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경영 레포트BCG MATRIX를 활용한 관심기업(고려제강) 분석1. BCG MATRIX의 각 사업영역 설명 및 관심 기업 사업포트폴리오 분석BCG 매트릭스(BCG Matrix)는 미국의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전략평가 기법으로서 기업이 사업에 대한전략을 수립할 때 '시장점유율'(Market Share)과 '사업의 성장률'(Growth)을 고려하여 결정한다고 가정한다.BCG 매트릭스에서 전략수립 시 고려하는 사업군은 아래 4가지 종류이다.1. 스타(Star)사업 : 성장률과 시장점유율이 높아서 계속 투자를 하게되는 유망 사업2. 현금젖소(Cash cow)사업: 점유율이 높아서 이윤이나 현금흐름은 양호하나 앞으로 성장이 어려운 사업3.물음표(Question Mark) 사업" : 신규사업,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점유율과 높은 성장률을 가진 사업으로 기업의 행동에 따라서는 "차후 스타(star)사업이 되거나 도그(dog)사업으로 전락 가능.4. 개(dog) 사업: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고 이윤과 현금흐름이 좋지 못한 안 좋은 사업.상기 사업군 정의에 따라 BCG MATRIX의 시장성장율과 상대 시장점유율이라는 두가지 요인으로아래의 그래프와 같은 형태로 사업을 분류할 수 있다." 시장성장율을 Y축으로 하고,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X축으로 하여 4가지 산업군을 분류하고,"특정기업의 사업이 어느 산업군에 분류되는지 판단하여 향후 대처방안 등을 세우는 도구로사용된다.HIGHSTARQUESTION MARK시장성장율 : HIGH시장성장율 : HIGHRelative MS : HIGHRelative MS : LOW"시장성장율"비전이 있는 사업부"시장 성장매력이 있으나,"시장 점유율 상승을 위해 투자필요CASH COWDOG시장성장율 : LOW시장성장율 : LOWRelative MS : HIGHRelative MS : LOW"시장점유율이 높으나,"장래성이 희박한 사업부"시장성장율이 낮아서,"철수나 획기적인 조치가 요구"투자가치는 낮으나, 자금이"축적되는 사업부문LOWHIGH상대적 시장점유율(Relative MS)LOWBCG MATRIX의 각 산업군으로 관심기업인 고려제강의 사업포트폴리오를 분석하여 보면 아래와 같다.HIGHSTARQUESTION MARKROPE 사업부스프링 등 기타선재사업부고강도 ROPE개발로 시장선도저가스프링 시장에서 점유율 하락"시장성장율"시장점유율 40% 이상엔진밸브 등 고가스프링 시장은유전/심해개발 등성장가능성이 높으나 기술부족에너지산업과 관련하여일본기업과 JOINT VENTURE 등지속적인 성장 기대기술교류가 가능한 투자전략 시행 중CASH COWDOG타이어보강재 사업부태양광/신에너지 소재사업부"시장점유율 약 40%이나,"태양광 등 신에너지 시장의 침체시장정체 및 후발업체의 추격중국/인도 기업의 저가공세로아셀로미탈 타이어보강재 사업부시장점유율 하락"M&A(염가매수전략)를 통해,""당분간 시장정체 가능성 높으나,"시장점유율 확대 및 선도적인"완전 철수보다, 반도체 등 첨단 소재"LOW위치 유지전략 시행 중"가공용으로 연구개발, 용도다양화 전략 필요"HIGH상대적 시장점유율(Relative MS)LOW2. 관심기업인 고려제강의 다각화 전략에 대한 포트폴리오 관점 자원배분 논리1) 포트폴리오 관점 4가지 영역의 자원배분논리BCG MATRIX의 4가지 영역이 선순환 하기 위해서는" STAR와 CASH COW로 축적된 자금을 STAR와 QUESTION MARK에 투자하여, STAR 산업군을 지속 개발하고 "성장시켜 가는 자원배분의 노력이 필요하다." 때로는 STAR 산업군의 시장성장이 정체되는 경우를 예측하여, 이를 CASH COW로 활용하면서 "QUESTION MARK를 STAR로 올리기 위한 장기적인 안목의 자원배분 전략을 수립할 수도 있다.물론 CASH COW와 QUESTION MARK는 시장의 성장과 상대적시장점유율에 따라 언제든 DOG로 이행할" 가능성이 있다. DOG가 되면 사업철수와 같은 특단의 조치가 요구되지만, DOG로 판단된 사업군이라 해도"새로운 시장창출 가능성이나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QUESTION MARK나" CASH COW의 이행을 도모하는 선순환 방안을 찾아야 하고, 비록 DOG이지만 기술집약이나 미래가치가 높고,"" 그 사업부가 다른 사업의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 도그를 유지하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2, 3) 관심기업(고려제강)의 현재 위치(매출규모 크기 작성)와 다각화 전략"" 고려제강은 ROPE 및 타이어보강재 사업부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각 사업부의 현재 위치와 매출규모는"아래와 같다.HIGHSTARQUESTION MARKROPE 사업부스프링 등 기타선재사업부"시장성장율"CASH COWDOG타이어보강재 사업부태양광/신에너지 소재사업부LOWHIGH상대적 시장점유율(Relative MS)LOW" 고려제강의 ROPE사업부는 전체매출의 약 30%를 담당하고 있으며, 당분간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에서"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로 STAR의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후발주자의 저가공세로 인한 시장 점유율 하락과 시장성장율 둔화를 맞고 있는 타이어보강재 사업부는" CASH COW의 역할을 지속하거나, 축적된 자금으로 다른 사업부를 키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고려제강이 아셀로미탈의 타이어보강재 사업부를 인수한 것(전략①)은 비록 저성장시장이지만,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높임으로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CASH COW의 역할을 연장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저성장시장 사업군이라는 인식을 역으로 활용하여, 염가M&A에 성공한 것은 국내증권시장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CASH COW의 역할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기대를 하고 있다."QUESTION MARK인 스프링 등 기타선재사업부는 엔진밸브스프링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시장에안착시키고 기술력을 인정받는 것에 따라 STAR로의 가능성을 지닌다." 이를 위해, 일본계 S사와 최근에 한국 내 합작법인을 JOINT VENTURE 형태로 시작하였다.(전략②)"" 일본기업의 기술을 흡수하여 고부가가치 스프링제품을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된다면, QUESTION MARK"에서 STAR로 충분히 나아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태양광/신에너지 소재 사업부는 한때는 QUESTION MARK에 분류되어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으나,"" 시장이 급격히 둔화되고, 기존의 오일/가스에너지 시장이 유지되면서 DOG로 전락한 케이스이다."" 하지만, 기존 사업부에 비하여 기술집약적이고 첨단소재용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섣부른 사업철수""보다 최소한의 수준으로 사업을 유지하면서 기술 연구 및 제품개발을 지속하고, 타 사업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방향으로 활용하기 위한 장기적 안목의 자원배분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이 상 -
내가 생각하는 이상주의 사회『소외가 없는 사회(세계의 끝)』자본주의의 이해라는 수업을 통하여, 뜻밖에도 자본주의의 이면에 감춰져 왔던 새로운 면을 보았고, 한편으론 우리가 금기된 학문의 영역으로 여겨왔던 막스주의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가 있었다. 본 수업을 통하여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 많이 벗겨지고, 막스주의에의 오해가 풀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 아직 막스주의가 말하는 노동가치의 사회가 이상적이라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막스의 자본주의 비판. 어찌 생각하면 우리가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시대 속에서 더 올바른 길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 옳겠지만, 무언가 그러한 생각과 고민 속에서도 ‘자본주의의 붕괴나 자본주의 속의 모순이 우리의 눈 앞에 불거져 나온다’ 라는 생각 앞에 두려움이 드는 것은 아마도 내가 이미 이 사회에 적응하였고, 앞으로도 이 삶의 방식을 계속 지속해가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리라.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욱 자본주의화 되고, 정말로 오늘날 제기되고 있는 고도화된 자본주의 사회가 대두하리라는 생각 앞에서도 오싹해지는 것은 무슨 이유인 것일까? 단순히 본 수업을 통해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을 접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나 스스로가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던, ‘자본주의 사회 속의 나’와 ‘사회’ 사이의 소외를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본 수업 시간을 통하여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소외’라는 개념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가 가능하였고, 또 이를 통한 사회와 개인, 그리고 개인과 노동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지면서 진정 소외가 없는 사회는, 또는 그러한 사회로 나아갈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소외가 없는 사회”. 이를 기치로 하여 이제 내가 생각해 본 이상주의 사회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과연 사회와 개인, 또는 사회와 이념 속의 소외라는 것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소외에 대한 설명은, 교실에서 다루어졌고, 그 의미를 그대로 이 레포트에 살리고 있으므로 생략하겠다.) 만일 우리사회가 막스가 주장한 공산주의 노동사회로 나아간다면, 진정 기본적인 인격과 사회에의 소외가 사라질 수 있을까?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 하여 그 속에 완전화된 자본주의를 그려보고, 전체사회의 공산주의를 그려보고 하였지만, 좀처럼 사회와 개인간의 소외가 사라지질 않는다. 어느 순간에 가면 강력한 권력이 등장하고, 그 권력은 다시 개인과 구성원의 노동을 이용하며, 분리시키고, 마침내는 소외라는 것으로 반복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독단적인 경험과 생각 속에서 이루어진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한다.이제 나의 생각은 기본적인 사고체계와 우리 사회 인식의 개념을 떠나서 공상으로 치닫기 시작했다. 사회를 이루는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서, 그 사회를 이룬 구성원(개인)이 있고, 그들에게 그 사회를 살아가는 역할(노동)이 주어진다. 모든 사람은 그 사회에 적응하고 있으며, 그 사회는 그에 대한 정당한(결코 많지도 적지도 않은) 가치-그 가치는 돈과 같은 것이라기 보다는 기본적인 것이 충족된 생활이 될 것이다-를 부여한다. 그 사회 안에는 지배자도 없고, 지배 받는 자도 없다. 군인이 있고, 왕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단지 그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일 뿐, 어떠한 권력도, 지배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정말이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이다. 허무맹랑하고, 너무도 정적이다. 움직임이 없는 사회의 이미지가 강하고, 무엇보다 감정적인 그 어느 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개인이 느끼는 소외란 존재하지 않으며, 개인이 그의 노동과 분리되지도 아니하고, 사회 또한 그러한 개인과 개인의 생활을 지켜준다. 그리고 이는 곧 그 어떤 개인도 그 사회에 반하는 생각을 갖지 아니하며, 그 사회에 100% 동화되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마침내는 개개인의 마음을 상실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렇다. 개인이 있고, 구성원을 이루어 사회가 만들어졌을 뿐 마음이나 감정이 없는 사회로 나아가 버린 것이다. 마음이 부정되어 버린 사회. 감정이 사라져 버린 사회. 그리고 그 사회를 이룬 개인들…… 결국 이것이 내가 만들어낸 이상주의 사회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렇다. 그 사회에서는 개인이 단순히 노동과의 소외에서만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사랑이나 미움을 통한 개인과 개인 사이에의 소외에서도 해방되고, 청소년들은 개인과 가정사이의 소외에서 벗어나 방황하지 아니하며, 학자는 학문과의 소외에서 해방된다. 학자는 그 사회가 요구하는 영역 내의 학문만을 갈고 닦는 노동을 반복하고, 정치가는 사회유지의 노동을 반복한다. 그리고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생산력을 다한다. 상인은 상품과 물건의 운송 및 운반을 담당하며, 그 속에 이루어지는 화폐거래(또는 화폐조차 상실되어 노동과 노동의 거래가 이루어질지 모르겠다.)는 화폐가 스스로의 노동으로서 담당하게 된다. 화폐의 마음도 부정된 사회이다. 개인과 사회, 누구도 불만을 느끼지 아니하며, 오직 적응할 뿐이다. 그 어느 곳에도 소외란 존재하지 아니하며, 누구도 고민하고 방황하지 아니한다. 모든 것이 충족된 천국과 같은 유토피아가 아니기에, 개인은 노동으로써 삶을 살아가야 하며, 사회는 그 노동과 개인의 활동 속에 이루어졌다라고 그 사회의 어느 학자는 주장할 것이다. 아직 그 사회의 주변환경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다만 소외가 없는 이상주의 사회건설을 생각하여 볼 뿐이다. 그 사회의 학생들은 교실에 가도 무언가 주장이 확고한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을 수 없으며, 교실에서는 오직 마음이 사라지고, 소외가 사라지는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교육만이 행하여 진다.
레프 니꼴라이비치 톨스토이가 쓴 일기-직접 번역본-2일이 흐르다. 오늘은 1910년도의 2번째 날이다. 어제는 모든 것이 평범하였다. 다시 한번 을 퇴고하였다. 란도브스키가 떠났다. 말을 타고 산책을 하였다. 마리야 알렉산드로브나와 불란제가 다녀갔다. 나의 삶에 대한 부끄러움은 끊이질 않는다. 나쁜 느낌들로부터 벗어나려 노력했으나 아무런 전진이 없다.디모츠카가 작별 인사를 하러 왔다. 체르트코브가 쓴 길고 사무적인 편지. 답장을 하지 못했다. 저녁에는 토지에 관해 세료자와 긴 이야기를 했다. 모든 사람에게는 그들만의 소유지가 있다.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담취와 체스와 카드 게임을 했다.세 번째 날 31일. 무언가를 퇴고한 것 같다. 읍사무소에 다녀왔다. 민중들은 분노하고 있었다. 란도브스키는 다소 상대하기 어려웠지만, 나는 그가 마음에 든다. 저녁에 올수피에브가 왔다. 새해였던 어제의 무분별한 화려함은 나 자신과 다른 참가자들을 괴롭혔다.1910년 1월 3일. 건강함. 흥미롭고 재미있는 편지들.과 을 퇴고하였다. 올수피에브와 말을 타고 산책을 하였다. 그는 예의 바른 그리스 정교인이고, 그래서 위엄 있게 자신을 변호, 옹호 한다. 그렇다, 종교가 그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경우, 그것은 그에게 있어서 가장 하찮은 것일 것이다. 종교적인 믿음이 없으면, 단지 활활 타지만 전혀 움직임이 없이 정지하여 있을 것이다. 저녁에는 특별한 일은 없었다. 지루하다.1월 5일. 일찍 잠에서 깨다. 정원을 돌아다녔다. 나의 집에서 일하고 있는 일꾼들을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식사를 하려 간다. 저녁에는 을 모두에게 읽어주었다. 많은 절제하는 것들. 하지만 나는 좋다. 죄, 그리고 우울하고 거북한 모든 것들.1월 6일. 많은 것을 썼으나 흥미로운 것은 적다. 영사기가 도착했다. 과 을 어느정도 퇴고하고, 체르트코브에게 보내기로 결정했다. 모든 것을 멈추고, 글쓰기만 해야 한다. 글쓰기만 전념하자.1월 7일. 정신상태가 조금이나마 좋아졌다. 도움않되는 근심은 사라지고, 오직 않기 위해 버텼다. 심장은 수축하고, 그 결과 아무 말도 하지 않게 되었다. 두삼과 함께 마사리카에 대해서 훌륭히 말을 했다. 저녁에는 휴식을 취하고, 이라는 오디세이에서 오는 출구(동기의 행운)를 주체할 수 없었다. 현재 9시. 어느 정도 글을 썼다.1월 19일. 활기차게 잠에서 깼다. 산책을 하며 학교에 다시 한번 가는 것이 좋을지를 생각했다. 믿음에 대하여 설교를 하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다시 확해보다. 다음 나쁘지 않게 20일(내일)을 보낼 흥미 편지를 썼다. 따냐와 사샤와 아이들과 함께 자세크의 주변을 돌아다녔다. 세바스또뽈레에는 아주 생각나고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다. 나는 그녀와 나쁘지 않게 이야기했다. 현재 5시.저녁은 언제나 같이 평범했다. 어느 정도 을 썼다.1월 27일. 평범하지 않는 기분과 함께 잠에서 일어났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고, 아이들까지 알아보지를 못했다. 머리가 매우 아팠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가까운 죽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며 생각의 파편들을 적어 두었다. 수면을 많이 취했다.1월 23일. 을 어느 정도 퇴고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어리석고 소용없는 일들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워 진다는 희망이 필요하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좋은 상태라는 것을 느꼈다. 식사를 하러 간다. 식사 후에는 의 비평가와 함께 일을 했다.1월 24일. 잠을 조금밖에 못 잤다. 침대에서 무언가를 썼다. 편지를 썼다. 그 다음 를 조금 자필하였다. 아침과 낮 동안 산책을 하였다.에 대하여 좋은 생각을 하였다. 아직 준비가 않 되었다. 메모를 하였다.3) 노동의 필수 불가결한 중요성 민중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의한 자기 교육과 지식의 배분1월 26일. 잠에서 일찍 일어났다. 산책을 하였다. 를 자필하였다. 말을 타고 산책을 하였다. 식사 시간에 세르겐코가 축음기를 가지고 왔다. 나에게는 좋지 않았다. 그렇다. 흥미로운 편지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다음은 아내와 함께 있었다다. 사샤도 더욱 낳아졌다.2월 15일. 매우 일찍 일어났다. 히리얀꼬브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 농사를 지으며 정착을 하고 싶은 농부들이 왔다.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어했다. 저녁에는 불가꼬바와 그의 기다림, 호소에 대하여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흥미없는 편지를 읽고 책상에 않아서 쓴다:나의 삶이 흥미 없기 때문에 나는 흥미 없이 산다. 삶이 흥이 없는 이유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흥미 없이 살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다면 그들의 삶 또한 더 아름다울 것이고, 나 또한 즐겁게 살 것이다. 나의 가족 또한 그러할 것이다. 만약 나를 포함 한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살 것을 강요한다면 이것이 사람들의 삶을 더욱 낳게 한다면, 나는 그렇게 행동할것이다. 만약 이러한 확실한 판단, 논의가 기본이 되어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믿고 살아간다면, 이것은 그들 모두에게 있어 반박하기 어렵고 공정한 것이 되고 그들의 삶은 한층 더 낳아질 것이다.2월 16일. 불란제가 왔다 갔다. 나의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흥미로운 것과 사람들과의 교제, 탁월한 통솔 등, 이러한 흥미로운 것이 없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2월 17일. 살아있다. 끼에프에 있는 학생에게서 나를 집에서 나와 가난으로 가라고 설득을 하는 감명 깊은 편지를 받았다. 건강은 낳아졌다. 아침 내내 부다에 관한 편지를 다시 손보고 편지에 대한 답장을 했다. 사샤는 건강이 나빠졌다. 참았다. 지금은 6시. 산책을 조금하고 낮잠을 잤다. 저녁에 다시 글을 썼다. 모든 것이 희미하게 나누어져 있다.2월 21일. 살아있다. 지금은 12시.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 들었다. 감명 깊은 편지. 모든 책들을 마무리 했다. 말을 타고 돌아다녔다. 사샤는 전부 않 좋은 것 같다. 그런 안쓰러운 그의 구제에 대하여 생각했다. 저녁은 말라스트보브와 함께 했다.2월 24일. 이틀이 지났다.2월 22일. 아침에 정치적인 선원을 만났다. 나는 그를 뗄랸띤카에 있는 체르뜨코브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다. 저녁 식사는 말라스트보브와함께 출판을 하기로 했다.3월 10일. 일찍 잠에서 일어났다. 타냐와 그녀의 남편과 만났다. 한 할아버지를 죽일려고 준비를 한 어린아이로 부터의 편지. 의 16번째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체르트코브로 부터의 편지. 일본인에게 답장을 쓰고, 에 대한 편지. 그리고 15,000에 대한 답장. 두샴과 밖을 다녔다. 낮잠을 잤다. 식사와 체스와 카드게임과 축음기, 결국 무료함은 나를 괴롭혔다.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다. 독서를 할 것이다.3월 11일. 상쾌하고 일찍 잠에서 일어났다. 아주 빼어난 날씨다. 5명의 청원자. 나에게는 한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에게 샤사와 같은 연정을 느꼈다. 썼다:혁명은 갑자기 우리의 러시아 국민들의 위치를 편파적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새로운 의복을 입은 왕에 대한 이야기이다. 한 아기가 왕이 발가벗었다고 말한 아기가 있었는데, 이것은 혁명이였다. 잘못된 일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불행히도 적의)을 가지고 있지만 참고 인내하는 국민들의 모습, 그러나 국민들은 혁명을 이미 이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없에버리기에는 벌써 불가능하다. 우리의 정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바로 근절하기 쉬운 이러한 잘못된 사상이라는 것을 더욱 알리고, 이것을 억압하고, 이러한 나쁜 사상들에 대하여 점점 원한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3월 1일. 건강이 매우 좋지 않다. 오전 10시까지 잠을 잤다. 편지를 읽었다. 일본인에게 보낼 편지를 썼지만, 끝내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다시 잠을 잤다. 바라문교에 대한 책은 매우 탁월하고 많은 생각을 불러 냈다.3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지났고, 3월 4일 목요일 오후 4시이다. 이 3일 동안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다. 일본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고, 의 서문을 쓰고 13번째 책을 썼지만, 만족스럽지 않다… 그래도 의 서문이 그나마 낳은 것 같다. 하지만 를 쓰는 것은 나에게 항상 큰 어려움이고 부담이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현학, 박학한 티를 내는 것, 독단주의를 나는 매우 싫어3월 30일. 이틀이 흘렀다. 어제는 29일 이였다. 아침에 산책을 할 때 스뜨라호브를 만나고 다음 마사리끄를 만났다. 두 사람 모두 마음에 들지만, 특히 마사리끄가 더욱 그러하다. 28일에는 스따호비치가 왔다. 매우 무료하다. 어제는 마사리끄와 매우 깊은 이야기를 두 번 나누었다. 아브샨니꼬바에 다녀왔다. 그리고 코미디 썼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버렸다. 마사리끄는 신의 존엄성과 죽음 없는 존엄성에 대해 믿는 매우 훌륭한 표본이다.3월 31일. 몸이 매우 허약했지만, 무료하지 않고, 나쁘지도 않다. 답답하고 슬프면서도 매우 기분은 좋다. 큰 행복이란 행복이 아니다. 사람들 사이에 있었지만, 어떠한 거만함도 느낄 수 없고 오히려 그러한 것으로부터의 탈피하는 자유로움을 느꼈다. 포도주를 마시고, 카드 게임을 하고. 이러한 것은 기다리지 않은, 뜻하지 않는 행복이다. 나는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아침에는 산책을 하였다. 빠닌에서 혁명가이면서도 농부인, 그의 아버지도 그러하며 그 둘 모두 감옥에 다녀왔으며 나를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찾아왔다. 그들은 나에게서 혁명에 대한 무언가를 원하고 있었다. 그에게 책을 주었다. 그에게 나의 처지를 설명하였지만 나는 이렇게 사람들의 요구에 답해야만 한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는 나에게 돈을 원하였다. 이것은 매우 나쁘다. 다음 글을 쓸려 했으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핀란드에서 한 기자가 왔다. 나는 그와 함께 흥미롭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 벨렌끼가 말로츠니꼬바의 편지를 가지고 왔다. 그것을 읽으며 슬픔에 졌어 눈물을 흘렸다. 다음 어떤 책을 읽고 잠들었다. 소냐(그의 아내)는 모스크바로 떠났다. 사샤(그의 딸)는 뚤냐로 음악회를 보러 갔다. 밥을 먹으러 갔다.4월 1일. 어제는 디모츠까가 왔서, 세메노브의 훌륭한 중편소설을 읽어주었다. 나는 그 책을 저녁 내내 읽었다. 매우 훌륭하다.4월 3일. 이틀이 흘렀다. 1일에는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오직 기억나는 것은 건강이 매우 랑한다.
■목차■1. 서론2. 본론(1) 무역분쟁의 원인1) 무역수지 불균형2) 국제적 영향3) 산업구조의 유사성4) 중국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부족(2) 무역분쟁의 사례유형1) 반덤핑2) 긴급수입제한조치(SAFEGUARD)①. 마늘무역분쟁②. 철강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③. 중?일 농산물 무역마찰3) 상사분쟁의 3가지 유형①. 대금결제에 따른 상사분쟁 유형가. 국제가격 변동에 따른 대금지급 거부 및 인하요구 등 분쟁나. B/L, L/C등 선적서류 및 서류하자에 따른 분쟁다. D/A 및 T/T 방식에 따른 대금결제 분쟁②. 계약에 따른 상사분쟁 유형가. 수입권 미보유업체와의 계약에 따른 분쟁나. 계약서 조항 해석에 따른 분쟁③. 품질 및 기타문제에 따른 상사분쟁 유형가. 품질 하자 및 A/S 에 따른 대금결제 분쟁나. 기타 (중개 수수료 및 지적재산권 침해 등)- 무역분규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관련기관- 관련 법규 및 절차(3) 대책1) 최근 중국의 대외무역법의 변화에 대한 자료 고찰2) 한?중 무역수지 불균형 해소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줌.3) WTO의 분쟁해결제도(DSB)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4) 국제정세 속에서 중국의 입장을 고려하여서 대응5) 한?중간의 호혜적인 관계를 강조6) 농업의 구조조정을 실시한다7) 국내석유화학 수출구조의 문제점 해결8) 무역장벽을 우회하는 방법9) 민간 상설기구 설치10) FTA3. 결론1. 서론1992년 한?중 수교이후 양국의 우호관계는 지속적으로 순조롭게 발전해 왔으며, 경제?무역부문의 교류 또한 급속히 확대됐다. 1992~2000 기간동안에 양국의 무역액은) 급속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동안 한국의 대외무역 연평균 증가율 9.5%(중국측자료)을 훨씬 초과하는 속도일 뿐 아니라 중국의 대외 무역 연평균 증가율 15.3%와 비교해도 엄청난 증가로 기록되고 있다.연도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9920002001교역액63.790.8116.6165.4199.1236.8184.2225.53, 네덜란드프랑스, 독일염화메틸렌2000.12.20한국, 일본, 태국폴리에틸렌2001.02.09한국, 미국, 인도네시아라이신2001.6.19한국폴리에스테르스테이블 파이버2001.08.03한국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2001.08.03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인도네시아아크릴산 에스테르2001.10.10일본,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러시아에프시룬, 카프로락탐2001.12.07한국, 일본, 미국, 필란드인쇄용 아트지2002.02.06유로카테콜2002.03.01한국, 일본, 인도네시아무수프탈산2002.03.06한국, 러시아, 일본SBR2002.03.15러시아, 한국, 우크라이나우즈베키스탄냉연강판2002.03.20미국, 한국, 일본, 러시아대만폴리염화비닐(PVC)2002.03.29한국, 일본, 미국톨루엔2002.05.22자료 : www.cacs.gov.cn,※ 대외경제무역합작부는 10월 22일부터 한국산 폴리에스테르 stable fiber에 대한 잠정 반덤핑조치를 부과키로 발표. 현재 조사중인 13개 품목 가운데 11개 품목이 한국산이다.※ 대외경제무역합작부는 지난 9월 20일 중국 2002년 35호 공고를 통해서 한국으로부터 수입된 MDI에 대한 반덤핑입안 조사를 개시한다고 공표했다.※ 1989년이래 전 세계에서 발생한 반덤핑 제소건수는 3,000여건에 달했으며 중국기업에 대한 반덤핑은 500건에 달하였다. 이렇듯이 중국으로서도 각 국으로부터의 반덤핑이 중국 수출의 가장 큰 걸림돌 중에 하나이다.⇒ 이에 대한 중국의 대응책은 최근 “푸야오 반덤핑 연구센터”를 북경의 대외경제무역대학내에 설립했으며,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내에 수출입공평무역국과 WTO통보자문국을 설치하였으며 그리고 www.cacs.gov.cn의 반덤핑 전문 홈페이지도 개설하였을 정도로 반덤핑에 대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2) 긴급수입제한조치(Safeguard)세이프가드는 특정상품의 수입급증으로부터 국내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취하는 긴급수입제한 조치로 공정한 무역일지라도 자국 산업에 심각한 피해가 예 제기시, 법적 분쟁 해결 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관계로 바이어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락하여 가격 을 할인해 주거나 전매처리를 통하여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 바이어와 협상의 여지가 없을 경우 법적 대응을 통하여 해결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ㄱ. 사건내용 : 한국 A사와 중국 B사는 95년 8월 2,000톤의 철강제품 수출 계약 을 체결한 후 3차 분할선적을 통하여 145만 달러의 물량을 수출하기로 하였 다. 1,2 차 화물의 목적지인 상하이항구에 도착한 후 B사는 3차 화물이 도착 한 후 접수거절을 하였고 1,2차 화물 중 200톤을 제외한 잔여부분에 대해서 화물반환 및 거액의 클레임을 청구. 여기에 A사는 B사가 장기 거래처임을 고 려 800톤의 잔여부분에 대해 톤당 50달러 할인을 해주기로 했지만 B사가 이 것을 거절 잔여부분의 반환과 300만 위엔의 클레임을 제기하였다.ㄴ. 결과 : B사의 거절에 대하여 A사는 계약규정에 근거, 중국 국제경제무역 중 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 B사가 1,2차 화물대금 72만 5천달러 및 연체지급으 로 발생한 이자, 3차 화물 거절로 발생한 손실액 8만 8116달러 및 발생한 이 자 및 안건 중재비용, 변호사 비용 등 전부의 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하였다. 중재 제기 후 5개월이 지나 중재위원회는 품질하자는 존재하나 지급거절 이유 는 불충분한 것으로 판정, B사가 화물대금 전부와 손실금, 중재 관련비용을 부 담하도록 결정하는 한편, 품질하자로 인한 클레임으로 화물단가를 각각 6%씩 인하하도록 중재하였다. 이러한 중재위원회의 판정에 대하여 B사가 불목하자 A사는 베이징 2급법원을 통하여 민사소송법에 따른 강제집행을 신청하였다. 한편, ‘96년 10월 A사에게 중국 우시(無錫) 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응소통지서, 장쑤성(江蘇省) C사의 민사답변장 및 민사판결서 등 법정서류가 통지되었다. 동 안건의 수입자인 B사는 실수입자인 C사의 위탁을 받은 명의수입자이며, C 사는 화물접수 후 므로 수입자의 경영상황을 잘 파악 하고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T/T로의 후불 결제방식은 정말 믿을만한 회사가 아니면 피해야 한다.②. 계약에 따른 상사분쟁 유형가. 수입권 미보유업체와의 계약에 따른 분쟁바이어와 L/C 개설회사와의 마찰로 인한 결제 지연, 수출통관대리 회사가 개입 고의적인 무역사기, 중간상의 피해, 대외무역권 미보유 회사와의 계약으로 인한 분쟁 등의 사례가 있다.- 사례 : 주하이소재 국영업체 A사는 화공품 수입계약 이행 중 L/C 개설대행사와 의 내부거래 문제로 결제를 지연시킨 사건이다.ㄱ. 사건내용 : 지난 2002년 한국 화학업체인 K사는 중국 주하이 소재 국영업체 인 A사와 액체 화공품인 톨루엔(Touluene) 2,500MT를 수출키로 계약하고 홍 콩 무역업체 B사를 통해 L/C(Usance 30day)를 개설하였다.K사는 수출화물의 선적기한이 될 때까지 선박회사의 배선이 지연되자 A사에 L/C Amend를 요구했고, A사는 시장가격 하락을 이유로 큰 폭의 가격 할인을 요구했다. 선적기일에 쫓긴 K사는 가격 할인을 조건으로 선적기일을 연기하는 L/C Amend를 받아 내었다.K사는 수정된 선적기일에 맞게 도착한 수출화물을 A사가 인수한 것을 확인했 지만 A사는 결제만기일이 도래했음에도 결제를 차일피일 미루었다. K사는 A사 와 B사를 상대로 실사한 결과, 두 회사간의 이전 거래건 중 상호 미지급건이 걸려있어 K사 L/C에 대한 대금 지급마저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수 차례 걸친 K사의 결제 독촉에도 A사는 이미 대금지불이 완료됐다는 회신 만을 반복했고 B사는 K사의 직접 접촉에 일체 회신하지 않았다. K사의 수 차 례에 걸친 독촉 및 법적 처리 경고에 따라 B사는 사건 발생 1개월 후에야 대 금을 지급하였다.ㄴ. 시사점 : 상기 사례는 한국회사와는 무관한 수입회사와 L/C 개설 대행회사간 내부 거래 문제로 결제가 지연된 경우로 L/C 개설 대행회사가 관련된 무역거 래 시에는 만일 발생할지도 모를 개설 대행회사 대한 기한 제시가 필요하다. 특히 품질 검증절차 및 방법을 상세히 명기 해야만 한다.나. 기타(중개 수수료 및 지적 재산권 침해 등)보상무역에 따른 설비 소유권 마찰, 가짜주문을 통한 선물요구, 부도수표 발행 후 파산처리, 수입대금 지불 후 공급자측 납기 지체, 커미션 계약에 의한 중개수수료 지급 소송, 기술이전료 지급 분쟁, 현지 채용직원에 의한 무역사기 피해, 지적재산권 침해 분규, 제3국의 상표권 침해로 발생한 분쟁, 계약서 등 법적보호장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측의 신용불량으로 인한 분규사례 등이 있다.- 사례 : 한국 측 A사는 중국 측 B사와 강판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단, B사가 수입권이 없음에 따라 이를 무역권 보유업체인 D사에게 위탁하여 계약을 체결 하였다. D사는 수량 불일치를 사유로 대금지급을 거부하였고 이에 A사는 교섭 을 통해 D사측에 신용장을 재개설하고 대신 A사는 제품가격을 인하한다는 계약 을 체결하였으나 D사가 기한내 신용장을 개설치 못함에 따라 수입품이 세관에 의해 경매 처분되었다.ㄱ. 사건내용 : A사는 전문 무역업체로서 A사의 중국지사를 통해 ‘99년 중국 B사 에 간판 380,908MT를 미화 35만 달러에 판매키로 하고 대금지급은 무역권 보 유업체인 D사가 개설한 신용장에 의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그러나 A사는 수출품이 상하이항에 도착한 후 D사는 물품의 수량부족을 이유 로 신용장 대금의 지금을 거절하였고 이에 A사는 D사에게 상기 물품을 매입할 제3의 수요자 소개를 부탁하여 D사는 다른 실수요자인 E사를 소개해 주었다. A사는 E사와의 교섭을 통해 수입통관 제비용을 E사측에서 부담하는 대신 위 물품의 가격을 28만 달러로 할인하여 판매하기로 하고 ‘98년 상기 물품 전부에 대해 E사측에서 통관지연 벌금 및 창고보관료를 부담하여 같은 해 5월 20일까 지 새로 신용장을 개설해주기로 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하였다.다만 E사는 중국법상 대외무역권한이 없기 때문에 1998년 5월 무역업 등록업 체인 D사는 E사를 대신해 .
「현대중국의 이해」중간평가1. 중국은 아편전쟁으로 전근대시대의 막이 내리고, 비참한 근대시대가 열렸다. 중국이 아편전쟁 이 후 100여 년간(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기까지) 관료, 지식인, 농민 등 각 계층이 보인 반응을 설명하고, 이를 구한말 한국과 비교하라.영화 아편전쟁을 통하여도 볼 수 있었듯이 청조 말의 관료들은 부패하고 또한 무능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히 아편전쟁에서뿐 아니라 국제관계 및 국내정치 등 다방면에 걸쳐 나타난다. 결국 아편전쟁 이 후에도 계속된 그들의 무능하면서도 보수적인 모습은 중국의 지식인들과 인민들의 반감을 사고 중화인민 공화국 수립과 중국의 근대화로 이어진다. 서양열강과 일본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중국의 지식인 층은 반봉건적인 새로운 사회를 꿈꾸며, 중국 사회의 개혁을 도모하고, 이러한 상황은 청조 관리들과 서양 열강의 계속된 착취에 견딜 수 없었던 양민들의 요구와 지지를 얻게 되어 지식인 층과 인민들을 중심으로 한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개혁에 착수한다. 중국의 양민, 인민으로 대표되는 이들 농민들은 아편전쟁 당시에도 봉건통치자의 압박과 착취 아래 엄청난 고통을 받아왔다. 그런데 아편전쟁 이후 봉건통치자 외 외국 자본주의 침략자가 더하여져 생활이 더욱 고통스럽게 되자 외국의 자본주의 침략자와 제 나라의 봉건통치자에 반대하여 지식인 층과의 긴밀한 연계하에 장기적이고 굳건하며 용맹스런 투쟁을 펼쳐나가게 된 것이다.이러한 중국의 근대화 동향은 개화파와 위정 척사파의 대립 속에 이루어진 한국의 근대화 변화 과정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인다. 하지만, 동학 농민 운동과 의병운동에서 민중들에 의한 내정 개혁 요구와 외세 배격 활동 등은 당시 한중 민중들의 상황과 활동이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2. 봉화제 붕괴와 공화제 창설과정상에 나타난 한중간의 특성봉건제의 붕괴와 공화제의 창설은 근대화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당시의 한중간의 변화 양상을 비교할 때, 우선 그 첫 번째 차이점으로 들 수 있는 것이 중국은 서양열강에 의하여 문호를 개방하여, 근대화 과정을 밟게 되었고, 한국은 같은 아시아의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양국 모두 그러한 외세의 침략 속에서 당시의 상황을 극복하려는 민중들의 의지와 역할이 커졌고, 외국 문물의 도입과 외세 배척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가장 큰 특색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