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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시회] 문화의 공존과 방송
    문화의 공존과 방송서론문화 제국주의문화적 지배의 미디어 이용문화적 할인의 적용문화적 동질화한류열풍4. 결론서 론‘지구촌’이나 ‘세계화’라는 말은 어쩌면 시대에 뒤쳐지는 식상한 용어인지도 모르지만, 방 안에 앉아서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접할 수 있는 꿈 같은 현실을 달리 표현 할 수 있는 적당한 용어는 더 이상은 없는 듯하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비행기들이 대양을 가로질러서 ‘다른 나라’로 사람들을 운반하고 있으며,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주소창에 영문 몇자만 적으면 오늘 미국 신문을 읽을 수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누구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친구 한 두 명 이상을 가지며, 다른 나라의 문화일반을 우리나라의 친근하지 않은 전통문화 만큼이나 알고 있는 이러한 세계화 현상은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이 너무나 일상적이다. 이렇듯 전세계를 하나의 장으로 묶는 ‘시간과 공간의 압축’현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급속한 발전과 확산때문이라고 한다. 상대국가의 문화를 알 수 있는 방법은 현재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으며 여전히 새로운 전달 수단이 생성되고 있다. 신문, TV방송, 라디오를 통한 일 방향적 전달 뿐 아니라, 최근에는 급속도로 증가한 인터넷 사용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적 정보교류도 가능해졌다. 그리고 현존하는 매체들을 응용한 전자신문, 인터넷 방송 등은 더욱 다른 문화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 국가 간의 이런 문화 교류와 정보유통은 현대의 문화 간 갈등을 유발한다. 각 매체들의 특성에 따라 정보 전달의 수준과 의견 충돌로 인한 갈등의 수준이 다르다는 것은 미디어에 관한 여러 연구들에서 추론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 이용 확산을 기점으로 주로 일방적이었던 문화에 대한 정보 전달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함으로써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는 관점으로 인한 갈등이 완화될 수 있는 듯 하다. 문화 갈등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는 것 중 하나의 요인으로서 문화 제국주의에 대한 의견이 있다. 전세계 문화는 다른 세계의 전통 문화를체제, 근대자본주의 발전에서의 경제체제를 말한다.문화제국주의를 설명하는 4가지 방식은,미디어제국주의로서의 문화제국주의미디어제국주의에 대한 비판가들은 지구적인 미디어 구조의 제도적 양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 미디어 생산물(텔레비전 프로그램, 광고, 뉴스 등)이 생산되고 분배되는 방식, 특히 강력한 다국적기업의 시장 지배와 관련이 있다.국가담론으로서의 문화제국주의외국 문화가 토착문화를 침입하고 있다는 관념이다. 이 논의에서 문화는 국가에 제한된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문화적 동질성에 대한 생각과 이 동질성에 대한 문화제국주의가 가져온 위협으로 한정된다.세계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으로서의 제국주의신맑스주의에서 파생되어 일반적으로 국가라 부르는 정치적 통일체의 집합으로서 세계를 보지 않고 오히려 지구적인 자본주의 정치경제적 체제로 세계를 본다. 다국적 자본주의에 의한 경제적 강제가 작용함으로써 문화적 유사성을 띈다는 것으로, 자본주의 문화가 세계 도처로 확산될 때의 불평등한 방식에 대해 언급한다.근대성에 대한 비판으로서의 문화제국주의여기에서 말하는 근대성이란 지구적인 발전의 주된 문화적 방향에 대한 것으로 자본주의, 매스커뮤니케이션, 과학적 합리주의적 이데올로기 등을 포함한다. 즉, 개별적 문화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 세계 자체에 대한 문화제국주의의 영향을 강조한다.1) 문화적 지배의 미디어 이용국가가 형성되면서 국가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이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돌로 된 서판, 파피루스, 도로로 발전해오던 고대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전신기술이 이용되면서부터 전화, 무선, 라디오, 텔레비전, 위성방송, 인터넷까지 급속도로 발전했다. 특히, 2차 세계대전 이후 정치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국가들의 커뮤니케이션은 방송을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왔다. 그리고 이들 지배 우위적 국가들은 국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통해 열세에 있는 나라들에게 그들의 문화적 가치(뉴스, 사회적 관행, 정치, 경제적 가치 등)를 강요해왔다. 특히, 근대 이후 미국의 국제 정보 지배에 대한 비자기들의 시각에서 사건을 보도한다. 이것이 사건을 제공하는 제 3 세계 나라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건왜곡이 일어나게 된다. 예를 들어서 88 서울 올림픽 때 서구 언론이 한국의 보신탕을 전세계에 보도하여 한국사람의 입장을 난처하게 한 일이 있다. 음식은 그 나라의 고유한 관습과 문화의 소산임에도 불구하고, 서구인들의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한국이 미개한 나라인 것처럼 보도하여 올림픽을 통하여 국가의 발전을 도모하려던 한국에 타격을 주었다. 한국은 이런 보도에 대하여 수정을 요구했지만, 그런 항의조차도 서구 미디어를 통해서만 전세계에 알려질 수가 있었다.2) 문화적 할인의 작용문화적 할인이란 미디어의 내용 자체가 갖고 있는 문화적 특성과 관련 지어 미국의 세계시장 지배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미디어나 그 내용은 일반적으로 그것이 만들어진 문화 내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관점이다. 미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지만 나른 문화권의 사람이 볼 경우에 있어서는 그 스타일과 가치, 행동양식 등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은 동일한 완성도와 유사한 형태를 유지할 경우 국내 프로그램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경우를 살펴보면 국내 텔레비전 드라마의 시청률이 TV 외화 프로그램 시청률보다 거의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KBS 1994). 마찬가지로 과거의 빈약한 한국영화 시장과 달리 질 높은 한국 영화가 증가하자 헐리우드 영화보다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한편, 모든 나라에서 특정 영상물의 제작비용과 문화적 할인의 크기가 동일하다면, 문화적 할인의 개념만으로도 최대의 국내시장을 갖고 있는 나라가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이유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현실적으로 문화적 할인의 크기는 다른 나라의 영상물을 미국이 수입하는 경우보다 미국의 영상물을 다른 나라에 수출하는 경우에 더욱 작아진다. 이러한 점들은 미국의 세계시장 지배를 설명해 주는 중요한 요인이다.3) 문화적 동일화문화적 동질화란 한국 복합기업에 의해 소유되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이 아메리카니즘과 소비주의를 담고 있으며, 제 3 세계 미디어 시청자들은 그 내용을 거부 없이 받아들여서 문화 동질화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가정을 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서 해방이후 곧 한국에 상륙한 디즈니 캐릭터들이 한국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디즈니와 함께 자라왔다고 할 수 있다. 디즈니를 통해 미국에 대한 좋은 감정과 미국 사람들의 삶의 양식을 은연중에 또 오랜 시간을 두고 내재화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런 연구가 곧 이어서 수용자의 해석을 중요시하는 문화연구의 비판을 받게 되었다. 즉 외국의 문화물에 대한 자국 시청자의 수용과정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을 받는다. 예를 들어서 한 연구는 미국의 드라마인 ‘Dallas(1978년 범세계적 인기를 끌었던 미국 프로그램)’ 다른 나라 시청자들에게 보여질 때, 미국에서와는 다른 의미로 전달된다는 것을 밝혀냈다(Liebes & Katz). 즉, 미디어 내용은 전지구적으로 전파되지만, 각 지역의 시청자들은 지역의 문화를 통해 그 내용을 나름대로 획득한다는 것이다. 수용의 사회,문화적 차이가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이다.한류열풍현재 중국과 아시아 국가들에 불고 있는 ‘韓流’는 향후 한국과 각국의 문화교류를 주도할 분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韓流란 중국 대륙에서 대중가요, TV드라마, 영화 둥 한국의 대중문화가 큰 인기를 끄는 현상에 대해 중국인들이 붙인 명칭으로 알려져 있다.한류는 동아시아 10대 청소년들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국교가 단절된 대만에서도 ‘전파’와 ‘온라인’을 넘어서 ‘먹거리’까지 한국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10대 문화의 급변하는 현상중의 하나로 볼 수 있겠지만, 그것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통합화되는 문화적 가치변화를 살펴볼 때 그 중요성과 영향력을 파악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된다.위에서 설명한 문화적 지배의 수용이론에 지금 중국은 개방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국의 급진적 개방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그들 자신들도 할리우드영화보다는 한국의 영화를 선호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가 초래한 중국 내의 문화적 충격과 혼란을 한국 풍의 문화가 완충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문화를 대하는 데에 있어서 중국인들은 문화의 내용을 따지기에 앞서 과거 일본의 만행을 이유로 일본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의 문화 그리고 한국 특유의 열정적이고 로맨틱적 요소가 접목된 현대 한국대중문화는 중국인들의 구미를 당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선 한국의 경우를 볼 수 있다. 문화제국주의론에 의하면 지배 강국인 미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은 미국문화에 동질화되어야 할 것이지만, 사실 그런 비판들이 없지 않지만 한국의 시청자들의 수용과정에서 개입된 한국적 가치, 사회문화적 차이가 해석을 달리하여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다.셋째, 중국이 개방개혁정책을 전개하는 와중에 홍콩, 마카오 등이 중국에 귀속되고 대만에 대한 교류가 빈번해지면서 자본주의적 요소가 다분한 이들 문화들이 쉽게 유입되었고 이에 중국국민들이 홍콩과 대만문화에 너무 심하게 빠지는 상황을 경계한 중국당국이 대중문화의 균형적 성장을 위해 한국연예인들에게 문화를 개방함으로써 외국문화 접촉이 용이해진 것도 한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중국 정부는 무리하게 감행한 개방정책으로 인한 문화 종속의 예방차원에서 한국 문화를 끌어들였다고 볼 수 있다.결 론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라틴아메리카의 초기 저작물 역사를 보면 미국을 문화적, 이념적 위협세력으로 간주하는 등 대부분 비판적 입장을 띠고 있다. 그러나 자신들 지역의 문화산물인 ‘텔레노벨라’가 계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모순에 직면하여 대중조작이나 대중조작의 피해자인 수용자관 대신에, 비판적인 견지에서 문화물을 선택적을 받아들이는 수용자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필요하게 되었다. 멕시코의 연구자인 곤잘레스는 텔GE 2
    사회과학| 2004.12.19| 8페이지| 1,0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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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사회] 한국에서 아직 시행되지 않고 있는 정치제도 ‘대통령중임제’에 대하여- 평가A좋아요
    1.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중임제의 필요성사실 대통령 중임제 도입의 문제는 의원내각제, 정부대통령제와 함께 전대통령의 레임덕 현상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던 때부터, ‘개헌론’이 신문지상에 빈번하게 눈에 띄던 때부터 도마 위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일부 언론은 ‘차기 정부는 대통령 4년 중임제를 주요 골자로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했고, 개헌론에 입각하여 중임제와 분권형 대통령제, 정부대통령, 총리제 폐지 등의 의견들이 충돌하는 가운데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에도 계속해서 논란이 되어왔다.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과 탄핵사건이 겹치며 또 한번 불거지게 됐는데 잇달아 닥친 총선에도 그 원인이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 선거 뒤에 대통령은 곧바로 레임덕이 올 수 있다. 선거를 치를 수 없는 대통령이기 때문인데 4년 남은 임기에서 구조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대통령 중임제는 첫 번째 임기에서 나름대로 국민들에게 이러한 정책과 개혁을 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두 번째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중간에 평가하는 시스템에 장점이 있다.또한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 총선과 대선이 겹치는 상황인데 이 시점부터 개헌을 시행한다면 개헌에 따라오는 진통과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데서 지금부터라도 대통령 중임제로의 개헌을 진지하게 화두로 두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2. 제도의 소개대통령 중임제의 장점1) 정책의 일관성단임제는 대통령이 장기집권에 의한 독재, 횡포 등의 부정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5년이라는 짧은 임기 기간동안 어떤 정책을 제대로 설정, 실행에 옮겨 결과를 보기 힘들다라는 단점이 있다. 정권이 바뀌게 되면 그 정책이 백지화 되는 경우도 있어 국력의 낭비라는 측면에서 중임제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2) 정치권 안정5년 단임제 하에서는 집권 2년만 지나면 ‘후계 구도’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대통령의 행정 장악력이 떨어지는 등 책임 정치를 구현하기 힘든 분위기가 돼버린다. 관료들 또한 “몇 년만 버티면 된다”는 복지부동의 처세로 각종 현안이나 개혁작업에 대해 방관하기 일쑤다. 최근 의료대란이나 금융권 파업 사태의 예에서도 보듯 ‘무기력한 행정부’의 난맥상이 그대로 표출되고 만다.3) 좋은 리더를 잃지 않는다국정을 안정되게 이끌어 온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민이 보상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은 대통령 자체 뿐 아니라 국민 스스로에게도 보상이 되는 쌍방보상이 될 수 있다. 초기 집권 시 능력을 보여준 리더는 재집권 함으로써 권력을 보장 받고 그 통치의 덕을 본 국민은 또 한번 누릴 수 있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은 파문을 일으키긴 했지만 재임 기간 동안 역사상 최대의 경제 호황기를 누리게 하였으므로 재당선 된 바 있다.대통령 중임제가 시행되고 있는 국가들국가임기비고미국4년연임제브라질4년Cardoso 전 대통령 1995년 취임 당시 4년 단임제. 1997년 대통령,주지사 및 시장의 재임 허용 헌법수정안이 의회에서 최종 승인됨에 따라 중임으로 개정그리스5년1회 중임 가능독일5년1차 연임 가능방글라데시5년1회 중임 가능슬로베니아5년1회 중임 가능프랑스7년연임 제한 없음미국의 대통령 중임제우리나라의 대통령제는 미국의 대통령제를 기초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의 실정에 맞춰 변화한 것이 현재의 5년 단임제이다.미국은 대통령제 임기가 중임제이다. 즉 4년간 재직하고 재 선거에서 당선되면 다시 4년간을 재임할 수 있다. 따라서 일단 대통령에 당선되면, 재임기간 중 재선 가능성에 흠집을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기에 책임정치가 구현될 수 있는 것이다. 재선에 당선되면 이번에는 같은 당의 부통령을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또 다시 노력한다. 즉 대통령 재임기간 중 항상 국민의 심판이 있음을 의식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한국이 미국처럼 대통령 중임제를 채택하면 옛날의 장기집권 모색의 첫 단추를 다시 제공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미국의 사례를 볼 때, 미국의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기 시작한 1960년대 초부터 제 43대 부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재선에 당선된 사람은 오직 레이건과 클린턴 대통령 뿐이었다. 이처럼 대통령 중임제를 실시하더라도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과 능력이 없으면 재선 가능성은 희박하다. 왜냐하면 국민이 대통령을 항상 지켜 보고 있기 때문이다.프랑스의 대통령 중임제프랑스 대통령 임기는 7년이며 연임에 제한이 없다. 3,4공화국의 혼란기를 거친 후 5공화국에 이르러 막강해진 대통령에게로의 권력집중현상은 헌법권한을 초월한다. 7년 이라는 기간에 대해 다른 국가에 비해 길며 재임하게 될 경우 14년 이라는 장기 집권을 초래함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이 기간이 국가원수로서의 임무수행에 적절한 기간이라 말하고 있다. 실제로 혼란을 거듭하던 프랑스의 정치체제는 5공화국 이후 체제가 안정됨을 보인다.3. 문제점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직 대통령 중임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중임제에 대한 생각이 여전히 회의적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다. 예전보다는 민주주의가 많이 발전하고 5년의 짧은 기간을 극복할 수 있게 중임제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지난 역사에서의 ‘연임=독재’의 사실은 중임제의 단점 중 하나로 지적될 수 있는 독재의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할 만큼 과거의 기억이 지워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또한, 행정부의 권한 강화로 인해 민주주의체제에 제약이 올 수 있다는 것도 중임제의 단점이다. 중임 대통령에게도 레임덕은 오게 마련이다. 게다가 중임을 노리는 대통령은 단임 대통령보다 자신의 정책을 선거의 논리에 종속시키고 싶은 유혹에 오히려 더 쉽게 노출된다. 다시 말해 개헌론의 근거 가운데 하나인 대통령의 ‘제왕적’ 행태(민주당 김근태 의원의 말)는 중임제 아래서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잦은 레임덕보다 민주주의에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의원내각제적 요소가 가미된 현행 헌법 아래서도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총리에게 권력을 나누어줄 수 있다.그러나 한 마리의 사자와 열 마리의 양인 군대. 한 마리의 양과 백 마리의 양으로 구성된 군대. 두 군대가 싸우면 전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다. 이는 우두머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훌륭한 집단이란 좋은 리더에 의해 생긴다. 우리나라의 법은 아무리 좋은 리더라도 5년밖에 임기하지 못하고 다시 이끌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예전 독재시절의 악몽이 있지만, 대통령 중임제가 독재를 꼭 의미하진 않는다.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에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독재정권을 연장해가는 폐해를 경험했던 것처럼, 단임제 또한 그 동안의 실시경험으로 볼 때 대통령의 소신 있는 국정운영에 절대적으로 걸림돌이 된다. 제도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있은 후 시행하게 된다면 충분히 민주주의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PAGE PAGE 2
    사회과학| 2004.12.19| 3페이지| 1,000원| 조회(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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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공학과] 공조방식의 종류와 열병합 시스템
    1.공조방식의 종류 및 특징1.공조방식의 분류공조장치의 기본 방식은 열에너지의 운반방식에 따라 전공기식, 물-공기식, 전수방식 및 냉매방식으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외에도 기기의 집중 및 분산에 따라 중앙식, 개별식으로 나눌수 있고, 또 제어의 정도에 따라 전체의 제어, 존의 제어 및 개별 제어방식 등으로도 분류하고 있다.1. 전공기 방식실내의 열을 공급하는 매체로 공기를 사용하는 것이 전 공기방식이다. 그림 5-2 에서와 같이 외기와 실내환기의 혼합공기를 공조기로 이끌어 제진한 후, 열원장치에서 만든 냉수와 증기 또는 온수와 열교환시켜, 냉풍 또는 온풍으로 해서 덕트를 통해 실내로 송풍한다.공기조화는 온습도를 조정하는 것 외에 공기의 정화도 필요한 요소이므로, 탄산가스·세균·냄새 등의 희석과 산소의 보급을 위해 외기를 도입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체로 집회실이나 회의실과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아주 많은 양의 외기를 필요로 한다. 전공기 방식은 이러한 경우에 적합한 방식이다.이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단일덕트 방식② 멀티존유닛 방식③ 이중덕트 방식④ 각 층 유닛방식2. 수-공기 방식열의 매체로서 물과 공기를 병용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그림 5-3 에 나타난 바와 같이 열원장치에서 만든 냉수, 온수 또는 증기를 실내에 설치한 열교환 유닛으로 보내서 실내공기를 냉각또는 가열한다. 또한, 전 공기방식과 마찬가지로 공조기에서 냉각감습 또는 가열가습한 외기를 실내로 송풍한다.물의 경우에는 동일한 열량을 처리하는데 공기에 비해 단면적이 매우 적게 든다. 따라서, 실내의 열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공기보다 물이 스페이스를 절약할 수 있는 유리한 점이 있다. 그러나, 공기조화의 요소 중 공기의 환기를 할 수 없으므로, 필요최소량의 외기는 실내로 송풍해야만 한다.이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유인유닛 방식② FCU 방식(1차공기 병용식)③ 복사냉난방 방식(1차공기 병용식)3. 전수 방식이 방식은 물만을 열매로 해서 실내 유닛 흡열한다. 여름에는 냉매의 직접팽창에 의해 실내 공기를 냉각감습하지만, 겨울에는 열펌프로서 가열하는 경우와 다른 열원장치에서 만든 증기, 온수 또는 전열에 의해 가열하는 경우가 있다.냉매 방식에는 송풍기·코일·냉동기 등의 전체 기능을 케이싱 속에 모은 것과, FCU를 실내의 설치하고 콘뎅싱유닛을 옥외에 설치해서 양자를 냉매배관으로 접속한 스플릿(split)형이 있다.이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패키지유닛 방식② 룸쿨러 방식3.단일덕트 방식1. 단일덕트·일정풍량방식이 방식에는 다른 공조방식에 비해 가장 일반화된 것이며, 각 공조방식의 근원이 되고 있다. 중앙기계실에는 다른 기기와 함께 AHU를 설치해서 냉각감습 및 가열가습한 공기를 덕트를 통해 각실로 송풍하는 방식이다. 보통의 경우는 그림 5-6에 나타난 바와 같이, 외기와 실내환기의 혼합공기를 공조기에서 제진한 후, 냉각감습 혹은 가열가습해서 각 실로 하나의 덕트를 통해 일정량의 공기를 송풍한다 각 실에는 그 실의 최대부하를 처리할 수 있는 만큼의 공기를 송풍한다.단일덕트·일정풍량 방식에서는 각 실로 보내는 송풍량이 언제나 일정하고, 열부하에 따라서 송풍온습도를 변화시켜 실내의 온습도를 조절한다. 이 방식의 내용은 풍량이 일정하고 소풍덕트가 하나라는 것이 요지이지만, 부하특성이 다른 여러 개의 실을 이 방식으로 공조하기 위해 동일한 부하변동을 하는 구역마다에 공조기를 분할하는 방식도 채택될 수 있다.이 방식에서 실내 공기의 온습도 제어는 대표가 되는 실 또는 환기덕트 속의 공기온도 및 상대습도를 검지해서, AHU의 냉각코일 또는 가열코이로 들어온 냉수와 온수 또는 증기의 유량을 가감하고 가습량을 조정해서 송풍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므로, 이 방식은 사무실의 내부와 홀(Hall)등과 같이 부하변동이 적은 실이나 동일한 부하변동을 하는 실의 공조에 적합하다. 또한, 극장·공장 등의 대규모 공간과 건물의 내부, 식당, 회의실, 및 엄밀한 온습도를 요구하지 않는 곳에 주로 채용될 수 가 적게 된 존은 재열해서 실온의 과냉을 방지할 수 있다. 난방시에는 중앙공조기의 가열코일에서 1차로 가열하고, 필요에 따라 덕트 속의 재열기에서 2차 가열을 한다. 이와같은 공조방식을 단일덕트존리히트 방식이라 한다.이 존 리히트(zone reheat) 방식도 일정풍량 방식과 마찬가지로 존의 제어가 가능하지만, 각 실마다 부하변동이 생기는 경우 개별제어가 가능하므로, 호텔과 같이 개실이 많은 건물에서는 이 방법을 사용해도 좋다. 이와같은 공조방식을 단일덕트 터미널 리히트(terminal reheat) 방식이라고 한다.이들 재열방식은 냉방시에는 냉각한 공기를 재열하므로, 열경제적으로는 유리한 방법이 아니다. 난방시에는 중앙공조기의 가열코일에 1차 가열하고 필요에 따라 재열기로 2차 가열을 해서 실내로 송풍하기 때문에, 열의 혼합손실없이 실온을 조정할 수 있다.재열기의 열원으로 전열·증기·온수가 사용되지만, 전열 경우에는 온도조절을 하기 위해서 만이 아니고 공기의 과열방지를 위한 보안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만 한다. 증기 또는 온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배관과 제어밸브 등이 천장 속에 설비되기 때문에, 수량을 조정할 때의 발생소음과 누수에 주의해야한다.3. 단일덕트·가변풍량 방식단일덕트·일정풍량 방식에서는 송풍량을 일정하게 하고 송풍온도를 바꾸어 실온을 제어하지만, 가변풍량 방식(VAV)은 송풍온도를 일정하게 하고 송풍량을 변경해 부하변도에 따라 실온을 소정의 상태로 유지하는 방식이다.4.각층 유닛 방식이 방식은 단일덕트 방식의 변형으로서 각 층마다 공조기를 분산 설치한 것이며, 각 층마다 또는 각 층의 존마다 운전이 가능하고 온도제어도 가능하다.5.멀티존 유닛 방식공조기(AHU)에 냉온 양열원 코일을 설치하고, 각 존의 부하상태에 따라 냉온풍의 혼합비를 빠꾸어서 송풍공기를 필요 온습도로 유지하여 가 존별 덕트에 공급하는 방식이다.6.이중덕트 방식이중덕트 방식은 중앙기계실에 설치된 AHU에서 냉온풍이 각각 전용의 덕트를 통해 공급되고, 이것이 혼합상자(혹은 혼합기)에2차의 혼합공기로 되어 실내로 송풍되는 방식이다.8.팬코일유닛 방식이 방식은 물-공기 방식의 공조방식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며, 송풍기·냉온수 코일 및 공기정화기 등을 내장시킨 유닛(FCU)을 그림 5-13에 나타낸 바와 같이 실내에 설치하고, 냉수 또는 온수를 공급해서 내장된 코일 등의 작용으로 실내 공기를 냉각·가열해서 공조하는 방식이다.9. 복사냉난방 방식이 방식은 파이프코일(혹은 패널)을 바닥이나 천장에 설치하여 냉수 또는 온수를 보내고, 이것과 병용한 중앙의 조화장치에서 조화된 공기를 덕트로 실내에 보내 냉난방하는 것이다.즉, 통상의 공조방식과는 달리 복사냉나방 방식은 그림 5-16에 나타낸 바와 같이, 건물의 바닥 또는 천장 속에 파이프를 매입해서 이것에 냉수 또는 온수를 보내 냉난방하는 방식이다.10.단일유닛 방식1. 패키지형 유닛 방식이 방식은 송풍기, 가열코일(혹은 냉각코일), 공기여과기 및 냉동기 등을 내장한 공장제작의 공조기를 단독 또는 여러 개 설치하여 공조하는 방식이다. 즉, 이 방식은 중앙식에 쓰이는 것을 소형화해서 한 개의 유닛의로 한것이지만, 공조장치에 필요한 것은 모두 포함하고 있는 일종의 개별식 공조방식이다.2. 룸에어콘이 방식은 원리적으로는 패키지형 유닛과 마찬가지이지만, 소형화시킨 것으로 다음과 같은 특색이 있다.① 설치가 매우 용이하다.② 전원(소용량은 단상 100V)을 접속하는 것만으로 운전이 가능하다.③ 창에 직접 설치하므로 바닥면적의 이용도가 높다.④ 외기취입과 배기가 가능한 것을 선정하면, 설치하는데 별 어려움없이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⑤ 후반부를 실외측으로 보내서 설치하므로, 외기의 이용이 불가능한 창에는 사용할 수 없다.2.열병합 발전 시스템열병합 발전 시스템이란?⇒열병합발전이란 한 가지 에너지원을 열원으로 하여 두 종류 (열과 전기)의 에너지를 동시에 생산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터빈을 구동하여 발전을 하면서 배기가스와 냉각수의 폐열을 회수하여 냉방, 난방, 및 급탕을 하기 위한 열을 발생시키는 시스템는 용도에 따라 생산 공정용, 지역 난방용, 급탕용 등으로 나 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도권 신도시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집단 에너지 공급을 위한 열병합 발전을 하고 있다.1. 폐열 회수 발전생산공정에서 발생하지만 유효하게 사용되지 못하고 방출되는 양질의 폐열을 폐열회수 보일러를 통해 회수함으로써 고온/고압의 증기를 생산하고, 생산된 증기를 이용해 증기터빈을 구동시킴으로써 전력 및 증기를 생산하는 방법이다. 소각로, 시멘트플랜트, 제철설비 등에 대표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2. 차압 발전보일러에서 생산한 고온/고압의 증기를 해당공정에 필요한 압력으로 감압시, 감압밸브 대신에 증기터빈을 이용함으로써 해당 압력의 증기도 사용하고 전력도 생산하는 방법이다.3. Bio Gas 발전생활쓰레기, 축산쓰레기 또는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성분인 메탄가스를 활용하여 전력과 증기 또는 온수를 생산하고 부산물을 처리하는 방법.4. Land Fill Gas 발전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유해 성분인 메탄가스를 활용하여 전력과 증기 또는 온수를 생산하는 방법. 쓰레기 매립장의 규모, 조성 등에 따라 설비 조건이 달라지며 발생가스의 전처리 설비 구성 등이 매우 중요한 기술요소이다.5. 복합 발전가스터빈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배출되는 배기가스를 활용하여 폐열회수 보일러에서 증기를 생산한 뒤 이를 증기터빈으로 보내 전기를 생산하고 배기 증기를 공정용 증기나 급탕 및 냉/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 시스템을 복합발전이라 한다.6. 기타 열병합 발전그 외에 가스터빈 열병합 패키지, 가스엔진 열병합 패키지, 스팀터빈 열병합 발전 등 다양한 형태의 열병합발전 시스템이 있다.※열병합 발전의 원리◇증기터빈발전현재 많이 사용되는 스팀터빈 플랜트는 물과 수증기를 작동유체로 하는 Rankine Cycle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Rankine Cycle은 비교적 낮은 온도까지 열을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있다. 증기 발전은 Reheat, Regeneration, Super 있다.
    공학/기술| 2004.12.02| 9페이지| 1,000원| 조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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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체질의학] 사상의학과 8체질의학 평가A좋아요
    목차1. 사상의학이란2. 사상의학과 8체질 의학의 필요성3. 8체질의학이란4. 사상의학과 8체질의학에 대한 비교4-1. 학문적 근간의 차이4-2. 체질별 특징4-3. 체질 감별법 상의 차이점4-4. 치료법상의 차이점5. 결론1.사상의학이란?사상 의학이란 사람의 선천적인 체질 유형을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각 그 체질에 따라 병의 증세를 살피고, 동일한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약을 달리 써야 한다는 한방 의학상 독창적인 경지를 개척한 한 주장이다.한방 의학은 5천 년의 긴 역사와 전통을 지녔지만 사상 의학의 역사는 불과 100여 년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는 종래의 한방 의학을 체계 있게 종합?분석하여 총 정리할 수 있는 문턱에까지 길을 열어 주고 있다.이제마의 학설에 의하면, 인간은 음양의 변화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듯이, 체질 또한 음양에 따라 선천적으로 사상체질로 태어나기 때문에 똑같은 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체질에 따라 각각 약을 달리 써야 한다는 것이다.사상 의학의 원전인 그의 저서 의 골자를 간추려 보면, 첫째 사상 의학의 원리 해설, 둘째 체질과 치병의 원리, 셋째 체질 감별법과 특성 및 성격의 차이점, 넷째 체질에 따른 약물과 음식물의 구별, 다섯째 사상 의학의 한계와 운영론 등으로 되어 있다.사상론과 성명론의 원리사상 의학의 원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원전인 의 성명론을 이해하는 일이 지름길이다.그 내용을 살펴보면, 천기에는 네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①지방 ②인륜 ③세회 ④천시이다. 천기란 하늘의 기틀과 짜임새, 즉 하늘의 구성 요소를 말하는 것이다.지방ㆍ인륜ㆍ세회ㆍ천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의 학설 이전의 천기설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그의 학설 이전의 천기설 에서는 우주를 삼재, 즉 천ㆍ인ㆍ지로 보았다. 그러나 그는 천ㆍ인ㆍ지의 삼재에 세를 넣어서 사재로 논하고 있다. 사재를 내세우게 된 까닭은 삼재가 합하여 나타내고 있는 현실, 곧 세를 넣지 않으면 모든 사회 현상은 무시되어 버리므로 삼재가 화합하여 나타나고 또 나타내고 있는 세태으나 이러한 사고를 전혀 접할 수 없었던 19C말에 이와 같은 사고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것도 몸과 마음이 동일한 비중을 지니면서 서로 가역적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은, 이제마의 예지에 참으로 뛰어난 점이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3) 체질의학적인 면이는 주로 치료 면에 있어서 체질에 따라 그 특징이 차이가 있으므로 그 체질적 차이를 감안하여 동일한 병이라 하여도 치료방법 을 다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서 임상에서 많은 의사들이 실제 경험하는 어려운 점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예를 들어 같은 질병에 응용할 수 있는 A라는 약과 B라는 약이 있을 때 A라는 약을 투여하여 낫는 환자가 있느냐하면, A약이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B약이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를 접하게 되고 또는 A나 B가아닌 C라는 약으로만 효과를 보는 경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그 이유로 약의 작용기전의 차이 혹은 이를 받아들이는 인체의 개체성의 문제를 들 수 있다.이제마는 바로 이러한 점이 체질이 다른데서 유래되는 것으로 파악한 것이다. 약 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있어서도 일상생활에서 여러분들이 경험한 예들이 있을 것이다. 서양의학에서 많이 거론되는 알레르기 현상도 이러한 체질적 소인과 관계가 있음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2. 사상의학의 한계와 8체질의학의 필요성사상의학을 진단하고 논하는 분들은 사상인 각 체질이 모두 같은 유형이 아님을 알고 있을 것이다. 즉 이제마가 제시하는 체질 판정 기준은 외모와 심성, 병증으로 체질을 판단하는 게 주가 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체질 판정은 오류가 날 가능성이 높다.이제마의 이론에서처럼 각 체질의 외모, 심성, 병증에 따라 모든 사람의 체질이 이론에 딱 들어맞아 4가지 체질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체질 진단표라고 읽어보면 저희들의 특징이 태양인 같기도 하고 태음인 같기도 하고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헷갈리기만 할 뿐이다.실제로 사람을 외모, 심성, 병증의 입장에서 4가지 체질로 구분하여 보면 여서 저 사람은 심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은 심장 없다든지 저 사람은 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은 간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다만 강약의 변화가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생리적으로는 똑같이 나타나야 할 텐데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은 땀을 많이 흘려야 기분이 좋고 감기가 들어도 땀을 흘리고 나면 좋아지는데 그 사람 흉내를 내어 땀을 흘리고 나면 그때는 좋은 것 같더니 한정 없이 오래가고 자꾸 쇠약해지는 사람이 있다. 병원에서 혈압을 잴 기회가 있어서 재니까 180/90mmHg가 되자 의사가 놀라면서 당장 입원해야겠다고 해서 입원을 해 혈압약을 썼다. 그래서 140mmHg으로 떨어졌다. 그때부터 일을 못하는 것이었다. 자기는 고혈압 환자라고 자처하는데 그 사람의 생리는 그렇게 되면 안된다. 다시 180mmHg으로 올라가야 다시 과거와 같은 건강을 되찾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체질 생리이다. 심지어 80/40mmHg이라 해도 끄떡이 없다. 그런 사람이 만약 130mmHg이 되면 안되는 것이다. 골치가 아프고 피곤해진다. 그것이 바로 체질 생리이다. 정상이 120/80mmHg이라 하여 높아야 할 사람도 여기에 맞출려고 하고 낮아야할 사람도 여기에 맞출려고 하면 되느냐?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 체온도 다르고 땀도 다르고 그 외 여러 가지가 생리적으로 다르게 나타난 것이 많다.체질 병리지금 이 사람이 이런 병을 가지고 있는데 이 병은 체질 병리적으로 무슨 장기와 무슨 장기 사이에 불균형이 이 병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체질 병리이다. 양방의학에도 없고 한방의학에서도 그런 것을 논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목양체질의 경우는 간과 췌장 사이의 불균형이 위병을 만든 것이다. 목음체질의 경우는 폐와 심장 사이에 불균형이 생길 때 위병이 생긴다. 토양체질의 경우는 신장과 심장 사이의 불균형이 생기면 위병이 생긴다. 만약 췌장병이 생겼다고 하면 장기와 장기 사이의 균형 관계가 전부 달라진다. 그러면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둘을 조절하여 맞추어 주면 병이 낫는다. 체질마다 다金), 수(水)라는 5가지 근본이 나타난 것이다. 이것은 모두 우리 생활 속에서 극히 기본적인 것이므로 오원소(五元素) 또는 오기(五氣)라고 부르며, 이 5가지가 서로 관계하게 되면 오행(五行)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행(行)이란 움직이는 것, 회전하는 것,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목, 화, 토, 금, 수라는 5가지의 기가 작용하여 순환하는 것이 오행이다. 예를 들면 하루가 아침, 낮, 저녁, 밤으로 바뀌어 다시 아침으로 순환하는 일도, 1년이 춘(春), 하(夏), 추(秋), 동(冬)으로 바뀌어 다시 봄이 되는 것도 모두 오행인 것이다.◎ 상생과 상극 ◎상성(相性)은 본래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천성의 상대적 작용. 간단하게 말하면 상대적 성질이다. A, B, C의 세 사람이 있을 때, A와 B는 편하고 잘 어우러지는 반면, A와 C는 어딘지 어색하고 조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A와 B는 상성이 좋은 것이고, A와 C는 상성이 나쁜 것이다.◎ 상생 ◎상생(相生)은 목, 화, 토, 금, 수의 오기(五氣)의 좋은 상성, 상대를 서로 살리는 관계.음양오행의 상생은 목, 화, 토, 금, 수 의 오기가 차례차례 보내어 상대를 산출해가는 플러스의 관계이다. 이것을 고래로부터 중국에서 시행해온 방법대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즉 자연계에서 불을 얻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나무와 나무를 비비는 것이다. 이것에 의해서 불이 일어난다. 그래서 ‘목생화(木生火)’ 인 것이다. 물건이 타면 그 뒤에 남는 것은 재다. 재는 흙이 되므로 ‘화생토(火生土)’ 이다. 광물이나 금속물의 대부분은 흙 속에 매장되어 있다. 때문에 사람은 흙을 파는 것에 의해 금속을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래서 흙이 금속을 낳는다고 해서 ‘토생금(土生金)’ 이 된다. 금속이 물을 발생한다는 것은 설명이 좀 어렵지만, 예를 들면 이런 현상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공기 중에 습도가 높을 때, 금속의 표면에는 작은 물방울이 생긴다. 그러므로 ‘금생수(金生水)’ 의 관계가 된다. 또말을 아끼고 입이 무거우며 실천형인 반면에 한번 입을 열면 옆에 사람은 말할 엄두를 못 갖는다. 귀, 눈, 입, 코가 뚜렷하고 입술이 두툼하고 의젓하다.얼굴에는 땀구멍이 숭숭 보이는 사람도 있으며, 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 건강하다. 태음인은 어려운 일에 봉착하면 이성을 지켜 슬기롭게 이겨내며, 눈은 순해 보이고 소와 같은 성품에 비교도 한다. 코로 냄새를 맡는 후각이 예민하고, 목소리는 크고 웅장하고 부드럽다. 슬플 때는 마음속으로 울 때가 많다. 또 가정적이고 자기관리를 잘하며 남을 가르치고 유도 할줄 안다. 환경에 잘 적응하여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품이며, 겁이 많고 의심이 많으며 고집이세고, 자기주장을 외치며 점잖고 의협심이 강하고 예절 바르며 속이 너무 깊어 그 마음을 헤아리기가 어렵다. 내성적이지만 처세술에 능통하다. 내 가정을 중히 여기고 바깥일에는 좀 경솔하다. 욕심이 과하니 물욕에 주의하고, 모든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어 대식가가 많다.이로운 음식에는 잣죽, 쇠고기와 우유, 황기, 갈근, 당근, 미역, 현미, 좁쌀, 참깨, 밤, 은행 등이 있으며 해로운 것에는 돼지, 닭, 감, 곶감, 포도, 참외, 대추, 메밀, 포도, 회 종류의 냉랭한 음식은 좋지 않다.소양인소양인은 비장이 견고하고 기능이 좋으며 신장이 작고 기능이 약하다. 비장이 좋아서 비위가 좋고 모든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소화시킨다. 반면에 나이가 들면 신장 기능이 약해져 소변 계통의 이상이 잦아지므로 남자는 전립선 병을 조심하고 여자는 방광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소양인의 체형은 가슴이 벌어져 상체가 튼튼해 보이며 하체의 기능이 약해 많이 걷기를 싫어하고 어려서는 잘 넘어지는 편이며 아래옷을 잘 버리는 편이다. 눈빛이 예리하고 날카로우며 손발이 항상 뜨겁다. 한자리에서 섬세하게 오래 하는 일 또는 바둑 같은 오락은 성격상 잘 맞지 않다. 인기전술에 능통하고 잘 뽐내는 편이며 남들 보다 특이한 일을 좋아하며 멋을 잘 낸다. 또한 비밀이 없고 너무 솔직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는 .
    의/약학| 2004.11.10| 18페이지| 1,000원| 조회(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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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속공학] 알루미늄의 제련에 대해서
    알루미늄의 제련에 대해서■ 알루미늄 제련● 알루미늄 자원◆ 원광석(1) 보크사이트(bauxite)보크사이트광은 Al2O3H2O와 Al2O33H2O가 혼합한 Al2O3xH2O를 주구성으로 하는 광석이다. 보크사이트 중에 함유되어 있는 주된 불순물이 Bayer 법 및 전해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Si : 석영으로 존재하고 있는 SiO2는 Bayer 법의 축출공정에서 불용해성이지만 규산염으로 존재할 때 일부는 규산 Al소다를 생성하여 침전하고 Fe2O, TiO2 등과 같이 적이 중에 제거되나 Al2O3와 소다의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반응성 규산량은 광석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7%이상의 반응성 규산을 함유하고 있는 보크사이트를 Bayer법으로 처리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불리하다.Fe : 3가의 Fe자체는 유해한 불순물이 아니나 다량 존재하면 소다의 손실이 많아져 불리하다. 2가의 Fe는 탄산염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콜로이드상의 침전물을 생성하여 여과가 곤란하며 Al2O3를 불순하게 만들고 분해공정에서 Al2O3의 석출속도를 감소시킨다.Ti : TiO2는 보통 알칼리 처리조건에서는 불용성이며 적니 중에서 제거되지만 NaOH의 농도가 지나치게 높을 때는 비교적 많이 용해된다.Be : 보크사이트 중에 소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알칼리추출액 중에 들어가나 바나듐염으로 제거 할 수 있다. 이것이 Al2O3 중에 들어가면 전해로에 경고한 크러스크를 생성하는 원인이 된다.Ca : 보크사이트 중의 Ca함량은 1-2%에 달하는 것도 있으나 보통 0.4% 이하이며 추출액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오히려 용액 중의 탄산염을 제거하기 위해 첨가하는 일이 있다.● Al2O3의 제조◆ 알루미나알루미나의 형태는 주로 a - Al2O3와 γ- Al2O3 이고 γ- Al2O3은 900° C 이상으로 가열하면 점차로 안정한 a - Al2O3가 되며 1200° C에서 변태가 완료된다. γ형은 a 형에 비해서 비중이 작고 활성이 크며, 흡습 습착성이 크며 빙정석에 용해성도 높다. 따라서전로에 장입하고 1200-1500° C에서 소성한다. 소결 또는 단괴가 되지 않도록 주의 한다. 석회는Si와 반응하여 CaSiO3를 생성하며, Al2O3는 Na3AlSiO3를 생성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반응생성물은 냉각한 다음 온수 및 약알칼리용액으로 추출하고 로과하여 황색의 NaAlO2 용액을 침전조에 보낸다. 이때 CO2 가스르 용액 중에 흡입하면 Na2CO3 가 재생된다. Na2CO3 용액은 회수하여 다시 사용한다.(2) Hall법Hall 법은 보크사이트를 약 3mm로 분쇄하고 분쇄한 무연탄 15%를 혼합하여 소결기에 보내며 1000° C로 가열하여 단광으로 한다. 환원제로는 코우크스를 사용하며 75000kVA의 아크로에서 단광을 환원한다. 산소전극을 사용하여 2500° C에서 용융한 다음 합금철은 로저에서 용융 Al2O3는 로상에서 배출한다.그리고 소성할 때 세분화에 의한 손실 및 환원로에 장입할 때 손실을 작게 한다는 이점이 있다.(3) Pederson 법이 방법은 Fe의 산화물이 많은 보오크사이트 또는 다른 종류의 원광석에서 Fe를 회수하기 위한 제련법이다. 이때 Al2O3, SiO2 및 기타 불순물은 슬랙중에 이행하기 때문에 보통방법에 의해서 출선한다.(4) Haglund법이 방법의 기본원리는 장입원료 중의 Al2O3의 일부를 황화물로 변화시키면 그것이 용제로서 작용하며, 변화되지 않은 대부분의 Al2O3는 용융물 중에 잔류한다. 온도는 2200° C의 1/2이하인 1100° C에서 진행된다. 장입물은 연료, 분쇄한 보크사이트 및 황화광 등의 혼합물이다.(5) McCullough명반석을 분쇄, 소성하고 H2SO4로 추출한 다음 여과한다. 잔사 중에 SiO2가 들어간다. 용액은 순환하여 다시 사용하는 KOH롤 처리하고 다시 여과하면, 잔사로 Fe2O3을 분리한다. 용액을 H2SO4으로 처리하여 여과한다.(6) S-T 법이 방법은 점토, 조탄장석 또는 kaoline 등에서 산으로 Al2O3를 추출하는 것이며, 알칼리법에서와 같이 불용성 규산한다.(8) Asada, Daniguci 법명반석을 배소하고 H2SO4를 첨가하면 다음의 반응이 일어난다.3(Al2O3SiO2)K2SO4 + 6 H2SO4 R K2SO4 + 3Al2(SO3)3 +6H2O용액은 황산반사가 되며 SiO2, Fe2O3 등은 잔사 중에 남는다. 분리여과하여 조명반을 얻는다. 다시 가압분해하면 규산황산칼리와 황산명사를 얻으며 배소한 다음 물로 추출하여 Al(OH)3를 얻는다.(10) Sumitomo 법명반석을 산 및 알칼리로 처리하는 방법이다. 명반석을 적당히 분쇄하고 배소한 후 다시 분쇄한 다음 H2SO4을 첨가하여 조명반과 황산명사를 암모니아로 중화하면 Al(OH)3를 얻는다.(11) Danaka, SuZuki 법반사를 분쇄하고, 코우크스 및 철 등을 첨가하여, 아크로에서 용융한다. 용융물은 비중차에 의해 분리하며, 상층부에서 조Al2O3를 얻는다.◆ 소결물의 추출(1) 추출할 때 각 성분의 성질(a) Na2OAl2O3는 온수에서는 쉽게 용해되나 냉수에서는 서서히 용해된다. 용해된 NaAlO2용액은 조건에 따라서는 다소 가수분해가 일어난다.(b) Na2OFe2O3는 가수분해하여 Fe(OH)3로 석출분해되며 NaOH 용액을 생성한다.(c) 2CaOSiO2는 가수 분해를 하지 않으며 CaOSiO2H2O 및 Ca(OH)2을 생성하며 용액 중에 용출된다.(d) Na2OSiO2는 물 또는 가성 알칼리용액에 쉽게 용해한다. 그러나 NaAlO2용액에 대해서는 일정한 용해도를 가지고 있다.(e) CaOAl2O3는 실제로는 물에 용해하지 않으나 물과 작용하여 3CaOAl2O36H2O 및 4Al(OH)3을 생성하며 이 반응은 빨리 진행된다.(2) 추출작업1) 교반법소결물을 추출하기 위한 장치로, 밑부분은 구상이고 상부는 평평하게 만든 주철제원통형 탱크에다 교반기를 설치한 것이다. 교반기 중에 보올 밀에서 분쇄한 소결물과 약간의 소다용액을 혼합하고 적리를 세척한 물을 넣는다.용액의 온도는 75-80° C에서 30-35분간 추출한다. 교반날개로 광액을 며 실측값은 이론값은 약 1.5배가 된다. 전해온도가 높으면 전애욕 중의 C와 이때 발생한 O2, F2 등과 석출한 Al 과의 여러가지 화학반응속도가 커지게 되며 따라서 전류효율이 저하된다. 전해가 진행하면 Al2O3가 분해되어 욕중의 Al2O3의 양이 감소하며, 그것의 양이 극단적으로 저하되면, 양극효과를 일으키게 되어 로의 단자전압이 급격히 상승하며 보통 4.5-7V의 전압이 30-60V에 달한다. 양극효과가 일어나면 전력 및 불화물의 손실을 가져오며, 또 욕 중에서 이상분해를 일으켜서 Na를 생성하고, 이것이 음극을 손상하는 등의 해를 입는다.◆ 전해로로체는 외피철판의 내측을 연와로 쌓고 그의 내부를 탄소로 라이닝하고, 그 하부에 철제음극도체를 넣고서 음극 버스 바아에 접촉한다. 양극은 그의 하부를 5-6 단의 채널 스틸의 틀로 싸여 있고 그의 4모퉁이로 양극을 승강하게 되어 있다. 틀내측은 Al의 박판으로 둘러싸여 양극이 반응하여 소모하면, 그의 상부에다 계속하여 Al박판을 댁 그 케이스속에 양극 페이스트를 보급한다. 양극 페이스트는 대 자체의 열에 의해서 최초의 수분, 휘발분이 증발하며, 전해욕면에 가까워짐에 따라서 전극의 저항열 및 로열로 소성된다.◆ 전해 조업전해가 진행함에 따라서 양극은 반응에 의해서 소모되며 한편 로저에는 석출된 용융 Al이 축적되고 또 축적된 Al,을 흡출하기 때문에 극간거리가 항상 변화한다. 극간 거리가 지나치게 작을 때는 욕중에 안개 상태로 존재하는 Al이 양극부분에서 산화하든지 단락을 일으키든지 또는 욕온도가 저하된다.◆ Al 지금(地金)(1) 용탕처리용탕처리는 전해조에서 흡출한 배드 Al을 저장로 내에서 여러가지 온도 및 시간으로 유지하여 Al지금의 품질을 개선한다. 저장로는 기울일 수 있으며 주조기에서 주조시 주조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Al 1톤당 재용해에 필요한 전력은 500-600 kWh에 달하므로 용탕을 그대로 저장로에 장입하는 방법을 채용하고 있다. 용탕을 그대로 가공공장으로 운반하여 직접 합금용 용 탄화물 및 탄소의 미립자 등을 흡착하여 용융 Al위에 부상한다.(3) 주조탈가스 및 탈산한 용융 Al은 지금용 연속주조기로 주조한다.● Al의 정련◆ 전해 정련전해로는 철조 중에 먼저 보온용 연와를 쌓고, 그의 내측을 MgO 연와로 쌓고 로저는 탄소라이닝을 하며 그의 하부에다 철제양극 전도체를 삽입한다. 로내에는 용융순 Al, 전해욕, 용융양극합금의 순서로 비중이 커지는 전해욕, 양극합금을 선택하며 Al은 전해에 의해서 양극합금 중에서 먼저 전해욕 중에 이동하고, 다시 음극에서 순 Al이 석출한다. 따라서 양극합금 중의 Al은 점차로 감소하기 때문에 양극합금을 보급한다. 또 오랜 시간 전해하면 Fe, Cu 기타 금속이 양극합금 중에 축적되므로 양극합금을 새 것과 교환한다. 양극합금은 주로 30-35% Cu 를 함유하는 Cu-Al 합금을 사용한다.용융점 전해와 수용액 전해의 차이점■ 전해제련 및 정련● 전기분해의 원리◆ 반쪽전지반응황산동용액 속에 담근 2장의 동판을 생각해 보자. 외부에서 2장의 동판사이에 전류를 흘리게 되면 한쪽은 음극이 될 것이고, 다른 쪽은 양극이 될 것이다. 두 전극사이에 걸리는 전위의 영향으로 용액 속의 동이온은 음극쪽으로 이동할 것이다.이와 같은 반응의 두개의 반쪽 전지는 다음과 같다.Cu+2 + 2e- = Cu(음극)Cu(양극) = Cu++ + 2e-위의 두 반쪽전지를 합하면 다음의 하나의 전지반응으로 나타난다.Cu(양극) = Cu(음극)◆ 페러데이의 법칙(Faraday’s law)(1) 전극에서 석출된 물질의 양은 전기조를 통하는 전기량에 직접 비례한다.(2) 같은 당량의 물질은 같은 전기량을 소요로 한다.페러데이 제 2 법칙W = Mit / nF : dW/M = dm = (i /nf )dt여기서 dW : 석출된 금속의 양, M : 석출된 금속의 원자량, dm : 시간의 증분 dt 에서 석출된 금속의 몰수n : 전해액 속의 금속 이온의 원자가, t : 시간, i : 전류, F : 페러데이상수◆ 전해조전압(1) 옴저항(ohmic r
    공학/기술| 2003.05.26| 9페이지| 1,500원| 조회(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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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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