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과 학습지도 연구 2005. 10. 12.멀티미디어 학습A. 멀티미디어 활용 학습에 대한 이론적 영역Ⅰ. 머리말Ⅱ. 멀티미디어 학습의 의미1. 멀티미디어의 개념2. 멀티미디어의 활용 유형3.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의 형식Ⅲ. 멀티미디어 학습의 잠재성과 한계1. 멀티미디어 학습의 잠재성2. 멀티미디어 활용 수업의 한계Ⅳ. 멀티미디어 수업의 활용1. 멀티미디어 학습의 절차2. 역사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역사 교재3. 교사의 고려사항Ⅲ. 맺음말B. 학습지도안C. 참고문헌A. 멀티미디어 활용 학습에 대한 이론적 영역Ⅰ. 머리말현대 사회의 정보화의 진전은 혁명적 사건으로 경험되고 있으며, 학교와 교육이 이런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변화해야 하는 것은 당위의 영역으로 치부되고 있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10개 ‘국민 공통 기본교과’에서 10%이상 ICT 활용 수업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2단계 교육 정보화 사업이 완료되는 2005년부터 모든 교과에서 ICT 활용 수업을 20%이상 실시하도록 못 박고 있다. 역사교육의 영역에서도 정보화 시대에 맞는 교육의 요구와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변화의 시대에는 구성주의에 입각한 학습자 중심, 과정 중심적 교육체제를 바탕으로 학습자 개개인의 요구, 흥미를 중시하면서 다양화와 창의력 및 유연성을 강조하는 학습자 중심의 패러다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 속에서 멀티미디어를 통한 수업 설계는 학생들에게 폭증하는 지식과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주며 주체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으로 주목된다.특히 역사 학습에서 역사적 상상력과 다양한 자료 제시를 통한 역사적 흥미 유발을 효과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매체로 멀티미디어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정보화가 이미 진전된 사회에서 태어나 멀티미디어에 익숙해진 학습자에게도 멀티미디어 교수 방법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본 발제문에서는 정보화 시대에 급부상하고 있는 멀티미디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수업의 형식, 방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2. 멀티미디어의 활용 유형멀티미디어가 교육에 활용될 때 그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과과정이 담긴 프로그램으로서 활용될 수 있으며, 둘째는 참조물 로서 활용될 수 있고, 셋째는 교사의 교수를 제시하는 도구로서 활용 될 수 있고, 넷째는 학습자의 학습도구로서 활용 될 수 있고, 다섯째는 학습자의 진단 및 평가도구로서도 활용이 될 수 있으며 여섯째로는 창의적인 사고의 도구로서 활용이 될 수 있다. 이들 유형을 좀 더 상세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1) 교과과정을 담은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여기서 교과과정이라 함은 우리가 정규 또는 비정규 학습에서 배우는 내용을 뜻한다. 따라서 교과과정을 담은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습자는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그 프로그램이 목표로 삼는 것을 달성 할 수 있는 것이다. 교과과정을 담은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으로서는 간단한 개념이나 원칙을 가르치고 이를 토대로 문제해결을 하도록 단독, 즉 한 개의 프로그램도 있으며 좀 더 많은 주제를 다루는 연속 프로그램도 있다.2) 참조물 로서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CD-ROM을 이용하면 많은 양의 정보를 수록할 수 있다. 따라서 백과사전이나 사전류, 기타 참조물을 이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에 수록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3) 교수를 제시하는 도구로서 멀티미디어 프로그램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칠 때 사용해 오던 시청각 매체를 이용한 자료들, 즉 오디오?테이프?슬라이드 ?그림?사진?투시물 자료등을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에 종합 수록하여 교수 제시 도구로서 사용할 수 있다. 학생의 수가 10명을 넘을 때에는 많은 사람이 다 잘보고 들을 수 있기 위해서는 스크린에 투사하여야 한다.4) 학습자의 학습도구로서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학습도구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학습자가 개인적으로 학습을 할 때 사용 할 수 있는 도고, 이 두 가지로 구별 지을 수 있다. 컴퓨터가 보급도기 이전에 학교 교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된 학습도구로는 교과서를 비롯하여, 참고서, 연습문제 있다. 인간은 누구나 사고를 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가 있다. 창의적인 사고란 시초부터 창의적이었던 것이 아니다. 모든 사고나 아이디어에는 창의적인 요소가 있으며 이 창의적인 요소가 개발하였을 때 창의적인 사고로 전환된다. 평범하고 진부하게 보였던 사고가 창의적인 사고로 전환되는데 가장 많은 기여를 하는 것이 시각화되었다.머리로 생각한 것이 실제로 볼 수 있게 되고 조절 할 수 있고 , 용이하게 수정할 수 있을 때 평범하게 보이던 사고의 창의적인 면이 개발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사고를 가능케 하는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도구 중에서 가장 뛰어난 도구이다.3.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의 형식1) 반복 연습형가장 널리 사용되는 유형으로, 새로운 학습 내용을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학습자가 이미 학습한 개념, 법칙, 원리 등을 강화시키기 위해 반복적인 연습 및 훈련을 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주로 단어 학습, 외국어 번역, 역사적 사건의 학습, 수학 계산 등의 학습에 이용된다.2) 개인 교수형한 교사가 한 학생을 가르치는 상황과 같이 어떤 내용의 지식을 멀티미디어가 가르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하여 학생을 가르치도록 하는 형태로, 문답식 교수법으로 이끌어 가는 정규 학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모든 교과 영역에 사용될 수 있으며 사실적 정보의 제공, 원리와 법칙의 학습, 그리고 문제 해결 전략을 학습하는데 적절하다.3) 게임형학습해야 할 지식과 기술을 게임 형태의 교수 방법에 의해 전달하므로 학습자의 동기 유발에 특히 효과적이다.4) 모의 실험(시뮬레이션)형시간이나 공간의 제한, 안전상의 문제, 혹은 비용의 문제로 또는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려 우리가 직접 관찰할 수 없는 현상을 컴퓨터로 모의하여 실제의 유사한 경험을 갖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는 것이다.5) 하이퍼미디어형학습자에게 학습순서, 학습내용, 학습속도, 지식의 구성에 관한 통제력을 부여하는 형태이다. 학습자가 프로그램에 따내용의 파지를 오래 유지시켜 준다. 일반적으로 듣기만 하는 경우는 이해도가 겨우 20%정도에 불과하지만, 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이해도가 40%로 향상되며, 음성과 애니메이션을 함께 보여주면 70%까지 향상된다고 한다.4)학습자에게 학습의 주도권을 부여하여 적극적인 학습 참여를 유발한다.5) 풍부한 학습 환경을 제공해줌으로써, 교수-학습과정 중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한다.6) 구조적인 발견을 통한 발견학습을 촉진한다. 탐색을 통한 학습 방법을 경험하면서 학습자는 자연스럽게 발견학습을 수행하게 되며 따라서 그러한 학습이 축적됨에 따라 발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7) 학습자의 창의성을 향상시킨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제공하는 경로를 통한 상호 작용성은 학습자 각 개인이 학습 내용에 접하는 방법을 스스로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연상이라는 창의적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창의성을 향상시켜준다.8) 원격교육의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해줌으로써 보다 즉각적이고 원활한 교수-학습 환경을 제공해준다.9) 시뮬레이션을 통한 학습은 위험성 없이 저렴한 장비로 학습을 수행할 수 있다. 가상 현실감이 보편화될 경우 더욱 실감나는 상황 속에서 모의 학습을 할 수 있어 거의 현실에서와 같은 학습 경험을 지니게 된다.10) 학습자의 동기 유발을 촉진한다. 주의집중은 제시할 정보를 적절한 시청각적 자극으로 제시할 때 이루어진다고 할 때,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멀티미디어의 활용을 통해 강의나 교재의 형태가 생생하게 향상됨으로써 학습자의 전적인 주의를 유발하고 유지할 수 있다.2. 멀티미디어 활용 수업의 한계1) 자료를 준비하거나 개발, 제작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2) 학생들이 처음에는 흥미를 느끼다가 곧 싫증을 낼 수 있다.3) 교사나 동료 학생들과 직접적인 면대면 의사소통의 기회가 비교적 적다.4) 멀티미디어를 통해 모든 역사수업이 가능할 정도로 풍부한 자료가 개발되어 있지 않다.Ⅳ. 멀티미디어 수업의 활용1. 멀티미디어 학습의 절차1) 개발 내용 발견된 오류나 문제점을 수정하여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데 먼저, 버그나 간단한 내용에 대한 수정이다. 다음은 기술적 오류나 새로운 내용 및 그림을 첨가하는 작업, 간단한 내용의 순서 바꾸기 등이고 마지막으로 수정이 어려운 프로그램 구조상의 변화를 요하는 작업이다.2. 역사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역사 교재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슬라이드를 비롯하여 컴퓨터 소프트웨어, CD-Title, 인터넷 링크 자료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파워포인트 등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제작한 학습자료, 오쏘웨어4.0(Authorware))과 같은 저작도구를 활용하여 개발된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이 있다. 여기에 전자 도서의 보급도 시작되고 있으므로 전자 교과서의 제작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3. 교사의 고려사항멀티미디어 자료의 나열은 역사수업에 있어서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 자료를 학생들이 ‘읽음’으로써 당시의 시대상황에 대한 이해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사의 도움을 받음으로써 ‘읽는 방법’ 즉, 사료의 해석 방법을 학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또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역사수업은 적절한 발문의 제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비록 철저한 제작 계획에 따라 학생들의 역사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가공된 역사교과서의 내용이 제시된다고 하더라도, 학습내용을 최종적으로 학생들에게 제시하기 이전에 학생들 스스로 ‘해석’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적절한 발문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그리고 특히 파워포인트로 제작된 수업자료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지 못하게 하여 컴퓨터의 교육적 가능성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위에 제시된 고려사항을 유의한다면 교사-학생 상호간의 쌍방향적 수업을 가능하게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Ⅲ. 맺음말정보화 사회에 이미 들어가 있는 현대 시대에는 이미 교실에 멀티미디어 수업을 위한 매체의 하드웨어적인 인프라가 보장되어 있다. 또한 인터넷과 영상물의 DVD 제작과 각종 동영상 CD는 였다.
1. 플럭서스(Fluxus)란 무엇인가?2. 플럭서스의 형성 배경1) 시대적 배경2) 플럭서스의 예술적 배경3. 플럭서스의 전개1) 프로토 플럭서스2) 플럭서스의 명명과 성격3) 조지 마키우나스와 플럭서스4) 플럭서스의 전개 과정4. 플럭서스의 특징1) 플럭서스 지향점2) 플럭서스 양식3) 플럭서스의 활동방식5. 플럭서스의 대표 작가6. 플럭서스의 의의1) 시대적 의미2) 예술적 의의3) 비판적 시각7. 백남준1) 그의 작품세계2) 플럭서스 대표 작품8. 요셉 보이스(Joseph Beuys)1) 요셉 보이스의 삶2) 요셉 보이스와 플럭서스3) 대표 작품9. 백남준과 요셉 보이스의 관계10. 참고문헌※ 부록 : 플럭서스 연보1. 플럭서스(Fluxus)란 무엇인가?Fluxus흐름, 끊임없는 변화, 움직임을 뜻하는 라틴어인 플럭서스는 1960년대에 번성한 복합매체(intermedia) 예술 흐름으로, 특히 퍼포먼스, 영화, 비디오 영역에서 여러 가지 혁신을 꾀했다. 1960년 무렵 전통적인 예술 형식과 스타일을 벗어난 예술가들의 생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되었던 잡지의 제목으로서 마키우나스가 선택한 것이다. 그 잡지는 발행되지 못했지만, 플럭서스란 명칭은 1962년 마키우나스가 비스바덴에서 조직한 최초의 콘서트 시리즈인 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1962년을 플럭서스의 공식적인 탄생 연도로 보고 있는데, 이것을 기점으로 1950년대 중후반부터 1962년 상반기까지를 플럭시스의 형성기로 본다. 이 시기에는 이미 유럽과 미국, 일본의 많은 작가들이 플럭서스 경향의 작품과 아이디어로 활동했다.◆ 로버트 왓츠“플럭서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점이다. 적어도 무언가 전문가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나는 내가 가는 곳 어디에서나 플럭서스를 본다.”2. 플럭서스의 형성 배경1) 시대적 배경1950년대는 전후(前後) 재건의 의지가 불타오르던 시기이기도 했지만, 전쟁과 정치 이데올로기에 염증을 느낀 많은 사람들이 허무주의에 다면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다른 미술운동, 미술사조보다도 플럭서스에 있어서는 선례가 되는 작가들의 활동이 대단히 중요하다. 미국 뉴욕과 독일 중심으로 펼쳐졌던 작가들의 이 활동들을 ‘프로토 플럭서스’라 부른다.2) 플럭서스의 명명과 성격마키우나스는 1962년 독일 비스바텐에서 그 잡지에서 소개하고자 했던 여러 예술가들과 작곡가들의 작업을 선보일 페스티벌을 계획했다. 그는 이것을 ‘플럭서스 페스티벌’이라 불렀는데, 독일 언론은 참가자들에 대해 언급할 때, 그 페스티벌의 이름을 따서 ‘플럭서스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다. 그래서 이 특별한 예술가 그룹은 플럭서스 그룹으로 불려지게 된 것이다. 특이한 점은 이 그룹의 명칭이 여타의 미술 운동, 혹은 미술 사조와 같이 미술 평론가들에 의해 명명된 것이 아니라, 작가들 스스로가 부여했다는 점인데, 이것은 플럭서스가 그만큼 형식과 틀 혹은 이슈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들이 만든 자유로운 그룹이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3) 플럭서스의 전개 과정1960년대 초 프로토 플럭서스 작가들은 마키우나스를 중심으로 서로의 아이디어와 작업을 교환하게 된다. 서로 다른 도시와 대륙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작곡가들이 특이하게도 하나의 지향점을 가지고 매우 오랜 시간 동안 그 정신을 이어 간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바로 그들의 예술적 특징 중의 하나인 ‘우편예술’의 근간이 되는 우편을 통해서였는데, 서로 안면이 없는 관계이면서도 주소록과 서신이 교환되었다.① 1962년 9/1~23 《플럭서스 국제 신음악 페스티벌》플럭서스 페스티벌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비스바텐에서의 첫 번째 페스티벌이다. 1962년 9월 1일부터 23일까지 3주에 걸쳐 호르샬 스타티센 뮤지엄에서 개최된 이 페스티벌은 플럭서스를 공식적으로 세계에 알린 행사였으며, 이 페스티벌의 세계 순회전을 통하여 각국의 작가들이 합세, 초기 플럭서스 사단을 형성하게 되는 시발점이 되었다.이 페스티벌에서는 모두 14개의 콘서트를 선보였는성에 대한 논의에 상당히 기여했으며, 향후 플럭서스의 이론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다.⑤ 1992년, 플럭서스 탄생 30주년 행사 《플럭서스 다 카포》‘플럭서스여 다시 한 번’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9/6~10/18일까지 비스바텐에서 다시 30주년 행사가 열렸다. 20주년 행사와 마찬가지로 르네 블록에 의해 조직된 이 행사에는 딕 히긴스와 앨리슨 놀스 부부, 제프리 핸드릭스, 헨닝 크리스찬센, 에멋 윌리엄즈, 벤자민 패터슨, 조 존스, 밀란 크니작이 참가했다. 그 밖의 플럭서스 작가들은 재현물이나 오브제 작품으로 참가를 대신했다.《플럭서스 다 카포》는 공연, 설치, 전시회, 플럭서스 필름과 비디오 상영, 토론회, 플럭서스 버스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4. 플럭서스의 특징‘플럭서스의 지향점’은 플럭서스 작가들이 궁극적으로 표방하는 일종의 미학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내용에 관한 부분이다.개념 분류딕 하긴스켄 프리드만김홍희지향점1) 국제주의Internationalism국제주의글로벌리즘글로벌리즘2) 우상파괴주의Iconoclasm실험주의와우상파괴주의실험주의혁신주의3) 예술과 삶의 통합Unity of Art and Life예술/삶의 이분법 해소예술과 삶의 통합예술/인생 장르4) 놀이정신Playfulness놀이 또는 익살놀이정신재미양식1) 인터미디어Intermedia인터미디어인터미디어인터미디어2) 미니멀리즘Minimalism미니멀리즘 또는 응집성함축성단순성함축성간결3) 우연성Chance우연우연4) 일시성Temporariness순간성시간성일시성기타특수성예증주의특수성음악성구체주의5. 플럭서스의 대표 작가미국존 케이지, 라 몬테 영, 잭슨 맥로우, 조지 브레히트, 조지 마키우나스, 로버트 왓츠, 딕 하긴스, 앨리슨 노울즈, 테리 라일리 등프랑스로베르 필리우, 에메트 윌리엄즈, 다니엘 스푀리, 벤 보티에, 장 자끄 르벨 등네덜란드 & 덴마크빌렘 데 리데, 쾨프케, 헤닝 크리스챤센, 에릭 안데르센 등체코슬로바키아밀란 크니쟉독일백남준, 요셉 보이스, 볼프 는 광대나 다름없습니다. (나의 예술 철학은 )관념을 무너뜨리자는 거지요. 민중이 춤을 추도록 대중 속으로 파고들어 가는 것이지요.” 백남준은 이렇게 예술과 퍼포먼스에 대해 피력하고 있다.이를테면 1960년의 작품 에서 쇼팽을 연주하고 있던 백남준은 갑자기 연주를 중단하고 울음을 터트린다. 그리고는 그 옆에 준비된 부서진 피아노를 마구 휘젓다가는 악마같은 눈을 부릅뜨고 긴 부젓가락을 든 채 객석으로 뛰어내려가 케이지의 셔츠와 넥타이를 자르고, 머리에 샴푸를 퍼 붓는다. 그 옆에 앉아 있는 튜더(David Tudore)에게도 샴푸를 퍼붓자 튜더(Tudore)옆에 앉아 있는 스톡하우젠 (Karlheinz Stok- hausen)이 위기를 느끼고 자리를 피하려고 했다. 그러한 스톡하우젠을 보고 백남준은 ‘너 따윈 필요 없어’라고 고함을 지르고는 공연장 밖으로 총총히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는 근방 술집에서 전화로 공연이 끝났음을 알렸던 이 악명 높은 사건은 해프닝 공연사상 가장 전설적인 일화로 남아 있다.백남준은 공연 도중 케이지가 주창한 예술의 일상성을 획득하였다. 이 공연 속에 내재된 백남준 행위의 보다 구체적인 의미는 첫째, 백남준은 넥타이를 자르는 과격한 행위를 통하여 서구문명이 그 기반을 두고 있는 이성 중심주의와 남성 우월주의에 도전한다. 남성 권위의 상징인 넥타이에 대한 공격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백남준의 공격적 행위는 극단적이기는 하나 넥타이를 자르는 것과 같은 희극적 터치로 수행되기 때문에 경쾌한 ‘익살극’을 연출한다. 익살은 풍자적 방법으로, 문명비판에서 더욱 신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중적 전달 양식으로 인해 관객에게 좀 더 쉽게 어필한다.둘째, 백남준은 공격의 대상을 관중석에 앉은 케이지와 튜더로 지정함으로써, 무대를 관중석까지 확장하고 관중을 작품의 필연적 요소로 포함시킨다. 예술과 현실의 구분이 흐려진 사건의 현장에서, 가해 대상으로부터 면제된 관객은 모두가 위기의 스릴로 고취되고 활성화된다. 결국 백남준이 공연 중 객석으로 진출함으로동에 적극 개입했다. 1962년부터 조지 마키우나스 백남준 등과 전위예술 단체인 플럭서스(Fluxus)에서 활동했고 1963년 이후 다양한 행위예술을 발표했다. 1960년말부터는 조각의 개념을 정치 영역에 확대하여 '사회적 조각'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세웠다. 그는 1969년 ‘독일 학생당’을 창성하였고, 1971년에는 ‘창조와 복합학문 연구를 위한 자유국제대학’을 창설하였다.2) 요셉 보이스와 플럭서스보이스가 플럭서스와 관계를 맺은 것은 1963년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페스툼 프룩소룸’이라는 플럭서스 페스티벌을 열면서부터이다. 플럭서스가 그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플럭서스의 인터미디어 성향과 재료와 기법에서의 혁신성이 자신의 ‘액션’과 동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보이스는 많은 작품을 플럭서스라는 행위예술 활동을 통하여 표현하였다. 플럭서스의 초기 멤버인 보이스는 예술 행위는 어떤 내용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경과에 따라 저절로 구성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모든 예술적인 의도는 상대적으로 인간애적인 성격, 즉 부자연스러움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플럭서스에 가담한 보이스는 많은 영향을 존 케이지로부터 받았다. 악보를 끊임없는 과정 중에 있는 실체로 본 케이지의 영감은 그의 정교한 작품인 피아노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적인 오브제들을 악기로 변형시키게 했다. 보이스의 는 케이지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 가운데 하나이다. 보이스의 작품들은 따뜻함과 차가움, 프로세스, 응고와 용해 등을 근본 골조로 하고 있으며, 이 과정이 치유와 생명의 상징성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보이스는 완성품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 여겼고,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중요한 연결소재로 열과 온도를 사용하였다.3) 대표 작품《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 How to Explain Pictures to a Dead Hare》(1965)그는 머리를 꿀과 금박으로 뒤집어 쓰고, 죽은 들토끼를 팔에 안고, 자신의 소묘와 회화가 전시되어 있는스”
주제 : 文化熱과 현대 중국1. 주제2. 연구목적3. 개요1)문화열의 연원과 의미2)문화열의 내용(1)유학부흥론(2)비판계승론(3)서체중용론(4)철저재건론(5)중국 당의 입장3)결론4. 참고문헌2. 연구목적중국은 역사적으로, 특히 근현대사에서의 많은 충격에도 불구하고 고무줄처럼 유연한 탄력성을 가지고 대처해가고 있다. 그러한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중국에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문화열이다. 신해혁명 이후 전개된 5 ? 4 신문화운동,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사회주의를 강화하기 위한 신문화로의 개조, 반우파 운동의 양상으로 나타났으며 모택동도 부분적으로 잘못을 인정했던 문화대혁명, 그리고 오늘날 개혁개방의 문제에서 시작된 문화열, 이 모두가 문화를 중심축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인들이 역사의 전환기마다 문화를 중심고리로 논의를 전개해왔으며, 또한 그러한 논의들이 모두 당시의 사회정치적 상황과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현대 중국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논의도 문화를 중심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 문화의 축을 정리하며 미래의 중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했던 문화열을 살펴봄으로써, 중국의 현대사와 현대 중국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그 방향성을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① 전통과 현대의 접목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문화를 중심축으로 알 수 있다.② 풍부한 학제 간 논의들과 그것을 가지고 어떤 형태로든 중국적인 것으로 살려내려는 노력들을 살펴봄으로써 중국의 미래를 내다볼 수도 있다.③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반영한다는 역사적 사고가 문화열의 논쟁 가운데 드러나고 있다. 중국이 과거에서 무엇을 챙기고 전통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접근할 수 있다.④ 문화열의 궁극적인 동기와 목적은 미래의 중국을 어떠한 문화로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이다. 이 논의는 우리들에게도 본 수업의 궁극의 연구 주제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3. 들어가며...중국은 문화대혁명 이후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계속 개혁 ? 개방정책을 국내외의 새로운 사상조류들을 엄청나게 소개했다. 또한 서구 문화학이론과 마르크스주의 문화학이론이 합쳐지면서, 이전에 정신적인 상부구조로서만 다루던 좁은 의미의 문화개념으로부터 정신적 사회심리구조와 물질적 사회구조를 합한 ‘대문화’ 개념으로 확대되어갔다.1984▷鄭州에서 ‘중국근대문화사 학술토론회’ 개최▷상해에서 제1회 전국 동서방문화 비교연구토론회 열림▷상해 동서방문화 비교연구센터▷북경 문화서원, 공자연구소▷무한 문화연구살롱1985▷심천 전국 동서방문화 비교연구 모임1986▷상해 국제 중국문화 학술토론회 개최문화열은 5? 4운동의 부활이라고도 한다. 역사적으로도 5? 4를 통해 상이한 현실 인식을 갖는 다양한 학파의 철학이 생겨났고, 오늘의 문화열 역시 그 맥을 문화와 서방문화를 어떠한 기준으로 평가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현대화된 중국을 세울 것인가이다. 1989년 5? 4운동 70주년을 맞아 문화열이 극에 달했었고, 천안문사태 이후 정치성이 강한 논의는 어느 정도 수그러든 상태이기는 하지만, 당의 개혁개방 확대와 아울러 학술적으로는 더욱 심화된 형태로 전개되어가고 있다.논의 중심주제들은 전통, 서방을 향한 학습, 민족과 사회주의 등이며 이 주제들에 대한 관점, 방법 등의 차이에서 여러 유파가 갈라진다.2) 문화열의 내용(1) 유학부흥론 - 신유가주의, 유교 자본주의론양상여기서 新儒家)는 공자, 맹자, 그리고 송대 성리학으로 이어지는 전통적 맥을 지켜온 이미 대부분 사망한 학자들의 사유체계를 가리킨다. 5? 4이후 다른 유파들의 많은 주장을 통해 중국현실을 뒤떨어지게 한 주된 요인이라고 지적되었고, 따라서 혹독하게 비판 받아왔다.그러나 중국의 개혁 개방 정책, 동아시아 국가들의 비약적인 경제 성장,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파괴와 환경오염 등 산업화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서구 자본주의국가들의 정치적 부패 등이 유교 전통을 재인식하도록 하는 호의적인 조건이 되었다.결정적으로, 중국이 개혁 개방 정책을 채택하고 난 뒤부터 다시 재조명을 받기 에서 독립적으로 발전해 왔다.▷서체중용론의 비판 : 외부세계를 자기중심적으로 동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갖고 있어서 서학이 體가 되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서학을 중학으로 동화시키는 중체서용론이다.▷비판계승론의 비판 : 봉건등급사상(三綱), 가족본위의 전통, 직관신비주의, 두루뭉실한 사유방식 등의 4가지를 지적하여 비판한다. 그러나 계승해야 할 것으로 무신론의 전통, 변증법적 사유의 전통, 인본주의 전통, 애국주의 전통 등을 옹호한다.▶①문화낙관론, 문화결정론이라는 점, ②현대 신유가의 도덕주의적 관점, ③동서문화에 대한 공정한 비교와 전통에 대한 개방적 반성을 주장하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민족주의적 관점을 강조하고 있다.▶근대 ‘중체서용론(中體西用論)’의 재판(再版)이며 변화된 모습의 국수주의(國粹主義)라는 비판도 있고 문화 보수주의, 복고주의에 근거한 관념론의 역사관 등의 평가가 있다.정리중국적 특성인 중화민족의 끈질긴 자존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文化 保守主義)로 이해된다.(2) 비판계승론 - 사회주의 신문화 건설양상모택동사상) 설립사 속에서 정식화된 전통철학 연구 방법론이다.현대 중국 인식과출발점현 중국을 뒤떨어진 개발도상국으로 본다. 그러나 개혁 ? 개방을 통해 세계의 대순환체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회주의는 인류가 구현해낸 체제 가운데 가장 선진적인 것이고, 중국은 예로부터 다른 민족의 문화를 흡수하는 데 능하다는 자신감에서 출발한다.관점경제개혁이 필요한 중국현실을 객관적이고도 냉혹하고 인정하는 것을 바탕으로, 중화민족의 우량전통)을 살리기 위해 전통문화를 분석해내고, 수구문화 가운데 부패한 부분을 떼어내고 현실에 유용한 과학과 민주만을 들여오려 한다. 비판계승론자들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전통에서는 찌꺼기와 알맹이를 구별하여 비판적으로 계승하자고 한다. 왜냐하면 중국문화 가운데 훌륭한 유산이 많이 있지만 다른 한편에는 농업소생산제와 봉건제의 유풍이 남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들은 중국이 성숙한 자본주의 단계 마르크스의 서학은 體가 아니다. 체는 사회적 존재의 본체, 즉 현실의 일상생활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현중국의 체는 봉건적 소생산 경제기초로서의 체이며 따라서 이것을 바꾸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는 서양의 과학기술이론, 정치 경제 관리이론, 문화이론, 심리이론 등을 받아들여 중국의 의식형태와 사상 ? 문화관념의 주체 및 길잡이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 전통에 대한 일반적 계승도 전반적 파기도 아니다. 새로운 사회적 존재라는 토대 위에서 전통적 인습이나 문화심리구조 속에 들어 있는 유전인자를 변화시키는 것이며, 생명이나 종족을 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 습성이나 작용 및 양상을 변화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한다. 체를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학기술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과학기술은 생산력과 직접 연결됨으로써 사회적 존재의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비판서양화라고 할 요소가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으며 그런 관점에서 학생을 선동하여 완강하게 부르조아 자유화 입장을 고수한 지식분자라는 비판도 있다.정리전통적으로 정치, 문화를 우선시하는 경향으로부터 경제를 우선시하는 경향으로의 탈바꿈을 근본적인 의식으로 보고 있다.(4) 철저재건론양상화학을 전공했던 김관도, 해석학을 전공한 감양 등이 주축이다. 30~50세의 나이에 있는 청장년 세대의 인물들이 중심인데, 그들은 대부분 청소년기에 홍위병 등으로 문화대혁명에 참가했던 세대들이다. 잃어버린 한 세대라고 불리듯이 그들은 사회주의 이념의 중국적 현실화(문혁)을 가장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에 체험했고 대부분 악몽으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주의에 대해 회의적이기도 하다.또한 이들은 자연과학의 분야에서 서방의 학문에 가장 먼저 접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낙후성을 가장 먼저 통감하는 이들이기도 하다. 주로 저술활동이나 시리즈물의 편집, 외국문화의 소개를 하고 있으며 천안문사태와 ‘하상’의 방영으로 더욱 주목받게 되었다.현대 중국 인식과출발점서방의 학문을 접하면서 중국의 낙후성을 통감했고, 따라서 서양의 사회과학 방법 입장에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당의 문화전략은 개방을 계속해가면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전 속도를 조절하는 데 문화열의 여러 유파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부작용의 책임을 철저재건론이나 서체중용론 같은 전반서화론자들의 몫으로 돌린다. 그리고 이 경우 유학부흥론이나 비판계승론의 주장을 완충장치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철저재건론이나 서체중용론이 비판대상만은 아니다. 당에서 볼 때 현 중국을 아직도 소농경제 틀로 이해하는 철저재건론이나 서체중용론은 중국혁명 이후의 성과와 중국공산당의 국정에 대한 노력을 부정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역사의 동력이 생산력에 있음을 강조하는 서체중용론이나 서양으로부터 배울 것을 강조하는 철저재건론의 입장이 어느 부분에서는 등소평을 비롯한 당내 개혁론자들의 주장과 맞아떨어지기도 한다.정리신유가를 우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철저재건론의 천적은 유학부흥론인 셈이다. 당의 이러한 생각 속에는 전반서화론에 따르면 개혁개방의 강화보다는 사회체제의 붕괴가 올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그러나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상부구조의 변화는 당연한 것이고 따라서 상부구조로서의 전통문화도 문제가 된다. 그런 관점에서는 유학부흥론이 갖는 자본주의적 요소와 문화보수주의에 대해서도 적당한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다.3) 결론중국에는 뿌리깊은 논쟁의 역사가 있다. 항일전쟁기에 ‘사회사논전’과 ‘사회성질논쟁’이 있었고, 신중국 성립 이후 전통철학 연구에서 당파성과 과학성의 문제를 따진 ‘중국철학사 방법론 토론’이 있었다. 그리고 다시 문화열 논쟁이 일어났다. 1990년 중국에서 발행한 『철학연감』에는 문화열이 끝났다고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지금까지도 심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 속에는 중소 ? 고금의 문제가 담겨 있다.중국의 체제를 큰 변동 없이 유지시키는 가장 큰 기반은 문제의 초점이 되는 논의를 증폭시켜 충분한 검토를 통해 현실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그 논의가 문화열이다. 문화열92
『교육철학 및 교육사』: 여성교육사Ⅰ. 『서양 교육의 이해』 - 여성교육사 요약: 고대 그리스 교육 ~ 20세기 현대 교육1. 고대 그리스의 교육그리스 사회의 여성들은 공통적으로 자녀출산과 가정의 유지라는 역할을 감당했다. 그리스 사회는 남성중심의 사회로, 여성의 지위는 계급과 시간, 장소에 따라 달라지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과 동등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리스 사회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열등한 존재로, 고대 그리스 사회는 가부장적 전통이 확고했다. 여성의 교육은 가사 및 물품관리에 필요한 읽기, 쓰기, 셈하기 정도에 그쳤다.고대 그리스의 대표적 폴리스 중 하나인 스파르타에서는 여성들에게 신체훈련이 강조되었다. 소녀들은 건강한 자식들을 낳을 수 있도록 강건한 신체 교육을 받았다. 또한 여자답다고 보이는 모든 태도를 버리게 하였다. 이들에게는 건강한 신체와 소박한 생활과 고귀한 정신을 갖게 했다. 스파르타의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이가 국가의 재산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 전쟁터에 나가 희생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스파르타 부인들은 집안에서는 주인으로 행세하며 자유와 권리를 누렸다. 한편 아테네에서는 학교는 남자들에게만 제한되었다.그러나 그리스 현실에서도 교육받은 여자들이 있었다. 여류시인 사포와 페리클레스의 여인 아스파시아, 피타고라스의 아내 테아노 등이 있다.플라톤은 『국가론』에서, 여성은 나성과 능력이 동등하며 모두 이상국가의 고결한 통치자가 될 수 있다고 보고 가족제도의 폐지를 통해 이상국가 건설을 도모하였다. 그러나 플라톤은 『법률』 마지막 장에서 가족제도를 재도입하고 여성을 재산의 하위 항목으로 보았다. 즉 현실과 타협한다.2. 고대 로마의 교육로마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공화정고 제정기로 확연하게 구분된다. 사회의 가치관이 변했기 때문이다. 공화정 시대에 여성은 나리이자 주인이었던 남편의 권위에 엄격히 순종하였다. 재산은 공동 관리 체제 하에 있었으며 여성은 정숙하며 다산을 자랑했다. 그러나 제정 시대의 여성은 남편과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고, 가정에서 딸들을 가르쳤지만 여학교도 있었다. 교육의 질도 낮고 학위취득 시험은 치룰 수도 없었지만, 여성들도 여학교가 있어 그나마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는 데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중세여성은 소설이나 우화시를 통해서도 지식을 습득하였다.4. 르네상스 시기의 교육르네상스 시기의 여성에게는 가사 외에도 섬유산업과 관련된 일을 비롯해 다양한 일에 종사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여성에게는 공적 활동이 허용되지 않았으며 르네상스의 세속적인 학교교육은 소년들을 위한 것이었고, 소녀들은 그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상류 계층의 소녀들은 학교나 수녀원, 가정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상류층의 제한된 여성들은 남성과 같은 수준의 문학, 철학 교육을 포함하고 있었다. 일부 계층의 여성들에게 제공되었던 교육은 여성의 기독교적인 미덕을 강화시키고 경건함과 정조???념을 강조하는 내용에 국한되었다. 중하류층의 르네상스인들도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역할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정도의 교육이 여성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됨에 따라 여성교육이 확대되고 여성 독자층이 증가하게 되었다.5. 종교개혁기의 교육종교개혁이 여성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는 상반된 평가가 있다. 우선은 보통교육의 확산을 지적하며 여성의 역할이 개선되었다는 것이 있다. 반면 개혁교회 내에서 점점 자라나는 가부장적 정설, 여성의 시민권이나 공적 역할의 제한, 여성에게 유리한 공간을 제공했다고 볼 수도 있는 수녀원의 약화 등은 종교개혁이 여성에게 불리했다는 것을 가리킨다.모든 영혼이 동등하게 신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만인제사장설을 주장했던 루터의 통찰을 통해 종교개혁은 여성에게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고, 여성들의 여권의식에 긍정적인 역할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신교 개혁가들과 교육자들은 모든 사람이 교육받아야 할 것을 주장하였고 특히 여자아이들을 위한 교육 기회가 증대되었다.그러나 루터도 여성에게 허용될 수 있는 교육의 범위를 이중적으로 한정시켜 버렸다. 종교개혁은 아내를 예속 상태로 두는 가부장적 가족 모목을 중심으로 하고 바느질과 재봉 이었다. 소녀교육은 대부분 바느질과 기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러나 17세기 여성교육의 문제는 살롱이나 문학 분야의 관심 주제로 등장하기도 하면서 제기되었다.7. 18세기 계몽주의와 교육인간평등과 자유를 강조하는 계몽주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진보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과 남성을 동등하게 보지 않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여성이 인류의 절반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일종의 상식으로 인정하지만, 여성은 종의 재생산에 종사하는 존재였다. 여성이 생물학적, 지적으로 열등하다는 견해는 여성의 역할을 재생산과 양육으로 규정하는데 크게 작용했다. 따라서 여성교육은 남성교육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야 했다. 아주 소수이긴 하지만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철학자들은 이와는 다른 주장을 펼쳤다. 엘베티우스는 남녀평등을 정신적 동일성에 근거해서 이해했고, 탈레랑은 남녀 모두에게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했으며, 콩도르세는 공교육을 남녀 모두에게 평등하게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그러나 울스턴크래프트는 더 나아가, 여성도 교육을 통해 이성적 능력을 발달시키면 나성과 동등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통해 경제적인 자립도 가능해진다고 믿었다. 최초의 페미니스트라고 평가받는 울스턴크래프트는 계몽된 여성을 강조했다. 18세기 중엽 공화국으로 탄생한 미국에서는 혁명의 수행과정에서 여성역할의 중요성과 긍정적 이미지가 부각됨으로써 여성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고 여성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계발하기 위한 여성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도 했다. 179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교육의 붐이 일어났다. 여성 아카데미가 설립되고, 여성 지도자를 육성해냄으로써 여성들이 공적인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8. 19세기의 교육19세기에는 어느 나라고 할 것 없이 여성들에게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 요구되었다. 19세기에 보통교육제도와 함께 공교육이 확대 실시되면서 정부차원에서도 여학생의여성교육은 당시 시대에서 여성이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있고, 남녀의 능력이 동등하다는 사회인식이 보편화되는 시점에서부터 여성 교육은 폭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인류 역사에서 여성의 사회 참여가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여성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근대 이후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각 시대별로 살펴보면서 그 시대의 사회상과 여성의 역할과 여성에 대한 사회인식과 그에 따른 여성 교육에 대해 생각해보았다.10. 종합고대 그리스 사회는 가부장적 사회로 남성 중심의 사회였고, 여자는 남성에게 종속된 위치로 남자 노예보다 못한 존재였다. 따라서 여성의 교육은 단순히 남성의 필요에 따른 것뿐이었다. 그래서 읽기, 쓰기, 셈하기 만이 여성은 교육받았다. 흔히 우리는 고대 그리스는 인문학의 전통이며, 인본주의의 시대로 그 시대정신을 높게 평가한다. 그러나 그것은 철저히 남성중심의 사회였으며, 그것은 남성에게만 국한된 평가이다. 고대 그리스는 민주주의의 원류이지만, 민주주의의 ‘평등’사상에서 여성은 배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고대 그리스 사회는 여러 폴리스로 구성되어 있는 도시국가의 연합이었기 때문에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은 사회 구성원으로 배제되어, 교육에서도 배제되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여성에게 어느 정도 자유와 권리가 주어졌던 스파르타 역시 그것은 남성 중심의 사회의 필요에 의한 것으로 보여진다. 즉 강한 남성을 낳아 사회를 유지시키는 수단으로서의 여성 인식이 그것이다. 스파르타의 여성은 남자 아이를 낳아 강한 전사로 양육하는 사회 지속의 수단과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고대 그리스의 교육은 찬란하다. 그러나 그것은 남성 교육에 한해서이다. 여성은 인간에 속하지 않았던 고대 그리스 사회이었기 때문이다. 고대 그리스 당대 최고의 지성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 역시 그들의 사상과 지식과 교육의 대상은 당연히 남성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은 21세기에 그들의 고귀한 지성을 인류의 절반인 여성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상상도 하지 망스럽다. ‘평등’과 ‘사랑’을 말하는 기독교의 입장은 뒤편으로 사라지고, 남성 중심의 성서 해설을 통해 여성은 남성을 죄악에서 꼬여낸 악의 근원으로 여겨진다. 하나님이 아담만 창조한 것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여성도 창조하셨고 함께 살아가게 하셨다. 그러나 중세의 기독교 철학은 하나님 본위가 아닌, 기존의 가부장적 질서와 봉건제적 질서를 부합시켰다. 또한 교회는 남편에 대한 아내의 복종을 강조했는데, 사실 성경에는 남편은 아내를 하나님이 교회에 하듯 사랑하고 아끼며 존중하라고 하셨다. 기존 게르만 민족의 가부장적 전통이 기독교 철학에서 부합되는 것들을 꺼내 들어서 봉건제적 질서를 형성한 것이다. 따라서 중세 봉건사회에서 여성들의 지위는 게르만적 질서 -가부장적 질서- 에 기독교라는 종교를 통해 통제당한 것이다. 즉 이때의 여성 교육은 봉건제적 질서에 순응하기 편한 아내 양성에 그쳤을 것이다.인문학과 인본주의의 부활로 인류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르네상스 시기는 여성 교육에 있어서 중세와 다를 바가 없다. 여전히 여성은 기독교적인 미덕을 강화시키고 경건함과 정조관념을 강조하는 내용에 국한된 교육을 받았다. 남성과 같은 교육을 받은 사람은 왕위 계승자이거나, 최고상류층 여성에 제한된다. 오히려 중세의 십자군 전쟁 때 귀족과 기사들이 집을 비우기 때문에 여성에게 정조관념을 더욱 강화시키고 집안을 꼭꼭 숨기었다. 그리고 이후 중세와 르네상스 시기까지 이러한 정서는 전통의 이름으로 지속되었던 것 같다. 르네상스는 고전 문화의 부흥, 재생으로 중세의 기독교적 가치관, 즉 신 중심의 세계에서 인간 중심의 세계로의 회귀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그러나 그것은 여성 교육과는 별다른 관련이 없어 보인다. 르네상스는 단지 고대 그리스, 로마의 인문학의 부활이었고 여성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아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정치, 사회 등 역사의 주역은 남성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기독교란 이름 하에 여성은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중세 이래 르네상스 시기까지 여전한 전통이었다.종다.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 제 12장 장학론 -제 1절 장학의 개념 (1)장학 의미 : 지도, 조언, 지도행정 지도, 조언 : 현대적 장학개념의 본질이 교사에 대한 지도와 조언에 중점을 두고 새로이 도입된 개념 지도행정 (⇔관리행정) : 교육의 내용 면의 행정 범위 : 생활지도, 학교운영, 현지교육의 문제,포괄적인 교육활동의 전반적 운영과 교육과정의 운영문제 지도성 : 교수개선을 위해 교사와 다른 교직자들의 노력 필요제1절 장학의 개념 (2)KIMBALL WILES “보다 나은 학교를 위한 장학” 장학은 봉사활동이다. 장학은 인간의 가능성을 최대한도로 개발 장학은 지도성 장학은 의사소통의 수단 장학은 장학활동을 도와주는 의사소통이론 적용 장학은 교육과정의 발달 의미 장학은 교수개선제1절 장학의 개념(3)법제 면에서 본 장학 교육활동 전반에 관한 기획, 조사, 연구 계획연구 행정관리 학습지도 생활지도 이념면에서 본 장학 교수 즉 학습지도의 개선을 위하여 제공되는 지도조언 Supervision 높은 곳에서 우수한 사람이 감시한다. 기능 면에서 본 장학기능 면에서 본 장학 교사의 전문적 성장을 돕는 제반활동 건전한 교육철학의 수립 교지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감정, 소속감과 안정감의 확립 문제해결의 능력과 기술의 습득 교육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확대 교육운영의 기획과 평가를 돕는 제반활동 : 교육운영의 합리화 및 학생의 학습환경 개선제2절 발달과정을 통한 장학의 개념지도- 감독의 시대 1910~1920년대 : 교사들이 훈련되어 있지 않고 사범교육이 거의 없었던 때, 지시와 명령에 대한 이행 정도를 평가 민주적 장학 1930년대 : 교사들로 하여금 장학사가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도록 다루기 위해서 친절본위로 교육의 발전 협동강조 1940년대 : 교수-학습장면의 개선을 위한 상호협조, 상호상담, 공동계획, 의견교환 교육과정 개편자로서의 기능 1957년 : Sputnik 발사 이후 장학사들은 교육과정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교사들에게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들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일 담당 장학기능의 활성화 교사들의 교수방법과 교육과정 상의 문제해결을 돕고, 의사결정과정 개선에 중점제3절 장학의 기능(1)장학의 필요성 공교육 제도의 발달, 교육의 양적 팽창, 교육내용의 복잡화, 교육기술과 방법의 발달, 교육자의 전무화, 교육 사조의 변천 등등 Wiles 효율적인 장학지도 지도성의 기술 인간관계의 기술 집단과정에 관한 기술 인사관리의 기술 평가의 기술제3절 장학의 기능(2)행정과 장학은 상호 협동적, 상관적, 보조적이며 교육체제의 운영 면에서 분리되며 학습을 위한 모든 조건정비의 목적이 동일 장학은 선권도, 자기신념, 의무에 관한 책임 자극 창조정신을 작용시킬 수 있는 안정감 발전시키고 고무 장학지도자는 교수-학습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타인과의 활동에 책임 장학진단은 개선을 선행하며 목표의 실험, 교육환경, 교육방법, 교수조직의 분석, 교수자료의 숙고, 인간관계의 연구 포함 장학평가는 계속적 과정이며 분석과 진단을 선행하며 범위와 기술을 내포하며, 개선을 위한 중요한 기준,수단 장학개선은 항상 변화를 내포하고 보다 나은 욕망과 계획된 이론, 연구와 실험, 지적인 방법 수정, 교수학습 상황의 제 요소를 포함하고 효과적, 계속적인 평가의 과정제3절 장학의 기능(3)우리나라 장학사의 임무 (교육위원회직제 :대통령령 제3470호) 교과과정에 관한 일 학사시찰 및 연구학교지도 교원의 인사 및 근무평가 교육방법에 관한 연구지도 및 장학에 관한 사항 교육행사에 관한 사항 학생의 교외 생활지도에 관한 사항 학생동원 및 학생회의 운영-감독 학교환경지도 기타 학생지도에 관한 사항 시청각교육 및 기타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에 관한 사항관리 행정적 요소순수 장학 활동제4절 장학지도의 절차와 방법현재 중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학지도 절차 학교등교 상황 확인 학교현황 청취 교내시설 및 수업참관 교육시책 중점확인 지도 장학반 협의 지도-조언 장학보고서 작성 미흡사항 시정조치 시달 시정조치 결과보고제5절 장학지도의 문제장학현장의 문제 非本質的인 업무의 과다 지시감독의 장학 인간관계의 부조화 장학지도자의 계획성 부족 장학지도 결과 자료의 활용 부족학교 교육현장의 문제 교원의 사기저하 교재교구 및 시설설비의 부족 교원사무 부담의 과중 관리중심의 교내장학 학생지도 준비의 불철저제6절 장학지도의 효율적 운영장학지도의 방향 민주화의 촉진 : 민주적 지도성 장학에 관한 올바른 인식, 민주적, 건설적 태도 의사소통기술의 중요성 인식 보다 능동적으로 민주적 지도성 발휘 집단과정 활용의 중요성 인식 조사연구 기능의 강화 : 과학화, 전문화 현장중심의 장학강화 :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 장학사 직무지침에 예시한 지도사항 참고 장학평가과정에서 강조해야 할 점 국가의 목표에 비추어 장학의 목표, 방침 타당한가? 동원된 장학지도의 방법과 기술은 민주적,효과적? 장학의 내용은 목표에 비추어 적절한가? 장학의 조직은 기능적이었는가?제7절 전문적 장학 陳 양성의 필요서울특별시 또는 도 장학관(사) 자격규정 대학졸업자로서 3년 이상의 교육경력 /연구경력 7년 이상의 교육경력이나 교육행정 /연구경력 장학사의 자격규정 상향조정 필요성 전문직의 전문성과 특수성 고려(타직종과 비교) 교육행정 전공한 석사학위 이상의 소지자 교육경력, 연구경력, 연구업적이 우수한 자 행정능력을 겸비한 지도력이 탁월한 자제7절 전문적 장학 陳 양성의 필요장학직의 자질 교육의 목적, 내용, 절차, 평가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 교육의 환경과 자원의 정비활동에 관한 전문적 식견과 지도-조언 능력 교육에 관한 기획, 조직 조정, 의사소통, 평가 등에 관하여 집단역학적 지도성을 발휘 법규에 어긋나지 않게 행정처리를 하고 이를 개선 문제해결을 보다 합리적, 효율적으로 조직목적 달성 교사들과 상담자 입장에서 상호 신뢰할 수 있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의 전문적 직무를 개선하는데 실질적 도움 지역사회 발전에 학교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도록 고무, 격려제8절 미국의 장학 동향 1. 장학의 목적 (1)수업의 질 개선 교육의효율성 향상 수업개선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 = 장학사 학교장, 부교장(교감), 학구장학사, 전문가 Director, supervisor, co-ordinator, consultant, specialist 장학활동 : 근본적으로 교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도방식, 교사의 자료활용, 훈육, 평가, 그와 흡사한 교사행위와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모든 활동제8절 미국의 장학 동향 1. 장학의 목적(2)장학 상정 기초 교사의 행동은 학생의 행동에 직접적 영향 교사는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에 필요한 어떠한 능력도 갖출 수 있는 잠재력 있다 교육의 효율성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 기초하여 교사의 행동수정 가능 ⇒ 장학의 초점 : 교사의 행동수정 ⇒ 교육의 효율성 극대화전문 장학사Consultative supervisor 수업개선과 관련된 분야의 전문적 자문/조력Administrative supervisor 정부의 특별 프로그램 종신재직 또는 교사의 급여인상자문장학사행정장학사제8절 미국의 장학동향 2. 전문화를 위한 자격요건Hallberg 자격 규정 시 고려사항 오늘날 학교가 요청하는 장학사의 특이한 역할을 고려 8주- 행정가 자격증, 어떤 주-교사자격증 대학이 개발한 장학사 예비과정을 교육부가 인가하고 인가된 장학사 예비과정을 수료한 자에게 전문 장학자 자격증 부여 예비과정 : 이론, 관찰, 실습, 연구능력을 위한 연습 등 균형 있는 프로그램 유지 현재 13주-장학사 예비과정, 1주-인턴과정 소정의 장학사 예비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해당 대학이 추천함에 따라 자동적으로 자격증 부여 장학사 수요공급의 균형을 유지 위해 장학사 예비과정 허가해 주는 대학의 수 제한 자격규정을 장학사의 전문성 성장을 지속시키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만 유효한 자격증이어야 한다( X 평생자격증) 임시자격증과 정규자격증 제도제8절 미국의 장학동향3. 학구청 장학직의 전문화 교육과정 개발과 초등장학, 읽기 장학사, 음악장학사, 과학장학사 인사 및 PR과 특수업무과 가이던스 계통의 심리측정, 카운셀러, 심리학자, 언어교정 전문가, 학교 사회사업가 발전업무과 연구, 개발 담당4. 임상장학 참관전 회합 참관 분석과 전략 참관 후 회합 회합 후 분석{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