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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공학] 스토리보드
    {{{화면 title 화면 페이지 번호 : 1화면설명{제목 : 피노키오의 영어나라[ 진 행 상 황 ]1. 음악은 피노키오 주제곡이 흐른다. 점점 커지다가 잦아든다. 제목(피노키오의 영어나라, 서울반디체, 진하게, point 48~10)이 커다랗게 화면중앙에 떳다가 점점 작아지며 좌측 상단으로 붙는다.2. 전체배경은 제퍼트 할아버지의 작업실.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져서 할아버지와 피노키 오 둘 모두 울상이다.할아버지 : (걱정스러운 목소리로)피노키오야.. 이제 어떡하니..피노키오: (울면서) 흑흑 할아버지 어떡해요..할아버지: 할 수 없지.. 우리 모두 방법을 찾아보 는 수밖에.... 자! 우리 밖으로 나가 함께 방법을 찾아보자꾸나..3. 화면이 점점 흐려지면서.. 화면 하단에 있는 아이콘이 깜빡인다. -> 아이콘 click.아이콘노트{반복 {{다음 화면으로 이동{{{{화면 목표제시 화면 페이지 번호 : 2화면설명{{[ 진 행 상 황 ]1. 화면하단에 아이콘이 등장하고, 주화면의 좌 우에 각각 피노키오와 제퍼트 등장.2. 할아버지 : (걱정스러운 목소리로)피노키오야.. 사람들 말이 네가 a와 an을 구분해 서 쓸 줄 알아야지 니 코가 정상으 로 돌아온다는 구나..순간 클릭하면 화면에 목표 등장.목표는 액자 파란색 테두리. 안에 글자체는 서 울 반디체. 굵게, point 48("목표 ) & 32 .피노키오: (눈을 반짝이며) 할아버지 정말요??할아버지: 그렇다는 구나..(웃으며 상냥한 목소 리로)자 그럼 이제 우리 한번 배워 볼까??3. 화면이 점점 흐려지면서.. 화면 하단에 있는 아이콘이 깜빡인다. -> 아이콘 click.아이콘노트{반복 {{이전 화면으로 이동 {다음 화면으로 이동{{{화면 Game 형식 페이지 번호 : 4화면설명{[ 진 행 상 황 ]1. 음악은 피노키오 주제곡이 흐른다. 점점 커 지다가 잦아든다. 요술봉 소리가 나며 요정이 나타난다.2. 요정 : 피노키오야. 이제 문제를 함 풀어볼까? 내가 문제 셋을 낼텐데 네가 그중 2개 를 맞추면 너의 코를 원상태로 해주마.피노키오 : (기뻐하며) 정말요?? 고맙습니다. 얼 른 문제를 내주세요.요정 : (미소지으며)그래.3. 요정이 문제가 적힌 보드를 들고, 피노키오는 빈칸에 알맞은 답을 한다. 단 문제는 클릭 할 때마다 하나씩 제공된다.문제가 제시될 때마다 학습자가 선택을 하고 만약 틀리면 땡 소리와 함께 코가 더 늘어나 고, 맞추면 코가 조금씩 줄어든다. 그리고 세 문제 모두 틀리거나 한 문제만 맞히면 다시 내용 제시 화면으로 자동 복귀. 다 맞추면 코 가 정상으로 돌아옴. 정상으로 돌아 올 때 까 지 반복4. 문제를 모두 무사히 2개 이상 맞추면 화면이 점점 흐려지면서.. 화면 하단에 있는 아이콘 이 깜빡인다. -> 아이콘 click.아이콘노트{반복 {{이전 화면으로 이동 {다음 화면으로 이동{{{화면 내용제시 화면 페이지 번호 : 3화면설명{{[ 진 행 상 황 ]1. 화면하단에 아이콘이 등장하고, 주화면의 좌 우에 각각 피노키오와 제퍼트 등장.2. 제퍼트:(명랑한소리로)피노키오야. a와 an의 구분은 어렵지 안단다. 이제 부터 잘 들어봐 ! a는 자음으로 시작 하는 단어 앞에 쓰고, an은 첫음이 모 음으로 시작하는 명상 앞에 쓴단다.피노키오 : (어리둥절해하며)어?? 할아버지 모 음이랑 자음이 머예요?제퍼트 : 음.. 모음이란 영어 알파벳의 a, e, i, o, u"같은 알파벳을 말하고, 자음이 란 그 외에 "b, c, d, f, g, t.." 같은 알 파벳을 말한단다.피노키오 : 웅.. 아직 잘 모르겠어요...제퍼트 : 그래.. 그럼.. (상냥하게) 예를 들어서, bag, house 는 자음으로 시작하니까 a 를 붙여야 한단다. 그리고 eye, apple 같은 단어는 모음으로 시작하니 an을 써야하겠지??어때?? 알겠지??피노키오: (눈을 반짝이며) 아~ !! 이제 알겠어 요^^* 고맙습니다 할아버지~제퍼트: (웃으면서)허허 그래 그래..^^3. 화면이 점점 흐려지면서.. 화면 하단에 있는 아이콘이 깜빡인다. -> 아이콘 click.아이콘노트{반복 {{이전 화면으로 이동 {다음 화면으로 이동{{{{{{{{화면 형성평가 화면 페이지 번호 : 5화면설명{[ 진 행 상 황 ]1. 피노키오와 제퍼트 할아버지가 이제 a/an 구 별학습을 마치고 돌아와 작업실의 물건들로 확인을 한다. (여기서 피터팬과 학습자는 동 일시한다.)제퍼트 할아버지가 말하면 그 물건이 깜빡 깜빡거리며, 옆에 식으로 상 자가 뜨면 학습자는 바른 관사를 선택(click) 해야한다. 보기로 하나를 잡아서 동그라미를 그려서 답을 제시한다.2. 전체배경은 제퍼트 할아버지의 작업실. 자 1 여러분 이제 우리가 지금껏 배 운걸 한번 확인해 볼까요??제퍼트 할아버지가 물건을 가리키면 옆 에 나타나는 상자에 a나 an 중에서 맞 는 걸 고르는 거예요.2-1. 제퍼트 : brush!!2-2. 제퍼트 : eye!!2-3. 제퍼트 : ink!!
    교육학| 2004.12.17| 6페이지| 1,500원| 조회(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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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상담] 구두점 원리
    § 구두점 원리★ 폴 와츨라위크의 대화이론 - 인간 대화에 있어서 5가지 공리1. 인간은 대화를 하지 않을 수 없다.2. 인간은 대화를 함에 있어서 내용과 관계로 구분된다.3. 인간의 대화는 사람들이 구두점을 찍음으로써 나누어진다.4. 인간의 대화는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직 방식으로 구분될 수 있다.5. 인간의 대화는 상보적일 수 있고 대칭적일 수 있다.★ 구두점 원리 : 인간이 대화하는 가운데 자신들의 입장에서, 대화의 흐름에 점을 찍어서 대화를 토막내는 현상.- 대화는 계속 이어지는 흐름으로써 그 시작과 끝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인간은 대화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입장과 이해관계에 따라 끊어서 이해함.즉, 계속 이어지는 흐름의 대화를 토막토막 자르는데, 이 토막들은 자신의 입장을 강화 하거나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유리한 방향으로 사용됨.Ex) 술을 마시는 남편과 바가지를 긁는 부인.남편 : “ 부인이 바가지를 긁으니까 술을 마신다.”부인 : “ 남편이 술을 마시니까 바가지를 긁는다.남편남편남편남편술술술바가지바가지바가지아내아내아내구두점남편: 부인이 바가지를 긁고 자신이 술을 마시는 행동을 하는데 까지.부인: 남편이 술을 마시고 바가지를 긁는 행동을 하는데 까지남편남편바가지아내술술바가지남편바가지아내술술바가지아내-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각기 자신들의 토막을 가지고 있으면서 대화를 한다. 또한 잘린 토막들은 각각 대화를 하는 사람들의 현실을 규정. 잘린 토막만큼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토막 난 현실을 인식하게 되고 다른 토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현실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각각의 토막이 난 대화는 대화를 하는 사람을 가운데 두고 생각하는 방식이다. 대화를 하는 사람을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대화를 자름으로써 토막이 난 현실을 갖게 된다.
    교육학| 2004.12.17| 2페이지| 1,000원| 조회(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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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 선과 악 평가A+최고예요
    선과 악지구를 휩쓴 대홍수 때였다.온갖 동물들이 노아의 방주로 찾아와 태워 달라고 아우성을 쳤다.선(善)도 노아에게 태워 달라고 매달렸다.그러나 노아는," 나는 짝을 이룬 자들만 태우기로 했다. "라고 거절했다.그래서 선(善)은 숲으로 가서 짝이 될 상대를 찾아 헤맨 끝에 악(惡)을 만났다.그 이후 선(善)이 있는 곳에는 항상 악(惡)이 있게 되었다.- "탈무드" 중에서 -선과 악의 문제는 인간이 무리를 이루어 살기 시작한 이래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으며 또한 앞으로도 영원히 제기될 문제임에 틀림없다. 어떤 종류의 인간사회든 이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인간이 만들어낸 법과 도덕, 윤리, 규범, 관습 등은 결국 이 문제에서 출발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즉 그 모든 것은 좋은 인간, 좋은 사회,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장치라고 할 수 있다.우리는 어려서부터 가정과 학교, 교회 등에서 온갖 형태의 도덕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 선과 악을 구별하는 법을 배워왔으며 좋은 쪽은 취하고 나쁜 쪽은 버리도록 길들여져 왔다. 어디 그뿐인가? 권선징악적인 구도의 만화와 동화를 비롯해 TV와 영화 등을 통해서도 우리는 은연중에 유사한 교육적 영향을 받으면서 자라왔고, 성인이 된 후에도 여전히 그러한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그러한 교육 덕분인지 아니면 천부적인 능력 때문인지 우리는 대개의 경우 직관적으로 무엇이 선한 것이고 무엇이 악한 쪽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끊임없이 악을 행해왔고 여전히 악행과 범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아니 갈수록 악은 더욱 대담하고 교묘하며 지능화되어 가는 경향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그러면 인간은 왜 악인 줄 알면서도 악을 행하는가?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악에서 느끼는 쾌감 때문에? 아니면 다른 무엇을 위해? 실생활에서는 어떤 분명한 이유나 목적이 이야기 될 수 있지만 근본적 차원에서 제기된다면 곧 인간의 본성에 관한 난해한 문제로 연결된다. 즉 는 선과 악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자연적 조건, 특히 유전자의 생존전략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이야기되며, 둘째로 심리학 및 사회학 쪽(프로이트, 프롬, 마르쿠제, 아르노 플락 등)에서는 사회적 환경 및 사회의 억압적 구조에 선과 악의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다음으로 신학 쪽에서는 원죄설에 따라 선의 원천은 인간 자신이라는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의 주장이 성서분석을 통해 재구성된다. 이 세 분야의 설명에 따르면 악의 근원은 각각 자연(이기적 유전자), 사회(열악한 사회적 조건), 인간(원죄)에 있다. 이세가지 설명은 모두 선과 악의 근원을 해명하는데 기여하고 있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한다.또한 철학 분야에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그 첫째가 형이상학적 관점(일원론, 이원론)으로써, 일원론적 해석(플로티노스,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셸링 등)의 경우 모든 존재는 하나의 근원, 즉 신에서 비롯되므로 악의 존재 역시 결국은 절대적 선인 그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설명되어야 한다는 딜레마를 극복할 수 없다. 반면에 이원론적 해석(조로아스터, 마니, 아우구스티누스)의 경우에는 서로 적대적인 두 가지의 절대적인 힘을 단순히 선과 악의 세력을 대표하는 근원으로 설정할 뿐, 왜 한쪽은 선하고 다른 쪽은 악한지, 그 둘은 왜 서로 대립하게 되었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 두 가지 해석에서는 선과 악이 근본적으로 인간 외적인 어떤 근원으로 환원되므로, 인간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질 필요가 없게된다.둘째로 윤리학적 관점(칸트, 키에르케고르)이다. 칸트에 의하면 선과 악의 문제는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윤리학적 차원으로 내려온다. 그에 따르면 개인으로서의 인간이 자신의 자유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그는 선한 인간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악인이 된다는 것이다. 키에르케고르 역시 선과 악의 문제는 자유로운 개인이 윤리적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내리는 실존적 결단의 문제라고 봄으로써 칸트와 마찬가지로 선과 악은 바로 자유라는 근원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재확인한다.셋째로 의미초인적'인간상, '초인 도덕'을 지향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서양의 논의를 살펴보았다. 그러면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 그리고 고자의 견해 등 동양의 논의를 살펴보도록 하자.먼저 맹자의 인성론을 살펴보자. 맹자는 인간이 본래 착한 본성을 타고났다고 생각했다. 그에 따르면, 사회의 혼란은 그 착한 본성에 기반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 착하다는 성선설(性善說)의 입장에서, 인간 개인과 사회의 본래 모습(자연 상태)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 주며, 옳은 일을 좋아하고, 옳고 그름의 구분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이상적인 질서의 상태라고 생각하였다. 맹자가 생각한 인간의 착한 본성은 결국 인(仁)과 의(義)라는 두 가지 덕목으로 요약된다. 인이 가족과 마을에서의 소박한 윤리 의식에 기반한 따뜻한 사랑을 의미한다면, 의는 보다 차가운, 즉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따지는 사회 정의의 관념을 표현한다. 맹자는 이러한 두 가지 모두다 인간의 내면적인 본성이라 생각했다. 맹자는 인간의 이러한 착한 본성을 발견하고 그를 실현함으로써 현실의 무질서와 혼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다.하지만 문제점이 있다. 그는 금수와는 달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본성으로 도덕적 가능성을 들고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당연히 선하다. 그러나 그 본성은 맹아의 상태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존양과 확충의 공부가 필요하다. 즉 이 말은 사회 혼란 원인인 욕심과 두려움을 억제하는 인과 의를 발견하고 그것들을 실현할 만한 구체적인 수단이 제시되어 있지 않고 단지 추상적으로 인과 의를 지켜야 한다는 당위적인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그는 사람을 선하게 만드는 덕을 의미하는 본능적인 지각을 너무 감정적인 것에만 치우쳐서 보고 있다. 본능적인 지각이 감정적인 이유에 의해서만 판단된다는 것은 너무 편파적이다.그리고 순자는 인간의 본성을 악하다고 보았다. 순자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이익을 좋아하고 쾌락을 추구하며, 자신의 욕구된다는 것이다. 결국 혼란이 극복되기 위해서는 그런 이기적 욕구에 제한을 가할 필요가 있으나, 그 제한에는 정당한 이유와 기준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에 순자는 능력에 따른 차별의 논리로써 또 다른 개념의 예(禮)를 도입했다.여기서 순자는 욕망을 인간의 본성으로 보고 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것으로 그대로 내버려두면 인간은 짐승과 다를 바 없게 된다. 이에 순자는 능력에 따른 차별의 논리로써 예라는 개념을 설정해 두었다. 하지만 이 예라는 것이 과연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억제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이다. 또한 인간의 악한 본성을 태어날 때 갖추고 태어나는 이지로 다스릴 수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그럼 이런 이지를 갖지 못하고 태어나는 사람은 결코 선하게 될 수 없다는 논리가 서게 된다. 즉 요는 이지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개념정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또한 고자는 인성을 무선무불선한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무선무불선한 본성으로부터 직접 도덕적으로 선한 행위가 도출될 수는 없고, 그 사이에는 불가피하게 그것을 매개할 수 있는 모종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즉 이 말을 바꾸면, 인이나 의와 같은 도덕적 행위는 본성과는 무관하게 외재하는 것이며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라는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그는 인간 본성의 구체적인 내용은 식욕이나 색욕과 같은 것일 뿐 인이나 의와 같은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였다.하지만 고자는 식욕이나 색욕과 같은 것을 인간의 본성으로 보았다. 이러한 인간의 본성은 누구나 한결같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것은 선할 것도 선하지 않을 것도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은 식욕이나 색욕을 그 내용으로 하는 인간의 본성은 선악 규정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도덕 행위도 선천적인 본성과는 무관하게 후천적으로 이뤄진다고 본다.동서양의 선과 악에 대한 논의에 대해 살펴보았다.선과 악은 좁은 의미에서의 도덕의 언어적 활동에 속한다. 우리가 선한 인간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실제로 판단하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도덕적 지평을 설정한다. 그런데 우리가 ‘선/악’ 또는 선한 것/악한 것‘이라는 표현은 일상적인 언어로 쓰일 때는 포괄적인 가치와 의미를 지니는 관념들이다. 이 때 관념들의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 것을 문화비평가 남승희는 “ '선은 나에게 좋은 것이고 악은 나에게 나쁜 것이다.' 그리고 이 '나'의 범위와 구조를 결정하는 문제는 판단자가 속한 문명과 문화, 그의 됨됨이에 따른다. 자기네의 판단을 절대화하여 남-다른 문명, 다른 부족, 다른 사람-을 단죄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가 곧잘 저지른 실수다. ”라고 표현했다.교육학자들은 인간이 천성적으로 선하지 않다고 믿는다. 만일 선이 인간의 성향 속에 밀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것이라면 그들의 교육적 노력은 헛일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이 천성적으로 악하다는 가설에서 출발하지도 않는다. 이 경우에도 교육적 대책은 효과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이 학습 능력을 지닌 존재이고, 순종이 아니라 성숙을 목표로 하는 교육학적 ‘훈련과 이성적 가르침을 통해 스스로의 행동 방식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규칙과 규범에 따르도록 바꿀 수 있는 존재 인 한, 인간은 천성적으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으며 인간의 천성적 바탕은 그 자체로 도덕적이거나 비도덕적이지도 않지만 교육과 환경에 달 어느 쪽으로든 발전될 수 있다는 가설이 성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유리하거나 불리한 요인이 도덕적 능력(자유롭고 책임 있는 자기결정 능력)의 발전과정을 촉진하거나 방해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우리는 다음과 같은 물음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하는가? 그럼으로써 선과 자기 자신을 그르치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일을 하는 것을 하는 것인가? 즉, 선의 어떤 점이 그에게 실망감을 주고 악의 어떤 점이 그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일까?선은 삶에 의미를 주며 그럼으로써 삶의 우연성을 견뎌낼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악도 금이다.)
    인문/어학| 2004.12.17| 5페이지| 1,000원| 조회(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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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 인간교육과 평생교육 평가A좋아요
    {인간교육과 평생교육- 목 차 -Ⅰ. 들어가며Ⅱ.본문1. 인간의 본질 규명2. 인간존재의 이해2.1. 전체적인 존재로서의 인간2.2. 관계적인 존재로서의 인간2.3. 구성적인 존재로서의 인간2.4. 서사적인 존재로서의 인간3. 인간교육의 현 실태와 그 지표4. 인간교육은 무엇인가4.1. 전인교육 의미 재고4.2. 도덕교육의 의미 재고5. 인간교육과 평생교육Ⅲ. 나오며{Ⅰ. 들어가며최근 잇달아 일어나고 있는 살인, 강간, 폭력 등의 도덕문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과연 교육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을 제기한다.이에 미국에서는 인격교육이 1980년대 후반과 1990년 초부터 열광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에는 특히 1990년대 중반부터 인성교육 혹은 인간교육 을 통하여 이 들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미숙, 0000).그런데 인간교육이라는 동일한 용어를 사용한다 할지라도, 학자에 따라서, 혹자는 도덕교육을, 혹자는 인격교육을, 혹자는 전인교육을, 그리고 혹자는 정서교육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렇게 무수한 인접개념을 통해서 인간교육을 이해하는 관점은 인간교육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 될 수도 있겠지만 여타의 개념들이 그 한계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이는 결국 인간교육의 개념에 모호성을 남기게 된다. 그렇다면 인접개념 이외에 인간교육을 탐구하는 또 다른 방식은 없을까?인간교육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육을 통해서 인간다운 인간을 길러야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인간다운 인간을 전인으로 볼 것인가, 혹은 도덕적인 인간으로 볼 것인가는 여전히 학자에 따라서 다르게 정의되고 있다. 우리가 인간다운 인간 을 말할 때, 인간답다 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인간다운 인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인간이 어떤 존재인가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예컨대 우리는 남성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볼 때 남성답다고 하고, 여성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볼 때 여성답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사람을 인간답다고 부르기 위해서는 은 동물과 분간되는 본질들을 지니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진정한 인간교육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향해야할 가치 정립도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본질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첫째,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다.{ 김인식·최호성·서재복·최병옥, 「인간과 사회와 교육」, 교육과학사, 서울, 1998, p.13-15인간은 자기를 에워싸고 있는 환경과 자기 자신을 깨닫고 사색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즉 인간은 사고하는 존재(Homo Sapiens)이다. 물론 다른 동물들도 아는 힘을 어느 정도 가졌다고 할 수 있지만, 그들의 그것은 인간의 그것과는 비교조차 불가능하다. 인간은 이 이성 이란 힘에 의해서 학문, 사상, 제도, 기술 등을 발전 시켜왔다. 다시 말해서 이성은 인간으로 하여금 인류정신사의 긴 전통을 이어 오늘에 이르게 하고 있다.둘째, 인간은 도구적 존재이다.인간은 새처럼 날 수 없고, 고양이처럼 뛰어난 공중 착지 능력도 없으며, 그렇다고 개가 가진 뛰어난 청력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인간은 작게는 호미, 항아리, 그리고 자동차, 컴퓨터, 심지어 우주왕복선에 이르기까지 여러 유형의 도구 뿐 만 아니라, 제도, 법률, 관습, 언어 등의 무형의 도구들도 만들어 냄으로써 사회생활을 원활히 영위해 나간다. 즉 인간은 공작인(Homo Faber)이다.셋째,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다.인간은 동물들의 본능적인 군집생활과 달리 의식적, 계획적, 지속적, 규범적인 공동생활을 한다. 즉 인간은 사회 속에서 사회적으로 생활함으로써 비로소 인간다운 생존이 가능하게 된다.넷째, 인간은 유희의 존재이다.여기서 유희(Play)란 정신적인 창조 활동을 말한다. 인간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생계활동 이외에, 풍부한 상상의 세계에서 다양한 창조활동을 전개하는데,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스포츠, 문학 등의 그 것이다.다섯째, 인간은 문화적 존재이다.인간은 사회의 언어, 지식, 기술, 예술 등을 창조하고 향유함으로써 자신이 속한 사회에 중에서 어느 하나를 도외시하고, 다른 하나만을 강조하게 될 때 인간의 비인간화를 초래하게 된다.그리고 다른 인간과의 관계를 통한 전체성이다. 보통 전인이라고 하면 한 개인의 완전함, 개인 자신의 자아의 발견이나 성장, 자기 충족적인 인간을 생각하고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왔는데 이것이 자아찬양만을 지나치게 할 때 타자는 소홀히 여겨질 수 {있다. 타자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고는 자아의 발견과 자아의 인격적인 성장은 가능하지 않다. 한 개인이 전체적인 존재가 되려면 정의적인 측면 역시 발달해야 하는데, 이러한 정의적인 측면이 달성되려면 타자와의 관계는 필연적이다. 인간의 전체성을 깨닫는 것은 타자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 인간의 전체성의 의미는 아른 인간과의 관계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2.2. 관계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인간은 기본적으로 관계적인 인간이다. 관계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적인 것으로서, 관계에 참여하는 자들은 서로에게 자기자신을 전달하고, 응답하는 과정을 통해서, 각자가 성장하게 되는 인지적이고 정서적인 경험을 갖게 된다.첫번째로 자아와 자아와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자. 흔히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최소한 두 개의 신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하나의 신체에는 통일되고 단일한 하나의 자아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자아가 있을 수 있다. 즉, 자아를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자아가 존재할 수 있다.자아와 자아의 관계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는 우리자신으로부터 떨어져서 자신을 마치 타자처럼 놓고 그 타자와 관계를 형성하여, 결국 우리자신을 스스로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거울 속에 비친 자기자신에게 말을 걸고 응답하곤 하듯이, 내가 타자를 보듯, 자아를 타자처럼 볼 수 있다면, 우리는 자기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인간존재는 자아대 자아의 관계를 통해서 자기자신을 알고 반성하고, 이해하고, 수용하고, 보살피고,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두번째로 자아와 타자와의 관계에 대해 알아간, 구성적인 인간으로서의 인간존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다. 이들 4가지 측면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인간은 성장하게 된다.지금까지 살펴본 인간 존재의 특성은 인간이 매순간 도덕적인 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이 타자와 상호의존관계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인간을 도덕적인 존재가 되게 한다. 우리각자는 타자로 인해서 우리 자신이 될 수 있고, 우리 역시 우리의 손에 타자의 운명의 부분을 쥐고 있다. 타인들과의 어떤 관계도 도덕성, 책임의 범위 바깥에 존재하지 않는다.3. 인간교육의 현 실태와 그 지표앞서 살펴 보았듯이 인간에게 교육이란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그러나 교육은 인간의 가치 있는 삶과의 연계성 하에서 논의되어야만 한다. 이런 측면에서 인간교육은 인간을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야의 개념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교육은 세계화, 정보화에 따른 지식기반사회 달성을 목표로 경쟁과 능률성을 강조하는 경향이다. 더욱이 교육의 효율성을 지나치게 추구하기 때문에 삶의 의미를 깨닫고, 함께 하는 인간공동체 교육과는 괴리감을 생산하고 있다.{ 한영란, 영성의 교육적 의미, 「한독 교육학 연구」, 제 6권 2호, 2001,p.123.이러한 현상은 개선되어져야 할 문제임에 틀림없다. 그리하여 최근에 들어와 우리나라에서도 인간성을 되찾자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흔히 교육이라고 할 때 그것이 인간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만, 사람답게 교육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모든 기본적 자질과 특성을 고르게 갖춘 사람으로 교육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다름 아닌 인간화의 교육(황응연, 1996)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인간화 교육은 여러 관점에서 설명될 수 있지만, 학교의 현 상태를 중심으로 하여 살펴보고 그 지표를 살펴보도록 한다.첫째, 인간화 교육은 전인성(全人性)을 중요시하는 교육이다.우리나라의 교육은 입시경쟁에 급급한 나머지 지적기능만을 발달시키고, 다른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인성적 발달의 분야의 교육은 그 발 비인간적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인간의 자연성을 무리하게 억압하지 않는 인간화의 교육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여섯 번째, 인간화의 교육은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은 교육이다.도덕성은 선과 악, 옳은 것과 그른 것, 정직과 부정직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습관적으로 행동화하여 마침내 하나의 표준 내지 양심으로 내면화 할 때 확고하게 되는 것이다(황응연, 1996). 그러나 요즘 만연한 황금 만능주의 사고, 도덕관념의 부재, 이기주의, 가치결정 능력의 결여 등이 바로 인간교육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은 인간과의 교육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 황응연, 인간교육(인간성 회복)을 위한 교사의 역할, 「대학 상담 연구」, 제7권 1호, 1996, p.23-25지금까지 인간과 교육의 의미를 인간의 전인적 발달, 개성의 신장,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조화로운 인간관계, 자연적 발달, 그리고 도덕성의 함양 등으로 정리 해 보았다. 그런데 인간화 교육은 이들 하나하나를 개별적으로 생각할 때보다는 이들 모두를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이들 서로가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할 때 보다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즉, 이 들이 서로 합쳐진다면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 원래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개체가 힘을 합쳐 둘이 지닌 힘 이상의 효과를 내는 현상으로 전체적 효과에 기여하는 각 기능의 공동작용이나 협동을 뜻하는 말로써 종합효과, 상승효과라 고 번역된다. 구성요소 전체가 가져오는 효과는 그 요소 각 부문들의 효과들을 단순히 합하는 것보다 크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1 + 1 = 2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인 3 or 4가 되는 원리를 가리키는 것이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4. 인간교육은 무엇인가인간교육은 인간존재의 특성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교육, 인간이 인간답게 되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앞에서 제시했던 인간존재의 의미들은 단순히 인간의 특성을 기술{한 것이라기 보다는 가치가 개입되어 있다. 인간다운 .
    예체능| 2004.12.17| 14페이지| 1,0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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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작성법] 논문작성법
    논문작성법1. 논문의 정의와 종류1.1. 논문의 정의논문은 특정한 주제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연구, 조사한 후 객관성과 논리성을 바탕으로 학계에서 약속된 체제와 형식에 따라, 새로운 사실의 발견이나 해석, 또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등 자신의 결론을 내려야 하는 서술형식이다.1.2. 논문의 종류우리말에서는 '논문'이라는 단어가 단행본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짧은 학술적인 글을 의미하지만 영어에서는 논문의 수준, 내용,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됨.1) paper : 학위논문을 제외한 모든 수준의 주제논문을 지칭하는 가장 포괄적인 용어2) research paper : 특정주제에 대하여 깊이 있게 연구한 전문학술논문3) dissertation ; thesis :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취득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부과되는 논문으 로서 보통 박사학위논문을 dissertation, 석사학위논문을 thesis라 지칭4) article, essay : 엄격한 체제나 형식에 지나친 구애를 받지 않는 비교적 가벼운 논문을 지칭.5) report : 어떤 사실에 대한 조사나 실험 등으로 얻어진 결과를 정리하여 제출하는 보고서 로 깊이 있는 분석이나 평가까지 요구하는 논문과는 차이가 있음. 학생들이 가 장 많이 쓰는 종류의 글2. 논문작성절차2.1. 주제 선정※ 주제선정시의 고려사항1) 흥미와 관심 : 그 주제를 끝까지 추구할 충분한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2) 주제의 범위와 시간 : 주어진 시간 안에 충분히 연구할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 주제인가?3) 주제의 범위와 자료의 유무2.2. 자료 검색 - 어떤 주제의 문헌에 올바로 접근하는 방법은 그 문헌이 어떤 체계로 표현되어 있나를 파악하는 것이다.※ 자료검색을 위한 단계별 서지정보원1) 도서관 자료2) 데이터베이스: CD-ROM, online DB -> 인쇄매체로 된 참고자료보다 더 많은 최신정보를 구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비용이 많이 들고 온라인보다는 최신성이 많이 떨어진다.3) 주제별 서지4) 색인, 초록5) 기타적시성3) 체제4) 내용1 일차자료 : 자료의 생성 근원에서 직접 얻어 낸 사실, 즉 다른 사람의 해석이나 평가가 가해지지 않은 상태의 자료2 이차자료 : 일차자료를 재해석하거나 분석하여 다시 정리해 놓은 자료2.4. 자료검토와 연구1) 자료내용 파일의 작성과 편성- 앞에서 수집, 평가하여 선정한 자료를 세밀히 읽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논문{의 한 부분 으로 인용하거나 논평할 중요한 내용을 적어 자료내용 카드를 만든다.- 유의사항1 문헌 자체의 내용에 충실하여 요약, 자신의 해석이나 의견은 구별 되도록 한다.직접인용 : 문구는 물론, 철자법, 구두점까지 그대로 옮겨야 하며 반드시 인용표 사용간접인용 : 어느 부분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또는 인용자의 언어로 서술하는 경우2 자료내용과 쓰려는 논문 내용의 편성을 연결시키는 일3 독립된 주제나 항목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것은 한 자료에서 얻은 내용이라도 별개 의 카드로 만드는 것이 자료를 논문 내용과 관련지을 때 편리.2) 목차결정- 목차란 논문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틀로써 논문의 내용이 정해지고 실 제로 이용 가능한 자료가 수집되어 연구범위의 골격이 정확히 잡히면 목차를 세운다.최근에는 숫자로 계층을 표시하는 것이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다.2.5. 집필1) 세분항목의 나열- 각 단원에 포함될 내용과 전개될 순서를 핵심만 추려서 간단한 문장이나 주요단어로 항목화한다. 하지만 내용은 거의 확정된 것이므로, 이를 문장으로 풀어 쓰기만 하면 거 의 완전한 원고가 될 수 있을 만큼 상세하게 항목이 구분되어야 한다.2) 삼단구성- 1 서론 : 논문의 본질을 밝히는 목적. 논문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의 성격, 범위, 연 구의 의의와 동기, 연구방법론, 논리의 전개 순서 등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2 본론 : 자신의 연구결과를 논증하는 부분.3 결론 : 본론에서 언급된 연구조사에서 도출된 결과를 간단명료하게 요약하여 서술3) 초고작성과 교정- A4 규격용지에 2줄 간격으로 출력하는 것이 문서의 기준. 여러 번 초고를 교정를 찍는다.ⅱ) 인용 저자가 있을 경우에 인용된 저자를 쓰고 마침표를 찍는다.ⅲ) 괄호를 열어 부수적인 설명이 될 경우에는 괄호 안에 마침표를 찍지 않는다.2쉼표( , )ⅰ) 통일한 의미를 가진 단어가 열거될 때, 쉼표를 사용한다.ⅱ) 부수적인 설명이 이루어질 때 쉼표를 사용한다.ⅲ) 두 개의 종속절이나 접속사에 의해 연결되는 것을 분리시키기 위해 사용한다.ⅳ) 1,000이상의 숫자에서 세 자리 단위로 쉼표를 사용한다.3세미콜론( ; )ⅰ) 접속사에 의해 연결되지 않는 두 개의 독립절을 분리시킬 때 사용한다.ⅱ) 이미 쉼표를 가지고 있는 요소들을 분리하여 제시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한다.4 콜론( : )ⅰ) 비유를 나타낼 때ⅱ) 참고문헌에서 출판장소와 지명을 분리할 때ⅲ) 논문의 제목에서 부수적인 설명을 필요로 할 때5 대시(dash)( -- )ⅰ) 계속되는 문장에서 부수적인 설명의 내용이 상반되는 의미를 제시할 필요가 있을 경우ⅱ) 문장 말미의 영문단어 연결이나 기타 독자의 논문 이해를 위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경우6 따옴표 ( )ⅰ) 새로운 용어, 주의를 요하는 용어 또는 사투리와 같은 용어를 기술할 때 따옴표를 사용한 다. 그러나, 첫 단어에서만 사용하고 다음 단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ⅱ) 직접인용문을 사용할 때ⅲ) 참고문헌 내에서 따옴표를 사용하지 않는다.7 줄임표( … )ⅰ) 직접 인용문에서 줄임표를 사용할 경우 세 개의 줄임표를 사용한다.ⅱ) 직접 인용문에서 줄임표를 사용하여 문장을 마칠 경우에는 네 개의 줄임표를 사용한다.8 괄호( )ⅰ) 한 문장에서 부수적인 설명이 필요한 경우ⅱ) 표나 도표를 문장의 마지막에서 참고로 제시할 필요가 있을 경우ⅲ) 문장 내에서 참고문헌을 인용할 필요가 있을 경우ⅳ) 참고문헌을 작성할 때 연도를 표시할 경우ⅴ) 요약된 약어를 기술할 경우ⅵ) 한문장내에서 식별 또는 강조할 필요가 있는 내용의 서술이 필요할 경우ⅶ) 수학적 공식을 사용할 경우9영어의 대문자와 소문자ⅰ) 저자의 이름, 지명의 이름, 고유명사 경우⑪ 통계 처리 결과ⅰ) p 수치 : p < .05 또는 p < .01 또는 p < .001ⅱ) t 수치 : t = .34ⅲ) 신뢰도 : r = .78 또는 r2 = 89.00ⅳ) F 수치 : F (1, 751) = 7.12, p < .01 (F 처리를 한 결과에서 자유도가 1이고 도수가 751 이며, F 수치는 7.12를 나타내고, 그 결과를 확률로는 .01보다 작다는 의미이다)⑫ 인칭과 수ⅰ) 일반적으로 3인칭을 사용하나, 가급적이면 1인칭을 쓰지 않는다. 특히 인칭 복수형이 우 리 를 쓰지 않을 것이며, 1인칭의 경우 연구자 , 필자 , 본 연구 등과 같은 간접적인 표 현이 좋다.ⅱ) 숫자는 원칙적으로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도록 한다. 그러나 10이하인 숫자의 경우는 하 나, 둘, 셋, … 또는 일, 이, 삼 … 또는 첫째, 둘째, 셋째, … 등과 같은 표현이 허용된다.⑬ 외래어 및 인명ⅰ) 논문에는 외래어의 표기가 불가피한 경우가 많으므로 일관성 있게 통일하여 사용한다.ⅱ) 가급적 모든 술어는 역어로 사용하되, 반드시 괄호 안에 원어를 삽입한다. 이때 대문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단 원어를 쓴 다음에 약어로 다시 표기할 때는 원어를 쓰고 콜론( : )을 찍은 다음에 약어를 대문자로 기재한다.ⅲ) 적절한 역어가 없거나 공통된 역어를 발견하기 어려운 학술용어는 원어를 그대로 표기한다.ⅳ) 고유명사, 인명의 경우는 역어를 쓰지 않고 원어를 그대로 사용한다.ⅴ) 논문의 본문에서 인명의 표기는 한국, 중국 명은 성명을 모두 기입하되, 일본명과 구미 명 은 성씨만을 기입해도 좋다. 인명에는 존칭의 사용을 생략한다.2.6. 논문의 마무리1) 제목결정- 논문을 시작할 때부터 주제는 정{확하게 정해야 하지만 논문제목은 논문이 완성될 때 까지 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논문제목은 내용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몇 개의 적절한 단어로 표현2) 논문의 제출양식- 1 앞부분 : 표제지-목차-도표의 목차-서문(서론과 구별. 연구의 목적이나 배경 또는 범위 같은 전반3.1. 주-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이나 관계자료의 출처를 밝히기 위한 것{1) 각주 : 일련번호를 표시해서 그 번호에 따라 같은 쪽의 하단에 주를 단다2) 후주 : 일괄적으로 모아서 논문 뒤에 붙인다.3) 내용주 : 내용의 보충설명을 위한 것4) 참조주 : 참조를 목적으로 하는 것5) 상관참조주 : 한 논문 안에서 어느 특정 부분을 참조하게 하는 주* 참고자료 - 집필자가 직접 또는 간접으로 인용이나 논평한 자료와, 직접 참조는 하지 않 았어도 논문 작성에 일반적인 도움을 주 자료들을 모아 논문 뒤에 첨가하는 것을 말함.집필자가 이용하였다는 사실 외에도 그 주제에 대한 문헌을 찾는 다른 연구자 에게 자료정보를 제공하는 서지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3.2. 단행본- 한 논문 안에서는 일관된 형식을 써야 한다.1) 저자명: 성과 이름 - 서양저자의 경우 성, 이름 순서로 바꾸어 성의 알파벳저자가 한 사람인 경우, 저자가 여러 사람인 경우, 3명까지4명 이상인 경우 1명만 기입하고 , , 의 말로 공저임 을 표시저자가 아니고 편자인 경우 편(編), ed.,comp.,trans. 등을 덧붙여 그 사실을 밝히 고 저자의 경우와 같이 취급한 저자의 저서를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경우, 서명 다음에 편자명을 기입저자명이 불분명할 경우, 서명으로 기입.2) 서명(부서명 포함): 서명과 부서명은 표제지에 있는 대로 기입하고 우리말 서명은 『』, 서양서명은 밑줄을 긋거나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부서명은 서명 다 음에 콜론(:) 또는 세미콜론(;) 부호를 쓰고 기입3) 기타 저자 사항: 번역물의 경우, 원저자명으로 기입하고 번역자명을 표제명 뒤에 밝힘. 편자나 역자 또는 원저자 외에 저작에 기여한 사람이 있는 경우4) 판차: 표제지에 있는대로 기입5) 권수: 전체 권수와 해당 권수6) 총서: 권수7) 출판사항: 출판지명 : 출판사명, 출판년도. 출판사가 저자나 편자인 경우에는 출판사항 에서 출판사명을 생략출판사항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그 사실을 기입8) 청구기호 및 소장도서관 (타도2.
    인문/어학| 2004.12.17| 8페이지| 1,000원| 조회(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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