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그룹의 국제화과정◆ IBC(International Business Communication Intensive Course)과정1) 과정 개요국제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를 다지는 전반부에서는 Listening/Speaking Skills, Telephoning Skills등의 내용을 학습한다.Advanced Communication skills 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후반부에서는 국제비즈니스에 반드시 필요한 Business Writing, Presentation, Negotiation Skills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교육생과 강사 1:1 인터뷰를 통해 교육생 각자의 미진한 부분을 진단하여 보강할 수 있도록 돕는다.2) 본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국제비즈니스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영어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국제비즈니스에 필수적인 Advanced Communication Skills을 익힐 수 있다.◆ IBP(International Business Presentation )과정■ 과정 개요전과정이 영어로 진행된다참가자 개개인의 발표모습을 비디오로 녹화하여 생생하게 Feedback해 준다.{반복적인 Presentation 실습을 통해 실질적 Skill향상이 가능하다.{{{{▶과정구성1.Basics2.Exercises3.Wrap-UpAssumptionsConceptsHow-to'sTruck exerciseService contractKey learningObservationsQ&A◆ IBN(International Business Negotiation )과정1) 과정 개요성공적인 국제협상을 위한 효과적인 협상기술, ,창의적해결방안 창출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2) 학습 구성{▶교육과정1.Gatherand AnalyzeIdentify stakeholderDefine respective interest2.Plan and Propose Define valueDefine BATNA and WATNADevelop priorities list s Writing) 과정■ 과정 개요성공적인 국제 비즈니스를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E-mail이나 Fax, 영문서신을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다.■ 과정 특징▷ Business Writing 전문강사(Navtive Speaker)가 과정전체를 영어로 진행합니다▷ 협업에서 작성한 교육생들의 영문서신을 개별적으로 수정/보완 해 드립니다.■ 학습 구성1일차 ▷ Ice Breaking▷ Writing Styles : In-house Vs. Culture▷ Format▷ Common Mistake▷ Writing Clinic▷ One on One Feedback2일차 ▷ Tone & Wording Exercise▷ Abbreviations Exercise▷ Common Mistake▷ Writing Clinic▷ One on One Feedback3일차 ▷ Sentences & Paragraph Exercise▷ Opening & Closing Exercise▷ Common Mistake▷ Writing Clinic▷ One on One Feedback{자료출처 .www.hdlc.co.kr현대인재개발원2 . 삼성그룹의 국제화교육♠ 해외 지역 전문가 제도삼성은 '세계화를 위한 현지화' 전략의 하나로 해외지역 전문가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 다. 이는 21세기의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세계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습이나 문화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그 나라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완전히 현지 화된 삼성인을 양성하는 제도입니다파견자로 선발된 사원은 모든 업무로부터 해방되어 아무런 조건 없이 6개월 ~ 1년간 자신 이 선택한 나라에서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활동하고 현지인과 생활하게 되며, 어 학연수와 체험연수를 통해 현지 사회문화 전반에 대한 여러 가지 경험을 쌓게 됩니다.♠ 삼성MBA삼성MBA 는 21세기 초일류기업의 초석이 될 차세대 핵심 인력을 발굴, 양성하기 위해 삼성이 새롭게 도입한 전문 인력 육성 제도입니다.Socio-MBA와 Techno-M컴퓨터 감각을 함께 구비한 제 조업 중심의 관리자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과학기술원과 구미의 기술 선 진국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 시대가 될 21세기에 살아남기 위한 경영 안목은 물론 전문 분야의 능력을 함께 갖춘 경영자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양성 프로그램 안내삼성은 개인의 자기계발을 중시하여 일정한 자격증을 취득했을 때는 회사 차원의 인센티 브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이 실시하는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핵심인재 육성교육, 국제화교육, 계층교육, 기술교육 등입니다.[국제화 프로그램]국제화 프로그램은 국제화 교육부문과 외국어 교육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국제화 교육부문은 해외사업부문의 관리자, 주재원 부임자 및 귀임자를 위한 각종 과정과 지역연구 과정 등 6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고 외국어 과정은 다양한 어학 및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12주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마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등)[리더양성 프로그램]신입사원 및 신임 과·부장, 신임 임원 등 해당 계층 신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과 상위 직급의 업무수행 능력을 사전 배양하기 위한 '육성교육'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본교육에는 신입사원을 위한 입문과정, 신임·과장·부장과정, 경영자 세미나 등이 있고, 신임임원과정에는 신경영을 선도하는 21세기 New Leader로서의 사명감을 부여하고 사업부문 책임자로서의 추진력과 Leadership을 겸비한 전략경영 실천능력을 함양합니다.[전문직무 프로그램]삼성은 전문 직무능력 개발을 통해 혁신적 기업문화 창출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합니다. 기업의 Synergy는 모든 사람이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분야에 필요한 종합적 전문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전략적 업무수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신경영과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질 하여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국제화 교육삼성인력개발원은 글로벌 삼성을 실현하기 위해 유능한 국제사회인으로서 필요한외국어 활용능력과 국제실무능력을 배양하는 국제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임직원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이문화교육을 비롯하여, 외국어교육, 지역연구, 해외파견자 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해외 현지사업장의 핵심인력 양성 및 현지인력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외국어 교육영어, 일어, 중국어, 기타 전략어 등의 장기 합숙과정을 통해 어학 실무활용능력은 물론 현지화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하는 교육입니다. 아울러 도심형 전문연수시설인 「서울 연수소」에서는 집합교육에 의한 다양한 현장밀착형 어학 실무 및 테마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해외 파견자 교육해외 파견자의 사명감 고취와 현지 문화에의 조기 적응 및 해당지역의 경영전략 추진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서, 지역전문가, 주재원 및 주재원 가족, 해외 MBA, 해외 법인장 등의 현지화 능력개발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문화 교육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문화에 편견이 없는 국제인으로서 해외 비지니스를 원활히 수행함은 물론, 현지생활에 대한 적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입니다.◎지역교육해외 현지사업을 전개함에 따라 체험하게 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상관습, 의식구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현지 비즈니스에서의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포괄적인 지역연구과정입니다.◎현지 인력교육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21C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삼성의 경영이념과 철학 및 정신을 이해하고, 삼성가족의 일원으로서 문화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습니다{자료출처 http://www.dearsamsung.co.kr삼성그룹- 디어 삼성 홈페이지http://www.shrdc.com삼성 인력개발원3. 한국통신(KT)의 국제화인력가. 필요성·해외사업비젼 달성을 위한 해외투자의 확대-2005년 투자액 누계 3,216억기간양성규모장기연수하버드 PIRP*글로벌 통신정책지역전문가해외유학(LAW스쿨 등)1년1년1년2∼3년관리급이상 매년 2명1∼2급 매년 20명3∼4급 매년 10명매년 30명단기연수BC미니 MBA*직무연수3개월3∼4급 매년20명소관기관별 실시글로벌해외연수10일현장실무자 매년 150명▷외국어 교육체계 정비·어학중심 교육을 한국통신의 사업과 연계하여 전문화 추진·초급수준은 통신교육, 학원교육 및 자기개발로 전환·중국어, 러시아어 등 제3외국어 과정 신설▷국제전문인력 DB구축: 해외사업본부·1단계( 96) : Expert Group 선정 등록·2단계( 97~): 국제전문인력 DB 구축-A등록자: 즉시 파견요원-B등록자: 파견준비요원-C등록자: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국내인터페이스요원-D등록자: 국내외 주력사업의 중핵으로서 성장을 기대하는 관리직급▷글로벌 교육센터 구축( 96∼ 99:1,833평)·어학, 국제화, 국외수탁/위탁교육 등 연수기능의 통합운영·글로벌 정보지원센터로서 기능 강화·주요시설: 컨벤션 센터, 원격강의실, 국제회의실, 문화전시관 등▷국외수탁 단계적 체계정비- 1단계(∼ 95): 개도국 기술지원 차원의 무상교육 위주- 2단계( 96∼ 97): 해외사업 진출국가 중심으로 일부과정 유상화- 3단계( 97이후): 세계통신시장 진출을 계기로 Profit Center로서 과정의 단계별 상품화『교육 → 경영관리(유상) 과 → 통신망계획(유상){{{{{{{정』 → 전자교환시설운용(유상) → 전송시설운용(유상) → 통신관리자 → 전기통신기술 → 통신망설계(유상포함) → 전자교환기운용 94 95 96 97 98 2000 → 도입기 → 확장기 → 도약기 →성숙기 『해외 필리핀 칠레 일본 캐나다 전세계를 대상으로사 인도 몽골 중국 이스라엘 사업을 전개할업 러시아 미국 캄보디아 멕시코 글로벌통신사업자진 인도네시아 폴란드 러시아 로서 기반구축 출 대만 콜롬비아 내 베트남 네팔역』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국제화인력 양성체계〕관리급 ⇒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하바드PIRP ↑국장급 ⇒ 서울
처음 엔트로피 를 읽었을 때 이런 것이 정말 대학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제까지 접해본 책들 중 가장 어렵고, 생소한 책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면서 내용을 이해하게 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게됨으로써 조금씩 흥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엔트로피 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본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기전엔 이렇게많은 내용과 뜻을 가지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다. 처음엔 엔트로피라는 것이 과학적인 것과만 상관이 있는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엔 제레미 리프킨이 엔트로피 법칙을 통해 과거의 세계관과 현재의 세계관을 보여주고 나아가 미래의 세계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그렇다면 엔트로피란 무엇일까? 엔트로피 법칙을 쉽게 말하면 우주 전체의 에너지양은 항상 일정하고 전체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는 법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에너지가 한 상태로부터 다른 상태로 변환될 때에는 반드시 사용 가능한 에너지의 양이 손실된다. 열역학 제1 법칙에 의하면 에너지는 질량보존법칙에 의해 소멸되거나 생성되지 않는다 이렇게만 된다면 우리는 영원히 에너지 감소에 대한 걱정 없이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에너지는 질량만 변하지 않을 뿐 한번 사용되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변하기 때문에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가 되고 만다. 사용 가능한 에너지의 양이 손실됨을 뜻하는 용어가 바로 엔트로피이다. 즉 엔트로피가 증대된다는 것은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 가 불어남을 의미한다.이 세상 어디서든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이 세상의 에너지는 소비되고 총체적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중요한 사실은 엔트로피 과정은 계속 속도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우리는 결코 시간이나 엔트로피과정을 역전시킬 수는 없다. 이것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우리의 한계이다. 그러나 엔트로피 과정이 진행되는 속도는 우리의 자유 의지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엔트로피 법칙은 역사를 발전으로 보는 개념을 무너뜨릴 것이며, 과학과 기술이 보다질서있는 세계를 만든다는 생각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그리스 인들은 역사를 끊임없는 붕괴의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역사는 완전한 상태에 이르는 과정이 아니라, 질서로부터 혼돈에 이르는, 반복되는 순환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세계관에서는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이 발전이라는 개념은 설 자리가 없었다. 이상적인 상태란 이러한 붕괴 과정을 가능한 한 늦추는 것이었다.또한 기독교적 세계관에서는 그리스의 순환에 대한 개념을 버리고 붕괴하는 과정이라는 개념만으로 역사를 보았다. 역사란 악의 위력이 끊임없이 세상을 혼돈시키고 붕괴시키는투쟁이라고 본 것이다.그러나 튀르고는 역사의 순환이나 지속되는 붕괴의 개념을 거부했다. 역사는 직선적으로 발전하며 항상 그 이전의 단계에 비해 나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튀르고는 발전이 어느 때는 멈추기도 하고 때로는 몇 단계 후퇴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역사는 완전한 상태로 다가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17세기가 되자 자연 철학자들에 의해 기계론적 세계관이 등장하였다.베이컨, 데카르트, 뉴턴에 이르기까지 기계론적 세계관은 발전하여 왔다. 기계론적 세계관은 자연을 조종하고 과학적 방법으로 모든 사물을 객관적 지식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300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도 우리는 기계론적 사고에 기초하여 살아가고 있다.역사는 엔트로피 법칙을 따른다. 역사를 통하여, 기술의 질적 변화는 항상 더 복잡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왜냐하면, 환경조건이 사용하기 어려운 에너지 자원 쪽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기술은 결코 에너지를 창조할 수는 없다. 사용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해 버릴 때마다 전체적으로 무질서도는 증가하다. 이것이 현대의 세계위기를 가공케 하는 것이다.현대 사회에서 엔트로피의 과정을 자연계의 엔트로피 과정에 더욱 가깝게 조화된 속력으로 늦추려면 에너지 유입량을 극소화하고, 감소한 양의 에너지를 사회전체에 더욱 공평하게 재분배 하는 일이다. 저엔트로피 사회에서는 자연을 정복한다는 개념으로부터 벗어나 다른 생물들과 전체환경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믿음이 대치된다. 계속될 생산 활동은 저엔트로피 패러다임에 보조를 맞추어 그 범주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저 엔트로피 사회에서는 대규모 중앙 집중적, 에너지*자본 집약적 기술을 버리는 대신 이른바 적절한 또는 중간적 기술을 사용한다.엔트로피의 법칙은 단순히 열역학적 법칙을 떠나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이 있다.첫째, 지구는 거의 닫힌 계이다. 둘째, 지구 주위의 고립된 지리적 한도에서는, 엔트로피 분수령이 경험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물질 에너지 근원으로의 변화를 강조한다. 셋째. 새로운 물질 에너지 기초는 어느 것인 그 특수한 물질 에너지 환경을 수집하고 교환하고 폐기하는 새로운 기술의 개발에 대한 배경이 된다. 넷째, 세계 경제는 화석 연료와 귀한 금속의 채굴되는 에너지 기초로부터 일차적 에너지원으로서 재생 자원을 지닌 태양시대로의 역사적 전환기의 초창기에 들고 있다. 다섯째, 지극히 장기적인 안목에서 태양이 결국 사멸하게 될때, 지구는 냉각된 불모의 행성이 되어 종국에는 우주라는 극장에서 소용돌이치는 먼지가 되고 말 것이다. 여섯째, 엔트로피 법칙이 지극히 근심스럽게 생각되는 사람들은 낙관적, 또는 비관적으로 생각할 수가 있다. 그러나 엔트로피의 흐름과 어떻게 상호 작용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면 가치관이 형성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과학적 구성과 마찬가지로 엔트로피와 열역학 법칙은 본질적으로 인간 중심이라는 것이다. 엔트로피는 그 범위에서 생활이라는 게임이 풀려가는 물리적 규칙들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게임이 어떻게 운용되는 가는 사람들이 그들 서로간과 그들 환경에 서로 작용하면서 인간 정신으로부터 출현하는 가치관과 미래관, 이데올로기 등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엔트로피의 증가는 무 질서도를 증가시켜 결국 인간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 상황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속도를 줄이는 길밖에 없다. 그리하여 자연계의 엔트로피와 속도를 맞추고 에너지를 고루게 분배할 때 인간의 종말 아니 지구의 종말은 조금 늦춰 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00여년 간 엔트로피 풍요가 그 종말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진화에 대한 우리의 접근을 재평가하고 재편성해야만 한다. 결론적으로 과거와 현재의 상황을 파악해서 새로운 미래관에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에너지 위기를 맞은 인류는 여러 가지의 모습을 보인다. 첫 번째, 끝까지 기계론적 패러다임을 사수하려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앞으로 더 훌륭한 기계가 만들어져서 지금의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엔트로피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두 번째, 에너지 위기에 대한 두려움은 가지고 있지만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엔트로피론적 패러다임을 추구할 수 있는 빠른 길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야 우리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 아무튼 모두가 위기를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확실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