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도덕과 개정 교육과정 해설서 정리학과 :학번 :이름 :1.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의 방향도덕과 교육의 정체성 확립인접 교과와 차별성을 갖는 도덕과 교육의 도덕과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정립, 도덕과 교육은 민주시민교육 등 범교과적인 영역과도 차별성이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고자 함.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도덕적 가치와 쟁점 강조변화하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덕적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각자가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요구되는 도덕적 가치와 쟁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세계화와 윤리 문제, 생명윤리, 정보윤리, 인권교육, 환경윤리 등을 강조할 필요성이 부각됨.도덕적 탐구의 강화도덕적 탐구란 도덕 문제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 사고하고, 조사하고, 검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도덕적 탐구 능력을 기름으로써 학생들이 도덕적 가치를 자발적으로 내면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함.도덕과 교육의 학교급별 특성 부각7차 교육과정의 구조가 교과 교육의 체계성 확립이라는 점에서는 이바지했지만, 학교급별 교육의 차이를 드러내는 데에는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자,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감안하여 학교급별 도덕과 교육의 목표를 차별화하여 제시함.2. 영역별 개정 내용성격한국적인 맥락에 근거한 보편적 윤리의 추구 - 개인의 주체적 성찰 및 실천 강조도덕과 교육의 핵심 내용으로서의 도덕적 덕목과 규범 재천명 - 사회적 문제에 대한 도덕적 성찰 강조윤리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하는 학재적 접근의 표방●도덕과의 의의와 목적 : 인간의 일상적 삶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도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데 의의, 도덕 교육의 두 가지 방향인 도덕 사회화와 도덕 발달론의 관점을 지향하여 도덕적 인간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목표도덕적 문제에 대한 반성적 성찰 강조학교급별 목표의 위계성 부각●총괄목표와 하위영역별 목표, 학교급별 목표로 구분 제시●총괄목표ㆍ도덕적 판단능력 및 실천 능력 양성ㆍ자율적이고 통합적인 인격형성●목표를 학습자 위주 행동목표로 진술●인지ㆍ정의ㆍ행동적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접근 중시●학교급별 목표ㆍ초등학교 :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덕적 능력 양성내용가치 관계 확장을 중심으로 한 내용 영역 설정도덕과 교육 내용 구성의 방향성취기준형 내용 진술●내용영역 설정원리의 변경 : 생활영역의 확대 → 도덕적 주체를 중심으로 한 가치관계의 확장●도덕적 주체를 중심으로 하는 가치관계의 확장에 따라 4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초등은 덕목중심으로 변경
Ⅰ. 나눗셈의 개념1. 나눗셈의 의미나눗셈[division]곱셈의 역산(逆算)으로 어떤 수를 다른 수로 나누는 셈으로 제법(除法)·제산(除算)이라고도 한다. 두 범자연수 a, b에 대하여 방정식 bq=a가 범자연수의 해를 가질 때에만 q를 q=a÷b로 표시하고 나눗셈을 정의한 것이다. 기호 a÷b를 ‘a 나누기 b'라 읽고, a를 피제수, b를 제수라 하며, q를 몫 또는 빠진 인수라고 한다.초등수학의 나눗셈 지도에 있어서 교사가 지녀야 할 지식이란 나눗셈에 관한 지식, 나눗셈 지도에 관한 교수학적 지식, 그리고 나눗셈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정도가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연계된 상황지식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나눗셈에 관한 지식은 나눗셈의 개념이 포함제, 등분제, 측정 변환, 면적 개념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델로 표현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눗셈에 대한 기본적인 모델은 포함제와 등분제로 설명할 수 있다.1) 등분제등분제는 분배할 양(양)과 분배할 수(사람)로부터 시작해서, 양을 수로 나눈다. 답이나 몫은 분배된 크기를 나타낸다.등분제를 해결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두 가지의 비형식적 전략은 분배하기와 시행착오를 이용한 나누기이다.① 분배하기 : 이 전략은 대상을 몇 개의 모둠에 나누어 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8개의대상을 4사람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a) 8개의 블록을 세고, (2) 블록을 네 더미로 나누고 (3) 블록이 나누어질 때까지 2단계를 반복하고 (4) 한더미에 포함된 블록의 수(2개)를 센다.② 시행착오를 이용한 나누기 : 이 전략은 한 사람이 몇 개를 가질 것인지를 어림한 후이를 적절하게 수정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8개를 4명에게 공평하게 나누는 문제의해답으로 아동들은 3을 어림한다. 3개씩 무더기를 만든 후, 남은 것으로는 새롭게 두무더기를 만들 수 없음을 알고 2개씩 무더기를 만든다.2) 포함제포함제는 분배할 양(양)과 분배할 크기로부터 시작해서, 양을 크기로 나눈다. 몫은 분배된 수(분배받은 사함제와 등분제를 함께 적절하게 지도하여야 한다.본 장에서는 개념지도와 관련하여 등분제, 포함제,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1) 등분제① 실생활에서 등분제가 나타나는 상황을 제시한다.- 빵이 12개 있습니다. 4명이 나누어 먹으려면 한 사람이 몇 개씩 먹을 수 있을까요?② 구체물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어보게 한다. 빵 12개와 접시 4개를 준비하고 각 접시마다 1개씩 빵을 놓는다. 이와 같은 조작을 남은 빵이 없어질 때까지 되풀이한다. 그리하여 한 접시에 있는 빵의 개수를 세어 12÷4=3임을 이해한다.③ 4개의 접시에 빵을 1개씩 넣는 데는 4개의 빵이 필요한 것을 안다. 이는 12개의 빵에서 4개씩 빼는 과정을 통해서도 알 수 있음을 이해한다. 그래서 12에서 4를 누감한횟수가 한 접시에 놓인 빵의 개수와 일치함을 이해한다. 즉, 12÷4=3임을 이해한다.④ “12개를 4등분한 한 몫은 얼마인가”라는 표현이 “몇 씩 4이면 12인가”라는 표현과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4=12와 같이 기호화한다. 그리하여 기본곱셈으로 12÷4=3을 알아낼 수 있음을 이해한다.⑤ ③을 바탕으로 □×4=12를 4×□=12의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며 따라서 □×4=12로 나타나는 경우와 4×□=12로 나타나는 경우를 12÷4=□로 나타냄을 이해한다.2) 포함제① 실생활에서 포함제가 나타나는 상황을 제시한다.- 사탕 8개를 한 봉지에 2개씩 넣으려고 합니다. 모두 몇 봉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② 구체물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어보게 하다. 사탕 8개를 준비한 후, 2개씩 묶어 본다.이와 같은 과정을 사탕이 없어질 때까지 되풀이한다. 그리하여 2개씩 들어있는 봉지의 개수를 세어 8÷2=4임을 이해한다.③ 2개씩 봉지에 넣는 데는 4개의 봉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사탕을 2줄로 세우는과정을 통해서도 알 수 있음을 이해한다. 그래서 8을 2줄로 세웠을 때 한 줄에 놓이는 사탕의 수와 봉지의 수가 일치함을 이해한다. 즉, 8÷2=4임을 이시작하는 때부터 나머지에 접하게 된다. 문제가 구체적 수준에 머물러 있는 한 나머지에 대한 개념은 오히려 쉽다. 학생들은 간단한 곱셈구구 수준의 나눗셈 문제를 계산하고 나머지를 처리한다. 이때 나머지는 언제나 제수보다 작아진다는 것을 교구를 통해 이해시킨다.2) 한 자리 수의 나눗셈나눗셈 알고리즘의 지도에서도 등분제와 포함제의 두 가지 상황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제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한 문제의 상황을 알고리즘은 같으나 각 단계들을 설명하기 위한 구체적 조작 활동과 수학적 언어를 달리하여 등분제와 포함제 상황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경험도 유용하다.표준 알고리즘은 복잡한 나눗셈의 경우 세로셈의 형식으로 나눗셈계산을 하도록 유도하며 앞자리부터 차례로 계산해 나가면서 “나누고-곱하고-빼고-가져오고”의 과정이 반복된다.3) 두 자리 수의 나눗셈한 자리수 이상의 나눗셈에서는 가정몫을 추정하는 어림하기가 포함된다. 어떤 방법도 모든 예에 적용되지는 않지만, 버리기 방법과 반올림 방법 둘 다 널리 지도되고 있다. 어림의 과정을 통한 나눗셈의 계산은 조절 단계가 필요하다. 조절 단계를 통해서 추정한 몫에서 정확한 몫을 구할 수 있게 된다.4) 검산계산하기 전에 답을 대강 어림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계산한 후에 검산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편적으로, 덧셈과 뺄셈이 서로를 검산하기 위해 사용되듯이, 곱셈과 나눗셈도 서로를 검산하기 위해 사용된다. 학생들은 검산의 목적을 반드시 이해해야 하며, 만약 검산 결과의 해가 원래의 해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학생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이해해야 한다.검산은 위의 세 가지 경우의 나눗셈 모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검산방법에 대해서는 (제수)×(몫)+(나머지)=(피제수)의 방법으로 계산된다. 검산은 오류의 확인, 수정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Ⅲ.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지도1. 분수 나눗셈의 알고리즘앞서 2장의 나눗셈의 지도를 통해 ‘등분제’와 ‘포함제’ 맥락에 기초하여 나눗셈의 정의를 규정하고 지도하수의 역수를 곱한다”는 분수 나눗셈 알고리즘을 유도할 수 있다.① 예를 들어의 식을 문제로 출제해본다고 가정한다.② 단위비율 결정맥락에서는 ‘1’이라는 단위에 대한 양을 구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기에 제수를 1로 바꿔야 한다. 따라서을 1로 만들기 위해을 곱해야 함을 알 수 있다.③ 피제수 제수에 같은 수인 을 곱하게 되면=이라는 식이 유도됨을 알 수 있다. 이는 피제수와 제수에 같은 수를 곱해도 몫에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토대로 한다.제수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서 또 다른 예를 지도할 수도 있다.①를 구해보자. 이는에 해당하는 양이일 때, 1에 해당하는 양을 구하는 문제라 할 수 있다.②에 해당하는 양이 얼마인지를 구한다(줄인다). 그것은이다.③ 그 다음에 1에 해당하는 양을 구한다(늘인다). 결국 3으로 나누고 5를 곱한 것이므로를 곱한 것과 같다. 이를 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3×5 =×자연스럽게 역수를 곱하게 됨을 알 수 있는 것이다.●지도유의점●단위 비율 결정 맥락은 제수의 역수의 의미나 제수의 역수를 곱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단위 비율 결정맥락에서 제수의 역수는 '줄이고 늘이는 연산자' 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제수가 피제수보다 커도 어색하지 않고 나눗셈 계산결과와 실제 상황의 답이 정확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역수의 의미가 단순히 분자 분모를 뒤집은 수로 인식하게끔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단위에 따른 비율에 초점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3) 비 또는 측정 단위의 세분 맥락측정 단위를 같게 만드는 것이 이 맥락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제수와 피제수를 같은 단위로 표현하는 것이다.① 12÷를 계산하는 문제를 내보도록 하자② 제수는를 단위로 측정됨을 들어감을 알 수 있다.③ 피제수 12는를 단위로 측정됨을 알 수 있다.④ 결국 이 문제는 60÷4로 환원됨을 알 수 있다.●지도유의점●이 과정은 분수 나눗셈 알고리즘에서 ‘제수의 분모인 자연수’를 피제수에 곱하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측정단위로 측정한 결과를 나타내기이 나오지 않는 문제를예시로 제공한다. ‘’ .⑤ 학생은 분자와 분모끼리 나누는 방법에 대해 포기 하지만 사실 곱셈과 유사한 방법을적용하게 할 수 있음을 지도한다.⑥===이는 피제수에 제수의 분자와 분모를 모두 곱하여 분자는 분자끼리 분모는 분모끼리나누어도 계산이 될수 있게끔 만든 방법이다.●지도유의점●이렇게 지도하였을 때 곱셈과 나눗셈의 친구관계를 인식할 수 있고 분수 나눗셈을 할 때 제수의 역수를 곱하는 지 그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으나, 그 자체의 의미를 잘 드러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알고리즘의 유사성에 기초하여 나눗셈 단원을 전개하는 것임을 알게 한다.Ⅳ. 나눗셈의 지도 목표 및 지도 내용 개관1. 2007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 체계1) 내용체계에 지도의 의의초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수와 연산 영역은 수 영역과 연산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었던 것을 제 7차 교육과정에서 통합하였다. 나눗셈은 연산 영역중의 일부인데 수로 나타낸 정보를 처리하고, 연산들이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이해하고, 적절하게 어림하며, 계산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연산의 의미는 조작활동을 통하여 파악하도록 하고, 표준화된 계산 알고리즘을 제시하기 전에 학생들이 습득한 사전 학습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각자 나름의 계산 방법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유연성을 발달시키도록 한다. 또한 학교에 들어오기 전부터 많은 어린이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비형식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연산에 대해서 배운다. 학교 교육에서는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학교 수학을 구성하여야 할 것이다.2) 내용체계 표학년내용1?100까지의 수 ?간단한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2?1000까지의 수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곱셈 ?분수의 이해3?10000까지의 수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곱셈?나눗셈 ?분수 ?소수의 이해4?다섯 자리 이상의 수 ?자연수의 사(2)
국어과 교육 목표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국어과 교육 목표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현행 국어과 목표 대안 찾기- 목차 -Ⅰ. 들어가기Ⅱ. 목적과 목표에 대한 개념 정리Ⅲ. 2007 개정 교육과정 분석Ⅳ. 현행 국어과 교육 목표 설정의 문제점Ⅴ. 현행 국어과 목표 대안 찾기Ⅵ. 나가기Ⅰ. 들어가기교육의 목적이나 목표는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지표이다. 따라서 국어교육의 본질을 밝히기 위해서는 국어교육의 성격과 목표 및 내용 체계를 규명할 필요가 있다. 일부 학자들은 국어교육의 성격과 목표에 대하여 이미 상당한 수준의 합의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국어과 교육과정에는 여러 학자들이 국어과 교육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각 영역의 이해가 절충되어 있다. 이것은 곧 국어교육에 대한 이해에도 문제가 있다는 증거가 된다. 이러한 혼란은 국어교육의 본질을 왜곡하여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장애가 되므로, 국어교육의 성격과 목표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하여 일관성 있는 방향을 찾을 필요가 있다.이 발표문은 국어과 교육의 목표에 대하여 목표에 대한 용어 정의를 시작으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목표를 살펴보고, 『국어교육학의 지향』의 2부 1장 국어교육의 목표 체계(pp172-198)의 내용을 중점으로 현행 국어과 교육과정 목표의 문제점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문제점이 드러난 부분에 대한 대안으로 실제 국어과 교육의 목표를 수정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Ⅱ. 목적과 목표에 대한 개념 정리교육의 목적과 목표에 대한 논의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두 용어의 명확한 경계를 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우선, 사전적의미로서의 목적이란 “어떤 것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위키백과)”를 말하며, 목표란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지향하는 실제적 대상(표준국어대사전)”을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목적을 상위 개념, 목표를 하위개념으로 설정하기도 하고, 목적을 궁극적 도달점으로, 목표를 단계적 도달점으로 파악하기도 한다. 이 경우 목적과 목표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국어 활동의 맥락을 고려하면서 국어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국어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가. 국어 활동과 국어와 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혀, 이를 다양한 국어 사용 상 황에 활용하면서 자신의 언어를 창조적으로 사용한다.나. 담화와 글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익혀, 다양한 유형의 담화 와 글을 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수용하고 생산한다.다. 국어 세계에 흥미를 가지고 언어 현상을 계속적으로 탐구하여, 국어의 발전과 미래 지향의 국어 문화를 창조한다.1. 전문① 이해영역(알아야 할 것) : ‘국어활동’, ‘국어’, ‘문학’에 대한 이해를 확충해야 한다.② 실천영역(실천해야 할 것) : 국어활동에 작용하는 맥락을 고려하여 정확하고 효과적으 로 국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③ 태도영역(지녀야 할 태도) : 국어의 발전과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하려는 태도를 가 져야 한다.2. 세부목표① ‘가’항 : 국어 능력 신장을 위해서 익혀야 할 지식이 국어 활동, 국어, 문학에 대한 지 식임을 밝히고, 이러한 지식을 배우는 의의가 자신의 언어를 창조적으로 사용 하는 국어 능력의 신장에 있음을 강조하였다.② ‘나’항 : 국어 능력은 담화와 글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이며, 이를 신장시키기 위해 서는 관련된 지식과 기능을 학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특히 담화와 글의 수동적인 수용·생산을 지향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였다.③ ‘다’항 : 정의적 교육내용과 관련된 목표로서 국어 세계에 대한 흥미, 언어 현상의 탐 구, 국어의 발전과 국어 문화의 창달을 강조하였다.Ⅳ. 현행 국어과 교육 목표 설정의 문제점앞서 3장에서 2007 개정 국어과 교육의 목표 및 그 특징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4장에서는 『국어교육학의 지향』의 2부 1장 국어교육의 목표 체계(pp172-198)의 내용을 정리할 것이다. 이 내용을 중점으로 현행 국어과 교육과정 목표의 문. 이는 전문의 일부인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 와 연관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할리데이(Halliday)의 언어와 관련된 학습의 종류를 이해해야 한다. 다음은 할리데이의 언어와 관련된 학습 내용이다.ㆍ언어 학습(learning language)ㆍ언어에 대한 학습(learning about language)ㆍ언어를 통한 학습(learning through language)언어 학습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와 관련된다. 언어에 대한 학습은 국어 지식을 배우는 것으로 여러 목적이 있겠지만, 언어교육의 영역에서는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언어를 통한 학습은 국어교육 이외의 모든 교과에서 이루어진다. 언어학습과 언어에 대한 학습은 직접적인 측면에서 국어사용 기능을 신장시키는 것이고, 언어를 통한 학습은 간접적인 측면에서 민족 문화 창조에 이바지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부분이 교육의 일반목적을 국어교육의 목표로 설정하여 층위의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라는 성격 규정만으로도 국어교육의 존재 이유를 밝힐 수 있고, 이를 목표에서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2. 문화 요소의 반영 문제2007 개정 교육과정의 목표에서는 “국어의 발전과 미래지향의 국어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언어는 사회ㆍ문화 속에서 만들어지고, 사회ㆍ문화를 반영하며, 사회ㆍ문화를 변화시키는 것에 주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국어교육과는 무관한 다른 것을 포함하려는 숨겨진 의도가 있다. 이는 국어사용 능력이 무엇으로 구성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보면 국어교육의 목표에 문화를 포함하는 시도가 문제가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다음은 언어 사용 능력의 수준별 구성 요소이다.수준구성 요소구체적 내용낮은 수준기호, 해호 능력음성과 문자 식별, 발음과 표기 능력문법적 능력형태, 통사, 의미에 관한 능력의미 구성 능력기본적인문학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국어 활동의 맥락을 고려하면서 국어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며2) 국어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그리고 제시된 목표의 전문 아래에 보면 ‘가. 나. 다.’항으로 제시된 목표가 있다. ‘가. 나. 다.’ 항의 목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비판적, 창의적 수용과 생산을 제시하고 있는 ‘나.’항을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전문과 중복된 사항을 서술만 달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는 국어과 교육과정의 목표를 파악하는데 혼란을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불필요한 반복에 지나지 않는다.4. 기능적 목표의 부족 문제각각의 ‘교과’는 목표의 설정, 내용의 선정 및 조직 등에 있어서 다른 교과와 구별되는 특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즉, 국어과의 교육 목표는 다른 교과에서는 달성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2007 개정 교육과정의 목표 중에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라는 부분을 보자. 이는 ‘국어과만의 독자성을 지녀야 되는’ 국어교육의 목표로 설정하는 데는 문제가 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국어의 발전이나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는 우리의 바람직한 ‘국어 생활’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다.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가 국어의 사용과는 무관한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고, 이는 국어교육을 본연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어, 우리가 친구들에게 편지를 쓸 때나 정치가가 연설을 할 때, 문학가가 문학작품을 쓸 때를 생각해보자. 이 때, 사람들은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를 그 언어활동의 목적으로 두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이는 국어의 발전이나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를 일차적인 목표로 하는 의사소통 행위는 없다는 것을 말한다.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는 단지 국어교육을 받은 모든 사람들의 국어사용 능력이 신장되어 국어를 효과적,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에서 국어 교육을 통괄할 수 있는 국어 교육의 목표가 없이, 학교급별 교과 목표와 학년별 목표를 제시하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제1차부터 제3차 교육과정까지는 국어과의 특수성보다는 교육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방향에서, 제4차부터는 국어과 교육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방향에서 학교급별 목표를 설정하였고, 각 학년별 목표는 각 시기의 교육과정이 구분한 내용 영역과 일치하게 설정 ? 제시하였다. 제1차와 제2차 교육과정에서는 여러 항목을, 제3차 교육과정부터 제5차 교육과정에서는 영역별로 한 항목씩을 설정하여 제시하였다. 그리고 학년별 목표를 제시할 때에는 학년별 수준의 차를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학년별 목표 설정 제시의 학문적, 실제적 유용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제6차 교육과정에서는 학년별 목표를 제시하지 않았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국민 공통 교육 기간인 10년 동안 학습한 결과로서 학습자가 도달해야 할 최종 성취 기준을 국어과의 목표로 설정하였다.다음은 2007 개정 교육과정의 목표의 전문이다.국어 활동과 국어와 문학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국어 활동의 맥락을 고려하면서 국어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국어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국어의 발전과 민족의 국어 문화 창조에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간단하게 생각해보자. 과연 초등학생들이 수업을 통해서 어떤 ‘국어 활동과 국어와 문학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국어’에 관련된 능력과 태도가 길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분명히 전 학년의 ‘국어과’ 수업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전체적인 ‘국어과’에 대한 목표는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학생들의 의식은 확실한 차이를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의 차이에 맞도록 각 학년에서 수행되어야할 목표도 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제시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는 전체적인 국어과의 목표와 함께 학교와 학생의 실태에 맞도록 중점적으로 지도할 목표와 있다.
저항, 콘덴서, 트랜지스터, 발광다이오드, 황화카드뮴은 교과서에 나오는 전자부품이지만 초등학교 5학년 수준의 아동에게는 어렵고 생소한 용어와 개념이다. 그러므로 본 과제는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예와 쉬운 표현을 통해서, 또한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각각의 전자부품의 모양과 하는 일을 익히도록 구성하였다.1. 저항생활과학교육Ⅱ 전자부품 설명 과제저항은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그러므로 전류의 양을 조절하는 일을 하게 된다. 마치 수도꼭지가 물의 흐름을 조절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저항의 단위는 옴(Ω)이다. 저항의 종류는 다양하다.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은 많기 때문이다. 흔히 전자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저항의 모양은 다음과 같다.저항을 보면 5센치미터 정도의 크기이고 가운데 몸통에는 색띠가 그어져있다. 처음 두 개의 띠는 숫자를 의미하고, 세 번째 띠의 숫자는 0의 개수를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 금색 또는 은색은 오차를 표시한 것이다. 예를 들어 위의 저항은 처음 두 개의 띠가 파란색, 초록색이므로 65이다. 세 번째 띠인 빨강이 0의 개수를 의미하므로 0이 2개이다. 따라서 저항의 크기는 6,500Ω 이다. 마지막 띠가 금색이므로 이 저항의 오차 범위가 5%이다.저항 활동지연필 저항 만들기두꺼운 종이에 4B 연필로 진하게 띠를 칠하여라. 그림과 같이 연결하고 연필로 칠한 부분의 위치를 옮겨 보자. 전구의 밝기가 변화하는가? 전구의 밝기를 관찰하기 어려우면 전구 대신에 검류계를 연결하고 검류계 바늘의 움직임을 관찰해도 좋다.생각하기 1. 연필의 칠한 부분의 위치에 따라 전구의 밝기가 변화했습니까?생각하기 2. 변화했다면 연필의 칠한 부분의 길이와 관련이 있었습니까?생각하기 3. 검류계를 연결하여 표로 만들어 봅시다.연필의 크기20㎝15㎝10㎝5㎝0㎝저항의 크기2. 콘덴서콘덴서는 두 도체(전기가 통하는 물체) 사이의 공간에 전기를 모으는 장치이다. 전기를 모은다는 의미로 한국어로는 축전기라고도 한다. 마치 물을 저장하는 양동이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콘덴서에는 그 용량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는 ‘유전체’라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대표적인 네 종류의 콘덴서이다.콘덴서 활동지콘덴서의 역할을 알아보자.따라하기 1. 콘덴서에 전지를 연결합니다. 단, 연결할 때 주의사항은 콘덴서의 (+)에 건전지의 (+)를 연결해야 합니다.따라하기 2. 1~2분 정도 건전지를 연결한 후에 떼어 냅니다.생각하기 1. 콘덴서에 모터나 발광 다이오드를 연결해 봅시다. 어떠한 변화가 생깁니까?생각하기 2. 콘덴서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3. 트랜지스터트랜지스터는 반도체를 세 겹으로 붙여서 만든 전자회로의 구성요소이며 전류나 전압의 흐름을 조절하여 증폭, 스위치 역할을 한다. 트랜지스터는 초기에 게르마늄이라는 반도체로 만들어졌으나 게르마늄은 약 80℃ 정도의 온도밖에 견디지 못하는 결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거의 실리콘을 이용하고 있으며 실리콘은 약 180℃ 이상의 온도에도 견딜 수 있는 물질이다. 트랜지스터의 기능을 수도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다. 트랜지스터에는 3개의 핀이 있다. 각각 이미터와 베이스 그리고 콜렉터라고 하며 베이스는 수도의 밸브, 콜렉터는 수도꼭지 그리고 이미터는 수도 배관에 비유할 수 있다. 수도밸브를 작은 힘으로 조절하여 수도꼭지에서 많은 물이 나오며 물의 양(전류)을 조절한다고 생각하면 된다.4. 발광 다이오드(LED)전류의 방향이 맞으면 빛이 나는 전자부품이다. 발광 다이오드는 일상 생활에서 일반 꼬마 전구만큼이나 많이 사용된다. 발광 다이오드는 꼬마 전구와 비슷한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차이점 또한 존재한다. 하나는 꼬마 전구와는 달리 (+)와 (-)가 존재한다. 긴 선이 (+)이다. 또 다른 점은 발광 다이오드는 매우 작은 전류에도 불이 켜진다.
새싹채소 - 무순 기르기무순 사진관찰 내용♣ 씨앗 불리기씨앗을 받은지 5일여만인 일요일.. 먼저 무순 씨앗을 물에 불렸다. 용기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투명하고 높이도 적당한 것 같아서 락앤락으로 결정하였다. 이 용기에 적당량의 씨앗을 뿌리고 물을 부어 3시간정도 불렸다. 반나절동안을 어둡게 놔두라고 하여서 물에 불린 시각을 일부러 저녁으로 잡았다.2010년 3월 7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씨앗 뿌리기키친타올 3장을 물에 적셔서 놓은 뒤, 불린 씨앗을 용기에 적당량 흩어 뿌린다. 그리고 물을 분무기로 뿌린다. 처음에 분무기로 뿌리지 않고 컵을 이용해 물을 붓다가 씨앗이 다 흩어졌다. 물은 씨앗이 거의 가득 차도록 뿌려준다. 물에 불려지면서 씨앗이 벗겨진 것인지 싹이 튼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노랗게 보이는 씨앗들이 있다.2010년 3월 8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씨앗 발아씨앗의 색이 반 정도는 노란색이고 반 정도는 원래의 갈색을 유지하고 있다. 노랗게 보이는 씨앗들은 꼬리처럼 하얗게 뿌리가 돋아 나왔다. 아직 뿌리가 타올에 박혀있지는 않다. 콩나물 느낌도 나고 어찌보면 올챙이 모습과 닮기도 한 것 같다. 수업시간에 벌써 다 길렀다는 학우들도 있다고 하였는데 빨리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2010년 3월 9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씨앗 발아이 사진은 분명히 어제 사진의 다음 날 찍은 사진이다. 어제 사진과 특별한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물을 적게 준 느낌이 들기도 해서 오늘은 특별히 물을 많이 뿌려 주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하는 느낌도 들고, 낮에 햇빛이 간접적으로 비치는 곳으로 옮겨 달라고 어머님께 부탁도 드렸다. 아무튼 생각보다 성장이 빠르지 않아 걱정이 된다.2010년 3월 10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씨앗 발아분명히 어제 보다는 많이 자란 느낌이 든다. 씨앗의 색깔도 이제 대부분 노란색으로 바뀌었고, 뿌리로 보이는 하얀 실도 많이 길어졌다. 많이 자라서 위에서 보았을 때 빈 공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뿌리가 키친 타올에 박혀있지는 않는다.2010년 3월 11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기르기노란색의 씨앗이 이제는 연두색의 잎으로 변해있다. 이것이 씨앗이 아니라 잎이란 생각이 든다. 이제 위ㆍ아래를 구분하는지 뿌리가 타올에 박히고, 위를 향하여 뻗어나갈 기미를 보인다. 내가 성격이 급한건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불안하다. 쑥쑥 크기는 하는 걸까?2010년 3월 12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기르기어제의 우려를 불식하려는 듯이 하루만에 정말 쑥쑥 자라버렸다. 아침에 학교에 가서 밤에 오는 것이 일상이라 하루만에 이정도까지 자란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이 성장하였다. 지금 당장 뜯어 먹어도 될 정도로 싱싱하다. 키가 용기만큼 자랐고 물을 주는 만큼 키로 간다는 말에 오늘은 물의 양을 더 많이 주려한다. 아직 잎의 색이 연두 빛을 띄지만 색깔이 확실히 진해졌다.2010년 3월 13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기르기크기가 어느덧 용기의 크기를 넘어섰다. 큰 것은 15㎝정도 컸다. 색깔은 더욱더 진한 녹색이 되었다. 물을 다시금 담뿍 주었다. 조금 더 크면 이제 수확의 시기가 올 것 같다.2010년 3월 14일2010년 3월 14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기르기위 날자와 같은 14일날 옆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확실히 용기보다 무순의 키가 크다.2010년 3월 15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기르기하루 동안에도 많이 자라서 옆으로 살짝 휘었다. 아무래도 수확을 해야할 것 같다.2010년 3월 16일무순 사진관찰 내용♣ 무순 수확무순을 수확한 뒤 다듬었다. 용기 안에 있을 때는 몰랐었는데 크기가 큰 무순에 가려진 작은 무순들도 있었다. 잎의 색이 녹색이 아니라면 숙주나물을 닮은 것도 같다.음식 만들기 : 파프리카 무순 물김치음식 사진파프리카, 양파, 속배추 등으로 만든 물김치에 무순을 올렸다. 무순은 함께 요리해서 먹어도 좋지만 이런 식으로 첨가해서 향을 더하는 것이 음식의 풍미를 높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