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청소년 신앙성장을 위한 기독교 성품 교육과정
    목차I. 서론 ························································································ 1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 23. 용어의 정의 ····································································· 34. 연구의 제한성 ··································································· 4II. 청소년 이해 ············································································ 51. 일반적 이해 ······································································ 51) 생물학적 관점 ······························································· 52) 사회적 관점 ·································································· 53) 절충적 관점 ·································································· 62. 청소년의 신앙적 특징 ··························································· 71) 성경의 청소년 ································································ 72) 신앙적 특징 ························젊은이들은 성적 재생산과 종의 생존과 같은 생물학적 임무를 이행한다.2) 사회적 관점현대 연구는 청소년기에 대한 폭풍과 스트레스 관점이 과장되었다고 제안한다. 섭식장애, 우울증, 자살, 법률위반 등 특정 문제들은 이전보다 더 자주 일어난다. 그러나 심리적 불안이 일어나는 전반적인 비율은 아동기에서 청소년기까지 약 2%증가할 뿐이고, 청소년기에는 성인과 비슷한 정도로 약 20%정도의 불안을 경험한다. 일부 10대들은 심각한 문제를 겪지만 정서적 불안이 의례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청소년들의 적응이 아주 다양 하다는 것을 지적한 첫 번째 연구자는 인류학자인 마가렛 미드(Margaret Mead, 1928)이다. 그녀는 태평양의 사모아 섬에서 놀라운 결과를 가지고 돌아왔다. 느긋한 사회적 관계를 맺고 성에 대해 개방적인 문화 때문에 사모아 소년 또는 소녀의 청소년기는 “아마도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미드는 10대들이 이상하고 흥분된 경험으로부터 조용하고 스트레스 없는 경험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광범위한 경험을 사회적 환경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을 제안 하였다. 후의 연구자들은 사모아의 청소년기는 미드가 가정했던 것처럼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였다(Freeman, 1983). 그래도 미드는 청소년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사회적·문화적 영향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3) 절충적 관점오늘날 우리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힘이 결합하여 청소년 발달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안다. 생물학적 변화는 모든 종족과 모든 문화에서 발견되는 보편성을 보인다. 젊은이들이 더 이상 어린아이처럼 행동하지 않고, 새로운 대인관계를 발달시키고, 더 큰 책임을 지게 될 때 갖게 되는 이러한 내적 스트레스와 그에 수반되는 사회적 기대는 모든 10대들에게 불확실성, 자기회의, 실망의 순간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청소년들의 이전 경험과 현재 경험이 이러한 도전을 성공적으로 극복 하도록 도와준다.청소년기 요구 이는 사람의 본질의 변화가 아니라 방향의 변화를 말한다. 성화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말, 생각, 행동을 하게한다. 셋째, 성화는 사람으로 하여금 선한 일을 하게 한다. 그러나 이는 구원의 결과이지 원인이나 근거는 아니다. 이러한 주장은 에베소서 2장 10절에서 바울이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휘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신 것에 근거를 둔다(한춘기, 1998).2) 성화와 기독교교육성화의 교육가능성으로 먼저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편지 하면서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고 했다. 성화는 믿음의 열매이므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성화되었을 뿐 아니라 계속적으로 성화되어가야 할 필연성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인간은 그러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따라야 할 책임이 있다.성화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신자들을 성화시키는 하나님의 사역의 목적은 우리 자신의 미래의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에 그 초점을 맞춘다. 또 성화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그에게 역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소요리 문답서 에서도 말하고 있다. 또한 성화의 단기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을 온전케 함에 있는데 여기서 온전케 함이란 “그리스도를 닮음”과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 후크마는 요한일서 3:2, 곧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라는 구절을 근거하여 성화의 목적을 “그리스도를 완전하고 온전히 닮음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닮음”이라고 말한다(한춘기, 2005, pp. 292-294).성화는 신자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고 구원의 결과이기도 한 성화를 삶 문화와 한국인의 정신적, 심리적, 행동적인 요소들을 고려하여 태아부터 성인은 물론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지원하도록 고안한 성품교육과정으로써 정기적인 교사교육과 부모교육 등 구체적으로 성품을 훈련하고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과 지도자과정을 두고 성품교육을 하고 있다.좋은나무성품학교는 2가지 기본 덕목인 공감인지능력(Empathy)과 분별력(Conscience)을 바탕으로 12가지 주제성품을 연결해서 교육하고 있다. 공감인지능력이란 다른 사람의 기본적인 정서에 공감하는 능력으로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서적 충격을 감소시켜 주는 능력이다. 분별력이란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을 기초로 하여 선악을 구별하는 능력으로, 도덕적인 행동을 위한 토대가 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기본덕목과 12가지의 주제성품의 교육내용은 표, 표와 같다.표 좋은나무성품학교 성품교육의 두 가지 덕목내용덕목관련된 성품내용1.공감인지능력(Empathy)다른 사람의 기본적인 정서, 고통과 기쁨,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으로 동정이 아닌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정서적 충격을 감소시켜주는 능력이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공감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교육시킴으로써 다른 사람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능력을 갖게 하여 정서적 충격을 피하고 잔인하게 행동하지 않도록 가르친다. 관련된 성품 가치는 경청, 긍정적 태도, 기쁨, 배려, 감사, 순종이다.2. 분별력(Conscience)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을 기초로 하여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으로, 올바른 생활과 건강한 시민정신, 도덕적인 행동을 위한 토대가 되는 덕목이다. 관련된 성품 가치는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이다.표 좋은나무성품학교 12가지 주제성품 교육내용내용덕목성품정의교육목표(심리특성)1. 경청(Attentiveness)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Being thoughtful to the words and actions of others, to show yo것들이다. 마지막으로 그 대상이 예수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계실지도 모른다는 자각이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품도록 해준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막 9:37) 누구라도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일 수 있으며 우리가 이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 예수님 자신이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 계실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한 가능성을 생각하기만 해도 우리는 사람들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Yates, J. & S. 2004. pp. 132-142).(5) 섬기는 마음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진정으로 “자기 이웃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려고” 애쓰는 사람이다. 즉, 나 자신을 볼 때, 다른 사람을 돌보는 책임을 가진 자로 여기라는 말이 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자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 무슨 일을 하든 적극적이면서도 사려 깊고 친절하게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빌립보서에 섬기는 마음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빌 2:3-4)(6) 용기윈스턴 처칠은 “용기는 인간이 가져야 할 첫 번째 덕목이다. 나머지 덕목들은 용기가 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용기에 대해 말했다. 용기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우리는 보통 람보가 숲 속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거나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한 지나가던 행인에 관한 뉴스를 떠올리고, 또는 군대를 이끌고 격전지를 향하는 군인의 모습을 상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모습도 용기를 상징하는 모습이지만 우리의 일상사와는 거리가 있다. 용기는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찰나적으로 결단을
    종교학/신학| 2019.03.02| 61페이지| 3,000원| 조회(362)
    미리보기
  • 마리아 해리스 교육목회 커리큘럼 평가A좋아요
    '회중형성과 변화를 위한 교육목회 커리큘럼'제 4장 코이노니아: 공동체의 커리큘럼1. 공동체의 의미가르침이나 예배보다 코이노니아를 가지고 먼저 시작하기로 함에 있어, 저자는 우선적이고 교육적인 사역으로서 공동체(community)와 교제(communion)를 제안한다. 오직 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모이는 생활로부터 만이 가르침 또는 섬김에의 봉사행위(outreach)를 위한 예배나 프로그램의 양식들이 이해될 수 있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의 다른 방식으로, 그리고 종종 여러 방식의 결합으로 교회 공동체를 이룬다. 그러나 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데 있어서 공통적인 요소들은 놀라울 정도로 일정한 경향성이 있다. 다시 말해 ‘공동체’(community)와 ‘교제’(communion)를 향한 움직임이 된다는 것이다.사랑은 코이노니아 사역의 핵심이다. 우리가 연합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 외에는 결코 하나님께로 나아갈 다른 길이 없다. 한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은 공동체의 3가지 양상을 부여함으로 효력을 발휘한다.1)다스리는 실재로서의 공동체교리적으로 볼 때 성도의 교제는 우리를 한 백성으로 묶는다. 그것은 우리를 동일한 유산에 묶어 주고, 동시에 존재하는 우리의 존재 모습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성도의 교제는 우리를 미래와 결속시켜 주며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존재하는 분이 되게 만든다.2)죄를 깨닫게 하는 실재로서의 공동체우리는 분명히 망각한 두 영역에서 이러한 유혹을 느낀다. 그것은 땅과 다른 동물들, 공기와 물, 흙과 불을 향한 충동이다. 다시 말해 그렇게도 종종 인간의 공동체로부터 소외되어 온 비인간적 피조세계에 대한 충동이다. 그리고 우리와는 서로 너무나 다른 문화들에 속한 사람들을 이해하려는 충동이다. 그것을 종교적인 언어로 바꾸면, 우리는 단지 인간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소명에 대한 ‘죄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3)아직 실현되지 않는 실재로서의 공동체우리는 아직도 별로 성장하지 못했다고 확신한다. 공동체는 아나의 가정이 됨으로써, 그리고 가정이 행하는 것을 함으로써 교육한다. 그것은 하나의 공동체가 됨으로써, 특별히 친밀한 공동체가 됨으로써 공동체에 교육하는 것이다. 가정은 이들 인간적인 특성들이 교육되고, 모양을 갖추고, 아울러 인간의 삶을 형성하는 기초적인 실험실이다. 또한 세 가지 요소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과제가 선행됨으로 통합되어 리드미컬하게 일어난다.① 참여 내지 현존성(Presence)다른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우리 자신이 실존에 참여하는 주체들이요, 인간 주체들이란 의식을 지닐 필요가 있다. 가정은 현존성이 제공되고 수용되는 장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주체성이 주장될 수 있고, 그 결과로서 교제를 배양할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② 수용성(Receptivity)수용성의 가장 중요한 측면 가운데 "환대"가 있다. 즉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본래의 존재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가정은 인간 존재에게 최초의 수용성을 경험하게 하는 고유한 위치에 있다. 때문에 온전한 공동체는 구성원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수용적이여야 한다.③ 책임성(Responsibility)인간들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 자신과 우리의 행위에 대해 책임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피조물에게 책임이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도움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이들 세 가지의 과제는 서로 필연적 관계 속에 있다. 각각의 과제는 책을 통해 배운 활동의 의미에서가 아니라, 그것이 삶의 전 과정 자체로부터, 그리고 특별히 공동체의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환경으로부터 생겨난다는 의미에서 커리큘럼의 과제이기 때문이다.제 5장 레이투르기아: 기도의 커리큘럼이 장에서 초점은 교육적인 사역의 커리큘럼의 하나의 구성요소로서의 기도이다. 우리는 기도하도록 교육받기도 하지만, 아울러 기도에 의해 교육을 받기도 한다. 이 두 번째 큰 형태의 종교적 생활이 바로 레이투르기아(Leiturgia)인데, 그것은 전통으로부터 물려받는다. 즉, 레이투르기아는 예배하고 기도원적으로 "기도 중에 있는 백성"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①기도모임많은 지역교회들은 교회에서나 모임 회원의 가정에서 기도모임들을 가진다. 기도모임들은 전체교회 공동체가 예배를 위해 함께 모일 경우에 매우 가치 있는 보다 소규모의 기도공동체들로 인식된다. 즉 전체 가운데 누룩과 같은 것이다.②퇴수회(the retreat)이 기도는 개신교 전통교회보다는 카톨릭 교회전통에서 알려진 보다 흔한 형태로서 점차 양쪽 전통 모두에서 그 중요성을 더해 가고 있다. 퇴수회는 특별히 동질적인 모임을 위해서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단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고도 끊기 있게 논의하기를 원하는 모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 퇴수회 커리큐럼은 특정 모임의 사람들이 기도하기 위하여 함께 모여서, 기도를 ‘위하여’(to) 교육받고, 기도에 ‘의하여’(by) 교육받고, 아울러 기도 ‘속에서’(in) 교육받는 것이다.심리 사회적인 병리갈등을 일으키는 의례들,세계관들,가치 체계들문화적 다원주의와 제의적 부적합성제의적 피상성제의적인비효율성중심적이고도 핵심적인 공동기도는, 이상적으로 말하면, 전체 공동체가 참여하는 예배행위이다. 기독교의 전역사의 현시점에서 전체 교회구성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예배행위를 중심적이고도 핵심적인 의례로 여기지 않고 있다. 그러한 원인으로 『살아있는 공동체』에서 존 웨스터 호프는 다섯 가지 이유로 들고 있다.교회들은 목적을 가지고 그리고 끝없이 이러한 독특한 교회적인 형태, 예전을 재형성하는 중차대한 교육적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재창조와 재형성은 레이투르기아에 속하는 커리큘럼의 과제이고 아울러 교육적인 구성요소이다.2. 커리큘럼의 과제들개인적이고 공동적인 기도를 통하여 교육하기 위해서는 교회는 중요한 네 가지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첫째, 개교회는 목회자들, 직원들, 그리고 회중들의 사역을 통하여 가르침, 설교, 그리고 재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과 동일하게 영성에 주목해야 한다. 둘째, 기도와 정의를 위한 행위를 분리하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셋째,로 사람들로 하여금 규칙적으로 기도하도록 교육한다.제 6장 디다케: 가르침의 커리큘럼디다케는 토라의 한 형태이다. 즉 길에 관한 지식, 교훈, 정보, 안내이다. 디다케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다. 가르침의 내용에 관한 한 하나의 중심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그리스도이신 나사렛 예수의 성육신, 생애, 수난, 죽음, 부활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은 기독교인의 신앙과 가르침의 중심에 있다. 또한 가르침은 그 몸을 형태에 있어서나 통치체제 있어서 일종의 유기체로 존재하게끔 한다. 가르침은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코이노니아의 상황을 창조하려는 지향성을 가지고 있다.1. 디다케의 형태들디다케의 형태로는 크게 두 가지를 찾을 수 있는데 하나는 내적인 형태로 교리문답교육과 설교이고, 다른 하나는 현대적인 형태이다. 현대에 강조되는 가르침은 단지 교회생활의 기초 지도와 전통의 전수만이 아니다. 성경의 해설, 적용만이 아니라 재해석, 질문, 분석, 때로는 거절과 저항의 행위이기도 하다.1) 내적인 형태들교리문답 교육은 교리적이고, 신조에 초점이 맞추어짐가르침이 의미하는 행위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도덕적 성격을 지님교회의 예배생활에 초점을 맞추는 예전적인 성격을 지님a. 교리문답교육신앙에 대한 교수(instruction)로서의 교리문답교육(catechesis)의 의미는 모든 교회들을 망라하는 전체 기독교회가 추구할 디다케의 근본적인 과제로 보여진다.b. 설교교회에서 내적으로 관련될 뿐만 아니라 본질적이기도 한 다른 형태의 디다케는 설교이다. 여기서 설교는 디다케의 한 형태라기보다는 중심적인 케리그마의 한 형태로 언급되어야 한다. 케리그마는 오히려 선포와 예언적 말씀의 한 형태인 것이다. 설교는, 비록 가르침의 행위와 분리되지는 않지만, 가르침의 행위와 구별된다.2) 오늘의 형태들우리의 현 세계 속에서 강조되는 가르침에 대한 현대적 이해는, 교회의 교육적인 삶에 충격을 미치고 있다. 가르침은 단지 교회생활로서의 기초지도, 그리고 전통의 전수만이 아니다. 다시 , 비유, 드라마, 풍자, 모의재판, 질문들, 사례연구들, 합창으로 표현하기, 노래들b. 땅의 형태들가령 흙, 불, 물, 공기, 그리고 성례전 등의 땅의 여러 재료들을 가지고 가르치는 땅의 형태들은 아래와 같다.-촛불 켜기, 탄원서 태우기, 따뜻하게 하기 위해 불을 피움, 노약자들을 위한 잔디밭 가꾸기, 갓난아기 목욕시키기, 진흙을 빚기, 모의 세례식, 누이고치나 나방이 되는 과정을 관찰하기c. 구체화된 형태들개인(몸)이 어떤 구체적인 모습으로 오든지, 아니면 교회 공동체(그리스도의 몸)가 행하는 가르침의 구체화된 형태들은 아래와 같다.-영화제작하기, 비디오 녹음하기, 연날리기, 은막 만들기, 초상화 그리기, 춤추기, 야외박물관 여행, 자연산책, 있는 재료로 음식 만들기, 연극공연d. 발견을 위한 형태들진정한 계시나 발견이 형태 그 자체 안에서 요구된 활동들을 통하여 발생하는 형태들이다.-주머니에 1달러를 가지고 낯선 도시에서 3일 보내기, 낯선 사람들에게 꽃 전하기, 광대 마스크를 쓰고 쇼핑센터를 조용하게 가로질러 가면서 사람들을 보고 미소 짓기, 당신의 교회에서의 어느 누구와 하루 동안 작업장을 바꾸어 보기3) 전통을 넘어서 가기전통을 보존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방법들 가운데 하나는 언뜻 보기에는 전통에 관련되지 않은 것 같고, 또 전통으로부터 약간 거리를 지니고 있고 분명하게 관계가 멀기조차 한 주제를 맞이해서 그것을 연구하는 일이다. 금세기에 이런 방향으로의 운동을 시작함으로써 커리큘럼의 내용의 범위를 확대한 종교적인 교육자들과 기독교교육자들이 생겨났다.현대과학과 신비적인 삶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합삐에르 떼이야르드 샤르댕,프리조프 카프라, 루이스 토마스교회의사회학적 연구로자베드 캔터,로버트 벨라발달이론과의통합로렌스 콜버그,제임스 파울러,캐롤 길리건,장 삐아제,에릭 에릭슨,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디다케의 기독교적 실제 분야에서 어떻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전통과는 다른 문화적 전통들, 타종교의 종교적인 통찰력을 공유할 것인지의 문제에 있어서 뒤쳐져 있으며 이다.
    교육학| 2014.07.02| 11페이지| 3,000원| 조회(1,065)
    미리보기
  • 성경적 목회상담 (이단상담) 평가A좋아요
    성경적 목회 상담-이단상담-Ⅰ 서론최근 들어서 한국교회 안에서 상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겠지만 먼저 급속도로 변하는 현대 산업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이 이전보다 복잡해졌고, 세계화와 발맞추어 밀려오는 서양의 문화들이 아동부터 노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세대 간의 문화차이 그리고 사고방식의 차이 등으로 성도들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가정생활과 교회생활 그리고 사회생활의 전반에 걸쳐서 많은 변화들을 일으키고 있다. 많은 성도들의 가정에 들어가 보면 건강하지 못하며 깨어진 채로 방치된 것도 역시 상담에 대한 관심을 설명해 주는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목회상담 속에서 성경적 상담에 관한 이론을 살펴보고, 성경적 상담이론을 주장한 학자들을 살펴보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우리교회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특별히 여러 가지 상담 분야 중 본 과제는 이단 상담을 다룬다.Ⅱ 본론1. 목회상담의 개념일반적으로 목회상담은 목회의 한 분야이며 치유, 지탱, 인도, 화해의 목회 영역을 공유한다. 목회상담은 성도들을 치유하며 지탱하며 인도하고 화해하는 목적을 가지고 봉사한다. 목회상담은 인간에게 향한 복음전파, 즉 하나님이 인간에게 말씀하는 하나의 수단인 것이다. 따라서 목회 상담은 목회적 대화의 관계를 기초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 목회상담이란 개인의 문제로 도움을 구하는 자와 목사와의 면접 관계에 있어서 문제의 해결을 구하는 개인이 그 문제의 정확한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성령의 사역에 의한 하나님과의 자유로운 관계를 세우며 그 결과 성도의 신앙공동체 안에서 인격의 성장을 경험하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목회상담의 목표목회상담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영적 성장을 촉진시키는 일이다. 영적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말은 내담자를 도와서 그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빛 아래서 삶과 문제를 이해하도록 하며 그 관계 속에서 더욱 풍성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그래서 목회상담은 영적 성장이 모 돕는 목회의 한 분야이다.4. 성경적 상담이론을 주장한 학자1) 제이 E. 아담스의 권면적 상담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실천신학 교수이며 기독교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 박사는 그의 대표적인 저서 ?Competent to Conseling?에서 비기독교적 전제를 바탕으로 한 로저스학파의 상담이론과 프로이드학파의 상담이론을 배격하고 성경적 접근을 통한 권면적 상담이론을 제시 했다. 그는 이러한 이론을 ‘Nouthetic Counseling’(권면적 상담)이라고 불렀다.(1) 권면적 상담의 개념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진정한 크리스천의 상담의 중심이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이 상담으나 그리스도에게서 시작되어 크리스천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상담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서 왕이시며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 께서 개인적인 문제를 가진 하나님의 백성을 상담하는데 이는 성경에 제시되어 있다고 하였다.①권면적 상담의 3가지 요소a. 변화권면적인 상담은 세가지 기본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항상 문제를 내포하고 있으며 극복해야만 하는 장애물을 전제로 한다. 권면적 상담은 무엇보다 권면적 상담을 받으려고 하는 자에게 반드시 어떤 잘못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인정을 하고 취급해야 하는 어떤 잘못과 어떤 죄, 어떤 방해나 문제, 어려움, 그리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그 핵심이다. 다시말해 하나님이 변화시키기를 원하시는 내담자의 조건을 의미한다.b. 접촉둘째, 권면적 상담은 문제를 언어적 수단에 의해서 권면적으로 해결한다. 이것은 말에 의한 훈련이며 충고 비난, 책망에 의한 훈련도 필요한 때에는 해야 한다는 것이다. 권면의 명백한 특징은 입에서 나오는 말에 의한 훈련이다. 권면이라는 개념은 상담자와 내담자의 대면 관계가 부가적 차원으로 첨가 되어야 한다. 권면은 내담자의 성격과 행동을 효과적으로 변화 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상담적인 형태로 만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 권면이라는 말 자체는 공식적인 상담 상황을 포함하거나 배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원리를 발견하여 그 질서 안에서 치유하되 궁극적으로 성경을 사용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 나타났다.둘째, 목회 상담의 원리에 있어서 아담스의 주장대로 성경에 인간의 모든 상황이 가장 잘 기록되어 있으므로 성경의 원리에 따라 어떠한 상황이든지 상관없이 성경의 원리에 따른 상담을 해야 하며 오늘의 모든 심리학적 방법들을 마귀적인 것으로 배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셋째, 목회상담의 방법에 대해서 아담스는 권면적 상담의 중심적 목표를 크리스천의 성숙이며 권면적인 전략이 목표를 성취하는 모든 가능한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마지막으로 권면적인접근에서 그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온전한 순종’ 이라는 효과적인 크리스천 삶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탁원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2) 로렌스 크랩(Lawrence J. Crabb)의 목회상담의 원리와 실제① 로렌스 크랩의 생애로렌스 크랩은 기독교 심리학자로 성경적 방법으로 상담을 하려고 시도하였다. 크랩은 1965년 어시너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현재는 콜로라도 기독 대학교의 교수로 근무하면서 각종 심리문제와 가정 문제 세미나의 강사로 활공하고 있다. 로렌스 크랩은 기독교 상담자가 해야 할 일은 교회가 은혜스럽게 통합되도록 성경적인 상담의 모델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기독교 신자들이 적절한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음으로 지체의 잠재적인 고유한 기능 안에서 고침을 받도록 자원들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지체 안에서 상담과 생활이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많은 상담 이론들이 실제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를 회복시키는데 빈양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인본주의에 토대를 둔 것이며, 자기만족에만 그치는 인간적인 확신에만 기초되었기 때문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기독교 심리학자로서 사람들의 문제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성경적인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책이 아니다. 성경에는 인생의 모든 문제들,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인생을 효과적인 방식으로 살 수 있나 등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이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충분한 책이다. 성경은 인생이 모든 문제들,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인생을 효과적인 방식으로 살 수 있나 등에 대하여 직접적인 해답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충분한 책이다. 성경은 인생의 모든 문제들,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인생을 효과적인 방식으로 살 수 있나 등에 대한 해답을 직접적인 내용 또는 권이 있는 지침들을 통해 제시 하고 있기 때문이다.나. 성경은 인간의 진정한 관계와 삶에 대한 완전한 지침서 (성경의 충분성)크랩은 프로이드의 견해에 대해 세 가지 면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첫째, 그는 표면의 문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밑에 숨어 있는 내적인 원인을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프로이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철저하게 다루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이 그 내면에 미치는 영향에 데헤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셋째, 다른 이들의 역동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 요소가 먼저 자기 자신의 역동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한 점이다.③ 심리학의 유용성로렌스 크랩은 심리학을 전공한 임상심리학자이지만, 실제 상담 현장에서의 상담경험을 통해서 심리학만을 이용한 자신의 상담 방법이 인본주의에 기초한 상담이었으며, 자기만족에만 그치는 인간적인 확신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크랩이 제시하고 있는 상담모델은 성경적인 인간관을 전제로 하되, 그 전제 위에서 심리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하고 있는 상담 모델이다. 따라서 크랩은 제이 아담스 처럼 심리학을 완전히 배제하는 입장도, 그리고 심리학적 관점에서 성경의 원리들을 필요에 따라 사용 하는 입장도 아니다.④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에 대한 네 가지 접근‘심리학’은 사람들을 직접 관찰하고 연구하여 나온 결과들을 정리하여 개념을 만든 것이며, ‘신학’은 성경을 연구하여 그 결과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크랩은 성경적 상담을 연구하기 위해서 가장 먼혀낸 인간에 대한 이해와 개념들을 상담의 유용한 도구로 사용하되, 그것들을 성경말씀에 비추어 주의 깊게 여과한 뒤에 사용하자는 입장이다.3) 게리 콜린스(Gary R. Collins)의 목회 상담의 원리와 실제① 게리 콜린스의 생애게리 콜린스는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영국의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게리 콜린스는 자신의 저서 “크리스천 카운셀링”과 “훌륭한 상담자”에서 그의 상담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상담자가 내담자를 잘 충고하거나 격려하고 그로 말미암아 인새의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 하도록 도와주는 두 사람 또는 둘 이상의 관계라고 정의한다.② 성경관콜린스는 복음주의 입장에서 기독교 상담을 수립하면서 기독교적인 상담 접근에 있어서 성경의 위치를 약화시키지 않았다. 그는 기독교 상담은 성경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며, 예수께서 주신 지상명령보다 더 기본적인 출발 장소는 없다고 보았다. 콜린스는 기독교 상담자의 정체성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다루는 자로 보았으며, 때문에 성경적인 메시지를 무시하거나 회피하는 상담자는 기독교 상담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그는 성경을 교회 건설을 위한 청사진으로 보았다. 즉, 기독교 상담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토대로 해서 이루어져야 하며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을 제자를 삼으라고 한 지상 명령의 취지와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 그 주제이다.③ 상담 과정콜린스는 기독교 상담의 이론이 성경적으로 또는 과학적으로 건전한지, 내담자에게 올바른 성경해석을 하고 있는지 그 타당성을 의심해 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의 권위를 상담자가 인전해야 한다. 심리학과 성경의 권위에 대해서 콜린스는 “성경이 진리에 대한 궁극적인 원천이 되어야 하며, 심리학으로부터 나온 결론들은 성경의 가르침에 의해서 점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취라기 때문이다. 그는 성경에 근거한 다섯가지 상담 과정을 제시 했다.첫째,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를 설정한다. 둘째, 문제를 탐색하고 문제를 명확히 노력하며
    인문/어학| 2014.07.02| 10페이지| 2,000원| 조회(171)
    미리보기
  • 노인의 영성 계발, 영적 발달, 노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노인의 영성 계발Ⅰ. 서론노인을 위한 영성훈련을 다루기 전에 두 가지 질문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노인은 누구인가? 그리고, 둘째, 노인을 위한 별도의 영성훈련이 필요한가? 먼저, 노인이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사회 통념상 나이를 기준으로 해서 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한다면, 64세 이하인 사람 가운데에도 손자손녀를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노인이 아직 아닌가? 은퇴를 기준으로 노인을 분류하기도 어렵다. 요즘은 은퇴 연령이 빨라졌기 때문이다. 건강의 정도를 기준으로 삼기도 힘들다. 실제 나이와 몸의 나이는 다르기 때문이다. 사십대에 접어들면 몸의 노화가 뚜렷하게 인식되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노화가 되었을 때 노인이라고 부를 것인가 역시 답하기가 쉽지 않다. 또, 주관적으로 자신을 노인으로 여기게 되는 시점은 언제부터일까?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사회적으로는 노인에게 주는 혜택을 받기 위해 노인으로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노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노인이라는 표현 대신 실버(silver) 또는 엘더(elder)라는 표현을 선호하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어쩌면 많은 교회에서 교육 부서를 조직할 때 노년부 대신 장년부라고 부르는 원인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이런 논의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노인을 65세 이상의 남녀라는 정의를 사용할 수 밖에 없지만, 노인이라는 개념을 이런 문제의식들을 지니고 사용할 때 노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목회현장에서 만나는 노인들을 대하는 목회자는 노인이라는 표현을 무심코 사용해서는 노인목회를 제대로 할 수 없다.다음으로, 노인을 위한 별도의 영성훈련이 필요한가? 이 질문에는 예와 아니오 의 답변이 가능하다. 먼저, 아니오 라는 답변부터 살펴보자. 이 답변에 의하면 노인을 위한 별도의 영성훈련이란 없다. 왜냐하면 영성훈련이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것인데, 노인이라고 해서 특별한 영성훈련이 필발달』, (서울: 학지사, 2004), 650.① 에릭슨(Erikson)의 노년기 심리학적 대립은 ‘통합감 대 절망감’이다.㉠ 이 단계에서 노인들은 자신의 죽음에 직면해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게 된다.㉡ 어떤 노인들은 자신의 삶을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것으로 인식하는가 하면(자아 통합감), 자신이 바라던 삶을 창조할 수 없다고 느끼거나 실망감에 다른 사람을 비난하게 된다(절망감).② 이 시기에 절망감을 느끼는 것은 불가피한데, 에릭슨에 의하면 자기 자신의 인생에서 불행과 잃어버린 기회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인간존재의 나약함과 무상함에 대한 비탄감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③ 자아 통합감과 절망감 사이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힘은 지혜이다.㉠ 에릭슨에 의하면 지혜는 개인이 자신의 삶에 대한 후회 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포함한다.㉡ 지혜는 자기 자신, 자신의 부모, 자신의 인생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2) 레빈슨레빈슨(Levinson)은 단기 횡단법을 이용하여 인생 계절론을 제시하였다. 인생 계절론의 핵심내용은 ‘생의 구조’, 즉 일정한 시기에 있어서 개인의 생에 내재된 양식과 설계이다.가. 성인 후기 전환기(60~65세)① 이 시기에는 한두 가지 질병에 걸리기 쉽고, 정신적·신체적 능력의 변화로 노화와 죽음에 대한 인식이 강화된다.② 이 시기에는 심장질환, 암, 시력 또는 청력의 감퇴, 우울증과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③ 성인 후기 전환기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노화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기이다.나. 노년기(65세 이상)① 인생의 마지막 단계에서 노인들이 죽어가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죽음을 준비한다.② 이 시기에 노인들은 자아에 대한 궁극적인 관심과 인생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최종적으로 마음의 정리를 하게 되는데, 레빈슨은 이것을 삶의 끝자락에서 하게 되는 ‘다리 위에서의 조망’이라고 표현하였다.2. 기독교 관점에서의 노인 이해1) 성경의 의미기독교는 특히 노인에 대해서 어려할 때 대체로 영성의 모든 부분을 포괄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나 어떤 종교에든 영성이 존재한다는 인본주의 영성이다. 그리고 일반적 개념의 영성은 영성을 단지 하나님의 정신이나 가치 정도로만 보고 그 이상의 것으로 보지 않는다.한편 기독교적 개념의 영성은 한마디로 그리스도 중심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연합을 통하여 하나님과 자신 뿐 아니라 이웃과 사회 그리고 전 환경과 바른 관계를 맺고 그리스도의 삶의 모범을 실천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영성’은 사람이 지닐 수 있는 어떤 성품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주도권 아래서 사람이 개인적으로나 공동체 적으로 하나님과 맺는 관계성을 뜻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바른 이해다. 따라서 온전한 영성의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열린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권택조, 『영성발달』, (서울: 예찬사, 2000), 116.Ⅳ. 영성교육의 가능성기독교 영성은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삶의 중심에 오게 하며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는 삶이요, 성령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훈련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계속적인 역사라는 것이다. 그러면 영성이란 하나님께서 일방적인 방법으로 주시는 것인가? 아니면 행함으로 획득될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가르쳐 질수 있는 것인가? 한춘기, 『목회자의 영성』, (서울: 신학지남, 1984), 241.사람에게 있어서 영성이라는 것은 비록 온전하고 완전한 것이라 할 수 없지만 온전함의 가능성을 위해 날마다 교육하면 어느 정도는 회복이 가능하다. 만약 이런 가능성이 없다면 신앙교육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이다.1) 영성훈련과 영성교육의 관계첫째, 영성교육은 학습자의 다양한 잠재능력을 계발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영성교육은 영성훈련의 약점을 최대한 보완하는 교육의 형태이다. 또한 영성교육은 학습자들로 하여금 일정 수준의 상태에 도달하도록 지속적이며 반복적인 형태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다리고 심리적으로 낮은 자존감을 갖고 의기소침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늙지도 않고 젊지도 않은 똑같은 사람으로 느끼는 것이다. 한성열 편역, 『노년기의 의미와 즐거움』, (서울: 학지사, 2000), 273.그러기에 노인에게는 노인의 때에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존재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1) 영적 욕구 충족교회의 주된 기능은 사람들의 영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이다. 이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노인들의 개인적, 인격적, 사회적 문제를 도울 수 있다. 목회자는 예배 시 설교나 가족모임에서 노인들이 가지는 영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2) 전 교인 교육교회의 교육과제는 흔히 젊은이 중심이 되기 쉽다. 그러나 노인 문제를 모든 교인에게 교육하여야 한다. 즉 노인 공격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며 이것을 통해 모든 사람은 다 늙을 수 밖에 없으니 자신이 노인이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살도록 해야 한다. 교회는 노인 공경을 가르쳐야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성도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잠1:7-9)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 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머니의 법을 버리지 말라 그것들이 네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머니의 법을 버리지 말라 그것들이 네 머리에게 은혜의 장식이 되고 네 목에 사슬이 되리로다3) 개개인을 돕는 프로그램교회의 프로그램은 모두 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게 조직되어져야 하며, 특히 노인들의 개인적인 문제들을 돕고 해결하도록 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져야 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이 자신감을 갖게 해주며,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인식하게 하고 구속의 은총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4) 신체적, 정신적 건강노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장애 요소가 생겼을 때 목회자와 교회의 지도자들은 그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노인들이 건강할 때도 그들의 유용성을니라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목표로 하고 아직 하나님과 교제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친교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서 이들을 준비시키는 데 있다. 또한 이들로 하여금 마지막 생애동안 삶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와 같은 노년 기독교 교육의 목적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노년 기독교 교육의 목표를 세울 수 있다.① 하나님께로 부터 부여받은 재능을 좀 더 발전시키고 그 재능을 계속적으로 활용토록 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②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백발의 노인들에게 축복을 주셨고 또한 계속해서 보호, 인도해 주시며 장차 가까이 다가오는 하나님의 영광의 잔치에 참여함을 가르쳐 준다.③ 역사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주관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듯이 자신이 존재하는 것도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한 존재임을 깨달아 흘러가는 세월과 자연의 섭리를 받아들이게 한다.④ 계속적인 성경공부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유업을 받도록 한다.⑤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얼마 남지 않은 생애동안 주님의 선교명령을 가까이에서나 멀리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시킨다.Ⅶ. 노인교육의 실제 라종준, “교회에서의 노인교육에 관한 연구” (호남신학대학원 목회대학원, 2009), 45-50.우리나라 처음 노인학교가 설립된 것은 1972년 서울 종로의 태화관 에서 시작한 서울 평생교육원이며 최근 각 교회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이 노인학교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늘 반복되듯이 효도에 관여하는 어버이 주일을 기하여 설교하며 기독교의 입장을 피력할 뿐 노인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물로 아무런 대책도 없이 노인 복지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하여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또한 우리 교회의 대부분이 여건상 교회 내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갖기는 어렵다. 노년부와 노인학교 노인 대학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 있으나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곳도 많지는 않다.1) 노인학교노인교육은 정년이나 가족관계의 변화로 인하.
    교육학| 2013.11.24| 8페이지| 2,500원| 조회(232)
    미리보기
  • 교육목회 장년부 평가A+최고예요
    장년부 사역- 마리아 해리스 이론을 중심으로 -Ⅰ. 서 론현재 한국 교회의 장년부는 대략 30세, 또는 결혼 후 부터 그 이후를 장년부로 지칭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회의 장년부의 현실에 대해 알아보고 장년 즉 성인의 발달 특징과 이론을 살피고, 이어서 마리아 해리스의 다섯 가지 요소를 알아본다. 그리고 마리아 해리스의 이론을 중심으로 장년부 교육목회 커리큘럼의 실제적용사례를 알아보도록 한다.Ⅱ. 본 론1. 한국교회 장년부의 현실오늘날 한국교회 장년교육의 현실은 어떤가? 예부터 교회학교는 영아부터 장년까지임에도 어린이에만 국한된 것으로 우리들의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 그러나 교육은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계속되어야 한다.21세기의 급변하는 세대에서 배우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분위기는 “평생교육” 분위기로 나아가고 있다. 노인도 활동하려면 컴퓨터를 배워야 하고, 어른들도 외국어를 배워야 국제화 시대에 활동할 수 있다.그런데 장년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교회는 그리 많지 않다. 성도 한 사람이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코이노니아(공동체), 레이투르기아(기도), 디다케(가르침), 케리그마(말씀선포), 디아코니아(봉사)가 균형있게 잘 이루어져야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 교회에서 집사, 권사, 장로가 되기 위하여 잠시 교육을 받는다. 그것은 최소한의 직원 의식과 사명을 가지고 일하도록 가르치는 것이지,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직원이 된 후에 받는 교육의 비중이 너무 열약하다. 아예 체계적인 교육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교육의 사각지대가 없어야 하는데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다. 철저한 교육 없이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봉사의 현장에 나서기 때문에 면허증 없는 사람이 운전을 하고,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집을 짓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교만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무식한 교만이다. 끊임없는 교육이 이루어ⅵ 성인중기 진입(45-50세): 새로운 생애구조를 설정한다. 때로 직업과 결혼생활에서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ⅶ 50세 과도기(50-55세): 30세 과도기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 만약 생애 중반의 과도기 동안 위기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이시기에 일어날 수 있다.ⅷ 성인중기 절정기(55-60세): 두 번째의 중년기 생애구조를 구축한다. 역할이나 자기문제에서 생애구조를 성공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다면, 만족스러운 시기가 될 것이다.ⅸ 성인후기 과도기(60-65세): 성인중기를 종결짓고 성인후기로 넘어가는 교량이다. 은퇴와 성인후기의 신체적 쇠퇴에 대한 준비를 한다. 인생주기에서 중요한 전환기이다.ⅹ 성인후기(65세이상): 은퇴와 급격한 신체적 쇠퇴에 적합한 새로운 생애 구조를 구축한다. 질병에 대처하고 젊음의 상실에 대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2) 성인 발달의 단계)성인기는 대체로 성년기(20-40), 중년기(40-60), 노년기(60세 이상)의 세단계로 나뉘어 진다. 성년기는 일반적으로 신체적으로나 지적으로 최고의 수준에 있다. 이 시기동안 직업을 선택하고 친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중년기에는 신체적 능력이나 건강면에서 감퇴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고는 실제적인 경험에 기초하여 좀더 성숙한 양상으로 발달 한다.에릭슨은 내적 본능 및 욕구와 외적 문화적, 사회적 요구간의 상호 작용으로 인해 심리사회적 발달이 전생애를 통해 계속 된다고 주장한다.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5-7단계단계발달과업과 위기생명력 또는 잠재력설명청년기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의리 또는 충성직업, 성역할, 정치, 종교를 포함하는 몇 영역에서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감의확립이 필요하다.성년기친밀감 대 고립감애정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나’를 ‘우리’라는 개념속에 빠져들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립감을 경험하게 된다.중년기생산성 대 침체성보살핌다음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성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출처: Erikson이 시기는 신앙의 내적인 성숙 시기라 할 수 있다. 이전 단계에서 나타난 여러 삶의 갈등과 역설들이 포용되기 시작하며 이제는 이분법적인 태도가 아니라 대화적인 태도를 가진다. 자신의 내면의 깊은 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특히 자신이 갖는 사회적인 무의식의 테두리를 인식하고 그 중요성을 느끼기 시작한다.6단계: 보편적 신앙 - 가장 마지막에 나타나는 단계로서 파울러는 이 단계에 대한 설명을 주로 문헌에 의존한다. 극히 발견하기 어려운 단계이며 영원에 대한 감각을 느낀다. 모든 존재를 포함하며 온전히 자신의 신앙에 따라 사는 모습을 나타낸다.③ 인지발달지혜는 성인사고의 최고봉이라 여겨진다. 스턴버그(Sternberg)는 지혜를 초인지적 스타일로 정의했고, 볼테스와 스미스(Baltes & Smith)는 일상생활에서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지혜를 구성하는 요인들을 분석해 볼때, 지혜란 추상적이고, 철학적 개념이 아니라 측정과 개발이 가능한 성인기 이지적 능력의 한 측면임을 알 수 있다.④ 사회성 및 성격발달1)사회성 발달20-40세40-65세65세-75세75세이상이 시기의 초기에는 결혼 만족도가 제일 높음; 결혼생활에서의 문제가 큼부모후기가 될 때까지 결혼만족도는 대체로 낮음; 부부관계에서는 문제가 별로 없지만 애정의 표현은 적어짐만족도의 구성요소는 달라질 수 있지만 결혼만족도는 성인초기와 비슷한 수준임; 결혼 생활에서의 문제는 별로 없음사별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부부관계가 중요함; 배우자에 대한 만족이 높고 배우자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인생만족도와 깊은 관련이 있음부모로부터 애착에서 해방된 후 부모와 새로운 형태의 친밀하고 오래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함부모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관계의 형태는 변하지만 부모와의 관계는 대부분의 성인에게 있어서 강함부모가 사망하면 부모와의 접촉이 끝남; 자녀와의 접촉은 계속되고 만족스러운 것이지만 인생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거나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음도움이 필요해짐에 따라 자녀와의 접촉이 증가하지만 자녀와의 접촉의양은 인생만심과 관용이 최고의 수준임낮은 수준의 강건함중간 수준의 강건함최고 수준의 강건함3. 마리아 해리스의 교육목회 커리큘럼)교육목회의 커리큘럼의 내용)해리스는 교육목회의 실제 커리큘럼의 형태를 다섯 가지 목회의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해 간다.a. 코이노니아: 공동체의 커리큘럼회중 안에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일치와 통일을 추구한다. 즉 소속감을 강화시켜가고, 공통의 유산과 신념과 삶의 방식을 공유해 가고, 자신의 것들을 나누면서 하나를 이루어 간다. 그리고 회중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연합하고 하나를 이루어 간다. 즉 분열을 치유하고, 상처를 극복해 가고, 온전함을 이루어간다.회중은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 세 가지 양상으로 그 기능을 발휘해 간다.첫째, 다스리는 실재로서의 공동체 모습이다. 성도의 교제는 우리를 전통과 더불어 과거의 기독교 공동체와 하나로 묶어주고, 현재 우리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주고, 그리고 미래의 기독교 공동체와 하나로 묶어준다.둘째, 죄를 깨닫게 하는 실재로서의 공동체 모습이다. 공동체 안에서 소외의 아픔을 깨닫고, 공동체 밖의 사람들에 대한 소명을 게을리 함에 대해서도 깨닫게 해 준다.셋째, 아직 실현되지 않은 실재로서의 공동체 모습이다. 공동체 안에서 상처받고 파괴된 공동체들을 발견하게 되고 또는 전혀 공동체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면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들어 준다.회중 안에서 구체적인 공동체로는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교구 공동체이고, 다른 하나는 가정 공동체이다. 교구 공동체를 위한 커리큘럼의 과제로는 포용성, 지도력, 그리고 섬김이다. 그리고 가정 공동체를 위한 커리큘럼의 과제로는 현존, 수용성, 그리고 책임성이다.b. 레이투르기아: 기도의 커리큘럼기독교 공동체가 나름대로 모임의 일정한 양식과 리듬을 확립해 갈 때 그 중심에 공동체의 기도생활이 있다. 즉 공동체의 기도생활은 하나님의 신비를 전달하기 위한 특징적인 형태 틀이다.기독교 공동체 안에한다.c. 디다케: 가르침의 커리큘럼기독교 공동체는 가르쳐왔다. 즉 가르침의 커리큘럼이 존재해 왔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중적 성격이 있는데 하나는 가르쳐질 지식과 행위체계가 존재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런 체계가 그것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 체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전통적인 지식과 율법들을 형성하는 교리, 메시지, 또는 언어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행위, 과정, 그리고 절차와 같은 것들도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여기서 이 가르침은 세 가지 성격을 가지는데 하나는 제사장적으로 신앙을 기억하고 가르침을 통해 전달하는 성격이다. 둘은 예언자적으로 전통적인 가르침이 우리 자신의 현재 삶을 위해 지닌 함축적인 의미를 탐구하게 하는 성격이다. 그리고 셋은 정치적으로 세상을 위해 자신의 최선의 가능성을 찾아내게 하는 성격이다.이 디다케의 형태로는 크게 두 가지를 찾을 수 있는데 하나는 내적인 형태로 교리문답교육과 설교를 들 수 있다. 다른 하나는 현대적인 형태이다. 현대에 강조되는 가르침은 단지 교회생활의 기초 지도와 전통의 전수만이 아니다. 성경의 해설, 적용만이 아니라 재해석, 질문, 분석, 때로는 거절과 저항의 행위이기도 하다.이 커리큘럼의 과제로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하나는 가르침이 일어나는 광범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둘은 가르침의 형태들의 목록들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셋은 주제라는 표제아래 소주제의 폭 넓은 범위에로 토픽들을 접근해 가는 것이다.d. 케리그마: 말씀 선포의 커리큘럼기독교 공동체 안에는 말씀 선포가 이어져 왔다.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말씀을 전하는 주체들로서, 말씀을 계시하는 중재자들로서, 그리고 듣는 청취자들로서 자의식을 가지고 있다. 공동체 역시 이 세 가지 성격을 공히 갖는다. 본래 초대교회의 케리그마는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설교를 의미한다. 이것이 공간적이고 시간적으로 확대되어 재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성서, 교회, 그리고 신학에 의해 케리그마는 재형성은 육성되고 조명된다.
    인문/어학| 2013.04.24| 5페이지| 2,000원| 조회(19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36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