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석기 시대는 정착 생활이 아닌 (이동) 생활을 하였다.■ 신석기 시대 대표적인 토기는 (빗살무늬) 토기다.■ 강가나 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살기 시작한 시기는 (신석기)다.■ 신석기 인들은 (가락 바퀴)와 뼈바늘을 이용해 옷이나 그물을 제작하였다.■ (신석기) 시대에 농경이 시작되었다.■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의 등장 시기는 (신석기)다.■ 모든 정령에 영령이 있다고 믿는 사상은 (애니미즘)이다.■ 계급이 발생한 시기는 (청동기)이다.■ 계급 발생을 보여 주는 청동기 시대 대표적 유적은 (고인돌)이다.■ 청동기 시대 동검으로는 (비파형 동검) 이 있다.■ 고조선은 크게 (단군) 조선과 (위만) 조선으로 나뉜다.■ 고조선은 (청동기) 시대를 배경으로 출발하였다.■ 고조선의 문화 범위를 알려주는 유물로는 (비파형) 동검과 (고인돌)이 있다.■ 청동기 시대 농기구는 (돌)로 제작하였다.■ 청동기 시대 농기구인 (반달)돌칼은 벼농사의 시작을 말해준다.■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 토기가 있다면, 청동기 시대는 (민무늬)토기가 있다.■ 청동기 시대 (비파형) 동검이 있다면, 철기 시대에는 (세형) 동검이 있다.■ 한반도 내 독자적 청동기 문화를 알려주는 유물로는 (세형) 동검이 있다.■ (청동기) 시대에는 거친 무늬 거울이, 철기 시대에는 (잔)무늬 거울이 있다.■ 철기 시대의 농기구는 (철)로 제작하였다.■ 단군 조선이 (청동기)를 배경으로 한다면, 위만 조선은 (철기)를 배경으로 한다.■ 위만 조선은 (중계)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하였다.■ 철기 시대 중국과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로는 (명도전), (반량전), (붓)등이 있다.■ 여러 나라의 결혼 풍습을 보면 고구려의 (서옥제), 옥저의 (민며느리제), 동예의 (족외혼)이 있다.■ 여러 나라의 제천 행사로는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삼한의 수릿날과 (계절곳은 (중서문하성)이다.■ 고구려의 제가회의, 백제의 정사암, 신라의 화백회의의 기능은 고려 (도병마사)로 이어진다.■ 고려 무신들의 회의 기구로는 (중방)이 있다.■ 고려의 지방 행정 조직은 (5도 양계)이다.■ 고려의 (5도) 는 행정 기능을, (양계)는 군사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국에 지방관이 파견된 시점은 (조선)시대다.■ 고려에서 지방관이 파견되지 않은 속군과 속현은 (향리)가 다스렸다.■ 고려 특수 행정 구역 중 (향)과 (부곡)은 농업을, (소)는 수공업을 전문적으로 하였다.■ 고려의 중앙군은 (2군 6위) 로 구성된다.■ 고려의 지방군은 5도에 (주현군), 양계에 (주진군)으로 구성된다.■ 고려 문벌 귀족의 정치적 특권으로는 (음서제)가 있다.■ 고려 문벌 귀족의 경제적 특권으로는 (공음전)이 있다.■ 고려 문벌 귀족 사회의 모순을 보여 주는 사건으로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천도 운동이었다.■ 묘청과 정지상은 (서경)파를 대표하고, 김부식은 (개경)파를 대표한다.■ 묘청은 (고구려) 계승 의식을, 김부식은 (신라) 계승 의식을 표방하였다.■ 묘청은 (금) 정벌을, 김부식은 사대를 주장하였다.■ 정중부, 이의방 등이 문벌 귀족을 친 사건을 (무신정변)이라 한다.■ 무신들은 초기 (중방) 을 통해 중요 결정을 내렸고, (도방)을 통해 신변을 보호하였다.■ 고려 최충헌은 (교정도감)이라는 최고 권력 기구를 만들었다.■ 만적은 (최충헌)의 노비이다.■ 만적의 난은 (개경)에서 일어났다.■ 망이ㆍ망소이의 난은 (공주)에서 일어났다.■ 무신 정권 당시 경상도 지역에서 크게 일어난 민중 봉기로 (김사미)와 (효심)의 난이 있다.■ (거란)의 1차 침입에서 외교로 승리를 거둔 인물은 (서희)다.■ 서희는 거란으로부터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거란) 의 3차 침입에서 (귀주) 대첩을 이끈 인물은 (강감찬) 이다.■ 거란 침입 후 천리장성을 축조한 고려는 (여진) 정벌을 위해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으로 구성된 (별 무반)을 구성하였다.■ ) 의 초충도와 선비의 지조를 나타내는 (사군자)가 유행하였다.■ 이황은 (일본) 성리학에 영향을 끼쳤다.■ 이황의 저서로 유명한 것은 그림을 곁들인 (성학십도)가 있다.■ 이황의 성학십도가 있다면, 이이는 (성학집요)가 있다.■ 이황은 여러 붕당 중 (동인)에게, 이이는 (서인)에게 영향을 미쳤다.■ 16세기 정권을 잡은 사림은 (동인)과 (서인)으로 분당되었다.■ 동인인 (정여립) 모반 사건과 서인인 (정철)의 건저의 사건을 계기로 동인은 (남인)과 (북인)으로 분당되었다.■ (북인)은 광해군과 함께 몰락하였다.■ 조선은 명에 대해 (사대) 외교를 하였다.■ 조선은 (세종)시기 북방의 (4군 6진)을 개척하고 무역소를 설치하며 (여진)족을 상대하였다.■ 조선은 (세종)시기 (쓰시마)섬을 정벌하였고 부산포, 제포, 염포를 열어 주었다.■ (중종) 때 여진과 일본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임시기구인 (비변사)가 설치되었다.■ 명종 시기 을묘왜변을 계기로 (비변사)는 임시기구에서 (상설) 기구가 되었다.■ 왜란은 (임진왜란)-휴전-(정유재란)으로 구분된다.■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이순신의 (한산)대첩은 휴전 이전에 있었다.■ 이순신이 백의종군하며 승리를 거둔 (명량)대첩은 휴전 이후에 있었다.■ 개항 이전 일본에 보낸 사신은 (통신사)이고, 개항 이후 일본에 보낸 사신은 (수신사)이다.■ (통신사)는 막부의 권위를 인정받게 해 주고, 선진 문물을 전달하는데 기여하였다.■ 숙종 시기 일본에 건너가 독도가 우리 땅임을 인정받고 온 인물은 (안용복)이다.■ 세종 시기 (여진)족 대비를 위해 개척한 압록강 일대의 (4군)과 두만강 일대의 (6진)이 있다.■ 광해군 시기는 중국 (명)이 쇠퇴하고, (후금)이 성장하는 시기였다.■ 광해군은 실리 외교 노선인 (중립) 외교를 견지하였다.■ 광해군은 후금에게 (강홍립)을 투항케 하였다.■ 영창대군 증살, 인목대비 폐위 사건과 관련이 있는 왕은 (광해군)이다.■ 광해군을 실각시킨 사건은 (서인) 이 주도하고 남인도 참여한 ( 연구되었다.■ 동학은 (최제우)에 의해 경주에서 창시되었다.■ 19세기 안동 김씨, 풍양 조 씨와 같은 특정 가문에 의해 권력이 집중된 정치 형태를 (세도)정치라 한다.■ 19세기 권력을 쥔 소수 가문들은 (비변사)를 통해 권력을 유지하였다.■ 19세기 삼정의 문란으로는 (전정), (군정), (환곡)이 있다.■ 19세기 초반 서북 지역 차별에 반발해 광산노동자, 농민 등이 합세해 일어난 난은 (홍경래)의 난이다.■ 19세기 중반 진주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산된 봉기는 (임술 농민) 봉기다.■ 임술 농민봉기의 원인은 정치적으로 (세도) 정치, 경제적으로 (삼정)의 문란이다.■ 임술 농민봉기를 수습하기 위해 중앙에 (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근대]-------------------------------------■ 흥선 대원군은 (비변사)를 폐지하고 (의정부)와 삼군부의 역할을 부활시켰다.■ 흥선 대원군은 왕권 강화를 위해 (경복궁)을 중건하였다.■ 흥선 대원군은 경복궁 중건을 위해 (원납전)을 징수하고,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흥선 대원군은 명나라 신종 황제를 모시고 있는 (만동묘)을 철폐하고, 붕당의 근거지인 (서원)도정리하였다.■ 영조가 (균역법)을 시행했다면 흥선 대원군은 한발 더 나가 양반에게도 포를 내도록 하는 (호포법) 을 단행하였다.■ 흥선 대원군은 환곡의 문란을 시정하기 위해 관리대신 민간이 운영하는 (사창)제를 시행하였다.■ 병인양요의 원인은 (병인박해)이었으며, 조선이 (프랑스)와 싸운 사건이다.■ 신미양요의 원인은 (제너럴셔먼호) 사건이었으며, 조선이 (미국)과 싸운 사건이다.■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해결한 인물은 당시 평안도 관찰사였던 (박규수)였다.■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은 (외규장각)을 약탈해 떠났다.■ 병인양요 당시 활약한 인물은 문수 산성의 (한성근), 정족산성의 (양헌수)가 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모두 (강화도)들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독일)인 오페르트 , 조세의 (금납화), (은 본위제) 의 시행 등이다.■ 1차 갑오개혁의 사회적 특징으로는 법적으로 (신분제) 폐지, (과부)의 재가 허용 등이다.■ 2차 갑오개혁을 이끈 세력은 (박영효)ㆍ김홍집 연립 내각이다.■ 2차 갑오개혁에서는 내각 (7부), (재판소) 설치, 전국 (23부) 체제, (교육입국조서) 반포가 주요 개혁 내용이다.■ 청ㆍ일 전쟁은 (시모노세키) 조약을 통해 마무리되었다.■ 청ㆍ일 전쟁의 결과 일본은 (요동) 반도를 할양받았으나, (러시아) 를 중심으로 한 삼국간섭으로다시 돌려주었다.■ (삼국간섭) 이후 러시아로 기우는 조선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인 (을미사변)을 일 으켰다.■ 을미개혁에서는 (단발령)의 시행, (태양력)의 반포, (건양)이라는 연호 사용이 주요 개혁 내용이다.■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분노한 유생들이 주도한 의병은 (을미의병)이다.■ 을미사변 후 고종은 신변 보호를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이동하는 (아관파천)을 단행하였다.■ 독립신문을 만드는 서재필 중심의 사람들이 (독립 협회)를 조직하고, 이후 독립문을 세웠다.■ 고종은 아관파천 후 경운궁으로 환궁한 후,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가졌다.■ 독립협회는 (만민공동회)를 통해 (이권)수호 운동을 전개하였다.■ 독립협회와 정부는 (관민공동회)에서 (헌의 6조)를 발표하였다.■ 헌의6조에서는 (입헌 군주제)를 지향하며, 재정을 (탁지부)로 일원화하고, 피고의 (인권)을 존중하라 는 내용을 담았다.■ 독립협회는 (보부상)이 중심이 된 (황국협회)의 탄압을 받았다.■ 독립협회를 해산시킨 고종은 (대한국 국제)를 반포하여 황제권을 강화시켰다.■ 대한제국의 (광무개혁)은 (원수부)설치와 같은 황제권 강화와, (지계)발급 같은 근대적 개혁을 단행 하였다.■ 광무개혁의 정신은 (구본신참)으로 동도서기와 유사하다.■ 러ㆍ일 전쟁이 터지고 나서 일제는 군사용지를 마음껏 쓰겠다는 (한ㆍ일의정서) 체결을 강요하였다.■ (한ㆍ일의정서) 체결 후 일제는 1차 (한ㆍ일 협약)을 .
고통과 슬픔, 그리고 다짐여러분 불과 몇 년 전의 일인데도 연평도 포격 사건과 천안함 폭침 사건은 차츰 우리들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온 몸 바쳐 희생 해주신 장병 분들을 위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천안함 폭침 사건은 46명의 장병들을 희생시켜야했습니다. 그 중6명은 실종 되어서 시신을 찾을 수 도 없는 슬픔을 유가족들에게 안겨 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남한한테 안겨준 영원한 상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북한은 사과는 커녕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말할 뿐입니다. 그러니 더 서러울 수밖에요천안함 사건을 뒤로하고 북한군이 2번째 도발을 했습니다. 연평도 포격사건은 170여 발이 연평도와 인근 해상에 북한에서 표격한 사건입니다.. 장병뿐만 아니라 민간인까지도 희생시켜야한 이 무서운 사건은 연평도에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에게 언제 또 다시 북한의 도발이 올지 모르는 불안감과 슬픔을 심어 주었지요.옛날부터 우리는 외부 나라에서 영토를 빼앗길 뻔 한 적이 많았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해 온갖 고난을 당해왔던 지난 세월! 하지만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김구 선생 등의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자랑스럽고 용감하신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을 가슴속에 새기자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침니니다.여러분 나라에 주권이 약하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외부에서 침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독도 문제만 보아도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일본은 독도를 자기의 영토라고 주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좋은 경제활동과 막강한 군사력 그리고 그 외에 더 좋은 조건들은 우리나라가 갖추고 있다면, 우리의 영토를 지킬 수 있고 우리나라를 편안하게 보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씻을 수 없는 상처여러분 학교폭력은 장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사소한 장난이라 해도 당하는 친구에게는 커다란 상처가 될 수 있고 귀중한 한 생명을 아사갈 수 있다는 것이 학교 폭력의 무서움입니다. 우리는 이러 무서운 일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대수롭지 않은 행동이나 장난이라 해도 그로 인해 당하는 친구가 기분 나빠한다면 그건 장난이 아닌 폭력입니다. 둘째 자신이 행사하는 폭력을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건 오해를 넘어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를 권리는 없습니다. 자신의 불쾌한 감정만을 내세워 폭력을 행사하면 그 순간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이런 비극적인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일단 폭력을 목격하면 무섭다고 외면하지 맙시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모르는 척 하는 것도 순간 자신도 그 폭력의 가담자가 되는 것입니다. 곧 바로 부모님, 선생님 아니면 학교폭력 신고상담 센터인 117에 전화를 하는 것이 한 생명을 지키고, 2차 피해를 막는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문자로도 학교폭력을 상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부담 갖지 말고 신고합시다. 무엇보다도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건 자신을 낮게 평가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항상 가지고 다닙시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하는 사람은 학교폭력을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 학교폭력은 앞으로 없어져야 할 단어입니다. 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커다란 아픔입니다. 그 누가 소중한 인격에 상처를 주도록 허락 했습니까? 우리는 서로 버팀목이 되고 협력을 하면 살아가는 인간입니다. 즉 소외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내 마음속의 통일우리나라는 현재 종전상황이 아닌 휴전 상태입니다.5000년 역사를 가진 한민족임에도 남북한은 냉전 상태입니다.가끔 뉴스나 신문 기사를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에 투자를 했다가도 북한과의 문제만 터지면 우리나라 주식이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립니다.그만큼 북한과의 문제는 다른 여러 나라들이 투자하기 겁나는 나라로 만들기도 합니다.우리나라 기업으로만 본다면 투자할 가치가 많음에도 겁을 낸다고 하니 그만큼 우리나라 손실입니다.개성공단은 걸핏하면 중단되어 기업들의 손실이 어마어마하게 불어나고 그런 기사들을 보면서 늘 걱정하는 부모님의 말씀을 한 번도 귀담아 듣지 않았습니다.전 그저 북한과의 불화가 생길 때마다 ‘전쟁이 터지면 어쩌지?’ 라는 걱정 뿐 그 어떤 생각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통일에 대한 고민 또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하는 것이라 생각했을 뿐 나와는 무관하기만 한 듯 했습니다.그러던 중 강화평화전망대에 다녀오고부터 내 마음속의 “통일”이라는 두 단어가 자리 잡게 되었고 “통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북한과의 불화가 생길 때면 그냥 스쳐 지나갔던 기사 하나까지도 귀담아 듣게 되고 부모님과 함께 걱정하는 태도가 생긴 저의 변화는 알 수 없는 애국심마저 생겼습니다.무언가 막연히 생각하는 것과 직접 경험 한다 라는 것은 놀라운 변화임이 틀림없습니다.이 대회에서 저는 통일에 대한 찬성과 반대 두 입장의 의견을 가지고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통일에 대한 반대 의견은 우리나라가 짊어져야 할 많은 불편과 내란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될 북한의 핵 문제 등을 의견으로 제시 했습니다.아무런 생각도 없이 당연히 통일을 해야 한다는 의견만 주장해 오던 중 반대 의견을 생각해 보고 왜 반대하는지 근거를 찾아보면서 또 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토론 대회를 계기로 통일을 좀 더 깊게 생각해 보고 통일은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걸 인식 할 수 있었고 찬성의견에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는 계기 또한 되었습니다.위에 제시한 내용과 같이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장벽이 너무나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장벽들을 떠나서 북한과 남한은 모두 한민족 이고 언젠가는 해야 할 통일입니다.어쩌면 그 반대 의견들은 해야만 하는 일을 미루는 의견 정도 밖에는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우리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 선생님, 어른들에게 항상 들어온 말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면 안 된다.”우리들도 더 이상 많은 이유를 핑계 삼아 통일을 다음 세대의 숙제로 미루기만 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신중하게 한발씩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언젠가 읽었던 책에 반 기문 장관께서 하신말씀이 생각납니다. “역사를 알아야 한다.”역사를 알아야 한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많은 뜻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웅변의 정의(1) 웅변의 뜻자기의 사상과 감정을 힘차고 거침없이 하는 변설을 웅변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배짱 있고 낭랑한 목소리로 자기의 생각과 주장을 표출하여 청중을 감동 설득 시키는 말의 표현 기술을 말한다.따라서 웅변은 테크닉(기술)으로 요한다. 음성의 높낮이가 필요하면 태도의 표현이 조화롭게 일치되어야 청중으로부터 반응을 얻어내게 된다. 그러나 연설은 대중 앞에서 자신의 주장이나 또는 의견을 진술하는 것을 말한다.연설은 그다지 고음으로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이런 의미에서 연설을 잘하는 사람이라 해서 웅변을 썩 잘하는 것은 아니다.최근 연설에 가까운 “나의 주장”은 주장 이 뜻하는 바대로 자칫 큰 소리로 핵심을 외치는 것으로 생각들 하는데 실체는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나의 주장”은 대회형식으로 말 하듯 표현하는 것이 정석이다. 웅변조로 “나의주장” 을 발표했다가는 십상 임을 알아야한다. 단 유념할 것은 아무리 조리가 있고 유창하게 말을 한다 해도 듣는 사람을 감동 감화시키지 못하면 이것을 웅변이라 할 수 없다. 즉 아나운서가 뉴스나 해설을 거침없이 매끄럽게 말을 잘한다 해서 그것이 웅변이 될 수 없는 것이다.(2) 웅변의 조건음성의 세련미를 갖추어야 한다.사람은 타고난 천성에 따라 모두의 음이 제각기 다르다. 미성(고운 음)이 있는가 하면 악성(거친 음)이 있고 혼탁 음이 있다 이처럼 다른 음을 갈고 닦는 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음의 세련미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발성 연습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른 새벽 산이나 강가 도는 바다, 백사장에 나가 새벽을 가르며 음도훈련을 한다. 약 2,3개월 훈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음이 골라지고 깨끗한 청음을 스스로 개발해 낼 수 가 있다. 훌륭한 연사라면 이과정의 훈련은 기본적으로 다들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연습과 체험으로 만들어지는 음이 자신에게 딱 맞는 가장 좋은 음이 된다. 이것을 가리켜 필자의 음의 세련미라 정의해 본다.고음과 저음의 적적한 구사를 잘 할 줄 알아야한다.음에 측이 원하는 주제가 있기 마련이다.그런데 간혹 보면 주제가 맞지 않는 원고를 들고 나가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갖게 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많다. 웅변술을 참 좋은데 내용이 주제와 일치되지 않아서 발표자가 헛수고로 끝나는 예 가 많았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주제와 관련된 참고 자료를 찾는다.대도시를 사는 사람은 참고 자료를 입수하기가 매우 편하다. 도서관에 가서 잘 정리된 신문철을 뒤져 본다거나 문고에 들로 관련된 서적을 구해 올 수 있다. 가능하다면 정독을 해서 핵심 줄거리가 될 만한 사건이나 사안을 발췌 이를 적적하게 활용 기술하는 응용 능력이 있어야 한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그대로 복사판으로 써먹으면 좋지 않다는 점을 일러주고자 한다. 물론 수치나 연도, 역사의 한 단면을 200자 원고지에 올려놓는 일을 하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그러나 오해 소지를 불러 일으킬만한 무조건식 복제는 피해야한다.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있었던 일을 반영 묘사하도록 하라실제의 사실을 경험한 일련의 사건들을 계몽 홍보한다는 차원에서 내용으로 청중에게 교육적 가르침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6.25웅변대회라든가 저축, 새마을 운동 등을 주제로 하는 대회에서는 자기의 경험이 있었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구구절절 간략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핵심만을 골자로 하여 내용을 전개하면 청중으로부터 많은 호응과 반응을 얻게 된다.뿐만 아니라 공감대를 조성하여 분위기가 가라앉고 심사위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낼 수가 잇는 것이다. 또 주위에서 있었던 일을 상기 시켜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는 각오와 결심을 갖도록 해주는데 초점을 맞춰 원고 작성을 해 준다면 그 원고는 매우 성공적일 수도 있다.그러므로 원고 작성을 할 때는 깊이 생각해보며 가정 적절한 주변의 사실적 실화를 묘사하는데 정신을 집중시켜야한다. 열 디 말보다는 한마디의 살아있는 경험이나 주변의 일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시사성을 가미하라.시사성이란 최근의 사건이나 서론은 청중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청중이 듣고자 하는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진실성 있게 그리고 재치 있게 원고 구성을 해야 한다.허황된 내용이나 주제와 빗나나는 서론이 되어서는 안 되고 원고 제목(연제)과도 일치성이 되도록 작성하여야 한다. 특히 사건이나 경험을 토대로 서론을 이끌어 갈 때는 지루한 느낌이 가도록 해서는 안 되며 단 1~2분 이내에 청중에게 호기심을 갖게 하는 구성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항상 강조하고 있지만 서론은 마치 염증을 멈추게 하는 페니실린이나 606호 주사와도 같이 핵심을 발끈 찌르는 논조로 서술해야 한다. 그래야만 청중의 가슴에 파문을 일으켜 주기 때문이다.따라서 1차 서론에서 차분에게 논지를 설명해 나가면 청중의 무더기 박수를 받게 되고 여기서 일단 그 날의 승부는 결정 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개 전개 방법에 있어서 서론이 그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일러 주고 싶다.본론(연사의 주장을 가하게 피력해 내는 단계방법)연사가 주장하는 웅변의 강조 부분의 단계를 본론이라고 할 수 있다. 설령 본론이라고 해서 서론을 무시한 별개의 논제로 다루어서는 안 된다. 서론의 연계를 본질적으로 강조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본체를 드러내야 하는 것이 바로 본론이다.그러므로 본론을 장황하게 늘 어 놓아서는 안 된다. 그래서 본론은 간결하면서도 “핵심은 이것이다”리고 요약해 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압축해서 강조해야 하는 것이다. 연사는 본론 부분에서 톤(어조)을 높이고 주장하는 의사 표시가 정확하게 청중에게 어필되어야 한다.한마디로 말해서 본론 속에서 연사기 외치고자 하는 의도의 내용을 청중이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본론의 내용 전개도 서술적으로 다루다가 클라이막스 과정에서 그 핵심을 터뜨려 주어야한다. 마치 탄두 미사일이 날아가서 목표물에 ‘꽝’하고 명중하듯 내용의 흐름을 그런 격조로 맞추어야 한다는 말이다.나이가 어린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는 대개 “주장 한다” 소리 높여 외친다. 로 본론의 끝맺음을 교정해야 한다. 요즈음 의학 기술이 발달하여 음성 클리닉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도 있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글쎄 과연 그렇게 해서 좋은 음을 가질 수가 있을지 조금 의문은 간다.아무튼 고운 음, 낭랑한 음을 가지려면 발성 연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또한 아무리 좋은 음을 만들었다 해도 호흡 조절이 안 되면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가령 클라이맥스를 향하여 계속 음을 올려치며 내용을 이끌고 가는 데 호흡 조절이 안 되어 숨을 헐떡이거나 거친 호흡 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청중석까지 들린다면 청중은 부담감을 느끼고 연사의 내용을 듯 것이 아니라 연사의 입과 얼굴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호흡 조절 방법도 발성 연성과 함께 평소에 병행 훈련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그러면 호흡 조절은 어떻게 할까? 연습은 어떠한 식으로 해야 할까 나름대로 그 방법을 제시해 보고자한다주로 웅변대회를 앞두고 D-20일 전부터 줄넘기나 허리 굽혀 펴기를 한다. 첫날은 줄넘기 50번, 허리 굽혀 펴기 10번, 이런 식으로 하루하루 그 횟수를 늘려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호흡이 길어지고 아랫배에 백심이 저장되게 된다. 대회당일 연단에 섰을 때 몸이 가벼워지고 호흡도 원만히 조절되어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웅변을 해낼 수 있다.그래서 완벽에 가까운 웅변을 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단 한가 더 주문할 것은 줄넘기를 하고 허리 굽혀 펴기를 할 때 소리를 내며 하나, 둘, 셋 등 횟수를 큰 소리로 외쳐주면 맨 처음에 숨이 차서 ‘헉헉’ 소리가 나오지만 그 훈련이 거듭됨에 따라 음은 자연 다듬어지고 호흡까지 조절되는 것이다.(1) 발성연습앞에서 밝힌 바 있지만 발성은 곧 연사의 웅변 기술을 청중에게 과시는 첫 방송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육성으로 직접 표현하는 언어의 소리이기 때문에 굳이 방송이라고 고집하는 것이다연사가 적절한 음성으로 방송(웅변)을 어떻게 하느냐가 대회 우승의 관건이 된다. 그렇다면 평성의 발성연습이 그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클라이막스는 완벽한 표현 이것이 듣는 사람에게 최대의 감명을 줄뿐 아니라 웅변의 목적 달성과도 직결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3) 클라이막스의 영향인간이나 자연이나 어디에서든지 클라이막스는 있게 마련이다. 너무 피상적으로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에게도 높낮이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살이에도 분명히 굴곡이 있어 ‘높낮이’를 탄다고들 한다.그러니까 인간에게 클라이막스는 있다는 말이다. 바람소리에도 세고 여림이 있고, 파도 소리에도 높낮이가 있는 것처럼 웅변에도 높낮이가 있어 웅변을 듣노라면 가슴에 격동의 파문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높낮이가 없이 똑같은 음이나 성량으로 똑같은 제스쳐로 웅변을 일괄한다면 청중의 마음은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영향을 주지 못해 감정을 무디게 하거나 싫증과 피로감만 가중시키게 된다.그러므로 클라이막스의 적절한 구사 없이는 웅변의 참 가치를 자아낼 수 없는 것이다(4) 클라이막스의 처리 방법클라이막스를 처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점점 음도를 변화시켜 강하게 처리하는 방법인데 대부분의 연사가 이것을 일반적인 방법으로 선호하고 있다. 또 하나는 점점 음도를 약화시켜 낮은 음(저음)으로 표현 처리하는 역순환적인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노련한 연사가 분위기를 읽으면 모험을 거는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다.여하튼 웅변에서 보통 점점 강하게 올려치는 클라이막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점점 약하게 변화시켜 표현하는 방법은 일부의 연사가 간혹 사용하고는 있지만 숙달된 최고의 웅변 기술을 가진 연사가 아니고는 좀 곤란하다고 생각 한다.5. 제스처의 중요성(1) 제스처처란 무엇인가웅변의 보조수단 즉, 웅변이나 연설 또는 나의 주장을 발표할 때 몸짓, 얼굴표정 손놀림으로 음성을 보조하는 상반신의 행동 범위를 총체적으로 우리는 제스처라 한다.다시 말해서 제스처는 발표자가 내용을 전달할 때 말의 강도를 더욱 명확하게 한다.