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세대이동통신의 등장배경규격 단일화의 실패 등 3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이 원래 의도하였던 바 대로 개발되지 않고, 서비스 측면에서도 최대 2Mbps 의 데이터율로 제한되는 등 여러 가지 한계점이 예상되자 IMT-2000 이후(Beyond IMT-2000)이라는 별칭을 가진 4세대(4Th Generation) 이동통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IMT-2000 의 한계점으로는 우선 데이터 속도의 문제이다.현재 최대 2Mbps의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10년후가 되면 이 정도의 속도로는 더욱 향상된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것이므로, 다중코드 (multicode)와 새로운 변조 기술등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또 다른 한계점은 비대칭 서비스를 위한 주파수 대역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 단말에서 망으로 전송되는 데이터 보다 망에서 단말로 다운로드 되는 데이터 양이 훨씬 많다. 향후에는 이와 같은경향이 더욱 심해져 역방향 링크에서는 주로 몇 가지 제어 명령이 전송되고 , 순방향 링크에서는 영화나 음악 또는 e-book 개념과 같이 책을 다운로드 받는 등 데이터 전송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이와 같이 순방향과 역방향의 데이터 양이 비대칭인 경우를 고려하여 현재 TDD(Time Division Duplex) 개념의 기술이 고려되고 있다.2. 4세대 이동통신의 정의2010년경 서비스를 목표로 연구되고 있는 4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은 전세계적으로 어디에서나 고품질 음성부터 고선명 비디오까지 다양한 서비스들을 고속 무선 채널을 통하여 제공하게 된다. 4세대 이동 통신 환경은 코어 네트워크로 IP 망을 기반으로 하여 2세대 및 3세대 셀룰라 전화뿐만 아니라 방송, 근거리 개인 무선 통신과 같은 무선 엑세스 방식들이 지속적으로 상호 접속되는 방향으로 수렴해 나가고 있다. 4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은 고속 데이터 전송은 광대역 스펙트럼을 요구하며, 마이크로웨이브, Ka 대역, 밀리미터웨이브와 heric Platform Station System) 등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통신 시스템들을 포함한다.따라서 4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에서는 수십 Mbps 급 광대역 무선 이동 접속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선 및 유선 접속 방식, 개인 및 공용 네트워크, 그리고 실내 및 광역 시스템 등에서 이종 규격간의 지속적인 핸드오프가 요구된다. 이러한 복합적인 무선 통신환경에서는 방송 및 셀룰라 계층으로부터 개인 네트워크 계층까지 각 계층 내의 수평적인 핸드오버 뿐 만 아니라 계층간의 수직적인 핸드오버도 역시 예상된다. 결국 4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복합적인 무선 통신 규격 사이의 상호 연동이 필수적이며 따라서 재구성 가능한 네트워크 및 단말 (Reconfigurable Network and Terminal) 기술들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4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에서의 이종 복합 이동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응용 및 컨텐츠를 가장 적절한 무선 접속 방식을 통해 제공하고 복잡한 네트워크들 간의 유연한 인터페이스를 보장하는 재구성 가능한 SDR 개념 기반의 통신 플랫폼이 요구된다. SDR 기술은 스펙트럼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종의 무선 접속 환경에서 통신 규격의 세대간 진화에 제한 받지 않는 Scalability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한 네트워크 및 단말 기술은 QoS 관리, 보안이 강화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기법, 재구성을 용이하게 하는 단말 소프트웨어 구조, 유연한 시스템 구성 관리, 기능 협상 (Capability Negotiation) 기능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해야 한다.4세대 이동통신의 특징을 살펴보면 IMT2000에서 동기·비동기식 간에 제한적인 로밍이 이뤄지는 것과는 달리 완전한 글로벌로밍을 지원하며,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된 네트윅을 가지며, 3세대 이동통신보다 발전된 멀티미디어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또한 주파수 효율이 3세대 70% 수준보다 훨씬 높은 100% 이상이 될 전망이며, 공중파 상에서나, 어떠한 서비스라도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다. IMT-2000 기술의 최대 전송속도는 정지상태에서 2Mbps이지만, 4세대 이동통신 기술에서는 정지 또는 보행 중일때 전송 속도가 IMT-2000 기술보다 500배 이상인 1Gbps를 목표로 하고, 차량으로 움직일 때는 IMT-2000인 경우 384Kbps를 목표로 하지만, 4세대 이동통신에서는 이보다 260배나 빠른 100Mbps를 목표로 합니다.그래서 4세대 이동통신에서는 동영상·인터넷방송 등 대용량 데이터를 수백Mbps 속도로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그리고 4세대 이동통신(mobile)에서는 기존의 이동통신(cellular) 서비스와 무선랜(WLAN)서비스를 하나의 이동단말에서 모두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무선랜이 설치된 지역에서는 값이 무척 싼 무선랜을 통하여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무선랜 서비스 지역이 아닌 곳에서는 이동통신(cellular)를 통하여 초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무선랜 서비스와 이동통신(cellular) 서비스간 서비스 연동을 제공함으로써 무선랜 서비스 지역과 이동통신(cellular) 서비스 지역간 이동이 발생할 때도 서비스의 끊어짐 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계속 받을 수 있다.IMT-2000에서는 주파수를 2㎓대역에서 사용하지만, 4세대 이동통신에서는 아직 확정되지않았지만 3~60㎓ 가운데 특정대역을 사용할 것으로 여겨진다. 4세대 이동통신에서 사용하는 전송 기술도 또한 다르다. 무선 전송 기술은 기술의발전으로 인해 보다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인OFDM(Orthogonal Frequency DivisionMultiplexing)이 사용될 것이며, 네트웍에서는 IMT-2000 네트웍이 ATM(비동기전송모드) 기반인 교환기로 구성된 데 반해, 4세대 이동통신 네트웍은 인터넷 프로토콜(IP),즉 라우터를 기반으로 한다.4. 4세대 이동통신의 기술 동향4세대 이동통신은 4세대 기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FDM(Orthogonal . 이와 달리 4세대 이동통신은 OFDM 을 이용하여 수백개의 parallel stream 을 통해 데이터를 보낸다. 따라서 4세대 이동통신은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3세대 이동통신 보다 늘어나게 된다.이외에 multicast, 시분할양방향전송방식(TDD) 기술, 비대칭전송기술(Asymmetry Transmission)과 무선전송기능 등을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SDR(Software Defined Radio) 기술 등이 사용될 것이다.OFDM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OFDM (Orthogonal FDM: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은 유럽, 일본 및 호주의 디지털 TV 표준으로 채택될 것으로 기대되는 4세대 이동통신의 변조기술이다. 이는 1990년 초에 무선 LAN 기술로서 처음 장려되었다. OFDM의 대역확산 기술은, 정확한 주파수에서 일정 간격 떨어져있는 많은 수의 반송파에 데이터를 분산시킨다. 바로 이 간격이, 복조기가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주파수를참조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 내에서 "직교성"을 제공한다.OFDM(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은 멀티캐리어 변조 방식의 일종으로, 멀티패스(multi-path) 및 이동수신 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때문에 지상파 디지털 TV 및 디지털 음성 방송에 적합한 변조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OFDM은 주로 통신분야에서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EBU(European Broadcasting Union)가 제안한 디지털 음성방송 시스템의 변조 방식으로 채택되면서 방송분야에서도 연구개발이 진행되었다.OFDM 의 원리는 OFDM의 송신 신호는 다수의 디지털 변조파를 합해 놓은 것이다. 각 반송파의 변조 방식으로서는 음성 방송용에는 QPSK, 지상파 디지털 TV 방송용으로는 대역 이용 효율이 우수한 64QAM 등의 다치 변조방식이 잘 이용된다. OFDM에 의한 데이터의 전송은 1개의 계속 시간은 단일 캐리어 방식의 약NC 배가 된다. 이와 같이 전송심볼 1개의 계속 시간이 단일 캐리어 방식보다 크게 길어지고 시간축에서 가드 인터벌을 부가하면 멀티패스(고스트)가 증가해도 전송특성의 열화가 적다. 또한 데이터를 전송대역 전체에 분산하여 전송하기 때문에 특정 주파수 대역에 방해 신호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그 영향을 받는 것은 일부 데이터 비트에 한정되며, 인터리브와 에러정정 부호로 효과적으로 특성을 개선할 수 있다.OFDM은 멀티패스에 강한 특성이 있으므로 비교적 소전력의 다수 송신국을 이용하여 단일 주파수로 서비스 영역을 커버하는 SFN을 구성할 수 있다. 반송파가 같은 주파수 간격으로 정렬된 멀티캐리어 방식이므로 전송로에 비선형 특성이 존재하고, 상호변조에 의한 특성 열화가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충분한 선형 영역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FFT(고속 퓨리에 변환)에 의한 변복조 처리가 가능하다.Adaptive processing4세대 이동통신의 속도는 access와 처리가 가능한 채널의 수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지만 채널 방해를 찾아내 방해를 피할 수 있도록 채널을 역동적으로 전환해주는 방식으로 수신 상태를 향상시켜주는 어댑티브 프로세싱 등의 기술 덕분에 보다 깨끗한 채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Smart antenna이동통신 기지국에서 전 방향으로 빔을 보내지 않고 해당 가입자에게만 보내 신호간섭 효과를 최소화함으로써 통신품질과 시스템 채널 용량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무선 시그널이 기지국을 떠나 터미널의 수신기(receiver)가 있는 방향으로 향하게끔 해줄 수 있게 하고,여러 개의 안테나를 adaptive 기술과 함께 사용할 경우 제대로 전달되는 시그널을 늘리면서 방해 전파는 줄일 수 있다.Multicast인터넷의 전송방식은 송신자와 수신자 관점에서 나누어 unicast, broadcast, multicast 로 구분할수 있다. 유니캐스트 전송 방식은 하나의 송신자가 다른 하나의 수신자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일반
글래디에이터를 보고...글래디에이터는 개봉하기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던 터라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보고난후 여운이 가시기 전에 비디오로 또다시 본 영화이다. 그만큼 재밌게 본 영화이고 감동을 받은 영화라고 할 수 있다.수업시간에 볼 때 또한 지루하지 않고 다시한번 재미와 감동을 받을수 있었다.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잠시 로마에 있는듯한 착각을 느낄 정도의 리얼리티를 느낄수있었고, 전투씬이나 검투씬에는 온몸에 힘이 들어갈정도로 영화에 빠져들기도 하였다.영화는 초반부터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듯 대규모의 전투씬을 보여준다. 수많은 로마군의 병사들과 드넓은 숲, 그리고 땅의 기운을 받는 듯이 한줌의 흙을 손으로 비비며 주인공인 로마군의 장군 '막시무스가' 등장하게 된다. 병사들은 오랜전투에 시달린 듯 지친표정을 하고 있다. 이에 막시무스장군은 지친병사들과 자신에게 이전투에서 끝까지 싸우기로 다짐한다. 병사들 또한 사기를 충전하고 전투는 시작된다.하늘에는 수많은 불화살이 난무하고, 드넓은 숲은 불로 휩싸이고 된다. 땅위에는 수많은 병사들은 피를 흘리며 싸운다. 그리고 막시무스는 이번 전쟁또한 승리로 이끌게 된다.막시무스는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총애를 받고 있었다. 황제는 막시무스의 강직한 성품과 올바른 신념을 가진자임을 알고 있었다. 이에 황제는 자신의 후계자를 자신의 아들인 비도덕적이고 야심에 가득찬 코모두스가 아닌 막시무스를 생각하게 된다.극도로 쇠약해진 황제는 죽음에 앞서 막시무스를 은밀히 불러 로마를 다시 공화정을 되돌린후에 스스로 황제자리를 물러나라는 조건을 걸고 후계자로 임명을 하게 된다. 황제는 막시무스의 확고한 신념을 믿었고, 막시무스라면 자신의 뜻을 이루어주리라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정치엔 야심이 없었던 막시무스는 이를 거절하고 만다. 황제의 아들인 코모두스는 이를 알게 되었고, 자신의 아버지인 아우렐리우스를 눈물을 흘리며 죽이고, 자신은 황제에 즉위하게 된다.막시무스에게 질투와 분노를 가진 코모두스는 황제에 즉위하자마자 막시무스와 그의 가족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막시무스는 가까스로 형장에서 목숨을 건질수가 있었고, 가족이 걱정되어 고향으로 돌아가보지만 이미 그의 가족은 처참히 죽임을 당한 후였다. 이에 막시무스는 분노하며 자신의 황제와 사랑하는 가족을 죽인 코모두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그후 막시무스는 로마의 장군에서 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그리고 지방의 노예시장에 끌려가게 된다. 장군이었을때와는 전혀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었다. 로마의 신분제도를 알수있듯이 노예는 돈을 주고 사고 팔수가 있는 존재이며, 인간이 인간을 소유할 수 있었다.막시무스는 자신의 상처에서 구더기가 파고 먹는 것을 보고도 치료도 할 수 없는 노예의 신분이 되어있었다.그리고 그는 아우렐리우스의 황제에 의해 노예의 신분을 벗어버린 검투사 출신의 주인에게 팔려가게 되고, 그는 투기장의 검투사로 매일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된다.그는 지방의 검투시합에서 눈보이는 활약을 보이며 모든 검투시합에 승리를 이끌게 된다.검투시합에서는 자신이 살아남을려면 상대방을 죽여야만이 한다. 로마의 노예는 로마시민의 흥을 돋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이다.지금과 비교해보면 그당시에는 인권이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노예는 피를 흘리며 처절하게 싸우고 그것을 보고 흥분을 하며, 쾌감을 느끼는 로마시민의 정신건강이 지금에 비춰보면 정신적으로 이상하였다는 자료를 본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다시 영화로 돌아가 막시무스는 매경기마다 장군시절의 무술실력과 군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그의 명성과 인기는 높이 치솟게 되었다. 그런 그는 오로지 사랑하는 가족을 죽인 황제 코모두스에 대한 복수심 밖에 없었다.어느날 황제인 코모두스는 민심을 잡기 위해 금지되었던 콜로세움에서 대대적인 검투시합을 개최하게 된다.이에 막시무스의 주인또한 막시무스와 자신의 노예를 데리고 검투시합에 참여하게 된다.변두리의 검투장과 다른 수많은 군중이 집결되어있는 콜로세움에 들어선 막시무스와 그의 일행들은 감탄하였다.하지만 그는 삶의 목표가 되어버린 코모두스를 향한 복수를 위해 살아남아야 했고, 콜로세움에 입성한 그의 활약또한 명성을 떨쳤다.전차부대에 맞서서도 그는 뛰어난 전술로 당당히 승리를 이끌었고, 모든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승리를 하였다.어느덧 막시무스는 로마민중의 영웅이 되었다. 검투장에서 그의 동작 하나하나에 수많은 민중은 흥분을 하였고, 대리만족이라도 느끼듯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코모두스황제는 막시무스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막시무스가 살아있자 격분을 하였다. 그리고 검투장에서 막시무스를 죽이려 하자, 민중들은 분노하며 야유를 보냈었다. 이에 코모두스는 인정있는 황제로 보이기 위해 막시무스를 죽이지 못한다.그리고 코모두스는 막시무스를 죽이기 위해 계략을 꾸미게 된다.그것은 바로 유명한 검투사와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하는것이었다. 그 가운데 함정을 파놓아 막시무스에게 불리한 싸움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막시무스는 호랑이까지 풀려있는 자신에겐 너무 불리한 싸움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승리로 이끌었다.그러던 어느날, 막시무스는 오래전 사랑했던 황제의 누이를 만나게 된다. 막시무스는 삶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코모두스를 향한 복수를 결의하게 된다.그리고 장군시절의 부하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는 선왕인 아우렐리우스의 숙원이었던 로마를 공화정으로 만들고, 황제와 사랑하는 가족의 복수를 계획하게 된다.그리고 황제의 누이또한 막시무스의 계획에 동참하고 원로원의 뜻있는 의원과 함께 막시무스를 따르기로 하였다.계획인즉 로마의 외곽에 막시무스가 장군시절에 이끌었던 군대가 주둔하여있고, 그가 탈출하여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와서 로마를 장악하겠다는 것이었다.드디어 결전의 날 모든 것은 순조로운 듯 했다. 하지만 코모두스의 병사들이 막시무스의 숙소를 쳐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는 그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부하가 있는 곳까지 무사히 갈수가 있었다. 하지만 부하또한 안타깝게 죽임을 당하고 막시무스는 코모두스의 병사들에게 포위를 당하게 되고,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다.이는 코모두스가 누이의 아들을 볼모로 협박하여 이미 모든 계획을 알고있었던 것이었다.코모두스는 이미 민중의 영웅인 막시무스를 함부로 죽일수 없었다.그러자 코모두스는 민중의 영운인 막시무스를 민중앞에서 검투시합을 해서 죽이려는 계획을 한다. 민중앞에서 막시무스를 쓰러뜨림으로서 자신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막시무스에게로 간 민심을 자신에게로 돌리려는 계획이었던 것이다.하지만 정정당당한 승부에서는 자신이 없었던 코모두스는 시합을 앞두고 있는 막시무스에게로 다가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고 그것을 숨기라고 명한다.그리고 드디어 막시무스에겐 복수를 위한 대결이 코모두스에게는 야심이 가득찬 대결이 펼쳐지게 된다.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막시무스는 혼신의 힘을 다해 코모두스와 대결을 펼쳤고, 상처로 인해 힘겨운 대결을 펼치지만 막시무스의 승리로 끝나게 되고, 코모두스는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하지만 모든 기력이 다한 막시무스 또한 쓰러지게 되고 사랑하는 부인과 자식, 그리고 자신의황제인 아우렐리우스의 복수를 마치게 되고, 부인과 자식이 있는 평화로워보이는 넓은 평원을 걸어가며 죽음을 맞이한다.
1. 전파의 정의보통 전기는 공간 진공 을 흐르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조건에서는 전기도 공간에서 흐를 수 있다 예를들면 벼락은 일종의 전기이다. 벼락이 가까이 떨어지게 되면 텔레비전 화면이나 라디오의 음성이 흩어지는 것은 번개의 전기적인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텔레비전 근처에서 청소기를 사용할 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역시 청소기에서도 전기적인 에너지가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이 여러 형태로 전기적인 에너지가 공간을 흐르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전기적에너지를 일종의 전파라고 생각할 수 있다.공간을 흐르는 전파는 무전기나 안테나에 따라 효율적으로 발생하거나 수신 가능하게 되며 우리의 생활 속에 여러가지 형태로 이용하게 된다.전파는 전기적 성질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전선과 같이 도체를 흐르는 전기를 전류 한편 공간 진공 과 같이 도체가 없는 곳을 흐르는 전기를, 전파라고 부른다.2. 주파수의 종류1) 초장파(VLF: Very Low Frequency)VLF 통신은 1940년 독일에서 카블 지역에 최초의 송신소를 설치한 이후 가장 신뢰성 있는 통신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최대 5,000마일까지 송신이 가능하다. 파장이 길기 때문에 많은 양의 문자를 송신할 수 없으므로 Code화하여 송신한다. 주파수는 3~30 kHz, 파장은 100~10 km로서 초장파라고 칭한다. 지구의 표면에 따라 안정성있게 전파하는 성질을 이용한다.초장파의 음파 탐지 및 장거리 항해, 해저 통신 등에 사용되어 주로 잠수함과 원양선박에서 초장파를 사용하고 있다.2)장파(LF-Low Frequency)장파의 주파수는 30~300KHz, 파장은 1~10km 이다. 매우 먼 곳까지 전파되는 성질이 있으며 1930년대까지는 전신용으로써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대규모 의 안테나와 송신설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후 단파통신의 발전에 따라 전신용으로서 수요는 줄어들고 현재에는 주로 비콘 이나 데카라고 부르는 항공기나 선박의 항로안내용 전파로서 사용되고 있다. 또 주파수 기준을 표시하는 표준전파로서 40파(MF:Medium Frequency)중파의 주파수대역은 300-3000kHz 이며, 파장은 100~1000m 에 이른다. 중파는 안정되게 원거리까지 송신이 가능하여 예로부터 라디오방송의 전파로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해상무선, 방향 탐지(RDF), 조난 통신, 연안 안내 통신 등에 사용되고 있다.4)단파(High Frequency)주파수 대역은 3~30MHz이며 파장은 10~100m에 이른다. 단파는 지표면과 지상 100~300km 높이에 있는 F전리층 사이를 반사전파하는 성질이 있고, 파장이 짧기 때문에 지향성 안테나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작은 전력으로도 장거리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제통신 ·국제방송 ·아마추어무선 등에 사용된다.태양풍등의 영향으로 전리층이 파괴되어 일시적으로 통신이 되지 않는 델린저현상있다 ,또 혼신(混信)을 피하기 위해 국제조약으로 규제하고 있다. 1.5~6MHz를 중단파, 6~30MHz를 단파라고 하며, 또 양자(兩者)를 총칭해서 단파라고 부르기도 한다.5)초단파(VHF:Very High Freqeuency)주파수대역은 30-300MHz, 파장은 1~10m인 전파를 초단파라고 한다.초단파는 전리층에서 반사가 약하며, 직진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단파보다 많은 양의 전파를 전달할수 있어서 VHF텔레비젼 및 FM라디오 방송, 항공관제, 택시,경찰의 무선에 사용된다.6)마이크로파마이크로파는 파장이 1mm에서 1m까지의 전파의 총칭으로 초단파보다 주파수가 높다. 일반적으로 300~3,000MHz의 UHF(ultrahigh frequency:데시미터파 또는 극초단파라고도 한다), 3~30GHz의 SHF(superhigh frequency:센티미터파라고도 한다)인 것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파장이 짧으므로 직진성·반사·굴절·간섭 등의 성질은 빛과 거의 비슷하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마치 탐조등을 비추듯이 한 방향으로 집중된 마이크로파의 빔을 발산하여 항공기나 선박 등의 위치를 알아내는장치가 레이더이다. 또, 마이크로파는 주파수가 높 수 있어서 다중통신이나 텔레비전방송 중계에 이용된다.7)밀리미터파(EHF:Extremely High Frequency)주파수는 30~300GHz이며, 밀리파 또는 EHF(extremely-high-frequency)로 약칭한다. 이 파장의 전파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무선 주파수대와 적외선(파장 약 0.lmm)의 중간에 있으며, 빛에 아주 가까운 전파로서, 고해상도 레이더나 마이크로파 분광학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밀리미터파를 통신에 사용하면 마이크로파의 통신량을 훨씬 상회하는 초다중통신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고 있으나 공간전송에서는 전송 손실이 많다. 한편, 파장이 짧아 회로 ·부품 등의 소형화가 가능하다.3. 전파를 이용한 시스템1)초장파(VLF: Very Low Frequency)㉠잠수함잠수함이 외부와 통신을 위하여 안테나를 수면위로 내밀게 되면 적의 레이다등에 의하여 위치가 탐지되므로 수중에서도 수신이 가능한 초장파(VLF)를 사용하게 된다.잠수함에서의 수신은 함교내에 루프 안테나를 설치하여 최대 50m 수심에서 수신할 수가 있으며, 물 위에 뜨는 와이어 끝단에 수신 안테나를 설치하거나 부이 속에 수신 안테나를 장착하여 잠수함이 수면상으로 부상하지 않아도 수신할 수가 있다. 미국은 전세계에 6개의 VLF 송신소를 설치하여 모든 해역을 커버하고 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노르웨이, 일본, 인도 등 소수 국가만이 VLF 송신소를 보유하고 있다.육상의 VLF 송신소 운용이 불가할 경우 EC-130 항공기를 개조한 타카모(TACAMO: Take Change and Move Out) 항공기를 통해 4마일 정도의 긴 안테나를 예인하면서 잠수함에게 지령을 방송을 실시한다.㉡해상용 무선 항행-오메가 항법오메가는 초장파를 이용한 장거리용으로 주파수가 낮아서 무선주파수로서 이용할수 있는 최저치 이기에 최후의 방식이라고 오메가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10kHz∼14KHz대의 초장파(VLF)를 사용한 쌍곡선 항법으로 2개의 송신국으로부터 발사되는 전파의 위상차를 측정하여에 1국씩 설치하면 지구상에 8개의 송신국만 설치하면 된다.2)장파(LF-Low Frequency)㉠무선 전파 표지-Loran C 항법Loran은 무선방위신호와 같이 전파표지의 일종으로서 전파에 의해 선박위치를 구하는 전파항법의 일종으로서 Long Range Navigatin의 약자이며 무선방위 신호와는 달리 쌍곡선 방법이다. Loran A와 Loran C방식이 있다.Loran C는 쌍곡선 방식으로서 Pulse의 도착시간 차에 의해 선박위치를 구하는 전파 표지의 1종이다. Loran A보다는 정도가 훨씬 좋고 유효범위도 주간 1500mile,야간 2300mile정도이다. 다만 Loran A에 비해서 공간파의 영향이 크고 장치도 대형이고 비싸지만 각국에서 어업전관수역이 설정되어 어선이 전관수역내에 들어왔는지를 Loran C에 의해 선박위치를 결정하는 나라가 많아서 어선에 많이 쓰이게 되었다.Loran C를 극동에서 운용하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외에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이다.3)중파(MF:Medium Frequency)㉠표준 AM 방송(535-1605kHz)1920년 최초로 미국에서 첫 테스트 방송이 실시되었고 그 후 우리나라는 1927년 일제의 통치하에서 첫 방송을 하였다. 1945년 8 ·15광복 후 KBS로 방송되었다.중파방송의 변조방식은 진폭변조(AM)이고, 국과 국의 전파주파수 간격은 9 kHz이다. 중파의 특징은 비교적 원거리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며, 산이나 빌딩 등에서 일어나는 수신장애를 잘 받지 않는 것이지만, 국수가 비교적 적고, 스테레오(stereo) 방송이 곤란하며, 야간 혼신이 일어나는 등의 결점이 있다.㉡해상 무선연안내의 선박에서부터 원양어선에까지 모두 사용되고 있으며, 기상상태, 항해, 어업현황, 작업상황 등의 내용을 통신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해상무선은 음성과 팩스를 통해 이뤄지기도 하지만, 주로 모르스부호를 통해 이뤄 진다.해상에서는 모르스부호가 곧 언어이기도 하다. 전 세계어디에서든 모르스부호를 이용해 수신, 송신 신호를 보낼수 중파를 이용한다. 조난통신 주파수는 2182khz~2187.5khz를 사용한다.㉢교통방송-도로 정보현재 각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 방송되어지고 있는 통신으로 교통상황, 사고, 통제, 공사 등의 도로 교통상황을 중파를 이용해 AM 1,620khz의 주파수로 차량용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4)단파(High Frequency)㉠단파방송단파대, 즉 HF의 전파(3~30MHz)를 사용하는 방송으로 단파대의 전파는 상공 100∼300 km에 존재하는 전리층에서 그다지 감쇠되는 일 없이 반사되므로, 지표와 전리층 사이를 반복반사(反復反射)함으로써 수천 km의 원거리에 도달할 수가 있다. 이 특징을 이용해서 단파는 장거리 통신이나 국제방송에 사용되고 있는데, 국제방송에는 비교적 파장이 짧은 전파가 사용되고 있다. 단파 전파의 지표파는 급격히 감쇠하기 때문에 지역적인 방송에는 적합하지 않다.㉡아마추어 무선단파에 의한 통신의 실험연구를 하는 사설의 무선통신으로 아마추어 즉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금전상의 이익이 아니고, 전적으로 개인이 무선기술에 흥미를 가지고, 정당하게 허가된 자만이 자기 훈련 ·교신 및 기술적 연구를 위해서 하는 무선통신업무를 말한다. 아마추어국이란 아마추어 무선통신업무를 행하는 무선국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아마추어 무선이란 단파에 의한 통신의 실험연구를 하는 사설국의 무선통신으로서, 마이크에 의한 음성이나 모스부호로 교신한다.보통 햄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국가시험에 응시하여 무선종사자의 자격이 필요하다.5)초단파㉠FM방송(88-108MHz)전파의 변조방식이 주파수변조이므로 FM이라고 부르고 있다. AM방송이 잡음에 취약한 면이 있어 보다 고품질의 방송을 개발 및 시행된 것이 FM방송이다.FM방송에서는 스테레오를 실시하여도 아직 대역폭에 여유가 있으므로 또다시 별도의 부반송파를 설치하여 방송과는 관계없는 통신업무에도 사용하고 있다. 물론 이 음성은 방송과는 전혀 관계없이 수신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초단파를 사용하는 FM방송은 1965년 6월에 서울 F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