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지난 학기에 교육사회학 시험을 보기 위해 < 죽은 시인의사회 > 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그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학교는 아이들을 참된 인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오직 좋은 대학에만 보내려는 매우 억압적이고 보수적이며, 권위적인 사립 고등학교였다. 이런 상황에서 새롭게 부임한 키팅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점점 아이들을 억압적인 상태에서 해방시켜 나갔다.그러나 학교 측과 부모님들은 이러한 키팅의 교육 방법에 반대하였고, 아이들을 순종적인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부모님과 학교 측의 억압에 닐 이라는 아이가 선택한 것은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살이었다. 결국 키팅 선생님은 이것에 책임을지고 학교를 떠나야 했고, 선생님의 노력은 허사가 되는 듯 했지만, 마지막 장면의 아이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던 영화였다.처음 프레이리의 페다고지를 읽어 보았을 때 이 영화의 키팅 선생님과 비슷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권위적인 학교교육에서 아이들을 해방시키려는 키팅 선생님과 < 지배-피지배 > 관계로서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수평적인 협력의 관계로 바꿔야 한다는 프레이리의 말은 매우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영화와 비슷한 상황에서 입시 위주와 암기와 주입식 교육을 받아온 나에게는 키팅 선생님과 프레이리가 주장하던 것들이 매우 공감이 가고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교직에 서고자 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다.그러나 이러한 교육 방법이 실제로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서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다. 은행저금식 교육과 문제제기식 교육, 그리고 문제제기식 교육의 입장에서 본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우리의 교육 현실에 비추어 프레이리의 견해를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ⅰ. 은행저금식 교육에서의 모순『 설명은 학생들이 설명된 내용을 기계적으로 암기하도록 만든다. 더 나쁜 것은 학생들을 교사가 내용물을 주입 하는 그릇, 더 이상의 학생의 발전은 없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은행저금식 교육은 서로 다른데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그 누구도 발전 할 수 없게 하는 모순적인 상황을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교실 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고 그것을 암기하는데 그 중점을 둔다. 이는 매우 오랫동안 비판 받은 것으로 OECD 국가인 우리나라에는 어울리지 않는 구시대적인 수업방법이다. 하지만 어째서 이런 수업이 계속 되어지는가? 그것은 우리나라의 입시 위주의 교육의 병폐라 볼 수 있다.명문학교에 진학하기위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하고,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얻어야 한다. 이렇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지식이 가장 많을 수밖에 없는 교사 위주의 암기식 수업이 되는 것 이다.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다고 해서 이런 수업 방식이 정당성을 갖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요점 정리식의 기계적 암기를 통한 교육은 학생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게 한다. 그리고 교육을 단지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위한 발판으로 밖에 보지 않게 된다. 즉 초․중․고등학교의 과정은 단지 좋은 대학을 가기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인 것이다. 이런 교사위주의 암기식 수업이 계속되면 학생들은 자신의 주변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단순히 주어진 삶을 사는 수동적인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 이렇듯 학생들이 자신이 왜 배우는 가, 왜 자신이 공부하는가의 목적의식을 상실한 채 단지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 학교, 부모로부터 입시 위주의 암기식 교육을 받고 이에 대해 아무런 의식을 갖지 못한 채 순응하는 것은 분명 프레이리가 말하는,‘침묵의 문화’의 할 수 있다.ⅱ. 문제제기식 교육『 해방교육의 존재근거는 양측의 화해를 도모하는데 있다. 교육은 교사―학생 모순을해결하는 데서 시작되며, 이 모순의 양측을 화해시킴으로써 동시에 교사와 학생이 더불어 존재하게 한다. 』프레이리는 은행저금식 교육 개념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문제제기식 교육 개념을 제시하면서 해방교육에 대하 폭이 줄어들게 되지만, 여러 가지 생각이 있다면 그만큼 선택의 폭은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이렇듯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교사가 자신의 생각만을 기준으로 삼아 학생들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 자체를 인정하여 함께 해답을 찾아 가는 것이다. 일방적인 강요에 의해 배운 지식은 결코 학생의 것이 될 수 없으며, 그것은 단지 교사의 지식일 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자신이 아는 것이 많다고 하여도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서는 안되며, 학생들의 다른 생각을 존중하여야 한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학생들이 세계와 더불어 그리고 세계 속에서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한다.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문제제기식 교육의 시작이라고 한다면, 다음 과정으로 어떠한 일에 대해 의문을 품고 “왜?”라고 고민을 하는 것으로부터 생각할 수 있다.우리나라의 고등학교나 중학교의 시간표에는 H.R 이라는 학급회의 시간이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구경만 하거나, 몰래 책을 보기도 하는 시간이다. 그렇지만 간혹 학생들을 토론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토론의 끝에서 항상 선생님은 상황을 정리하여 결론을 내려주고 학생들은 정해진 것에 대해 아무런 비판 없이 수용하게 된다. 물론 1시간이라는 시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 안에 끝마치려고 그렇게 정리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여 해답을 찾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회의는 단지 형식적인 것일 뿐이며 학생들의 생각의 발전을 기대할 수도 없다.이와는 반대로 문제제기식 교육에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무엇인가 고민할 것을 제시해야 하며 결코 일방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서는 안 된다. 학생들이 스스로 어떠한 상황에 대해 고민해야 하며 그러한 고민을 통해 더욱 더 자신과 상황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냥 수동적으로 들어서 알고 있는 것과,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아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사도 마찬가지이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생각할 것만을 제시하고 자기의 일이 아닌 것처럼 구경만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과, 아무런 생각 없이 행동만 하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동전과도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모두 앞면으로만 이루어져 있거나, 혹은 뒷면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동전은 그 가치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으며, 동전이라고 부르지도 않는 것과 같다. 따라서 말과 행동은 동시에 존재하며 진실된 말에는 성찰과 행동이 함께 담겨 있어 프레이리가 말한 것처럼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는 것이다.ⅲ. 문제제기식 교육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전통적 교사와 학생의 관계우리나라의 전통적 교육에서 교사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는 말 중에 ‘군사부일체’ 라는 말이 있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스승의 권위를 매우 중시하여 임금과 부모님과 같다고 여겼으며 스승의 그림자도 밟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일생에 스승은 한 명이다.” 라는 ‘일사일생’이라는 말처럼, 어렸을 때부터 오직 한 명의 스승에게서 모든 것을 배웠다. 이렇게 생각하면 군사부일체 라는 말은 매우 위험한 개념이 된다.국왕은 잘못하면 바꿀 수 있다. 또한 스승도 자신과 생각이 맞지 않으면 다른 스승을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부모님은 그것이 불가능하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부모님을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여 태어난 사람은 없다. 또한 부모님이 아무리 큰 잘못을 했다고 해도 부모님의 잘못을 들추어낸다거나 인격이 더욱 훌륭한 사람을 새로운 부모님으로 바꿀 수는 없다. 즉, 부모님은 싫으나 좋으나 부모님이지만 임금이나 스승은 언제든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군사부일체 에서는 이렇듯 선택이 불가능한 부모님을 임금, 스승과 같은 위치에 있다고 하여 임금과 스승도 바꿀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게 한다. 더구나 부모님을 임금과 스승 다음에 놓는다는 것도 무엇인가 석연치 않다. 이것은 마치 지배자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 낸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한다. 실제로 조선이 처음 건국되었을 때 주자의 성리학을 받아들이고 그 전까지의 불교를 탄압했던 것도 지배 원나라의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처럼서로의 관계가 상하 구조로 되어있는 사회에서 더욱 심하다. 여기서 학생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은 마치 교사로서의 권위를 포기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에서 교사는 더욱 권위적이며 독선적이 될 수밖에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에 몰입되기 쉽다.또한, 제자는 교사의 강의에 반하는 생각은 할 수 없으며 혹시라도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스승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요즘에학교에서 하고 있는 학생들의 강의평가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는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즉, 교사와 학생이 대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단도 없이 교사는교사, 학생은 학생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ⅳ.페다고지의 의의우리의 선진 기술 사회는 우리 대부분을 급속히 대상으로 전락시키고 있으며, 우리를 사회 교육 체계의 논리에 섬세하게 짜맞춰가고 있다. 바로 ‘입시지옥’이라는 ‘침묵의 문화’ 속으로 말이다. 교육 과정에서 중립적이라는 것은 없다. 교육은 학생들을 기존 체계에 통합시키고 따르도록 만드는 도구로 기능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유의 실천’으로서 현실에 대해 비판적이고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발견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능할 뿐이다. 현재 우리 상황은 전자 쪽에 아주 가깝다. 현재 입시위주의 수업 방식에 학생들을 귀속시키고 있다. 그러니 이러한 현실에 반하는 교육 방법의 개발은 불가피하게 우리 교육현실에선 많은 갈등과 비판을 유발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새로운 인간 형성에 기여할 것이고 우리가 앞으로 나갈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학생들의 자유와 의식을억압하는 구시대적인 교육 관행의 고리를 끊어줄 새로운 무엇이 될 것이다.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프레이리는 이렇게 대답한다. 의식이 있는 것이 자유가있는 존재이고 의식이 있는 것은 현재의 억압에 순응하고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안목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우리가 입시위주 교육의억압에서 해방되기 위한 첫 걸음은
항산화제항산화제 정의항산화(Antioxidant)는 말 그대로 산화(Oxidant)의 반대말이다. 고분자물질, 석유제품, 유지류, 비누 등에 생기기 쉬운 산소의 작용에 의한 자동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로 산화방지제라고도 한다. 보통 항산화제의 작용은 영속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작용은 영속적인 것이 아니다.산화반응에 직접 관여해서 산화를 방지하는 퀴논류, Amines, Phenols 등과 산화반응의 촉매 구실을 하는 금속을 불활성화하는 간접적인 산화방지제가 있다. 또한 항산화제는 인체에 대해 해가 없어야 하며, 소량으로도 지속적으로 효과가 있어야하며, 다른 성분에 대해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다.항산화제 종류황산화제 종류는 크게 다음과 같이 크게 2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천연 항산화제 – 천연항산화제는 대부준 식물성 유지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으며 상대적으로 동물성 지방 속에는 그 양이 적다. 식물성 유지들이 동물성 지방에 비해서 그 불포화도가 큰데도 불구하고 산화에 대한 안정성이 더 좋고 또 식물유에 있어서 조제유가 정제유보다 산패에 대한 안정성이 더 좋은 것은 항산화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조제유 속에는 자연 항산화제들이 정제과정 중 제거되지 않고 남아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천연항산화제는 다음과 같다비타민E, A, C 등 , Flavonoids(플라보노이드), Sesamol(세사몰), Gallic Acid(몰식자산 유도체), 향신료, Ajowan(아요완), Oryzanol(오리자놀), lecithin(레시틴), cephalin(세파린), sulfhydrls(SRH), 구연산, 아스코르빈산 등합성 항산화제 – Phenol계, Amine계, Sulfide계가 있음, 대표적인 합성 항산화제.BHA, BHT, PG, NDGA, hydroquinone, catechol 및 DPPD(N,N-diphenyl-pp-phenylene-diamine) 등항산화제 중요성유리류, 계면활성제, 향료, Gum류, 고분자물질, 비타상품 수명을 연장시키고 반응성을 줄여 변형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 사용 용도는 플라스틱 제품, 유지, 의약품과 화장품 식품에 까지 광대하며 현재 유기화학 공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항산화제 작용산화방지제는 또 다른 분자들의 산화작용을 천천히 진행하게 하거나 반응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분자이다. 여기서 산화반응이란 한 물질에서 다른 산화제로 전자들이 이동하는 반응이다. 산화 반응은 Free radicals들을 만들 수 있다. Free radicals은 짝을 짓지 않은 활성 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불안정하고, 매우 큰 반응성을 가지며 수명이 짧다. 또한 우리 인체에서는 Free radicals이 적절히 제거되지 않는다면 Free radicals은 우리 몸의 세포를 파괴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산화방지제는 Free radical 매개체를 제거함으로 이 체인반응을 종결시킬 수 있다. 즉 Free-Radical에 하나의 전자를 줌으로써, 그 전자궤도의 안정을 찾아주는 것이다. 한마디로 항산화제는 환원제로 작용한다.항산화제 Industrial uses산화방지제는 공업적 이용, 식품보존을 위한 이용 또는 생물학적 이용으로 크게 3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항산화제는 자주 공업 물품을 보호하기 위해서 첨가되어진다. 많이 이용되는 부분으로는 윤활류, 엔진류, 고무나 플라스틱류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중합체로 이루어져 있는 유기물질로 대부분 이중결합과 같은 다중결합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다중 결합은 산소나 자외선등에 의해서 쉽게 산화되고 부식될 수 있기 때문에 항산화제가 꼭 첨가 되어야하는 것이다. 연료와 윤활류가 산화하는 것을 예방하는 안정제로 이용되며, 항산화제로는 페놀류, 방향족 아민류 등이 사용된다. 휘발류가 중합반응을 할 경우 엔진 찌꺼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중합반응을 방지하기 위해서 엔진류 등 고온에서는 금속불활성화제인 황화합물, 인화합물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항산화제는 또한 합성고무lbenzene and so on synthetic rubbers,(Rubber Antioxidant TMQ)Properies - Amber to brown solid, Relative density 1.05, soften point min 80.0’C, Soluble in chloroform , benzene, acetone, CS2, difficult soluble in petroleum hydrocarbon, insoluble water. Innocuity, can burnApplication - Act as a radical scavenger in wide range of elastomers to protect against oxidative aging. Its long time persistence in rubber allows it to provide long term heat aging resistance to rubber compounds. It inhibits oxidation catalyzed by heavy metals. It migrates slowly within the rubber matrix slowly within the rubber matrix and does not bloom. It use in light ompounds, but it cause some minor discoloration. It cause only minimal staining(Rubber Antioxidant 6PPD)Properties - Dark purple pellets. Relative density 0.986-1.00, melting point 45-50’C, Soluble in benzene, acetone, Ethyl Acetate, dichloroethane and toluene, insoluble water. Good Stabilization storage ability. It will be Agglomeration under the overnhance polymer resistance ability. Will discolor compounds and cause severe contact and migration staining. Efficient Stabilization for wide range of solution and emulsion polymers.항산화제 Food Preservatives산소 노출과 햇빛은 음식을 산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인이다. 하지만 아무리 밀폐가 잘 되는 용기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 속에는 이미 산소를 포함하고 있고 그 산소는 음식의 산화를 진행시킨다. 우리는 이러한 음식이 부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과이액지, 시스테인염산염, BHT(Butylated Hydroxy Toluene), 노르디히드로구아자레트산, BHA(Butylated Hydroxy Anisole), 갈산, 프로필 등과 같은 항산화제를 첨가하는 것이다. 이 항산화제 첨가는 식품위생법에 의하여 허용하고 있으며, 이들에 인산, 시트르산 등을 병용하면 그 효과는 더욱 크다. 그렇다고 BHT나 BHA가 식품에만 꼭 이용되는 것은 아니다. Cosmetics, Pharmaceuticals, Jet fuels, Rubber, Petroleum products, Embalming fluid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되고 있다.BHA (butylated hydroxyanisole)BHT(butylated hydroxytoluene)TBHQ(tert-buvylhydroquinone)식품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산화방지제로서 사용된다. 식용유지 및 버터류, 어패건제품 및 어패염장품, 어패냉동품, 껌 등에 사용된다. 백색의 결정성 고체로서 특이한 냄새가 있다. 화학식은 C10H14O2이다. 물에 잘 녹지 않으나 알코올, 에테르, 유지류, 플로필렌 글리콜 등의 유지나 유기용매에 잘 녹는다. 페놀계 항산화제이다. 철이나 구리와 같은 금속이온과 반응하여 변색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에 많이 사용되나 유리아민류와 있는 자연 방어물질이 곧 식세포, 효소 그리고 항산화제이다. 이러한 활성산소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효소로는 SOD, 카탈라제(Catalase),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 등이 있으며 이것은 유리기를 무해한 분자로 변화시키거나 유리기를 파괴하는 반응에 촉매작용을 한다. 또한 비타민E, 비타민C, 베타카로틴, 셀레륨(Se), 유기게르마늄 등의 항산화제가 유리기의 산소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여 효과적으로 제거, 중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vitamin E류비타민E류는 천연 항산화제로 토코페롤(tocopherol)과 토코트리에놀(tocotrienol)로 나누어진다. 토코페롤과 토코트리에놀에는 각각 α-, β-, γ-, δ-의 4개의 이성체(isomer)가 있다. 이들 이성체는 모두 수산기(-OH)에서 수소 이온()을 방출하여 유리기(free radical)를 환원시키는 성질이 있는 중요한 항산화제이다. 비타민E 항산화제들은 높은 온도와 산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문제점이 있다. 한 연구 결과에서 산소가 없는 경우에서는 95도에서 4시간 가열하여도 분해되지 않지만, 산소가 2%만 존재하여도 토코페롤 20%, 토코트리에놀 29%가 감소된다. 최근에 비타민E는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에 항산화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항산화력은 일반적으로 실험에서는 α-가 γ-, δ- 보다 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지만, 실제적인 유지에 대한 항산화력은 δ- > γ- > β- > α-의 순으로 나타난다. Tocopherol은 BHA, BHT 등의 합성산화제에 비해서 항산화력이 떨어지지만, 전혀 독성이 없고 첨가물을 착색시키지 않으며, 또 열안정성이 높은 점 등의 이점도 많다.flavonoids(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poltphenol)성 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는 동물에 비교적 적고 식물의 잎, 꽃, 뿌리, 열매, 줄기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건조된 녹차 잎의 경우 무게의 30%정도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좁은 의미에서는 플라보노이드는 안토크산틴류만(anthoxanth크다.
조형예술의 세계 Report동양미술과 서양미술의 비교과 목: 조형예술의 세계{정치환 교수님}제출일: 2003. 05. 30제출자: 서양화 2학년20220978김수연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요약을 중심으로 동양미술과 서양미술에 대해 비교해보려 합니다. 어쩌면 너무도 광범위한 주제인 것 같으나 나름대로 강의를 정리하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동양의 마음과 그림 이라는 책을 구하여 읽어보았으나 한자가 많다보니 쉽게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힘이 들었습니다.동양미술은 자연중심으로 기본철학이 경향태(傾向態) 의 움직이는 모양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선을 표현하는 것이 중심이 된다. 형태·방향이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 점이 모여 선을 표현하므로 내용이 아닌 대상의 윤각을 먼저 그리는 그림을 그린다 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동양화는 붓조차 끝이 뽀족해 선을 긋기 쉽게 되어 있고, 먹이 발달되어 그 표현 기법과 재료 등이 다 다르다. 원근법을 생각할 때 동양화는 경향태 즉, 운동태이므로 자주 그 동세가 바뀌어 삼원법이 발달 하였다.그의 비해 서양미술은 인간중심으로 기본철학이 완성태(完成態) -존재태이며 면중심의 그림으로 그림을 그린다 는 표현이 적절하다. 서양화는 붓이 칠(painting)하기 좋도록 넓게 되어있으며 색이 발달되었다. 자기 중심에서 대상을 보고 정형화하는 구도로 소실점이 있는 미술이다.크게 동양미술과 서양미술을 나누어 보았는데 동양미술 안에서도 하나로 뭉칠 수 없는 각각의 특성을 가진 여러 나라의 미술이 있다. 그중 중국미술은 화려하고 눈부시며 스케일이 크고, 일본 미술은 예쁘고 귀엽고 깔끔한 매력이 있으며, 한국미술은 포근하고 단아한 느낌으로 보면 볼수록 매료되는 은은한 매력을 가진 미술이다. 그중 한국미술은 동양미술 안에서도 엄연한 차이가 나는데 天을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며, 한국 민족의 모든 예술 작품 중 자연스럽고 한국인의 문화가 배인 미적 가치가 있는 것이 한국의 미 라 할 수 있다.다음은 한국화 감상법 사이트인 http://myhome.hanafos.com/~savi 한국화의 이해 란 사이트의 한국화의 정의에 관한 글을 찾아보았다.-한국인의 손으로 그려진 회화를 총칭하는 희미로 확대 해석할 수도 있으나,일반적으로 한국의 전통적 기법과 양식에 의해 다루어진 회화를 말한다.종래까지 '서양화'에 대응되는 개면으로 통용되던 '동양화'라는 명칭을 일제에 의해타율적으로 조성된 용어로 비판, 이를 주체적 입장에서 개칭하여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했다동양 회화권에 있어 중국의 전통회화는 '중국화'로, 일본의 전통회화는 '일본화'로 불리어졌으나 일제는 한국 고유의 전통과 민족성의 자각을 꺼려1921년의 제 1 회 서화협회전람회와 1922년의 제 1 회 조선미술 전람회에서한국의 전통회화가 '조선화'로 지칭되는 것을 용인하지 않고 그 대신 '동양화'로 부르게
저의 체형에맞춘 코디법을 간단히 소게합니다체형분석-과대하게 하체 비만, 허벅지가 굵고, 팔뚝도 굵고, 심지어 손가락까지 짧고 통통합니다. 키162cm에 조금 살찐체형입니다.이상의 체형분석에 의거한 코디법을 소게하겠습니다.우리 몸의 전체적인 화장, 의상, 액세서리, 핸드백, 구두 등 균형있게 조화를 연출하는 것을 코디네이션이라 한다. 우리의 체형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얼굴에서 목까지를 상단부라 하고 어깨, 허리를 중단부라 하고 벨트, 스타킹, 신발까지를 하단부라 한다.{[하체가 뚱뚱한 체형]상의와 하의는 다르게 연출하고,상체에 포인트를 주세요. 상체에는 모직 소재의 재킷을, 하체에는 랩 스커트나 A라인 스커트를 입어 하제의 볼륨감을 커버하세요.구두는 심플한 것을 선택하고, 귀고리나 모자, 스카프를 활용하여 시선을 상체로 집중시키는 효과를 노려본다.{[허리가 굵고 배가 나온 체형]박스 스타일의 옷은 피하고 어느 정도 허리선이 들어간 옷을 입도록 하세요.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블라우징 기법 (블라우스를 스커트 안으로 넣어 입을 때, 블라우스를 조금 여유있게 내에입는 스타일)을 사용해 자신의 실루엣의 결점을 보완해 보세요. 또는 H 라인이나 A 라인의 원피스도 좋은 아이템이다.{{[허벅지가 굵은 체형]짙은 톤의 일자로 여유있게 떨어지는 팬츠나 A 라인 스커트를 입어보세요. 단 스커트 길이는 무릎길이 정도가 좋고 상의도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고른다역시 시선은 상체로 보이게하는게현명한선택이다.{[굵은팔뚝]무늬가 없어야 축소돼보여 무색 계열의 솔리드가 면적이 축소돼보이는 착시효과가잇다.가로 스트라이프는 불룩한 살이 더 뚱뚱해 보이는 가로 스트라이프와 따 붙는 니트는결점을 커버할수없다...{[가락이 굵거나 통통한 사람]통통한 손가락의 사람일수록 조스밍라도 가늘게 보이려고, 링이가는 것을 고르기 쉽다. 그렇지만, 이런 반지는 손가락사이에 반지가 쑥 들어가 보여서 오히려 굵게 보일수 있다는 것. 여기서 권하고 싶은 것은 링이 5MM이상의 폭이 있는 타입. 더블어 디자인은 웨이브나 V자 등의 유동적인 것이 좋다. 또 좌우의 굵기가 다른 언밸런스한 것이나, 보석이 들어간 반지의 경우도 효과적. 보석의 빛에 눈길을 빼앗기므로 손가락이 길게 뻗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때 보석의 경우는 오벌컷트나 페어쉐이프형을 권하고 싶다.[팔찌 코디법-손목이 굵고 넓은편]반지나 목걸이와의 조화를! 팔찌는 반지나 목걸이와의 조화를 보는 것이 중요하며, 그 조화가 맞지 않으면 팔찌만 너무 돋보이거나 조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 든다. 반대로 조화가 잘 잡히게 되면 팔찌 그 자체도 화려하게 돋보이게 된다."조화를 이룬다는 것은 단순히 보석을 같은 것으로 통일한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색채나 디자인 등 복장으로서의 조화가 잘 잡혀 있으면 좋은 것이다."라고 어느 스타일리스트는 말하고 있다.{또 최근에는 콘버티블이라 불리는 팔찌가 있다. 이것은 목걸이의 일부분을 떼낼 수 있게 되어 그것을 팔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목걸이로 때론 팔찌로 때와 장소에 따라 코디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팔찌의 스타일과 팔과의 조화인데 팔이 작고 통통한 손목인 여성은 폭이 좁은 팔찌가 어울리며, 약간 굵고 넓은 편인 손목의 여성에게는 어느 정도 대담한 느낌이 드는 팔찌가 어울린다.{---->[헤어스타일];모발이굵고, 염색머리, 긴머리,얼굴이 갸름한편과장된 A라인으로 직모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긴 얼굴라인을 옆으로 넓어보이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다. 긴 사이드 뱅이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는 실용적 스타일이다.[칼라와 코디법]색상, 즉 칼라는 옷맵시 감각을 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색의 조화가 잘된 옷차림은 자기만족뿐 아니라 타인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체형 커버에도 도움이 된다.대표적인 5가지 톤과 색상이 주는 이미지
제9주차2) 우리나라 예술교육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인가?학문에 기초한 미술교육 즉, 미술이해 중심 미술교육이 필요하다. 이 접근의 특징은 미술실기 이외에 미술이해와 감상 교육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구조를 고안한 것인데, 미술연구가 인간의 경험과 문화의 전수적 가치를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며 미술이해교육을 받아야 진정한 미술교육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학문중심 교육과정은 지식의 근본적인 구조와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삶 속에서 다른 여러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이와 더불어 지각능력은 학습에 따라 발달하고 경험에 영향을 받는다는 지각심리학의 영향으로 기존의 내적인 법칙에 따른 자연스러운 성장이 아닌 학습을 통한 발달을 중시하게 되었다.이러한 접근은 미술제작, 미술비평, 미술사, 미학 등의 영역에서 나온다. 이것은 어린이들이 교육과정과 수업을 통하여 미술을 창조할 수 있고(미술제작), 미술의 특성에 반응하고 지각할 수 있으며(미술비평), 역사와 문화 속에서 미술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고(미술사), 미술에 관해 판단하며 판단하는 근거를 이해할 수 있다(미학)는 것이다.미술제작은 재료를 매체로 바꾸는 기회를 통하여 어린이의 인지영역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이 영역을 통해서 어린이는 재료를 다룰 수 잇는 제작기법 및 기능을 발달시키게 된다.미술비평은 어린이가 미술수업을 통하여 특별한 방식으로 시각적 세계를 보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을 말한다. 이때 어린이는 관찰하는 법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지각력이 발달된다. 결과적으로 어린이는 이 분야의 학습을 통해서 시각적 형태의 표현적인 특징을 경험하고, 분석하고, 해석, 설명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기능을 발달시키게 된다.미술은 문화의 일부이며, 학습자는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미술의 문화적 표현을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미술의 내용과 형식을 통해서 문화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되는 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미술사 영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미학 영역에서 사람들은 미술에 대해 판단하게 되기 때문에 이 영역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주변환경 뿐 아니라 미술작품의 특징에 관한 판단력의 근거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판단의 지적 자원이 미학이다. 미술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이 영역의 학습의 목적이 전문적인 미학자를 기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미술의 성격과 의미에 관하여 계속적으로 대화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이 교육과정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은 시각적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는 기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미술문화를 통하여 형태에 대한 미술적 관계를 이해할 수 있고, 미술작품에 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미술가가 만든 작품을 판단하고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보다 더 학문에 기초한 미술 교육이 필요하다.이러한 미술 교육은 외부로부터 내부로의 미술 교육이라 할 수 있다.또,창의성 중심 미술교육이 필요한데, 창의성 중심의 미술교육은 현대미술 중에서도 표현주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 인간 내면의 직접적인 표현을 강조하는 표현주의는 어린이의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하는 미술교육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창의성 중심 미술교육의 프레이즈를 확인해 보면, 자유로운 자기표현, 미술을 통한 창의성의 육성, 표현과정의 중시 등이 있다.창의성 중심 미술교육의 가장 중요한 전제가 어린이의 자유로운 자기표현이었다. 이것은 어린이들의 미술이 어른들의 미술과는 다르다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어린이들의 미술표현에서 중요한 점은 성인들의 간섭의 배제한다. 자유로운 자기표현에서는 교사의 역할이 촉매자에 머무르게 된다. 교사들은 어린이의 자기표현을 간섭하지 않고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성장의 발달과정에 맞게 어린이를 도와야 한다는 관점이다.로웬펠드와 치젝은 자유로운 자기표현을 통한 창의성과 잠재력의 계발을, 리드는 미술을 통한 조화로운 인간성의 육성에 초점을 두었다. 이들은 창의성을 계발하는 가장 좋은 교과가 미술이며, 미술교육을 통해 길러진 창의성은 다른 모든 교과에 전이되며 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주장은 그 동안의 미술을 위한 교육 의 관점에서 미술을 통한 교육 의 관점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이것은 미술교육에서 표현기능이나 미술작품의 제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술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고 그런 과정에서 창의성을 계발하며 더 나아가 조화로운 인간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