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제과 목 : 정신건강론교수님 : 전경아이 름 : 유지연아이디 : jiyoun99제출일 : 2011.1.10주제: 인간발달단계 중에서 하나의 발달단계를 선택하여 해당 단계의 발달과제와 그와 관련된 정신건강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서론: 인간발달단계에서 생애주기는 태아기, 영.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 중년기, 노년기로 나뉠 수 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시기는 없으며 각 단계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반드시 다음 단계를 살아가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생각한다.1) 태아기 : 태아기는 수정 후 출산까지를 말한다. 이 단계에서는 출생까지의 긴 기간 동안에 각 신체 부위들에게 마지막 손질이 주어져 외형적으로는 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2)영. 유아기 : 출생부터 4세까지를 말한다. 영아는 언어발달 이외에 엄청난 신체 발달과 운동기능 향상을 보이며 타인과 개인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고 대인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4~5세는 자신과 타인의 성기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성인으로의 역할을 상상하고 한쪽 부모와 경쟁관계를 느끼게 된다는 프로이드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시기에 해당된다.3) 아동기 : 이 시기의 성장하는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6~12세를 말한다. 초등학교의 시기로 성적 충동이 잠복기로 들어가며, 인간관계Eh 가족에서 학교라는 사회로 넓어진다. 이제는 사회에 의하여 성인과 같은 기능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술을 습득하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요구를 받는다.4)청소년기 : 12세에서 18세까지를 말한다.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옮겨가는 과도기로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발달을 급격하게 경험하게 되는 시기이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대다수의 청소년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이며, 동시에 각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독특한 발달 특성을 보이게 된다.5)성인기 : 친구나 이성 등의 타인과의 관계에서 우정, 사랑, 성적 친밀성이 과제가 되며 실패하면 고독에 빠지기도 한다. 즉, 이시기의 정체감은 다른 사람과 연합시키는 협력이라고 볼 수 있다.6)중년기 : 이전까지의 단계가 자아정립을 위한 준비 단계는 정립된 자아를 통해서 이웃과 세계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을 실천하는 단계이다.7)노년기 : 노년기는 54세 이후를 말한다. 인간의 모든 갈등이 조화롭게 통일되며 성숙한 경지에 도달하는 시기이다.참고자료 : 발달심리학 (학지사) - 송명자발달심리학 (학지사) - 정옥분본론: 인간발달단계 중 나는 영. 유아기를 선택하였다. 이 시기는 다른 단계로 나아가는 첫 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보호를 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단계로 이 시기에는 부모와의 관계형성이 정말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사랑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타인을 믿는 것과 다른 사람에 대한 불신이 아닌 긍정적인 면을 받아들일 것이고, 또한 자신에 대한 신뢰감도 형성되게 될 것이다. 이 시기는 인생에 있어서 자긍심을 배우는 시기라고 한다. 부모 혹은 양육자에게 애착이 형성되고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이 단계에 성공적인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자신과 타인에 대해 믿음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양육자는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일관적이게 사랑과 관심을 아이에게 주어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 아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 시기는 신체적으로도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신체를 많이 움직이게 하여 기본운동능력을 길러주는 것도 역시 중요하다. 영유아기 시기에 뇌의 성장이 대부분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인지발달 부분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언어발달 역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야 보다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에게 말을 많이 시키고 다양한 책과 음악적인 부분 등 여러 부분에서 자극을 준다면 언어적, 신체적, 인지적인 부분은 빠르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결론: 이 시기의 정신건강에 있어 처음을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다면 사회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적응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 지나치게 저항하거나 양육자에게 애착을 보이지 않는 다거나 어떠한 것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거나 신체적으로 발달이 늦어지게 된다. 양육하는 환경이나 양육자의 정서적인 부분, 또는 아이자신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면 후에 성장하여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극과 관심 그리고 사랑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양육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주제태교 프로그램과 관련한 학위논문 및 학술논문 또는 단행본을 찾아 A4 3페이지로 요약하시오.여성이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와 임산부는 한 몸이 되어 같이 숨 쉬고 느끼면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렇게 때문에 임산부는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아이에게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양질의 음식물을 섭취해야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태교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태교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지고 있다. 그에 따라 태교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입장에서 태교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여러 종류의 태교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어 임산부나 임산부의 배우자는 자신에게 맞는 태교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이에게 보다 낳은 태교를 하고자 노력한다. 임산부의 정서적 특성 및 태아발달, 임산부와 태아 간 애착 그리고 태교 미술활동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1. 태교의 개념과 정의태교란 임신 중에 바람직한 교육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태아기 때부터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노력과 정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태교는 태아와 임산부가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배우자와 그로인해 생성된 양가 가족에게 많은 대우를 받으며 언제 어디에서나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인 것이다. 요즘은 아이를 많이 낳기 보단 하나만 낳아서 기를려고 하는 추세이다 보니 태아기 때부터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런 만큼 태교의 중요성의 더 커지고 많은 노력과 관심이 집중되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2. 태교의 중요성인간 최초의 학교는 어머니의 태이며, 그보다 존귀한 학교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어머니들은 인간 형성의 최초 과정인 태아의 건강한 발육을 돕는 것이 교육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요한 것임을 절감해야 한다. 자궁이란 태아에게는 최초의 세계인 샘이다. 태아가 이 세계를 어떻게 체험하느냐에 따라서 태아의 인격과 성격을 결정하는 송인이 형성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불행한 ‘태아기 체험’을 하게 되면 ‘불행한 인간’으로 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것이다.태교는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교육이다. 태교는 경제적 부담을 거의 갖지 않으면서 엄마의 순수한 마음으로 9개월 동안 태아를 정성껏 돌보는 일이다. 태교의 효과 역시 출생 후 교육의 효과보다 훨씬 크다고 한다.3. 태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태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 할 수 있다.첫째, 임산부의 심신 상태 내지 조건이다. 임산부의 성격, 정서, 지적 수준, 건강, 연령, 종교, 태교 효과에 대한 신념이 이에 속한다.둘째, 남편을 비롯한 가족 관계이다. 특히 남편은 임산부의 정서에 직접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다. 그리고 시부모와 친정부모, 형제, 친인척들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셋째, 총괄적인 외부 환경이다. 여기에는 경제적 여건, 스트레스, 생활수준, 대중매체, 사회적지지 등이 포함된다. 특히 사회적 지지는 임산부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균형을 줄이고, 모아 애착을 증진시키며, 임산부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도모해 줄 뿐만 아니라, 임신 기간에 부모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수행하는 데 만족감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태교는 바로 이 세 가지 주요인들을 변화시켜 좋은 태내 환경을 조성함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태아를 기르고자 하는 데에 기본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일반적인 태교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들이 있다.첫째. 자녀의 올바른 성품 형성을 위한 성품태교.둘째. 엄마가 태아와 대화를 나누는 태담태교.셋째. 음악을 통해서 안정감과 뇌기능의 발달을 도모하는 음악태교.넷째. 출산 준비교실로 라마즈호흡, 요가, 체조, 모유수유, 산후조리.다섯째. 양질의 음식을 통해서 성장과 뇌 발달을 돕는 음식태교.여섯째. 전통태교와 뇌 과학태교 등을 들 수 있다.4. 미술활동을 활용한 태교.미술활동을 활용한 태교로는 미술태교와 태교 미술치료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술태교와 태교 미술치료는 엄격한 의미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미술태교는 일반적으로 임산부가 좋은 명화 같은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정서를 순화시키고 아름다움을 연상해보는 것이라면, 태교 미술치료는 임산부가 다양한 미술 재료를 직접 만지고 그림을 그려보면서 임산부와 아기가 함께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고 하나가 되는 일종의 정신적인 치료 성격을 갖는 것이라 보면 된다.5. 연구결과본 연구에서는 임신 21주에서 36주 사이에 있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하여 명상과 미술활동을 활용한 태교 프로그램이 임산부의 정서 안정과 태아 애착 증진에 효과가 있는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실험 기간은 2006년 2월23일부터 3월 28일까지의 6주 동안이 었으며, 1회에 90분씩 총 12회에 걸쳐서 실시하였다. 연구의 분석결과는 첫째, 명상과 미술활동을 활용한 미술 프로그램이 실험집단 임산부들의 정서를 통제집단 임산부들에 비하여 안정시킨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 통계적 유의성은 높게 나타났다.둘째, 태교 미술활동 프로그램이 실험집단 임산부들의 상태-특성 불안을 통제집단 임산부들에 비하여 감소시킨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 통계적 유의성은 높게 나타났다.
주제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와 비고츠키의 사회적 구성주의를 정리 비교하시오.인지적 구성주의에 대한 이론, 사회적 구성주의에 대한 이론, 두 이론에 대한 비교.서론1. 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는 영유아 스스로의 경험이나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구성을 강조한 것이다.인간의 인지발달은 생물학적으로 결정지어지는 발달 과정의 틀 안에서 동화와 조절의 과정을 거치면서 능동적으로 발달해 간다고 보았다. 피아제의 주장에 따르면 학습이란 생물학적으로 결정되는 인지적 발달 단계에 영향을 받게 되며, 효과적인 교수-학습은 적절한 발달 단계에 맞는 자극이 주어질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동화와 조절의 과정은 인간이 수동적으로 지식을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정보를 내면화시킴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지적 구성주의는 이러한 인지적 활동이 지식 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전제하고, 동화와 조절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갖는다.1). 인지발달단계-감각운동기(0~2세): 언어적 의사소통이 개시되기 전으로 감각과 운동을 통한 자신의 주변 환경을 이해하 고 적응하는 시기이다.-전조작기(2~7세): 정신적 표상에 의한 사고가 가능하나, 아직 개념적 조직 능력이 충분히 발달되지 못 한 발달의 불완전한 단계이므로 사고가 비체계적이고 비논리적이다.- 구체적 조작기(7~11세): 사물의 절대적 속성에 얽매이기 보다는 구체적 사물에 대한 인지적 조작이 가능하게 되므로 사물간의 관계성도 고려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논리적 추리를 할 수 이을 만큼 심리적 도식이 발달한다.- 형식적 조작기(11세 이후): 구체적 조작기에서는 지각과 구체적 경험에 의존하여 문제를 해결하지만, 이 시기에 는 현실세계나 자기 신념의 체계에서 벗어나, 논리적 사고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인지적 조작을 할 수 있으므로 추리하고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2. 비고츠키의 사회적 구성주의사회적 구성주의에서는 인간의 인지적 발달과 기능은 사회적 상호작용이 내면화되어 이루어지는 것으로 봤다. 아동은 자신의 세계를 스스로 구조화하고 이해하는 존재라고 생각한 피아제와는 달리 비고츠키는 인지적 발달은 개인의 신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로 보았다. 즉, 그는 아동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 사회적 존재임을 강조함으로써, 인간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 사회, 문화, 역사적인 축면을 제시하였다.비고츠키의 이론에 근거하는 사회적 구성주의는 지식 구성을 위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사회적 구성주의는 지식은 전적인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며, 모든 사람은 똑같은 이해에 도달 할 수 없다는 극단적 구성주의의 한계점을 사회, 문화적 상호작용으로 보완하고 있다.참고문헌 아동발달이론(학현사) - 이성태 2007년발달심리학(시그마프레스) - DAVID R. SHAFFER 2005년비고츠키와 교육(교육과학사) - 한순미 1999년본론-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이론 비교☞ 공통점: 아동의 발달은 질적인 성장인 동시에 단계를 거치고 있다.사고는 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지식 전달은 문화와 관련이 있다.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강조했다.☞ 차이점: 사고와 언어 부분에서 살펴보면 피아제는 전 조작기 아동의 언어가 자기중심성 이라는 특징을 갖는다고 설명한다. 자기중심적 언어는 자기중심적 사고를 나타내는 것이며, 이는 성장해 가면서 점차 감소된다고 보았다. 비고츠키는 자기중심적 언어의 사용이 단순하게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의 도구라고 생각하였다.또 피아제가 성숙된 형태의 사고 발달을 위해 유아와 물리적 사물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한 반면, 비고츠키는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이 유아의 형식적 사고를 결정하는 것으로 보았다.피아제가 유아를 세상에 대해 스스로 학습해 가는 ‘독립적 발견자’로 보는 반면, 비고츠키는 인간 사회에서 자라는 유아들이 완전히 독립적인 발견자와 같은 존재란 될 수 없다고 본다.참고사이트 http://blog.naver.com/eunby88?Redirect=Log&logNo=10032093816
주제: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도모해주는 측면에서 아동복지 개념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세요.서론아동이란 발달하는 존재로서의 아동, 전인으로서의 아동, 독립적인 인격체로서의 권리주체인 아동, 독자적인 존재로서의 아동으로 개념화 할 수 있다. 법적인 개념으로는 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아동복지법에서는 ‘아동이란 함은 18세 미만인 자’ 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아동 관련법의 경우 각 법의 취지에 따라 아동의 연령을 다르게 규정함으로서 실제 법 적용상의 혼란을 가져오기도 한다.아동을 신체발달적인 관점에서 구분해 보면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를 포함하지만, 보통 영유아와 학령기까지의 전체 아동을 아동으로 칭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본론☞ 기본적인 아동복지의 개념: 아동복지란 아동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민간단체의 다양한 노력들로 법과 정책 그리고 행정뿐 아니라 전문가에 의한 구체적인 서비스를 총칭하는 말이다. 아동복지 개념의 핵심은 아동양육의 책임을 수행하는데 장애가 있는 가족의 기능을 대리하고 보충하는 데 있다. 아동복지서비스의 기능이 작동되고 있을 경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그의 본래의 환경에서 계속 보호를 받게 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최선을 다하여 그의 가정으로 복원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가 성장하여 온 지역사회의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이처럼 아동복지라는 용어는 가족제도의 기능을 보호하는 잔여적 의미의 개념, 하나의 독립된 사회제도로서의 개념, 활동분야 서비스로서의 개념들을 각각 내포하고 있다. 아동복지법과 유엔의 아동의 권리에 관한 국제협약에서 아동복지의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먼저 이 사회에 살고 있는 모든 아동은 건강하게 태어나야 함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는 아동복지의 대상이 아동만이 아니라 아동의 건강하게 출생하여 성인으로 성장 할 때 까지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해 어떤 아동복지 서비스가 필요한가를 질문하는데서 부터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아동복지법에서는 아동이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그 복지를 보장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여 모든 일반 아동을 그 대상으로 하게 되었다. 현대 산업사회로 들어오면서 다른 모든 영역의 사회복지와 마찬가지로 아동복지도 과거의 요보호 아동. 청소년에 대한 것이라는 잔여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모든 아동에게 사회제도로서의 아동복지를 실현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참고문헌 : 아동복지실천론(교문사)- 주정일 2003년아동복지론(대왕사) - 강란혜 2010년아동복지(동문사) - 김주아 2008년☞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도모해주는 측면에서의 아동복지는 차별 없는 복지를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아이들은 상당히 예민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상당히 부끄러워하고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아동복지서비스를 받는다는 것을 숨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살펴가면서 도움을 주는 것이 진정한 아동복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아동복지의 대상은 상당히 광범위하다. 몸이 불편하고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 아동과 가정형편상 경제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 편부 편모 또는 미혼모와 같은 보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한 복지 그리고 아동학대 같은 신체적인 고통을 당하는 아동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대상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좀 더 양질의 도움이 될까를 생각해본다.첫 번째로 여기에 열거한 아동복지 대상의 대부분의 아동들은 정서적인 도움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 상담을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은 어쩔 수 없으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것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고 알려주어 희망과 앞으로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야 한다.두 번째로는 국가적인 도움이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이 많음에 비해 그 인력이나 지원 예산 등이 부족하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은 두 번씩 고통을 받게 된다고 생각한다. 충분한 인력과 예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선생님들을 보내어 아이들과의 정서적인 교감과 진실 된 상담으로 탈선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차단해 주는 것과 같은 예방이 두 번 세 번 일을 하게 하지 않는 기본이 될 것이다.세 번째로는 부모의 역할을 어느 정도 보조해 주는 도움을 주는 것이다.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없는 아동의 가정에서 맞벌이나 편부, 편모의 보육에 있어서 한쪽이 부족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지원하는 보육사업적인 면을 강화해 주어야 한다. 취업부모의 증가나 이혼 등 가정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에게는 부모가 돌아올 때 까지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혼자 시간을 보내는 상황을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것이다.
주제: 북스타트 운동의 의미를 서술하고,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서론? 북스타트 운동의 도입과 설명 ?북스타트란 아이와 부모가 그림책을 놓고 웃으며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행복과 즐거움의 프로그램이다. 그림책을 매개로 아가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북스타트의 역할이라 할 수 있겠다.북스타트 운동은 1992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버밍햄 지역의 시범실시 결과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그렇지 않은 다른 지역 아기들에 비해,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 청소년으로 종국에는 책 읽는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그림책, 소리책, 이야기책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초등학교 학습 성취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본론? 북스타트의 여섯가지 의미 ?1. 북스타트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 모든 사회는 아가들을 잘 키울 책임이 있다. 아가를 잘 키우는 일은 부모의 책임임과 동시에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다. 북스타트는 한국에 태어나는 모드 아가들이 부모의 소득수준의 격차 때문에 뒤처지는 일없이 평등한 문화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아기 양육의 책임과 비용을 분담하게 하려 한다.2. 북스타트는 아가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소통수단이다.: 북스타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들을 단순히 책 좋아하게 키우자는 협소한 이해관계에만 묶여있지 않다. 북스타트가 아기에게 주는 그림책을 아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가와 부모, 아가와 양육자들 사이의 친교와 소통을 터주는 아주 값싸고 유용한 도구이다.3. 북스타트는 아가들이 책과 친해지게 한다.: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 들려주는 보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습득도 빠르다4. 북스타트는 아기 양육의 좋은 방법이다.세상에 나 말고 남이 있다는 것을 아는 아이, 타인을 이해하고 동정하며 연민할 줄 아는 가슴을 가진 아이, 어휘력이 풍부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소통 능력을 가진 아이, 창조적 상상력이 넘치고 다른 아이들과 잘 협력할 줄 아는 아이, 이런 아이로 키우려면 아기 때부터 책과 친해지게 하는 일이 큰 도움이 된다.5. 북스타트는 지역사회 문화 복지를 키운다.: 북스타트는 지역사회가 최소의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대민 서비스이다. 북스타트는 장기적으로 아동 보육복지 증대, 지역민생 후원, 청소년비행 예방, 일자리 창출 계기마련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다.6. 북스타트는 평생교육의 출발점이다.: 북스타트는 지방자치단체의 평생 교육팀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각 지역의 평생교육정보관에서도 시행하기 좋은 프로그램이다.참고사이트 : 북스타트코리아 (http://www.bookstart.org)? 외국의 북스타트 운동 ?1. 영국영국 북스타트의 취지는 아가와 부모, 지역사회와 한 가정이 서로 책을 나누는 "즐거움"에 있다고 한다. 북스타트의 긍정적인 효과는 올바른 양육, 문맹 부모의 읽기 쓰기 능력 개선, 지역 도서관 이용 증가, 사회적 소외문제 해결, 지역발전과 전국단위의 협력체계 구축이라는 놀라운 장점들로 나타나고 있다.영국에서는 보건소를 찾지 않는 가정마다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서 북스타트 가방과 지역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상 연령을 생후 30개월까지 확대한 "북스타트 플러스" 프로그램도 도입했습니다. 영국의 북스타트는 이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북트러스트"가 지역별 진행과정을 도와주고 있으며, 주로 전국적인 망을 가진 큰 기업체의 후원 등으로 시행되어오고 있다.2. 일본일본의 북스타트는 사람다운 사람,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확산되고 있다. 날로 늘어가는 어린이와 청소년 관련 범죄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기 위해, 파편화돼가는 인간관계의 총제적인 회복을 위한 한 방편으로 북스타트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2000년 "어린이 독서의 해"를 계기로 시작된 일본의 북스타트는 2007년 6월 30일 현재 1827개 자치체 가운데 605개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될 만큼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장기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 세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북스타를 도입하는 것은 "사회적 육아 지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기 때문이다. 나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노출된 아동 학대, 학교내 왕따 문제, 어린이 살인사건 등의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일본의 북스타트는 ‘특정비영리활동법인(NPO) 북스타트’가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자율적인 사업을 지원하는 형태이며, 예산은 각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다.3. 태국태국 북스타트는 2004년과 2005년에 4~9개월의 아기 1,200명에게 책꾸러미를 배포함으로써 시작되었다. 북스타트의 성공은 태국 정부에도 알려져 2005년 7월 28일부터는 전국의 모든 아가들이 책꾸러미를 선물 받고 있다. 태국은 매년 약80만 명의 아가들이 태어나는데 모든 아가들을 대상으로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책꾸러미에는 부모를 위한 핸드북, 아가책, 플래스틱 책, 자장가 CD, 장난감, 수건 등이 들어 있다. 태국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새로 설립된 ‘National Institution for Brain-Based Learning'에서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사례 ?국내에서도 꾸준히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 많은 지역의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도시나 지방이나 북스타트의 중요성을 알고 그에 맞는 서비스와 교육적인 부분을 키워나간다는 점에서 좋은 일이라 할 수 있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도 매우 기쁘다.북스타트 프로그램의 사례로 집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마포구 성산2동에 있는 성메 작은도서관을 꼽아보았다.이곳에서는 도서관 학교운영,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 등 다양한 책 읽기 사업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지역사회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로 ‘책 바자회’를 열어 벌어들인 수익금을 활용해 북스타트 운동을 벌이게 되었다고 한다. 생후 5개월부터 취학 전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성메 작은도서관에서는 북스타트의 날을 운영하면서 영유아들에게 북 꾸러미를 나누어 주고 자원 활동가들이 방문해서 부모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법, 책을 고르는 법 등 다양한 독서지도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렇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그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서동아리를 운영하면서 계속적인 독서지도를 하고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벌이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