mm²)255 ~ 350인장강도(N/mm²)375 ~ 500신 장 율≥ 20경 도(HRB)60 ~ 80Ⅲ.기존 공법과의 비교{특징 공법겹이음(기존 공법)부풀림 나사 이음(신공법)장점* 현장작업과 숙련에 의해 이음부분을 조절하면서 작업한다.1. 기계적 성질(인장, 압축, 휨, 비틀림 등)이 우수하다.2. 이형철근에 나사가 형성되고 또한 나사길이 및 전체길이가 일정하므로 정밀시공을 할 수 있다.3. 이음새 연결부분 작업시 현장에서 사용하는 공구 및 장비가 필요 없으므로 공기단축과 작업인원을 감소 할 수 있다단점1. 철근의 이음이 불안함.2. 이음새 부분에 대한 기계적 성질을 보장 할 수 없다.3. 철근(가공)조립 후 상부로 들어올릴때 일부 이탈됨.4. 현장 품질검사가 어려움* 발주처는 사전에 주문 제작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음.BAR - SLEEVE 압착이음◈ 특장점1. 이음부의 접합성능이 우수하다.2. 시공속도가 빠르다.3. 철근의 수평, 수직연결과 접속체의 위치에 관계없이 시공이 가능하다.4. 작업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다. - 불꽃이 발생치 않으며 우천시에도 사용가능5. 직경이 다른 철근과도 접속이 가능하다.6. 육안검사로도 품질관리가 확실하다.7. 밀집된 철근의 근접이나 코너 시공도 가능하다.8. 조작이 쉽다. - 미숙련공이라도 조작이 가능하며 기계 구조가 간편하고 합리적이다.9. 철근 자재의 LOSS가 없다.10. 에너지 절약형이다.11. 시공 합격율이 100%다.Ⅳ.용도 - 철근배근 공법을 부풀림 나사이음방식으로 설계 변경하여 적용한다면 국내 중요 시설물인 고속도로, 비행장, 교량, 교각, 터널, 댐등에 사용 하여 안점성을높일 수 있음Ⅴ.전망-기존 사용되는 철근연결법이 주로 겹이음 형태로 부실공사, 수명감축 등의 문제점이 있었으나 나사이음으로 대체될 경우 정밀시공의 실현, 수명의 연장에 기여할 것이다.또한, 부풀림 나사이음 방식은 기존 겹이음 방식보다 첫째 작업인원이 감소되므로 인건비가 절약되며, 둘째로 겹이음으로 손실되는 자료비 절약, 셋째 겹이음을 하기 위한 부자재 비용절감 등 직접 또는 간접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즉, 부풀림 나사가공의 우수한 시공성과 경제성으로 시공되므로 매출액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가격제는 시장의 효율성을 떨어 뜨리고 자원의 왜곡을 가져오게 한다. 그리고 시장의 효율성은 곧 시장의 자율성이며 이런 시장의 자율성이 없다면 생산자는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하기보단 항상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다. 따라서 능동적 대처를 위한 정부의 생산 방식의 방법이 추진 되어야 한다.쌀생산의 경우에서 보면 쌀은 항상 농촌에서는 경제 생산의 기반으로써 경작이 되어 왔다. 이는 3공화국때부터 시행되어온 이중 곡가제를 그대로 답습하여 왔고, 이는 농촌 경제의 주축을 이루는 생산의 근원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 있어서 쌀시장 개방의 압력에 따라서 우리가 가져야 할 생각들의 시야가 광범위 하다.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는 한국가 에서만이 이루어지는 경제의 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셰계화라는 명목하에서 실질적으로 강대국이 유리한 경제 시장의 흐름으로 가고 있는 것이 기정 사실이며 이는 무시하지 못한다.먼저 각국의 수입자유화 현황을 보면 미국의 경우 과거 수십년간 부당한 수입제한이라고 비난을 받아왔던 낙농품, 면, 설탕, 땅콩, 쇠고기 등 6개 품목의 수량제한을 철폐했다. 일본도 밀 보리 일부 낙농품 등에 대한 수입쿼터를 해제했다. 이밖에도 EU(유럽연합) 등 선진국은 물론이고 개도국도 약속한 수입자유화를 단행하고 있다.국가간 무역분쟁 또한 이제는 본격적으로 WTO 분쟁해결절차를 통해 해결되고 있다.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WTO가 탄생한지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았지만 그간 각국의 노력으로 점차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더구나 WTO는 회원국의 무역장벽제거 등 협정이행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고 또한 각국의 무역정책 및 제도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므로 해가 갈수록 그 성과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라 기업은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지만 시장이 넓어지는 것은 곧 경쟁도 그만큼 심화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우리의 국제경쟁력 강화가 더욱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하겠다.이런 WTO의 흐름을 읽어야 하며 무엇보다 충분히 현실을 직시하고서 앞으로의 우리가 대처할 흐름을 파악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이 될 것이다.이중 가격제는 시장의 효율성과 특수성 이라는 측면으로 나뉘어 해석할수 있는데 앞으로 우리는 쌀과 같은 농업의 생산측면에서는 특수성의 고려가 무시될 우려를 낳고 있다. 우선 WTO체제는 경쟁력 있는 생산품에 대해서는 해외 시장에서의 수출의 기회가 많을 것이고 농업생산품의 경우 비교적 경쟁력을 가지지 못하므로 그피해 예상을 감안 해야만 한다.지금부터 10년전 쯤 미군 P.X를 통해 ‘칼로스’란 쌀이 시중에 대량 유통되어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우리 일등미와의 구분은 전혀 불가능 했다. 더 큰 문제는 그 쌀의 가격이 우리 것의 3분의1 수준이라는 사실이었다. 물론 이것은 국가마다의 물가 수준이나 당시의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이 내용은 당시 일간지에도 많이 소개되었다. 그 기사를 읽은 지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새삼 기억하게 되는 까닭은 우리나라 농·축산물의 생산 원가가 구조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 때문이다.따라서 쌀과 같은 농업의 특수한 분야가 경쟁적으로 하위의 그룹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WTO시 대의 도래에 합당 하지만, 쌀이라는 농업의 근간을 이루고 또한 세계식량의 불안정한 공급이 우리에게 언젠가는 문제가 될 것이다. 앞에서의 예와 같이 가장 대표적인 예에서우리의 입맛이 변질되어서 혹은 아무렇지도 않게 수입농산품을 먹을수 있는 그러한 날이 오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는 쌀과 같은 주식이 만일 국내에서 거의 생산되지 않고 있다면 또한 문제가 클 것이다 . 쌀이 예비 비축율이 1년이 된다고 손 치더라도 그1년 동안에 먹고선 또 1년 동안에 그마한 식량을 생산 할수 있는 가가 큰 기준이다. 생산 기술 자체가 아무리 발전 하고 과학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농업이라는 생산은 단기일에 끝나는공장의 생산품과는 다른 성질의 것이므로 생산의 불안정 미지수의 함수이기 때문에보호 되어야 한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떠한가가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당장에 정부의 쌀값에 대한 문제서부터 생산 의욕을 잃은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생산을 감축하고 다른 대체적인 작물로의 전황을 모색 하거나 스스로의 자구책을 세워서 일찌감치 경쟁력 있는 농업품목의 육성으로 말미암아 자발적인 희생으로 나아갈 것인가가 큰 문제이다.정부나 농민간의 대립이 나아가 농업정책 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주요 경쟁력이 있는 공산품의 생산과도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는 어떠한 곳에 손을 들어 주는 가가 문제일 것이다.단기간내에 농업 생산품의 전환을 모색 하는 길이 쉽지 않으므로 정부와 농민 간의 대립은 심화 할 것이고, 이는 다수의 도시생산자와 소수의 농민의 보호냐의 관계로 해석 할수 있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WTO체제에 있어서 경쟁력이 있는 산업의 구조 형태로 가는 것이 사실이며 원하든 원치 않던 힘의 논리에 서서히 동화 될 수밖에 없는 현시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