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축산식품의 소비변화1. 우리나라 식생활의 변화우리 민족의 식생활은 대륙에서 유입된 식생활문화에, 기후 ·토질 등 자연적 여건 및 환경과, 사회적 여건의 영향을 받으면서 독특한 기호 ·음식물 ·양식 등을 자아내어 고유의 전통을 이어 내려 왔다.상고(上古)의 초기 채집경제시대에는 바다에서 조개류 ·해조류 ·생선류 등을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취해서, 이와 수렵으로 획득한 야생수육을 식량으로 삼아 식생활을 영위하여 오다가 BC 7∼6세기(남쪽은 BC 2∼1세기)에 민무늬 토기인이 북방으로부터 이주해오면서 농경이 시작되어, 비로소 재배에 의해서 수확되는 식물성 식품이 등장해 다채로운 식생활 문화의 싹이 트기 시작하였다.이어 농경의 권장책과 자연적 조건에 힘입어 벼농사와 미식이 전파되고 그 가공법이 발달하였다. 기타 식용작물의 재배, 어업의 발달, 가축의 사육, 중국문화의 유입, 13세기의 몽골과의 교류에 따른 북방식품 유입, 16세기의 임진왜란을 계기로 한 남방식품의 유입, 19세기 말 문호개방과 더불어 서양 음식물의 유입 등 여러 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생활은 변천을 거듭하면서 틀을 잡아왔다.이와 같은 변천을 겪는 동안 우리 식생활에서 식품의 구성이 확립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시대의 강도(江都:江華) 문화를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식생활 형태는 조선 중기 말경에 더욱 정비된 것으로 보인다.1) 상고시대한국의 민족 형성 초기 생활인들의 생활유적으로 보이는 곳곳의 조개더미들은 그들이 원시적 방법으로도 쉽게 채집할 수 있는 굴 ·백합 등 조개류를 주요 식량으로 삼아 식생활을 해왔음을 말해 준다. 유적조사에서 확인된 이들 조개류는 30여 종에 이르며, 여기에 도미 ·삼치 등의 생선 및 고래 ·물개의 뼈도 발견되었다. 또한 수렵으로 얻은 식량으로는 대부분 사슴과 멧돼지이고, 소와 말도 포함된다.이어 빗살무늬토기시대 말경(북부 BC 7∼6세기, 남부 BC 2∼1세기) 화베이[華北]지방의 농경문화의 영향을 받은 민무늬토기인들이 이 땅으로 들어와 농경이 시로 기르게 되었고 양념으로는 소금을 썼으며, 불은 나무막대의 끝을 마찰하는 찬목법(鑽木法)으로 얻었다.2) 삼국시대3국이 정립된 이후 AD 1∼2세기경에는 농경문화가 보급되어 있었고, 3∼4세기경 백제에는 벼농사의 기술이 정리되어 고구려 ·신라보다 앞서 쌀밥이 보편화되었다. 이 당시의 대륙으로부터의 문화유입 경로로 보아 벼농사의 기술도 평남북도를 경유해서 전래된 것이 거의 확실하나 북부지역은 강우량 ·지형 ·기온 등이 벼농사에 부적당하여 미처 보급되기 전에 남부지역에서 자연적 배경에 의해 단시일 내에 파급되었다.이와 같은 현상은 지세적으로 유리한 남부 평야에 일찍이 벼농사를 발달시켜 쌀밥을 위주로 한 식생활을 유도하였고, 한랭한 관북지방(關北地方)에는 귀리, 황해도와 평안도에는 소맥을 보급하게 하여 오늘날까지 내려왔다.미곡과 함께 재배곡물이 증산되면서 곡물을 주식으로 하는 식생활의 형태가 굳어져 농업을 기본산업으로 하는 농경사회의 기반이 확고하게 되었고, 어업이 그 다음의 식품공급원의 산업으로 발달하였다.이와 더불어 찬류(饌類)도 수조육류 ·어류 등 다양해져갔고 포 ·젓갈에 이어 장 ·된장 등 양념용 저장식품도 8세기 초에 가공하게 되었으며, 감미료에 꿀을 쓰고 식용유도 쓰게 되었다. 채소류로는 고구려의 특산물로 상추를 천금채(千金菜)라 불렀고, 7세기경에는 무도 재배되었다.이보다 앞서 신라에서는 505년(지증왕 6) 석빙고를 설치해서 겨울에 자연동결된 얼음을 보관하였다가 여름에 나누어 주어 식품의 부패방지와 시원한 음식물로 식생활을 즐겼다. 이와 같은 장빙제도(藏氷制度)는 고려와 조선시대까지 이어져 내려왔다.3) 고려시대불교와 더불어 들어온 차 ·다식(茶食) ·유밀과를 식생활에 곁들여 미곡이 현저하게 증산된 고려에서는 차와 함께 먹기에 적당한 이들 유밀과가 성행하였다. 또한 우유소(牛乳所)를 국가상설기관으로 설치하여 우유 ·낙소(酪)를 신하에게 사여하였고, 또한 1097년에 발행하기 시작한 주화의 통용을 권장하고자 서울(開城)에 좌 ·우 주점, 각 지방에는 달되고, 배추통김치는 19세기를 전후해서 좋은 배추의 재배가 이루어지면서 담그기 시작하였다.조선시대에는 설날에 시작하여 동지로 끝나는 절기음식과 4계절마다 바뀌는 시식(時食)으로서 식생활의 여유와 멋을 더하였으며, 여기에 지방 특유의 향토음식이 곁들여져 식생활의 정취를 돋우었다.5) 미래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여 많이 먹고, 물고기 ·짐승고기 ·채소 ·해조 등을 부식(반찬)이라 하여 곁들이는 식생활을 이루어왔다. 이것은 쌀을 많이 산출하는 데서 온 자연적인 풍습이지만, 영양의 균형이라는 점에서 보면 적절하지 않다. 서양의 채식주의의 영향을 받아 일부 채식을 권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것은 육식을 주로 하는 서양에서 영양의 균형을 잡기 위해 채식을 권장하는 것이며, 채식에만 치우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앞으로의 식생활은 먼저 주식 ·부식의 관념을 탈피하고, 동시에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류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주로 먹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적절하며, 이것을 매 식사에 적당히 배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식육 수급의 동향(일본)최근에 국내 전체 식육 수요량은 경미한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소고기는 경미한 증가, 돼지고기는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1) 소고기소고기의 국내 수요량은 수입자유화 이전인 1985년에 59만3천톤, 1990년 85만9천톤, 1995년 1백,24만6천톤, 1998년 1백96만 천톤이다.소고기의 국내 생산량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기까지 증가경향을 보이다가 1998년 1백39만6천톤을 최고로 기록한 이후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의 자급률은 1970년 100%에서 1999년 76.7%로 크게 하락하였다.2) 돼지고기돼지고기의 국내 소비량은 1985년 1백81만3천톤(지육 기준)이었고, 그 이후 증가하여 1990년 2백6만6천톤, 1995년 2백9만5천톤, 1998년 2백13만1천톤으로 증가하였다.1997년 3월 대만의 구제역 발생의 영향으로 2백8만톤으로 감소하였다가 1 수요는 답보상태이지만 총무청 통계국 조사를 보면 일반가정에서의 소비지출과 지출항목 중에 최고로 중요한 항목이 되고 있다.전국, 전세대의 소비지출은 1991년 1세대당 1개월 평균 32만7천1백13엔으로 전년에 비해 증가율로는 5.1% 증가로 최근 최고의 신장을 보였고,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제외하고도 1.7% 증가하였다. 1993년에는 0.5% 증가하였지만, 실질증가율은 0.6% 감소하여 1981년 석유위기 이후 12년 만에 실질감소를 보였다. 1994년 이후는 실질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1995년부터는 실질감소율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가계 소비지출의 기초인 식료품비는 1990년까지는 증가 경향을 보였지만 1991년부터 감소로 반전되었다. 경기의 후퇴로 실질소득의 감소와 장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소비지출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식품의 불황에 영향이 커서 개인소비도 저가지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4. 식육 소비의 특징최근 식료품 지출에 대한 육류의 지출금액과 구입수량의 동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1) 일반세대의 식료품비중 육류가 차지하는 비중1세대 당 식료품 지출금액은 1개월 평균 1992년 8만2천3백81엔을 최고로 그 이후 감소경향을 보여 1999년 7만6천5백90엔으로 1992년에 비해 8.1%가 감소하였다.육류의 지출금액은 1991년 7천7백49엔을 최고로 감소추세를 보여 1999년은 1991년보다 14.8% 감소한 6천7백72엔을 기록했다.식료품비에서 차지하는 육류의 지출금액은 1989년 10.0%에서 1999년 8.8%로 감소하였다2) 일반세대의 돼지고기 구입금액과 구입량의 변화최근 돼지고기의 구입금액은 680엔 전후로 보합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소고기는 수입자유화에 의해 금액이 증가하여 1991년 1만3백2엔, 그 이후 가격이 싼 수입 소고기의 증가로 지출금액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소고기의 구입량은 1995년 3,607g을 최고로 그 이후 감소하다가 1999년 3,151g으로 수입자유화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돼지고기 구 중에 중식과 외식이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1989년 50.1%, 1999년 48.7%로 감소하였다.이것은 외식비율이 43.6%에서 37.0%로 감소하였고, 중식비율은 6.5%에서 11.7%로 5.2%가 증가하였다.반면에 일반세대를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비교해 보면 외식 지출비율이 15.6%에서 16.9%로 1.3% 증가, 중식비율도 8.1%에서 10.8%로 증가하였다.식문화의 외식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외식보다도 중식의 비율이 더 높아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4) 연령계층별 식육 소비동향과 고령자의 소비 특징1995년 조사에 의하면 총인구의 14.8%가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차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27%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돼지고기의 연령계층별로 본 소비량의 특징은 연령이 높아지면서 증가하여 50~54세에 최고를 기록하다가 그 이후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돼지고기는 20세에서 30세 전반의 젊은 세대에서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그 이유는 경기의 불황으로 소고기에서 비교적 값이 싼 돼지고기로 이행한 것으로 본다.고령층에서 돼지고기의 소비가 많은 이유는 건강을 의식한 선택으로 본다.5. 연도별 우리나라 축산식품의 생산 및 소비현황육류계란우유년도생산(천t)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1인당소비(kg)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산및소비(백만개)1인당소비(개)생산(천t)1인당소비(kg)701653783455.21.22.61.42,45677481.*************.42.02.81.62,896831604.680424932399211.32.66.32.44,54311945210.8*************614.42.98.43.15,3901311,00623.88*************15.73.68.83.36,5731561,41334.*************4917.03.410.13.57,2201731,63239.489*************.23.411.13.76,9271731,76238.7907759550817219.94.111.84.07,1511671,9
★ 면역이란?외부 인자를 항원(抗原:antigen)이라 하며, 병원미생물 또는 그 생성물, 음식물, 화학물질, 약, 꽃가루, 동물의 변(便) 등이 있다. 이 말의 어원은 라틴어의 immunitas이며 역병으로부터 면한다는 뜻이다. 면역은 크게,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선천면역(先天免疫:innate immunity)과 후천적으로 생활 등에 적응되어 얻어지는 획득면역(獲得免疫:acquired immunity)으로 구분된다.1) 선천면역 (innate immunity)자연 면역(natural immunity)이라고도 한다. 자연면역은 항원과 상관없이 자연히 있는 것이라 하여 붙혀진 이름으로, 외부로부터 항원이 들어오기 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면역 (innate immunity)이라고도 부른다. 자연면역은 항원과 상관없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며, 침입한 미생물들에 대하여 즉시 반응할 수가 있기 때문에, 항원을 일차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자연면역의 성질은 근본적으로 자연면역이 대부분의 항원과 언제나 반응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 되며, 그러기 위하여 자연면역은 한 가지 요소가 여러 항원과 동시에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각각의 항원마다 그에 대응하는 자연면역 요소가 따로 존재한다면, 우리 몸은 자연면역으로 가득 찰 지도 모르는 일이다. 즉, 자연면역은 항원을 개별적으로 인식하지 않고 여러 항원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패턴 (common pattern)을 인식함으로서 하나의 자연면역요소가 동시에 많은 다양한 항원과 반응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보체단백질은 여러 가지의 서로 다른 세균과 반응할 수 있는 데, 이는 보체가 세균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포표면 다당체와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자연면역은 그 반응 특이성을 없애거나 낮춤으로서 다양한 종류의 항원과 반응할 수 있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항원의 침임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활성을 가지고 항원의 침입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선천적인 면역체계로는 항원의 ty)체액성 면역반응은 항체나 보체처럼 체액이나 혈액에 녹아있는 물질, 즉 세포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단백질에 의하여 나타나는 면역반응을 말한다. 체액성면역반응은 세포와는 독립적으로 항원과 반응하므로, 세포와 연관되어 있지 않는 세균 등과 같은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에서 볼 수 있다. 비록 체액성면역반응이 세포와는 독립적이긴 하지만, 항체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세포들의 상호작용이 필요할 뿐 아니라, 항체와 반응한 항원을 제거하는 데에도 다른 면역세포가 관여하기 때문에 체액성 면역반응이 세포와는 완전히 독립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4) 세포성 면역세포매개성 면역반응은 cytotoxic T cell이나 자연살해세포의 경우처럼 세포가 직접 항원을 제거하는 경우를 말한다. 반면에 세포매개성 면역반응은 문제가 있는 세포를 직접 파괴함으로서 항원과 함께 문제가 된 세포를 죽이는 방법으로, 주로 종양세포에 대한 면역반응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 대한 면역반응에서 볼 수 있다. 흉선(胸腺)에서 유래한 T림프구가 항원을 인지하여 림포카인(lymphokine)을 분비하거나 직접 감염된 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한다. 분비된 림포카인은 대식세포를 활성화시켜 식작용(食作用:phagocytosis)을 돕기도 한다. 이와 같은 세포성 면역은 주로 바이러스 또는 세포 내에서 자랄 수 있는 세균에 감염된 세포를 제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획득면역은 병원체 또는 그 독소를 면역원으로 예방접종하여 얻을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면역을 인공면역(artificial immunity)이라 한다. E.제너는 이 방법으로 종두법(種痘法)을 최초로 발견하여 면역학의 기초를 이룩하였다.체액성 면역반응과 세포매개성 면역반응체액성 면역반응에서는 B cell이 활성화되어 플라즈마세포로 전환되고, 이 플라즈,마세포에서 항제가 분비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분비된 항체가 세포와 상관없이 항원과 결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포매개성 면역반응에서는 T cell이 관여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특히 바이러스 등r)등과 같은 사이토카인 단백질은 각각 바이러스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암세포를 파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들 보체나 cytokine도 다른 자연면역반응의 다른 요소들처럼 항원을 특이적으로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작용이 항원특이적이지는 않지만, 침입한 미생물이나 종양세포들을 일찍 감지하여 파괴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비록 대식세포, 호중구, 보체, cytokine 등이 주로 자연면역에서 그 역할을 하지만, 이들은 종종 획득면역에서도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식균세포나 세포살해와 같은 기능은 항체에 의하여 그 작용이 크게 증가되기도 하며, 보체의 작용도 항체에 의하여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여러 가지 cytokine들이 T 림프구와 같은 획득면역세포에 의하여 만들어지기도 하며, 그들 세포의 작용을 조절하기도 하기 때문에, 자연면역과 획득면역은 서로 완전히 별개의 면역반응이 아닌 셈이다.-----------------------------------------------------------자연면역 획득면역-------------------------------------------------------------------------물리화학적 장애물 피부, 점막, 털 피부 점막 면역계단백질 보체 항체세포 식균세포, 자연살해세포 림프구사이토카인 인터페론, 암괴사인자 인터루킨-------------------------------------------------------------------------자연면역 및 획득면역의 요소들획득면역반응은 B 림프구와 T 림프구에 의하여 나타나는 면역반응으로, 그 반응이 항원특이적으로 나타난다. B 림프구와 T 림프구의 표면에는 특정한 항원과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수용체 (항원수용체, antigen receptor)가 있기 때문에, 각각의 림프구들은 각각 서로 다른 항원을 특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획득면역반응은 림프구와 같은 세포에 의하여도 나타나지만, 항체 (antibody)라는 단백질에 의하현상이 나타남을 보여준다★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면역세포는 일반적으로 백혈구라고 부르는 세포로서, 혈액에도 존재하며, 조직에도 존재한다. 림프구 (lymphocytes)는 면역반응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세포들로서, B 림프구, T 림프구, 자연살해세포등 세 가지 그룹이 있다. 이들은 모두 골수 (bone marrow)의 전구세포 (stem cell)부터 분화 성숙되어 만들어지며, 일정기간 활동한 후 없어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세포들이다. B 림프구는 항원과 반응하여 항체를 만드는 세포이고, T 림프구는 다른 면역세포와 작용하여 면역반응을 조절하거나 직접 다른 세포를 죽이는 세포들이고 자연살해세포 (NK cell)은 자연면역반응에서 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세포이다.림프구를 도와 면역반응이 효과적으로 일어나도록 도와주는 세포 통틀어 보조세포 (accessory cells)라고 하는 데, 여기에는 단핵식균세포 (mononuclear phagocytic cells)와 과립구 (granulocytes)를 들 수 있다. 단핵식균세포들은 자연면역반응에서 침입한 미생물을 식균작용으로 죽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일차적인 방어체계를 형성한다. 과립구는 혈액에 존재하는 백혈구 (leukocytes)로서 세포질에 많은 과립성 입자를 가지고 있다. 이들 세포들은 염색약에 염색되는 성질에 따라 호중구 (neutrophil)나 호염구 (basophil) 또는 호산구 (eosinophil)로 나뉘어 진다. 이들은 식균작용이 있으며, 염증반응이나 알러지 (allergy)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 mast cell (비만세포), dendritic cell (수지상세포), platelet (혈소판) 등도 면역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들이다.1. 선천성 면역- 출생시에 이미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 선천적인 면역체계로는 항원의 침입을 차단하는 피부(지방샘), 점액조직, 상산성 의 위산, 라이소자임(눈물샘효소), 백혈구(식균작용) 혈액에 존재하는 보체 (Complem는 활성이 없는 전구체 상태로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단백질들의 모임인데, 이들은 미생물의 어떤 구조에 의해 활성화되기도 하며, 항원과 결합된 항체에 의해서도 활성화되어, 항원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2가지 반응이 있는데(1) complement fixation(보체고정)항원-항체 복합체가 형성되면 보체가 세균의 세포막에 결합한 후 구멍을 냄 (cell lysis)(2) opsonization항원-항체 복합체에 보체가 결합되어 있으면 식세포작용이 촉진되는 현상즉, 중성백혈구나 대식세포에 C3b receptor가 있어서 보체와 결합하고 있는 항원 을 쉽게 인지함.2. 후천성 면역* 체액성면역(B세포) : 항체를 만들어 체액 속으로 보내 순환하며 항원 제거(기억 세포)- B림프구(글로불린, 항원식별(영구))* 세포성면역(T세포) : 항원을 T세포로 끌어들여 파괴한다. 바이러스, 곰팡이,기생 충, 암세포 등에 잘 작용-T림프구(거부반응, 식균작용, 파괴시 AIDS)* 병후면역 : 항원의 1차침입 후 항체 생성에 의한 면역* 인공면역 : 자동면역 (백신주사와 같은 예방에 의해서), 타동면역(혈청 주사와 같 은 치료에 의해서)1) 면역모세포 ( immunoblast )항원 자극에 의하여 유약화된 모세포로 형성된 세포. B 세포가 많지만, T 세포도 있다.2) B 세포B임파구는 순환하지 않고 25% 임파계에 존재하면서 체액면역을 담당한다. 골수의 간세포에서 만들어져서 Bursa상동기관에서 성숙하고 항원과 결합하여, 감작 B임파구가 된다. 여기서 혈장세포와 기억세포로 분화하게 된다.B cell의 활성화와 작용세포B cell이 항원 (antigen)을 인식하고, T cell과 cytokine의 작용을 받아 활성되어 플라즈마세포와 기억세포로 전환되는 모습을 그려놓았다. 필요없게 된 B cell이 apoptosis 과정으로 죽게되는 모습도 그려져 있다.(1) 형질세포(plasma cell)형질세포는 B-lymphocyte가 고도로 발달된 광범위한 형질내세망에서 확대,
★ 토끼의 주요 질병? 호흡기 질환 - 바이러스성 출혈병, 스너플(Snuffles)? 소화기 질환 - 설사, 장독혈증, 장내 콕시듐증? 비뇨생식기 질환 - 토끼장 열상, 벤트병, 오줌색의 이상? 눈 및 귀 관련 질환 - 결막염, 귀 진드기(Ear mite)? 구강 및 소화기 질환 - 모구증(Hairballs), 치아부정교합? 피부 질환 - 진균성 피부병, 궤양성 족부피부병? 기타 질환 - 카니발리즘(Cannibalism), 열사병1. 호흡기 질환-바이러스성 출혈병, 스너플(Snuffles)1) 바이러스성 출혈병1985년 국내의 토끼산업을 몰락시킨 토끼에게 아주 무서운 질병이다. 감염이 되면 80% 이상은 사망하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2) 스너플① 원인토끼에서 분비되는 콧물, 재채기, 먼지, 오염된 물 등에 의해서 감염이 된다.② 증상초기에는 지속적인 재채기와 콧물이 나며 앞발로 코를 문지르는 행동을 한다. 눈꼽도 낀다. 더 진행이 되면 폐렴, 식욕부진, 체온상승으로 이어진다. 스너플로 인해 자궁염에 걸리면 불임이 될 수 있다.③ 예방스트레스는 병을 악화시키므로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야 한다. 병에 걸린 토끼는 즉시 격 리 시킨다.④ 치료방법chlortetracycline 과 chloramphenicol2. 소화기 질환 - 설사, 장독혈증, 장내 콕시듐증1) 설사① 원인- 여러가지 세균과 부적절한 먹이- 물기가 묻어 있는 야채나 깨끗이 씻지 않은 야채를 먹인 경우( 토끼에게 야채를 줄 때는 완전히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먹인다. 당근을 줄 때도 껍 질을 벗기면 영양분이 손실되기 때문에 그냥 솔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한가지 먹이만 너무 많이 주거나 너무 적게 먹일 때- 야채에 있는 이물질이나 썩은 부위를 먹었을 때- 부적당한 항생제 사용( 토끼의 장(腸)은 유익한 미생물이 살고 있는데 어떤 질병이 있는 토끼에게 적당치 않 은 항생제를 사용하면 미생물의 불균형으로 인해 설사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플 때 집에서 치료를 하면 위험하다.)② 예방- 건초를 많이 먹이면 발생이 줄어 든다.- 평소 적절한 운동을 시켜 면역력을 키워준다.③ 치료- 하루 이틀 정도 건초를 먹여 본다.- 요구르트를 하루에 2번씩 4-5ml 정도 먹어 본다.- 치료반응이 없으면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2) 장독혈증① 주로 발생하는 때4 ~ 8주령의 어린토끼, 어미토끼는 분만 전후,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② 원인Clostridium spiroform이라 하는 세균이 원인이며 야채를 많이 먹일 때 발생할 수 있다.③ 증상무기력해지며, 피부와 털이 거칠해 지며, 갑작스런 녹갈색 설사가 나온다.④ 예방책이 병의 특징은 녹색의 설사가 나타나면 2일 이내에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예방에 주력해야 한다. 평소 건초를 주는 것은 예방법의 하나이다.3) 장내 콕시듐증① 원인비위생적인 환경. 불결한 환경에서 기르는 토끼가 잘 걸릴 수 있으며 증상은 식욕이 저 하 되며, 피모가 거칠어 진다.② 진단과 치료현미경으로 검사로 진단하며 치료는 설파항생제로 합니다.3. 비뇨생식기 질환-요로결석, 토끼장 열상, 성병1) 빨간색의 오줌과 요로결석토끼의 오줌은 투명하지 않고 탁한 것이 보통이며 붉은색, 노란색, 희뿌연색, 진한갈색 등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음식물의 색소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요로 결석 이 있을 경우에 보이는 피오줌과는 구분을 해야 하므로 배뇨시 통증을 나타내거나 오줌을 지리는 등 평소와 다른 점이 있으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2) 토끼장 열상불결한 토끼장 바닥에서 병원성 세균의 감염으로 발생한다. 주요 발생 부위는 토끼의 항 문과 외부생식기이며 이곳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고 살이 갈라진다. 때로 방광까지 감염 이 되면 괄약근조절이 되지 않아 오줌을 찔끔찔끔 흘리고 다닌다.3) 성병감염 토끼가 교미에 의해 전파가 되며 외부생식기 부위가 벗겨지거나 딱지가 덮이는 것 이 특징입니다. 궤양이 형성되어 궁극적으로는 두꺼운 딱지가 됩니다. 이러한 수포성 궤 양은 생식기점막 뿐 아니라 입술과 눈꺼풀에도 생깁니다.4. 눈 및 귀 관련질환 - 결막염, 귀 진드기(Ear mite)1) 결막염세균에 의해 전염되는 눈 감염증 이다. 주로 어린 토끼가 감염이 되며 앞발로 눈을 문지 르는 증상을 보인다. 세척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2) 귀 진드기(Ear mite)가장 흔한 외부 기생충중의 하나이며 직접접촉에 의해 감염된다. 증상은 머리를 흔들고 뒷발로 귀를 긁으며 머리를 비스듬히하고 있기도 하고 눈의 경련이 관찰된다. 치료는 동 물병원에서 해야 하며 귀안을 완전히 세척을 해야 하며 토끼가 사용하던 용품을 철저히 닦아 내야 한다.5. 구강및 소화기질환 - 모구증(Hairballs), 치아부정교합1) 헤어볼토끼는 털갈이를 심하게 하며 자신이 털손질을 하면서 털을 먹게 된다. 위에서 뭉쳐지게 되면 위의 유문부를 폐쇄시키게 된다. 처음에는 식욕이 없어지게 되다가 배변량이 점차 작아지고 털이 섞여 나오기도 하다 점차 배가 부풀어져 죽을 수도 있다. 예방법으로는 입자가 큰 건초를 매일 자유급식시키며 운동을 시키고 빗질을 하여 털을 정리해 주며 가 끔씩 파인애플즙을 먹이는 것도 효과적 이다.
목 차♣ 세포외 기질의 구성과 역할1) ECM (extracellular matrix) 의 구성2) Fibrous structural protein① collagen② elastin3) Adhesive glycoprotein & integrin① Fibronectin② Laminin③ Integrin4) Matricellular protein5) Proteoglycan6) tenascin7) hyaluronic acid♣ 세포외 기질의 구성과 역할- 세포는 그 자신의 생존유지, 증식및 분화과정에 있어 세포외 기질과의 밀접한 상 호작용을 필요로 한다.1) ECM (extracellular matrix) 의 구성- 세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기본환경.- 세포로부터 합성되어 분비된 단백질 구조체(structural component) 및 체액 (body fluid)으로부터 공급된 고분자들과 무기질들로 구성되어 있다.- fibrous structural protein + adhesive glycoprotein + proteoglycan/hyaluronan- 두 가지의 주요한 형태로 조직된다 interstitial matrix & basal membrane- ECM은 국소적으로 만들어져 분비되며 세포를 둘러싸는 공간에서 network를 형성 한다.- 조직을 지지하는 힘을 제공- 조직의 모양이나 구조의 변화가 있으려면 ECM의 분해가 있어야 한다. 또한 염 증이 후 조직의 수복시에도 ECM의 분해 및 재합성이 요구된다.- 다음과 같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구조체: collagen, elastin?접착성 당단백질: fibronectin, laminin, tenascin?chondroitin sulfate, gheparan sulfate?주단백질(core protein)로부터 생성되는 proteoglycan, 주단백질은 없이 다당 류로만 이루어진 hyaluronic acid2) Fibrous structural protein① collagen- 교원질, 콜라젠.- 피부, 건,골, 연골 및 결합조직의 주요한 지지단백질- 다세포 동물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단백질- 다양한 세포와 조직과 관련된 세포에서 분비 되어짐- 피부와 뼈를 이루는 가장 주된 물질이며, 동물의 전체 질량에서 약 25 %정도 를 차지 하고 있다.- 세 개의 polypeptide a chain이 procollagen을 구성- 세포내 (hydroxylation & glycosylation) 및 세포외 (crosslinking ---lysyl hydroxyl oxidation)에서 enzymatic modification이 일어난다.vitamin C가 hydroxylation에 필요- 두 가지 type의 collagen이 있다.- Ehlers-Danlos syndrome; procollagen을 자르는 효소의 결함? fibrillar interstitial; type I, III, 및 V --- 상처의 치유에 중요? nonfibrillar; type IV --- 기저막 (basement membrane의 구성요소)- 트로포콜라젠(tropocollagen)의 분자로 구성되었으며 끓이면 젤라틴(gelatin)으 로 전환된다.?tropocollagen: 모교원질, 골라젠 섬유의 분자단위로서 약 1.4nm 넓이와 280nm 길이이다. 이것은 세 개의 폴리펩타이드쇄(鎖)로 구성된 나선형 구조 이다. 약 1,000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각 쇄는 서로 감겨서 나선을 형성 하고 있다. 트로포콜라젠에서 glycine,proline 및 hydroxyproline이 풍부하다. 이것들이 상호작용으로 결합하여 모든 형의 콜라젠이 형성된다.?glycine: aminoacetic acid. 비필수아니노산의 하나.많은 단백질성분으로서 존재한다. 합성되어 위제산제, 식품의 보강제로 쓰인 다. 또 여러 가지 근육질환 치료에도 쓰인다. 글라이신은 또한 중추신경계에서 신경흥분을 억제하는 신경충동 전달물질로 추정되고 있다.?proline: 프롤린. 아미노산. 2-pyrrolidinecarboxylic acids. 1901년 Fischer 에 의하여발견되었다.?hydroxyproline: 아미노산의 하나. γ-hydroxy-α-pyrrolidin-carboxylic acid. 단백 특히 콜라젠의 소화 또는 가수분해에 의하여생긴다.♧ Collagen의 구조Collagen은 세 개의 single collagen α chain polypeptide가 triple-stranded helical 이루고 있으며, 이 triple-stranded helical 세 가닥이 다시 superhelix를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여러 아미노산 중에서도 prolin과 glycin이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은 collagen이 triple-stranded helix 형태를 이루는데 있어 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rolin은 ring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α chain형태구조의 안정화에 기여를 하다. Glycin은 아미노산 중 에서 가장 작은 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α chain 중앙에 비워지는 부분을 완 벽하게 채워주어서 세 개의 helical α chain이 collagen superhelix를 이루는데 있어서 단단하게 형성되도록 도와준다.♧ Collagen α chaincollagen α chain은 약 25가지 서로 다른 종류가 동정되어 있으며, 분리되어있 는 여러 유전자의 서로 다른 결합에 의해서 각각의 다른 collagen 분자가 서로 다른 조직에서부터 expression된다. 이론상으로는 25개의 α chain 분자결합으로 10,000개 이상의 triple-stranded collagen 형태가 가능할 수 있으나 15개만이 알려져 있다.♧ Collagen molecule type피부와 뼈에 관련된 collagen의 주된 형태는 type Ⅰ, Ⅱ, Ⅲ, Ⅴ and ?등이 속 하며 이들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type이다. Fibrillar collagen은 rope와 유사 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세포외부로 분비된 collagen이 polymer형태로 다시 결 합된 것으로 collagen fibril이라고 불리 우며, Type Ⅸ과 ?은 collagen fibril의 표면에 나타나기 때문에 fibril-associated collagen이라고 하고, 이들은 한 두 개의 서로 다른 구성 물질들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Type Ⅳ와 Ⅶ은 network-forming collange으로 Type Ⅳ 분자는 mature된 basal laminae의 주 된 구성 물질이다. Type Ⅶ은 dimer형태로 enchoring fibril라는 특별한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epithelia의 basallamina가 연관된 다른 조 직의 결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다량 존재한다.② elastin- fibrillin등과함께 elastic fiber를 구성- elasticity를 제공 (ability to recoil); 평상시 길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 대동맥벽, 자궁, 인대등에 분포- Marfan syndrome; aortic dissection3) Adhesive glycoprotein & integrinECM의 다른 단백과 결합하면서 동시에 세포막의 단백과도 결합 세포와 세포간, 세포와 세포외 기질간의 연결을 형성① Fibronectin- 한 domain은 다른 ECM 단백과 결합하며 RGD (arginine-glycine-aspartic acid) 서열을 포함한 domain은 세포표면의 integrin 과 결합, 450 kDa- 섬유성 결합단백- 세망내피계가 담당하고 있는 숙주 방어기구를 구성- 외과 수술, 기타 외상, 감염, 신생물과 면역계의 변조에 의해 장애됨② Laminin- Ⅳ형 교원질 및 프로테오글라이칸과 함께 기저막을 형성하는 성분- 기저막에 풍부, 혈관의 형성에도 중요- 분자량 400kDa의 α-사슬에 220kDa의 β1-사슬과 210kDa의 β2-사슬이 직각으로 교차결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양쪽 β-사슬에는 Ⅳ형 교원질과의 접 착부위가 있고 α-사슬에는 RGD 서열이 있어 세포 접착 부위가 되며 카르복실 말단에서는 헤파린과 결합한다.③ Integrin_ a 및 b subunit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조합의 integrin이 있어 다른 ligand에 결합한다.- 세포와 세포외기질 사이의 결합은 세포막에 존재하는 수용체에 의해 일어나며.이들 수용체 부위를 일컬음.- focal adhesion complex clustering of integrins, multimolecular complexes associated with actin cytoskeleton4) Matricellular protein- ECM의 구조 단백은 아니지만 matrix protein, integrin 등과 상호작용하는 단 백군① SPARC (secreted protein acidic and rich in cysteine)② thrombospondin angiogenesis를 억제
1) 바소체 (barr bodies)란?간기 시기에 진하게 염색되는 이질염색질(heterochromatin)덩어리로 불활성된 X 염색체를 나타낸다. 포유류에서 수컷은 하나의 X 염색체를, 암컷은 두 개의 X 염색체를 갖고 있다. 따라서 암컷에서 두 개의 X 염색체 위에 있는 유전자가 모두 활성화되어 만들어진다면 하나의 X 염색체를 갖고 있는 수컷보다 2배나 많은 양의 유전자 산물을 합성하게 된다. 이러한 것은 불균형을 초래하여 정상적인 발생을 하지 못한다. 따라서 암컷의 X 염색체 하나를 응축시켜 불활성화시키므로써 평형을 유지하는데 이것을 유전자량 보정 (dosage compensation)이라고 한다.2) gender testing(성별감식)- 여성의 경우 세포의 핵에 Barr body(바소체; sex chromatin)라 불리는 점이 있고- 특정 백혈구(white blood cell)의 핵에는 "drumstick"이 있다- Barr bodies나 drumsticks 모두 기능이 없는 X염색체가 뭉친 것이라 판단됨- 따라서 정상적인 남성의 경우, Barr bodies나 drumsticks 모두 없다- Olympics 등에선 성별을 감식운동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성별은 구강 상피 세포를 조사하여 구별한다.이것은 여자의 구상 상피 세포를 염색하면 핵에서 검게 염색되는 바소체(barrbady)가 관찰되지만 남자에게는 없기 때문이다. 이 바소체는 두 개의 X염색체 중에서 한 개가 간기 동안 응집되어 있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며, 바소체의 유전 정보는 활성을 가지지 않는다.뺨 안쪽을 살짝 긁어내면 점막의 상피 세포를 얻을 수 있는데, 여자의 세포를 염색하면 검게 염색된 방울 보양의 바 소체(Barr body)가 관찰되지만 남자에게는 없다. 바 소체는 응축된 X염색체로 백혈구에서는 북채(drumstick) 모양으로 나타난다.여자는 남자에 비하여 X 연관 유전자를 2배나 많이 지니고 있으므로 이 유전자가 모두 기능을 수행한다면 생리적 불균형이 초래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제는 발생 단계에서 생식 세포를 제외한 모든 세포의 두 X 염색체 중 하나가 응축되어 영원히 불활성 됨으로써 해결된다.3) 염색체 수의 이상에 의한 유전질환여성은 두 개의 X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 중에 하나는 불활성화가 일어나 염색체가 매우 응축되어 점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바소체(Barr body)라고 하며, X 염색체의 수를 확인하는데 이용된다. 한 여성이 갖는 X 염색체는 부와 모에서 하나씩 물려받은 것이다. 바소체는 두 X 염색체에서 무작위로 나타난다. Barr (성염색질) 소체 존재여부는 여성은 양성, 남성은 음성으로 나타난다.① 성의 결정(sex determination)사람에서 난자는 X 염색체만을 가지고 있으나 정자에는 X 염색체를 가진 것과 Y 염색체 를 가진 2 종류가 있다. 따라서 Y 염색체를 가진 정자가 수정을 하면 XY 접합체로 남자 가 되고, X 염색체를 가진 정자가 수정을 하면 XX 염색체로 여자가 된다.세포분열을 하고 있지 않은 세포핵에서 X 염색체가 2개 있는 경우 그 중 하나는 비활동 성으로 단단히 꼬여져서 핵 가장자리에 진하게 염색되는 타원형의 소체(barr body)로서 나타난다. 이는 초기 배아 때 정상 여성의 각 세포에 있는 두 X 염색체중 하나가 유전적으 로 불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이 바(Barr) 소체의 수는 X 염색체의 수에서 1을 뺀 수이다. 이는 주로 구강 점막의 상피세포를 도말, 염색하여 관찰하지만 이외에도 질상피 세포, 양 수 또는 융모막 융모(chorionic villi)에서도 가능하며, 이는 X 염색체에 관한 정보만을 제 공할 뿐 그 밖의 염색체 이상은 알 수 없다.세포핵 안에 있는 이 소체의 유무에 따라 성염색질 음성, 즉 X 염색체가 하나만 있는 경 우(예 : 정상 남자 또는 45, X의 핵형을 가진 Turner 증후군)와 성염색질 양성인 경우(예 : 46, XX의 정상 여자 또는 XXY의 핵형을 가진 Klinefelter 증후군)로 나누어진다.한편 남성의 세포핵에서는 Y chromatin(Y 염색질 또는 Y 소체)을 관찰할 수 있으며, Y 크로마틴의 수는 Y 염색체의 수와 같으므로 정상 남자 XY의 핵형을 가진 사람의 Y 소체 의 수는 1개이나 47, XYY 증후군은 2개의 Y 소체를 보인다.② 성염색체수가 많을 때942년 클라인펠터(Klinefelter)박사는 특수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바 있는데, 이들 은 모두 젖가슴의 발달이 비정상적으로 컸고, 고환이 매우 작으며, 정자형성이 불가능한 남자들이었다. 이들의 소변에서는 몇 가지 성호르몬(sex hormone)이 다량 검출되었고, 이 현상은 거세된 남자의 소변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동일하였다. 체구는 여성적이고 마치 내 시와 비슷하였다.이런 증상을 가진 환자는 비교적 많은 편이나, 사춘기 이후에야 그 증상이 뚜렷해지기 때 문에 사춘기 전에는 그 증상을 알 수 없다. 이들은 보통사람보다 키가 크고 지는 정도가 낮은 것이 특징이며,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고, 범죄에 연루되어 결국에는 정신병원에 수용되거나 감옥살이로 끝나게 되는 것이 일쑤다.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후 14년이 지난 1956년에 여러 나라의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이런 증상의 환자들에는 공통적으로 성염색체에 이상이 있었다. 즉, 정상인의 성염색 체인 XY와는 달리 XXY로 X 염색체가 한 개 더 많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환자를 발견자 의 이름을 따서 클라인펠터 증후군이라 한다. 이 병에 걸린 죠이(Joey)라는 16세 소년의 부모에 의하면 그는 매우 조용하고 젖가슴이 비정상이었다고 한다. 그의 부모는 계속해서 죠이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소년은 매우 수줍어하는 성격으로,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으며, 정서적으로 불안하여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항상 문제 를 일으키고 학업성적도 부진하여 3년이나 뒤졌다고 한다. 또 같은 또래의 아이들보다 키 가 훨씬 크고, 5번째 손가락이 구부러졌다고 진술하였다. 검진결과 젖가슴이 여자처럼 크 고 고환은 작고 미성숙한 상태였으며, 지능 정도도 보통 이하였다. 염색체 조사결과 XXY 로서 X 염색체 한 개가 더 많음을 확인하였다. 이 검진결과는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일단 XXY로 판명되면 치료가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소년은 일생동안 남성호르몬 처 리를 받게 되었고, 치료를 시작한 후 젖가슴이 정상으로 됨과 동시에 성격도 훨씬 남성적 이 되었으며, 비록 불임이기는 하지만 정상인과 같은 성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또 Y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한 개 더 많을 경우가 있으며, 이 사람은 반드시 남성이 된다. 과거에는 XYY 증후군인 남자는 범죄와 깊은 관계가 있다고 믿었으나, 이 점에 대한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이 밖에도 성염색체수에 많은 변화가 있음을 가끔 찾아볼 수 있다. 예컨대 정상인 46개의 염색체가 아닌 48개 또는 49개의 염색체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여자중에 XXX로 X염색체 가 한 개 더 많은 경우가 발견되는데 이런 여자들은 일견 신체적으로 정상인과 전혀 구별 이 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출산력도 정상인과 같으나 조사 결과 상당수가 정신질환으 로 고통을 받고 있음이 밝혀졌다. 한 예로 영국에서 조사된 바에 따르면 XXX인 여성으로 서 사춘기가 지난 24명중 22명이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으며, 22명중 2명은 정신박약이 었고, 5명은 정신분열증, 그리고 6명은 정신이상자였다. 비록 대부분의 XXX 여성들이 육 체적으로는 비교적 정상이고, 임신도 가능하지만, 정신이상에서 오는 비정상적 행동은 경 우에 따라서는 큰 문제를 야기시킬 가능성도 있다.어떤 경우에는 4개의 X 염색체를 가진 여성도 있다. 이들도 신체적으로나 생리적으로 정 상인 같이 보이나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모두 심한 정신박약으로 IQ가 50에도 미 치지 못한다.③ 연약한 X 증후군(fragile X synd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