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세철학 >>1. 개요① 스콜라 철학 말기에 새로운 사상가 요구가 싹틈② 개인 중시 경향 - 개인의 해방 예시③ 고전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후기 스콜라 철학자들에 의해 인본주의 태동④ 유명론과 근대 자연 과학의 발달2. 유럽 사상의 기본적 특성을 이루는 기본적 양상의 등장제 1장 근세철학의 배경 (르네상스 및 종교개혁의 의미)1. 자연과학의 발달1) 중세에서 근세로 가는 과도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세가지의 위대한 발명a. 나침반 : 대양의 항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발견 시대를 가져 옴b. 화약 : 기사 계급의 몰락을 가져와 전면적인 사회 변혁을 유도c. 인쇄 : 새로운 문화, 사상의 확산2) 자연에 관한 새로운 지식 출현a.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많은 위성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b. 케플러의 천제의 운동법칙대우주 속에 하나의 통일적 법칙성이 지배하고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자연계에서 의 모든 차이점은 결국 양적 정도 문제로 귀착된다. ⇒질적 차이의 양적 관계로의 환 원 : 현대자연과학의 성과의 근본적인 원인c. 갈릴레이는 케플러보다 더 철저하게 양적·수학적 내지 기계론적 기초위에서 자연과 학의 원리를 제창하고 응용3) 근세 초기의 과학자들은 양적 관계에 중심을 두었다. 훌륭한 자연 과학자야말로 근 대의 진정한 철학자2. 휴머니즘① 고대에 관한 관심 : 인본주의의 시조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와 같은 인물들에 의 출발② 고전 문학작픔의 재수집, 재발굴을 통해 신학적 경항을 벗어나 순수하게 인간적인 것을 추구③ 인문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정신 생활의 모든 영역으로 확산3. 르네상스: 고전적 인간혀의 부활에 의한 인루의 부흥⇒ 모든생활 영역으로의 확대4. 종교개혁1) 루터① 교회의 독선에 반대하고 신의 은총을 누리는 공동체로서의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 를 주장② 신의 개인의 자립적 위치를 확고히 함 → 르네상스에 의해서 달성된 개인의 해방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인간 해방③ 오직 믿음을 통하여 우리 인간은 구제될 권력장악만이 모든 정치행위의 유일한 군원이어야 한다.③ 인간은 악하고 우둔한 존재 → 인간의 지배를 위해서는 힘이 필요 → 종국적인 승리 는 군사력과 정략 수단에 의해서 결정④ 군주론 : 신뢰받지 못한 정군은 위태롭기 때문에 여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 구서원들의 믿음을 얻어내야 한다.2) 홉스① 윤리와 정치이론에서 신학적 관점을 배제하고 전적을 경험에만 의존② 인간이란 본래 이기적 동물이라고 규정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 이러한 상태의 극복을 위해 법 제정 → 국가 권력의 탄생③ 자연법 : 서로의 안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의 합의로 만들어지는 법④ 국가권력 : 자연법을 유지시키는 권력, 홉스는 이를 지나치게 강조⑤ 한계 : 국가 쪽에 지나치게 치우침으로 인해 법률과 인륜 사이의 현격한 차이를 통찰 하지는 못함제 2장 합리론과 경험론1.대륙의 합리론① 이성 : 17세기 철학의 중심 원리② 수학 : 모든 지식의 전형1. 데카르트1) 데카르트 철학의 궁극목적-절대적으로 확실한 진리의 척도를 발견,그 척도에 의해 확고부동한 철학체계 수립(진리의확실성과 신빙성이 문제) -자연과학(확실한기초)처럼 철학도 이론적학문으로2) 방법적 회의 : 증명하기 전까지 판단을 중지,보류,비진리라 가정하에 분석-연구-극단적.절대적 회의 ------+ +-판단의 상대성-----------+신존재,과거윤리-교리 +-+ 대수-기하학의 불확실성 +-→ Cogito ergo Sum만인상식,신념.구체적사물-+ +-외부감각에 대한불신-----+(진리의 절대적 척도)3) 지식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정신의 두가지 힘(1) 직관 : 정신속에 아무런 의심도 남겨두지 않는 매우 명석한 지적 활동,통찰(2) 연역 : 확실하게 알려진 사실에서 나오는 필연적인 모든 추론들4) 그는 영혼이 사유하는 존재로 보았다.영혼은 육체속에 있는 결정을 받아들이고 이성은 비의존적이라는 원리 즉, 이성은 그 스스로가 절대적으로 자립적이라는 원리는 이제부터 그 시대의 선입관의 일종인 것처럼 철학의 보편적인 원리라고 보여져야만 체적 전개를 한다.이것은 동일률과 모순율이라는 형식논리학의 두 근본 원리를 포기할것을 요구.-변증법은 모순의 논리:운동과 생명성의 근원이 모순Hegel은 모순을 자기자체 내의 자기를 부정하는 죽음을 내포함이라 말함Herakleitos을 근저로 모순을 내포함으로 만유는 생성-변화-운동하는 것으로서 이 만유의 운동방식이 변증법이다. 종결없는 무한한 발전상태로 개방되어 전개 피이테의 경우 주관이 질료까지 정립하고 정신이 모든것이며, 의식은 오직 자기 자신만을 직관한다 라 하며, 주관과 이 주관의 도덕적 행동의 역사임에 반해 그의 변증법은 피이테의 변증법을 수용하며 객관적인 이념의 역사, 정신의 역사이며 참된 존재론이다.5) 방법론으로 변증법의 논리를 기조로한 역사철학(Kant관념론의 역사적 방면 적용)- 목적사관,진보사관-세계사는 세계정신인 이성이 자기의 본질인 자유를 실현하는 과정(유기체적 이해)-역사는 변증법적 발전을 이루어나가며 철학은 이미 발생한 사건만을 회고하는것-역사적 필연성이성적인것은 사실적인것이요 사실적인것은 이성적인것이다- 역사발전의 4단계① 유아기 : 시민들의 자유는 전혀 고려치 않고 외부의 강압에 의해 강요되는시기(전제 군주 시대)② 청년기 : 개인들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는 자유분방한 시대 (그리스 시대)③ 장년기 : 외부의 강압과 자유를 종합해 개인들의 권위와 자유를 조절해 누릴 수 있는 시대 (로마 시대)④ 완숙기 : 완성된 상태로 자신이 살고 있던 독일로 보았다.6) 윤리관그의 윤리관은 스피노자와 비슷한데, 전 우주,전 인류의 역사는 절대정신이 현실화해가는 과정으로 보았고 따라서 한 개인은 큰 관심거리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의 윤리관은 국가에 중점을 둔다.즉,국가의 윤리체제속에 개인은 포함되며 거기에 적응해야한다고 봄.6) 스콜라철학의 보편논쟁에 비추어보면 그는 실재론자라 할수있다.7) 그를 반대한 학파로는 일부의 현대철학(실존철학,생철학,신칸트 학파)이고 긍정적 평가는 좌파와 우파이며 특히 좌파는 그의 논리를 경제학에 적용시켰다.*철학사에 있어서의 중대한 전환점-첫째, 유물론의 방향은 종래의 전통적인 형이상학과 관념론에 반기를 들고 물질의 우위 및 그 객관적인 법칙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표시-둘째, 비합리주의적 방향은 세계가 이성에 의해 지배된다는 헤겔 식의 이성주의에 반대하고 비합리주의적·반이성적인 것으로서의 의지나 무의식, 삶을 강조-셋째, 실용주의는 사물의 궁극적인 본직보다도 그것의 유용성이나 성과를 진리 평가저의 기준으로 삼는다.제 1장 유물론적 방향1)유물론 : 궁극의 근본실재를 물질로 보며 정신적인 것마저도 모두 물질로 환원할 수 있다고 하는 형이상학적 입장① "인간의 의식과 사고 역시 고도로 조직된 물질의 기본 기능이며 우리의 육체를 떠난 정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② 유물론의 역사 : 고대 희랍의 자연 철학자들로부터 중세의 유명론 그리고 근세의 영국의 경험론에 이르기까지 때로는 실재론과 때로는 합리론과 대립하면서 거의 모든 형이상학적인 것에 반대하여 왔다.③ 유물론의 구분 : 세계의 근원적 존재를 물질로 주장하는 점에서는 모두 동일하다. 그러나 물질 상호간의 운동 방식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기계론적 유물론과 변증법적 유물론으로 구분a. 기계론적 유물론 : 분자나 월자, 원소와 같은 불변의 물질을 인정하고 그것의 기계적 또는 역학적인 운동에 의하여 모든 현상을 설명하려는 입장b. 변증뱝적 유물론 : 고정불변의 물질적 실채를 인정하지 않고 이 세계를 물질의 변중법적 변화 및 발전의 과정으로 이해 → 세계란 인간의 사회적 실천까지를 포함하여 상호 관련된 불질 운동의 통일체1. 포헤르바하의 유물론(1) Hegel철학의 비판-합리적 신비주의에서 탈피,기독교의 본질에서 계속 비판-자연과 실재는 이성에 의하여 정립되었다고 말하는 헤겔의 주장은 자연이 신에의하여 물질적 존재 가 하나의 빗물질적, 추상적 존재에 의하여 창조되었다는 신학의 교설의 합리적인 표현에 불과하 다라 말하며 신학으로부터의 철학의 해방을 주장(2) 신과 인간소외(기독교의 본질)-신은 인간의 본질의 투영에 불과 ,근에 있다.(3) 유물론-존재는 주어이고 사유는 술어이다.사유는 존재로부터 나오나 존재는 사유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존재는 자기로부터있고 자기의 근거를 자기속에 갖고 있다.-정신도 물질이며 인식은 감성적 직관으로부터 시작되고 오성,이성은 이 직관에종속-감각론적 유물론,비역사적(인간을 사회적으로보지 않고 자연내존재로서만 봄)2. 맑스의 유물론① 물질적인 현실이야말로 유일하고도 참된 실재이며 관습, 율리, 법률, 종교, 문화 등의 오든 관념적인 것은 물질에 뒤따라 일어나는 현상일 뿐② 헤겔의 변증볍적 사상을 보존하고는 있지만 헤겔의 관념론적 경향에는 반대하여 '거꾸로 물구나무 선' 헤겔의 관념론을 유물론적 바탕위에 세웠다.③ 포이에르바하와는 반대로 유물론이란 어디까지나 실천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 +------+1) Hegel 관념론적 |변증법| Feuerbach 기계론적|유물론|+---+--+ ++-----++--------(+)----------------+↓변증법적 유물론2) 세가지 이론적 원천① 철학적 : 헤겔의 변증법 +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 = 변증법적 유물론② 경제학적 : 영국의 고전경제학의 노동가차설, 잉여 가치설③ 정치학적 : 자본주의의 모순과 무계급사회라는 이상- 첫째, 헤겔의 관념론적 성격을 유물론적 철학으로 변모 → 변증법을 수용하되 적애 정신의 자리에 물질을 놓아 둠- 둘째, 자본가의 자본의 우너천 : 노동자가 착취당한 몫 → 잉여가치- 셋째, 정확한 역사 통찰에 기초한 자신의 방법을 과학적 사회주의라고 부르며 사회주의 사회를 거쳐 공산주의 사회가 오는 것은 역사적 필연이라고 주장3) 변증법적 유물론-변증법의 특징: ①대립의 통일 ②양의질로의 변화③부정의 부정(발전) ④이론과 실천의 통일-유물론:물질과 이념의 종속관계를 Hegel과 반대로 봄4) 유물사관 : 사적 유물론-인간의 사회조직과 정신적 존재에는 간접적으로 물질적 생산력이 기초-생산력과 사회경제적 구조로서의 사회조직=하부구조----+사회적,정치적,법률적,종교나,철학.. 변한다
《동양철학》제 1부 중국철학중국은 그 넓이나 인구의 수, 유구한 역사가 갖는 여러 특성에 비추어볼 때 나름대로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문화적 폐쇄성을 바탕으로 하여 수천년 동안 고유한 정신적·종교적 전통 및 사회적 관계를 지속시켜 온 중국은 그 자체로서 하나의 거대한 통일적 문화양상으르 나타내고 있다.제 1장 상고시대의 신화신화는 종교, 사상, 문화를 창춰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어느 민족이나 최초의 역사는 신화전설의 색채를 띠고 있다.중국 고대시가의 편찬태도는 매우 진지하고 그 자세는 엄숙하기 까지 하였다.1. 복희씨의 문화복희씨는 천지의 질서를 본받아 예약을 창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수렵과 어로등 생업의 방법까지도 제시한 문화의 창시자이다. 우주의 질서를 파악하여 인륜을 다스리고 왕도를 밝히고자 한 그는 오기를 세우고 오행의 운행을 확립하였으며 건곤과 음양에 순하여 君臣, 父子, 夫婦의 도를 바르게 하였다.이에 백성이 다스려지니 임금과 어버이가 존중받고 신하와 자녀가 순종하였다. 복희씨는 하늘을 본받아 인륜을 세운 최초의 인물로서 가례나 혼례, 신분의 높고 낮음과 위아래 등과 관련된 예악을 창시하여 중국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2. 신농씨의 문화주역에 의하면 복희씨가 죽고 신농씨가 일어났다. 그는 나무를 잘라서 보습을 만들고 나무를 휘어잡아서 곡괭이를 만들어 갈고 김매는 것이 이롭다는 것을 천하사람에게 가르쳤다. 또한 한낮에 저자를 열어 천하의 백성들을 오게하고, 천하의 모든 물건을 서로 바꿔 각각 그 필요한 것을 얻게 하였다.복희시대에는 어업과 수렵생활을 주로 하였으나 신농시대에는 농경생활과 물물교환이 이루어졌다.긔의 예와 악은 명당에서경천보천하는 데 사용되었고 후대에 왕도정치를 행하는 기틀로 전해졌다. 신농씨도 인간이 향유할 수 있는 길례와 음악을 창출하여 중국문화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3. 황제의 문화황이라는 것은 중화의 색으로 자연의 성이 만세토록 변하지 않는 것이니 황제가 처음 만든 제독 만세토록 항상 존재할다(朝聞道夕死 可矣)고 할 정도로 도를 절실하게 갈구하였다. 그러나 이 도는 과거에는 구체적인 일상용어로 사용되었던 것을 공자에 의하여 원리적인 의미로 전환이 된 것으로서 인간의 내면성을 탐구할 때 보이지 않는 궁극적인 신념과 모든 행위에 있어 기본이 되는 준칙이며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그런 것이다. 그것은 모든 원리의 원리요 모든 생명의 원천이다. 그러나 공자는 관념적인 사색보다도 실지로 우리가 생활하는 현실의 토대 위에서 인간을 중심으로 실천적인 것을 문제삼았기 때문에 형 이상학적인 이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평범한 가운데 일상행동에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인간이 살아나가야 하는 길인 人道를 사상의 중심과제로써 밝히고 있다. 그리하여 귀신을 섬기는 방법을 묻는 제자에게 사람도 능히 섬기지 못하는데 어떻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으며 죽음을 물으니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 수 있겠는가?라고 하였다. 귀신이나 죽음에 대한 그의 이러한 태도는 경험세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그러한 문제는 엄밀한 의미에서 객관적으로 고찰할 수 없다는 것이고, 또 알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막연한 상상으로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이러한 생각은 당시의 봉건제후들이 하늘에 있으면서 후손들의 운명을 감찰하는 그들의 조상들의 힘을 입어 통치한다는 종교적 권위와 특권에 대한 간접적인 부정이며 그 대신 그는 통치의 자격을 출생의 신분과는 관계없이 인품과 역량과 학식의 함수관계로 만들었던 것이다.이러한 공자사상은 당시의 시대사조를 반영하는 것이지만 당시로서는 아주 혁신적인 것이며 권세가들에게는 자신들의 신성한 지위를 위협하는 사상으로 간주되었던 것이다. 공자는 어떠한 통치자와도 타협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아주 짧은 기간만을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자신의 포부를 생전에 실현하는 데는 실패한 사람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교육에 몸을 바치게 되었고 그의 사상을 제자들에게 전하는데 전념을 하였다. 말이다. 이 철학이 동아시아 문화권에 미친 영향은 크다. 이 경우 '자연'이란 있는 그대로를 말하는 것으로 쓸데 없는 인위적(人爲的)인 것을 보태지 않는 것을 말한다.'무위(無爲)'라는 것이 노자의 인생철학으로써 또 정치철학으로써 설명되어 왔다.노자는 말하기를 '무위로써 그러고도 하지 않음이 없도다.'라고 했다.대부분의 사상가들은 그가 살고 있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사물사건의 어떤 측면은 강조하고 어떤 측면은 간과함으로써 그의 사상을 특징짓는 일이 많다. 老子思想體系의 특징을 밝히려면 먼저 그의 사상이 어느 시대, 어떤 환경 아래에서 형성되었는가 하는 문제가 밝혀져야 한다.이 문제는 老子書의 저작자와 저작시기를 먼저 判明해야 해결이 가능하다. 따라서 먼저 노자와 시대적 배경에 관해 살펴보고, 노자사상의 근원이 되는 道의 의미를 정리하며, 그 사상적 특색을 기술하고자 한다.◈ 사 상1) 老子的 思惟의 特徵(1) 懷疑와 否定老子哲學의 논리적 전개는 회의와 부정을 그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언어적 표현들이 「無」,「不」,「非」,「未」,「莫」등의 부정사들과 「何」,「惡乎」,「 」 등의 懷疑辭로 나열되고 있고, 내용에 있어서도 老子는 오직 회의와 부정으로 일관하고 있어 「道德經」 五千餘言 중에 否定詞가 무려 545회나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老子哲學의 부정적 사유는 왜곡되고 전락된 現象에서 출발하여 그것을 부정하고 그 본래의 상태인 "道(自然)"에로의 복귀를 강력히 요구하는 수단으로써 사용하였다고 이해해야 한다.老子의 회의적 태도는 특히 학문과 지식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상대적 분별적인 지식에서 벗어나 절대적 眞知, 眞實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無知, 不知를 강조하였다. 이처럼 절대적 眞知를 老子는 밝은 진리라 하여 "근본으로 되돌아 가는 것을 고요함이라 하고 이것을 「復命」이라 한다. 「復命」을 常이라 하고 常을 아는 것을 明이라 한다."고 하였다. (第 16章) 따라서 老子가 회의와 부정의 논리적 전개를 사용한 이유는 사람들에게 상대적 진리에서 벗어나 절대적 진리는 이유의 하나이다.오늘날의 눈부신 과학문명으로도 풀 수 없는 우주와 인간의 삶의 섭리를 '도 - 무위 - 자연 - 자유'라는 몇마디 말로 당당하게 설파해 놓고 있는 이 「노자」야말로 앞으로도 영원히 빛나는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2. 장자장자의 이름은 주(周)이고 송나라에서 태어났으며 대략 기원전 370년이나 369년에 태어나 300년이나 280년 사이에 죽었다고 한다. 그 중에 369~286년을 가장 믿을 만하다고 한다.결국 장자는 제나라가 송나라을 멸망시킨 해가 286년인데 이를 보지 못한 것 같다.태어난 곳은 몽(蒙)으로 지금의 하남성 귀덕부 상구현 부근이라 하며 그 곳에서 칠원리 (漆園吏--옻나무 밭을 관리하는 하급 관리)를 지냈고 집안이 가난하여 하천 관리인에게 식량을 얻으러 갔다고 한다.그의 조국인 송은 약소국으로 주변국가에게 침략을 당했으며 상황은 가혹하고 불안과 부자유 그리고 어두은 현실 뿐이었다.장자의 생계수단이 칠원리인 것을 보면 소생산자였고 평민계층이었다.(하층의 지식인) 사상의 발생은 관리인으로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여 독서, 유람, 관찰, 상상의 기회를 가졌고 대자연과 다방면의 하층 노동자들과 접한 것이 장자사상의 형성 배경으로 본다.사기(史記)에 이르기를 초(楚)의 위왕(威王)이 장자의 소식을 듣고 초빙하였으나 그는 "돌아가시오. 나를 모독하지 마시오. 나는 차라리 더러운 도랑 안에서 혼자 즐기며 놀지 나라를 가진 자에 의해서 얽매이지 않고 종신토록 일을 맡지 않음으로써 내 뜻을 즐겁게 할 것이오."라고 말했다고 기록되어 있다.장자의 철학은 묵자와 같이 소생산자의 사상적인 정서를 대표한다.◈장자의 사상송의 척성원년(B.C 369)에 태어나서 송의 왕언 43년(B.C 286)에 죽었다고 가정하며, 이는 대체로 믿을 만하다. 대략 전국시대의 중기에 살았다고 한다.사상가의 철학 체계에는 일정한 목적이 있고 사회 역사적인 일정한 원인이 있고 그가 해결하려고 하는 실재적인 문제와 이론적인 문제가 있다.따라서 그 철학가가 해결하려고 하는 중심 문제장은 단호하다.(4)天志묵자는 혼란을 평정하기 위해 두가지 길을 택했는데 하나는 '겸애'의 가치를 긍정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혼란의 평정'을 위해 天志를 주장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天志가 '겸애'를 요구하는 것이며 天志는 묵자가 승인하는 가치의 근원이었다. 이는 직접적으로 나타난다.天之意不欲大國之攻小國也, 大家之亂小家也. 하늘의 뜻은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공격하거나, 큰 집안이 작은 집을 혼란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즉 혼란은 하늘이 원치않는 것이니 혼란을 평정하는 것이 하늘의 뜻에 합치된다는 뜻이다. 또한 묵자는 治亂의 문제를 義와 합쳐서 말하였다.天下有義則治, 無義則亂. 천하가 의로우면 안정되고, 의롭지 못하면 혼란된다.이와 같이 天志는 최고의 권위척도이며 가치규범이었다. 또 義는 하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義에 합치되는 것을 天志에 합치되는 것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묵자는 天과 天子를 연결시켜 말하였다.天子有善, 天能賞之, 天子有過, 天能罰之. 천자가 선하면 하늘은 상을 줄 수 있고, 천자에게 잘못이 있으면 하늘이 그를 벌할 수 있다.(5) 묵자의 정치사상묵자는 위로 천지에 통하고, 아래로 만민의 권위에까지 미치는 계열을 건립하고자 하여 마침내 尙同說을 갖게 되었다. 이 尙同說에 대한 논의는 갈라져 있다. 이는 상동이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동의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이 尙同說을 가지고 묵자의 사상이 권위주의적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다른 한편에서는 묵자가 언로를 중시한 점을 들면서 묵자를 권위주의적이라고 하는 것은 묵자를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묵자에 있어 국가는 필요에 의해 출현했다. 이는 묵자가 홉스와 같이 자연상태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상태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묵자는 이렇게 말한다.古者民始生 未有刑政之時 天下之亂 若禽獸然生於無正長. 是故選擇 天下之賢可者立以爲天子 옛날 법과 질서가 없었을 때는 통치자가 없었기 때문에 금수와 같이 어지러웠다. 그래서 어진 자를 선출하계이다.
다가오는 21세기는 한마디로 ‘정보화사회’라고 특징지을 수 있다.정보화사회는 지식의 생명 주기가 짧고, 새로운 정보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유통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과거와 같이 많이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고 이를 처리하여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 과거의 관습을 뛰어넘어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과거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다.첨단기술의 발전과 정보산업의 발달은 세계화의 추세와 맞물려 우리들의 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이러한 정보화의 물결은 우리 사회의 여러 부분들의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전 세계를 정보망으로 연결시킴으로써 지구는 이제 작은 촌락이 되었다. 세계화와 정보 기술, 매체 및 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국경이 사라지고 있으며, 권력변형이동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정보 기술과 산업의 발전은 우리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다. 신속한 정보의 순환은 인간으로 하여굼 보다 많은 정보를 폭넓게 얻을 수 있게 만들었으며, 멀티미디어의 등장은 온갖 종류의 편리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였다.그러나 이러한 정보 기기·매체의 발달과 생활화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침해의 위험을 고조시켰고 반사회적 행동이나 활동도 보다 쉽게 이루어지게하며, 문화적 정체성의 파괴, 청소년들의 기강이나 사회구성원들의 윤리 의식의 와해와도 관계되고 있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는 인간성을 상실케 한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이러한 사회적변화에 따라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겠다.1. 교육체제의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교육이 지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중 첫 번째 문제는 교육기회의 불균형성이다. 즉, 대학입시제도로 인해 도덕과 인성의 신장이라는 교육의 근본적인 목적은 접어두고 학교 성적만을 중요시하는 교육으로 전락된 점이다. 이로 인하여 학교 성적이나 대입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각종 사교육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사교육은 빈부격차를 심화시켜 국민적 위화감마저 조성하고 있다. 또한 도시와 농촌간, 문제나 과제를 해결함에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법, 정보를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자기주도적이란 문제나 과제 해결을 능동적·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시민적은 지구촌 환경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자신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공존공영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협력은 다른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역할과 기능을 분담하여 전체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자세를 의미한다.3. 정보화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육성방안정보화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바람직한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우리의 교육이 추구하여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새로운 환경에서의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신장이 필요하다.문제해결력이나 창의력과 같은 고등정신 능력의 신장은 과거부터 교육의 중요한 목적이었으므로 전적으로 새로운 것이라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과거의 문제해결 환경과 미래의 문제해결 환경은 매우 다르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앞으로는 모든 문제해결에 있어 새로운 대안 또는 문제해결 전략 등을 구안할 때, 정보기술의 활용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보화사회의 교육은 새로운 삶의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의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둘째,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 되어야만 한다.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이 당면한 과제를 수행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식을 구조화하고, 문제를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을 필요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과거처럼 교사가 미리 정리한 지식을 학습자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추진하며, 자신을 스스로 계발하도록 교육하여야 한다. 이에 따른 교사의 역할이 변화되어야 하며, 학습자와 교사를 지원하는 학사·행정 담당자와 제도 등도 변화해야 할 것이다.이 경우 특히 중요한 것은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하는 데 필요한 자료와 정보, 그것도 현실상황의 맥락과 일치하는 자료와 정보가 풍 있다.사람이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교육의 과제는 이미 내재하는 그 창의성을 키워주면 되는 것이다.교육이란 결코 강제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학생이 갖고 있는 능력을 키워가는 것이다.◈창의성을 저해하는 요인창의성을 저해하는 요인을 살펴보면,첫째, 교정관념이 창의성을 저해한다. 죵전부터 학교교육활동에서 계속해 왔던 것을 고집하는 고정관념이나, 학생들을 전체적으로 통일을 요하는 것, 전교생에게 틀에 박힌 질서유지를 시키거나 행동통일을 강조하는 것은 그들의 자발성이나 창의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둘째, 학생에 대한 과잉기대가 창의성을 방해한다. 단시간에 최상의 것을 학습해 주기를 바라는 밀도 높은 수업전개는 학생들의 질문을 억제하고, 또한 교사의 일반적인 발문으로 성급하게 끌고 가려는 학습지도는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을 막는 요인이다.셋째, 공부와 놀이를 분리하기 때문에 창의성 계발이 방해된다. 공부하는 가운데 놀이의 장점을 도입하여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 쉬울텐데, 이를 분리해서 생각하고 있다. 학교는 공부하는 곳이지 노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창조적 사고의 기회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학습의욕을 잃게 하여 창의성 계발이 저해된다.◈창의적 활동을 격려하는 분위기창의적인 것이 값어치가 있고 바람직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자면, 학교의 분위기를 개방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대부분의 창의적인 행위는 그 시초가 환상적인 것에서부터 이루어진다. 학생들이 학교란 곳을 상상과 자유롭고 분방한 사고, 심지어는 상상도 가능한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끔 할 필요가 있다. 학교 어디서든지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학교 전체의 분위기가 놀이나 즐거움이 용인되고, 자유롭게 상상의 세계를 달릴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능동적이고, 자기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지며, 믿을 수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학생들은 자신이 어떤 창의적 행위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믿게 된다.학생들을 격려할 때스스로 문제를 찾아서 연구를 해보고, 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인간의 가치에 관한 무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학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른 어느 영역보다도, 이 사회학의 영역에서개방성과 창의성이 특별히 요청된다. 학생들이 자신이나 타인, 그들의 문화, 그들의 욕구, 더 좋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무엇인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문제가 실제적이어야 하고, 교수의 방향이 아동으로 하여금 그들의 문제를 바로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는 것이어야 한다.◈최대의 효과적인 학습 지도교수 방법이 아동의 태도 형성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참여도가 높을 때 창의성이 높아지며, 학습에 개인적인 의미를 느끼게 되면 그 학습에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것이 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교사가 아동의 참여도를 높여주는 한 방법은 학습 계획을 세울 때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학생들이 어떤 단원을 공부하기 전에 그 단원의 목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기회, 그리고 학습 과제에 대한 대강의 계획을 세우고, 학습 진도를 평가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들의 책임이나 목표가 분명해질 것이다. 교사 혼자서 수업 계획을 세우고, 수업 활동을 하나 하나 지시하는 이상, 창의하는 것은 교사이고 학생은 오로지 교사의 지시에 따르는 복종을 배울 뿐이다. 창의론을 키워주고, 학생이 새로운 방법으로 실험을 하게 반드는 길은 학생들이 학습 계획에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참여가 실질적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만 허용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민주적인 절차는 필요 없다는 것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다.이미 사전에 정해진, 그래서 학생은 형식적인 절차에 참여나 하는 식의 교사와 학생의 공동 계획은 계획이라는 의미를 손상시키며, 창의적인 사고를 시들게 한다. 학생이 정말로 책임을 질 수 있는 계획의 영역은.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사를 이해하고 이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지식을 습득하고 사실들은 올바로 파악하는 방법을 배우고 정보의 흐름에 대해 비판적 접근을 취하는 것이다. 여기서 교육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판단능력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교육은 사실은 지나치게 단순화시키고 왜곡시키는 대중매체들은 뛰어넘어 사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증진시켜야 한다. 이상적으로 말하자면, 교육은 바로 우리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혼란스럽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어느 정도까지는 모든 사람들이 떳떳한 시민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어야 한다.인간과 환경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말은 이미 꽉 짜여져 있는 교과과정에 새로운 교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환경을 결합시키는 포괄적인 관점을 중심으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활용하여 기존의 교과를 재조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교육은 평생교육의 일부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범세계적인 결속은 다양성의 존중에 기초하여 타인들을 이해하기 위해, 자기 자신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추는 내향적 성향을 지워나간다는 것은 의미한다. 따라서 교육의 책임은 정체성이란 개념이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또한 문제가 된다. 즉, 사람의 상이 성을 강조하고 그의 문화적 뿌리를 재발견하면서 집단의 결속을 강화하고 그의 문화적 뿌리를 재발견하면서 집단의 결속을 강화하는 것은 모든 개인들에게 긍정적이면서도 해방감을 느끼게 하는 경험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정체성의 개념이 잘못 이해된다면, 타인들과 의 접촉이나 대화는 어렵게 되거나 거의 불가능하게 된다.따라서 교육은 각 개인들로 하여금 자기의 뿌리를 인식하도록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육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판단기준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이와 동시에 교육은 사람들이 타문화를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