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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입시제도 평가D별로예요
    ◈현재우리나라 대학입시제도의 내용 유형 밥법 지향점현재 우리 나라 대학입시제도의 취지) 98. 10. 19일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발표한 2002년 새 대입제도1. 초·중등 학교교육이 입시위주, 점수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본연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음.2. 학생선발에 대한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함.이는 국영수로 대표되는 시험성적(수학능력시험 등)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종래의 대입제도로는 학생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각자의 적성과 재능에 따라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며, 또한 우리 학생들이 직업활동을 하게될 21세기의 사회는 지금과 같은 단편적 지식 암기위주의 낡은 방식의 교육으로 대비하기에는 이미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우리 나라 대학입시제도의 내용수능시험 실시일 : 200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선안의 취지에 따라 대학별 심층면접, 다단계 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전형기간을 제공하고, 고교 교육과정 운영을 고려하여 종전의 11월 셋째주보다 일주일 앞당긴 11월 둘째주 2001. 11. 7 (수)에 실시할 예정이며, 성적통지일은 2000. 12. 3 (월)로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전체 정시모집 전형일정이 앞당겨지고, 추천서 및 원서작성 등 교원의 학생 진학지도에 관한 사항도 방학 이전에 종료될 수 있도록 하였다.모집구분 : 특차모집은 폐지하고, 추가모집은 수시모집에 통합하는 등 모집일정을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으로 이원화하였다)「200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선안」('98. 10). 다만 연중 학생선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수시모집이 3학년 1학기부터 실시된다는 점을 고려, 수시 1학기 모집의 경우 고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피해 전형할 수 있도록 기간을 설정하고, 총 정원의 10% 이내에서 학생을 모집하도록 하는 등 고등학교가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수시모집에는 실시시기마다 각각 등록기간을 부여하였으며, 학생이 수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하면 다음 모집시기 Stanine 방식으로 최종 확정. Stanine이란 "Standard nine"의 약어로 9등급(기준)으로 한 표준점수를 말하며, 학생들의 점수를 평균이 5, 표준편차가 2인 정규분포 상의 면적 비율에 따라 나눈 것을 의미함. 즉 수능 응시학생들을 400점 만점 변환표준점수를 기준으로 최상위 점수에서부터 최하위까지 9등급으로 나누고 개별학생이 속해있는 해당등급을 표시한 것임등급123456789비율(%)*************4누적비율4%11%23%40%60%77%89%96%100%를 도입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는 성적 통지표에는 총점과 소수점 이하의 점수를 기재하지 않고 대신 영역별 성적과 9단계의 영역등급 및 5개영역 종합등급을 기재하도록 하였다. 제2외국어 영역은 2002학년도에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선택영역으로 실시한다. 또한 필답고사를 제외하고는 국·공·사립대학이 자율적으로 전형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의 자율권을 확대하였다. 다만 논술고사 외의 필답고사를 치르는 경우에는 고등교육법시행령 제35조에 따라 교육부장관이 시정요구를 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경우 재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대학이 필답고사를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 실시목적, 출제방식 및 내용 등에 관한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사전 제출토록 하였다.대학별 자율적인 전형자료 채택 : 모든 대학은 학생선발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 . 학교생활기록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대학별고사 (논술고사, 면접·구술고사, 신체검사, 실기·실험고사, 적성·인성검사 등). 지원자 제출 자료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서, 학업계획서, 과외활동 상황 등). 업적 및 경력 자료 (각종 경시대회 수상실적, 봉사활동에 관한 자료, 자격·경력자료, 선행상 등 각종 표창자료 등). 추천서 (학교장 등 기타 경력 및 활동과 관련된 인사의 추천서). 기타 대학의 장이 전형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료초·중등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대학입학 전형방법의 지속적 연구·개발 및 시행를 및 신뢰성 확보하도록 하여야 한다.학교생활기록부 개선 : 3년간 활동한 누가 기록을 대학에 제공하며 수행평가제도 도입 및 시행정시모집과 수시모집으로 이원화 : 대학은 연중 학생선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수시 모집과 정시 모집방법은 계속 유지하며 입시과열을 부추긴 특차모집은 폐지하기로 함특별전형 확대유도 : 다양한 특기와 수상경력에 의한 특별전형 확대 실업계, 농어촌, 장애인, 취업자 등 보상차원의 특별전형 확대 유도2001년과 2002년 대입제도의 비교http://www.questions.co.kr/2002/2002_5.html우리나라 대학입시제도의 문제점 및 대안구분2001학년도2002학년도경쟁률1.4:1또는 1.3:11:1또는 0.9:1선발기준시험성적성적 비중 대폭 축소, 특기활동, 품성 등 다양화선발방법총점에 의한 석차화석차화 억제, 다양한 선발방법고등학교입시위주 준비기관새로운 학교문화 창조학생부국·공립 의무 반영성적위주 단매식총점위주 반영모든 대학 자율지·덕·체 등 모든 활동을 기록하는 파일식모집단위별 관련 일부 과목본고사국·공립 금지국·공립 사립 모두 금지수능시험획일적 점수반영4개영역소수점 및 총점영역별 점수자격기준 또는 다양한 방법으로 반영5개 영역소수점 및 총점 폐지영역별 점수와 등급제(9등급)고등학교평가주관식 일부 포함주관식, 수행평가 병행면접형식적 면접심층면접비교과출결 사항, 행동발달 사항봉사활동, 특별활동, 동아리, 취업경력 등 다양컴퓨터교과미반영정보소양인증 여부 선택 반영전형유형일반전형+특별전형무시험 전형증가, 특별전형 확대추천교장 추천제교장, 교사, 교육감등 다양한 추천제기록 요구주로 학생부 기록자기소개서, 추천서, 수학계획서 등 다양한 기록모집구분수시, 특차, 정시, 추가수시와 정시로 이원화수시모집합격자도 정시지원 가능등록하면 정시에 지원 불가특차모집특차모집폐지정시모집4개군3개군, 공동 관리 도입 추진선발 방법시험성적 중시 총점위주 석차화시험위주 과외 성행 시험 비중 최소화 다양한 자료 석차화 억제 특기, 적성, 흥미 등 학생의 개성있 수험생은 1점 차이로 2등급이 된다. 이들은 특정대학이 1등급을 입학자격 기준으로 정할 경우 다른 능력이 뛰어나도 결국 등급화 때문에 지원자격 조차 가지지 못하게 된다. 교육부나 교육과정 평가원은 이에 대해 『등급화를 하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총점이 주어지지 않고 소수점 표기가 없어지면서 동점자가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대학으로선 부담이다. 더욱이 등급이 지원자격 기준으로 쓰일 경우 지원자가 폭증, 입시업무가 가중될 수 있다. 일선 고교에서도 수험생의 계열별 전국 석차를 모르기 때문에 진학지도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그리고 성적표에서 총점이라는 외피만 사라질뿐 영역별 원점수와 표준점수가 표시돼 대학들이 얼마든지 과거처럼 총점에 의한 줄세우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등급제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라는 지적과 함께 사설 입시기관들은 '내년 입시에도 수능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장담하고 있다. 실제로 주요 대학들은 등급만으로는 학업성취도를 가려낼 수 없다고 보고 대부분의 영역별 성적을 모두 전형자료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럴 경우 영역별 성적은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부, 면접 등을 통해 특기, 적성을 고려해 당락을 가렸으면 하는 교육당국의 기대와는 달리 과거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입시관행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물론 소수점 이하 성적이 표시되지 않아 동점자가 양산되고 `쉬운 수능'이 계속돼 변별력이 계속 떨어지면 수능의 자격기준화는 교육부 의도대로 진전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신 진학지도를 담당하는 일선고교의 혼란이 클 것이며 등급제 도입과 함께 계열별 석차를 제공하지 않는 것도 수험생들에게는 그야말로 `장님 문고리 잡기식'이 아니냐는 불만을 살 수 있다. 아울러 수능비중 약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력저하 문제도 숙제로 남아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등급과 함께 점수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과열입시경쟁을 완화하고 대학 수학능력의 ‘자격고사’ 로 활용한다는 취지의 등급제가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는 미지되고 있다. 주요 대학들은 수능의 변별력이 떨어져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고교 등급화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교육부와 일선 학교들은 전국의 고교를 한 줄로 세우는 서열화가 고교 입시부터 과열 경쟁을 조장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한양대, 홍익대 등 7개 대학 입시관련 처장들은 지난 25일 고교 진학상담 교사들과 「2002년 대입전형 제도 간담회」를 갖고 고교간 학력차를 입시전형에 반영키로 했다. 이 같은 고교 등급제 추진 방침이 알려지자 26일 교육부와 각 대학에는 학부모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다. 주요 대학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학교생활기록부(일명 학생부)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됐다. 고교들은 대입에서 학생부 비중이 커지고 학생부 산출방식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자 시험 쉽게 내기, 재시험 등을 통해 학생부 성적을 부풀려왔다. 서울대 관계자는 『일선 고교의 특성과 학업 성취도를 종합 평가한 내부 기준을 마련 중』이라며 『현실적으로 고교간 학력차가 뚜렷하기 때문에 학생부를 평가할 때 이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연세대의 경우 지난해 수시 모집 때 경기도의 명문 A고교에 대해서는 내신 5등급 내외까지 합격시킨 반면, 급이 떨어진 B고교에 대해서는 내신성적이 좋은 학생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의 수능점수를 입학조건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2002학년도 새입시 제도의 재수생과 검정고시생에 대한 배려 부족 1학기에 실시되는 수시모집에서 고교 재학생은 2학년까지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전형자료로 활용되지만 재수생, 검정고시생에 대한 학생부 적용 기준은 없다. 특히 검정 고시생은 특별전형에 주로 활용되는 봉사활동. 경시대회 수상. 학교장 추천 자료를 얻기 힘들다. 또한 재수생은 고교 재학생과 비교할 때 학생부 표기 방식이나 성적처리 기준이 달라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2002학년도 입시계획을 발표한 대학 중에 재수생. 검정고시생에게 문호를 열어 전형을 실시하겠다는 대학은 드물다. 교육부는 재수생이상된다.
    교육학| 2001.06.15| 7페이지| 1,000원| 조회(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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